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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의 군인 뽕뽑아 먹기

[댓글수 (98)]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11-21 (목) 10:51 조회 : 41016 추천 : 137  






군인을 우대하여 더욱 돈을 쓰게 만들겠다는 큰그림!!!


착한 큰그림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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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神김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날강도 2019-11-21 (목) 10:51 추천 63 반대 2
인제/양구에서 이 글을 매우 싫어합디다.
불감자7 2019-11-21 (목) 10:51 추천 24 반대 2
괘씸한 임실에 놀러가야겠네요
김옥순 2019-11-21 (목) 10:51 추천 24 반대 1
35사단 훈련소 나왔는데
수료식도 임실 체육관?에서 합니다
끝나고 외출할때 부모님 안오신 장병들한테는 치즈공장 견학 시켜주고요ㅋㅋㅋㅋ
심심한데뽀뽀… 2019-11-21 (목) 10:51 추천 21 반대 1
역시 신부님의 철학을 배운 곳이라, 마인드가 남다르네요.
자유종 2019-11-21 (목) 10:51 추천 10 반대 0
사단 병력만 5천명인데,
면회오는 가족까지 하면 1만 명 이상의 고정 관광객(?)이 확보되는 것이고,
이들 대부분이 휴가철이나 연휴 상관 없이, 억지로 시간 내서라도 찾아온다는 점에서 실제 방문체감은 타 지역 관광객 2~3만 명과 비견될 만 하죠.
시골 도시에서는 관광객 천 명 늘리려고 별의별 짓(자매결연, 지역홍보, 온갖 축제 난립...) 다하는데,
군부대 들어오면 거저 만 단위의 관광객이 생기니 쾌재를 부르는 것이 당연하죠.

냉정하게 보면,
양구, 철원 이 놈들이 제정신이 아닌 놈들.
군인 고마운 줄 모르는 개 호로 새끼들이죠.

정작 다른 지역에서는 한 명의 관광객이라고 더 끌어모으려고 죽을 똥을 싸고 있었는데.
황금알 낳는 거위를 맨날 발로 차고 목 조르니.
날강도 2019-11-21 (목) 10:5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인제/양구에서 이 글을 매우 싫어합디다.
Hanko 2019-11-21 (목) 10:51
이게 오히려 지출이 더 많을 것 같네요. 다짜고짜 가격 올리는것 보다는
김옥순 2019-11-21 (목) 10:5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35사단 훈련소 나왔는데
수료식도 임실 체육관?에서 합니다
끝나고 외출할때 부모님 안오신 장병들한테는 치즈공장 견학 시켜주고요ㅋㅋㅋㅋ
     
       
kazaha 2019-11-21 (목) 10:51
역시 임실치즈
     
       
어부부부 2019-11-21 (목) 10:51
ㅋㅋㅋㅋㅋㅋㅋㅋ치즈공장ㅋㅋㅋ
     
       
September 2019-11-21 (목) 10:51
지정환 신부님이 만드신 그 치즈 맞죠? 임실치즈?
          
            
김옥순 2019-11-21 (목) 10:51
네ㅋㅋㅋㄲ
견학 끝나면 치즈돈까스 사준다고 부모님 못오는 친구들 위로해주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
               
                 
창군 2019-11-21 (목) 10:51
잘 아시네요? ㅎㅎㅎ
               
                 
바디 2019-11-21 (목) 20:51
그래놓고 포경수술을 시키는건 아니겠죠
                    
                      
모지모지 2019-11-22 (금) 09: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날린다 2019-11-21 (목) 19:12
오.. 괜찮은데요?? 근무지역에 대해 애착이 생길거 같음
     
       
cogita 2019-11-21 (목) 23:00
꺄 이게 나라다
SinsunZ 2019-11-21 (목) 10:51
원래 장사는 이렇게 하는거죠
변화하는바람 2019-11-21 (목) 10:51
진짜 '제 3의 고향' 쯤으로 봐도 될듯.
대부분 지옥같은 곳으로 기억할텐데...
작은실천 2019-11-21 (목) 10:51
21사 나왔는데 양구는 다시 처다보지 않습니다.
     
       
시트로넬라 2019-11-21 (목) 10:51
21사 나왔는데 양구 쪽으로는 가기도 싫네요.
     
       
durand 2019-11-21 (목) 10:51
95년...

21사 65연대 1대대 1중대 1소대...

방산군 연산면 송정리.....

치가 떨린다.... 이게 아직도 기억이 나다니...
     
