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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무 어렵습니다..

[댓글수 (120)]
글쓴이 : 기록구에서 날짜 : 2020-02-27 (목) 23:10 조회 : 25524 추천 : 104  

저 나름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


불우한 집안에서 태어나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남들도 다 그렇게 사는거라고..

사연없는 사람없다고.. 다른사람들도 다 그렇게 힘들게 사는거니까 나도 노력하면 된다고 그리 믿고 위로하며 33살까지 살았건만..


겨우겨우 얻은 숙식 아르바이트에서 억울한 일을 겪으며 부당하게 짤리고 이 새벽에 쫓겨 나고..


지금 제 손에 쥐어진건 21000원이란 통장잔고네요..


오갈때도 없어서 결국 피시방에 와 의자에 앉아 한숨 푹푹 쉬고나니 정말 제 인생이 너무 답이없습니다..


한탄할 지인도 친구도 없는 인생.. 이토에 와서 한탄이라도 합니다..


삶에 빛이 안보입니다..



당장 다음주 10일 부터 아버지가 남긴 빚의 이자독촉에 시달릴 생각하니 정말 살고싶지가 않습니다..


제 노력이 부족한걸까요.. 전 정말 노력하며 살았다 생각했는데..



정말 죽고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저 노력을 더하면 될까요..?

어떻게 노력을 하면 될까요.....

 

기록구에서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ㅁㄴㄻㄷㄹㄷ 2020-02-27 (목) 23:10 추천 28 반대 3
제가 감히 이런말 하는게 예의가 아닐 수 있지만... 저는 님이 멋있어요, 누구한테 사기라도 쳤습니까, 나쁜짓을 했습니까, 가족을 책임지려는 마음만 봐도 멋있어요 진심으로
거울의길 2020-02-27 (목) 23:10 추천 24 반대 7
그리고..
여몽정의 파요부를 추천합니다.


파요부(破窯賦)

天有不測風雲
하늘에는 예측할 수 없는 바람과 구름이 있고 

人有旦夕禍福
사람은 아침 저녁에 있을 화와 복을 알지 못한다.

蜈蚣百足行不及蛇
오공(지네)은 발이 많으나 달리는 것은 뱀을 따르지 못하고 

家鷄翼大飛不及鳥
닭은 날개는 크나 나는 것은 새를 따르지 못한다.



馬有千里之程
말은 하루에 천리를 달릴 수 있으나 

非人不能自往
사람이 타지 않으면 스스로 가지 못하며 

人有凌雲之志
사람은 비록 구름과 같은 뜻이 있다고 하여도 

非運不能騰達
운이 따르지 않으면 그 뜻을 펼칠 수 없다.



文章蓋世孔子尙困於東邦
학문이 세상을 뒤 덮은 공자도 일찍이 진나라에서 곤욕을 당하였으며 

武略超群太公垂釣於渭水
무략이 출중한 강태공도 위수 강가에서 낚시를 드리우며 세월을 보냈다. 

盜跖年長不是善良之輩
도척은 장수하였으나 선량한 사람이 아니었으며 

顔回命短非凶惡之徒
안회는 단명하였지만 흉악한 사람이 아니었다.



堯舜至聖却生不肖之子
요순은 비록 성인이었으나 불초한 자식을 낳았으며 

瞽叟頑呆反生大聖之兒
고수는 완고하고 미련하였지만 도리어 대성인을 낳았다. 

張良原是布衣 蕭何稱謂縣吏
장량은 원래 한미한 선비였고 소하는 작은 현의 관리에 불과 하였다. 

晏子身無五尺封爲齊國首相
안자는 오척이 안되는 단신이었으나 제나라의 수상으로 봉하여졌고 

孔明居臥草廬能作蜀漢軍師
제갈공명은 초려에 은거하다 촉한의 불세출의 군사가 되었다.



韓信無縛鷄之力 封爲漢朝大將
한신은 스스로 닭 잡을 힘도 없었으나 한조의 대장군이 되었고 

馮唐有安邦之志 到老半官無封
풍당은 나라를 평안하게 할 뜻이 있었으나 늙도록 미관말직도 얻지를 못하였으며 

李廣有射虎之威 終身不第
이광 또한 활로 호랑이를 쏠 수 있는 위력이 있었으나 종신토록 급제를 하지 못하였다. 

