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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40년 전 우리나라 공기 .jpg

[댓글수 (158)]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9-12-10 (화) 10:49 조회 : 54832 추천 : 46  


 

천마신공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달님지킴이 2019-12-10 (화) 11:04 추천 24 반대 10


주의합시다
존본햄 2019-12-10 (화) 12:02 추천 19 반대 10
통계의 함정이죠.

서울 번화가 기준으로는 이적이 한 말이 맞습니다.
저 수치는 서울 번화가나 공장지대 기준이죠.

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일반 주택가에는 다니는 차도 별로 없어서 비교적 깨끗했어요.
종로나 명동같은 번화가에 나가면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공기가 나빴던 기억이 있네요.
토랭이베리 2019-12-10 (화) 10:49 추천 17 반대 4
이미 여기 댓글에서도 논점을 못파악하는 사람들이 많죠
우리나라 과거에 미세먼지 심했다 = 중국이 현재 미세먼지 문제에 영향이 없다
이게 아닌데 자꾸 저 등식을 성립해놓고 댓글을 달죠
실제적인 위협 분명히 있지만 과도한 공포심 중국에 대한 혐오감 정권에 대한 불신 이런거 잔뜩 집어넣어놓은 기사 보고 계속 재생산중
그래놓고 다른데서는 기레기네 어쩌네 하면서 기자나 까고 있겠죠
ㅁㄴㅇㄹㅇㅍ 2019-12-10 (화) 11:43 추천 15 반대 10
??? : 중국몽 꾸겠습니다 훠훠훠
워어나앙 2019-12-10 (화) 10:49 추천 12 반대 4
이상하네 어릴때서울에서 별도잔뜩보였는데
다이어트GOGO 2019-12-10 (화) 10:49
단순하게 미세먼지 농도 하나만 가지고 지금보다 80년대 미세먼지 농도가 더 높았다 이러는 것 자체가 논점을 흐리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이죠
내부적 요인이 아닌 분명하게 외부적 요인인데 그걸 과거와 비교 하면서 동일선상에 놓고 사실을 보라고 하면
그게 사실일까요?
워어나앙 2019-12-10 (화) 10:4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상하네 어릴때서울에서 별도잔뜩보였는데
추천 12 반대 4
     
       
구워먹은감자 2019-12-10 (화) 22:48
별 안보이는건 밤에 조명때문은 아닐까 싶어요.

아무래도 요즘 야근의 불빛이나 가로등이 더 많으니까요.
     
       
1punch 2019-12-11 (수) 04:54
별 안보이는건 불빛때문임. 보통 도심쪽엔 밤에도 불빛이 환한데 이걸 광해라고함. 옛날엔 밤에 불 다 껐잖아요 가로등이고 뭐고 그래서 별이 잘보였던거구요. 산에 별 보이는게 광해가 옅어서 그럼.
달님지킴이 2019-12-10 (화) 11:0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주의합시다
추천 24 반대 10
     
       
피아123 2019-12-10 (화) 12:01
갑자기 정치질을 한다고?
일상생활가능?
     
       
드라이어 2019-12-10 (화) 12:12
응??
     
       
ㅁㄴㅇㄹ 2019-12-10 (화) 13:33
총선은 인물들과 인물들의 밸런스와 공약을 맞춰서 소신있게 임해야지요. 감정적 선동이 아니라
          
            
여해 2019-12-10 (화) 22:55
공약을 지킬놈인지도 봐야죠
          
            
낼름사마 2019-12-11 (수) 13:20
여기또 650원 알바 씹선비기질 샘님들 오셨네 ㅋㅋㅋ

나배경원,황굑랄,자한친일당 과 조국같은, 문형님같은 분들의 쌈인데

크게 보면 한일전 맞지 안그냐 ? 에이 퉤퉤ㅗ
     
       
oldsch 2019-12-10 (화) 13:41
닉값...
     
       
소나우두 2019-12-10 (화) 14:00
닉값 주의
     
       
고소해 2019-12-10 (화) 15:40
왠 병신짓?
     
       
여섯시내고환 2019-12-11 (수) 10:25
ㅎㅎㅎㅎ
닉이 엄청 웃기네..
코미디
     
       
낼름사마 2019-12-11 (수) 13:21
한국승리 기원해 봅니다 !
     
