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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82년생보다 설득력 있는 91년생 드라마

[댓글수 (94)]
글쓴이 : 김이토 날짜 : 2019-10-05 (토) 14:23 조회 : 43793 추천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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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침대 2019-10-05 (토) 14:23 추천 3 반대 0
어머니 ... 저같은놈을 위해 ... 감사합니다. ...
sunny72 2019-10-05 (토) 14:23
대발이 던가요?
     
       
성원성원 2019-10-05 (토) 14:23
맞아요 ㅋㅋㅋㅋ 대발이 ㅋㅋㅋ
양들의침대 2019-10-05 (토) 14:2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어머니 ... 저같은놈을 위해 ... 감사합니다. ...
     
       
ilulil 2019-10-05 (토) 20:22
거지가 있으니 부자도 있는거지

거지가 없으면 부자가 무슨 의미가있어?

그러니까 거지랑 부자는 동등해!

빈부격차는 다 헛소리야!!
          
            
1ws12f 2019-10-05 (토) 22:48
그것도 맞아요....
Orange16 2019-10-05 (토) 14:23
대발이 의문의 1패...ㅋㅋㅋㅋ
올과에도전 2019-10-05 (토) 14:23
와~ 진짜 이건 트루네;;;;
아무계 2019-10-05 (토) 14:23
지금 세대 말고 그 윗세대(저 까지?)까지는 여성인권에 대한 문제가 심했어서
지금 세대가 불공평한 패미니즘 운동을 해도 저를 비롯한 그 윗세대는 조용히 있을수밖에 없는거겠지만

한편으로 지금 세대에서 역차별을 주장하는 남자들의 말이 때때론 이해가 됨
하지만 힘을 합쳐주기엔 저는(제 세대까지?) 혜택을 많고 살아왔어서 -.,-;;;
     
       
기호통변 2019-10-05 (토) 14:23
자기 일이 아니니까 신경 끄는 그 태도가 페미니즘을 인류의 깡패로 만든 겁니다.
          
            
아무계 2019-10-05 (토) 14:23
내 일이 아니라서가 아니라 내 자신이 혜택을 받아왔기때문에
지금 일부 여성들이 조금 과한 주장을 하더라도 뭐라 말을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침묵으로 인하여 저들이 깡패가 되가고 있다는 말씀은 공감이 되네요.
               
                 
옆동네꽃미남 2019-10-05 (토) 14:23
그러니까 과거 남자들이 깡패짓 해서 미안하니까 현재 여자들이 깡패짓 하는 거 묵인하는 거네요.
                    
                      
아무계 2019-10-05 (토) 14:23
여자들이 깡패짓을 했나요?
제가 침묵한다는것은 공무원 의무 % 채용이라거나 고위공직자 %이상 달성 뭐 그런것을 말씀드리는것입니다.
여자는 군입대도 하지 않아서 그 시간동안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수 있는데
왜 이런 혜택을 주냐라고 말씀들 하시지만
제가 그동안 혜택을 받아온 세대로서 발언할수 없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세대들께선 충분히 역차별이란 주장할수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핸젤과그랬대 2019-10-05 (토) 14:23
님 같은 사람을 사회악이라고 하는 겁니다. 본인은 단물 다 빨아먹고 이제와서 본인 대신 다음 세대에게 불이익을 감내하라 하는 그런 태도는 진짜... 님이 많은 이익을 누려왔건 불이익을 누려왔건 합리적인 사고를 통해 평등을 이야기해야지 눈 감고 귀 닫는 태도가 지금의 남녀갈등을 만드는 겁니다.
                         
                           
엉덩이가무거… 2019-10-05 (토) 14:23
님 세대가 어쨌건 현 세대랑 무슨 상관임?

전혀 관계없는 것들을 갖다 붙이시네.

그렇게 미안하면 실제로 차별 받았던 어머니 누님 여동생들이나 챙기세요.

정작 미안해야 할 피해자들은 무시하면서, 관계없는 현 세대들한테 찝적거리며 개소리하지 마시구요.
                         
                           
옆동네꽃미남 2019-10-05 (토) 15:27
본인이 깡패가 되어가고 있다고 하셨는데 깡패짓 했냐니. 자한당을 닮은 화법을  구사하시네요.
                         
