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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인종차별에 시달리다 왔다는 여성 유튜버.jpg

[댓글수 (289)]
글쓴이 : 웨이백 날짜 : 2019-10-29 (화) 22:52 조회 : 48540 추천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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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123 2019-10-30 (수) 10:47 추천 41 반대 0
여기 인종차별 안 당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냥 몰라서 그런 거일 확률 높음.
대학원생, 교수쯤 되면 나름 교양있는 인물이라고 봐야하는데 걔들조차 인종차별 발언 생각없이 막 하는데...
언어 문제다 뭐다 하는 사람도 보니까 있는 것 같은데 언어를 어설프게 배워서 인종차별 당하는 것도 몰랐을 수 있어요.
음식점, 카페 같은 경우 동양인 가면 명령조, 가르치는 어조를 쓰고 서양인 가면 친절한 말투 쓰는게 한 두 번도 아니고..
간단하게 구분사례 하나만 알려 드리면 옆에 서양애들한테는 "써~ 마담~ 맴~" 등으로 부르면서 자신한테 얘기할 때는 굳이 호칭하지 않는다면 거의 100%입니다. 미묘한 어조하고 달리 이정도 차이면 빼박이라고 봐야죠.
이토러브 2019-10-30 (수) 07:59 추천 28 반대 0
진짜임.
체코. 프라하 기분 더러워짐.
알고보면 수준 낮은 것들이 인종차별하니 기분이 더나쁨.
팁 강요 심함.
스위스. 그냥 신경도 안쓰다 얼굴 맞대면 인상 씀.
왜 이런것들이랑 대화해야 하지? 이런 느낌.
먹을껀 비싸고 서비스 개판이고....
팁 강요는 안함.
영국. 애초에 계급제임. 다니는 마트로 층을 나눔.
영국인은 덜한데 외국서 들어온 영국인이 인종차별함.
특히나 흑인인 영국인 아직도 기억남. 지도 유색인이면서....
산도스인가 스페인계 닭집서 사기도 당함.
쥐콩만한 소스를 30000원 쯤 받음.

물론 아닌경우 많지만 경험하면 자괴감에 빠짐.
큐트포니 2019-10-30 (수) 13:34 추천 16 반대 7
중국인들이 동양인 인상을 다 버려놓았기 때문이라고 본다. 아니라고 반박하는 댓글다는 건 조선족 이겠지.
투피에 2019-10-30 (수) 04:09
혐한 테러 일상적으로 당하면서 일본에 꾸역꾸역 가던 호구들도 있는데
아마 인종차별이라고 인식조차 못 할 걸요?
일막 2019-10-30 (수) 04:44
아니 진짜 유럽에 환상 느낄 거 하나도 없어...

그냥 한국에서 지내는 게 훨씬 깨끗하고 훨씬 친절하고 훨씬 편함.

영국  미국 가보고 느낀 거임.
Globe 2019-10-30 (수) 05:20
그래도 저정도면 그나마 괜찮은 인종차별이죠.
물리적 해를 가하진 않았으니까요..
betruely 2019-10-30 (수) 06:03
물론 이상한 사람들 있죠. 만날 수도 있구요.
근데 전체가 저렇지는 않아요. 그보다 좋은 사람이 더 많다고 생각하구요.
그래도 인종차별을 당했을때는 작건 크건간에 정당하게 항의는 해야합니다.
내기분도 물론이고 이다음에 오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정당한 항의있어야합니다.
살리나 2019-10-30 (수) 06:04
사실 저희도 한국에서 흑인이나 동남아 국가에서 온 사람들에게 알게 모르게 차별을 하고 있을지 모르죠. 글쓴분하고 비슷하게요..
제동이 2019-10-30 (수) 06:07
분명 인종차별 있습니다만, 윗댓글러 분 말씀처럼 본인의 반응때문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이태리 피렌체에 유명한 식당에 갔는데, 한국 분들이 몇분계셨는데 뚱한 표정에다 종업원들이 뭘 갖다줘도 (한국식으로 무표정하게  받고만 계시니) 음식을 막던지듯 주고 가더라구요. 옆에 현지인들은 물한잔만 가져다줘도 웃으면서 그라지에 라고 꼭 고맙다고 하던데... 전 그라지에라고 매번해서 그런지 친절했습니다. 심지어 까다롭게 물을 세 번 주문했는데도 친절하더군요.로마에서 택시기사한테 잔돈사기도 당해서(유로냈는데 비슷한 브라질 잔돈(1/10값어치)줌) 현지인한테 도움을 청했지만, 별도움이 안되기도 하고,.....
얼나무 2019-10-30 (수) 06:30
우리나라도 동남아 사람들 인종차별하잖아
어디가도 다 있음
머치쿨가이 2019-10-30 (수) 07:12
유럽에 오랜기간있었는데 쟤보다 덜 당한듯.. 쟨 그냥 싫었던거같네여
     