       
박노인 2019-12-14 (토) 09:23
달님지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
빤돌희 2019-12-10 (화) 11:12
아 석탄 때고 살던 중국에서 날라오는 황사 먼지는 날씨가 급변해서 오늘날에야 변했나보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쿠라를 던져버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오그란 2019-12-10 (화) 11:36
70년대에 영등포에 살았었는데...
공장들이 많아서 그런지, 새벽 공기가 쇠 냄새가 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허려 2019-12-10 (화) 11:42
와...
ㅁㄴㅇㄹㅇㅍ 2019-12-10 (화) 11: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 : 중국몽 꾸겠습니다 훠훠훠
추천 15 반대 10
skidrow 2019-12-10 (화) 11:48
나때는 말이야
그런 식으로 접근할 문제가 아니다
지금 당장 아이들이나 노약자가
밖에서 활동이 위험할정도인데
옛날이 더 심했지 이건 아니지
울트라마니악 2019-12-10 (화) 11:50
대도시 한복판에 공장 굴뚝 잔뜩 있던건 당연하구...
쓰레기는 묻지 않고 죄다 태워서 시꺼면 연기가 하늘로 올라가는거 보는게 일도 아니었구...
자동차는 뒤에서 시꺼먼 매연 안나오는 차가 절반은 됐던듯 하네요.

산업화 시절을 겪은 국가들은 다들 마찬가지였고,
이제는 좀 살만해졌으니 공해물질 나오는 시설은 전부 외곽이나 해외로 돌렸으니 예전보다 나아질 수 밖에요.
우르달 2019-12-10 (화) 11:56
그땐 미세먼지가 발암물질인지 뭔지 나쁜지도 몰랐고...
옛날에 담배피는 사람 더 많았고 식당안이고 어디고 피웠다고 지금 담배냄새 조금 나는게 대수냐고 하면 쳐맞지.
옛날에 빨간소세지 안먹는 사람이 없었는데 발암물질인지 아니까 안먹는사람 많고 그런거 아님?
나때는말이야!! ㅋㅋㅋ 저런 이상한 논리도 없지
존본햄 2019-12-10 (화) 12:0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통계의 함정이죠.

서울 번화가 기준으로는 이적이 한 말이 맞습니다.
저 수치는 서울 번화가나 공장지대 기준이죠.

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일반 주택가에는 다니는 차도 별로 없어서 비교적 깨끗했어요.
종로나 명동같은 번화가에 나가면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공기가 나빴던 기억이 있네요.
추천 19 반대 10
     
       
터진벌레 2019-12-10 (화) 21:44
제가 98년도에 서울 처음왔을때 정말 숨쉬기가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적응이 돼서인지 좋아져서인지 숨쉴만합니다

그땐....공기좋은 시골 깡촌에서 와서 그런가 했습니다
          
            
엉금엉금 2019-12-10 (화) 23:35
지금은 지리산도 짱깨먼지 몰려오면 노답임
쌀집김씨 2019-12-10 (화) 12:02
오늘은 미세먼지가 심하긴 하지만, 올해와 그 전년을 비교해보면 미세먼지 심한 날이 많이 줄어든 것은 체감으로도 느껴집니다. 중국도 나름 노력하는 모양이고, 우리의 대책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더 줄여야죠. 어릴 땐 고향에서는 흙먼지에 시달리다 도시에 가면 맡을 수 있는 달달한 배기가스가 신기하곤 했고, 커서는 서울 도심으로 외출해서 귀가하면 콧구멍에서 까만 그을음 같은 것이 묻어나곤 했습니다.
드라이어 2019-12-10 (화) 12:13
더 나빠진게 아니라, 더 자세하게 측정이 가능해졌다라고 생각합니다.
보타히 2019-12-10 (화) 12:39
산업화로 인해 황사 오존 스모그 장난아니었죠. 봄 겨울철에 특히 심했는데 그게 사실 지금보다 더 심한 미세먼지였습니다.
감이안온다 2019-12-10 (화) 12:45
같은 서울이라도 주택가랑 시내랑 공기가 완전 달랐음
민식이니 2019-12-10 (화) 12:46
2000년에 부천 와보고 아 이게 스모그인가 했음....
wkjd1 2019-12-10 (화) 12:50
크러럴 2019-12-10 (화) 12:55
그시절에 공기가 나빴던건 우리나라 무분별한 산업화로 공장 이빠이 돌아갔을때 얘기구요.

국내발생 요인 기껏 줄여놨더니만 옆나라에서 먼지 뿌리는데 열 안받게 생겨요?

발생요인자체가 다른데 수치만 놓고 그때가 더 안좋았다 지금도 똑같으니 걍 살아라 뭐 이런 얘긴다?
최프로다 2019-12-10 (화) 13:26
진짜 나 어릴적 설에 친척집 가면 이런곳에서 어찌 사나 싶을 정도로 타이어 타는 냄새가 진동 하던 기억이 있었네요 90대초반이였는데 그 기억에 요즘도 가끔 설에 가면 창문 꽉 닫고 운전 합니다. 미세먼지 따위와는 차원이 다른거죠
돌아온신화 2019-12-10 (화) 13:37
오올
인디고퍼플 2019-12-10 (화) 13:49
미친.. 그래서 지금 중국서 날아오는 거 별거 아니니 호들갑 떨지마
뭐 이런건가
골게터® 2019-12-10 (화) 13:50
저때는 도심지에 공장이 잔뜩 들어서있던 시기였지.
영등포, 구로에 주물공장들과 주조공장, 종로, 성수동등에 환경장치 하나도 안하고 배출하던 시기였고,폐유,석탄,갈탄으로 난방하고 지내던 시기였었지.

