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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23년 만에 돌아온 엄마

[댓글수 (66)]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10-10 (목) 09:36 조회 : 36803 추천 : 82  




결국 월130만원의 의로지원비때문예 찾아줄생각도없었다는거군ㅉ처죽일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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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통 2019-10-10 (목) 09:36 추천 60 반대 0
의료지원비 받아먹을수 있을땐 안알려주다가
오늘내일 해서 사경을 해매니까 사후처리비용 들까봐 가족에게 알려줬나보네
이이니쿠 2019-10-10 (목) 09:36 추천 8 반대 0
저희 어머니도 정신과 다니셨었는데 일상 생활 하실정도는 되셔서 혼자 택시타고 약타러 가기도 하셨었는데
어느날 집에 안들어오셔서 경찰 신고하고 찾으러 다니고 집안이 난리가 났었습니다
다음날 오후늦게 찾았는데 알고보니 매번 약타러 가던 병원에서
어머니를 보호자의 동의도 없이 임의로 격리하는곳으로 가뒀어요
핸드폰도 뺏겨서 연락도 안되고 다른곳도 아니고 매번 약타러 가던곳에서 ..
그날 아버지는 의사 멱살잡고 싸우셨었죠
그이후에 어머니는 좀더 안좋아지셨고
우리가족은 그 병원에 두번다신 안가고 차타고 한시간 거리에있는 대학병원을 다닙니다.
그냥 이글보니까 그때일이 생각났네요..
궁금하냐 2019-10-10 (목) 09:36 추천 4 반대 0
관계자 새끼들 재산 몰수하고 전부 감옥에 가둬서 33kg 맞추고 치아랑 손발톱 생으로 뽑아버려. 자라면 또 뽑아.
칼있시마 2019-10-10 (목) 09:36 추천 3 반대 0
울 모친이 교통사고로 요양병원에 있는데~
보험사와 합의하길 사망하기까지 모든 치료비 부담으로 합의 했거든요.
각종 외상이나 골절등 대충 치료는 끝났고 여러가지로 휴유증이 많지만
그 결과로 지금은 조금 치매끼가 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구요.
요양청구 금액이 통보가 오는데
매달 거의 "270만원" 정도의 비용을 청구하더라구요.
병문안 가서 보면 아무것도 하는게 없어요.
그냥 밥 먹여주고 잠자리 제공하는것 외에는~
반찬도 꽤 부실해 보였는데~

할매가 치매끼도 있고
갑갑하고 짜증이나서 가끔 고집을 많이 부리는 모양인데
그냥 안정제 주사하고~

어차피 내 돈 나가는건 아니라서
그래도 창원시에 제일 좋다고 하는 요양병원으로 모셨는데도 그 모양이었습니다.
갈때마다 보면 기저귀에 오줌이 가득 차 있습니다.

진짜로 이런식으로 요양병원이 등쳐먹고 사는가 싶더라구요.
운동도 시켜 주지 않는지 매달 약해져 가는 할매를 보면서 가슴이 아픕니다.
얼마 더 못살거 같습니다.

오히려 요양병원에 입원시킨게 더 사람을 약하게 만든건가 싶어서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없는 집안이라 모든 형제들이 전부 맞벌이 가족들이라
어머님을 모실만한 형제가 없네요.
오리콘 2019-10-10 (목) 09:36 추천 3 반대 0
납치나 인신매매랑 다를바가 없는거 같네요...
구르는곰 2019-10-10 (목) 09:36
정신병원...
찾아줄 생각이니 뭐니 순진한거죠.
오히려 납치해가지 않았으면 다행.
근데 납치가 더 가능성 높음.
상큼키위 2019-10-10 (목) 09:36
와 진짜 무서운 세상이다.
개 쓰레기 같은 놈들 돈이 그렇게 좋냐...
인간의 탈을 쓴 짐승같은 놈들
멍통 2019-10-10 (목) 09: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의료지원비 받아먹을수 있을땐 안알려주다가
오늘내일 해서 사경을 해매니까 사후처리비용 들까봐 가족에게 알려줬나보네
     