       
ilulil 2019-10-30 (수) 08:00
저도 외국 오래살았지만 유투버들하는얘기못믿음

어그로 끌려고 없는얘기지어내고 들은얘기 지가당한거처럼 말하고

82년 김지영 소설쓰듯 말함
          
            
초다운님 2019-11-14 (목) 13:39
심해요...
     
       
혼자살껄 2019-10-30 (수) 15:01
덜 당했다?  하하하  넌 100대 처맞았으니 맞을짓한거고 난 10대맞았으니 다행이야.  같네요
          
            
The미래 2019-10-31 (목) 19:12
이건 비유가 그닥...
남미 2019-10-30 (수) 07:27
솔직히 음식점에서 주문도 않고 카메라 들어 올리면 싫어할 나라 많을텐데 양해도 없이 냅다
 카메라 들어올리면 머라 할 곳 많아요
다른 사람들 카메라 들고 있다고 자기도 들어도 되는건 아닙니다 양해를 구해야죠
이토러브 2019-10-30 (수) 07:5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진짜임.
체코. 프라하 기분 더러워짐.
알고보면 수준 낮은 것들이 인종차별하니 기분이 더나쁨.
팁 강요 심함.
스위스. 그냥 신경도 안쓰다 얼굴 맞대면 인상 씀.
왜 이런것들이랑 대화해야 하지? 이런 느낌.
먹을껀 비싸고 서비스 개판이고....
팁 강요는 안함.
영국. 애초에 계급제임. 다니는 마트로 층을 나눔.
영국인은 덜한데 외국서 들어온 영국인이 인종차별함.
특히나 흑인인 영국인 아직도 기억남. 지도 유색인이면서....
산도스인가 스페인계 닭집서 사기도 당함.
쥐콩만한 소스를 30000원 쯤 받음.

물론 아닌경우 많지만 경험하면 자괴감에 빠짐.
     
       
엠엘비팍 2019-10-30 (수) 10:59
진짜 현지 원주민?들은 오히려 덜한데
동유럽이나 아프리카 이민자 애들이 인종차별 심함
음식점 서버들이 보통 이런애들...
          
            
호므런왕 2019-10-30 (수) 14:11
저도 이건 겪어봤네요. 프랑스에서 흑인한테ㅎㅎ
히키제이 2019-10-30 (수) 08:00
해외에 살어서 느끼는 바가 좀 다르지만 ..

인종차별 있조..

근데 언어되면 덜 합니다. 언어 안되서 심해지는겁니다.
     
       
ilulil 2019-10-30 (수) 08:04
맞음 저여자 호주에서 유학오래했다는데 그것도 이상함. 호주에서 살아봤으며누손님이 왕이 아닌거 당연히 알거고. 고급음식점은 셰프가 음식사진 찍히는걸 원치않아하는것 경우도 많고. 보통그런곳은 메뉴판이나 출입구 근처에 촬영하지말라고써있음. 근데하지말라는거 하니까 뭐라하는거고 삿대질은 저여자한테한게 아니라 카메라 가리킨건데 존나 피해의식쩌는거아니면 구라년임.

그리고 이탈리아였나? 도너츠에 벌레붙어있던 이야기.. 거디사는친구가 그렇게 대놓고 인종차별 당했는데 아무말 못했다는게 말이안됨. 별소설을 다씀 조회수 늘릴려고 ㄱㄱ은년
모래시계알프 2019-10-30 (수) 08:38
음. 호주 존나 심각하던데.. 썩은 계란 던지는 것도 몇 번 봤고 사는 것도 이닌데 이 정도면 개심각한거 아님?
조우리♡ 2019-10-30 (수) 08:41
일단 풀영상 봐야겠다. 유튜버가 이쁘기도 하고...
     
