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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본 조선시대 주막.JPG

[댓글수 (74)]
글쓴이 : 샌프란시스코 날짜 : 2019-12-24 (화) 15:33 조회 : 41737 추천 : 85  

외국인이 본 조선시대 주막.jpg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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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리 모든 사람한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해봤자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반대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고, 눈치 보지 않을 때도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어떻게 살든 세상에 그렇게 날 미워하는 사람 둘은 꼭 있기 때문에 내 맷집을 길러야 한다. 그 맷집이란 미움받을 용기를 말한다. 미움받을 용기는 특별한 게 아니다. ‘저 사람도 나를 미워할 자유가 있는 거야’ 라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면 된다.
샌프란시스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곰나라탱 2019-12-24 (화) 15:33
좋네요 이런 글~~ 잘봤습니다~~~
djelRkwl 2019-12-24 (화) 15:33
아무나 할 수 없었을 주막 돈 많이 벌었겠네
세금으로 고을 사또가 많이 가져 갔을까?
있어도안보임 2019-12-24 (화) 15:33
방 한 칸에 15~20 명이 잠을 자니 거의 칼잠 수준이겠네.
옛날 드라마 보면 봇짐 장수들이 돈 자랑하다가 자는 동안 도둑맡아서 관아에 가서 도둑 잡아달라고 하고 그러던데.
     
       
세기말마술사 2019-12-24 (화) 18:08
저 15-20명이 동시에 자고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두들 나갈 시간이 다르고 들어오는 시간도 달랐다고 하더군요.
          
            
반박시피응신 2019-12-24 (화) 21:38
찜질방 수면실같은 곳이였나 보네용
워트호그 2019-12-24 (화) 15:33
우정국, 물품보관소, 은행 업무를 볼수있었음
002치자 2019-12-24 (화) 15:33
음 충격이네요
피콜로 2019-12-24 (화) 15:33
크...헬. 조선이로구나.
마란도르 2019-12-24 (화) 15:33
재밋다...
마이쭈사과맛 2019-12-24 (화) 15:33
주막마다 담그는 술이 달라서 술 종류가 어마어마했다고 어디서 본듯 ㄷㄷㄷ
대부분 다 대가 끊겨서 멸종(?)된 술들도 어마어마할듯 ㄷㄷㄷ
     
       
우아아아 2019-12-24 (화) 15:33
일제강점기때 그랬습니다.
     
       
오비탈레인 2019-12-24 (화) 15:33
10만종 이상 될거라고 들었음
     
       
레호아스 2019-12-24 (화) 15:57
술은 사소한거 하나만 바꿔도 전혀 다른 술이 됩니다.
맛이 있냐 없냐가 문제지...
하물며 주재료 및 배합이 다르면;;;
우리나라 각종 지식과 물품 등등은 일제강점기때 거의 다 소실됬죠.
개슥기들...
스케지 2019-12-24 (화) 15:33
낙후되고 미개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건데
이 시기에 일본 또한 덜하진 않았습니다.
더 열대라 벌레도 더 많았고 옷도 다 벗고 다니고 씻지도 않았죠.
중국이야 말할 것도 없구요.
     
       
ㅁㄴㅇㄹ 2019-12-24 (화) 16:40
책 제목이 1900, 조선을 가다라는 책 제목 처럼, 해당 책은 1890~1910년대의 조선 풍경입니다. 1900년대 일본이면 이미 메이지유신이 약 40년전 끝나고 본격적으로 철도를 활용하고 해외 문물을 받아들이며, 벽돌집들이 많이 올라가일 때이기에, 이 시기의 일본은 더 좋은 곳에서 산 것이 맞습니다.
1800년대 메이지 유신 이전의 일본이면 더 미개하고, 낙후 되었겠지만 해당 풍속이 그려진 시기에는 조선이 더 낙후되었다는 것이 맞습니다.
     
       
門主禮香 2019-12-25 (수) 08:54
1800이 아니고 1900이에요
     
       
유퍽 2019-12-25 (수) 12:25
조선 통신사가 일본 가서 발달한 문명에 충격먹은 이야기도 있습니다.

얘들은 소를 이용해서 농사 하는 단계를 건너 뛰었죠;
     
       
콱콱이 2019-12-25 (수) 13:04
왜 현실과 역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왜곡하고 잘못된 정보로 글을 남기시는건지... 일본이 싫지만 사실은 사실로 인정해야 우리가 발전합니다. 저 당시 한일 두 국가의 차이는 현재 한국과 개발도상국들과의 차이보다도 더 컸습니다.
하다아 2019-12-24 (화) 16:04
서양넘들이 깔끔하게 잘 살았던 이유는,
자국 노동자을 착취하면서
나중에는 식민지까지 수탈했기 때문임
     
       
진이님1 2019-12-24 (화) 19:59
님이 말하는 서양넘들은 지배계층이고 조선의 지배계층은 님이 말하는 서양넘들과 비교해서도 깔끔하게 잘 살았습니다.
          
