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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딸바보와 아빠바보의 감동 스토리

[댓글수 (94)]
글쓴이 : 사스미리 날짜 : 2019-12-03 (화) 20:03 조회 : 32060 추천 : 134  




사스미리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똘똘e슬럼프 2019-12-03 (화) 20:03 추천 35 반대 1
이런 분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ㅜ ㅜ
미친강아지 2019-12-03 (화) 20:03 추천 22 반대 1
왜 눈물나게 해! ㅠㅠ
휴지끈티팬티 2019-12-03 (화) 20:03 추천 6 반대 0


이 영화 생각난다....ㅠㅠ
사르마나 2019-12-03 (화) 20:03
미친강아지 2019-12-03 (화) 20:0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왜 눈물나게 해! ㅠㅠ
추천 22 반대 1
똘똘e슬럼프 2019-12-03 (화) 20:0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런 분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ㅜ ㅜ
추천 35 반대 1
     
       
하메하메하 2019-12-03 (화) 20:03
제가 보기엔... 호화 스럽진 않더라도 충분히 행복해 보이는데요..
          
            
Jjack 2019-12-03 (화) 20:03
지금도 이미 행복하지만
앞으로도 가능한 쭉~ 행복 하도록

작은 병원비 없어 힘들거나 암것도 아닌것 하나 없어서
혹은 상대적박탈감으로 스스로 불행하다 느끼지 않게
그렇게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회가 빨리 오면 좋겠다...

라는 말씀이셨지 않을까 싶습니다^^;;;
               
                 
똘똘e슬럼프 2019-12-03 (화) 20:03
좋은 표현 감사합니다
                    
                      
Jjack 2019-12-03 (화) 20:03
그저...저도 비슷한 또래의 제 딸이 생각이 나서요... ㅠ.ㅠ
               
                 
Bandage 2019-12-03 (화) 20:03
멋지신 분. 배우고 갑니다.
               
                 
oldman 2019-12-03 (화) 20:03
배우신분이시군요.

     
       
파스토 2019-12-03 (화) 20:03
정말 이런분들이 행복해야하는데
     
       
낼름사마 2019-12-03 (화) 20:03
정말 걱정없이 잘살수있는 날이 오시길 ㅠ
밍zl 2019-12-03 (화) 20:03
예뻐라 ..ㅜㅜ
적풍호 2019-12-03 (화) 20:03
훌륭한 아버지와 이쁜딸네요
루카루스s 2019-12-03 (화) 20:03
백김치 레시피를 전수해드리고 싶다!!
꿈꾸는순수 2019-12-03 (화) 20:03
단돈 몇십만원정도 세금만 더 걷어도
무상의료와 최소한의 극빈층 케어는 될텐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실비보험비 정도면 왠만한 복지 다하는데
쓸데없이 실비보험 같은데 돈 넣으면서 복지재원은 없음...
     
       
미나즈루 2019-12-03 (화) 20:03
돈이 없는게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을뿐입니다
          
            
이토랜드꿀잼 2019-12-03 (화) 23:16
정말 도둑들이 많아요
     
       
미백케어 2019-12-03 (화) 20:03
보험사 놈들이 장애있다고 이것저것 안된다고 할꺼같네요  그냥 무상의료가 좋겠네요

자녀 대학졸업까지 무상교육
     
       
숲냥 2019-12-03 (화) 20:03
세금을 뭐하러 더 걷어요, 당장 며칠전에 나온 공무원 새끼들 야근특근 조작해서 받아가는 돈만 수백억인데
     
       
주바주바 2019-12-03 (화) 20:03
세금 세는 것만 막아도 상당한 예산이 준비되죠
     
       
커피명가 2019-12-03 (화) 21:30
나라 곶간의 도둑놈들만 없애도 가능하다지요.
     
       
까꿍00 2019-12-04 (수) 19:40
저런분들을 위해서라면.. 약소하게나마 세금을 더 내는것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마음이 미묘하네요.
새로운뉴비 2019-12-03 (화) 20:03
하트엔젤 2019-12-03 (화) 20:03
아 눈물
멍뭉이없다 2019-12-03 (화) 20:03
아빠가 나 좋아 하니까...우문 현답 이네요...이쁜데 조숙해 보여서... 미안...ㅜㅜ
난애 2019-12-03 (화) 20:03
시민쾌걸 2019-12-03 (화) 20:03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도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게 나라와 사회 구성원들의 책무 아닐까요.