       
노바충 2019-11-21 (목) 13:01
21사 63연대나왔는데 양구는 최악입니다
          
            
쭈쭈니형 2019-11-21 (목) 13:42
오 저도 21사 63연대 나왔습니다 ㅎㅎ
전 조교라 신교대 출신 ㅎ 08군번요
               
                 
일곱개구미호 2019-11-21 (목) 13:57
21사 66연대 가칠봉op 전역자 입니다.페바있을때 외박나가면 20만원씩은 썼던거 같네요. 물가 오지는 동네입니다.
                    
                      
작은실천 2019-11-22 (금) 10:57
21-66 태백-천지 전역자입니다. 20만원이면 선방하셨네요. 물가 장난 없는 동네죠..
PC방 들어갔다가 바로 나왔네요..
               
                 
씨버러버 2019-11-22 (금) 11:33
21사 63연대 3대대 9중대 화기소대
95군번 입니다. 뭐 제대할 당시는 그쪽 보고 오줌도 넣지 않는다 했지만
어쩌다 양구 갈일이 있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The미래 2019-11-21 (목) 17:09
하지만 오줌은 그 방향으로.......?!
     
       
YaoMing 2019-11-21 (목) 21:28
2사단 노답부대 나왔습니다. 양구는 죽을때까지 안갈겁니다.
절인존자 2019-11-21 (목) 10:51
사업이 뭔지 아시는 분이 계시나 보군요....
저렇게 하면 나중에 제대 이후에도 찾아오게 만드는 매직까지 시전하게 되겠지요.

군시절 기억이 평생가잖아요.... 두고두고 사람 찾아오게 만드는 기적을 만드는 겁니다.
     
       
하사웨이 2019-11-21 (목) 21:50
좋은 추억이 있고 그곳 지리를 안다면 가족들과 여행하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불감자7 2019-11-21 (목) 10:5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괘씸한 임실에 놀러가야겠네요
     
       
ewan1234 2019-11-21 (목) 12:48
놀러가서 혼내주자
나도조여정 2019-11-21 (목) 10:51
35사단이면 전주시 일테고, 직할부대인가 아니면 해안연대쪽이나 독립대대쪽인지...
     
       
무무무무뭄 2019-11-21 (목) 10:51
35사단 전주시에서 임실군으로 이전됬어용
          
            
나도조여정 2019-11-22 (금) 09:51
워..... 제가 노땅이긴 하군요.ㅠㅠ
     
       
사랑유으 2019-11-21 (목) 20:23
35사단 자리는 이제 아파트  단지 입니다!
imgen 2019-11-21 (목) 10:51
35XX 105R 3BN 2CO 2P 충경부대 화이팅~
.
.
.
     
       
업무방법 2019-11-21 (목) 10:51
35XX 105R 2BN HQ 충경부대 화이팅~
          
            
형삼이 2019-11-21 (목) 10:51
35XX 105R 2BN 5CO 새록 새록하네요~~~그리고 사단이 임실로 이전한건 오늘 첨 알았네요~~~ㅎㅎㅎ
다운받는천사 2019-11-21 (목) 10:51
저럼 돈쓸맛 나죠.
기분좋게 놀고 마무리도 깔끔한게 있고
기분좋게 놀고 마무리가 더러워서 생각할수록 기분나빠지는 경우가 있죠.
심심한데뽀뽀… 2019-11-21 (목) 10:5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역시 신부님의 철학을 배운 곳이라, 마인드가 남다르네요.
사니다 2019-11-21 (목) 10:51
광인의일기 2019-11-21 (목) 10:51
이미 몇달 전 기재됐었는데
하 정말 사골국인지요? 기분 좋아졌습니다. 방긋
자유종 2019-11-21 (목) 10:5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사단 병력만 5천명인데,
면회오는 가족까지 하면 1만 명 이상의 고정 관광객(?)이 확보되는 것이고,
이들 대부분이 휴가철이나 연휴 상관 없이, 억지로 시간 내서라도 찾아온다는 점에서 실제 방문체감은 타 지역 관광객 2~3만 명과 비견될 만 하죠.
시골 도시에서는 관광객 천 명 늘리려고 별의별 짓(자매결연, 지역홍보, 온갖 축제 난립...) 다하는데,
군부대 들어오면 거저 만 단위의 관광객이 생기니 쾌재를 부르는 것이 당연하죠.

냉정하게 보면,
양구, 철원 이 놈들이 제정신이 아닌 놈들.
군인 고마운 줄 모르는 개 호로 새끼들이죠.

정작 다른 지역에서는 한 명의 관광객이라고 더 끌어모으려고 죽을 똥을 싸고 있었는데.
황금알 낳는 거위를 맨날 발로 차고 목 조르니.
     