       
익스큐티브 2019-10-30 (수) 12:04
저게?
          
            
xlzkvp 2019-10-30 (수) 13:35
거울한번보구다시한번보세요 번갈아가면서
               
                 
익스큐티브 2019-10-30 (수) 17:52
저게?
                    
                      
유리아주 2019-10-30 (수) 21:02
님 븅이세요??? 거울보라고요 ㅡ ㅡ
                         
                           
익스큐티브 2019-10-31 (목) 01:06
저게?
도관응 2019-10-30 (수) 08:44
잠깐씩 들른 유럽이었지만 프랑스 맥도날드 말곤 저런적이 없었는데 케바케인가보네
다앙고 2019-10-30 (수) 08:51
프라하에 1년동안 살다 왔는데
저 술집은 카를교 근처에 유명맥주집인데 팁이야 요즘 프라하도 물가가 비싸져서 요구하는 집들이 많이 늘긴 했으니 인정.
헌데 인종차별을 느낄만한 일은 거의 없었는데...이상하네요
오히려 고객들에게 꽃 주고 프라하에서 만난 여자혼여행객이나 여자끼리 여행 온 팀들 다 만족하고 돌아갔는데...흠.
자리도 텅텅 비어있었다고 하는데 몇시쯤 갔는지도 궁금하고...
개인의 경험은 또 다를 수 있으니 받아드림이 다를 수 있을거 같고...
굴뚝빵은 왜 사먹는지 모르겠어요. 한국에도 있고 그 맛이 그 맛이고
정작 체코 사람들은 사먹지 않는 비싼 밀가루덩어리인데..
굴뚝빵 집은 지점이 많으니 인종차별하는 집도 있겠죠 뭐
카루요이 2019-10-30 (수) 09:12
유럽쪽이 인종차별이 심하긴한데.. 일단 위 영상은 걍 수년 살면서 당해볼거 한번에 다 당한 수준으로 오바한겁니다. 3년 프랑스 살다온 동생이 어쩌다 가끔 인종차별당한것때문에 빡쳐서 전화오긴했었는데 대부분 나이가 많은 프랑스인들이 그러더군요. 젊은 친구들은 많이 덜하다고보면되요
유머나라출장 2019-10-30 (수) 09:13
유럽은 독일만 가봤는데
인종차별의 ㅇ자도 안겪어봄

다른 나라는 심하나보네
bobmarle 2019-10-30 (수) 09:24
부장님이나 시댁 식구랑 식사하면 국이 조금만 짜도 밥이 조금만 탓어도 쉽게 발견되어 불쾌해 지고,
BTS나 김태희랑 식사를 하면 밥에 돌이있고, 국에 머리카락이 있어도 발견 못하고 먹었었을 것이다.

여행을 왜, 누구랑 갔는지 부터 확인해 봐여 핬다. 짜증나는 누군가 때문에 ㅈ같은 일들이 더 쉽게 발견되고 기억에 남았을 확율이 높다.
은빛고냥이 2019-10-30 (수) 09:46
안당하는 사람은 안당하고 당하는 사람만 늘 당하는건가;;
저도 호주에 1년여동안 지내는동안 인종차별 당했다고 느낀건 없거든요 거의
근데 아는 분은 당시에 맥도날드에 햄버거만 사러 갔는데 당했다고 하심...ㅜㅜ
     
       
The미래 2019-10-31 (목) 19:14
어디까지를 차별이라고 규정하냐에 따라서 다르게 느끼는 것도 꽤 되겠죠.
아주 자잘한 것까지 다 따지면 굉장히 많긴 할 겁니다. 물론 저 영상에서 언급된 것들은 자잘한 거 아니고요.
뭐 해외까지 갈 필요 없이 자국에서도 시장만 가도 상인 1, 상인 2가 미묘하게 무시하거나 더 존중해주거나 하는데요.
사사삭 2019-10-30 (수) 09:58
유튜버는 그냥 유튜버
블로거지는 그냥 블로거지
홍카콜라는 그냥 홍카콜라
흐앤므 2019-10-30 (수) 10:03
흠 짧은 시간에 몇년치 인종차별을 한번에 당했다는게 좀
뽀드득뽀드득 2019-10-30 (수) 10:09
유럽 종종 가는데 왜 나는 한번도 당한적이 없지? 꽤 친절하던데.
무그롱 2019-10-30 (수) 10:21
지금보다 더 상황 안좋은 95년~2003년까지 유럽에서 살다왔고..
더더군다나 남자였는데..
저 여자가 말하는 동네 다 가봤는데..
저런적 없었는데.. ㅡㅡ;