                           
함진영 2019-10-05 (토) 19:46
아무계님이 이해하세여
한쪽은 페미니즘으로 한쪽은 여혐으로 미친 세상입니다
누구보다 젠틀하게 말씀하시는데 미친애들이 진짜 공격적이네요
                         
                           
하이바라 2019-10-06 (일) 05:08
혜택을 받아온 세대라니 몇살인지 궁금해 지네요.
징집 대상자중 군가산점은 혜택본사람 손가락 꼽을거고, 다른 보상 주는것보다
저렴해서 채택된 제도 였고.. 공무원 남성의무채용이라는게 있었나요?
경찰, 소방서를 말씀하시는거면 현장에서 도둑잡으려고 지원하는 여자경찰이
몇명쯤 된다고 생각하세요?
여자들 의무적으로 몇% 고위공직자로 올려야 된다. 같은게 정말 말이됩니까?

혜택 받아온 세대라... 저도 먹을만큼 먹은 나이지만, 소싯적부터 부모님께
여자들은 무조껀 져줘야 하고 아껴줘야 하는 존재다라고 교육받은 세대인데,
얼마나 어르신 이십니까? 무슨혜택을 그렇게 받으셨나요?
몇년 전까지만해도 저역시 페미라면 페미라고 생각했어요.
몇년전 생리대 지원이나 수영장 여성할인제 같은거 주장 할땐, 어차피
본인들 가족이나 여자친구, 아내, 여동생 모두 받을수 있는 혜택이고 한달에
일주일은 수영장 갈수없는 여자들 입장 생각하면 당연한건데 반대하는 사람들
이해도 안됐고... 근데 요즘 페미들이나 여성부가 요구하는 것들은 솔직히
혜택받은 옛세대를 위해서 침묵할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는건 참 웃음밖에
나오질 않네요. 혜택받은 세대라면 어린페미들 발언을 이해하지 마시고,
집에계시는 어르신 마나님이나 살아계셨으면 늙으신 어머님이나 장모님
한테 속죄하는 마음으로 사시구요.

그리고 일부 여성이라고도 표현하지 마세요. .
페미는 일반적인 여성들과 비교할 가치도 없는 정신병입니다.
               
                 
꼰대적폐길빵… 2019-10-05 (토) 14:23
페미논리와 똑같네요. 같은예로 백인이 흑인 노예로 부렸으니 흑인이 백인 노예로 부려도 아무말 못하실듯. 독일이 유태인 학살했으니 유태인도 독일인 학살해도 아무말 못하실듯. 우리나라에 들어온 일본인 위안부로 삼아도 아무말 못하실듯. 님 가족들이 그런식으로 피해 받아도 꼭 아무말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무계 2019-10-05 (토) 14:23
지금 한국의 패미니즘 주장하는 사람이 그런걸 주장하진 않을텐데 비약이 심하시네요.
일부에서 위안부 성노예 피해자분들께 막말하는 사람들을 놓고 패미니스트라 할 사람은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물론 남자는 성폭행, 여자는 취향문제 이딴 소리 하는 사람을 옹호하는것도 아니고요.
               
                 
허위가식위선 2019-10-05 (토) 14:23
과한 주장 정도라면 Ok.
근데 그 정도가 아니죠.
비논리적 감정적인 말들로만 일관하니
이해가 되다가도 빡치더라구요.
                    
                      
가을비 2019-10-05 (토) 14:23
무시하세요 저한테 차단된거 보니 헛소리 꾸준히 하는 종자인가 보네요
                         
                           
도발적각선미 2019-10-05 (토) 14:23
차단 이즈 사이언스
     
       
절대적인하나 2019-10-05 (토) 14:23
우리는 혜택을 받았으니 힘은 못주겠고 지금 세대는 아갈물고 참으란 말이시죠?
     
       
박은애박은애 2019-10-05 (토) 14:23
너같은놈 때문에 여성부에 한국 젊은남자들이 차별받음
     
       
유노응삼 2019-10-05 (토) 14:23


.
     
       
FYBs 2019-10-05 (토) 14:23
딴건 모르겠고
윈=윈이 좋지
윈>루즈로
어느 한쪽이 양보하게 만들어버리면 말짱 도루묵이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이기심 때문...
그리고 세대간 갈등의 시발점...
그냥 다 좋아지고 다 평등해지면 되는데
평등해지기 위해 한쪽이 잠시 불평등해지자, 라는 마인드 위험...
     
