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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비 때문에 세상을 바꾸기로 한 엄마

[댓글수 (142)]
글쓴이 : 사스미리 날짜 : 2019-09-24 (화) 19:16 조회 : 37188 추천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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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똥집똥침 2019-09-24 (화) 21:14 추천 33 반대 7


애들 밥값을 이명박이 다 처 먹었지요....
도발적각선미 2019-09-24 (화) 19:16 추천 23 반대 1
여가부 스발련들은 대체 예산을 어따쓰냐 쳐죽일년들
골드라이탄 2019-09-24 (화) 19:16 추천 20 반대 0


누구일까??반대하는놈들은
제시카의겨울 2019-09-24 (화) 23:05 추천 17 반대 2
당연히 차별 해야지.
초등학교부설이나 대학교부설인 공공기관 유치원과
지금 말 많이 나오는 사립유치원과의 차이인데

그렇게 부식비가 불공평하면 공공기관 유치원에 넣어
사립유치원에 넣어놓고 불공평 하니 머니
사립유치원을 공립으로 바꿀려고 하면 아무런 소리도 안 하면서. 그 제도가 시행될때 쯤이면 우리 아이는 유치원 안 다닌다 이거지. 당장의 불이익이 싫어서 사립유치원 원장편에 서 있는 것들이
무슨 나라에만 불평이야.
그럼 공립유치원을 많이 늘려주세요 해야지
공립유치원이야 지자체에서 조금 더 지원해서 지원비 많아 지는거지.

멋도 모르고 우앙 하면서 저기에 찬성하는 것들도 머리에 아무생각없이 없네
부식비 올려주면 누구 손에 들어갈까? 사립유치원 원장 핸드백 하나 더 늘겠지
그렇게 부실하면 사립유치원 학부모들끼리 인당5만원씩 모아서 유치원원장에게 부식비를 줘
초등학교 우유 배식 받는것과 똑같은거지.

한푼도 안들고 국가에서 다 해주길 바래. 사립은 사립이야
나는 사립은 유치원 초등 중등 고등 대학교 모두 국가돈이 한푼도 안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함
fhtmvpdl 2019-09-24 (화) 21:37
여가부 예산1조넘게 들어가는데 죄다 어디로?
페미랑 일베 및 진상들만 사라지면 괜찮을거같은데..
바람별흐름 2019-09-24 (화) 21:39
저걸로 다 먹이라는게 아니라 보조금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보태서 급식해야함. 20년 이상 동결은 문제있긴 한 듯. 그리고 공무원 어린이집과 차별이 아니라 기업들 복지와 같은 개념임. 저걸 차별로 따지면 말이 안됨.
발센 2019-09-24 (화) 21:56
차별하지 맙시다
냠냠냠이이이 2019-09-24 (화) 22:05
왜 공공기관 직장어린이집 급간식비만 높은 걸까요?
아이들은 왜 급식부터 차별을 받아야하는 걸까요?
자기들 월급은 매년 인상하면서 어떻게 아이들 밥값을 22년째 동결할 수 있을까요?
청원에서 이게 젤 중요한 부분인 듯..
     
       
냠냠냠이이이 2019-09-24 (화) 22:06
그리고 지원금 1700원이면 적은게 아닌데..
아무리 국공립이더라도 부모님들도 돈 낼꺼아닌가요.. 그 돈에 따라서 질 달라지는 건
어쩔 수 없을 것 같은데..
뭐 이러나저러나 차별은 좀 아니긴하네요.
     
       
치푸의삶 2019-10-19 (토) 00:16
공공기관 직장 어린이집에게는 매년 예산을 증액 시켜주지만 기타 공공 어린이집에게는 예산 증액을 안시켜줘서 그런 거져, 별거 있습니까. 자기들이 바로 곁에서 아니깐..관계자들이 예산 짤때 무조건 올려주는 걸로 하는 거죠. 뻔한 겁니다.
FHDAV 2019-09-24 (화) 22:18
식민국으로 사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으악새 2019-09-24 (화) 22:59
이게 진짜 엄마 아닌가요? 일본대사관에서 인사나 하고 세월호 유가족 단식 농성때 피자 치킨 배달하고 박모시기 찬양이나 하는 엄마말고요....
Beramode 2019-09-24 (화) 22:59
아까 낮에 혼자 생각했던것과 연관되는 내용의 글이네요...
복지고 뭐고 다 좋은데
가장 중요한건 출산이죠.
출산은 곧 사회구성원의 생산이고 사회구성원이 없는 국가는 존재할수없죠.
출산률 최악.. 다른 복지도 중요하지만
아이 낳아 키우는것에 대한 돈을 최소화될수있게 국가에서 밀어줘야 돈없어서 애 못낳는다. 돈없어서 하나는 낳아도 둘은 못낳겠다. 셋은 못낳겠다 소리 안나오죠.
지금이대로 출산률 최악이 계속 유지되면 인구수는 갈수록 줄고 생산 수요 공급도 줄고 경제는 자꾸 위축되고 망하는 길로 가게됨...
제시카의겨울 2019-09-24 (화) 23:0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당연히 차별 해야지.
초등학교부설이나 대학교부설인 공공기관 유치원과
지금 말 많이 나오는 사립유치원과의 차이인데