            
겸둥세진 2019-12-25 (수) 11:36
고려때나 지배계층들이 깔끔하게 살았죠. 조선은 유교문화때문에 양반들도 거의 씻지않아 상투에 이가 득실했는데 머가 서양과 비교해서도 깔끔하게 잘삼?
     
       
크리에 2019-12-24 (화) 21:36
서양놈들도 깔끔하지 않았어요. 길거리는 똥과 오줌으로 넘쳐났고, 개미와 바퀴벌레, 쥐떼 때문에 전염병과 성병 피부병이 창궐하던 시기였지요
          
            
門主禮香 2019-12-25 (수) 08:54
서양이 그럴 때도 있었겠죠. 근데 저거는 1900년대예요
     
       
콱콱이 2019-12-25 (수) 13:06
누가보면 고려, 조선시대에 양반 상놈 없는지 알겠어요ㅋㅋㅋㅋ 반상의 법도가 나라의 근본인 나라가 조선인데 착취 수탈로 외국까면 안되죠 우리가
닥똥집똥침 2019-12-24 (화) 16:35


조선시대 식사량
     
       
상아마니 2019-12-24 (화) 17:22
설마 저렇게 3끼를 먹는건가요??? 조선에 쌀부족 현상은 없었을까...
          
            
골게터® 2019-12-24 (화) 18:04
잡곡, 보리가 많겠죠.
          
            
루피아 2019-12-24 (화) 20:03
보통 관직을 받은 벼슬아치도 두끼 먹었 다는걸 보면 일반 백성들은 아마 한끼만 먹는 사람이 태반였을거 같아요
저렇게 한끼만 먹고  밤에 감자 하나 정도 ....
그리고 우리 역사를 보면 전쟁에 가뭄에 저정도도 못 먹고 굶는 경우가 태반였었죠 머
               
                 
다중우주 2019-12-26 (목) 17:07
살짝 잘못이해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조선시대는 2끼가 일반적이라 육체노동을 하지 않으면 보통 2끼를 먹었고,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의 경우 새참 포함해서 3끼 이상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조선시대 전반적으로는 식량사정이 나빴던 시기보다 풍족했던 때가
더 많았습니다. 저정도의 엄청난 식사량이 가능했던 것도 절대적인 곡물의
생산량이 있었으니까 가능했던 거죠.

우리에게 조선이라고 하면 일제에게 패망하기 직전의 100여년간 세도정치로
피폐해진 모습이 주로 떠올라서 그런지, 실제 모습보다 안 좋은 이미지로
기억되는게 현실인 듯 싶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엉망뿐이었다면 한 왕조가
600년이나 유지되지는 않았을 겁니다.
          
            
똥싸고뭉개 2019-12-24 (화) 22:47
정확히 말하면 저땐 2끼가 정상이었져  중간에 새참을 먹기도 하지먼  사진은 새참  먹을 사람이 아닌거같구

3끼 다 먹은지는 사실 얼마 안되죠
          
            
파란아뒤 2019-12-25 (수) 05:10
당연히 기상이변으로 흉년이 들어 기근이 들거나 전쟁이 터지면 쌀부족 현상이 있었겠죠.

보통 서양이든 동양이든 2끼를 먹습니다.  전세계적으로도 2끼가 수천년동안 보편적 이었습니다.
농번기 같은 바쁜 시기에는 3끼 이상를 먹고요.  새참 같은 거죠.

서양이든 동양이든 3끼가 보편화 된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어요.
     
       
빰빰 2019-12-24 (화) 18:01
3끼를 못먹어서 저렇게 먹는다고 본 것 같아요
          
            
상아마니 2019-12-24 (화) 18:04
헐...저걸 그냥 3번으로 나눠먹는게 더 효과적일거 같은데...
               
