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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이혼하는 보배아재가 이제야 말할 수 있는 전업아내가 짜증날때

[댓글수 (133)]
글쓴이 : 앵쯔 날짜 : 2019-12-20 (금) 12:50 조회 : 54256 추천 : 121  


앵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커피명가 2019-12-20 (금) 18:53 추천 48 반대 0
맞벌이 아니면 결혼을 말자.
전업주부나 현모양처가 꿈이라는 여자랑은 결혼을 말자.

나는 40중반에 와서야 깨달았다.
과거의 어수룩해뵈던 내 여자가 얼마나 훌륭한 여자인지.

전에 만난 여자들은 돈을 쓸 궁리만 했다.
해달라는 게 많았고 말도 많았다.
힘들게 벌어본 적이 없으니 남의 돈도 우습다.

돈이 없다고 짐짓 그래본 적이 있다.
요즘 회사가 힘들고 나도 지불할 게 많아서 데이트비가 없다라고 했더니...
진지하게 묻더라.

"계속 안좋아?"
- 응.. 얼마나 갈지 알 수가 없다.
"그럼 당분간 우리 만나지 말까?"
- 응

그 길로 전화번호 차단하고 지웠었다.

그 뒤로는 이쁜 얼굴보다는 이쁜 성격을 찾아다녔는데...
멸종했는지 보이지가 않더라.

여자로 보이지도 않았던...
그냥 오빠동생하던 사람과 우연히 만나서 밥을 먹게 되고 그 뒤로 여러 우연이 겹쳐 지금까지 곁에 있다.

~하지 않을까?
~해 주겠지.
같은 개꿈으로 결혼을 결심하지 마라.

확인해보고 알아보고
또 체크하고
다짐을 받고
본인 스스로도 좋은 남편이 되는 것에 대한 고민을 충분히 한 후...
내 노력을 받아줄 가치가 있는 여성을 찾는 게 올바르다.

어떤 여자가 만나서 금방은 엄청 좋아보일 수 있다.
내가 아는 누나도 애들 패고 다니고 술고래에 담배 골초였는데
3년을 숨기고 살더라.

착한 여자를 연기하는 여자와
애 만들어서 결혼하는 게 제일 바보 짓이다.
暗黑鬪氣 2019-12-20 (금) 12:50 추천 39 반대 2
여자들은 허구헌날 공감타령하면서 정작 지들은 남자에게 전혀 공감하려 하지 않음..
공감이라는건 자기한테만 해줘야 하는 그런거임
신중 2019-12-20 (금) 14:43 추천 30 반대 1
남편이 노는것도아니고 외벌이이고 남의자식도아니고 자기 자식인데 저러는애들은 그냥 정상아니라고 봅니다
요즘 여자들보면 사회가 그렇게 만든건지  참 안타깝습니다
방망이" 2019-12-20 (금) 17:54 추천 3 반대 0
저런 년들이 82톤 쾅지영 보고 질질짜는 년들이죠
Altruisti 2019-12-20 (금) 13:56
그냥 이것저것 가르고 배려못하는 저능아들은 결혼안하는게 답이지
시진핑핑 2019-12-20 (금) 14:01
혼자살어야지 돈모야서 고급차 하나 뽑아야긋다
Jangs 2019-12-20 (금) 14:14
결혼은 의무가 아닙니다.
신중 2019-12-20 (금) 14: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남편이 노는것도아니고 외벌이이고 남의자식도아니고 자기 자식인데 저러는애들은 그냥 정상아니라고 봅니다
요즘 여자들보면 사회가 그렇게 만든건지  참 안타깝습니다
yongeeee 2019-12-20 (금) 14:56
아 어제 우리 마누라 해준 백숙 너무 맛없어서. 닭이 아깝다는 생각을했다. 백숙은 마늘넣고 어지간히 하면 맛있다고 하던데. 다른 요리는 그럭저럭 하는데 백숙이랑 김치볶음밥을 못함. 김치볶음밥 했다 하면 그냥 김치찜밥. 기름을 써서 튀겨야 된다고 말하면 기름 몸에 안좋다고. ㅠㅠ, 6년차인 지금 그냥 먹음. 백숙도 건강생각한다고 몇번 걸렀는지 뭔지 닭이 기름기가 없고 퍼석퍼석 국물은 묽~~...

저도 외벌이인데. 울 집사람은 가끔 남들하고 비교좀 하지마라고 하면 하는 소리가 "비교를 하게 만드네"ㅋㅋ 지가 그런 소리 하면서도 한심하다고 생각 들지 싶은데. 그때 상황에선 말싸움 이길라고 저런 드립질. 

이상 어제 일기였습니다.
     