하지만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면 신선공기가 철철 넘치고 밤하늘에는 별들이 무수히 반짝였었지.
내 살던 인천에는 남동 공단이 생기기 전이었는데 구도심에서 메뚜기와 방아깨비 가지고 놀았어.
공기질????

당시에 스모그문제가 교과서에 실리던 시기도 맞아.
하지만 소수 지역에서의 일이었다는 얘기임.

지금은 미세먼지가 전국적으로 시,군,읍,면이고 산간이고 섬이고 다 덮치고있는데 어따 비교해???
또라이새뀌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환경 규제가 본격적으로 실시된 시기는 1990년대 부터였으니,
이시기부터 구로역부근의 구로동 주물공장들을 죄다 인천 주물단지로 이전시키고 환경장치들 설치하라고 난리치기 시작했었슴.
90년대 이후부터 2000년초반까지는 환경적으로 깨끗한 서울이었슴.
봄철 황사기간빼고는....
오비탈레인 2019-12-10 (화) 13:55
40년 전 시골 공기는 아주 깨끗했음
유퍽 2019-12-10 (화) 14:04
서울 외곽 = 시골 이런 마인드?
정의구현 2019-12-10 (화) 14:41
그래서 지금 미세먼지가 중국탓이 아니라는건가
마음속양심 2019-12-10 (화) 14:56
충북 외딴 지역에 외할머니 집이 있었는데
- 예전엔 시야 자체가 다름, 밤에 별천지
- 갈수록 먼 산이 안 보임, 옛날에 보던 별천지 야밤 하늘이 사라짐
조니미첼 2019-12-10 (화) 14:56
지랄 쌈싸먹고 자빠졌네.
사람들을 얼마나 개호구로 보면 저딴 소리를 맘대로 할 수가 있나?
이적 실망이다. 이제까지 한 거는 지성인 코스프레였냐?
일막 2019-12-10 (화) 15:29
그건 확실함. 서울에서 군생활을 제외하고 평생을 살았지만

예전 공기가 더 안 좋은 건 팩트임.

예전 수치의 기준보다 지금 수치의 기준이 더 타이트 해진 것도 팩트고.

당시에 미세먼지가 많은건 서울에도 공장이 꽤나 많고 매연차량들이 많은 것도 이유가 맞음.

하지만, 당시에는 그저 황사로 치부했을 뿐이고.
바디 2019-12-10 (화) 15:32
팩트를 보기 싫은 사람들이 좀 있군요 ㅋㅋ
닭스베이더 2019-12-10 (화) 15:41
40년 전에 차가 적기는 했지만
서울 구로 같은 곳에 공장이 있어서 굴뚝 매연이 엄청 났습니다
아마 상상도 못하실 겁니다
서울에서 매연을 내뿜는 공장 굴뚝들이 즐비했고
심지어 지금보다 차는 적었지만 모든 차들이 시커먼 연기를 내뿜고 다녔던 시절이었으니까

때문에 실제로 하늘이 파란 날은 그렇게 많지 않음은 물론
공장 굴뚝 매연 덕에 이상한 냄새도 항상 풍겨서 경기도 이남권까지도 그닥이었고
그나마 충청, 강원 정도는 가줘야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미세먼지(라는 게 뭔지도 모르는 시대였지만) 많았겠지요

그럼 그때도 안 좋았으니 지금도 걱정할 필요가 없나?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때는 몰라서 그냥 살았지만 지금은 아니까 그렇게 되도록 놔둬선 안 되겠지요
지난 서울시 저감조치 때 결과가 말해주듯 서울내 미세먼지는 차량 문제가 아닌
중국발 미세먼지가 문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우리도 60~80년대까지는 저랬지만
저런 산업시설을 점차 줄여가고 매연이 덜 나오도록 하여 어느정도는 해결했으니
이제는 중국도 그러한 노력에 동참해서 미세먼지를 줄이라고 강하게 얘기해야지
우리나라는 옛날에 더 안 좋았지만 멀쩡히 살았으니 지금은 그다지 나쁜게 아니다
라는 식의 사고로 팩트가 어떻다 하는 개소리를 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나쁜 건 나쁜 거지... 예전보다 덜 하다고 용서가 되어서는 안 되니까요