       
생각좀해봅시… 2019-11-21 (목) 11:23
병사들도 병사들이지만 장교,부사관 및 그 가족들까지 생각하면 그들은 상주하는 고정지출원이니까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은 자명한 일.
     
       
백설화향 2019-11-21 (목) 11:36
로마 주둔군이 있는 장소에는 항상 도시가 생겼으니...

앞으로 장병들 외출 외박 자유화되고 월급 올라가면 공단 하나 생기는 것과 같은 급이죠.
     
       
콩나물밥 2019-11-21 (목) 14:11
지금 군고구마 먹고 있는데...
사이다같은 글이네요...^^
애쉬ash 2019-11-21 (목) 10:51
제대 해도 마음은 임실 주민이겠다~

양구 보고있니?
간질발작 2019-11-21 (목) 10:51
아 씨바... 저거 이전사업 진행할때는 욕이란 욕은 다하고, 태클이란 태클은 다 걸어놓고는... ㅋ
덕분에 재미난 꼴은 다 당해봤지만, 그래도 이거는 잘했네 ㅋ
왕코형님 2019-11-21 (목) 10:51
냐냐냥냐냥냐… 2019-11-21 (목) 10:51
와 진짜 나빴다. 겨우 쥐꼬리만한 돈 모았더니 그자리에서 다 쓰게 만드네 ㅎㅎ. 역시 그 지역과는 달라. 그지역은 다른 곳에서 돈 쓰도록 장려하자나 ㅋㅋㅋ
skuid 2019-11-21 (목) 10:51
임실이 터가 좋은가보네
존슨씨 2019-11-21 (목) 10:51
이게 나라네
또라또라또라 2019-11-21 (목) 10:51
임실은 장병들이 다 자기 자식 같아서 저러지만..

양구/인제는 장병들이 다 자기 쫄다구 같아서 저러는거임..
유흥업소나 숙박업소 대부분 하사관 출신이 운영함.
장교들은 군부대 있는데서 은퇴해도 안살고, 하사관들은 살고 있음.
현지인이야, 농사 짓던 곳이니 그냥 농사 지으면 되는데..
하사관들은 군바리였는데 뭘해? 결국 그런거 밖에 없음.

관련자들이면 알건데..
군부대 회식장소는.. 그 부대 짬 오래된 하사관이 은퇴해서 하는 장소일 확률이 거의 99% 임.
     
       
브릿팬 2019-11-21 (목) 21:47
하사관 아니고 부사관이예요 이제
네버님 2019-11-21 (목) 10:51
이 글의 카테고리 감동으로의 이전이 시급합니다.
자유로운날개… 2019-11-21 (목) 10:51
임실 더욱 더 발전해라!
댕멍댕텅 2019-11-21 (목) 10:51
ㄷㄷ
사는게뭐 2019-11-21 (목) 10:51
주말에 임실 치즈 사먹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
아리까리하구… 2019-11-21 (목) 10:51
흥해야 할 동네군요.
헬메스 2019-11-21 (목) 10:51
병사들 월급을 올려주니 이런 일도 생기네요...

지자체들이 미군과 함께하는 축제만 못열어서 안달이었는데... 정작 자국 군인은 안중에도 없고...

결국 경제력이 말을 하는 거...
아린민솔파 2019-11-21 (목) 10:51
17사단 나왔는데

음 부천부평에서 17사단 군바리는 그냥 지갑입니다. 왜냐, 맨날 나오니까
     
       
슬픈잠보 2019-11-21 (목) 20:46
울아들 지금17사복무중인데,,,,
매주 나오더군요.
          
