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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게임 중독의 원인

[댓글수 (123)]
글쓴이 : 일체유심조 날짜 : 2019-12-04 (수) 23:27 조회 : 55422 추천 : 92  




일체유심조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우리어머님 2019-12-04 (수) 23:27 추천 31 반대 2
스트레스 해소 창구가 게임뿐이니 게임에 빠질 수 밖에
시간이나 금전적인 측면에서도 가장 접근성이 좋으니
이런이런이런 2019-12-05 (목) 09:10
한때 틈만나면 게임만했던 사람으로서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그당시 내앞에 컴퓨터와 담배 한갑만 있으면 다 필요없던 시기..
야생들개 2019-12-05 (목) 09:16
환경이 중독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인이다. 맞는 말인데. 대인관계 좋고 사회적으로 어느 정도 성공한 사람들은 게임 중독으로 시간 보내고 있게끔 놔두질 않죠. 뭐랄까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싶어도 방해요소들이 많아서 쉽지 않은 느낌? 그래서 집에서 혼자 술 마셔 버릇하면 중독 되기 쉽다잖아요. 누가 자제 시켜 줄 사람이 없어서... 비슷한 맥락인듯.
내라카이 2019-12-05 (목) 09:22
동감합니다. 제 주위에 금수저 or은수저 정도 되는 친구들 혹은 동생들이 제법 있었는데 (지금은 다 성인이 되고 결혼하고 했습니다) 게임에 빠져드는 애들은 없더군요. 물론 해보긴 하는데 많이 하거나 중독되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성인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거나 부모에게 용돈 타쓰는 한량 생활에 접어들어 친구들이랑 만나면 술 한잔 하고 이차로 간혹 플스방이나 가고 그랬었습니다.

특별히 갈 곳이 없어도 차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여자 만나고 술 마시러 음식먹으러 다니고 국내/ 해외 여행 다니고 거의 그런걸 더 많이 하구요. 게임 중독 되는 친구들은 그냥 고학생들이나 알바해서 시간 별로 없고 아니면 생활비 빠듯하게 받아쓰는 대학생인데 이래저래 옵션이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어요. 제 주위의 경우엔 말입니다.

여유가 있어서 이런저런 취미생활(혹은 그냥 사교생활) 해보면 게임보다 재밌는 것들도 많거든요. 현실에서 여유로운 사람들은 게임을 통해 자신감 혹은 우월감을 느끼거나 대리만족을 찾아야 할 필요성이 없는지도 모르죠.

유저가 다국적인 RPG 게임 해외에서 플레이 할때도 제 느낌에는 좀 못사는 나라에서 접속한 사람들이 훨씬 열심히;;; (일명 No Life) 게임하는거 같았습니다.

생각해보니 술에 심하게 빠지는 애들도 없었습니다. 담배는 참 많이들 피웠었는데 요즘은 시대가 바뀌었으니 다르겠죠?

** 대학생 때 술집에서 만나서 평생친구가 된 형은 젊어서 자수성가(?)로 공장 두개가 있었는데 IMF 때 다 날리고 빚쟁이들에 쫓기며 pc방을 전전할 때 리니지1에 미친듯이 빠져들더라구요. 잘 나갈 땐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애들한테 휴대폰 선물해주고 그럴 정도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 이후로 예전만큼 부유해지진 않았지만 다시 경제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게임에서도 멀어지더군요.
로마휴일 2019-12-05 (목) 10:52
국영수도 좋지만... 인성교육도 학교에서 좀 더 했으면 합니다.
182mbgh 2019-12-05 (목) 11:38
맞는듯요
부모님이랑 의절하고 혼자 벌어 근근히 사시면서 게임 진짜 열심히 하시던 금수저형님...
다시 부모님이랑 화해하시더니 비싼 외제차타고 다니면서 여자분들 엄청 만나러 다니시면서 게임 끊음.....
게임보다 재미있는게 생기면 게임할 시간 없죠...
노오오오오오… 2019-12-05 (목) 11:50
컴퓨터를 중학생때부터하고 대학교도 지금도 컴퓨터관련일을하고있지만
첨 접했을때부터 게임을 했고 그땐 그걸하면서 도스환경에 메모리관리도 책을 사가며 해서 나름
도움이 된건 사실
지금도 집에 컴퓨터가 4대.. 애가 셋인데 막내는 의욕만있고 하지못하지만
가끔 3명이서 롤을 즐기고있죠 첫째 아들 생일선물로 3년전에 플스도 사주고 같이 피파를 하고있어요
중독이 문제긴 한데 처음부터 신경쓰면 충분히 관리가 됩니다
하지만 절대 못하게하는건 휴대폰게임
학교가고 학원가고 중간중간 쉬는 시간, 걸어다니며 게임에만 몰두하는데 관리가 되질않죠 부모가 따라다닐수없으니
가장큰 문제는 어릴때 휴대폰에 눈을 드리밀고 게임을하다보니 눈나빠지는건 한순간이더라고요
둘째까진 초등학교저학년때부터 휴대폰을 줬었는데 전부 해지하고 최근에 첫째만 새로 개통해줬습니다
초등학생때는 휴대폰이 필요악이라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중독은 둘째문제고 한번 버린 눈은 돌아오지않는다는 생각때문에...
쑤와쭌토끼 2019-12-05 (목) 12:47
다 맞는 말이네요.
다만 팔학군 강남에서 나고 자란 저와 제 동창들을 보면
강남에도 게임에 빠진 친구들은 많습니다~ ㅎ
저도 몇년 빠진적이 있었죠

다만 환경이 좋다는건 인정할 수 밖에 없겠죠. 그 예로
삥 뜯는 일진들은 별로 못본거 같아요 일진도 부모님께 받는 돈이 여유 있어서
노래방 가고 유흥 즐기기에 충분해서 그런지 몰라두요.
     