       
MIAD 2019-12-20 (금) 16:53
백숙이 어떻게 맛이 없을 수가 있죠
그냥 아무것도 안 넣고 마늘만 넣고 삶아도 맛있던데
     
       
따스한햇살 2019-12-20 (금) 17:59
생일날 미역국 한숟가락먹고 밀어본적있음 ㅡㅡ 많은거 바라는것도아니고 미역국먹고싶다한게 전부였는데
3분요리로 해도 그것보단 낫을듯..지금6년차인데
이제 서서히 맛있는 요리도간혹나오더군요
그나마 집안에서만큼은 보수적인성격인데 아직싸운적은 없어서 주위에서도 천사랑산다고는하는데 요즘여자들 살림은..케바케이긴하지만 심각한사람 많더군요
울마누라포함..
          
            
마린733 2019-12-21 (토) 06:58
백숙보다 쉬운게 미역국인데
그냥 미역 대충씻어서 적당히 잘라서 넣고 쇠고기 국거리 조금 사서 넣고 간만 맞추면 되는데
               
                 
따스한햇살 2019-12-21 (토) 20:36
그러게 말입니다ㅠㅠ 제가해보니 다진마늘 미역 소고기 넣고 볶아서 물좀넣고 끓이니 맛있드만ㅠㅠ
육수빼서해달란것도 아니었는데ㅋㅋ
     
       
동광석 2019-12-20 (금) 21:45
요리를 할 줄 모르는데 이상한 고집이 있어서 그런 사람들 있음
toosa 2019-12-20 (금) 16:01
이혼하신 보배아재 분 전 와이프 되시는 분 아니고도 저렇게 핑계대는 분이 많죠. 82년 거들먹이면서..이제 남자의 인식도 여자의 인식도 모두 바꿔야 합니다.
영웅팬 2019-12-20 (금) 16:38
위에 3줄 빼면 누가 내 블로그 글 옮겨 온줄 알겠네요
일반밴드 2019-12-20 (금) 16:51
요즘같은시대엔 동거해보고 결혼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살아보고 아니면 헤어지는게....
가피 2019-12-20 (금) 17:10
나의 일기.

젠장 몇시간후에 3박 4일로 여행갔던 와이프가 국내로 돌아온다.
아무것도 안하고 일만했는데도 왜 이렇게 3박4일이 빨리갈까?
췌킬압 2019-12-20 (금) 17:35
요즘은 맞벌이 해야죠. 안하면 남자가 호구.
직접 김장담궈서 가져가는 곳에 갔는데
거기 오신 주부들 말이 하나같이 .. "어짜피 집에서 노는데" 로 시작함 ㅡㅡ;;;
본인들 스스로 하는말 인건비 벌려고 왔다고
인천뱃놀이 2019-12-20 (금) 17:46
사는게 다 비슷비슷하군요...
방망이" 2019-12-20 (금) 17:5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런 년들이 82톤 쾅지영 보고 질질짜는 년들이죠
떳다고도리 2019-12-20 (금) 17:54
우리 엄마 결혼전 원자력 연구소 실험실에 계시다가 결혼하고 서점하면서 우리 삼형제 키우다가

내가 국민학교 졸업할때쯤 마침 교원 모자라서 한시적으로 일반 사대 출신도 임용 시험 볼수있을때 종이로된

피아노 건반 두드리며 시험공부 하다가 39살에 초등학교 발령 받고 일하시다가 10년전 정년 퇴직 하셨고

우리 와이프 교대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지금까지 일하면서 출산 예정일 당일날까지 애들 가르치다 종례하고

택시 타고 병원 가는것 보고 또 우리애 야단치는것 보고 좀 독하고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내 주위 여자분들

정도의 차이지 모두 열심히 사는데 요즘 여자들이 저렇다는건지 내 주변 사람들만 맞벌이 하면서 사는건지 모르겠다

는...
배나온인생 2019-12-20 (금) 18:20
홑벌이를 하던 맞벌이를 하던
생활비만 떼주고 돈관리는 돈버는 사람이 직접 해야됨
아니 등신 호구도 아니고 왜 버는돈 족족 다 줘서 용돈타서 사는건지
그러니 현타가 더 오지...ㅡ.ㅡ
소금소금 2019-12-20 (금) 18:43
어디선가 댓글에서 한국여자랑 결혼하면 끊임없이 독촉해대는 사채업자랑 사는 거 같다고 하던데 내용보니 딱 그런 여자랑 결혼하셨네..
     