            
아린민솔파 2019-11-21 (목) 21:01
제가 93년~95년 근무했는데. 저희 작은 형님이 집 문 열어주면서

"엄마, 야 또 나왔어"였어요

77빙고 2019-11-21 (목) 10:51
패왕카이젤릭 2019-11-21 (목) 10:51
좋네요 아들 크면 저리로 보내고 싶네요
제로썸 2019-11-21 (목) 10:51
피욘드 2019-11-21 (목) 11:06
얼마 안되는 군인 월급,
1원까지 뽑아먹겠다는 의지가 보인다.
아주 바람직해!!
올해대운 2019-11-21 (목) 11:10
저게 진짜 지역 경제 살리는 길임..
孫燕姿 2019-11-21 (목) 11:16
저게 바로 영업이고 마케팅이지..
손님이 오도록 유도하는 것이 장사의 기본인데 손님들이 기가 질려서 학을 떼게 만들어 놓고 상생 운운하는 어디랑은 차원이 다르쥬?? ㅋㅋ
싱이다 2019-11-21 (목) 11:22
35사 포병 전역한지 15년 되었네요.
샤이닝하눌 2019-11-21 (목) 11:29
인제군 원통에서 12사 2001년 5월에 제대 했네요.
면회때 어디갔는지 기억도 안난다는 ㅎㅎ
김혜경 2019-11-21 (목) 11:33
21사단 출신인데, 양구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마도카 2019-11-21 (목) 11:36
제대후 강원도는 쳐다 보기도 싫음. 특히 화천...
『깡』 2019-11-21 (목) 13:20
경기도 가평 보고잇냐 도둑놈들아
산속의폐인 2019-11-21 (목) 13:21
임실에서 상하수도 관련 업무를 하청으로 받아서 일해본 사람으로서

임실은 그나마 사람냄새 나는곳.. 이였던것같습니다.
충혈된노을 2019-11-21 (목) 13:45
몇 년전에 임실 35사단 PX를 갔었는데 그 안에서 여자 부사관 한명을 보았다.
상품 진열장 사이로 지나다 딱 보는 순간 시선은 고정된 채로 걸음을 멈추고 마냥 바라보기만 했다.
그녀 얼굴이나 체형이 '유이' 판박이였기 때문이다.
첫번째 드는 생각은 '와~ 이쁘다"
두번째 드는 생각은 '저 외모를 가지고 왜 군인을 하지??' 였다
직급이 하사인거랑 겉모습을 봤을때 스무살이나 많아야 스물둘 정도 였을거 같다
그때 같이 있던 직장 후배에게 "야 저 하사 유이 닮지 않았냐?" 하고 물으니
"오~~ 정말 그러네요" 라고 말했다.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그 얼굴이 생각나네 ㅎㅎ
카니칸 2019-11-21 (목) 13:58
임실 칭찬해~~
하트엔젤 2019-11-21 (목) 13:59
중대장은 인제,양구에 크게 실망했다
타티 2019-11-21 (목) 14:33
동해 1함대에서 재대 했는데.
재대하기전 교육 받을때 동해시 관광 시켜 주더군요.
차량은 군에서 입장료는 안받는것 같았는데.
괜찮은것 같았써요.  한번온 관광지는 다시 찾아 올수 있는 가능성도 높고.
해기사랑 2019-11-21 (목) 14:38
35사단은 엄밀히 말해 임실 위쪽 전주에 있고 임실은 51군수사 예하부대인 탄약창이 있습니다.
제가 거기서 군생활했죠(97군번 입니다.)
그 당시에도 휴가나 외박시 시외버스 터미널 이용하려고 나가면 지역 주민들이 더 잘해주시기도 했고
     
       
으러흥 2019-11-21 (목) 19:41
13년도 쯤에 전주에서 임실로 이전했서용
그리피티 2019-11-21 (목) 15:06
임실군의 노력을 펌하할 생각도, 양구의 창렬을 쉴드칠 생각도 없지만, 환경의 차이가 다소 납니다..
강원도 전방쪽은 완편된 사단이 다닥다닥 몰려있는 형태이다보니, 군인들도 많고 군인들이 많다보면 그들 모두에게 무언가를 해준다는건 정말 어렵습니다.(물론 뭔가를 해줘서 문제가 아니라 바가지를 씌우고 벗겨 먹으려는게 문제라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반면 임실군과 같은 후방사단의 경우는 후방 향토사단이다보니 편제 자체가 다릅니다.
음.. 대대급 병력이 현역 50명 상근 50명, 토탈 장교부사관 합쳐서 열댓명정도라고 하시면 이해가 될까요?
1개 사단이 1개의 도를 담당합니다. 경남 39사단,  노력을 펌하할 생각도, 양구의 창렬을 쉴드칠 생각도 없지만, 환경의 차이가 다소 납니다..
강원도 전방쪽은 완편된 사단이 다닥다닥 몰려있는 형태이다보니, 군인들도 많고 군인들이 많다보면 그들 모두에게 무언가를 해준다는건 정말 어렵습니다.(물론 뭔가를 해줘서 문제가 아니라 바가지를 씌우고 벗겨 먹으려는게 문제라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반면 임실군과 같은 후방사단의 경우는 후방 향토사단이다보니 편제 자체가 다릅니다.
음.. 대대급 병력이 현역 50명 상근 50명, 토탈 장교부사관 합쳐서 열댓명정도라고 하시면 이해가 될까요?
그럼에도 1개 사단이 1개의 도를 담당합니다. 전북은 35사단, 경남 39사단, 대구경북 50사단 뭐 이런식으로요..
저도 전후방 모두 복무를 해봤지만 분위기 차이가 꽤 많이 나더라구요...
마치 객관적 점수로 결정되기에 주관이 끼어들지 않고 청렴할수 있는 양궁협회, 주관이 끼어들수 있는 다른종목들의 협회의 차이를 생각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양궁협회가 클린하고 멋지고 대단한건 맞지만 그것도 환경이 받쳐줘야 가능하다는거죠..
그래도 부럽긴 하네요.. 우리 후방부대는 그냥 소 닭보듯 서로서로 데면데면한 관계였던터라;;
     