楚王雖雄難免烏江自刎
초왕은 비록 영웅이나 오강에서 자결함을 면치 못하였고 

漢王雖弱却有河山萬里
한왕은 비록 약하였으나 산하만리의 나라를 세웠다.



滿腹經綸白髮不第 才疏學淺少年登科
경륜 가득 백발이 되도록 급제를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재능 없고 학문이 깊지 못해도 소년에 등과 하는 사람도 있다. 

有先富而後貧 有先貧而後富
처음에는 부유하다 나중에 가난해지는가 하면 처음에는 가난하다가도 나중에는 부하게 되기도 한다. 

蛟龍未遇潛身於魚蝦之間
교룡이 때를 얻지 못하면 물고기나 새우들이 노는 물속에 몸을 잠기며 

君子失時拱手於小人之下
군자도 시운을 얻지 못하면 소인의 아래에서 몸을 굽힌다.



天不得時日月無光 地不得時草木不長
하늘도 때가 되지 않으면 해와 달의 광채가 없으며 땅도 때가 되지 않으면 초목이 자라지 않는다. 

水不得時風浪不平 人不得時利運不通
물도 때가 되지 않으면 풍랑이 일어 잔잔할 수 없으며 사람도 때를 얻지 못하면 이로운 운이라도 뜻이 통하지 않는다. 

昔時也 余在洛陽 日投僧院 夜宿寒窯
내가 어릴 적 낙양에 머무를 때 낮에는 절에 가서 밥을 얻어먹고 밤에는 차가운 도자기 가마에서 잠을 청하였다. 

布衣不能遮其體 淡粥不能充其飢
입는 옷은 몸을 다 가릴 수 없었고 멀건 죽으로는 배고픔을 면할 수가 없었다.



上人憎 下人壓 皆言余之賤也
그 때 윗사람들은 나를 미워하였고 아래 사람들 역시 나를 억누르려 하며 모두 나에 대하여 말하기를 천하다고 하였다. 

余曰, 非賤也 乃時也運也命也
내가 말하기를 이것은 천한 것이 아니고 나에게 주어진 時와 運과 命이 그러한 것뿐이다. 

余及第登科官至極品 位列三公
내가 그 뒤에 과거에 등과를 하고 벼슬이 높아져 지위가 삼공의 반열에 이르니 

有撻百僚之杖 有斬嗇吝之劍
만조백관을 통솔할 수 있고 생사여탈의 징벌 권한을 가지게 되었다.



出則壯士 執鞭 入則佳人捧秧
밖으로 나갈 때는 채찍을 든 군사들이 호위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미인이 시중을 거들며 

思衣則有綾羅錦緞 思食則有山珍海味
옷 입을 생각만 하면 능라금단이 대령되고 음식 먹을 생각만 해도 산해진미를 대령하였다. 

上人寵 下人擁 人皆仰慕 言余之貴也
윗사람은 나를 총애하며 신분이 낮은 이들은 나를 받들면서 모든 사람들이 우러러 흠모하고 말하기를 내가 귀하다고 하였다. 

余曰, 非貴也 乃時也運也命也
그 때 내가 말하기를 내가 귀한 것이 아니고 단지 나에게 주어진 時와 運과 命일 뿐이라 하였다.



蓋人生在世
대저 사람이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富貴不可捧 貧賤不可欺
부귀만을 받드는 것은 옳지 못하며 빈천함을 업신여기는 것 또한 옳지 않은 것으로 

此乃天地循環 終而復始者也
이는 천지가 순환하여 마치면 다시 시작하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파고드는껑충… 2020-02-27 (목) 23:10 추천 6 반대 0
예전에도 이런 글 본 거 같은데
주기적으로 수금하는 듯
거울의길 2020-02-27 (목) 23:10 추천 4 반대 3
베토벤도 인생이 안풀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젊은 시절, 수도사를 찾아가서 상담을 했죠.

수도사는 흑백 구슬 여러개 넣은 상자에서
하나를 고르라고 했습니다.

