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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한국인의 밥상문화, 한국이야 말로 원래 1인분 독상 문화였다..jpg

[댓글수 (93)]
글쓴이 : 웨이백 날짜 : 2020-02-14 (금) 18:41 조회 : 33681 추천 : 140  

 

추천/댓글 활성화
웨이백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진고개 2020-02-14 (금) 18:41 추천 18 반대 3
100% 사실을 알려 주시네요.
탕수육은찍먹 2020-02-14 (금) 18:41 추천 11 반대 1
이건 황교이쿠상이 다같이 국떠먹는 문화는 일본이 원조입니다 해도 인정한다.
초보인토렌트 2020-02-14 (금) 18:41 추천 5 반대 4
독상은 대접받는 문화입니다. 양반이나 손님을 위해서는 독상이지만 식구들끼리는 겸상이었습니다.
옛 집안에서는 할아버지 아버지는 독상에 먹었고 나머지 식구들은 겸상을 했습니다.
가족상은 독상과 겸상의 혼합상입니다.
즉 독상은 대접받는 상.겸상은 가족상입니다.
진고개 2020-02-14 (금) 18:4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100% 사실을 알려 주시네요.
추천 18 반대 3
술이술이말술… 2020-02-14 (금) 18:41
경주 최부자집 손님이나 밥 얻어먹으려고 오는 사람이 많아서 독상 엄청 많았다고 들었는데... 독상문화가 원래 문화라고 그 때 들었어요.
탕수육은찍먹 2020-02-14 (금) 18:4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건 황교이쿠상이 다같이 국떠먹는 문화는 일본이 원조입니다 해도 인정한다.
추천 11 반대 1
     
       
옥상달빛 2020-02-14 (금) 18:41
종종 이 내용의 글이 올라오는데요,
저는 2년전쯤 방송에서 황교익씨가 우리는 원래 독상 문화다 라고 얘기하는걸 들었습니다. 큰 상에 음식을 펼쳐놓고 먹는건 일제시대에 들어온 문화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큰 상에 전통음식을 펼쳐 놓고 먹는 한정식이라는게 원래 우리것이 아니고 일제시대에 들어온 문화다 라고 해서 한정식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던 방송국이 난감해하며 기획이 무산됐다고 했죠. 방송국 입장에서는 한정식을 전통으로 소개하고 싶었던 모양이었겠죠.
          
            
레널드 2020-02-14 (금) 18:41
저도 봤었던 내용인데
다같이 차려먹는 지금의 한정식이 단순히 일제시대에 들어온 문화라서 안한게 아니라 기방, 기생집에서하던 문화라고 이야기해서 방송국에서 난감해 했었습니다.
          
            
눈ㅡ눈 2020-02-14 (금) 18:41
고장난 시계가 시간을 한번 맞췄군요!
     
       
애쉬ash 2020-02-14 (금) 18:41
일본에서 들어온 근대문화는 의외로 4인 가족 밥상이죠

애들과 아내와 함께 가장이 겸상...이건 없던 문화였어요
     
       
해초마사지 2020-02-14 (금) 18:41
숫가락도 안쓰는 나라에서 국을 퍼먹다뇨 일본 나베도 보통 건더기만 건져먹는데요
백설화향 2020-02-14 (금) 18:41
그리고 이제는 사라져가는 문화중 하나죠.
레드퍼플 2020-02-14 (금) 18:41
이제 가족외에는 다 앞접시에 퍼담아가서 저런 모습도 ㅂㅂ지 뭐
     
       
rlatndud 2020-02-14 (금) 18:41
ㄴㄴ
처음엔 떠먹다가 나중에는 각자숟가락으로 걍 퍼먹음
          
            
레드퍼플 2020-02-14 (금) 18:41
흠... 이상하네요 술안주로 퍼먹을때 빼고는 다 앞접시 쓰는데 ㄷㄷ
               
                 
기기G 2020-02-15 (토) 11:05
어차피 반찬도 공유하기때문에 의미없음.
반찬도 모두 따로 주던가 찌게,국처럼
앞접시와 국자처럼 반찬 집게를 따로 제공해야함.
급속히 확산되는 전염병 전성시대에 밥상문화는 필히 바껴야함.
요즘 직원들과 식당 가서 밥먹는 게 졸라게 찝찝함.
그리고 후진국 전염병인 결핵이 OECD 국가중에
울나라가 1위라는 오명이 어디서 나왔을까 생각해봐야 함.
특히 호주는 울나라 여행객을 유일하게 결핵 국가로 분류해놨슴.
초보인토렌트 2020-02-14 (금) 18:4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독상은 대접받는 문화입니다. 양반이나 손님을 위해서는 독상이지만 식구들끼리는 겸상이었습니다.
옛 집안에서는 할아버지 아버지는 독상에 먹었고 나머지 식구들은 겸상을 했습니다.
가족상은 독상과 겸상의 혼합상입니다.
즉 독상은 대접받는 상.겸상은 가족상입니다.
     