한마디로 이적이 하는 저 개소리는
예전엔 더 심한 독재에서도 살았으니 현시대에 또 다른 독재자가 나온다 해도
그보다 덜 하면 괜찮다는 논리로 밖에 안 들리네요
고소해 2019-12-10 (화) 15:44
디젤 승용차를 참여정부때 풀어주면서 갑자기 점유율이 50%가 되었죠.문제는 그때부터 시작됨...
클린 디젤? 웃기는 소리..
죽기좋은날 2019-12-10 (화) 19: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티컬맨 2019-12-10 (화) 20:16
제가 어렸을때 비 맞으면 대머리된다는 소리를 들었던게 기억나네요. 그때도 공기가 나빳으니 이런 소리가 나왔겠죠
감숙왕 2019-12-10 (화) 20:17
댓글중에 과학원 자료로 그래프 그리신 분 있는데
모든 그래프가 과거에는 들쭉날쭉 하다가
현재는 일정값으로 수렴합니다.

지역에 따라 연도에 따라 다르던 값이
일괄적으로 비슷해졌다는 건
국내요인이 아니라 외부요인이라는 뜻이죠.

전국 모든 지역이 동일한 양의 오염물질을
배출할 수는 없으니까요.
아뜨 2019-12-10 (화) 20:40
80년대 대학생때... 무슨 먼지.. 하늘을 볼 여유가 있었는지...

최루탄 연기가 이 대학 저 대학... 뿜어올랐는데.. 무슨 먼지. 타령...

최루탄 연기 없어진.. 좋은 나라 살고 있다. 니들은..
noodles 2019-12-10 (화) 21:24
예전에는  그냥  공장 매연  내지는  플라스틱 타는거  그대로  맡는 상황  ,  요즘은 말 그대로  미세먼지    - 자동차 매연 , 중국발  자욱하고  거북한 기운 
대충 그런식으로  이해  하시면 될겁니다      서울 영등포, 구로 쪽에  살았으니 뭐    그런면도  있긴 했었겠죠  -0-;;
비오면  한강에  공장 오폐수  , 농장 썩은물 다 퍼부어서  냄새가  진동하던 시대라고  보시면 됨
후쿠시마티모 2019-12-10 (화) 22:04
과거 미세먼지는 쳐마시면서 경제발전이라도 됐지, 지금은 폐암만 걸릴 뿐 어떠한 도움도 안되는 중국발 미세먼지라는 점이다.. 결론은 같은 미세먼지가 아님..
우루쿵 2019-12-10 (화) 22:57
음 생각해 보니깐 그렇네요

예전엔 그냥 밖에서 쓰래기도 막 태우고 굴뚝에 연기 풀풀, 자동차 매연 시커먼게 풍풍 나오고

지금 생각하면 그게다 미세먼지였는데

지금은 우리가 미세먼지에 너무 공포심을 느끼는 수준이 아닐지
엉금엉금 2019-12-10 (화) 23:44
팩트는 청정제주도마저 짱깨먼지 몰려오면 노답
고작 서울 국지적인 스모그 가지고 쉴드치는거 토나옴
캡틴 2019-12-11 (수) 00:26
아 지금 마시는 공기가 40년전보다 좋다니. 헉!
미필박지호 2019-12-12 (목) 02:00
중국몽은 씨발 티비까지 쳐들어왔네
다시읽어보세… 2019-12-12 (목) 23:21
과거엔 미세먼지의 단위를 측정할 능력도 사고도 없던 시절이었죠.
대기오염 물질의 수치도 지금과는 엄연히 다르구요.
대기오염 수치와 미세먼지 수치는 엄연히 다르죠. 물론 사람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공통분모가 있지만 과거 저 시절은 자연파괴와 문명의 발전을 바꿔 일궈온 시대입니다.
중국이 현재 저러고 있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의 문제를 개선해서 올바르게 나아가고 있는데
중국이 옆에서 뒤늦게 매연 날리는 꼴이죠.
그러니 과거의 무식했던 시절을 꿈꾸며 위기의식을 내려놓자는 놓자는 논조는 맞지 않죠.
과거 100년전 의학기술중 사람에게 해로운게 얼마나 많았나요?
그걸 이 시대의 의료사고와 비교한다면? 이게 말이 되나요?
기다림끝에 2019-12-13 (금) 09:44
팩트를 알려 드릴께요..........

과거의 그 뿌연 연기들은 황사 먼지가 대부분 이었어요.......사막에서 날아온 황사 먼지.....

하지만 지금은 중국산업개발로 만들어진 미세먼지가 대부분입니다.....


유해성 차원이 완전 다른 먼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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