그렇게 부식비가 불공평하면 공공기관 유치원에 넣어
사립유치원에 넣어놓고 불공평 하니 머니
사립유치원을 공립으로 바꿀려고 하면 아무런 소리도 안 하면서. 그 제도가 시행될때 쯤이면 우리 아이는 유치원 안 다닌다 이거지. 당장의 불이익이 싫어서 사립유치원 원장편에 서 있는 것들이
무슨 나라에만 불평이야.
그럼 공립유치원을 많이 늘려주세요 해야지
공립유치원이야 지자체에서 조금 더 지원해서 지원비 많아 지는거지.

멋도 모르고 우앙 하면서 저기에 찬성하는 것들도 머리에 아무생각없이 없네
부식비 올려주면 누구 손에 들어갈까? 사립유치원 원장 핸드백 하나 더 늘겠지
그렇게 부실하면 사립유치원 학부모들끼리 인당5만원씩 모아서 유치원원장에게 부식비를 줘
초등학교 우유 배식 받는것과 똑같은거지.

한푼도 안들고 국가에서 다 해주길 바래. 사립은 사립이야
나는 사립은 유치원 초등 중등 고등 대학교 모두 국가돈이 한푼도 안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함
     
       
필브리안 2019-09-24 (화) 23:18
그러게요. 보다가 내렸네요. 공립 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돈 없는 분들이 자격우선 되지 않나요?? 있는 집이라면 사립 보내겠죠. 교육도 더 좋을테니까요..
          
            
로그인하게만… 2019-09-25 (수) 08:50
혹시 자녀 없으신가요? 일반 가정은 공립 들어가고 싶어도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서울강남권이나 초 부유층만 들어가는 유치원 빼놓고 사립은 공립 못들어가서 어쩔수 없이 들어가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학부모들도 공립유치원을 더 좋게 보는이유가 공립유치원은 아무래도 시험도치고 정식교사인증 받은 사람들이 교사를 하다보니 좀더 믿는구석이 있는것 같습니다.
결론은 공립을 늘려야하는 상황인데 사립유치원 원장들과 정치인들의 커미션때문에 늘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거죠
     
       
zipegy 2019-09-24 (화) 23:46
유치원3법 중에 하나가 말씀하신
"사립유치원 원장 핸드백 하나 더 늘겠지" 하는 걸 막기 위해서 사립유치원도 회계감사를 받는 걸로 아는데요 ㅎㅎㅎ
그걸로 한유총이 목숨걸고 반대하고 그랬죠.
          
            
제시카의겨울 2019-09-25 (수) 00:22
글쎄요.
정기검사를 받을까요? 아니면 몇년에 한번씩 돌려가면서 받을까요?
아니면 문제가 터졌을때만 받을까요?

수만개의 사립유치원을 세무서가 매년 검사할것 같지 않네요.
반대하는건 법적인 제도가 만들어져서 문제 터졌을때 다 걸린다는게 무서워서겠죠.
               