       
늑유온 2020-02-14 (금) 18:41
조선시대 반역죄 다음이 강상죄 즉 부모에게 불효하는 죄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를 때려 죽인 죄인에게 그 아비가 겸상을 강요했다는 이유로 정상참작를 명하는 내용이 실록에도 있을 정도로 독상이 기본입니다.
          
            
오빠믿으면홍… 2020-02-14 (금) 18:41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리퀴밴드 2020-02-14 (금) 18:41
          
            
문팔이 2020-02-14 (금) 20:24
아비가 겸상을 강요해서 때려죽였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인터넷에는 조선 중종 때 이동이라는 사람이 아버지와 겸상했다가 아버지를 죽였으나 부자가 겸상을 했다는 것이 참작되어 왕의 지시로 감형되었다는 이야기가 퍼져 있는데, 이는 엽기 조선왕조실록에서 왜곡된 이야기로, 원본은 이동이 아버지와 겸상했다가 다툼이 벌어져 아버지에게 밥그릇을 던진 사건이다. 이동은 자신의 무지함을 주장하여 선처를 호소했고 결국 백성들에 대한 교화를 우선시하는 황해감사 김정국 덕분에 사형을 면했다는 이야기이다

https://namu.wiki/w/%EA%B2%B8%EC%83%81
     
       
설녀s 2020-02-14 (금) 18:41
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대면 기껏해봤자 몇십년전인데 무슨 민족 문화 타령이예요

진짜 대단하다....이렇게 생각하는것도;;;

50년도 안되는 세월에 잠깐본걸 민족문화라고 생각하다니.....

님입으로도 양반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최소한 그시대 밥상문화를 생각하셔야죠 아재요....
공부좀하시고 책좀보세요
허니지 2020-02-14 (금) 18:41
내리물림 아닌가 아부지 먼저 먹고 상내려서
나머지들이 먹고
저기 쓴사진도 가족사진이 없는데 믿기힘들구만
     
       
장끌로드봉담 2020-02-14 (금) 21:33
사진기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전은 생각 안하시나요
EMIYABOB 2020-02-14 (금) 18:41
나 이릴적 외가 시골가면 ....

할아버지 독상...아들들 끼리 겸상....할머니혼자 부뚜막에서......
할아버지 밥상 물려야 비로소 일어 났죠..

일제시대 지나고 근현대사 지나도록 계속 했던 외가쪽 분들......
해서 쩝쩝 소리 안내고 어른이 숟가락 들어야 들고 어른보다 일찍 안일어나고 밥천천히먹고.....
     
       
vega201 2020-02-14 (금) 18:41
맞음..우리집도 거의 같았는데 할머니들 따로 며느리 딸들 따로 상차려서 드셨음...난 장손이라 할아버지랑 겸상...밥상 예절 할배한테 배우고...
해오륜 2020-02-14 (금) 18:41
밥 먹을땐 노비도 평민도 같은 사람으로 대접해주는거지요.
밥 먹을땐 개도 안 건드린다. 이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닙니다.
암튼 강점기 시절만 생각하면 미치도록 열받습니다.
그 자료와 사상과 관습을 다 바꿔 놨어요.
부모의 나라를..  개새끼들.
     
       
rlatndud 2020-02-14 (금) 18:41
정확히는 백제죠..
신라가 통일할때 망한건 고구려밖에 없습니다.
백제는 일본으로 건너가 이를갈고 있었어요.
백제의 유지를 받들고 두번이나 침략(그들의 입장에선 본인들의 땅을 되찾을려고)한겁니다.

글구
노비라고 우리가 TV에서 보던것처럼 노예로 부리지 않았다고 하던데
결혼못하면 결혼까지 시켜주고 인격적으로 대우해졌다고 들었어요.
그당시 주막에는 밤 늦게까지 부녀자들도 남정네들하고 술판벌리고 했다더군요.

조선시대가 남존여비의 사상이 뿌리박혀있던 시대가 아니였단 겁니다.