약육강식을 강조하는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는 것 같지만.
     
       
커피명가 2019-12-03 (화) 21:29
네.
이웃의 의미가 국가 수준으로 확장되어야 되는 것이죠.

물론 우리의 의식 수준도 더 높아져야 하구요.
하루스 2019-12-03 (화) 20:03
아우 눈물이 ㅠㅠ
ㅊㅊ
중상지 2019-12-03 (화) 20:03
좋네요 저 부녀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케시키다 2019-12-03 (화) 20:03
현실은 복지한다고하면 퍼준다고 쀄억쀄억...슬픈현실임.
토렌트나라 2019-12-03 (화) 20:03
이런 거 보면 행복에 돈이 문제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말이지...
정신분열 2019-12-03 (화) 20:03
나이가 들었나ㅠㅠ 두 딸을 키우는 아빠 입장에서 이런 게시물만 보면 눈물부터 납니다ㅠㅠㅠㅠ
으허헉찍찍 2019-12-03 (화) 20:03
민지야 항상 건강하길 바랄께.
davyoule 2019-12-03 (화) 20:03
블루복스 2019-12-03 (화) 20:03
지금처럼 서로를 아끼며
평생 행복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애헤헷 2019-12-03 (화) 20:03
최고다!!!

두사람 계속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이현암 2019-12-03 (화) 20:03
아휴 넘 훈훈 ㅠㅠ 늘 행복하길
Zmeu 2019-12-03 (화) 20:03
아 너무 훈훈하다.
한지민님짱 2019-12-03 (화) 20:03
스티븐G 2019-12-03 (화) 20:03
민지야 이쁘게 자라렴
다올선생 2019-12-03 (화) 20:03
7Spoon 2019-12-03 (화) 20:03
민지가 잘 커서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랍니다.
사는게뭐 2019-12-03 (화) 20:03
아프지 말고 건강히 자라렴
sidka7 2019-12-03 (화) 20:03
댓바람부터 울리지 마라ㅜ
휴지끈티팬티 2019-12-03 (화) 20:0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 영화 생각난다....ㅠㅠ
     
       
아빠늑대 2019-12-03 (화) 20:03
정말.. 아이엠샘 한국판이네요
     
       
lKarasl 2019-12-03 (화) 20:03
동감입니다. 내용을 보면서 저도 이 영화가 생각났네요
     
       
엉덩이가무거… 2019-12-03 (화) 20:03
이거 진짜 최루탄... 너무 울게됨...
     
       
하얀달그림자 2019-12-03 (화) 21:33
이거 보고 진짜 많이 울었는데...
요매 2019-12-03 (화) 20:03
아...가족들 부디 쭈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ㅜㅜ
여기가어디메… 2019-12-03 (화) 20:03
아이엠샘? 영화 생각나네요.
졸린다 2019-12-03 (화) 20:03
아 눈물...
실버크로스 2019-12-03 (화) 20:03
하아 진짜 항상 행복하시길
배튼튼 2019-12-03 (화) 20:03
두부녀 너무 행복하길 빌께요, 아 나도 딸보고싶다 ㅋㅋ 야근떄매 매일 자는얼굴만 보네 ㅠㅠ
우콘 2019-12-03 (화) 20:03
더한 고난없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겟네요
sddsdds 2019-12-03 (화) 20:03
이 와중에 오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딸을 놔두고 1년만에 도망간 년이 참 밉네요
사니다 2019-12-03 (화) 20:03
눈물 나네요 ㅜ.ㅜ
앞으로도 계속 저렇게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단팥빵 2019-12-03 (화) 20:03
ㅠㅠ
무던한넘 2019-12-03 (화) 20:03
제 딸도 커서 날 저렇게 바라봐 줬음 좋겠네요 ㅎㅎ;;;
푸헝이 2019-12-03 (화) 20:03
와... 스크롤 쭈욱 내리는데 눈물까지 같이 내리네요.
히다마리☆ 2019-12-03 (화) 20:03
하 참 이게 뭐라고 콧잔등이 시큰하냐
앙앙팡팡 2019-12-03 (화) 20:11
민지 너무귀엽네요
백삼이 2019-12-03 (화) 20:49
국가가 복지로 지원해주는 금액과
유명인 혹은 가진자의 기부금액만 봐도
절대 부족하다고 생각은 하지 않음
그러나 중간에 도둑놈들이 너무 많아서
결국 보장받아야 할 소외계층은 계속 악순환이네...
     