먼저 검은 색 구슬 2개가 나왔습니다.
수도사는 말했습니다.
앞서 검은 두 구슬이 나왔으니
다음엔 흰 구슬이 나올 확률이 높지 않냐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그는 귀머거리임에도 이를 극복한 악성으로서
지금까지 이름이 회자되며 추앙받을 수 있었죠.
저속주행 2020-02-28 (금) 11:26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네요. 부디 포기하진 마시고 힘 내세요. 아침에 김현정 라디오쇼에서 인터뷰 하는 분이 그러더군요.
"위기가 끝은 아니잖아요..."

부디 포기하지 마시길..
그리고 부채 문제는 가까운 법무사사무실 찾아가서 상담해 보세요. 생각보다 개인회생이나 파산 프로그램이 잘 되있어서 큰 도움이 됩니다.
부디 힘 내세요.
로아트 2020-02-28 (금) 11:26
막무가내로 열심히 노력하고 살면 그냥 망합니다.
방향성을 잡고 정확하게 살아야 합니다.
예전처럼 열심히 노력만 하면 살아지는 세상이 아닙니다.
특히 정보력이 중요하고 믿을만한 전문가나 지인을 찾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염아 2020-02-28 (금) 12:04
상속포기 해보시지요.. 힘내세요 ㅠㅠ
디따마 2020-02-28 (금) 12:09
법원에 가서 상속 포기 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저도 했네요.
카르시마 2020-02-28 (금) 12:33
노력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노력을 쏟는 대상이 잘못된 것입니다. 아버지의 빚을 왜 님이 갚습니까? 노력을 하기 전에 노력을 쏟는게 맞는 것인지 생각하십시오. 노력만 해서는 절대 답이 안나옵니다.
카르시마 2020-02-28 (금) 12:38
소개팅을 나가는데 계속 차이면 100번을 더한다 해도 똑같습니다. 외모가 안되면 꾸미고. 키가 작으면 깔창을 신고, 말주변이 없으면 동호회에 나가 말하는 연습을 하십시오.단순히 횟수만 늘리는 것은 노력이 아니라 노력의 낭비입니다. 귀한 노력을 낭비하지 마셔야 합니다. 노력에도 한계가 있고 결과가 없으면 절망만 남을 뿐입니다. 건승하십시오
카르시마 2020-02-28 (금) 12:41
패배가 습관이 되면 안됩니다. 패배를 하더라도 배움이 있고 개선이 있어야 합니다.
카르시마 2020-02-28 (금) 12:45
작은 것부터 승리하셔서 숭리가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허겁지겁 사셔서는 배우기가 힘듭니다. 하루에 조금씨만 여유로운. 느긋한 시간을 내서서 무엇이 잘못됐는지 왜 그런지 다음에 그렇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하고 개선하십시오
Zokkk 2020-02-28 (금) 13:33
유산 상속 포기부터 하세요
빚 포기할 수 있는데 모르는 사람 너무 많더라구요...
rtwwwwww 2020-02-28 (금) 13:56
진짜 인생은 40부터입니다
괜찮습니다 이겨내시길
둥둥이야 2020-02-28 (금) 14:01
일단 아버지의 빚을 탕감하는 방법부터 찾아야할거 같습니다
일을 하면서요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가면 결국 다 풀릴거 같아요
저격수 2020-02-28 (금) 14:43
일단 숙식제공되는 일자리가 더 급해보이네요
약간 외곽지역에 공장같은곳이 도시에 있는것보다 더 나을듯해요
좀 답답해도 자기자신을 추스리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멘탈을 잡아야 뭐라도 하죠

부채에 쫒기면 사는게 사는게 아닙니다
부채관련은 신용회복 위원회(1600-5500) 상담을 추천드려요

이도 저도 귀찮으면 원양어선 타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잡생각 없애는데는 그만이라고 그러더라구요
막다른 길 같아도 그렇지 않아요 여기 많은사람들이 이야기 하고 있잖아요
사는거 별거 있나요?  앞으로도 그냥 살면 됩니다
이슈카 2020-02-28 (금) 14:58
적어도 하소연 할 수 있는 곳이 있는게 어딥니까.....
시작이 반이라고 아직은 늦지 않았다고 봅니다만.....
단까 2020-02-28 (금) 17:04
마음이 무겁네요

힘내세요!
랑동 2020-02-28 (금) 21:19
절대로 글쓴이님의 사정을 감히 공감할순 없지만,, 인생은 버티다 보면 살만한것 같습니다.
부디 힘내세요!!
커피명가 2020-02-28 (금) 22:40
누구나 자기 입장에선 억울하겠지만...
업체가 고용된 사람의 사정을 알면서도 해고할 정도면 본인이 변명에 실패한 어떤 잘못이 있었던 것 아닌가 싶다.