오히려 남자인 나보다 동양인 여자들한테 너무너무 친절하고 잘 대해줬음..
저런일 벌어졌으면 주변에서 난리났을거임..
왜냐면 저여자가 얘기한 동네들이 관광객들이 어마무시한 동네고..
백인들보다는 다른 인종의 관광객들이 더 많은 동네임..

유투버라서 어그로 끌려는거 같은데..
     
       
death123 2019-10-30 (수) 10:51
다른 인종 관광객이 많은 동네라고 인종차별이 없다는 건 전혀 근거가 안 되는데요.
우리만해도 중국인 관광객이 제일 많지만 보통 중국인 관광객 엉망이라고 욕을 하면 했지
우리나라에 와줘서 고맙습니다 하고 친절하게 대하던가요?

그리고 동양인 여자들한테 잘 대해주는건 껄떡대는 거일 확률이 높습니다...-_-;;
짜증나는 일이지만 사실 여부하고 상관없이 동양인 여자가 쉽다(?)는 생각이 퍼져 있으니까요.
          
            
엠엘비팍 2019-10-30 (수) 11:10
한국 여자들 여행후기보면 남자들이 잘해준다 이쁘다해준다며 좋아하는데

걔네들이 동양녀를 옐로우택시라 부르는건 알고 저러는지 ㅎ
          
            
무그롱 2019-10-30 (수) 14:57
속은 어떨지 몰라도..
겉으로는 저 위에 유투버가 한것같은 차별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걸 얘기한건데요..

어쨌든 저 위에 유투버가 한 얘기들은 일반적인 사실은 아니라는 거죠..
     
       
ilulil 2019-11-21 (목) 10:59
어그로맞음;;
death123 2019-10-30 (수) 10:4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여기 인종차별 안 당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냥 몰라서 그런 거일 확률 높음.
대학원생, 교수쯤 되면 나름 교양있는 인물이라고 봐야하는데 걔들조차 인종차별 발언 생각없이 막 하는데...
언어 문제다 뭐다 하는 사람도 보니까 있는 것 같은데 언어를 어설프게 배워서 인종차별 당하는 것도 몰랐을 수 있어요.
음식점, 카페 같은 경우 동양인 가면 명령조, 가르치는 어조를 쓰고 서양인 가면 친절한 말투 쓰는게 한 두 번도 아니고..
간단하게 구분사례 하나만 알려 드리면 옆에 서양애들한테는 "써~ 마담~ 맴~" 등으로 부르면서 자신한테 얘기할 때는 굳이 호칭하지 않는다면 거의 100%입니다. 미묘한 어조하고 달리 이정도 차이면 빼박이라고 봐야죠.
세르지안 2019-10-30 (수) 11:01
프랑스 특히 파리는

존나게 인종차별 심함

여자 후배 유럽 여행가서 진짜 유럽에 질려서 옴

다른곳은 가도 진짜 프랑스 거기에다가 파리는 절대로 안간다고

좆같다던데 진짜
네버님 2019-10-30 (수) 11:08
제법 규모도 큰 유투브 같았습니다. 그냥 구독수 늘이려고 하는 어그로는 아닌 것 같더군요.
     
       
ilulil 2019-11-21 (목) 11:01
어그로맞음;;
삼사장군 2019-10-30 (수) 11:31
인종차별이 실존한다는건 알고 있지만 가는곳마다 인종차별을 겪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 싶네요.
     
