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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오늘(03/17) 상황 보고드립니다.

[댓글수 (67)]
글쓴이 : 아르모돈 날짜 : 2020-03-18 (수) 17:54 조회 : 17624 추천 : 85    


안녕하세요. 중국에 출장 근무중인 이토인입니다.

얼마 전까지 하루에 한번 중국 생활이 어떤지, 저는 아무 탈 없이 하루씩 잘 버티고 있었는지, 하루에 한 건씩 잘 살아있다고 보고했었습니다.

몇몇 분들은 제 글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는데요, 아무 말도 없이 글이 끊겨서 본의아니게 걱정을 끼쳤습니다.

2/29, 주말 근무하고 퇴근하던 중에 전동자전거?를 타고가던 사람이 핸드폰을 치고 지나갔는데, 떨구면서 퉁퉁 튕기더니 와자작.. 지나가던 차가 폰을 밟고 가버렸습니다.
순간 멍............
ㅈ됐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마침 중국 정부에서는 一马桶?(이마통) 이라는, 핸드폰에 큐알코드를 심어서 녹색/황색/적색으로 분류하고 녹색이 아니면 마음대로 어디 들어가지도 못하게 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핸드폰 없는것도 서러운데 간단한 인증을 못해서 어디 다닐 때마다 여권 까고 회사에서 발급한 증명서 보여주고 한다고, 다른 사람들 다 휙휙 지나갈 때 혼자 옆에 열외돼서 한참을 확인했네요..(참고로 이마통 확인 안돼면 숙소도, 회사도 출입이 안됩니다..)

회사 형 한명과 근처에서 최근꺼 아무거나 핸드폰을 샀는데.. 맙소사. 한국어 지원이 안됩니다. 반품도 못하고 결국 삼성폰을 한참만에 다시 샀습니다 ㅠ

근데 이번엔 유심이 문제... 핸드폰 떨구면서 유심도 상했는지, 고이 모셔두었던 유심을 아무리 끼워봐도 인식이 안되더군요 하하......

결국 회사에 요청해서, 오늘 유심을 받아서 겨우 이토 접속했습니다.
핸드폰이 없었던 최근 보름은 정말 귀찮음과 짜증과 번거로움과 답답함과 신경질나는 날들이었습니다.


이곳은 통제와 격리를 통한 전염병 확산을 저지하고 있기 때문에, 인증되지 않은 사람은 어디도 돌아다니기 힘들더군요. 정말 뭐 할때마다 검사합니다.

최근 뉴스를 못봐서 한국 소식은 잘 모르지만, 주모 실신할 정도로 국격이 높아졌다는 말이 들리더군요.


글이 안올라와서 걱정하셨을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아직 아픈곳 없이 잘 살아있으니, 간간히 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이제 매일 글 쓰겠다는 말을 못하겠네요 ㅎㅎ)


한국에 계시는 분들도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아르모돈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아이구선생님 2020-03-18 (수) 17:54
정말로 중국정부의 발표대로 중국내 코로나 바이러스는 종식 되어가고 있는게 맞나요?
     
       
글쓴이 2020-03-18 (수) 17:54
적어도 제가 거주하고있는곳 근처에서는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통행제한도 많이 풀려서, 공원이나 백화점 같은곳에 사람이 꽤 많아졌습니다.
다만, 한국에서도 서울 다르고 대구 다를텐데, 일부만 가지고 전체를 예상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뽕망치 2020-03-19 (목) 07:19
와 다행이네요. 중국이 언론 조작을 하는게 아닌가란 생각에 갸웃했었지만
               
                 
글쓴이 2020-03-19 (목) 07:41
음음 어디선가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이동 통제는 확실하게 하니까요 ㅎㅎ
카르노브 2020-03-18 (수) 17:54
한동안 글이 없어 걱정했는데 불행 중 다행이네요.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글쓴이 2020-03-18 (수) 17:54
감사합니다.
말씀이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카르노브 님도 위험한 시기에 무탈하게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해피미오 2020-03-18 (수) 21:40
빨갱이 보스몹급으로 일베스런(친애하는 문장군님 심기 건드릴만한) 글 죄다 신고하라고 선동하다가 차이나 게이트 터지고 갑자기 사라지셔서 시진핑한테 불러 갔나? 우한폐렴 걸리셨나 걱정했었는데 살아 계시내요. 요즘,님과 같은 레벨인 베리따스님도 안보이시던데 ^^*
2ND로 활동중이신가 ^^*
아리영이 2020-03-18 (수) 17:54
수입품 다루는 업무를 하다보니 초창기 중국 현지에서 갑자기 조업중단되고 이동제한 걸리고 할 때 이해가 안 가던 외중에 당시 분위기를 잘 알려주셨는데.. 이제야 감사인사드리네요 건강하셔서 다행입니다
     
       
글쓴이 2020-03-18 (수) 17:54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니 제가 더 고맙네요.
한국은 이제 안정되어가는 것 같지만, 그래도 건강 조심하세요!
아이젠소소켓 2020-03-18 (수) 17:54
다행이네요.
     
