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특파원]

[칠레]칠레 근황 7 ㅎㅎ

[댓글수 (52)]
글쓴이 : Siempre 날짜 : 2019-11-14 (목) 13:22 조회 : 30426 추천 : 66  

안녕하세요! 칠레에 살고 있는 칠레남입니다.


제목이 '칠레 현재 상황'에서 칠레 근황으로 바뀌었습니다.

상황이라고 쓰면 심각해보이는데 근황이라고 쓰면 좀 평화로워 보이는 것 같아요.ㅋㅋ


전에는 다 때려부쉈는데 요즘엔 얌전해졌습니다.(아직도 훔치고 부수고 함

아마 다 때려부숴서 더 이상 부숴버릴게 없는 것 같음ㅋㅋ).


데모는 매일같이 하는데 슈퍼 월요일이라고 해서 월요일에 대규모로 모이고

평일에는 그냥 소소~하게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신나게 하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데모하는 것 같다가, 이후에는 정말 난잡하게 목적없이 너도 나도

불지르고 때려부수고 약탈하고 했는데 지금은 다시 데모의 방향을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데모의 방향이 너무 많다는게..... 


주로 나오는 사안은 최저임금, 연금, 공공요금, 빈부격차 등이고 

이밖에 시위 내용은 이민, 낙태 합법, 여성, 톨게이트 요금, 

대학교 노조?(플래카드에 노동조합이라고 되어있었음), 주택문제, 


동성연애 *칠레가 동성연애에 대해 정말!!! 정말!! 관대합니다. 

정말 아주 가끔 동성연애 혐오하는 사람이 팼다는 얘기가 티비에 나오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티비에서 한 번 봄)

이렇게 대중화되어 있나 싶을 정도로 당연하게 받아들입니다. 

전에 일할 때 보면 트랜스젠더인 형이랑 엄마랑 같이 장보러 다니고, 

교차로에서 털 덥수룩한 남자 둘이 키스하고, 정말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길다녀도 잠깐 사이에 3~5 커플정도는 볼 정도고 

저 ~ 멀리서부터 키스(입 안떼고 ㅋㅋㅋ) 계속 걸어오는 커플도 있고

공원가면 뭐 그냥... 아주 그냥.. 그렇습니다. 

그런데 항상 시위에 무지개 깃발을 들고 다니는데 정확히 뭘 원하는지는 모르겠어요.


데모도 매번 보여드린 곳 대통령 궁 근처에서 하다가.. 

인스타에 왜 여기서만 해야하나?

(정말 부자들은 센트로에 안 살죠 등 여러가지 이유로)라는 말이 나와서

남미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 있는 곳 코스타네라빌딩 있는 곳에서도 

시위하기 시작했습니다(여기도 약탈 때문에 오랜시간 못열고 있는 중).


슈퍼월요일에는 구역별로 몇시에 모이는지 시간도 나오고 

어떤 사안으로 데모할지도 나오더군요. 뭐.... 그렇다고 합니다.


조금 전 집에 오는 길에도 데모하고 있었는데 전 처럼 최루탄은 안 쏘고 경찰도 별로 없고

시민들도 그냥 악기 치고 노래 부르고 하고 있어요. 

이제 여름이고 시작하는 분위기는 좋으나 

오늘도 밤 12시 넘어가면 대마초+술 등으로 흥이 가라앉지 않는 몇몇 때문에 경찰하고 술래잡기하겠죠..?

매일 밤 총인지는 모르겠으나 가끔 펑펑 소리고 나고요..

전에는 밤마다 소방차 소리 구급차소리 엄청나게 났는데 지금은 가~끔 나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 20미터 앞이 경찰서인데 

조금 전에도 시위대가 경찰욕하면서 가고 있더군요..






각설하고 ㅋㅋㅋ 그럼 지난번 '칠레 현재 상황 6 ㅎㅎ' 이후에 가끔 찍었던 사진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시위하는 대로 양옆에는 셔터를 닫아도 털려서 강철판으로 덧댔습니다. 

특히 백화점 건물은 2층 창문까지 가려놨어요.







21세기 글로벌시대를 넘어서 AI 시대로 향하고 있는 이 때, 

제가 살고 있는!! 칠레는 우리의 시위자들이 신호등 다 때려부숴서 경찰들이 손으로 교통정리하고 있습니다.(심지어 번화가..)

지난 번 불질렀던 맥도널드+패션파크 건물(앞 쪽에 있는 높은 건물은 병원인데 

대학병원이나 수술하는 곳은 아니고 그냥 의사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뒤로 보이는 전력회사(초반에 불지른 곳, 비상계단 쪽만 불에 탐)




맥도널드랑 패션파크 입구 가까이서 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택배 자주 보내던 곳..

며칠째 문 못열고 있습니다.