진짜 개 쪽바리들
          
            
Minmay 2020-02-15 (토) 10:20
이분말이 맞는게 실제로 삼국시대 건축양식이 비슷하긴하지만

백제시대나 신라시대 단청을 복원하면 그대로 지금 일본문화재 모습이됩니다.
     
       
혼란하다혼란… 2020-02-14 (금) 18:41
개 한테 너무 심하신거 아닌가요?
전국의 이억팔천 개들한테 사과하십시오!!
아커드 2020-02-14 (금) 18:41
지금이라도 독상을 부활시켜야 합니다.
일제의 잔재를 아직까지 따를 필요가 없죠...
     
       
JamesA 2020-02-14 (금) 18:41
누가 차립니꽈?
이런이런이런 2020-02-14 (금) 18:41
그와중에 된장찌개 사진 엄청 맛있어 보인다...
Beramode 2020-02-14 (금) 18:41
교이쿠상이 이거는 알려주셨나모르겠네 일제시대에 들어온 문화홍보대사신데
     
       
옥상달빛 2020-02-14 (금) 18:41
종종 이 내용의 글이 올라오는데요,
저는 2년전쯤 방송에서 황교익씨가 우리는 원래 독상 문화다 라고 얘기하는걸 들었습니다. 큰 상에 음식을 펼쳐놓고 먹는건 일제시대에 들어온 문화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큰 상에 전통음식을 펼쳐 놓고 먹는 한정식이라는게 원래 우리것이 아니고 일제시대에 들어온 문화다 라고 해서 한정식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던 방송국이 난감해하며 기획이 무산됐다고 했죠. 방송국 입장에서는 한정식을 전통으로 소개하고 싶었던 모양이었겠죠.
듀랜달 2020-02-14 (금) 18:41
제가 봤던 썰중에 하나는, 정조였나 영조 때 아들이 늙은 아버지를 때려죽였는데, 그게 밥 먹을때 밥상머리에서 자꾸 잔소리를 했기에 밥먹을때는 개도 안건드리는데 하면서 사법처리 안했던 썰을 봤던거 같은데.. 그거 보면 당연히 겸상이라고 생각했음..
     
       
고소해 2020-02-15 (토) 07:38
개는 부모를 죽이지않음..
라라hh 2020-02-14 (금) 18:41
할아1ㅓ지 밥그릇 크기가 대접 만하네요
wdiydw3 2020-02-14 (금) 18:41
따로 먹는 사람도 잇었겠고
집구석이 쫍으면 같이 먹은 사람도 있었을 거임
규지니야 2020-02-14 (금) 18:41
팩트를 알려주세요.
과거의 문헌을 알려주시던가요.. 하나의 주장에 불과합니다.
55AMG 2020-02-14 (금) 18:41
bl취향이세요?
자유종 2020-02-14 (금) 18:41
제사상,
손윗사람 존댓말도,

일제 때 생긴게 대부분입니다.
지금 유교 욕하는 것도 유교 입장에서 존나 억울하죠.

1~2살 터울 가지고 형 동생하는 문화?
조선시대 없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10살 까지도 그냥 친구 먹었습니다(오성과 한음이 대표적) (대신 신분의 벽이 있지만...)

으리으리한 전과 제철 과일의 제세상?
조선시대 없었습니다.
물론 갖추면 좋지만, 뭔 수로 과일을 매번 구해옵니까. 제사의 법도를 정리한 퇴계 이황조차 말머리에 "정성만 있으면 냉수 한 그릇으로 충분하다" "다만, 본래의 법도를 잊으면 안 되니 이리 기록한다" 고 명시하고 절절이 제사상을 설명하고 있죠.

지금의 꼰대 문화, 폐습 대부분이 일제 때 + 50~60년대 가난할 때 만들어진 겁니다.
     
       
rlatndud 2020-02-14 (금) 18:41
조선시대까지 존댓말 없지 않았나요?

제사는 지냈지만 지금처럼 호화스럽게 음식하고 이러지는 않았다는거죠?
     
       
또라또라또라 2020-02-14 (금) 18:41
너무 국뽕으로 가서 허황된 주장까지 하는군요.
전통이라고 하긴 뭣하지만, 제사상을 화려하게 차리려는 경향은 있었습니다.
이황선생이 왜 저런글을 남겼을까요?