       
만큼 2019-10-05 (토) 14:44
아무계님 말씀을 보통 염치라고 표현하죠. 저는 나이든 남성 정치인이나 지식인이 페미를 옹호하고 그들의 편에 서는 것이 단순하게 표를 의식해서나 얻을 인기를 고려한 행동이 아니라 본인 삶 속에서 차별을 많이 목격한 탓에 한 발 물러서는 면도 존재한다 생각합니다. 눈 앞에 차별이 일어났을 당시 아무런 행동도 못했지만 시간이 흘러 사회적 지위와 책임이 생긴 시점에서는 양심에 따른 선택을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유아인도 자신이 페미니스트라 고백했는데 되려 페미들에게 대차게 까였죠.

자신의 염치를 표현한 글에 이렇게 난리치는 걸 보면 극과 극은 통한다고 하더니 페미나 페미를 극도로 까는 사람들이나 하는 행동은 별반 다르지않아 안타깝네요.
          
            
양로퓨채도 2019-10-05 (토) 16:39
그러면 이익받는 혹은 받았던 사람이 그걸 뱉는 상황을 만들어야죠ㅎㅎ
 이익은 그들이보고 뱉는건 어린사람들이 뱉고
 서로 싸움붙여놓고 자리차지하고 위험을 팔아서 득세하는 꼴을 보고 넘어가는건 일면으로 그걸 부추기는 더 나쁜행위이죠
               
                 
만큼 2019-10-05 (토) 23:22
정확하게 이런 사고방식이 페미니스트들의 사고방식이죠. 누군가는 이득을 봣고 누군가는 피해자며 이득을 본 집단의 권력과 권리를 되돌려야 한다. 그런데 세상이라는 게 칼로 두부자르 듯 깔끔하게 구분되지 않아요. 남성과 여성, 남성과 여성 중에서도 젊은 자와 늙은 자. 이런식으로 퉁쳐서 구분짓고 일방적인 수혜자와 일방적인 피해자로 규정지어 싸워본들 개인의 영역에 들어서면 현실과 다르거든요.

성별과 세대로 구분지어 누가 더 불행한지 경쟁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그렇게 자신의 마음에 안드는 집단을 악마화하면 당장 분풀이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그렇게 분풀이에 의미를 부여하고 행동하려면 뭐하려 페미니스트를 비판합니까. 페미니스트를 비판하려면 그들의 논리에서 벗어나 다른 생각을 해야죠.
          
            
쇠렌센 2019-10-05 (토) 22:56
페미니즘에 대한 염치를 표현하면서 정작 그 염치에 관련하여 불이익을 받는 다음 세대에 대한 염치는 없어서 그래요.
               
                 
만큼 2019-10-05 (토) 23:31
염치는 특정 사상과 세대를 향한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보는 것이죠. 아무계님은 처음부터 페미니즘을 불공평하다고 표현하셨고 역차별감정을 느끼는 젊은 남성세대에 대한 공감도 표현하셨어요.
                    
                      
쇠렌센 2019-10-06 (일) 09:52
때때론 이해가 가지만, 자신은 손을 보태지 않겠다 라는 거죠. 때때로 이해가 가는 자신은 자신이 아닌가보죠? 차라리 때때론 이해가 간다에서 끝났다면 모를까, 손을 보태지는 못하겠다는 말에서 이러나저러나 다음 세대에게 떠넘기겠다는 뜻이 되니까요.
                         
                           
만큼 2019-10-06 (일) 14:28
남성들이 당하는 고통을 외면하겠다고 선언하는 글을 썻다면 저 역시 염치라는 단어를 꺼내지 않았을겁니다. 아무계님은 내적갈등을 표현했다고 생각하고요. 여러 이유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우리의 편에 서지 않았다고 "넌 악마야. 비겁한 겁쟁이야. 이기주의자야." 하고 손가락질 하는 행동이 페미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엉뚱한 곳에 화풀이 하는 모습이라는 이야기죠. 어디서 많이 본 풍경 아닌가요?