                 
헬로야 2019-09-25 (수) 12:49
하나의 과정일뿐 공립늘려가는? 탓하지말고 응원해라
               
                 
문팔이 2019-09-25 (수) 22:25
유치원 3법 제대로 모르시나 본데 찾아보시고 비판을 하시길 바랍니다
"나랏돈 받아가면 사용내역 회계시스템에 등록하라"가 그 중 하나이며 일단 등록 해두면 정기적으로 하든 불시에 하든 근거자료가 되니 꼭 필요한겁니다
그리고 한유총이 회계 등록 못 하겠다고 배 째라고 할때 사립유치원들 전부 공립화 하겠다고까지 했었습니다
저 당시 정치하는엄마들이 이슈화에 동참하며 어린 자녀 있는 부모들 지지 많이 받아서 유치원3법 법안 통과가 되나 싶었는데 자한당이 한유총 편들면서 지지부진 해진겁니다
디모나 2019-09-24 (화) 23:45
그럼 공립 유치원을 늘려야지 ㅅㅂ 개소리는...
ipoo 2019-09-24 (화) 23:56
천 칠백 얼마는 너무하네. 나는 어린이집 안 보내고 6살까지 집에서 키워야겠다.
친구아이디 2019-09-25 (수) 00:19
아이들 급식은 정말 문제가 심각한게 맞지만 여자 경력단절???
여자 경력단절에 대해 국가에서 어마어마한 지원을 하고 있고 오히려 남자 경력단절에 대해선
눈꼽만큼도 관심없어요.
보통 여자 경력단전이라고 한다면 회사에서 임신하면 회사에서 짤린다고 말하는데
진짜 짤린걸까요?
임신 후 출산 시기가 왔을때 출산휴가/유아휴직 후 퇴사하는 여자들이 많기 때문에
회사에선 좋게 안보죠.
애가 다 크니고 집에 혼자 있기 심심하니 그때서야 경력단절 드립이나 치는거죠.
남자가 생각하는 경력단절 하고 여자가 생각하는 경력단절은 달라요.
클매니아 2019-09-25 (수) 00:31
진짜로 애들이 먹지 못해서 크지 못하고 건강하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북한 사람들의 평균 신장이 작은 이유죠.
잉여학개론 2019-09-25 (수) 00:33
정치삼류 개한민국 헬조센클라스
김복남 2019-09-25 (수) 00:34


곽씨 현역 국회의원은 2명이네요.
jadoil 2019-09-25 (수) 01:17
국개의원 최소 500명으로 늘리고 최저시급에 시급으로 지급하고
보좌진 다 빼고 국가 국민에 봉사 하려는 사람만 뽑아야됨
rollover 2019-09-25 (수) 01:39
사립 유치원은 사립 유치원장이
사익을 조금 더 포기해야 제대로 된 밥이 나옵니다.

당연히 부모가 사립 유치원을 잘 구분해서
밥 제대로 먹이는 곳으로 보냈어야죠.
멀쩡히 잘 운영되는 공립, 직장 어린이집 왜 걸고 넘어지나요.

공공영역에서 제대로 관리되고 있으니
식비가 적절히 계상이 되고 아이들이 좋은 밥 먹을 수 있는 겁니다.

차별 당연합니다. 아니 오히려, 정부가
일개 개인의 영업이라고 할 수 있는 민간 유치원에 국고 보조하는 자체가 문제예요.
사립대학교 지원도 그 연장선상에 있는 거고
결국 운영 재단이, 운영 오너의 뒷주머니로 세금이 줄줄 흘러가고 있습니다.

사립 유치원을 다 망하게 할 만큼 유치원을 못 짓더라도
지금 줄어는 초교 정원을 활용하여 공립 유치원을 더 확보해야 합니다.

최소한 의무 교육의 영역에선
사립이 경쟁력 못 갖추면 발도 못 들여놓게 바꿔야 됩니다.
긍정과열정 2019-09-25 (수) 01:53
논란의 여지가 있네요...
엄마들 공립,직장어린이집, 그리고 일반 어린이집
비교자체가 어불성설 입니다. 당연히 직장내 따로 복지가 되어있어
식대가 차이가 날 수 있구요.
하나더 덧붙이자면 엄마들 손하나 까딱안하고 얘 키우고 싶어하죠.
하물며 양말도 안씻겨 보내고 하원시간인데 늦기 일수이고
술냄새 풍기며 애데릴러 오는 엄마들도 있습니다.
자기 애만 생각하고 애들위해 원장하고 이야기 하고
혹시나 그런 불만이면 다릉 엄마들과 함께 식대가 딴대로 세지 않는지
안하는지 꼼꼼하게 관리감독해야죠.
돈쳐먹는 개인원장들이 문제입니다.
김풍선 2019-09-25 (수) 02:04
여성부한테 조단위로 예산편성합니다.    물어보세요. 그돈으로 뭘했냐고?
이럴때만  엉뚱한곳에 하소연하지말고...
코코코방 2019-09-25 (수) 03:25
자민당 정권이였다면 다들 저사람 편이였을텐데.
상숙달림이 2019-09-25 (수) 03:57
원  영리  이런 개념으로는 안잡힘.
전설의무개념 2019-09-25 (수) 04:03
왜 난 이 자료가... 현재의 무개념 무논리 패악 페미 정권의 등장을 설명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