       
oldman 2019-10-10 (목) 09:51
이게 정답 같군요.
썩을 놈들
     
       
올리버 2019-10-10 (목) 15:14
정신병원의사도 정신병자네ㅡㅡ
     
       
개비아빠 2019-10-10 (목) 16:33
듣고보니 일리있는말이네요...
궁금하냐 2019-10-10 (목) 09: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관계자 새끼들 재산 몰수하고 전부 감옥에 가둬서 33kg 맞추고 치아랑 손발톱 생으로 뽑아버려. 자라면 또 뽑아.
     
       
fanee 2019-10-13 (일) 02:42
묻고 떠블로 가
쥐잡이덫 2019-10-10 (목) 09:36
진심 저 인간들은 싸이코들이다
고작 130만원 때문에 가정을 파탄내버렸어
     
       
구르는곰 2019-10-10 (목) 09:36
고작 130만원이 아니라.
23년간 전전했으면.
대충 계산해도 130만원 x 12 x 23 이니.. 수억일듯.
이 사람뿐만 아니라 몇명 정신병원에 더 잡아와서 이런식으로 가둬버리면.
10명만 해도 수십억.
오리콘 2019-10-10 (목) 09: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납치나 인신매매랑 다를바가 없는거 같네요...
TRASH★ 2019-10-10 (목) 09:36
저거 백퍼 종교단체에서 데려간거같은데
증거고뭐고 암것두안남음
천재소년3 2019-10-10 (목) 09:36
와 진짜 사람새기들이 아니네?
Esskeeti 2019-10-10 (목) 09:36
경찰 쓰레기네?!
     
       
칼있시마 2019-10-10 (목) 09:36
경찰보다 정신병원이 더 쓰레기 입니다.
저 일로 경찰이 얻는 이익은 없습니다.
          
            
무득 2019-10-10 (목) 09:36
왜 없습니까
눈감아주는 대가로 받는 돈이 있는데
무량태수 2019-10-10 (목) 09:36
진짜 내부모한테 저런일생겼다면 살인났다...이게 있을수있는일인가...23년동안 살아계신 어머니 못보고
보이1 2019-10-10 (목) 09:36
더 무서운건 고소해도 처벌 받는 사람이 없다는거지.
디오르쇼 2019-10-10 (목) 09:36
진짜 무섭네 저정도면 저 병원들 전수 조사 해봐야 되는거 아닌가
쥐박멸 2019-10-10 (목) 09:36
이게 나라다
하고싶은말 2019-10-10 (목) 09:36
지원금 받아먹으려고 저짓이었네
이이니쿠 2019-10-10 (목) 09: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희 어머니도 정신과 다니셨었는데 일상 생활 하실정도는 되셔서 혼자 택시타고 약타러 가기도 하셨었는데
어느날 집에 안들어오셔서 경찰 신고하고 찾으러 다니고 집안이 난리가 났었습니다
다음날 오후늦게 찾았는데 알고보니 매번 약타러 가던 병원에서
어머니를 보호자의 동의도 없이 임의로 격리하는곳으로 가뒀어요
핸드폰도 뺏겨서 연락도 안되고 다른곳도 아니고 매번 약타러 가던곳에서 ..
그날 아버지는 의사 멱살잡고 싸우셨었죠
그이후에 어머니는 좀더 안좋아지셨고
우리가족은 그 병원에 두번다신 안가고 차타고 한시간 거리에있는 대학병원을 다닙니다.
그냥 이글보니까 그때일이 생각났네요..
     