       
글쓴이 2020-03-18 (수) 17:54
감사합니다.
구래도 내 손전화눈 ㅠㅠ
사향바타나 2020-03-18 (수) 17:54
다행입니다.
전 또 .. 이상한 상상도 해버렸으니..

     
       
글쓴이 2020-03-18 (수) 17:54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그러실 것 같아서 유심 끼우자마자 이토 들어와서 글 썼네요 ㅎㅎ
굼도리 2020-03-18 (수) 17:54
한동안 글이 없어서 근황이 궁금했네요~
건강하시다니 다행입니다!^^
     
       
글쓴이 2020-03-18 (수) 17:54
감사합니다.
한국에서도 항상 조심하세요!
밀루220 2020-03-18 (수) 17:54
건강하셔서 다행입니다! 타국에서 몸 잘챙기세요!
     
       
글쓴이 2020-03-18 (수) 17:54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아픈곳 없이 복귀하겠습니다.
노보비너스 2020-03-18 (수) 17:54
에고 답답하셨겠네요. 핸드폰은 잘 알아보시고 사지 그러셨어요. 오포 비보 것 하위 브랜드는 한글지원이 아예 안되더군요. 수출용으로 만드는 선전지역 저렴한 폰은 거의 구글것을 그냥 채용해서 언어변환에 제약이 없어요.
     
       
글쓴이 2020-03-18 (수) 17:54
마음이 급해서 그만...
핸드폰은 수업료 겸 기념품 겸 보관할까 싶네요 ㅎㅎ
소울1852 2020-03-18 (수) 17:54
폰이 없어서 한동안 많이 답답하셨겠습니다
그동안 별일없으셔서 다행입니다
     
       
글쓴이 2020-03-18 (수) 17:54
감사합니다.
핸드폰 망실로 인한 불편함 외에는 건강은 이상 없었습니다!
배드보이 2020-03-18 (수) 17:54
어유 상상만해도 뒷골 땡기는 상황이네요 무탈하시니 다행입니다.
     
       
글쓴이 2020-03-18 (수) 17:54
감사합니다.
하필 그 일이 저에게 일어났습니다 ㅠ
골게터® 2020-03-18 (수) 17:54
무척 반갑네요.
걱정이 되더라고요.
얼굴도 모르는 분인데도요. 살아있어 다행입니다. ㅎㅎ
     
       
글쓴이 2020-03-18 (수) 17:54
감사합니다.
걱정을 끼쳐드렸네요. 고마운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잘살아보자좀 2020-03-18 (수) 17:54
별일없으셔서 다행이네요.
     
       
글쓴이 2020-03-18 (수) 17:54
감사합니다.
아직? 건강은 이상 없습니다! ㅎㅎ
紙言 2020-03-18 (수) 17:54
안 그래도 바로 어제 아르모돈 님 글을 찾아봤었는데...
일면식도 없지만 언제부터인가 갑자기 글이 끊긴 것 같아 걱정하고 있었더랍니다.
(사실 중국 공안에 걸리셔서 글 삭제 당하고 격리 당하신 건 아닌가 두근두근!)
건강하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글쓴이 2020-03-18 (수) 17:54
감사합니다.
최근 소식에 의하면 비행기로 중국에 오는 분들이 그렇게 격리되고 있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저는 별 일 없었습니다 ^^;
헬로야 2020-03-18 (수) 17:54
안녕하세요. 지금 중국 입국 가능한가요? 베이징에서 취업 오퍼를 받았는데 안전한지 입국가능한지.. 가능하다면 2주간 격리후 풀리는건가여? ㅠ
     
