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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아]문피아 신인베스트 100선(10~1위편)

[댓글수 (27)]
글쓴이 : 트리어 날짜 : 2019-11-19 (화) 21:57 조회 : 12597 추천 : 20    

1~2점:완전 초보 글 써본적 없음, 3~4점:글을 쓰기 시작한 초보작가, 5~6점:평작 혹은 범작, 

 7~8점:우수한 작품 ,9~점:취향에 스트라이크! 대단함!  *개인적 기준*


17일 오전 1시 기준의 신인베스트 작품 백위권까지입니다.



10위,닭튀기고 레벨업(작가:R렉스) 총 58화 개인 기준 6.3

장르:현대판타지

내용:치킨 프랜차이즈 회사에서 퇴사당한 주인공이 삶의 의욕을 잃고 우연한 기회로 젊은 시절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시스템을 얻고, 치킨집을 해나가죠. 초반부는 마치 백종원씨의 자서전 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연예인 후보가 등장하는 걸 제외하면 할머니가 하던 치킨집 인수해서 대박매장으로 키우거든요.

중요한 건 딱 거기까지고 그 다음부터는 요리방송물로 넘어가게 됩니다. 

시기가 IMF터진 때인데 요리사들 모아놓고 경연대회하는 거 보고...허탈했음.

히로인들도 나오는데 웹소가 늘 그렇듯 일방적인 짝사랑.


9위,청동기 시대에서 살아남기(작가:볼트맨형님) 총 67화 개인 기준 6.9

장르:대체역사

내용:청동기 시대에 부족장 아들로 태어난 주인공의 불멸자 라이프입니다. 

주인공 본인은 자기 수명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작가피셜로 주인공이 자기가 목표로 하는 양변기가 만들어질 시점까지는 생존한답니다.

전형적인 발명물+문명발전물입니다. 미래의 지식들을 어레인지해서 부족들에게 전파하거나 원리는 어렵지 않지만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물건들을 계속해서 만들어낸 맛으로 봅니다.

그 파트 외에 나머지 부분은 사족입니다.


8위,블랙사회(작가:J파이터) 총 49화 개인 기준 5.5

장르:현대판타지

내용:재벌가 회장의 비서실장이 주인공으로 모시던 주인이 자살하려고 한 후에 회귀합니다. 그 모시던 주인의 젊은 몸을 차지하게 되죠.

재벌가의 아들이 된 비서실장이 미래 지식을 이용해 개인 능력 향상도 하고, 미래에 대비도 하는 기업물입니다. 하는 짓보면 학창생활에 못한 울분을 다 푸는 느낌이더군요.

네, 그냥 그러려니 가볍게 보는 게 낫습니다.


7위,신화급 각성으로 최상위종(작가:중고루) 총 50화 개인 기준 6.2

장르:현대판타지

내용:탑이 등장한 현대 사회에서 마력이 없어 처참한 바닥 신세 생활을 하던 주인공이 신화급 각성으로 종족을 탈바꿈합니다.

헌터들의 전투가 인방으로 중계되는 인방물 성격도 있죠. 먼치킨 주인공이 무난하게 강해져서 다 쓸어버린다고 보시면 맞을 듯.

딱 사이다 독자가 원하는 내용들을 적절하게 구사합니다. 제 취향은 아니지만 수준만 따진다면 어설픈 작품보다는 낫습니다. 


6위,탈모형 미드필더(작가:장수) 총 28화 개인 기준 6.3

장르:현대판타지, 스포츠물

내용:부상으로 실패한 축구선수가 대머리 스포츠 선수들의 재능을 획득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회귀도 하시구요.

대머리를 개그소재로 삼은 코미디 축구물입니다. 소재와 분위기 덕에 가볍게 읽는다면 킬링타임일 듯.


5위,힘을 안숨긴 짐꾼(작가:법화) 총 55화 개인 기준 4.0

장르:퓨전 판타지

내용:하수구에서 줏은 룬석을 심장에 대고 힘을 얻은 짐꾼 주인공입니다. 넘어간 이세계도 특색이 없고, 등장인물들도 다 인형입니다.

그냥 주인공 인생 역전을 위한 전개만 이어질 뿐이죠. 제목에서 드러난 내용이었죠. 하지만 밸런스나 개연성이 이정도 수준이면 부끄러울 정도 아닙니까.


4위,양학하는 기갑헌터(작가:데프프픗) 총 53화 개인 기준 7.5

장르:현대판타지

내용:헌터들의 맨몸 사냥 메타가 가고 기갑로봇을 타고 적과 싸우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레전드 실력을 가진 파일럿이죠.

작중 등장하는 회사나 등장인물들이 제각각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수기체 같은 넘버링 시스템이 있는 걸 보면 옛날 감성이 일어나는 듯.

 설정과 소재가 좋은만큼 기갑물이 취향이라면 볼만합니다.

조금 더 세밀하게 연출과 묘사를 했다면 퀼리티가 더 올라가지 않았을까 싶네요.


3위,재능만렙 미드라이너(작가:광물아님) 총 29화 개인 기준 4.6

장르:현대판타지

내용:실패한 프로게이머가 트럭에 치여 회귀합니다. 그리고 전설적인 미드라이너가 되어가죠.

롤과 같은 AOS게임 프로게이머 소설입니다. 동시에 인방물이구요. 천재적인 피지컬과 미래 지식으로 메타를 선도하며 승승장구합니다.

개인적으로 겜판 장르도 세밀한 걸 좋아하는 편이라 썩 끌리지 않는군요.