상류층(?)의 제삿상을 보고온 평민들도 점점더 제삿상을 화려하게 차렸기에 저런글을 남긴겁니다.
아니 평소에 냉수만 놓고 제사 지내는데 이황선생이 저런 말을 뭣하러 합니까?
냉수만 놓는게 일반적이면.. "최소한 숭늉이라도 올려라" 라고 적었을껄요?

전도 엄청 부치고, 과일도 엄청 내오고 그런식으로 서로 경쟁하니까 파탄나는 가정도 많았습니다.
그걸 경계해서 이황선생이 저렇게 글을 남긴거죠.

냉수만으로 충분한데 뭣하러 그렇게 자꾸만 부치고 내오느냐... 라는 말입니다.

형동생 하는 문화?
한동네에 양반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보통은 학연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향교, 같은 서원 같은 서당의 동기들끼린 말 깠어요. 한살차이건 두살차이건 10살 차이건..
하지만 이미 졸업(?) 해서 간 선배들에겐 손 아래라고 해도 존대했습니다.

이른바 "난 빠른이니까, 오빠라고 불러.." 라는 우스개가 나오는것과 동일했다구요.
학번 아닙니까?

그리고 존댓말이 없었다니.. 누가 보면 조선은 평등한 사회였나봐요?
반상의 구별이 엄한데.. 감히 양반에게 야자틀 상놈이 어디 있나요?
          
            
자유종 2020-02-14 (금) 18:41
웃음만 나오네
항상 큰 웃음을 주는 병신 같은 아저씨 또 오셨네 ㅎㅎ

사실 이황이 아니라 이이였습니다. 율곡 이이의 <격몽요결>이란 어린이를 위한 교육책에 나오는 내용이고, 어린애한테 "니들 부모가 제사를 으리으리하게 하는데 잘못되었다~" 의도로 썼을까요 ㅋ
제가 잘못 썼는데, 아래 댓글 달려서 귀찮아서 수정 안하고 그냥 뒀었는데.
님은 확인도 안 하고 뇌내망상ㅋ 뇌내망상으로 "이황이(ㅋㅋㅋㅋㅋ) 이런 이유로 썼을껄~~~" 뇌내망상ㅋㅋㅋㅋ 푸푸풉ㅋㅋㅋ

"그것은 이이가 쓴 거고, 어린 학생한테 청렴함을 일러주려는 의도로 썼을 겁니다" 라고 주장하면 "제가 잘못 알았네요. 그럴 수도 있겠군요" 이랬을지도 모르는데,
딱 보니 쥐뿔 모르면서 내 글만 보고 뇌내망상으로 뇌피셜부터 오지게 박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Alichino 2020-02-14 (금) 18:41
독상 문화도 좋고... 같은 상에서 큰 찌개 그릇에서 자기 찌개 그릇에 나누어 먹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 어땠다는 것보다....
오늘과 미래의 우리에게 더 좋은 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ijnnnn 2020-02-14 (금) 18:41
요즘은 집에서나 숟가락을 다같이 떠먹지
밖에나가면 앞접시로 나눠서 먹죠
콘듀치킨 2020-02-14 (금) 18:41
아 막짤 진짜 개극혐이네;
곰탱이여우 2020-02-14 (금) 18:41
저희가족은 외부에서 타인과 식사를하면 찌게종류는 먹지않습니다.
나눠먹는 음식을 시키지도않고 나눠주지도않습니다.
같이 밥먹는 사람이 먹던젓가락으로 반찬을 집으면 절대 그반찬은 건드리지않습니다.
먼져 앞접시에 반찬을 조금씩 덜어먹죠. 그래서 한국생활동안 오해도 많이받았습니다. 

윗글에대한 설명을 짧게나마 적어보겠습니다.
큰상에 들여온것은 조선중기를 넘어 기생이나오는 술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왕권이 급격하게 약해지며 지방세력들의 이합집산에서 화려한 연회음식을 경쟁하다
조선이 넘어가며 왕궁에서 나온 숙수들과 중인자본가들에의해 쇼도보고 음식도먹고 술도마시는
요정음식으로 발전했죠
이런 요정음식조차 원래는 옆자리의 기생이 하나하나 앞접시에 덜어주었다고합니다.
그후 일재가 동아전쟁에서 조선반도을 수탈하다보니 금속자원이없어지고 식문화도 변해가던중
북침에의해 국토가 가루가되다보니 피난지에서 뭐든지 넣고 먹던버릇이 이어져 찌게가 생겼고
숟가락 젓가락을 입으로 빨는 흉한 버릇이나 공통으로 먹는식습관이 고정되게된겁니다.
제가 아주 어렸을때 할어버지를따라 요정에 간적이있습니다.
고운 한복입은 아주머니들이 밥솥에서 금방한밥을 덜어주시면서 생김에 어리굴젓에 말아주셨는데
아직까지 그향들이 기억에 강렬하게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불러주시더경기민요도요.

