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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저는 결혼을 참 잘한 것 같네요 ㅋ

[댓글수 (71)]
글쓴이 : CivilWar 날짜 : 2020-03-15 (일) 12:11 조회 : 29323 추천 : 79    

직업 특성상 병원 출입이 잦은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업무가 거의 올스톱이라

말은 재택근무인데 동네 백수처럼 3주째 뒹굴거리고 있네요.

집에서 잉여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가 오늘 장모님 모시고 동네 마트에 다녀왔는데

누군가 한걸음에 다가와서 꾸벅 인사를 하시더군요. 알고보니 어머니가 보유하신 상가주택의 상가 임차인분이셨는데

이번달 초부터 경기가 어려우니 정상화 될 때까지 임대료를 50% 감면해주시기로 하셨다고 하더군요.


저희 처갓집 두 분께서 늘 성실하시고 검소하신 생활로 지금은 몇 개의 부동산을 가지고 계신데

상가분들한테 임대료 인하를 뉴스가 나오시기 전에 자발적으로 감면하시기로 하셨다고 하네요.

장모님을 보면 와이프 인성을 알 수 있다고 흔히들 이야기 하는데

와이프 역시 쥐뿔 없는 신랑 만나서 다사다난한 일들만 많았는데 그래도 묵묵히 옆에서 지켜준 사람이죠

특히 제가 군대를 남들보다 아주 늦게 가서 27살에 갔으니(그땐 와이프 직장인) 매일 편지를 써서 전역때

총 700통가량의 편지를 보내주었고, 발렌타인데이나 크리스마스때는 소대원들이랑 나눠먹으라고 늘 소포로

먹을것 부쳐주고, 휴가 나와서는 부모님한테 손 벌리지 말라고 본인 카드까지 쥐어주던 사람이었습니다.


작년부터 처가랑 합가(같은 건물 다른층)에서 거주하는데 최근 와이프 출산했다고 식사랑 빨래 등 해주시고,

너무 죄송한 마음에 명품가방 하나 선물드릴려고 해도 부모가 딸한테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니냐며 거절하셔서

결국 맛있는거 드시라고 100만원 드렸더니 없는 살림에 무슨 돈이냐며 50만원 다시 돌려주시고,

나머지 50만원도 애기 백일이라고 거기에 더해서 돌려주시는 장모님을 보면서 진짜 결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들은 처가살이하면 눈치보여서 힘들다고 사람 할짓 못 하다고 하는데 저는 너무 좋아서 주변에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딸만 셋인 집안에 아들 들어와서 좋다고 부족한 사위를 늘 칭찬만 해주시는 처가 어른들 ㅠ

처제들도 심성이 고와서 아직 분가 전인 막내처제는 퇴근 때마다 형부랑 언니 먹고 싶은거 있냐고 늘 물어봐주고

언니가 애기보기 힘들다고 퇴근해서 늦게까지 애도 봐줘서 남들이 겪는 육아 전쟁을 그나마 수월하게 보내고 있네요


기생충에 나오는 근세(지하실 남자)처럼 매번 처가어른 리스펙을 외치고 삽니다 ㅋㅋ 

 



blog.naver.com/drunken_yc (자칭 3류 평론가)

*작성한 리뷰는 직접 체험해보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좀 더 자세한 리뷰를 원하면 해당 블로그 참고.*

보험 관련 분쟁,근로자재해,보험금 청구 및 자동차 사고 관련 문의& 답변 가능

우비11 2020-03-15 (일) 12:11
아 처가가.. 여러모로 리스펙
     
       
글쓴이 2020-03-15 (일) 12:11
와이프도 9년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진짜 제가 가세가 기울어서 진짜 거렁뱅이일때부터 챙겨줬죠
제 친한친구들도 왜 저랑 결혼하냐고 도망가도 원망 안 한다고 할 정도였는데 결혼했죠ㅠ
특히 처제들은 어렸을 때(중,고딩) 잠깐 과외 해준 적들이 있어서 그런지 형부가 아닌 오빠처럼 잘 따라주고요
병수님 2020-03-15 (일) 12:11
형님.. 동서 안구하시나요?
     
       
글쓴이 2020-03-15 (일) 12:11
아쉽지만 막내 처제도 곧 품절입니다. ㅠ
그레고리안 2020-03-15 (일) 12:11
그냥 돈 많은 집에 장가 잘 갔네요.. 부럽다 ㅠ
     
       
글쓴이 2020-03-15 (일) 12:11
몇 년전 투자하신 것들이 빛을 봐서 그렇지 평범한 분들입니다.
장인어른도 아직까지 현장일 하시고 365일 중 명절빼고 쉼없이 아직도 일하시구요
     
       
잘몰르겠어 2020-03-16 (월) 15:11
돈 많은 집 이 아니고 인성과 인품이 훌륭하신 집이라고 하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
그나저나 부럽네요...
6DWorld 2020-03-15 (일) 12:11
기둥보고 절하세요.
     
