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교사의 자격......jpg

[댓글수 (93)]
글쓴이 : 프로츠 날짜 : 2019-12-03 (화) 04:53 조회 : 48427 추천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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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노린 조사관 개새끼...

프로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김윤이 2019-12-03 (화) 06:17 추천 11 반대 0
결국 미친년 하나가 엄한 사람 잡았네..
내가 선생님 가족이면 누명씌운 학생하고 가족들
전부 디졌다...
미필박지호 2019-12-03 (화) 04:53
* 비밀글 입니다.
     
       
파란갈매귀 2019-12-03 (화) 04:53
표현봐라 사회생활 가능하냐
          
            
대물존슨 2019-12-03 (화) 04:53
틀린말은 없음. 병신같은 정부가 공식적으로 페미 끌어안고 가는데 답 없죠.
               
                 
사는게뭐 2019-12-03 (화) 04:53
지금 이게 페미하고 뭔 상관이예요.
이 사건은 경찰도 내사종결한 사건을 학교인권센터 조사관이 헛지랄해서 생긴건데요.
                    
                      
커피명가 2019-12-03 (화) 04:53
뭐라고 썼데요? 진작 차단한 인간이라 말이 안보여서요.
                         
                           
가나다oo 2019-12-03 (화) 08:47
차단은 진리죠. 궁금해하지 마세요. 역시나 저도 차단
                         
                           
꼰대적폐길빵… 2019-12-03 (화) 08:55
왜 페미랑 관련이 없죠??? 사건에 직접적인 연관은 없을지 모르나 페미들이 멀쩡한 사람을 무슨 아프리카에서 학대받는 노예처럼 생각하고 맨날 여권신장 외치니까 무슨 천룡인 계급처럼 만들어놓고 저런 문제가 생기는건데요. 천룡인 건들면 해군대장 출동해서 잡아간다고 그게 오로지 해군 잘못인가요?

무려 대통령이란놈이 국무회의에서 성범죄수사가 되면 직장에 통보해야 된답니다. 판결도 없이요. 대통령이  페미편드느라 저따군데 그 밑에 있는부서가 제대로 할까요?

센터조사관이 ㅈㄹ한건 맞는데 저ㅈㄹ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원인엔 페미가 있는게 맞습니다.
               
                 
하트엔젤 2019-12-03 (화) 06:33
뭔 여자 얘기만 나오면 페미래 ㅎ
               
                 
충혈된노을 2019-12-03 (화) 09:19
이게 페미 정부랑 무슨 상관입니까??
사건은 17. 04. 19일에 발생했습니다.
문통 취임은 17. 05. 10일입니다.
사건 조사과정에서 이래저래 시간 지나다 보면 문통 취임 했겠지만
그 정부의 스텐스가 바로 교육청까지 미쳐서 위 사건의 결과에 대한 영향을
끼쳤을거라 생각하기엔 억측입니다.
무조건적으로 현 정부를 까고 싶은가 본데 사건의 앞뒤는 제대로 맞춰서 까시죠
               
                 
메츄 2019-12-03 (화) 14:37
무식하면 배워야지요.
어설프게 알고 나대는 것처럼 무식한게 없음.
               
                 
일렉장판 2019-12-04 (수) 14:01
닉부터 한심하다~ 밥이나 잘 처먹고 다녀라
          
            
오늘비가온다 2019-12-03 (화) 04:53
진작 차단된 놈입니다 ㅋㅋ 차단하세여
               
                 
zktks1 2019-12-03 (화) 12:56
ㅋㅋ 저한테도 차단되어있네요 ㅋ
lKarasl 2019-12-03 (화) 04:53
정작 하랄 때는 안하고 안할 때는 하넹 참나
뽀에요 2019-12-03 (화) 04:53
실적에 눈먼 사람도...... 악의적인 기사를 쏟아냈던 기레기도... 거기에 악플 달았던 많은 악플러도 모두 한편....
니알ㄴ일 2019-12-03 (화) 04:53
학생이 무고죄 될수 있으니 자백하라고 종용한것은
일종의 협박 아닌가요??
학생을 인질로 잡고 협박한건데??
아기심바 2019-12-03 (화) 04:53
교육청 조사관 청원 넣읍시다, 개새끼.
말벅 2019-12-03 (화) 04:53
에휴...
단팥빵 2019-12-03 (화) 04:53
처음에 학생들이 너도나도 성추행당했다고 학교에 제출했던 부분이 빠진거 같네요..
그러다 일커져서 말 바꾸고 탄원서 쓴걸로 아는데..
어찌됐던 교사만 억울
부처님ㅋ 2019-12-03 (화) 04:53
시발년놈들
빙그레v 2019-12-03 (화) 04:53
시발년하나가 사람죽이네
주장한사람 2019-12-03 (화) 04:53
조사관이야 초기 학생들 진술이 확실하니 저렇게 조사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진술을 바꾸었다고 하지만 내용도 사실은 튄거 핑계없어서 한 거짓말이었어요가 아니라 지금 생각해보니 아닌덧 같아요 이따위니 도가니 재탕할거 아니라면 조사를 제대로 해야죠.
     