꼴페미들이 결혼한 여성에게 몰려가 한남과 망혼한 어리석은 여자라 비난하거나 남성의 입장도 이해한다는 여성에게 제발 공부 좀 하라며 김지영 읽으라고 괴롭히거나, 페미니즘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여성에게 "너 때문에 여성인권이 100년은 후퇴했다"며 저주한다거나.

내적갈등에 대한 반론은 제기 할 수 있어요. 내 생각은 당신 생각과 다릅니다. 이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의사표현이죠. 페미를 비판하기 위해 페미같은 행동을 할 필요는 없다고 말하고 싶을 뿐입니다.
     
       
그리피티 2019-10-05 (토) 15:11
딱 페미정치인들 사고방식이 이거임
     
       
어쩌라GO 2019-10-05 (토) 15:18
뭐래 씨발 그럼 책임은 니들이 져라 아랫사람들한테 전가하지말고
혜택도 윗세대 여자들한테 줘야지
왜 아랫세대 여자까지 같이받냐
     
       
뽀드득뽀드득 2019-10-05 (토) 17:21
과거 세대에 여성들이 불합리하게 차별을 받은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현 세대에서 남성의 권리를 침해하고 남성 모두를 잠정적 성범죄로 만들어버리는 현 세대의 패미니즘을 옳다고 볼수 없습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여성의 사회활동이 많아졌고 단순히 성별이 아닌 능력으로 평가받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사회 곳곳에서는 여성이기 때문에 차별을 받는 일이 더러 생깁니다. 근데 그러한 차별을 누가 하는지 생각해보셨나요? 과거 여성이기 때문에 차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기성세대들이 아직도 지도층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과거에 남성이라는 이유로 혜택을 받아왔고 그 생각으로 아직도 여성을 차별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피해를 왜 현 세대의 남자들이 받아야 하는지요.. 기성 세대가 받은 혜택은 기성세대가 사회에 돌려줘야 하는것이고 현 세대의 남성과 여성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면서 평등한 기회를 가져야 합니다. 님 세대까지 혜택을 받으셨다구요? 그럼 니 세대에서 현 세대의 차별을 책임 져야죠. 왜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고 성평등이라는 폭력에 휘둘리는 현 세대 남성들이 책임을 져야 합니까? 혜택을 받았으면 그 혜택을 현 세대에 되돌려줄 생각 아니면 그냥 찌그러져 계세요. 현 세대들에게 능력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 생각을 해야지 이딴 생각을 하니 사회가 거지 같이 돌아가는 겁니다.
     
       
총든곰 2019-10-05 (토) 23:20
네. 님들 때문에 힘듭니다.
나모키 2019-10-05 (토) 14:23
마지막에 갑자기 미사일 단추를 누르시네 ㅋㅋ
NANAYAa 2019-10-05 (토) 14:23
크으 이런 해학적인 디스 씹인정하는 각입니다

현대에서도 여성이 땅취급이라고 열폭하는 페미도 역겹지만
무조건 남자가 여자보다 위라고 생각하는 마초도 똑같이 역겨움
aidnarca 2019-10-05 (토) 14:23
공공연하게 남존여비가 남아있던 저 시대에 남성위주였던 공중파에서 방영하기에는 파격적인 내용.
남도리 2019-10-05 (토) 14:23
91년도에 저나이가 되어도 저런정도까지 보수적인 집안은 많지 않았었음

그래서 드라마 소재가 된거고

91년도에 20대후반 30대면 196X 생이어야함

그런데 82년도에 태어나서

차별이란걸 도대체 얼마나 겪어봤다고

그런소설이 나왔는지 정말 이해가 안됨
     
       
noahe 2019-10-05 (토) 16:31
이건 아니짘ㅋㅋㅋ 그래따지믄 솔직히 요즘 군대줫도 뭐 그냥 대충 이병때만 고생하다가 병장놀이도 하고 놀다 나오는거 60년대생들 아재들이 3~4년 조뺑이치면서 고생했지라는거랑 뭐가다름 ㅋㅋ 82년생 누나야보단 어린시대에 살았지만 솔직히 여자들 차별받고 산건맞고 개선되야되는건 맞는데 지금의 페미니즘은 도를 넘어서 뷔페니즘으로 바뀌니까 이러는거지
야앙누 2019-10-05 (토) 14:23
여자면 뭐든 할수 있다면서 좋은것만 찾을려는 여자들도 극혐이지만 여자는 할수 없다면서 무시하는 남자들도 극혐
대마법사 2019-10-05 (토) 14:23
우리는 바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팩 2019-10-05 (토) 14:23
91년도에도 저렇게 씨부리는 남자는 극히 드물었다...물론 우스갯소리 수준으로 하는사람은 있었지만 지 엄마한태 성경이니 주역이니 들먹이며 정색하고 달라드는놈은 못봤다...
스스럼 2019-10-05 (토) 14:23
반박불가
뽀에요 2019-10-05 (토) 14:23
91년도에 중딩이었는데 그 당시 사회적 분위기는