2위,템복사로 인생역전(작가:진유) 총 46화 개인 기준 5.7

장르:현대판타지

내용:각성한 주인공이 아이템의 옵션을 다른 대상에게 옮기거나 부여해줄 수 있는 능력을 얻습니다.

소재와 스토리에만 집중하는 소설입니다. 버그처럼 형태와 능력치가 완전히 다른 종류의 아이템들을 외형만 그래도인채 옮겨 주는 거니까요.

너무 게임에 가까운 능력 아닌가 싶지만...어차피 너도나도 시스템창 쓰는마당에 이런 종류의 능력도 잘쓰면 나쁘지 않겠죠.

이야기 구조는 헌터물의 정석 같은 느낌입니다.


1위,재벌가 차남은 먼치킨(작가:말리브해적) 총 41화 개인 기준 5.0

장르:현대판타지

내용:재벌가 막내 망나니가 배타고 출장가다가 바다에 빠져죽고 회귀합니다.

재벌 기업물에 헌터물이 섞인 내용이고 사실 헌터물은 주인공에게 특별한 능력을 주기위해 맛뵈기용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갑질에 역갑질, 주위 인물들에게 인정받기 등등. 회귀했을 뿐인데 오지라퍼+선행이 패시브입니다.

사이다 독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내용으로만 쭉쭉 쓰더군요. 제 취향은 아닙니다.


전반적으로 상위권 작품들은 문법이라던지, 설정 파괴라던지, 눈에 거슬리지 않는 한에서 최대한 대리만족, 사이다스럽게 쓰는게 인기가 많네요. 이것으로 신인베스트 100선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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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2019-11-19 (화) 21:57
고생하셨습니다.
유산균 2019-11-19 (화) 21:57
깔끔한 리뷰. 굿굿
머홀랜드 2019-11-19 (화) 21:57
고생하셨습니다.
옆집희야 2019-11-19 (화) 21:57
수고하셧어요 . 요새는 bj물은 거의 인기가 없나봐요 순위권에 거의 안보이네요. 리뷰 감사영 ㅋ
유자청 2019-11-19 (화) 21:57
8점 넘는 작품이 하나도 없군요..
Throne 2019-11-19 (화) 21:57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잉여학개론 2019-11-19 (화) 21:57
7점대 이상꺼 선작박고있는데 양학이 7.5라는거에서 어라..?소리가;
     
       
글쓴이 2019-11-19 (화) 21:57
오랫만에 보는 기갑물이라ㅋㅋ
     
       
오비탈레인 2019-11-20 (수) 09:03
개인취향

전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RedJOO 2019-11-19 (화) 21:57
양학하는 기갑헌터는 정말 재밌더라구요 등장인물들이 다 매력적임
아라레♥ 2019-11-19 (화) 21:57
덕분에 몇개 건졌어염 감솨~
아론다이트 2019-11-19 (화) 21:57
오히려 20-30위대가 점수가 더 좋네요
양자포 2019-11-19 (화) 21:57
청살기는 너무 작가편의적으로 인물들이 움직인다는 느낌이 드는게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동기 시대부터 개발해나간다는 설정 하나만큼은 매력적인 작품. 나머지는 본문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족
크리스갈드 2019-11-19 (화) 21:57
고생하셨습니다!
바보퉁이 2019-11-19 (화) 21:57
와우 작성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개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noodles 2019-11-19 (화) 21:57
잘 읽겠습니다
비만호랭이 2019-11-19 (화) 21:57
후~ 메카물을 보게 될줄이야 ㅠ0ㅠ
양학하는 기갑헌터 너무 잼나네요
움행 2019-11-19 (화) 21:57
'신화급 각성으로 최상위종'보고 있는데 점수가 과대평가 된 것 같습니다.
너무 재미없는 것만 봐서 선녀처럼 보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최가네아구 2019-11-19 (화) 21:57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선호작이 늘었네요 :)
뭐하시는게요 2019-11-19 (화) 21:57
점수를 전체적으로 후하게 주시네요.
OpsOps 2019-11-19 (화) 22:39
청동기는 옛날 조아라 시절에 많이 나오던 소제라 패스 짐꾼은 개연성도 엉망이지만 설정자체가 너무 어이없음
1등급밀크 2019-11-20 (수) 00:43
열심히 뒤져서 볼만한거 하나둘 건지면 다행이죠
mazeo 2019-11-20 (수) 00:47
개인기준 뿐 아니라 대중선호도도 한번 예상해서 점수 적어주시면 더 도움될 거 같아요 ㅎ 감사합니다
오리온의별 2019-11-20 (수) 04:34
ㄱ ㅅ
유안33 2019-11-20 (수) 07:03
ㅇㄷ
정시퇴근 2019-11-20 (수) 11:34
최고위종은 지금 스토리가 좀 전개되었는데
현판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고
인방물과도 거리가 멉니다.

쩌리 헌터가 우연히 각성을 하였는데
첨에는 몬스터-악마종-으로 각성을 한줄 알게 됨.

그런데 알고보니
여러 차원간의 충돌이 일어나고 세계선이라는 곳으로 여러 세계가 통합되게 되는데
이 헌터가 그 세계선 세계관의 3대 신적 존재중 하나인 것임.
(천계-중간계-명계 중 명계의 신)

이후 스토리는 스포가 심하니 생략하겠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일단 내용이 첨에는 진부한것 같다가
뒤로 가면 신선하네요.
리얼라이징 2019-11-21 (목) 01:53
추천해 주신건 감사합니다만 전부 거른 소설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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