       
글쓴이 2020-03-18 (수) 17:54
안녕하세요.
지금도 우한지역이 아니면 비행기로 입국은 가능합니다.
대신, 제가 있는 시안시 기준으로.. 최소 17일 격리(검사후결과대기3일+음성판정후14일격리) 후 외출이 가능합니다. 격리기간동안의 숙식은 당연히 개인부담이구요.
이것도 성 마다, 시 마다 기준이 달라서.. 도착지의 격리기간 등을 영사관을 통해 문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있는곳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제 날도 풀리고 해서인지 백화점과 공원 등에 이전만큼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바글거립니다
짬통고양이 2020-03-18 (수) 17:54
저도 광저우쪽에 일을 벌려놓고와서 계속 연락하는데,
중국사람들도 그렇고 한국사람들도 그렇고 얘기하는거 들어보니 괜찮은 모양이더라구요.
     
       
글쓴이 2020-03-18 (수) 17:54
네, 중국사람들 특성인 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불편함을 빼면 거의 일상으로 돌아왔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봄날의곰TM 2020-03-18 (수) 17:54
글이 안올라오기에 건강이 안좋아지신건가 무슨일이 있나 걱정했는데, 불행중 다행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조심조심 다니세요.
     
       
글쓴이 2020-03-18 (수) 17:54
감사합니다.
저도 불행이지만 다행이라도 생각합니다.
곰님도 가족분들과 함께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치킨의신화 2020-03-18 (수) 17:54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글이 안 올라오길래, 걱정도 되고, 한국으로 들어오신건가 싶기도 하고,,그랬네요.
여전히 타국에서 고생하시는데,,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2020-03-18 (수) 17:54
감사합니다.
갑자기 본의아니게 잠수를 타게되어 걱정을 끼쳤습니다.
이곳에선 격리와 통제가 일상화 되다보니 만성이 된 듯 합니다.
빨리 귀국하고 싶네요 ㅎㅎ
신화님?도 손 청결 잊지 마시구요, 건강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규지니야 2020-03-18 (수) 17:54
첫째도 건강이요 둘째도 건강이요 셋째도 건강입니다.
일본거주하는 저는 그러거니 하고 삽니다.
완전 내용이 반대네요..
어제 아버지랑 통화했습니다. 방역하냐고..
전 한번도 일본에서 방역을 하는걸 못봤습니다. (오사카 후 거주, 직장 도톤보리)...
     
       
글쓴이 2020-03-18 (수) 21:26
아...... 뭐라 위로를 드려야 할 지..
꼭 개인위생 철저히 하시고, 밖에서 눈코입 만지지 마세요 ㅠ
우주 2020-03-18 (수) 17:54
불편 많으셨겠습니다. 건강히 업무 마치고 귀국하시기를 바랍니다.
     
       
글쓴이 2020-03-18 (수) 21:27
감사합니다.
빨리 귀국하고 싶네요 ㅠㅠ
주차딱지 2020-03-18 (수) 18:17
핸드폰을 치고 차가 밟은게 우연이 맞겠죠?
왠지 걱정되서 ㅎㅎ;;
     
       
글쓴이 2020-03-18 (수) 21:29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히 치고 지나간건 좀 의심스러운데, 중국에서 시시비비를 가릴 수도 없고, 차는.. 정말 우연이 맞는 것 같아요. 주변에 있던 직장 동료들도 어..어... 하다가 뽀작 ㅠㅠ
달마 2020-03-18 (수) 18:45
그동안 중국상황 올려주신거 빼놓지 않고 보고 있었습니다. 
얼굴 한번 뵌적이 없는 분이지만.. 무사한 소식 올려주시니 너무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글쓴이 2020-03-18 (수) 21:30
감사합니다.
제가 보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저도 타인에게 달마님 같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가사는이유 2020-03-18 (수) 19:19
고생했습니다.
덕분에 소식잘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일이 있는지 모르고 걱정했습니다
     
       
글쓴이 2020-03-18 (수) 21:31
감사합니다.
걱정 끼쳐드렸죠 ㅠ
이제 당분간은 길에서 핸드폰 꺼내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걱정해주셔서 이렇게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정신차림 2020-03-18 (수) 19:50
어우야 죽은줄 알았네
     
       
글쓴이 2020-03-18 (수) 21:33
저도 그럴까봐 쓰기 시작한 일기였는데,
의도치 않게 상황이 끌려간 것처럼 되어버렸네요 ㅎ
아프지 않고 잘 살아있습니다!
크쏘 2020-03-18 (수) 20:47
생생한 중국발 뉴스 기대하고 있어요 ^^*
     