       
Paradox 2019-12-07 (토) 10:36
다른 형태의 중독...술..섹스...
집에가자 2019-12-05 (목) 16:54
오호 이런글이 퍼져야됨 이상한 여론몰이가 되어 게임하는사람만 욕먹음 ㅠㅠ

게임을 건전하게 즐기는 문화를 방해하다닛 ㅋㅋㅋ.
배두인 2019-12-05 (목) 17:03
게임 때문에 아이가 공부를 안 해요. 그러니 게임 금지!
->그럼 게임 생기기 전에 조상들은 전부 공부만 했겠네요. 직장 얻으면 일만하고? 그 때도 놀 거리 많았고 노는 놈은 잘 놀았음.
이오로이신라 2019-12-05 (목) 17:06
결국 자식을 방치해 게임따위에 뺏긴 부모들의 안타까운 변명으로 들리는데 ...
이뤼덤 2019-12-05 (목) 17:14
좋은 글이네요
피에스티프 2019-12-05 (목) 17:26
돈만 있으면 게임 말고 할 수있는거 무궁무진함.
그 무궁무진한 것들중 단 한가지만 해도 게임 할 시간 따위 없음.
여친만 있어도 게임 시간 많이 줄듯이.

다만 여친을 만나도 돈이 들고
게임 말고 다른 취미 생활하기에도 게임보다 훨씬 돈이 많이 들 뿐임.

결국 돈만 있으면 게임 중독 빠지기 쉽지 않음.
그 게임마저도 돈쓰기 아까워하니까 이런 토렌트 사이트에 눌러붙어 있는거고

저만해도 25살이 넘어서야 처음으로 양궁장을 가봤는데
재미도 있었고 재능도 있는거 같았음.

하지만 단 15발 쏴보는데 만원이라니  부담스러워서 취미생활 못함.
어머니 2019-12-05 (목) 19:20
오늘도 만선이구나
불토리 2019-12-05 (목) 19:59
추천 누르고 갑니다
필브리안 2019-12-05 (목) 21:16
글쎄...환경때문이 아니라 그 사람 성격이나 의지 뭐 이런 것 때문인 것 같은데요.
홀어머니 가정에서도 공부 열심히 해서 이번에 수능만점 받은 학생도 있습니다.
     
       
흐흐흐흐흣 2019-12-05 (목) 21:32
찢어지게 가난해도 수능만점 받지 못한 너희의 의지가 문제다!!
          
            
필브리안 2019-12-09 (월) 18:11
홀엄마 고생하는 것 보고 게임이란 유혹을 이기고 더 힘을 내는 사람과
엄마 고생이든 뭐든 나몰라라 하고 남과 비교해서 남탓만 하다가 게임이든 뭐든 다른거에 중독되는 사람..
결국 개인의 성격이나 의지 이런거죠.
학점천사 2019-12-06 (금) 10:55
게임 산업을 더 키웠으면 국가 성장률이 1%대로 곤두박질 치진 않았을듯
Paradox 2019-12-07 (토) 10:30
게임중독은 금수저 은수저의 문제가 아니라 정서 결핍의 문제임...누구나 걸릴수 있음...대부분 결핍이 되면 중독형태로 간다. 섹스 중독....게임중독.....술 중독.....마약 중독. 이중에서 접근하기 쉽고 강렬한 곳으로 간다.
결핍이 적으면 중독이 잘 안된다. 그래서 돈많은 사람들은 술 먹고 여자 만나는 술과 섹스 중독형태로 돈없는 사람은 하고 싶어도 못하니까 게임중독으로, 해외에 있거나 술. 섹스를 넘어서는 놈들은 마약중독으로..
나 같은 경우도 젊어서는 돈이 없어서 오락실...나이들어서는 게임중독으로 살다가 돈좀 버니 여자만나고 다니고....술마시고...그러다가 결혼하고 시간없으니 돈을 더버니까 이제 스포츠카사서 시간날때마다 서킷다닌다. 다들 결핍을 어떻게 채우느냐 건전하게 채울 상황이 되면 골프도 치고 차도타고 하는거고 아니면 술마시고 여자사서 놀고 하는것임..가정이 정말 화목하고 거기서 결핍을 채울수 있는사람은 집돌이 되는거다. 그러니 좋은반려자 만나서 집돌이 되면 인생 성공한거지...평생 행복할수도 있을테니. 그리고 이에 입각해서 보면 엘리트나 의지가 강한사람도 대부분 중독된다....권력에 중독되고 거기에 파생되는 술 여자 등등에....
몰라요오2 2019-12-07 (토) 12:32
게임/만화탓으로 모든걸 다 돌려버리면 자기들이 잘못하고 있는걸 숨길 수 있으니깐요.
나즈린 2019-12-08 (일) 10:43
인정
정직한놈 2019-12-08 (일) 20:45
난 가진게없어 못살지않았는데 왜 이모냥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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