제가 자주갔던 던킨 도넛.. 

지난 7월에 오픈했는데 데모 중에도 조용하다 싶으면 지난주까지 가끔씩 가게를 열었는데, 

결국 이번주에 철수했습니다.


지난주 사진...


이번주 사진...



목좋은 곳에 있는 서브웨이도 철수 했고요..



예쁜 헬로키티가 그려져있는 Maicao(주로 생활용품 파는 곳) 여기도 

시위대들이 털려고 했다가 실패!! 셔터문이 밀려있습니다.



SB라는 약국(약도 팔고 샴푸 등 위생용품도 팜)이 이번주 월요일에 4명한테 털렸다고 합니다.

때마침 여자친구가 근처를 지나고 있었는데요.. 

처음에 4명이서 문 뜯고 들어가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들도 

너도 나도 들어와서 털어갔다고 합니다.



약국 브랜드가 Cruz Verde(말 그대로 녹십자)인데 여기도 사람 많이 모이는 곳이라서(데모 때 약국이 잘 털림) 

그런지 초록색 눈에 안띄게 검정색으로 다 칠했습니다(제 생각입니다, 사실 왜 검정색으로 했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검정색으로 했다면 초록색보다 눈에 잘 안 띄는 검정색! 왜 동물들이 보호색을 띄는지 알겠음!)

칠레는 셔터 종류가 여러개인데 아래 처럼 개구멍식으로 만들어놓은 곳도 많습니다.

백화점이나 가게에 경우 퇴근 때 먼저 셔터를 내리고 저 구멍으로 남아 있는 손님을 내보냅니다.

아래 사진은 문 닫은게 아니고 저렇게 열고 장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신호등에 있는 남자들도 지금 칠레 상황을 대변해주듯이 이곳 저곳에서 지친 몸으로 앞 뒤로 누워 있습니다.



이건 오늘 낮에 직거래 갔다가 시위대 오길래 찍었습니다. 

날도 덥고 배터리 때문에 휴대폰 액정도 어둡게 해놔서 조금만 촬영했는데...

멀리서 볼 때 남자들은 더워서 상의 벗고 여자들은 의상을 입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여자들도 상의탈의하고 바디페인팅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우리 이토분들을 위해서 좀 더 노력했어야했는데.. 좀더 가까이.. 그리고 길게 촬영했어야 했는데...

저의 불찰입니다(지금 반성중..)





조금전에 집에 오다가 사람들 많이 모여있길래 가봤는데, 페미니스트 단체인지 온통 초록색.

한국의 복면가왕이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드디어!!! 칠레에도 진출한 것 같습니다. 초록색 가면을 쓰고 춤추네요.




그래피티 사진은 서브웨이 옆.. doggis 라는 패스트푸드 점인데 여기도 닫는 날이 더 많죠.

멋있길래 찍어봤습니다.



마지막은 저희 집 근처에 아주 예뻤던 그래피티가 있던 자리인데 아마 사람들이 낙서를 많이해서

다른 그림으로 바꾼 것 같아요. 아랫쪽 박스에는 노숙자가 옆에서 자고 있습니다.

정말 예쁜 여자 뒷모습 그래피티가 있었는데 어느놈이 위에 헬로키티를 그려놨습니다..


아마 저 위에 있는 Maicao 셔터에 그려져있는 헬로키티 그린 사람인듯...


사진 자르기가 좀 그래서 올릴건데 혹시나 옆으로 나온다면 이해 바랍니다.

(올릴 땐 제대로 올립니다)



분명 2시간 전에 집에 올 때는 조용하게 시위했는데 지금도 펑펑 소리나고 소방차 다니고.. 그러네요 ..


지금도 집 근처에서 사람들 모여서 시위하는데 소리지르고..냄비 치고...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유튜브 채널 - 칠레 올레 Chile? Olé!
많이 놀러와주세요 :)
Siempre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dgsa2344 2019-11-14 (목) 13:22
후덜덜 하군요
     
       
글쓴이 2019-11-14 (목) 13:22
분위기는 많이 가라 앉았어요.  초반부터 경찰들이 총(고무탄)을 쐈는데
눈에 박힌 사람들이 많아서 조심하라고 하더군요.
안 그래도 의료혜택이 없는 나라인데 눈 다치면 어휴...
악귀나찰 2019-11-14 (목) 13:22
시위를 틈타 도둑질 하는것들은 목아지 쳐야 되는데
     
       
글쓴이 2019-11-14 (목) 13:22
수천명이 모였을 때 털면 너도 나도 털어간다는 사실 ㅠㅠ
늦게 가져가는 사람이 손해죠 ㅋㅋ
          
            
공공칠빵빵빵… 2019-11-14 (목) 14:27
그게 시민의식이고 국민 수준이죠...
     