       
글쓴이 2020-03-15 (일) 12:11
안 그래도 그러고 삽니다.
아자 2020-03-15 (일) 12:11
부러워서 죽겠습니다 ㅠㅠ
     
       
글쓴이 2020-03-15 (일) 12:11
ㅎㅎ 다행이죠 좋은 분들 계셔서
건빵속별사탕 2020-03-15 (일) 12:11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듯....ㅋㅋㅋ
     
       
글쓴이 2020-03-15 (일) 12:11
와이프는 자기는 전생에 악독한 친일파였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이 업보를 감수한다고 ㅋㅋ 연애, 결혼 포함 15년째인데 아직도 꽁냥꽁냥하고 삽니다.
사향바타나 2020-03-15 (일) 12:11
아빠?
     
       
글쓴이 2020-03-15 (일) 12:11
우리 딸 지금 로토토 역류 쿠션에서 자고 있는데 ㅋ 너 니?
하늘하늘21 2020-03-15 (일) 12:11
예쁜 사랑하세요ㅎㅎ 700통이면 진짜 사랑이네요.
경비10년 2020-03-15 (일) 12:11
제가 좋아하는  탈무드 격언

선한이가 악한 여자를 만나면 악해지고
악한이가  선한  여자를  만나면  착해진다...

현명하고 어진 분을 만나셔서  사시는게  부러운 유일한 점,,,
추신: 전 미혼입니다  ㅋㅋㅋ
     
       
글쓴이 2020-03-15 (일) 12:11
현명한 거 맞는데 어질지는 않아요 ㅋㅋ 불 같아서 제가 사고를 치면 엄청 깨집니다.

분명 저보다 어린데 가끔 누나인거 같아요 ㅋ 제가 어리광 피우죠
          
            
8deuces 2020-03-15 (일) 12:55
저도 저보다 어린데 누나같아서 어리광피울수 있는 여자에 패티쉬가 있는데 부럽네요ㅜ
OkarmaO 2020-03-15 (일) 12:11
부럽네욥!

행복하셔요!
짱카이 2020-03-15 (일) 12:11
참 부러운 결혼 생활을 하고 계시는군요
축복이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스테플 2020-03-15 (일) 12:11
전생에 제가 팔아먹은 나라 구하신 듯. 부럽네요 ㅠ
피콜로 2020-03-15 (일) 12:11
남자고 여자고 돈 많은 사람이 최고.
레호아스 2020-03-15 (일) 12:11
모든 조건이 판타지네요!!!
장인.장모님부터 아내분에 처제분들까지~!
부럽...
난 언제 장가갈까... 큭
실버크로스 2020-03-15 (일) 12:11
항상 행복하세요!
아루스란 2020-03-15 (일) 12:11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끊어진머리끈 2020-03-15 (일) 12:11
이런 자랑글은 인정...ㅋㅋ

행복하세요...ㅎㅎ
정둥용 2020-03-15 (일) 12:11
남은 딸래미 있을려나?
구름산책 2020-03-15 (일) 12:11
이 글 보니 화가 납니다만?
낼름사마 2020-03-15 (일) 12:11
저희 마눌님도  신혼집 구할때 반지에서 애 생기기 전에 열심히 모으자고 한4년?
버틸때도 참 고마웠고 둘이서 모으니 확실히 2배가 되더라구요 , 연애때 말고 또 같이 사니까
씀씀이는 반으로 줄고 여러모로 좋더군요 결혼 생활이 ㅎㅎ 그리곤 근 10년좀 넘어서
아파트 5층까지 올라 왔네요 ㅎㅎ 지금도 결혼은 참 잘했다 생각들긴 했는데
와우 ~ 딸부자 집에 들어가시는 것도 생각해보니 은근 부럽긴 하네요~! 
장모님이 또 믿고 밀어주시면 그또한 행복한 느낌이 없드라구요 ㅎㅎ
행복한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제자리걸음 2020-03-15 (일) 12:11
좋은 여자는 옆에는 좋은 남자가 있더라~
슈퍼대마왕 2020-03-15 (일) 12:11
이정도가 잘한거면 다른집들은 어떻다는거야 ㄷㄷㄷ 그냥 보통아닌가?
으따 2020-03-15 (일) 12:11


좋은 남자는 좋은 여자를 만나지요.
정직한놈 2020-03-15 (일) 12:11
남자분 마인드도 ㅅㅌㅊ인듯
골드라이탄 2020-03-15 (일) 12:11
마님~...돌쇠야~
Ast가브리엘 2020-03-15 (일) 12:11
이런 분들보면 참..그래도 결혼을 해야하나 다시 고민됨ㅜ.ㅜ 행복하세요~^.^
강사부님 2020-03-15 (일) 12:11
You deserve this I guess.
도우너™ 2020-03-15 (일) 12:11
그러면 뭐합니까...내것이 아닌것을...ㅎㅎ;;;;
장모님꺼지...내것이 아니니깐...돌아가시기전에 재산분할하면 모르겠지만...ㅎ;;;
     
       
글쓴이 2020-03-15 (일) 12:11
뭔 개소리세요?
     