                 
가강2 2019-12-25 (수) 02:21
저떄는 해가 뜨기시작하면 일어나서 밥해서 먹고 바로나가고 계속 일하다가 해지기 시작하면 밥먹고 자야하기 떄문에 중간에 점심을 챙겨먹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두끼를 먹게 되는거고 점심은 말그대로 점찍듯 간소하게 먹는데 보통 아침에 먹고 남은 누룽지로 떄웠죠. 거기다 논밭이 집근처에 없으면 점심먹기위해 왕복 한시간넘게 투자하기 더 힘들죠
     
       
은사백 2019-12-24 (화) 21:21
그전에도 본거라서 그러려니 했는데 뭔가 그전부터 계속 위화감이 들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손 색이 다르네요.
왜 그런걸까요? 빨간 장갑은 아닐테고 ^^;
너희kin 2019-12-24 (화) 16:58
냉정하게 16세기 후반 쯤되면 이미 일본이 조선을 많이 앞질렀다고 보죠. 인구수에서도 1.5배 정도는 되고요.
일본은 아시아 최대 은 생산국이었으니 포르투갈, 네덜란드하고 교류해서 경제성장도 많이 하고요. 다만 정권이 안정된건  조선에서 성리학을 받아들이고 나서 부터이고요. 조선이 일본을 깨우쳐 줬다는 시각도 꽤 있는것 같던데 공자는 인본주의자고 미신같은걸 철저히 배격하는 사람이었는데 유학의 한 갈래인 성리학이 지배이념이 되면서 허례허식에 빠지고 가난을 미덕으로 여기는 이상한 풍조가 조선에 퍼지죠. 기득권에 의해 통치가 잘 되던거 보면 지배이념으로는 괜찮았던것 같긴 하네요. 이게 수많은 민초들에게 좋았던 거냐는 다른 문제고요.
서구열강이 동양보다 잘 살았던건 지들끼리 싸워서 전쟁기술이 발전하고 화학같은 과학이 발전해서죠. 에스파냐만 해도 그 넓은 남미에서 수탈해서 네덜란드에 꼴아 박았잖아요.
조선인 대식 얘기는 토크멘터리 전쟁사 나오시는 임용한 박사님 유튜브 채널에 보면 나오는데요. 허준씨 채널이던가? 결론은 영양불균형 때문이라는것 같네요. 현대인들이야 골고루 잘 먹으니 한가지에만 의지할 필요가 없죠. 저 시대에는 탄수화물에 의존하다보니 그런거고... 조선이 가난해서 동시대 서양보다 그게 더 심했던거죠.
     
       
꼬부기 2019-12-24 (화) 17:20
조선은 세종대왕말고는 전혀 자랑할만한 역사가 아니죠
오히려 한반도 역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시기
말씀하신대로 경제를 등한시해 돈이 없다보니 암것도 못하던
전세계 최빈국. 요즘으로 치면 북한,소말리아정도 되려나
그나마 북한은 국방이라도 좀 되지. 조선은 ㅋ
          
            
상아마니 2019-12-24 (화) 17:24
토크멘터리 전쟁사에 나왔던 이야기인가...조선은 상업을 발전시키면 빈부격차가 발생하고 이는 서로간의 갈등의 원인이 되니 그냥 다같이 못살자 해서 그냥 다같이 망하는 길로...그래봐야 권력자들은 잘 살았겠지만서도.....그러고 보면 못사는 나라 행복지수가 높은것도 비슷한이유일듯...근데 외세에서 처들어오면 그대로 망하고 헬게이트...
               
                 
꼬부기 2019-12-24 (화) 18:08
추가적으로 경제가 멸망한 나라다보니 일자리같은 개념도 없어서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같은민족'을 자식손자까지 대대손손 노예로 썼던 나라가 조선입니다
인력은 필요한데 경제란 개념이 없다보니 강제로 일을시키는 노예. 즉 노비라는 계급이 등장했죠
사실 노비라는 개념은 고려때부터 있긴했는데 조선때 완전히 국가체제로 확립됬습니다
참고로 노예제도는 생산성,발전성이 거의 없기때문에 국가적으로 봤을때 가장 비효율적인 경제체제에요
노예치고 과연 어느 누가 열심히 일할것이며 어느 누가 더 나은 삶을 향해 고심을 할까요?
세종대왕님도 이걸 알고 노비제도를 완화시키려했으나 잘나신 사대부들의 격렬한 반발로 무산됨 ㅋ
                    
                      
MIAD 2019-12-24 (화) 18:39
뭐 잘못 아시는건지 일부러 멕이는 건지 모르겠는데 세종대왕이 유일하게 욕먹는게 노비 양산시키는 제도인 종모법 시행입니다

갑론을박이 많지만 적어도 고려시대까지 10%였던 노비의 숫자가 조선중기 이후 30~40% 늘어난 건 팩트죠

의도가 뭐였는지는 차치하고 종모법이 노비 증가의 원인 중 하나라는건 자명한 사실임
                         
                           
꼬부기 2019-12-24 (화) 19:22
엥 세종대왕님이 사대부들 견제를 위해 노비제도 손볼려고했던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알고 있었나 흠...
                         