       
내너살 2019-11-14 (목) 22:24
그러게요. 뒤에서 몽둥이로 내리쳐야 할듯
어린어린이 2019-11-14 (목) 13:22
치안이 아주 안좋네요.. 칠레는 빈부격차가 엄청 심하다고 들어서 왜 시위하는진 알겠는데.. 상점이나 식당을 이용못해서 많이 불편하실것 같아요.
     
       
글쓴이 2019-11-14 (목) 13:22
빈부격차가 심하고요. 한국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개천에 물이 말랐어도 가끔 용이 나올 수 있는데, 칠레는 신분상승(?) 할 수 있는 구조가 없어요.  사람들 자체가 그냥 받아들입니다. 애초에 가진게 없어서 힘든데 올라갈 생각도 없어요.

사실 식당은 맛xxx가 없어서 잘 안가서 괜찮습니다. 맛없음+비쌈+팁 =ㅋㅋ .  백화점 푸드코너 가서 샌드위치 먹는게 제일 맛있습니다. :)
앞으로달릴까 2019-11-14 (목) 13:32
뭐 해먹고 사세요?
가게 저렇게 다 닫아버리면 어떻하죠...
     
       
글쓴이 2019-11-14 (목) 14:50
개인사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들 데모하러 갔는지 안되네요 ㅠㅠ
지금 뭐해먹고 살까 고민중입니다 ㅋㅋ
르로이사네 2019-11-14 (목) 13:38
글쓴님도 안전 확보하시고 칠레에도 어서 봄이 오기를.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지요
     
       
글쓴이 2019-11-14 (목) 14:51
감사합니다! 봄이 와야하는데 맨날 불질러서 올지 안올지 모르겠네요
빨리식고자라 2019-11-14 (목) 13:54
다음엔 좀더 가까이 촬영하시라고 추천드리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글쓴이 2019-11-14 (목) 14:49
이맘때 쯤 상의탈의하고 하는 데모가 있었는데 하게 되면 줌 땡겨서 찍어드리겠습니다! :)
사라만다 2019-11-14 (목) 13:55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아무쪼록 아무일 없이 무사하시길..
     
       
글쓴이 2019-11-14 (목) 14:51
감사합니다! :)
늑대비 2019-11-14 (목) 14:01
톡 톡
너 자꾸만 칠레?
     
       
글쓴이 2019-11-14 (목) 14:52
이런 개그 좋아요 ㅋㅋ
USNewYork 2019-11-14 (목) 14:10


ㄸㅗㅇㅁㅏㅇ
     
       
글쓴이 2019-11-14 (목) 14:57
ㅋㅋㅋㅋ:)
백보자기 2019-11-14 (목) 14:11
리마에 계신가봐요
10년전에 페루나 볼리비아 등등 들렸다가 마지막으로 리마로 해서 돌아왔는데
미라플로레스쪽 번화가 물가도 비싸고 생각보다 도시도 번화하고 해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다른분 말씀처럼 안전하게 지내시길... 외지인은 이럴때 더욱 눈에 띄니깐 조심하셔야 할듯
사진이랑 글 잘 봤습니다~
     
       
글쓴이 2019-11-14 (목) 14:57
보험도 없어도 몸사리고 있습니다 ㅋㅋ 지금은 조용한데 이번주 금요일에 집결한다는 소문이...
맞수 2019-11-14 (목) 14:16
저도 칠레사는데 이토인이 있다는데 반갑네요
     
       
글쓴이 2019-11-14 (목) 14:48
반갑습니다! 칠레가 좁아서 한 다리 건너면 아는 사이일텐데 누구신지 궁금하네요 ㅋㅋ
          
            
맞수 2019-11-14 (목) 23:52
그러게요 ㅋㅋ 한인사회가 크진않으니 ㅋㅋㅋ
저는 한인회소속은아니구 교회도안나가요 ㅋㅋㅋㅋ
내가사는이유 2019-11-14 (목) 14:39
항상 안전에 유의하세요
     
       
글쓴이 2019-11-14 (목) 14:55
감사합니다! ^.^
Meshr 2019-11-14 (목) 14:50
80년대 화염병 보도블럭 각목 날아다니고 최루탄 쏴대던 시절 기준으로 봐도 우리나라는 정말로 얌전하게 시위하는거네요.
     
       
글쓴이 2019-11-14 (목) 14:55
어제 여자친구는 길 건너려고 길 사이에 있는 인도에 있었고 저는 반대쪽 갓길에서 보고 있었는데, 때마침 무장경찰차가 지나갔습니다. 갑자기 펑펑 소리나길래 최루탄 던지면서 지나 가나 했는데, 시민들이 돌던지는... 반대편에 있다가 돌에 맞을뻔했습니다 ㅠㅠ ㅋㅋ
잡채고로케 2019-11-14 (목) 16:39
가진자들의 욕심이 정도를 넘어서면 국민들은 들고 일어날수 밖에요..
     