       
하얀달그림자 2019-11-01 (금) 10:30
인종차별을 했는데 어떤 행위가 인종차별인지 모르고 넘어가신 분들이 대다수일꺼라 봅니다.
오히려 그 나라 문화를 알면 알수록 인종차별하고 있구나 느낄수 있어요.
adrienne 2019-10-30 (수) 11:41
또 우리나라도 한다고 물타는 분 나오겠네
孫燕姿 2019-10-30 (수) 11:54
저는 대학 졸업하고 유럽 여행 갔었는데 스마트폰 소매치기 한 번 당하고 독일에서 맥주 마시려고 술집 들어갔는데 영어로 주문하니까 노 잉글리쉬 그러면서 영어 주문 안 받음;
처음엔 영어 못 해서 그러는지 알았는데 서양인들이 영어로 하는 주문은 받는거 보고 아 이게 인종 차별인가 싶더란..
     
       
The미래 2019-10-31 (목) 19:16
실제로 옆 테이블은 받았다면야 차별 맞죠.
근데 그거야 영업장은 손님 가려받을 권리 있다고 하니까 뭐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닌거고요.
혜성ss 2019-10-30 (수) 12:26
근데 왜가니? 가지마!
Noff 2019-10-30 (수) 13:00
언어가 되던 말던.. 흠..  이걸 못배워서라고 해야할지..
문화가 달라서일지..(예를들면 유교요) 기본적으로 인종차별을 하더라고요. 동네 꼬맹이들조차 그러고 그걸 보는 어른들도 뭐라고 하질않아요. 호주에서 쇼핑카트밀때 그러더라고요. 결국 터진게 제옆에 지나갈때 뻑유뻑유뻑유뻑유 하고 가길래 카트 밀어놓고 애들 앉아있는 마트 뒷주차장 가서 근무복 집어던지고 화냈죠.  안되는 영어로 어떻게든 한국말도 하면서..  그담부터 안그러더라고요..  에휴...
     
       
The미래 2019-10-31 (목) 19:18
서양쪽은 애들 잘못 건드리면 큰일나요.
대부분 꼬마들일 땐 생각없이 저러다가 크면서 덜하는데, 그 꼬마 애들이라고 확 겁주고 하다가는 진짜 큰일 납니다. 물론 제 3자가 봐도 아무 문제 없다 정도로 뭐라 따다닥 쏘는 건 당연히 괜찮죠. 대신 애가 때렸다고 같이 때리면.... ㅎㄷㄷ

그 나이대 애들은 외국인한테만 그러는 게 아니라 그 나라 노인들한테도 굉장히 못되게 굽니다. 걔네가 조심하는 건 딱 덩치 있는 젊은 어른들 정도. 근데 그 나라 노인들도 같이 애랑 흥분해서 따닥거리는 거 외에는 아무것도 못해요.
큐트포니 2019-10-30 (수) 13:3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중국인들이 동양인 인상을 다 버려놓았기 때문이라고 본다. 아니라고 반박하는 댓글다는 건 조선족 이겠지.
     
       
nervous 2019-10-31 (목) 05:14
ㅋㅋ 지 말에 반박하면 조선족이란 논리는 뭐냐 ㅋㅋㅋ
 방송에서 하도 좋게 포장해서 방송해서 그렇지...
애초에 프랑스애들은 동양인들을 하대하고 차별하는 애들이고 그냥 지적수준이 떨어지는애들임.
지내나라끼리도 흑인 백인 편갈라서 까대는놈들인데
그러지마제발 2019-10-30 (수) 14:06
남자 아이돌이 국위선양 한다고 군대 보내지 말자 이러고 잇지만 실상 10,20대 젊은애들만 좋아하지 다른 국가 일반 대중들은 저렇게 대놓고 동양인 무시하고 잇다는걸 모르나.....
리네리 2019-10-30 (수) 14:07
심하구나;; 유럽여행은 걸러야겠내요;; 이건 뭐 힐링하러 갔다가 기스만 나고 오겠내;; 저 정도로 보여줄수 있는거면 100에 90은 불친절 하다고 보면 되는건데 진짜 안가는게 낫겠내요;;
호므런왕 2019-10-30 (수) 14:13
나는 덩치가 커서 그런가...저런 노골적인 인종차별은 프랑스에서 흑인한테 1번 겪어봄

사모아인처럼 생기긴했는데ㅎㅎ 하와이에서 현지인이 막 말걸고 친한척할정도긴한데..ㅡㅡ;;

근데 저렇게 불친절하면 중간에 나와야지ㅡㅡ;;
라시드링 2019-10-30 (수) 14:14
작년 말에 부다페스트-빈-프라하 로 여행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인종차별은 거의 없던데
몇군데 그렇게 느낀 곳은
빈의 유명한 비엔나 립 파는 곳 - 거긴 동양인들만 깊숙히 무슨 골방 같은 곳에 모아둬서 기분 나빴음.