그리고 한국전통음식엔 찌게가 없고 말아서주는 국밥도 없었습니다.
국, 밥, 찬 모두 따로나옵니다.
조선때부터 국밥말아팔았다는 말은 완전 거짓입니다.
전통적인 양반 상차림은 국, 밥, 조림, 무침, 간장, 찜, 전등입니다.
상차림에 소금이 올라가게된것도 정재염이 나온후인 비교적 최근입니다.
그이유에는 여염집에선 밥상에 흰색이 올라간것을 기피했으며
소금이 유통중 깨끗하지않아 항아리에 녹여 불순물을 추출했었기때문입니다.

저희친가쪽이 좀 많이 오래된 서울과 개성분들이시기도하고
집안 어른분들중에 조선궁중음식과 개성음식들을 계승하신분들이 있고
저도 식재로 유통쪽에 반쯤은 걸쳐있어 줏어들은것과 먹어본것이 많아 글 올려봤습니다.
다큰맨 2020-02-14 (금) 18:41
이것또한 우리의 문화죠
참외수박 2020-02-14 (금) 18:41
어차피 문화는 계속 해서 바뀌는 것이니, 독상 문화는 사라진 문화라고 보면 되겠네요. 지금은 한 상에 같이 먹는 것이 한국 문화죠. 그러다 또 언젠가 독상 문화로 바뀔 수도 있는 거고요.
     
       
규지니야 2020-02-14 (금) 18:41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지금의 문화가 우리문화입니다.
과거를 부정할 필요도 없으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지요..
     
       
삑살왕자 2020-02-15 (토) 01:28
와,,,,제가 독상을,,,,  아니 혼밥이라고 ㅠㅠ
     
       
컴바치 2020-02-15 (토) 05:45
공감합니다.
다만, 그게 전통문화로 와전되는 일은 없어야겠죠.
          
            
아커드 2020-02-15 (토) 15:24
독상문화 그럼 다시 전국적으로 부활시켜야지요..
전통과 한국문화를 당연히 위해서 겸상폐지는 국가 차원에서 나서야 합니다..
그리피티 2020-02-14 (금) 18:41
헬조선의 원조국이 헬본이다보니 우리나라에 있는 나쁜 문화들의 유래?
웬만한건 전부다 황교익 빙의해서 일본에서 왔다고 하면 대부분 맞다고 보면 됩니다....
박달나무몽둥… 2020-02-14 (금) 18:41
역시 혼술 혼밥이 전통이였네!
     
       
폐비윤씨2 2020-02-14 (금) 18:41
우리가 옳았어요
이생망 2020-02-14 (금) 18:41
어릴때는 찌개 같이 먹었는데 지금은 앞접시에 덜어 먹습니다.
요즘은 비위 상해서 찌개에 같이 숟가락 담그는거 꺼려지네요.
로그인하게만… 2020-02-14 (금) 18:41
조선시대 유교문화+꼰대문화 절대 찬성 안함

사진으만 봐도 얘들 상은 한없이 빈곤하게 주고 위에 지게지고있는얘들은 부럽게 쳐다보는 모습

나라를 망친 문화에 대해 감명깊게 생각해본적 없음

어차피 문화는 변하니 일반가정집에서 앞접시에 덜어먹는 집이 많은텐데

TV나 대중매체에서 더욱 홍보하는게 더 적절할듯 망할놈의 조선문화 갖다 붙이는것보단
     
       
또다른시련 2020-02-14 (금) 19:05
어디 문화나 다 장단점이 있죠. 무사계급에게 무조건 고개 숙이고 농민봉기조차 없던 일본보다는 훨씬 유연한 사회였슴. 황희정승의 누렁소검은소 얘기들이나 기대승과 이황의 설전 등등 아무리봐도 꼰대문화라고 치부하기엔 서로 토론하는 경우가  많아서 경직된 문화로 보기 어려움. 오히려 일본군국주의때 일본의 군대 문화가 지금의 꼰대문화를 만든 원조로 보임.
          