       
아기심바 2019-12-03 (화) 04:53
먼말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오비탈레인 2019-12-03 (화) 04:53
가해학생이 선생이 학생을 만졌다는 사항을 부인하고 거짓말이라는 것을 밝혀야 하는데 선생이 만지긴 했는데 성추행은 아니다 라는 논조로 탄원서를 써서 제 3자가 보기에 가해학생이 위협을 받아서 말을 바꾸지 않았나 생각할 여지를 남겨서 문제가 된 듯 합니다
          
            
죽기좋은날 2019-12-03 (화) 13:48
예를 들어 연예인이 과거에 학폭가해자였다, 라는 글이 올라오면 일단 까고들 보시잖아요?

그런 얘기임.
     
       
ilulil 2019-12-03 (화) 05:12
ㄱㅅㄹㅈ
     
       
말리부 2019-12-03 (화) 13:51
조사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범죄가 확실하다고 사실로 밝혀지기 전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이 기본입니다.
주장한사람 2019-12-03 (화) 04:53
아무생각없이 사건 만들고 뒷수습은 부모한테 넘기고 인터뷰도 다 부모가 했네.
지공 2019-12-03 (화) 04:53
조사관이 악플 뒤집어 쓰고 그래야하는데...
소불알 2019-12-03 (화) 04:53
씹쌔끼가 씨발련이가
호호호이 2019-12-03 (화) 04:53
1.여성인권신장의 미명하에 페미풍조를 만든 정부
2.하라는 일은 안하고 실적만 노리는 공무원들
3.애들 교육 못시키고 주위 피해주는 부모
4.지난 수십년간 강압과 체벌등으로 스스로 교권을 추락시킨 교사들.
5.익명의 댓글로 상대를 상처주는 문화

누가 제일 문제인가
     
       
Bandage 2019-12-03 (화) 04:53
총체적 난국

그리고 그 와중에 직접 저런 일을 저지른 것들이 쓰레기
     
       
얄로롱 2019-12-03 (화) 04:53
애가 문제죠.
     
       
실버크로스 2019-12-03 (화) 04:53
총체적 난국이 정답이네요
     
       
스케지 2019-12-03 (화) 04:53
기레기는 어디에 갔다 버렸습니까요.
     
       
표독도사 2019-12-03 (화) 05:01
애새끼가 문제지 무슨
     
       
쉬었다가자 2019-12-03 (화) 09:55
이게 페미 정부랑 무슨 상관입니까??
사건은 17. 04. 19일에 발생했습니다.
문통 취임은 17. 05. 10일입니다.
사건 조사과정에서 이래저래 시간 지나다 보면 문통 취임 했겠지만
그 정부의 스텐스가 바로 교육청까지 미쳐서 위 사건의 결과에 대한 영향을
끼쳤을거라 생각하기엔 억측입니다.
무조건적으로 현 정부를 까고 싶은가 본데 사건의 앞뒤는 제대로 맞춰서 까시죠

위에 댓글도 안보냐 병X새끼야 ㅋㅋㅋ
          
            
로랑 2019-12-03 (화) 17:28
해당사건은 17.4.19일이고 4월 24일 직위해제 됩니다.(경찰은 4/21일 내사 종결합니다.)
여기까지는 메뉴얼 대로입니다.
7월 17일 학생인권심의위원회 결정 통지문을 받게됩니다.
8월 5일 사망하게 되는데 이때 받은 전화가 결정적인 것 처럼 나옵니다.
전북도교육청 학생인권센터에서 여학생들에게 2차가해가 우려된다며 학생들을 조사하지 말라고 한 것이죠. 아마 이것만 없었어도 이분은 자살하지 않고 다시 교단으로 돌아가실수 있었을 겁니다.
3개월이네요. 그리고 지지자라면 그 동안  어떤이야기를 하셨는지 잘 아실테니 개인의 해석에 맞기시고 욕은 하지마세요.
솔직히 저도 인권센터 변명을 들으면서 요즘 너무 자주 듣는 이야기라 참 ....
NANAYAa 2019-12-03 (화) 04:53
다른것보다 무고죄자체는 매우 엄하게 적용해야함.