홀에 안고 싶다해도 거긴 안된다면서 잠시후에 나오니 내 뒤에 서있던 서양인이 먹고 있었음.
그래서 나가며 팁 주려다가 안줌.

굴뚝빵은 항상 뜨끈허니 맛나게 먹음 다들 장사꾼의 마음으로 잘 대해줌

술집은 동양인을 많이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일단 말이 잘 안통하니 말하다가도 다른사람이 오면 그사람 응대하고 끝나고 나서나 다시옴.
어짜피 못알아 듣는다고 생각하는건지 응대도 잘 안하고 술이든 음식을 턱턱 던지듯 줌.
     
       
The미래 2019-10-31 (목) 19:27
못 알아듣는 것도 있고 어차피 다시 올 게 아닌 건 알테죠.
물론 요새 온라인 평점이 있다는 건 많이들 깊게 생각하지 않는 듯!
team 2019-10-30 (수) 14:47
계산을 동전으로만 지불한다던지.. 한국에서 갑질하는 예를 참고해서 갚아주는게 나을듯..
나라 이미지 나빠진다 드립치는건 개소리..
     
       
The미래 2019-10-31 (목) 19:27
전에 어떤 식당은 자기네는 구리 동전(작은 센트)는 안 받는다고 하더군요. 돈 찾아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카드 달라하거나 그럴 수도 있어요. 없다 하면 경찰 부르겠죠.
개비아빠 2019-10-30 (수) 15:13
파리 갔었을 때 은근한 저런 느낌을 언제나 받았었네요.
기분좋게 사람 띄워주면서 이야기하면 덜 그랬지만요
돌개나 2019-10-30 (수) 15:27
“내가 가는 곳마다 헬파티라면 범인은 누굴까?”
너! 너 색캬!!
USNewYork 2019-10-30 (수) 15:53
아니 경상도전라도 도시농촌 지방대인서울
간부평사원 생산직사무직 특정계파…차별하는데!
먼나라가서 뭔 파라다이스노스텔지어가 펼쳐질줄 알았엉!!

그러면서 나는 먼나라 갔다온 경험있네 하면서 우월??#×★드립치는것 또한 차별~
RYZEN 2019-10-30 (수) 16:05
과연 마동석이 유럽가도 차별 당할까요?ㅋ 피지컬로는 서양인 쳐바르고, 영어도 잘할텐데...굳이 배우라는걸 유럽에서 몰라도 인종차별 안당할듯.
유기파 2019-10-30 (수) 16:20
인종차별이 이렇게 진지하게 화두가 된 적은 없었던 것 같네요
노바충 2019-10-30 (수) 16:27
저는 폴란드에 한달반정도 출장갔는데 식당에서 인종차별 없고 엄청 친절했어요
그런데 저 유투버는 좀 예민한거 아닌가요? 스테이크 미디움 레어 굽기 귀찮은게 아니고 속까지 다익어서 나온거같은데요
굽는기술이좋거나 수비드한거 같아요
인종차별도 있겠지만 유투버 조회수 올릴려고 좀 그런부분만 찾아서 억지로 만든느낌이에요
     
       
USNewYork 2019-10-30 (수) 16:56
이수슈화가 목적인듯요…
멋진바바 2019-10-30 (수) 17:18
과연 인종차별일까? 가는곳마다 다 불친절했다는게 이상함. 그들도 관광으로 밥먹고 사는 나라인데
(몇백만원어치 먹으면 자신을 엄청난 공주처럼 받들줄 알았던건 아닐런지)
기본기능 2019-10-30 (수) 18:46
세계여행하는 유투버 보면 유럽쪽은
인종차별 있고, 카메라 들이밀면 싫어하고
유툽하기에는 좀 못사는나라가는게 나을듯
간부은녀석 2019-10-30 (수) 19:12
이상하게 내가 가는곳마다 불친절하고 인종차별을 했다?