       
글쓴이 2019-11-15 (금) 01:09
빈부격차 굉장히 심합니다. 부자들은 규모가 다릅니다
toosa 2019-11-14 (목) 16:56
먼 나라지만 이렇게 소식 전해주시니 그리 멀게만 느껴지진 않네요. 여튼, 혼란스러운 상황속에 몸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글쓴이 2019-11-15 (금) 01:10
사실 저도 쓰는게 재미있어서..ㅎㅎ
닥똥집똥침 2019-11-14 (목) 18:04
이런 소식 너무 좋아요 그렇게들 살아가고 있구만요...
     
       
글쓴이 2019-11-15 (금) 01:10
종종 해외특파원 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Stenti 2019-11-14 (목) 18:28
치안이 상당히 안좋네요. 조심하셔야 될듯 합니다.
     
       
글쓴이 2019-11-15 (금) 01:11
지금은 이런데 평소에는 소매치기 말고는 괜찮습니다
와디지 2019-11-14 (목) 18:33
인종차별은 어떠한가요?
쓴이님도 꼭 몸조심하시구요 ㅠㅡ
     
       
글쓴이 2019-11-15 (금) 01:13
오시면 인종차별은 잘 못느끼실 거예요.    인종차별은 아니고 가끔 길가면 치노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90% 거지, 알콜중독자, 노숙자들입니다 . 좋은 동네 사시면 얘네들 만날일이 없어요 ㅋㅋ  부자가 놀리면 괜찮은데 얘네가 놀리면 ㅋㅋ 황당하죠 ㅋㅋ
파란아뒤 2019-11-14 (목) 18:46
원래 전세계적으로 대부분의 국가들이 만명이상의 집회가 벌어지면 약탈이 이루어집니다.

선진국이라고 다를 것이 없어요. 

수만 수십만 집회가 매주 일어나도 약탈없고...
오히려 집회 주변 가게들이 매출 올라간다고 좋아하는 현상이 벌어지는 우리나라가 이상한 거죠.
발센 2019-11-14 (목) 19:48
77ㅓ 억 의 나라군요
눈이무거워 2019-11-14 (목) 20:39
특파원 기사 잘 봤습니다. ^^
개소리탐지견 2019-11-14 (목) 22:12
7레가 저정도면  8레는 어떤가요
     
       
rlswjdeo 2019-11-14 (목) 22:29
7러갔다 8려간디
우루쿵 2019-11-14 (목) 22:52
7렐레 8렐레

ㅋㅋㅋ

시위대인가 떼강도인가~ 시민들 수준하곤..~~ 쯧
옥면 2019-11-15 (금) 01:53
칠레의 인터넷 속도는 어떤가요?

기가 인터넷은 서비스 하나요?

광랜 대칭 인터넷 인가요?

아직고 구형 xDSL이나 케이블 인터넷을 사용하나요?
     
       
글쓴이 2019-11-15 (금) 02:16
제가 쓰는 인터넷은 movistar 라는 회사인데 200메가/한달에 약 37,000원정도 합니다
비대칭인데 다운 200/ 업로드 25메가? 정도 됩니다


전에 쓰던 인터넷은 250/8메가였어요 ㅋㅋㅋ

물론 돈 더주면 대칭 해준다고 하는데 그닥...
근데 집에서 와이파이 쓰면 속도가 천차만별이에요
특히 카톡으로 온 동영상 받으려면 가끔 너무 느려서 데이터로 받는게 다 빠를때가 있고요. 쓰다보면 점점 느려져서 2-3일마다 모뎀 껐다가 다시켭니다

대신 통신비용은 쌉니다 ㅋㅋ 저는 기본형으로 쓰는데
17.000원에 전화 300분 인터넷 15기가
근데 시간이 갈 수록 계속 올려주더라고요 처음에는 8기가였는데 시대에 맞게끔 계속 올려줍니다
네오스타 2019-11-15 (금) 04:20
풍호랑 2019-11-15 (금) 08:03
어휴 몸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파바로티러브 2019-11-15 (금) 09:35
먼데서 몸조심하세요.

전 중미와 남미 모 국가들에서 주재원으로 있었는데 사실 저나라들 평민들의 삶을 보면 안타까운게 많습니다.
강백란 2019-11-15 (금) 14:55
전 칠레 발파라이소에서 칠로에섬 까지 여행했었는데 산티아고는 안가봐서 그런일이 있었는지도 몰랐네요

칠레경찰 공권력이 막강하다고 들었는데 소용없을 지경인가 보네요

제가 다녀온 칠레는 참 평화롭고 시골같은 분위기였는데 수도는 난리도 아닌가 봐요
mecie311 2019-11-15 (금) 15:56
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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