그냥 저 아줌마가 자기 망상에 빠져서 쉐도우복싱 하는데 뭣도 모르는 인간들이 옆에서 같이 태보 추는 느낌?
그늘 2019-09-25 (수) 04:06
여가부는 진짜 뭐하는 애들인지 모르겠다 나서야하는곳에는 절대 없다
오리온의별 2019-09-25 (수) 04:31
ㄱ ㅅ
찐찐진 2019-09-25 (수) 06:00
어느 선진국처럼...
그냥 국회의원 월급을 0으로하고... 판공비를 지금의 20% 수준으로... 줄이면...
참 좋은 사람들 뜻 있는 사람들이 정치하고... 세상은 참 살기 좋은 곳을 바뀔꺼같은데...
순 도둑놈들만 모여가지고... 쩝
우짜모좋노 2019-09-25 (수) 06:25
유치원이라도 좀 쉽게 들어갈 수 있음 좋겠다.
애 유치원 보낼려고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3곳 지원 했는데 다 탈락..유치원이 적은겨 애들이 많은겨.결국 어린이집 8개월 더 다니고 이번에 결원 생긴 유치원에서 연락와서 들어감.맞벌이라 방과후교육인가 머시긴가 신청 할려고 하니 그것도 인원이 다 차서 안된다네..오후2시30분에 하원하는데..일을 다니란 말인지 때리쳐란 말인지 결국 장모님이 올라오셔서 봐주고는 계신데 미안하기도 하고 에휴 애 하나 키우는 것도 이런데 둘,셋 키우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액션걸 2019-09-25 (수) 07:22
노답인데  알고도 보낸다면 아동학대라 생각합니다
집에  가사일 하시며 자기 애들 못먹는다  라는 생각만 하시는군요  정말 애들 걱정된다면 어린이집 원장부터 까야하죠  그 급식비에 선생들도 밥먹으니까요
BIN17 2019-09-25 (수) 08:53
공립을 만들어 달하고 해야지 왜 사립에 지원하라고 하냐
졸라 비싼데 보내던지
수통통 2019-09-25 (수) 09:38
본문에 나오는 곽씨 국회의원이 현재 2명임
곽대훈. 곽상도  둘 다 자유한국당.
noodles 2019-09-25 (수) 10:21
공공기관 보육원 예산 보니 노조에서 지원하고 직원들 복지기금 내는 것에서 또 지원하는 형식이더군요. 그래서 큰데, 노조 있는 회사 다니라고 하는 건가봅니다. -0-; 큰데 다녀야 규모의 경제가 생김.
삭슈 2019-09-25 (수) 11:24
머 동일 선상에서 비교할순 없지만, 군인식사보담은 비싸게 쳐서주는듯합니다. 그리고 규모의 경제란게 또 있지요. 식사를 백프로 지원해줘야되는것도 아닌데, 요즘 부모님들은 자녀를 유치원 학교 학원에서 키워주는줄 아는 경향이 있는거 같네요.
아야해써 2019-09-25 (수) 11:41
되게 정의롭게 나오지만 물론 중요하다 저런거.......그런데 자기가 관심없는것에는 일도 관심표출을 안한다. 여자들이 엄마들이 위안부할머니들에게 관심있는거 봤나? 지들 이익에만 움직이고 그게 끝나면 관심도 안주면서...
랜디113 2019-09-25 (수) 13:46
말만 여성가족부
현실은 여자들 전용 지하철, 화장실 등등 만들고 화분에 몇백만원씩 들이고...
남은 돈은 지들이 챙기고

니미 씨벌것들
김찰수 2019-09-25 (수) 23:09
사립이 왜 사립인데요. 공립이랑 같은 지원을 바라는게 말이 안되지 않나요?  사립은 유치원비가 더 비싼걸로 아는데 급식비가 진짜 1700원이 면 원장을 족쳐야지
이토쪼아 2019-09-26 (목) 05:17
이러고 애를 낳으란다 시발놈들.
70조 누구 아가리에 다 들어 갔냐?
그 돈으로 집을 사줬으면 한 채 씩 다 돌아 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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