       
커피명가 2019-12-03 (화) 21:29
기부금액에 대한 도둑질보다는
많이 버는 사람이 내놓는 세금이 너무 적어요.

작년 여름 기사인데...
대기업 유보금이 883조래요.

주주에게 주지도 않고
아직 쓰지도 않은 채로 언젠가 쓸거라고 저장해둔 돈이 그렇게나 많이 필요할까요?

이 돈은 대한민국을 세금 한 푼도 안걷고 2년간 운영할 수 있는 돈입니다.
부가세도 없고...

담배도 1000원 미만이고
술도 몇 백원이겠죠.
기름값도 4분의 1가격이 될 겁니다.

우리가 내는 어마어마한 간접세들을 한푼도 안걷어도 2년이나 운영할 수 있다는 의미를 생각해봐야될 것 같아요.

기부금액이야 우리나라는 인구대비, 수준 대비 껌값입니다.
          
            
건이23 2019-12-04 (수) 13:43
제발...우리나라 세금은 상위소득자들이 부담하는 비율이 월등하게 높은 나라입니다. 뭘 부자들이 세금을 덜내나요...그리고 대기업 유보금이라는건 사내 유보금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그게 금고에 쌓아둔 현금인줄 아십니까-ㅅ-;; 사내 유보금 즉 이익잉여금은 대부분 시설투자나 대체자산입니다. 현금은 비율은 극히 낮아요. 기업들이 수천수조원씩 금고에 쌓아두고 안풀고 있다는걸 믿으시는 분이 아직도 있을줄 몰랐습니다.
               
                 
까꿍00 2019-12-04 (수) 19:49
음..비꼬는건 아닌데..  기업의 이익잉여금이 몇조에 달하도록 구 정권의 전략적 선택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낙수효과를 기대하며, 친 기업정책및 사업지원이 따라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친기업정책과 사업지원은 당연히 세금으로 이루어 졌을 것이구요.  하지만 지난 10년의 정권이 지난후 결과적으로 일자리 부족, 일자리 기근의 현상이 정말 정부만의 과실이냐 라고 하면 제 짧은 견해로는 기업에 상당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기업을 비난 할 생각없습니다. 기업은 이익잉여금을 극대화 하는것이 목표이지 사회 재건이나 국가의 경제원활히 하는 곳이 아닙니다. ) 만약의 경우를 예를 드는것을 좋아하지않지만, 만약 친기업정책으로 낙수효과가 원활해졌다면, 이번 문재인정권도 소득분배 정책이 아닌  대기업육성 전략을 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커피명가 2019-12-11 (수) 02:57
사내유보금이 현금이 아니란 것 정도는 알지요.
문제는 그 돈이 순환출자에도 사용되고 삼성처럼 언젠가 발생할 미래를 위해서 조단위의 건물을 미리 지어두는 용도로 사용되지요.

현금이 10%대만 되어도 적지 않은 금액이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상위소득자들이 부담하는 비율이 높다고 하셨는데....
상위소득자가 부의 90%를 가지고 있다면 당연히 세금을 내는 비율도 그에 맞춰 높겠지요.

다만 그게 포인트가 아니지 않나요?
잉여금에 대한 세금을 말하는 거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부자들의 세금비율이 월등하게 높다는 건 어디를 기준으로 하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건이23 2019-12-12 (목) 18:41
윗글과는 완전 딴 이야기를 하고 계신데요. 위에서는 883조라는 돈을 주주에게 나눠주거나 쓰지 않고 저장만 하며 언젠가는 쓸"돈"이라고 하면서 부가세가 없다느니, 대한민국 2년동안 운영할수 있는 돈이라느니...사내유보금에 대한 이해도가 거의 없는 상태로 말씀하셨는데 아랫댓글에서는 사내유보금이 현금이 아니란건 안다? 위에서는 완전 현금으로 상정해놓고 말씀하셔놓고선? -ㅅ-a;; 우디르급 태세전환
백삼이 2019-12-03 (화) 20:49
궁금한게 있습니다
기부를 단체에게 하지 않고
개인에게 다이렉트로 기부하는 방법은 어렵나요????
     