                           
세침 2019-12-24 (화) 22:38
팩트는 세종 통치 때에는 노비가 증가하지 않았다는 거.
노비가 증가된 것은...세종 이후 각종 난과 사화로 노비의 신분으로 떨어진 자들이 많아서임.
암튼, 중요한 것은 세종 당시엔 노비가 증가하지 않은 것.
노비 종모법이 조선 노비를 증가시켰다는 것으로 세종을 까려면...그 이후의 모든 왕을 다 까야함. 바꾸지 않았기 때문.
영조때나 와서 바꿨죠.
                         
                           
MIAD 2019-12-25 (수) 11:02
'팩트는 세종 통치 때에는 노비가 증가하지 않았다는 거.'

저도 똑같은 논리 적용해볼게요

'팩트는 세종 통치 때에는 한글은 언문이라고 해서 제대로 쓰이지도 않고 사대부 및 지식인층에게는 무시당했다는거'

창제 당시에 한글이 널리 쓰이지 않았다고 해서 훈민정음 창제의 공로를 폄하할 수 없듯이 종모법 시행 당시에 노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원인이 없다고 할 수 없죠
                    
                      
반격의첫걸음 2019-12-25 (수) 11:00
근대의 발명품인 민족을 근거로
중세시대 국가를 평가하는 모습이
모순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신가요?
                         
                           
MIAD 2019-12-25 (수) 11:16
민족이라는 개념이 정립된게 근대지 민족이 없었던게 아니죠
전세계적으로는 보통 전쟁 포로나 죄인을 노예로 썼으니까요
                         
                           
반격의첫걸음 2019-12-25 (수) 11:36
이전에도 민족이란 개념이 존재하지만 "같은 민족"이라는 개념이 가치 판단의 척도로 등장하는건 엄연히 근대의 발명품이죠.
거기다가 전세계적으로 노예제도가 존재하던 시절인데,
이걸로 조선을 평가절하하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역사를 평가할 때는 지금 시점의 잣대가 아닌, 그 시대의 맥락으로써 평가해야죠.
                         
                           
너희kin 2019-12-25 (수) 12:20
동시대 다른 나라에서는 적어도 노예라는 신분을 세습시키는 경우는 많지 않았어요.
연도까지는 모릅니다만 청나라는 옹정 연간에(강희제 다음 황제) 노예제를 공식 폐지시킨걸로 기억하고 일본도 도쿠가와 막부 초기 즈음에 폐지시키죠.
조선은 갑오개혁때 가서야 공식적으로 폐지 시킵니다. 유럽에서도 17~18세기에 노예제는 대체로 폐지되고요.
조선은 경제 관념이 완전히 다른 나라였다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상업을 천시하는 정도가 아니라 꼭 필요한게 아니면 막으려 든 정도였고 예를 들면 사과 5개가 열렸는데 우리는 두개만 필요해 그럼 세개는 팔아야지가 요즘은 상식이겠죠. 그런데 조선은 버리기 아까우니 나눠줘야지가 상식이었다고 하네요.
혈마도 2019-12-24 (화) 17:30
조선 전기 문종때까지만 해도... 건실하게 성장 중이었는데

세조 이후로... 한명회를 필두해서 사대부들이 득세하면서부터... 너무 뒤쳐진 아쉬운 역사죠.
귀빵망이 2019-12-24 (화) 17:43
이 책의 주된 목적이 엉뚱한 것이라 그다지 반갑지 않네요
빅토리아송 2019-12-24 (화) 18:04
당시엔 진짜 먹을게없었을듯
양반들이야 고기구경하지
나머지는 맨날 물에 데친 나물이 전부라니 저런거 먹으니 배가 부를리가없지요
일도 졸라 빡실텐데
     
       
yesname 2019-12-24 (화) 18:56
그렇지도 않습니다.
고기 못 먹은건 맞는데 과일은 엄청 먹어됐고 새벽에 일어나 오전까지 일하고 그후에는 도박이나 하는게 일상이었답니다.
          
            
보스노이즈 2019-12-25 (수) 06:30
그때나 이때나 밥먹고 게임하는건 똑같네 ㅋㅋㅋ
     
       
후아암 2019-12-24 (화) 19:41
내로남불이라고 서양애들도 저당시엔 한종류의 식사만 어마무시하게 함.
어느쪽이건 한쪽으로 치우친 식사를 하면 저런식으로 어마무시하게 먹게 됨.
     