다른사람들은 그런적이 없다는데 나만 유독히 연속적으로?
나만고양이 2019-10-30 (수) 19:28
본문 내용으로 인종차별을 주장하지만 과연?
케이스에 따라 다르지만 하나 꼽자면 고급 레스토랑에서 사전동의도 없이 카메라를 든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일하하는 서버가 음식에 대한 자신감이 없을까요?
한국식으로 따지면 서버의 배려가 조금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문제는 카메라를 들어올린거죠, 레스토랑 입장에서 모두가 특별한 손님인데
혹시 모를 불편함을 줄 수 있는 행동에 대해서 관리는 필수 옵션 아닌가요?
서버입장에서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다수의 식사중인 손님 앞에서 토한 손님을 본 느낌일 겁니다
또 음식 설명을 한국어로 해주어야 할까요?
아니면 영어로 설명이 가능한지 물어야 할까요?

처음부터 사전촬영 동의를 구했으면 레스토랑 과 유튜버 둘다 윈윈 아닐까요?

이러니 국내 자영업자들이 유튜버를 구청 직원들보다 더 무서운 호환마마 동급으로 보죠
여보세요 2019-10-30 (수) 19:54
예전 직장이 무역상사라서 여러 나라를 돌아 다녀봤지만 유럽에서는 그리 인종차별이라는 걸 느껴보지는 못했습니다.
단 동유럽에서는 제 면전에다 얼굴 들이밀고 자기 눈 찢는 제스쳐를 취하고 가는 버리지들은 몇 명 있었지만 그마저도 일반 길거리에서였지
식당같은 곳에서는 본 적도 없습니다..
근데 웃긴게 남미 애들이 인종차별하더군요..
일본인이 아닌 우리와 중국인들은 대놓고 인종차별해요..ㅋ
e망치 2019-10-30 (수) 22:06
저여자 구독 어그로
머니클립 2019-10-30 (수) 23:32
다른 나라는 모르겠고 내가 이탈리아랑 프랑스는 진짜 인정한다 인종차별 주의자들이 좀 있음 ㅋ
김바라 2019-10-31 (목) 09:47
영국서 10년 살다 왔는디
저런거 한 번도 없었으요
딱 한 번 있었는데
친구랑 길 가는데 차 타고 가던 영국놈들이 칩스 던지던거 한 번 있었네요 ㄷㄷㄷ 
뭐 귀국한지 오래되서 분위기가 바뀌었을수도 있지만요

하긴 요즘 들리는 말로는 요즘 런던은 휴대폰 도둑을이 성행해서
길 다닐때 조심해서 다닐정도로 치안이 나빠지긴 했답니다
끝판대장친구 2019-10-31 (목) 13:13
그래서 한중일의 동아시아 삼각연대가 중요한건데
유럽연합을 씹어먹을 수 있는 강력한 아시아 연대를 과거사에 대해 사과할 줄 모르는
일본 덕분에 이러고 있죠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가 만나 풀리는 한반도의 문제처럼
언젠가 동아시아의 르네상스 시대 그때는 오리라 생각합니다

미주나 유럽 나가보면 진짜 별것 없죠 개개인의 교육 수준이 우리 보다 많이 못하죠
치안, 공중위생 등 그 나라 수준은 화장실 문화 보면 딱 답이 나오더라구요
닭창자2 2019-10-31 (목) 18:22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있는데 유럽에서 인종차별이 흔하게 발생한다고해서 저 유튜버의 본인이 인종차별 당했다는 주장이 사실이 되는게 아님.
진실인지 그냥 허위로 이슈화 노리는건지 알 수 없음.
The미래 2019-10-31 (목) 19:31
근데 프랑스 경우 ㅋㅋ 요새는 거의 다 영어 하고, 저 사람이 말하는 파리는 관광지라 이미 오래 전부터 영어도 많이 해서 뭐 차별이라면 차별인 건 맞는데, 약간 지방으로 들어가면 조금 연세 있는 분들은 영어를 못해서 영어로 말 걸면 막 더 (무서워서) 피하고 그런 경험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불어를 배워봤자 문법 배우고 한 정도였을 때인데도 영어로 하려니까 불친절하던가 모른척해서 못하는 불어로 말걸기 시작하면 문장 반 이상은 틀리고 단어 몰라서 헤매도 갑자기 ㅋㅋ 엄청 친절해진 경험을 몇 번 했던...
근데 요새는 불어로 하려고 해도 조금 헤매는 게 보이면 상대쪽에서 비교적 유창한 영어로 하더군요.