       
커피명가 2019-12-03 (화) 21:25
네... 좋은 사람들만 기부하는 건 아니라서요.

지적장애인들의 경우 기부로 접근해서 오히려 지원금을 빼앗아간 사례도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경우 이웃들은 직접 기부의 형태로 돕는 모델을 가지고 있지요.
성당에서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돕고 있구요.
이런 경우에는 담당이 정해져서 집중 케어하는 경우가 많아요.
개인적으로 쌀이나 김치도 드리시기도 하고 힘드신 건 없는지 정기적으로 살피지요.

가장 적절한 방법은 사시는 동네에서 활동하는 단체를 동사무소에 문의하세요.
그래서 거기다가 기부하시면서 활동도 겸하시면 됩니다.

돈도 필요하지만 몸으로 해야할 일들도 종종 나오거든요.
가급적이면 정기적인 게 좋습니다.
     
       
Jjack 2019-12-04 (수) 13:04
그게 참 아이러니 하죠..ㅠ.ㅠ
결국 유통의 나라인 한국에선 저런것 조차
그대로 도움이 전달되지 않으니....

최소한 경비만이라도 잘 빼고 전달되면 다행인데
주객이 전도 될 상황이 많으니....

구조적으로 참 여러가지 아이러니 한 상황이긴합니다 ㅠ.ㅠ
곱슬돼지 2019-12-03 (화) 21:38
지금처럼 둘만의 세계에 있을땐 딸래미가 세상엔 아빠뿐이라며 좋아라하겠지만 이제곧 자라서 세상에 나와 여러인간들의 세계를 바라보고 비교대상하고 그리고 또 주변인들이 자신을 초라하게만들면 ...언젠가 부담되고 부끄러운 존재로 느껴질지도 모름

물론 안그런사람도 있겠지만 그정도로 된사람은 보기힘들지
fsdafsda 2019-12-03 (화) 21:58
ㅠㅠ 행복하길..
치타여사 2019-12-04 (수) 00:03
딸기아빠™ 2019-12-04 (수) 00:10
워리어 2019-12-04 (수) 01:01
후원문의는 어디다 해야 하는거냣!!!
아이좋아 2019-12-04 (수) 02:03
우왕~
행복하세요
오레인저 2019-12-04 (수) 05:46
제동이 2019-12-04 (수) 06:27
잘 되시길!!!! 계속 건강하시길!!!
62농짬밥 2019-12-04 (수) 07:25
행복하시길 빌게요~
도깨비 2019-12-04 (수) 07:52
이거 예전에 본건데 최근 근황이 너무 궁금하네요
아버님과 딸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계셨음 좋겠네요
사신님 2019-12-04 (수) 08:41
보드카선 2019-12-04 (수) 08:57
아 감동.
택꾸 2019-12-04 (수) 09:07
아침부터 가슴 아프게.... 힘드네...ㅠㅠ
감베리니 2019-12-04 (수) 10:36
눈물나네요... 근데 이런 감정 느끼는것도 저분에겐 실례되는게아닌가 하는 생각이들어요...
끝판대장친구 2019-12-04 (수) 15:25
매일 버럭버럭 하고 일 바쁘답시고 놀아주지도 못하는데
우리 딸래미도 아빠가 제일 좋대요 ㅜㅜ 반성하게 됩니다
우주의참새 2019-12-04 (수) 15:46
아이고.. 기러기아빠하고 있는데 아들놈이 보고싶네요
나즈린 2019-12-04 (수) 18:04
아빠도 아이도 건강하게 잘 사셨으면 좋겠네요
사월오월 2019-12-04 (수) 18:31
swse23 2019-12-04 (수) 23:31
ㅠㅠ
쏘울팩토리 2019-12-05 (목) 13:21
민지와 아버님 아주 아주 매우매우 오래오래 행복하게 건강하게 화목하게 사시길 응원해요~!
백곰탱이22 2019-12-09 (월) 00:38
부녀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긍정과열정 2019-12-09 (월) 21:13
나라돈 이상한데 쓰지말고 정말 우리이웃에게 썼으면 좋겠다..
딴거 말고
몸 불편하고 어려운 장애가진 분들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어르신들
그리고 한창먹을 나이에 굶고, 나쁜환경에 사는 아이들
나랏돈 이상한데 안썼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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