       
테리윈 2019-12-24 (화) 21:54
조선은 하루 소 500마리 정도 도축했다고 박지원 선생께서 기록하셨는데 그거 통계로 대강 계산하면 인당 1년에 3kg 나옵니다 난 아직도 1년에 3kg의 소고기를 먹어 본 적이 없어요  물론 소돼지닭 합치면 7kg은 되겠지만
PIИK 2019-12-24 (화) 19:19
유교라는 미친종교급 문화에 빠져 수백년을 저러고 살았으니. 거기다 중국놈들의 철저한 참견과 억압속에 문화적, 경제적 성장도 못하고. 주변국 중 제일 발전못하고 미개하게 살앗지. 건축양식 포함한 모든 문화가 뒤떨어지게 되었고. 방송에서 미화시켜놔서 그렇지, 일반 백성들은 거의 원주민급으로 살았다고 보면됨.. 따지고 보면 중국놈들이 한국인의 진짜 철천지 원수임.
     
       
꼬부기 2019-12-24 (화) 19:25
본문에도 나오네요.. 집안에 벌레가 너무 많아서 ㅋㅋ
으라라챠라 2019-12-24 (화) 19:46
밥묻나?  아직까지 인삿말로 쓰이지 않나요?

많은것이 포함된 인삿말인거 같습니다
테리윈 2019-12-24 (화) 21:54
조선까는 인간들 참 많구나
     
       
생각좀해봅시… 2019-12-25 (수) 00:29
조선이 우리 뿌리긴 해도 자랑스러워 할 것만 자랑스러워 해야 할 건 맞음..
부모가 아무리 존경해 마땅할 존재라 할 지라도 그가 살인을 하고 죄를 저지른 것까지 자랑스러워 할 수는 없는 것처럼.
     
       
asdfawew 2019-12-25 (수) 00:44
현실은 고려가 조선보다 심각한대 식민사관에 찌들어서 조선욕하는거죠
Lolita 2019-12-24 (화) 23:05
친일파들 난리네ㅋ
인간요 2019-12-25 (수) 00:08
아도니스7 2019-12-25 (수) 00:10
저정도 식사량이면 아마 전국민이 당뇨병환자.....
     
       
자댕잉 2019-12-25 (수) 00:25
거의 현미급. 도정 상태의 쌀이나 보리라서...소화 흡수가 안됬을거게요
          
            
테리윈 2019-12-25 (수) 11:14
잡곡은 먹어도 현미에 독이 있어 수천 년 전부터 백미에 가깝게 깍아먹었답니다
momotaro 2019-12-25 (수) 00:47
...다른 것을 다 떠나 바닥에 벌레가 바글바글이라는 글귀에 온 몸이 부르르 떨리네요;
NeCe 2019-12-25 (수) 00:58
재미있는 이야기 잘 봤습니다
yosei 2019-12-25 (수) 01:32
네이버 만쭈리님 글인데 출처  밝혀 놓고 퍼오시던가요
     
       
카일러스 2019-12-25 (수) 08:16
이분 블로그 구독중인데
몇년째 잠수타시네요 ㅠㅠ
마크로스 2019-12-25 (수) 06:56
흠..
사월오월 2019-12-25 (수) 09:00
잘 봤습니다.
랜디113 2019-12-25 (수) 12:51
지난주 MBC every1에서 방송하는 외국인 상태로 퀴즈푸는 프로그램에서도 주막에 관련된 내용이 나오더군요
돈을 따로내지않고 그돈으로 티켓을 산다고합니다
그 티켓으로 주막에서 1박하고 다음날 다른주막에서도 숙식 및 식사도 가능하며 마지막 주막에서 그 티켓을 다시 엽전으로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나름 경제적인 방법이였는데 수년전 대한민국에서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주막이 사라졌죠
안타깝습니다

그 주막은 1박2일 시즌1때 나온적도 있었구요
골드라이탄 2019-12-25 (수) 16:18
호텔:주막

이특한 컨셉의 호텔은 방하나에 20명이 들어간다.
이불이나 베게는 없는게 단점이긴하나..아무데나 누워서 잘수있다..방바닥 전체가 온돌로 되어있어 따뜻하다.
식사도 할수있다. 아침.점심.저녁이 똑같다는게 흠이지만. 누구나 먹을수 있다..식사시간은 정해지지 않았지만..음식냄새로 알수 있다.
얏홍이 2019-12-27 (금) 00:57
이글이 주작인지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예전 주막의 사진에서 보면 사각 반듯한 플라스틱 주류 상자 보니 괜히 쓴 웃음만 나오는 군요.. 딴지는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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