무고죄는 무고씌우려던 죄질을 그대로 처벌받으면 될듯
야앙누 2019-12-03 (화) 04:53
강하다고 옳은거 아니고 약하다고 선한거 아니다..
여자에게 성추행당하는것을 막아야 하는것은 분명 옳은거고 잘한거지만 여자가 여자를 지키기 위한 힘을 타인을 상처 주기 위해 악용할수도 있단 것도 염두해 두어야 하는데.. 약자도 사람 죽일수 있고 악의도 가질수 있는데 어째 세상이 갈수록 약자는 선인이다 를 기본으로 하려는것 같다..
doredore 2019-12-03 (화) 04:53
무죄추정의 원칙이 없어진 대한민국
여우비가 2019-12-03 (화) 04:53
조사관놈 건수 올리려고 발악을 했네.
건빵님 2019-12-03 (화) 04:53
조사관 좌천되서 서울가려고  발악했네
아임닉 2019-12-03 (화) 04:53
성추행교사를 잡으면 그게실적에 올라가서 지원금이라도 더받나? 뭐야?
마징z 2019-12-03 (화) 04:53
저라면 일단 해당 조사관 개인한테 소송 겁니다.
느티나무그늘 2019-12-03 (화) 04:53
학생이 증언을 바꾼 것에 대해서는 압력이 있었을 수도 있었다고 합리적으로 의심할 수 있죠. 문제는 경찰이 내사종결한 걸 뭣하러 교육청에서 나서서 일을 크게 만든 거냐는 겁니다. 이건 진짜 빼도박도 못하게 해당 조사관이 자기 실적 올리려고 일을 부풀린 거거든요.

요즘 세태를 보니 정부의 편향성이 갖는 임팩트가 대단하네요. 여성들은 이제 자기 잘못이나 약간의 오해도 성추행으로 끌고 가면 이길 수 있다는 걸 완전히 학습한 모양입니다.
프라즈냐 2019-12-03 (화) 04:53
예전엔 선생 우위의 시장이라 선생이 학생을 공격했지만,

요즘은 학생 우위의 시장이라 학생이 선생을 공격하는군.
King킹스맨 2019-12-03 (화) 04:53
....
아방가르드 2019-12-03 (화) 04:53
조사관. 지가 뭐라고. 함무라비법이 필요한 거죠. 조사관 매달아야 함.
미녀가조아 2019-12-03 (화) 04:53
조사관은 그거 하라고 있는 자리고.

포인트는 여기 같은데..
[당신이 무죄라고 주장을 하면, 학생들이 무고를 했단 소린데 그럼 결국 학생들이 처벌받는다]
-> 여기에서 고인께서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확실하게 무죄를 주장하지 못하고 얼버무려가지고 꼬였다.

마음 굳게 먹고 무죄 주장했어야 하는데, 참 한을 가득 품고 가셨겠습니다.

여학생이 씨발련이죠 뭐
     
       
아방가르드 2019-12-03 (화) 04:53
조사관이 개짓거리 한 게 문제가 되는 거에요.
학생들 불러다 강압적으로 했다가 온화하게했다 하면서 자기 입맛에 맞게 조서를 작성했지요.
애들 데려다 저런 짓거리 하기 졸라 쉽습니다. 권력가진 놈이라고 생각하면 애들은 휘둘리기 마련이죠.
그래서 저 새끼가 원하는데로 진술했고, 나중에 애들이 밖에 나와서 제정신 차려보니 이건 아니라서 번복 진술한거고요.
근데 그게 무고같지도 않은 무고죄라고 또 협박가하고.

세상 참 족같은 상황에 걸린거지요.
          
            
로자미아 2019-12-03 (화) 08:45
이게 정답. 무죄추정원칙 따위 개나주고, 범인으로 일단 지목하고 수사 시작.
목격자, 피해자(실제피해자도 아님) 진술 지생각에 맞게끔 유도했을듯. 지금 검찰 새끼들이 하는 짓거리와 똑닮음.
     
       
고르 2019-12-03 (화) 13:55
내사 종결한걸 본인 실적 올리겠다고 조사관이 개짓거리 한게 문제죠..
     