       
이토쪼아 2019-12-21 (토) 02:29
사채업자라기 보단 보호비 명목으로 정기적으로 돈 슈킹치는 조폭 아닌가 싶네요.
사채는 끝이라도 있지, 조폭이 슈킹 치는 게 끝이 어디 있나요? 그리고 가면 갈수록 더 심해지고 고마워할 줄도 모르니...
ㅁㄴㅇㄻㄴㄻ… 2019-12-20 (금) 18:50
요즘 인터넷보면 레시피 다 나와있는데 요리 맛없게 하기도 힘들지 않나...? 저도 20대에 요리에 별 연고없는 남잔데 뭐 만들때마다 남들이 맛있다고 잘먹던데 딱히 비결도없고 배운것도 없음 그냥 인터넷에 넣으라는 정량대로만 넣었을뿐.....
커피명가 2019-12-20 (금) 18:5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맞벌이 아니면 결혼을 말자.
전업주부나 현모양처가 꿈이라는 여자랑은 결혼을 말자.

나는 40중반에 와서야 깨달았다.
과거의 어수룩해뵈던 내 여자가 얼마나 훌륭한 여자인지.

전에 만난 여자들은 돈을 쓸 궁리만 했다.
해달라는 게 많았고 말도 많았다.
힘들게 벌어본 적이 없으니 남의 돈도 우습다.

돈이 없다고 짐짓 그래본 적이 있다.
요즘 회사가 힘들고 나도 지불할 게 많아서 데이트비가 없다라고 했더니...
진지하게 묻더라.

"계속 안좋아?"
- 응.. 얼마나 갈지 알 수가 없다.
"그럼 당분간 우리 만나지 말까?"
- 응

그 길로 전화번호 차단하고 지웠었다.

그 뒤로는 이쁜 얼굴보다는 이쁜 성격을 찾아다녔는데...
멸종했는지 보이지가 않더라.

여자로 보이지도 않았던...
그냥 오빠동생하던 사람과 우연히 만나서 밥을 먹게 되고 그 뒤로 여러 우연이 겹쳐 지금까지 곁에 있다.

~하지 않을까?
~해 주겠지.
같은 개꿈으로 결혼을 결심하지 마라.

확인해보고 알아보고
또 체크하고
다짐을 받고
본인 스스로도 좋은 남편이 되는 것에 대한 고민을 충분히 한 후...
내 노력을 받아줄 가치가 있는 여성을 찾는 게 올바르다.

어떤 여자가 만나서 금방은 엄청 좋아보일 수 있다.
내가 아는 누나도 애들 패고 다니고 술고래에 담배 골초였는데
3년을 숨기고 살더라.

착한 여자를 연기하는 여자와
애 만들어서 결혼하는 게 제일 바보 짓이다.
ehlsxnd 2019-12-20 (금) 19:44
원래 누구든지 자기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김풍선 2019-12-20 (금) 23:13
여자한테 잘해주면 안됩니다.    그래도 나한테 붙어있으면 그때 결혼을 생각하는거...
이토쪼아 2019-12-21 (토) 02:26
여자들이 가장 크게 착각하는 게 모든 남자는 반드시 자기 자식 보고 싶어 할 거라는 생각입니다.
이딴 착각을 하고 있으니, 애를 '낳아줬다'는 개소리를 내 뱉는 거에요.
그런 남자 적습니다. 특히나 지금 한국의 상황에서는요.
rururi 2019-12-21 (토) 06:39
저러니 82톤과 스피릿 링크를 하지
미탄 2019-12-21 (토) 10:21
그냥 통장채 던저주면 적게 벌어도 머라 안합니다.
용돈 주듯이 던져주니 기분이 나쁜거겟죠.
철철이다 2019-12-21 (토) 12:38
지 돈 버는 여자 아니면 결혼 안하는게 답이죠. 왠만큼 개념있는 여자가 아니면 전업주부 할때 십중팔구 저럽니다.
돈버는게 얼마나 좆같은지 몸으로 꺠닳아야해
나즈린 2019-12-22 (일) 12:05
아니 딸 4살짜리가 있는데.. 이혼??

하고 아래글 보는데..

아... 어쩔 수 없겠다 납득;
주스홀릭 2019-12-22 (일) 21:46
맞벌이라면 상대방 말도 들어봐야 하지만, 외벌이에서 저러면 답이 없네요.
김훈000 2019-12-23 (월) 12:22
지능이 있는 여자면 저러고 안살죠
힘든 상황일수록 타개할 방법을 찾으려고 하지
불평, 불만, 비교, 남탓 하지말라는거 다 하면서 자신과 주변인을 망치지 않아요
결혼하려면 연애때부터 어느정도 생각, 센스가 보이는 사람이어야 함
착한척이랑 센스있는거랑은 다름
김호재 2020-01-16 (목) 13:25
그냥 다 뒤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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