            
로그인하게만… 2020-02-14 (금) 19:22
별로 동의를 안하는게 무슨 일만 있으면 왜 구지? 일제시대를 껴 놓고 비하해놓나요?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건 못합니까?
그렇게 따지면 중국에서의 유교사상랑 우리나라 조선시대 유교사상이랑 전혀 다른데
이건 조선의 시작부터가 잘못된 거네요?
               
                 
또다른시련 2020-02-14 (금) 20:57
님은 근거 없이 조선시대 꼰대문화라고 하시길래 황희정승의 일화랑 기대승과 이황의 설전등에대해서 예를 들으면서 그 꼰대문화가 조선으로 유래된게 아니라고 반박한거잖아요.. 일제시대 군대 문화로 상명하복의 문화가 자리잡은거라고 얘길한거에요. 오히려 경직되지 않은 사회였다고 말하는거죠.
               
                 
또다른시련 2020-02-14 (금) 21:00
꼰대 문화가 주류였으면 이황이 저 시골에 사는 나이도 어린 기대승과 서신으로 토론을 했을리도 없고 이황이 관직을 내려놓으면서 기대승을 천거하지도 않았겠죠. 이황은 이당시 정승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유교는 토론을 기본으로 합니다. 일제강점기 시대 부터 지금까지가 꼰대 문화의 최전성기에요. 이 부분에서 조선을 욕할게 안되죠.
     
       
스케지 2020-02-15 (토) 08:34
얘들 상은 한없이 빈곤하게 주고 위에 지게지고있는얘들은 부럽게 쳐다보는 모습??

ㅋㅋ 어디 다른 나라는 모두가 풍족하고 다같이 나눠먹고 그랬나보네요?
동서양, 고대 근대 가릴 것 없이 어딜 가나 저런 모습을 볼 수 있을텐데?
그게 유교+꼰대랑 무슨 상관이죠? 엄한 걸 가져다가 연결해놓고는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라? ㅋㅋ
조선이 약해져서 망했다고 해서 얼마나 자격지심을 가진건지 모르겠지만
조선이 망할 때 온갖 폐단이 있다고 욕하는게 의미가 없는게 그래서 망한겁니다.
망해가니까 저렇게 미개해보이는 모습인거지 저것만 보고 망할놈의 조선문화?
요즘에 하도 꼰대 꼰대하니까 그게 무슨 유교문화이고 우리 전통문화인줄 아시나본데
이게 어디서 들어온건지 알려면 일본 문화 공부 좀 해보세요.
망할놈의 조선의 나라를 망친 문화에 대해 감명 깊게 좀 생각해보구요.
이러니까 사람들이 다같이 찌개 퍼먹는 것도 우리나라 전통문화인줄 알잖아..
또다른시련 2020-02-14 (금) 19:07
확실한건 일본이 얼마나 문화말살정책을 실행했는지는 알수 있겠네요. 제대로된 문화 복원이 쉽지 않은걸보니..
가게두어라 2020-02-14 (금) 19:28
그냥 밥상 차리고 치우기 귀찮은거지
피아123 2020-02-14 (금) 19:37
출처없는 카드뉴스에 또 틀딱들 덥석 낚이네...
왕도 양반도 귀한음식은 상물림을 하는데
상식적으로 양민 노비들이 독상했을거같음?
위생타령하면서 일본보다 낫다 이런 국뽕빨면 안되죠
구한말까지 서울은 똥밭 그 자체였습니다
     
       
門主禮香 2020-02-14 (금) 20:57
팩트가 뭐가 중요합니까 보고 행복하면 됐지
     
       
스케지 2020-02-15 (토) 08:37
그 즈음에는 어딜 가도 똥밭 그 자체였죠.
          
            
피아123 2020-02-15 (토) 08:59
아뇨 그 즈음에 똥밭 1위도시 북경이랑 비빌만한건 서울밖에 없었습니다
오죽하면 이글에서 위생으로 왜놈보다 낫다고 하는데
그 왜놈한테 나라가 털리고 나서야 똥밭이 해결됐습니다.

http://www.koreanhistory.org/5762
늘해랑 2020-02-14 (금) 19:52
ㅋㅋ.옛날 시골가면 할아버지만 독상, 나머지는 알아서들 먹어라. 그래쓰요.
하트엔젤 2020-02-14 (금) 20:05
설겆이를 주로하는 저로서는 앞접시를 제외하고 반찬까지 나누는건 반대입니다 흑흑
왼손재비 2020-02-14 (금) 20:13
어쨋거나 나한테는 같이먹는게 나의 나라 문화임
그래도 전통을 부활시키려한다면 적극찬선
가장 한국적인것이 가장 찬란한법
난 우리나라의 전통이 현대식에 가려져 와면벋는게 가장 맘아픔
우리만의 색깔을 유지하고 아어가야함
     