       
글쓴이 2020-03-18 (수) 21:33
이젠 뉴스랄 것도 없어보이지만..
개인사를 섞어서 한번씩 올리겠습니다!
불사조왕 2020-03-18 (수) 21:42
어려운 시기 잘 견디시고 건강하셔용~
     
       
글쓴이 2020-03-18 (수) 22:08
감사합니다.
한국에서도 아직은 조심하셔야 돼요!
해피미오 2020-03-18 (수) 21:44
여서 이러는 것도 중국공산당 레이다에 포착 됬을텐데 불려간건 아니죠. ㅡ.ㅡ+
     
       
글쓴이 2020-03-18 (수) 22:09
아닙니다 ^^ 제가 뭐 누굴 욕한 것도 아니고 ㅎㅎ
그냥 제 근황 정도이긴 한데, 그래도 조심은 하고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게르마륨 2020-03-18 (수) 21:44
제 동생도 중국에 있습니다
걱정도 많이되는데 오늘 위쳇으로 통화하니 북격에 출장갔다고 합니다
원래 사는곳은 염성인데... 북경으로 출장갔는데 2주간 격리되서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 있다네요.
지역 옮길때마다 각 2주씩 격리 조치를 하는거 같네요
그리고 중국정부에서는 국민들한테 일을하라고 하는데 아직은 시기상조인지 전체적으로 움직이지 않는거 같네요
경기자체도 문제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타격이 심한듯 한거 같은듯...
님도 조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글쓴이 2020-03-18 (수) 22:13
동생분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각 성/시 마다 정책이 조금씩 다르긴 한데, 보통은 다른 지역에서 왔다고 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14일 격리 들어갑니다.
그렇게 격리하고 통제하기 때문에 이정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경제적인 손실은 모두 개인 또는 회사가 감당해야 하니, 장사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계륵같은 시장일 것 같더라구요.
제가 있는 지역에서는 일하는 사람들이 거의 코로나 발생 전 수준 정도로 많아졌습니다.
게르마늄 님도, 동생분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텐션제로 2020-03-18 (수) 22:29
중국 상황 잘보고 있다가 글이 안올라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이군요. 전 이번 코로나 때문에 중국 출장계획 취소 되고 프로젝트도 취소 되서 고생 많았는데 타지에서 고생하십니다. 몸 건강히 지내시길.
     
       
글쓴이 2020-03-19 (목) 07:44
감사합니다.
어찌 보면 출장계획 취소가 득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돈보다는 본인 건강이 우선이죠.
그 프로젝트 취소로 맘고생 하셨을텐데, 그만큼 건강을 지키셨다고 생각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승이로노 2020-03-18 (수) 22:31
건강하고 무탈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글쓴이 2020-03-19 (목) 07:45
감사합니다.
바이러스 없이 귀국하도록 하겠습니다!
갑구 2020-03-18 (수) 22:40
와 중국이 저렇게 통제 시스템 만들어서 사람들 구별해서 관리한다고 말만 들었는데 진짜 그러고 있네요;;;;

건강히 돈 많이 벌어서 한국 돌아오시길...
     
       
글쓴이 2020-03-19 (목) 07:46
ㅎㅎ 돈은 회사가 벌겠죠. 저희는 그러 출장비 조금..
중국인들은 안면인식으로 관리하는데 외국인은 그게 안되고, 개인별로 핸드폰에 큐알 깔아서 관리하네요 ㄷㄷ;
건강하게 돌아가겠습니다!
어둠에밥 2020-03-19 (목) 02:08
아..이제 좀 편안~합니다. 1주일 넘게 글 안보이다 이틀전에 글 올라온거 볼때까지, 잠시 쫄보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 킥보더는 정겹게 멱살 함 잡아 줬슴까? 주모는 실신 못 시켜도 너는 시켜주마!! 하셨겠죠??
     
       
글쓴이 2020-03-19 (목) 07:48
그.. 킥보더는, 그냥 그러고 사라졌습니다. 허허........
자전거와 전동킥보드, 오토바이 무리에 섞이는 바람에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하고 쫓아갈 생각도 못했네요 ㅠㅠ
감자캐요 2020-03-21 (토) 01:21
중국 확진자가 0명이라고 그래서 대놓고 통계조작인가 싶었는데, 정말 공산당 아니랄까봐 걍 무조건 틀어막아서 진정시키긴 했나보네요.
나는익명 2020-03-21 (토)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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