여튼 저 사람이 말하는 저 정도는 심각한 차별이고, 개인적으로는 저 정도로는 경험해보지는 못했네요. 다시 말하지만 은연 중이나 은근한 차별은 실제로 계속 있고, 없다는 사람들 대부분(특히 처음 유럽으로 이민 오거나 하는 사람들)은 아직 어떤 게 차별인지 정확히 못 느껴서 그런 것도 결코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크게 인종차별까지 안 가도 한국 내에서도 시장 같은데 가면 상인 1과 상인 2가 대하는 게 다르고, 나이 가지고 약간 무시하는 사람 있고 그런 거죠 뭐...
나즈린 2019-11-01 (금) 08:50
저런 대우 받으면서도 굳이 비싼 돈.. 기어코 가서 써주는 당신들은 멋쟁이
토렌소환사 2019-11-01 (금) 09:28
그렇게 인종차별 당하는데 왜 바득 바득 갈려고 하는지 한국도 볼게 많다.그리고 차별은 어느나라든지 다 있다. 그걸 감안하고 가라.. 그리고 혼자있으면 더 무시한다.
사이비헌터 2019-11-01 (금) 20:13
신혼여행을 유럽으로 갔는데

왜 다들 친절했던거지???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인가...???
gawi 2019-11-02 (토) 07:27
우리도 서구 유럽인에 인종차별을 해야합니다.
받은것은 반드시 돌려줘야죠.
나영씨 2019-11-04 (월) 01:43
그 중에 최악은 벨기에인데.. 못들어보셨나보네
라르고 2019-11-07 (목) 02:19
그래도 다시간다에 한표
1ws12f 2019-11-08 (금) 20:50
호주살다 왔으면서 인당 50만원짜리 레스토랑에서 저런대우 받고 가만히 있었다고??

거기다 녹화까지 하고 있는데 저런상황?? 당장 홀매니저 불렀겠지 그냥 가만히 있는다고??
명탐정노넴 2019-11-14 (목) 13:04
동양인이라서 그런거 같음.

여행객의 어떤 이미지가 점원들 머리에 각인되면 존나 차별함.

나도 몇년 전에 가족끼리 일본 오사카여행갔다가 중국인으로 오인받고 차별받은 적도 있고,
한국인 많다고 질려서 차별받은 적도 있음. (카메라 잃어버렸다고 말하는 걸 잘못 말하니-일어1급딴지 10년넘어가니 표현헷갈림- 얼굴표정 존나 굳어짐;; 세 가게 모두)
호텔에선 일본어하면 일본인인 줄 알고 잘 대해주다가 여권보면 갑자기 말 더듬으면서 영어 쓰고 그랬음.(이건 웃겼음)
내가 일본인인지 한국인지 중국인인지 모르면 일단 친절은 했음. 그게 아님 딱 갈림. 그래도 친절한 사람은 친절함.

한국도 마찬가지임. 내가 일했던 곳은 중국인만 보면 존나 차별했음. 말도 안하고 커런(손님)이란 말로 다 때웠음. 싸가지 없게 말하는 게 기본패시브였음.

중국인 많이 댕기는 카페 가니 중국인인 줄 알고 존나 표정 썩음. 한국인인 줄 아니 말투가 사근사근해짐.

또 다른 한국 점포는 내가 하도 말 안하다보니 발음이 조선족처럼 꼬임. 그러니 얼굴 표정 바로 바뀜. 목 가다듬고 30여년 태어나면서 배운 아름다운 단군할아버지가 세운 동양의 진주, 세계 무역대국 10위의 한국어로 얘기하니 존나 잘대해줌.
퇴직연금 2019-11-16 (토) 06:53
내가 이래서 외국을 안 나감. ㅋㅋㅋ
내가엄청나 2019-11-18 (월) 19:45
한국에서 바가지 피해서 외국 나갔는데 인종차별을 당하는건... 그냥 집에만 있으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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