이제 맞벌이도 슬슬 늘어나고

남자도 요리를 할 줄 알아야

먹고 산다고

울 엄니가 나 열심히 요리 가르치셨다.

물론 그 때 배운 요리로

요리에 요자도 모르던 마나님 먹여 살린건 슬픈 과거일이다.
     
       
예의범절 2019-10-05 (토) 14:23
이게 리얼이죠. 심지어 라면도 못끌이는 분들이 허다함.
지가 끓이면 맛이없다나( 아니 라면뒤에 설명서대로만 해도 되는대 왜!)
천마신공 2019-10-05 (토) 14:23
저 대발이들이 지금 '우리가 잘못한게 있으니 남자들아 좀 참아라..' 하는중.
프랭크갤러거 2019-10-05 (토) 14:23
갓직히 대발이 세대는 입닥치고 살아야지 쟤들이야말로 여자 착취하고 등골 석션하면서 살던 세대인데
팝콩팍 2019-10-05 (토) 14:23
1992년작 '아들과 딸'도...
     
       
굳뜨락 2019-10-05 (토) 14:23
이게 대박이죠..
     
       
당근농사 2019-10-05 (토) 15:24
귀남이
없다뮤 2019-10-05 (토) 14:23
캬...
wdiydw3 2019-10-05 (토) 14:23
저 작가는.지금 페미지지할따 안할까
슈퍼레이터보 2019-10-05 (토) 14:23
아무도 반박안하는 팩트는 성경은 개좆구라다
애쉬ash 2019-10-05 (토) 14:23
아시아권에서 영원한 스테디셀러 명작 한류드라마 양대산맥이
대장금, 사랑이 뭐길래 ㅋㅋㅋ
FYBs 2019-10-05 (토) 14:23
세대간 갈등 제대로 보여주는 짤과 댓글들 같은데
남존여비 맞았고, 저당시엔 저런 드라마 나오는게 맞는 분위기였고
덕분에 점점 인권 의식 변했고 지금은 별 차별 없습니다.
오히려 다시 역전이 일어나려고 하죠.

근데 뭐...
이 짤로 페미 문제니 남녀 인권 문제니 하는거에다가
세대갈등까지 유발을 하니...
만능짤로 등극 가능할 각이네...
오파운드 2019-10-05 (토) 14:23
서울에 저런집은 10억 넘겠죠?
띠용Eldyd 2019-10-05 (토) 14:23
대본 쓴 작가가 대단하다.  이후 엄마의바다 던가 그거보고 울었던 기억이..
스위치백 2019-10-05 (토) 14:23
시원하네~
사니다 2019-10-05 (토) 14:23
대발이 ㅋㅋㅋ
나르는타잔 2019-10-05 (토) 14:23
진정한 여성인권을 이야기 한...

요즘같이 여자들은 장애인만 못하다고 말하는 병신들 보다..
꽃피는내일 2019-10-05 (토) 14:36
워드맵 2019-10-05 (토) 14:47
어렸을 때긴 하지만 남자인 내가 봐도 통쾌했음.
아버지 세대들도 좋아한 드라마였고.(윗세대에게 억눌려 어렸을 때부터 집안의 기둥, 가장 노릇 하느라
힘들었던 건 마찬가지거든)
갓지라 2019-10-05 (토) 15:10
82년 책을 읽은 사람들이 과연 대지나 토지는 읽어봤을까???