       
324ㅁㄴㅇ 2019-10-10 (목) 09:36
ㄷ ㄷ 진짜 개만도 못한놈들이네요
요즘 직업정신 갖고 하는놈들 없지만
인간도리는 버리지 말아야할것을..
다랭이네요
     
       
르로이사네 2019-10-10 (목) 09:36
헐... 현실이 영화보다 더 충격적이네요
윤돌사마 2019-10-10 (목) 09:36
정신병원이 행려자들보면 눈이 미치죠
칼있시마 2019-10-10 (목) 09: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울 모친이 교통사고로 요양병원에 있는데~
보험사와 합의하길 사망하기까지 모든 치료비 부담으로 합의 했거든요.
각종 외상이나 골절등 대충 치료는 끝났고 여러가지로 휴유증이 많지만
그 결과로 지금은 조금 치매끼가 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구요.
요양청구 금액이 통보가 오는데
매달 거의 "270만원" 정도의 비용을 청구하더라구요.
병문안 가서 보면 아무것도 하는게 없어요.
그냥 밥 먹여주고 잠자리 제공하는것 외에는~
반찬도 꽤 부실해 보였는데~

할매가 치매끼도 있고
갑갑하고 짜증이나서 가끔 고집을 많이 부리는 모양인데
그냥 안정제 주사하고~

어차피 내 돈 나가는건 아니라서
그래도 창원시에 제일 좋다고 하는 요양병원으로 모셨는데도 그 모양이었습니다.
갈때마다 보면 기저귀에 오줌이 가득 차 있습니다.

진짜로 이런식으로 요양병원이 등쳐먹고 사는가 싶더라구요.
운동도 시켜 주지 않는지 매달 약해져 가는 할매를 보면서 가슴이 아픕니다.
얼마 더 못살거 같습니다.

오히려 요양병원에 입원시킨게 더 사람을 약하게 만든건가 싶어서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없는 집안이라 모든 형제들이 전부 맞벌이 가족들이라
어머님을 모실만한 형제가 없네요.
가을비 2019-10-10 (목) 09:36
정신병원에 있어야될 사람들은 따로 있었네요
키이거 2019-10-10 (목) 09:36
답은 하나다
모두 사형시켜야 한다...
프레이마이어 2019-10-10 (목) 09:36
진짜 살해하고싶다 저런개버러지 새끼들
sddsdds 2019-10-10 (목) 09:36
'여성' 들어간 기관 중엔 왜 멀쩡한게 하나도 없냐?
소원이 2019-10-10 (목) 09:36
찢어죽여버리고 싶다.. 진심으로
크레파스 2019-10-10 (목) 09:36
저런거 한번 전수조사 싹 해야됨  불시에 방문해서 서류하고 환자들 전원 검토하고 피해사실 있는지 여부 확인하고
마르비나 2019-10-10 (목) 09:36
내 어머니가 저렇게 당했다면 관련자들 다 죽였을듯...
K501 2019-10-10 (목) 09:36
저기 관련된 ㅅㅂ것들 다 지옥가라....
심시티매니아 2019-10-10 (목) 09:36
...
판에미로 2019-10-10 (목) 09:36
근데, 이 나라에 저런 짓 하고도 처벌 제대로 합니까?  안하겠죠?  그러니 상식이하의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는 거고.
이오호라우하 2019-10-10 (목) 09:36
역시 인간이 젤 잔인 하군
듀크화이어 2019-10-10 (목) 09:36
신종 인신매매죠.
굳뜨락 2019-10-10 (목) 09:36
저 의료지원때문에 돈장사하는 병원 많음...
그리피티 2019-10-10 (목) 09:36
무섭고 끔찍하다
yesimmad 2019-10-10 (목) 09:36
악마네 악마
투팍이 2019-10-10 (목) 09:36
뚝배기 깨줘야겠네
신스카리안 2019-10-10 (목) 09:36
인간적으로 흉악한 범죄는
비용은 재산 몰수로 충당하고
10만명 정도 무작위로 뽑아서
사형 찬반 투표 해야함.
졸린다 2019-10-10 (목) 09:36
저거 영화나 티비에 자주나오잖아요
저병원 뒤지면 실종자 다수 나올 가능성도 있음
대한민국은 반드시 지문등록해야 신분증 나와서 18세 이상은 신원조회가 무조건 가능함