       
사랑유으 2019-11-21 (목) 20:31
그리니까 이번에 사단이 축소되고 없어지잖아요? 그럼  무언가를 해줄수 있는 기회잖아요?
그런데 최신 뉴스 봤어요?  사단 축소 된다고  자기들 망한다고  하던데? 이건 어떻게 설명 하실껀가요?

사단병력 5000명에 가족이 4명 오면 년에 2만명이예요..  이게 어떻게  손해보는 장사 인가요?
거긴  5만명이라고 칩시다  20만명입니다. 일인당 1만원만써도 얼마입니까? 

무언가를 해준다는것은 절말 어렵습니다 . 이건 쓰시면 안되었습니다!
세금포탈 2019-11-21 (목) 15:15
임실 혼내주러 가야하나요????
아들넘 양구 면회 몇번 다녀왔는데(3년 전) 허리 휘어집니다....
벌크커피 2019-11-21 (목) 15:46
군인 소방대원님들은 우리를위해 애쓰시니 대우해줘야마땅합니다.
저녁비 2019-11-21 (목) 16:35
임실치즈피자 댕기네 ㅋㅋㅋ
펠콘 2019-11-21 (목) 17:00
김쥬크 2019-11-21 (목) 17:52
03년도 인제 3포여단소속이었는데 모텔 거지같은 한개짜리방 8만원 받았었고 주말에 외출나가 피씨방가면 주말에만 한시간에 2천원 했던게 생각나네요
정둥용 2019-11-21 (목) 18:00
6탄약창 좋겠다  임실 버스역 근처 중국집 짱이 였는데 요즘도 있는지 궁금하다 군인한테 밥먹고 또 주고 주고 주고....
오잉어뎅빵ㅇ… 2019-11-21 (목) 18:05
몇년전에
cgv에서
나라사랑카드할인+군인할인 해서
2500원에 영화표 주던뎅
의적™ 2019-11-21 (목) 18:14
양구가 문제인게.. 면회 가서 장병 만나기 전에 식당을 가면 친절하고 좋음..
면회 나와서 장병하고 같이 가면 갑자기 360도 변함.. 왜 이러는 지 진짜 모르겠음..
김사장77 2019-11-21 (목) 19:50
6탄약창나왔는데 13년도에는 저런거 없었네요ㅜㅜ
더레이카 2019-11-21 (목) 20:19
외박 나오면 너무나 괴롭히네...시간배분에 더 열 올려야겠네...부지런해야겠다...
오모토 2019-11-21 (목) 20:43
이글 자주보는데, 강원도랑 비교되니 계속 돌고 도는 듯 ㅎㅎ
무에서유로 2019-11-21 (목) 21:29
ㅋㅋㅋ 지금이야 이렇죠

35사단 전주시에서 임실옴기고 2년동안 장난아니였습니다.
24시간 이상한 노래소리 켜놓고 등등 엄청 적대적이였다가 차츰차츰 좋아진게 지금 상황

군부대 관련 일을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왜? 반대하지 노다지인데 했는데 ..

나중에 신병교육대 사람과 부대 외출외박등 개편으로 임실군 유동인구가 많아지니깐

지역상권 발전하는게 눈에 띄게 변하는거 보고

점점 상생하는쪽으로

변하고 있더라구요
쭈니아뵤 2019-11-21 (목) 22:38
확실한건 양구는 아닙니다 ㅋㅋㅋ
월매 2019-11-21 (목) 23:38
크!!
사라만다 2019-11-22 (금) 02:48
괘씸하구만? 군인들 뽕 뽑아먹기 전에 내가 먼저 이용해서 혼구녕을 내줘야겠어
인더스 2019-11-22 (금) 07:14
35사 전주에서 이전했군요
캬캬마루 2019-11-22 (금) 12:53
임실이 진짜 장사할 줄 아네요
저러면 나도 모르게 뽕 뽑힐 듯 ㅋㅋㅋㅋ
thxx 2019-11-22 (금) 13:24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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