주머니에 21,000원있으면 부자다.
그거도 없어서 3일동안 물만 먹는 사람도 있고 노숙자들은 끼니 거르는 게 평범한 일상이다.

죽고 싶다라는 말은 동정을 얻기 위해서 하는 말이고...
누가 멱살이라도 잡고 들었다놨다 하면 공포가 밀려올거다.
그건 죽기 싫다는 뜻이다.

스스로를 동정하지말고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을 성실하게 수행하기나 해라.

십중팔구는 가난한 이들이 부자에 비해서 결심이 느리고
행동에 옮기는 게 느리며
미루기를 잘하고
대충하고 넘어가는 일이 많다.

그 결과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임지는 게 맞다.

맨주먹에서 애를 셋이나 낳은 내 후배는 죽어라고 일해서 시골이나마 집사고 애 키워내고 다양한 면허들도 땄다.
걔가 게을렀으면 애들은 고아원에 갔겠지.
부부는 서로 잠수를 탔거나 이혼을 했을 거고.

억울하기 이전에...
나는 왜 억울한 일을 해명하지 못하고 쫓겨날 수 밖에 없었나 생각해보자.
     
       
글쓴이 2020-02-29 (토) 07:31
제 사정을 다 알진 못하지만 님 생각에는 제가 한심했나보네요

21000원이나 있었으니 거리에서 끼니거르는 노숙인보다는 나은거라고 위로했어야 했나보네요

도와달라고 구걸한것도, 방법을 알려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정말 한풀이 한건데

이런식으로 비난할 이유는 뭔가요?


다른분들은 님처럼 생각 안해서 이런 댓글 안쓴걸까요?

그저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경험이나 아픔으로 비교치 않고 순수히 위로하는게

도움이 된다 생각들 하셔서 좋은말들 써주신거라 전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타인의 아픔과 본인의 아픔을 저울질하고 비교질하고 잘난척 하며 비난하지 말아주세요


절 억울하게 만들어 쫓아낸 회사, 갚아야할 빚,

이순간만큼은 당신이 저에게 저 윗것들보다 더 나쁜사람입니다.
          
            
승이로노 2020-02-29 (토) 21:59
커피명가 저새끼 저번에 저랑 댓글로 싸우고난뒤에 저 차단했네요 욕좀칠려고 그랬더니 ㅋㅋ
저새끼 개 꼰대 발언으로 유명한 새끼입니다. 원래 저딴말 씨부리는새끼들 당장 오늘 일안하면 다음달 생활비걱정해야 되는애들이 저럼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저렇게 얘기안합니다. 좆같은얘기 신경끄세요 ㅋㅋ 저새끼 유명한 어그로꾼임
     
       
술이술이말술… 2020-03-06 (금) 19:24
고통 받는 사람 가슴에 난도질이나 해대는 철학을 댓글이랍시고 달아대는 건, 타인의 감정을 못 가르친 부모의 결과인가, 사람인 줄 알고 가르친 이들의 결과인가?

늙어 어쭙잖은 본인 경험, 지식으로 타인의 감정을 유린하는 댓글은 그저 가난 없이 늙은 우월감인가? 그저 남의 고통에 눈 감고 귀 닫고 살아온 본인이 그리 자랑스러운가? 그저 하루하루 늙어갈 뿐 남에게 도움도 안되는, 사회성 부재의 삶이 부끄럽진 않은가?

타인의 고통에 공감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타인의 고통에 난도질할 권리는 없습니다.

댁 같이 늙은 놈을 젊은 사람들이 욕하는 건 그저 늙어서가 아니라, 그저 상대방 짧은 글 보고 다 아는 양 행동하고 늙은 생각으로 남을 건드니 욕 먹는 겁니다.

커피명가보다 커피폐가가 맞겠네요.
멸신하차 2020-02-29 (토) 10:24
너두?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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