       
터진벌레 2020-03-15 (일) 16:20
에혀~ 너무가셨다~!!
     
       
디모나 2020-03-15 (일) 21:31
개 좆같은 소리 하네 시발 진짜 걍 부럽다고해라 병신같은 소리 지랄하지말고
     
       
루미옹 2020-03-15 (일) 22:05
20년 뒤의 이야기를 해봐야 욕먹을뿐임..
여유 없는 사람일수록 악독해지던데....
심심쿵치따 2020-03-15 (일) 12:11
다 글쓴이님이 좋은 아내분과 존경스러운 처가 어른을 만날만한 좋은 분이어서 그런 겁니다.
오징어도 다음생을 기대해봅니다.
도시바님 2020-03-15 (일) 12:24
음.. 제생각엔 지금 따님을 위한 동생들을 위한 계획을 실천하실 때입니다!!!
딸 둘에 아들하나가 전 목푠데 아직 혼잡니다 ㅠㅠ
oldman 2020-03-15 (일) 12:39
이건 무슨 게임인가요
해보고 싶군요.
가방12 2020-03-15 (일) 12:40
사탄의 속삭임입니다
아이언엉아 2020-03-15 (일) 12:41
행복하세요~~
IIIIIIIII 2020-03-15 (일) 12:44
결국 잘한거의 기준은 자기한테 이득되는지 여부
없다뮤 2020-03-15 (일) 12:46
주작임 아무튼 주작임
갓오브워 2020-03-15 (일) 12:53
ㅈㄴ 부럽네...41세 기혼임.ㅠㅠ
천사의소원 2020-03-15 (일) 12:53
라고 써~!!!
sdafsd32 2020-03-15 (일) 13:02
아아 .. 제약사 영업직..이신가 보네요..
3년전 사회경험할겸 1년하다가 정말 못해먹을거 같아서 바로 때려쳤는데
와이프분이라도 잘만나서 다행이네요

제가 이때 건강이 엄청 안좋아져서.. 휴.. 화이팅 입니다!
평소에 정말 고생 많으실텐데 ㅠㅠ 건강관리 잘하세요!
     
       
글쓴이 2020-03-15 (일) 14:55
제약사 직원 아닌데요ㅡ;;; 손해사정사입니다.
장해평가나 혹은 소견이나 자문받거나 환자들이 면담원할 때 병원을 가니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지금은 삼실 안 열고 집에 있는거구요
별다방아들 2020-03-15 (일) 13:36
장가를 잘가신건 그만큼 님도 좋은 분이기 때문입니다.
     
       
글쓴이 2020-03-15 (일) 14:56
저는 오대수같이 오늘만 대충 수습하고 살자입니다ㅋㅋ

좋은 사람은 아닐겁니다 ㅋ
초코초코a 2020-03-15 (일) 14:01
1인분 2020-03-15 (일) 14:05
제발... 거짓말이라고... 해주세요...! (흑흑)
Leego 2020-03-15 (일) 15:51
저 자를 산채로 잡아 마구 간지러 주어라!!
터진벌레 2020-03-15 (일) 16:22
돈많은 처가는 아니지만 저도 만족합니다
저같은 개차반을 받아준 것만으로도 ...처가는 역적의 집이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ㅎㅎㅎㅎㅎ
ztarwars 2020-03-15 (일) 17:01
라고 써!! 농담이고  멋지십니다
얏옹군 2020-03-15 (일) 17:03
저런 여유도 재력이 있어야 나옴.

물론 있어도 안나오는 사람도 있지만....  처가가 평범한 인성에 금전적인 여유가 있어도 참 편함
나도 처가 만만세 외치고 다닙니다.
860304 2020-03-15 (일) 17:53
구라라고 해줘요....ㅠㅠㅠㅠ
IKEA 2020-03-15 (일) 18:10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다 ㅠㅠ
어디로가야하… 2020-03-15 (일) 18:11
전생에 세계를 구하신듯 ㄹㅇ 거의 뭐 모든 복을 와이프에 몰방하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김야스시균 2020-03-15 (일) 19:20
뤼스페~엑트!!
우훼하라아이 2020-03-15 (일) 20:10
뤼스펙!
호랭이눈깔 2020-03-15 (일) 22:44
아이씨..아침부터...이에씨........ 잘생기셨나??? 아...
iick 2020-03-15 (일) 23:09
어.. 일단 사위 예약해봅니다
닐삼촌 2020-03-15 (일) 23:18
혹시 지금 옆에 장인어른이 앉아계셔서 쓰시는거면 좋아요 눌러주세요.
셰라자드 2020-03-15 (일) 23:21
부럽내요
저도 처가집에있지만
무시받고 살고있거든요
양키베베 2020-03-16 (월) 23:31
처가가 몇개의 부동산? 리스펙 절로 생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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