       
말리부 2019-12-03 (화) 13:55
결국 조사관 새끼는 학생들이 처벌받는 다는 것을 볼모로 협박을 한거나 다름없죠. 교육자 입장에서 본인의 억울함이 풀어진다 하더라도 굉장히 고민이고 힘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일겁니다... 안타깝네요...
우이신발끈 2019-12-03 (화) 04:53
lunaseas 2019-12-03 (화) 04:53
그 학생년은 보란듯이 학교 잘다니고 있겠지?
추억에잠기다 2019-12-03 (화) 04:53
안타깝네요! ㅠㅠ
세몰리나 2019-12-03 (화) 05:40
씨발놈들
김윤이 2019-12-03 (화) 06: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결국 미친년 하나가 엄한 사람 잡았네..
내가 선생님 가족이면 누명씌운 학생하고 가족들
전부 디졌다...
삭슈 2019-12-03 (화) 06:50
대부분의 학생들이 순수하고 착한건 맞지만, 본인이 뭔가 책임을 진다던가, 후폭풍을 생각한다 던가, 넓고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특히 요즘 학생들은 왜 그리 인싸가 되고 싶어하는지 정말 이해가 불가능한 경우도 많습니다. 항상 학교 선생님 부모님이 모든것을 책임져 주다보니, 스스로의 잘못을 닥쳐봐야 깨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여학생은 단순히 자신의 잘못을 무마하기 위하여 거짓말 한것 뿐인데, 일파만파로 확대되어 이런 일이 생긴것이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학부모 잘못이 더크다고 봅니다.
toosa 2019-12-03 (화) 08:06
이 사건의 전말이 이러했구나.. 선동당하지 말아야 하는데 세상이 온전한 정신으로 사는 걸 방해하네..
인내가성공 2019-12-03 (화) 08:14
여자를 너무 우려 먹으려는 것들 때문에 이런일이 자꾸 생기는 것임 모두가 공평한 세상!
002치자 2019-12-03 (화) 08:46
억울함이 풀리기를 빕니다.
     
       
리리베베 2019-12-03 (화) 10:17
이미 선생님이 죽었는데 억울함이 어떻게 풀려요?
가나다oo 2019-12-03 (화) 08:50
여기서 공무원이든 애들이든 상관없이 이일이 가장 커진것은 무고죄의 처벌이 없다싶이하는거죠. 아님말고가 되버리니 저런 무서운 일이 생겨도 쌩하면 그만인겁니다. 외국수준까지는 바라지 않으니 처벌을 제대로 해서 감히 찔러보기를 안했으면 하네요만은..국개원들이 항상 하는게 무고죄니 없어지지 않겠죠
카제1 2019-12-03 (화) 09:00
결국 그 여학생이 살인자가 된거네.. 간접 살인도 살인이니까.
피피어스 2019-12-03 (화) 09:25
이게 검찰 방식 아니오
BIN17 2019-12-03 (화) 10:03
저 여학생이 재일 썅뇬이라고 생각하는건 나 뿐인가?
허수아비68 2019-12-03 (화) 10:14
미친쳐돌아 가시겠네요.. 엿같은 세상이다
다음생 2019-12-03 (화) 10:51
학생이라고 무시하면 안된다.  더 악랄하다
얏홍이 2019-12-03 (화) 10:52
인원만 내세우는 대한민국은 잘못 되어 가고 있다. 권리에는 책임이 따른다.
호랑나나 2019-12-03 (화) 11:13
개쓰레기같네.
그냥 남교사는 남학교 여교사는 여학교로 발령해야함.
남녀공학은 없애자
     
       
방망이" 2019-12-03 (화) 14:03
그러면 여교사들이 이렇게 말할겁니다 ."힘쓰는 일이 많으니 남교사좀 배치해달라"
rururi 2019-12-03 (화) 11:59
더 헌트
IKEA 2019-12-03 (화) 14:02
조사관새끼도 똑같이 몰아세우고 살인자오 사회적낙인 찍어야지
iick 2019-12-03 (화) 17:40
조사관 정의봉으로 때려죽이자
로랑 2019-12-03 (화) 17:45
그러고 보니 신기한게 조사관 이름은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오네요.
대단한 분이신가 아니면 내가 못찾나.....
클매니아 2019-12-03 (화) 17:49
바로 어젯밤에 매즈 미켈슨 주연의 덴마크 영화 더 헌트를 봤었는데 그와 비숫한 줄거리군요.
사람이 마음이 여리면 안 됩니다.
특히 한국 같이 생사람을 아무렇지도 않게 잡는 파시스트들이 활개치는 나라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제시카의겨울 2019-12-04 (수) 00:38
그건 끝까지 안 밝혀졌음. 무고인지 아닌지...
감독이 끝까지 헷갈리게 만들어놨음.  감독놈이 사디스트
          