       
門主禮香 2020-02-14 (금) 20:37
비위생적이잖아요
마무쉬 2020-02-14 (금) 20:30
일제 강점기와 6.25전쟁같은 긴 전쟁긴간으로 인해서 음식이 부족하고 또 1인상처럼 느긋하게 먹을수 없었던
시대였으니 저렇게 모여서 먹는것이 일상이였습니다 그리고 양반문화까지도 제대로 전수가 안됬습니다
빨리빨리 문화도 마찬가지로 일제강점기와 전쟁으로 생긴 부작용같은것이라 생각합니다 조선시대를 보면
느리면 느렸지 절대 빨리빨리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우주먼지 2020-02-14 (금) 20:46
맞습니다.
우리나라 전통은 1인 1밥상 입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고 팩트를 알아야 하는데
현재 우리나라 역사 교육은 친일사학자들이 주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진둑꺼 2020-02-14 (금) 21:34
하여튼 이 쪽바리 새끼들은 도움이 안되네..18샊끼들..
세지xn 2020-02-14 (금) 22:02
일본애들도 이런마음으로 역사왜곡하는거겠지

과거가 창피해서
맛춤법빌런 2020-02-14 (금) 22:13


같이 안 떠먹으면 위생도 접고 바로 패드립
     
       
그리피티 2020-02-14 (금) 23:52
바로 느금마 꽂아버리네
롤로노아조로… 2020-02-14 (금) 22:26
레진코믹스BL은 먼가요 ㅋㅋㅋ
이슈카 2020-02-15 (토) 00:51
친한 사람들이랑 나눠먹지,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찌게나, 탕 먹는 사람 없다...그냥 퍼서 따로 먹는다....
워리어 2020-02-15 (토) 01:07
개쪽뽜리쉑히들!!!
nick4 2020-02-15 (토) 01:12
https://namu.wiki/w/문화

사회 구성원에 의해 후천적으로 습득되어 공유되는 지식, 신념, 행위의 총체. 즉 인간과 환경의 상호 작용으로 형성된 생활 양식이라고 볼 수 있다.

1.4.4. 변동성[편집]
문화는 형성되고 안착하더라도 후에 그 문화가 지속될 것이라는 보장을 할 수 없다. 이 특성을 변동성이라고 하는데, 없어지기도 하고 수정되기도 하고 새로운 문화가 탄생되기도 한다. 문화가 변동되는 원인은 새로운 문화 요소의 발명이나 발견, 가치관의 변화, 지식의 축적 등에 의해 변화한다.




--
사회적으로 유용한 듯이 보이는 진화가 반드시 생존에 유용한 것은 아니다.
사회가 환경에 맞게 변화한다고 해서 좋아진다는 것은 아니다.

사회는 갈수록 진보된다는 것이 타당하지 않은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사회는 진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쟁, 병, 재난, 경제 하락 등으로 오히려 퇴보하거나 멸망할 수도 있다.

같은 말이 있습니다.
즉 문화의 경우도 환경에 따라 변동되지만 꼭 좋은 쪽 진보의 방향은 아닐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맞겠죠.
비익련리 2020-02-15 (토) 03:34
나라가 개박살이 나서 살기 위해 독상문화에서 자연스럽게 겸상문화로 자리잡은거져
천재소년3 2020-02-15 (토) 08:10
독상이 위생적으로는 좋을거같은데 밥상 차리는 수고로움 생각하면 ㅎㄷㄷ 3끼를 매번 저렇게 먹는다 생각하면 우리 엄니들은 ㅎㄷㄷ
스케지 2020-02-15 (토) 08:49
문화가 바뀌니까 상관없다고 하기에는 문제가 뭐냐면 그게 자발적인게 아니었다는거죠.
일제가 문화말살을 하고 우리 전통문화를 저급한 것으로 만들려는 노력을 수십년 했다는걸
생각하면 본래 우리 문화를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것을 알게되면 최소한 누군가 악의적인
의도로 세뇌해놓은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겠죠. 지금 여기보면 언론에 휘둘리는 틀딱들
욕할 자격이 없는 분들이 보이네요. 국뽕이니 뭐니 하면서 조선문화나 유교문화를 마치
저주스러운 것마냥 생각하는 식민사관에 빠져서 앞뒤분간 못하는 분들..
     