그게 궁금하더군요..
뭐지이건첨보… 2019-10-05 (토) 15:30
다덤벼개박살 2019-10-05 (토) 15:47
어렸을 때 뭔 뜻인지도 모르고 그냥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오를레앙 2019-10-05 (토) 16:16
저 드라마 어렸을때는 그냥 별 위화감 없이 봤었는데
몇년전에 해피타임인가에서 드라마 요약해주는코너에 나온 걸 보고나니
세상이 엄청 변했다는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항정쌀 2019-10-05 (토) 16:26
82년 읽어보고 싶네요
파란아뒤 2019-10-05 (토) 17:09
그런데 저런 것도 결국은 90년대 이전 이야기죠.
 21세기 들어서면서 저런 것도 무의미 해졌네요. ^^
방망이" 2019-10-05 (토) 17:17
와 대사 하나하나 주옥같네.. 멋있다 (욕 아닙니다..)
털뚱이 2019-10-05 (토) 17:29
하희라 리얼 이쁘다
밀떡볶이 2019-10-05 (토) 17:33
이런 논리로 페미니즘 주장하면 응원해줄 수 있을텐데...
지금 페미는 여자를 더 우대해달라...이거니 원;;;

- 왜 남자만 군대가냐? 우리도 2년 가게 해달라~그리고 똑같이 군가산점 줘라~!!
- 왜 소방, 경찰 체력검사 기준이 다르냐?
  남경, 여경 뽑는 거 아니라 경찰 뽑는 거 아니냐?! 체력검사 똑같이 해달라~!!
- 여성전용? 우대? 주차장? 장난하냐? 여자가 약자취급하냐?! 없애라!!!

이런 주장은 하기 싫은가??
ehlsxnd 2019-10-05 (토) 17:53
저게 참말이지...더 뺄것도 더할것도 없는...저거 복사해서 달달 외워라 쿵쾅들아...니들 성경이다 저게...
별걸 2019-10-05 (토) 17:55
이 드라마 그시절 대박작품이죠.
청류향 2019-10-05 (토) 17:55
다시 보고싶네요 푹에 있으려나
오돌돌돌 2019-10-05 (토) 18:50
밤 없이 낮만 있으면 전부 타죽음
개우르 2019-10-05 (토) 18:53
이건 진짜 맞는 말...
ipoo 2019-10-05 (토) 19:35
남녀 사이엔 전쟁이 성립되지 않는데요. 너무도 많은 수의 사람들이 밤마다 적과 내통하고 있기 때문에.
왔다가네요 2019-10-05 (토) 19:40
걍  우울증을 페미라는 단어로 포장하고 그 포장된걸 또 뜯어먹을려구 정치인들이 달라붙고
뭐그런거죠.
걸크러쉬가 페미라는 단어로 또 포장되던데 그것도 아님.
그냥 남녀구분없이 멋있는사람은 멋있는것. 
페미포장할라고 여러가지 같다붙임;;
페미는 그냥 똥.
에헤라디얏 2019-10-05 (토) 20:37
못난놈..
fanee 2019-10-05 (토) 20:39
심지어 저 드라마의 극작가는 1943년생 김수현님ㅋㅋㅋ
나이와 성별이 문제가 아님
     
       
발센 2019-10-05 (토) 21:52
민수횽
KEnMI 2019-10-05 (토) 23:00
저건 진짜 인정함 ㅋㅋㅋㅋㅋ 저게 진짜 양성 평등이지...
칠구샘 2019-10-05 (토) 23:43
성경은 진리~~ 인간에 의해서가 아닌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진 책..
잘보고 갑니다
인간요 2019-10-06 (일) 00:17
사랑이 뭐길래
아드렌 2019-10-06 (일) 00:49
와우 정말 멋있는 대사네요..
볼드 2019-10-06 (일) 00:59
바빴다.. 먹여 살리느라...
컴바치 2019-10-06 (일) 04:56
정작 저 드라마는 82년생 김지영보다 훨씬 극악한 가부장제 + 고두심씨는 완전히 천민급 대우.
딱 저 장면에서만 저렇게 나오죠.
참... 철없는 애들이 이거 보고 82년생 전에도 더 좋았는줄 알까 걱정스럽네요.
취미밴드구함 2019-10-06 (일) 08:16
와...영상으로 보고싶다!!!
미디어마스터 2019-10-06 (일) 14:14
900rr 2019-10-08 (화) 10:42
김수현 작가는 이미 세대를 앞질러 간분...
백곰탱이22 2019-10-09 (수) 10:29
추천을 안 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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