            
클매니아 2019-12-04 (수) 01:05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요.
유치원에 다니는 여자아이가 오빠(역시 미성년자)와 그 친구들이  장난삼아 살짝 보여준 외설적인 그림(성인 남자의 성기가 노출된)을 보고 나서 충격을 받고 남이지만 자기와 제일 가까운 유치원 교사(여자아이의 아버지의 절친이기도 함)를 연상해서 그가 자신에게 성기를 보여준 것처럼 어른들이 착각하게 말해서 유치원 원장(50~60대 여성)이 자신의 직책에 대한 책임감으로 잘 알아보지도 않고 성급하게 이 사실을 동네 주민들에게 퍼뜨립니다. 다른 피해자를 예방하겠다는 취지지만 의심을 받고 있는 피의자의 인권을 짓밟는 잘못을 저지르는 겁니다. 결국 그 사람은 경찰의 조사를 받고 무혐의로 풀려나지만 이미 아동 성추행범으로 낙인이 찍혀서 동네에서 생매장되고 기르던 개마저 살해되고 마트에서 생필품도 사지 못하고 몰매를 맞습니다. 이혼한 전처와 살고 있는 하이틴의 아들마저 아버지를 오랜만에 만나보러 찾아와서 여아의 가족들에게 구타를 당합니다. 그러나 그 아들은 아버지의 결백을 굳게 믿죠. 시일이 꽤 지나서 그 상처는 아물고 여아의 가족들도 그의 결백을 알게 되고 여아의 가족들과 화해하지만 그에게는 평생 절대로 잊혀지지 않는 굴욕으로 남을 겁니다.
영화를 꼼꼼히 보지 않은듯...
깽씨 2019-12-03 (화) 18:45
페미는 여성인권증진 운동 아님? 페미고 뭐고 걍 저년이 거짓말을 한거고 교육청은 사실관계 여부 및 조치 병신같이 했던거고

선생이 저 학생 및 부모 교육청에 고소 한번 했으면 억울하진 않았을 텐데ㅠㅠ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가해자인 여학생 유병장수하고 하는 일 모든게 안되기를 바랍니다
ehlsxnd 2019-12-03 (화) 18:57
여학생과 교육청 조사관이 살인자네...
도시바님 2019-12-03 (화) 22:00
=그 여학생 년도 사회 매장+조사관은 연대책임으로 자식까지 매장 이게 답인듯...
2차피해 마녀사냥이라도 좋으니 그 여학생+조사관 신상 털렸으면 좋겠다가 제 마음이네요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시카의겨울 2019-12-04 (수) 00:35
조사관도 문제지만
나는 성추행 신고한 여학생이 더 문제 인것 같은데
70%정도 여학생이 문제이고 30%정도 조사관이 문제
왜 그렇냐면 윗 글에 나오지만 토닥 거렸는걸 성추행으로 신고했다. 라고 했지
내가 화가 나서 무고했다고 말하지 않았음. 끝까지 나는 성추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그렇게 심한게 아니라
지금 생각해보니 아닌것 같다 라는 말을 한것임
즉.. 여학생 년이 자기가 무고 한것을 끝까지 밝히지 않았음
3남매 2019-12-04 (수) 09:47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나즈린 2019-12-04 (수) 18:23
거짓말 친 여학생이 결국 사람 죽인꼴..

저 여학생은 커서도 분명 여러 사람들을 지 편리한대로 이용해서 죽일년임
구름둥실 2019-12-04 (수) 18:54
결국 성추행으로 무고한 학생년과 실적에 눈이 먼 조사관 종자가 합작한 살인입니다.
초코초코a 2019-12-04 (수) 20:15
공무원새기들 일 좆같이 하는건 알아줘야함 개세끼글
공무원 일처리였나? 얼마전 9번째 좋다고 한거 생각나네요. 하나도 좋을거 없는데 정말 일처리 좆같이 합니다.
BattlePK 2019-12-05 (목) 03:09
저렇게 까지 학생을 생각했던 참된교사 한분이...
참으로 안타깝네요...
어차피 무고죄는 처벌수위 약하고 또 학생인 점도 있고 피해자가 처벌을 바라지 않는다 하니
전과 기록도 잘하면 안남을수도 있지 않나??
900rr 2019-12-05 (목) 03:54
얼마나 억울 했으면 목을 매 자살했는데 눈을 뜨고 죽냐...씨.팔..페미들 진짜 나가 뒤져라
쿠르르 2019-12-06 (금) 21:50
당하고 살면 그걸 병신이라고 한다.
루미옹 2019-12-08 (일) 13:08
조사관이 누구지?
궁금하다.
1ws12f 2019-12-08 (일) 17:34
얼른 무죄로되어 억울함이 풀려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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