       
피아123 2020-02-15 (토) 13:19
시대와 상황에 안맞아서 변형된 문화를
식민사관이니 뭐니 배척하고
조선문화 유교문화를 추켜세우며 국뽕드링킹하는게
앞뒤분간 못하는거죠.

저 독상차리는게 물자 노동력 낭비가 꽤 심합니다.
먹고살만한 현대에 와서는 개인위생이 중요해지니
다시금 독상문화가 재조명 받는것이지
산업화 되기전에는 개인마다 밥상챙기고
설겆이하고 낭비되는 노동력을 생각하면
사라져야할 문화이고 실제로 평민들은 독상 안썼습니다.

지금의 관점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수준인 사람은
식민사관이니 뭐니 판단할 자격이 없습니다.
          
            
스케지 2020-02-26 (수) 11:22
아니 포인트를 좀 잘 잡으세요.
독상 문화가 좋다는게 아니라 그게 팩트면 팩트를 보자는 거에요.
독상 문화는 안 좋은 문화니까 하면서 동조할땐 하더라도
누군가 조선을 깎아내리기 위해 작업 쳐놓은건 알고 가자는 겁니다.
시대와 상황에 안 맞아서 변형되었든가 말든가 원래 어땠는지 알자는 겁니다.
찌개를 다같이 퍼먹는 게 마치 우리 식문화처럼 알려져있는게
잘못되었다는 건데 무슨 갑자기 독상 문화가 좋니 나쁘니...

독상 문화가 노동력이 심하다고 해놓고는 평민들은 안썼고..
그럼 된거 아닙니까? 여유 많은 귀족층에서 쓴거면 노동력이
낭비되니 어쩌니가 무슨 상관이 있어서 사라져야할 문화인가요?
서양 귀족문화는 집, 가구, 의복, 음식, 스포츠 등 모든 부분에서
발전되고 찬탄할만한 문화로 쪽빠리들이 그렇게 빨아대는데 말이죠.
무슨 독상 문화를 만리장성 짓는 것처럼 생각하시네.ㅋㅋ

노동력이 그렇게 중요하면 조선시대 온 마을이 상여끄는 전통 장례나
결혼식이나 조상 제사 지내는거 다 사라져야하는 문화인거죠?
지금의 관점? 당신이 지금의 관점으로 조선이 망한 나라이고
그런 나라의 문화는 열등했을거다는 논리로 조선문화 유교문화 탓하는거
아닙니까? 당시 사람들은 그게 옳다고 생각했고 할만 했으니까
수천년 아니 못해도 조선 5백년간 그러고 산 것일텐데요?
당신은 무슨 자격으로 조선문화를 사라져야한다고 판단하는 겁니까?
               
                 
피아123 2020-02-26 (수) 15:10
실제론 조선 5백년동안 저런문화가 쭉있지도 않았구요
누군가 까내려고 작업쳐놓은게 아니라
국뽕 빨려고 작업쳐놓은거죠

팩트하나 못보면서 열받아서 며칠지난 떡밥 덥석무시는데
그럴 힘 있으면 구글링 한번만 해보세요ㅋㅋ
펠콘 2020-02-15 (토) 09:26
그렇군요.
어머니 2020-02-15 (토) 10:48
개인접시에 덜어먹자
그렇게 문화가 변화면 되지
랜디113 2020-02-15 (토) 11:28
아직도 기억나는데 국민학생 시절 외가를가면 외할아버지는 독상, 삼촌 네분끼리 한상, 손자들은 3~4명이서 한상, 외숙모 이모 손녀들 한상... 이러게 나눠서 먹었던 기억이납니다

그나저나 쪽바리들은 도움되는게 하나도없네요
안좋은것들만 전파하는 섬나라 원숭이새끼들...
역시 시기와 질투가많고 섬에사는 새끼들인지라 정상적인 행동을 못하네요

게다가 최근엔 방사능까지 쳐먹고있어서 더 미쳐가는듯
     
       
마무쉬 2020-02-16 (일) 03:25
그쪽 집안은 양반문화가 제대로 쭉이어져 온듯하네요
개비아빠 2020-02-15 (토) 12:30
집에서도 찌개 국그릇같은거에 따로해서 먹는데 나가서 먹을때는 돈내기 아까워서 하나시켜서 나눠먹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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