대한민국인구중에 주민등록 안된사람 극소수 심지어 국정원사람들도 신분은 등록되어 있음
gkssmdrk 2019-10-10 (목) 09:36
정신 병원들 조사 한번 들어가야죠..
제대로 입원하고 있는건지들..
제로썸 2019-10-10 (목) 10:08
전부터 계속 문제 터지는데 제대로 조사해야함
펠콘 2019-10-10 (목) 10:09
피피어스 2019-10-10 (목) 10:16
이거 그거자나요
노숙자 잡아다가 병원 돌리면서 보조금 받는거
초보미 2019-10-10 (목) 10:18
51세에 외출해서 실종이면 이건 그냥 납치네요.
윤돌사마 2019-10-10 (목) 10:21
정신병원 털면 꽤 나올텐데...
 보조금이 짭짤하거든요
모르카 2019-10-10 (목) 10:54
미친
달리는자동차 2019-10-10 (목) 11:01
경찰이 실종 한달뒤 정신병원으로 넘겼다는 얘기가 무슨얘기인지 궁금하네요. 이해가안감.
crystyle 2019-10-10 (목) 11:12
뭐 저기도 의사니깐 못건들겠죠.
타임코스모스 2019-10-10 (목) 11:23
이거 작년인가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내용과 비슷하네요
끝판대장친구 2019-10-10 (목) 11:42
관련자들 모두 찾아 엄벌하자!
버닝소울 2019-10-10 (목) 12:14
소름돋는다 진짜
옆동네꽃미남 2019-10-10 (목) 12:38
제발 연루된 모든 이를 강력범죄로 처벌좀.

아, 일단 사법개혁이 먼저구나 범죄자우호적 법조인들이 많아서.
호빵만 2019-10-10 (목) 13:24
정신병원하고 보험료 승인해준 공단 직원 경찰 까지 싹다 털어서 일벌백계 해야할듯

무슨 마약조직 카르텔같네 저런사건이 한두건이 아닐텐데
이다아자노 2019-10-10 (목) 13:38
해당 병원 환자들 신원조회해야하는거 아니냐?
행복해지고싶… 2019-10-10 (목) 13:39
갈갈이 찢어서 죽인다음 시체를 토막내서 한강 물고기들 밥으로 줘도 시원찮은 개 씹쓰레기들
cmykman 2019-10-10 (목) 14:20
제발 이런 천인공노할 놈들 천벌받아서 그 죄값을 반드시 치루게 해두시길 바랍니다.
토일다드이트 2019-10-10 (목) 15:40
경찰. 서울시립여성센터. 병원. 보험공단까지 탈탈 털어야지.
특히 정신병원은 저기뿐만 아니라 다른 곳들도 제대로 털어봤으면.
실종자 뿐만 아니라 강제입원 같은 게 엄청 나올 것 같은데.
five1986 2019-10-10 (목) 22:55
진짜 춘재야 이런애들 잡았어야지
지군O 2019-10-10 (목) 23:50
이런 씨벌새끼들이

사람으로 장사를 하네 지들 뒷구녕 불릴라고
조토공주 2019-10-11 (금) 00:07
사회에는 부조리 형태가 수 없이 많습니다.

다만 정도의 차이가 있을뿐...
CCulture 2019-10-11 (금) 18:17
도시형 섬노예랑 다를바가 없다. 섬이 정신병원으로 바뀐거 밖엔... ㄷㄷ
그동안 모른척 하다가 장례비용 아낄려고 이제서야 연락? 와 악마다 악마.
잊어도면 저기 병원에 갇혀 있는 사람들, 거쳐간 사람들 전수조사해야하는거 아닌가?
여성보호단체 담당자와의 연관여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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