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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현재 논란중인 개학 연기된 학교 담임 선생님 문자

[댓글수 (237)]
글쓴이 : 잇힝e 날짜 : 2020-03-19 (목) 15:53 조회 : 35689 추천 : 82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잇힝e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부지런한꿀벌 2020-03-19 (목) 15:53 추천 55 반대 4
요새는 자기 마음에 안들면 꼰대라고하나봅니다?
빠끄 2020-03-19 (목) 15:53 추천 27 반대 4
꼰대는 아무대나 가져다 붙이면 되는 편한 말인지 아나 보다
꼴통 시끼들이 책임은 다하면서 살아라 제발 좀 한량처럼 매도하면 편해지는거에 익숙해져 살지 말고
기비골화초남 2020-03-19 (목) 20:41 추천 16 반대 2
해야할일하는데 협조안하는 애새끼들이 문제이지...

꼰대는 안해도 될짓 하는게 꼰대고...

말투에 문제가 있을지 언정 꼰대라고 매도하기엔 애새끼들이 너무 생각이 없네...

교권이 너무 땅바닥 까지 곤두박질 친것도 문제임 밸런스좀 맞춰라...
                    
                      
버스17 2020-03-20 (금) 07:13
애들 협박한다고 사회가 잘 돌아간다니요. 매일매일 방문을 왜합니까 한번만해도 효과가 오지. 몇일 동안 답변이 없는데 전화도 안 넣을 정도면 행정실 직원만도 못한 사제관계인거죠? 그냥 보고용 답변이 필요했을뿐? 차가운 사회의 잣대로 아이들 협박을 옹호하지 마세요. 저 교사의 직업의식 부재와 무능력일뿐이니까.
                         
                           
가을정취 2020-03-23 (월) 11:53
버스17 본인이 그와 비슷한 입장되봐야 이해할듯함.
이런말 하는걸보니 20대 이하임
발달심리학부터 읽어보셈
빙샬라빔 2020-03-19 (목) 20:32
등교해서 조회시간에 졸 맞고 왜 맞았는지 생각해서 1교시끝나고 쉬는시간에 교무실로 오라고했던 나님때보단 10,000배는 나은듯. 내 여담이지 이게 옳다는건 아니고 적어도 선생님하시는 일에 협조는 해야지. 선생님이 책임감이 있어 학생들 건강 물어볼까... 일이고 위에서 시키니까 하는거지. 일에 협조안하면 본인들이 피곤해지는건 감수해야지 뭐.
아크튜러스 2020-03-19 (목) 20:34
표현을 선생답게 해야지. 학원선생이냐
그때그날로 2020-03-19 (목) 20:37
지금이 보통 상황인가
1차 조사도 제대로 안된다면 나중에 소모되는 행정력이 얼마일까
기비골화초남 2020-03-19 (목) 20:4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해야할일하는데 협조안하는 애새끼들이 문제이지...

꼰대는 안해도 될짓 하는게 꼰대고...

말투에 문제가 있을지 언정 꼰대라고 매도하기엔 애새끼들이 너무 생각이 없네...

교권이 너무 땅바닥 까지 곤두박질 친것도 문제임 밸런스좀 맞춰라...
     
       
시레도 2020-03-19 (목) 23:36
교권? 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좋은 선생은 알아서 학생들이 존중합니다.
교권은 선생새끼들이 떨어트린거지 학생들이 떨어트렸나요?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요, 좋은 선생은 알아서 학생들이 먼저 존중합니다.
왜 저렇게 존중을 먼저 받으려고 안달이지?
존중은 알아서 생기는거지, 댁처럼 존중 받으려고 안달이면 엿같아서 욕부터 나옵니다.
          
            
로랑 2020-03-20 (금) 13:28
근데 보지도 않은 선생님을 어떻게 알아서 존중하나요?
재미있는건 정말 잘해주는 샘반 아이들은 담임을 호구로 보고
대충해주는 샘반 아이들은 담탱이니 어쩌니 하면서도 말은 잘 듣는 다는 거죠.
신기해요.
               
                 
시레도 2020-03-20 (금) 14:04
대충해주는 반은 애들이 말을 잘 듣는다니...
소설가시군요
          
            
일렉장판 2020-03-20 (금) 14:26
좋은 선생님은 어떤???
               
                 
시레도 2020-03-20 (금) 14:33
좋다 나쁘다 그저그렇다
이걸 따로 설명해야 알아들으시는건가요?
                    
                      
일렉장판 2020-03-20 (금) 17:27
본인이 저렇게 얘기를 하길래 본인의 가치관에서 좋다 나쁘다를 얘기한 거 아닌가요? 그래서 그걸 물어 보는 건데 예민하게 받아 들이시네요?
                         
                           
시레도 2020-03-20 (금) 18:37
아뇨. 예민한게 아니구요, 님이 답답한겁니다.
보편적으로 당신이 생각하는 좋은선생이 뭔가요?
그게 저도 생각하는 좋은선생입니다.
답이 뻔히 나와있는걸, 물어보니 깝깝할 수 밖에요.
          
            
기비골화초남 2020-03-20 (금) 22:16
말씀하시고자하는부분 충분히 동의합니다.

저도 개같은 선생들한테 개같이 처맞으면서 그땐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컸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어느부분에서 존중받으려고 안달이 난 사람처럼 말했나요?

왜 그렇게 화가 나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도 어린애였고 학생이였고 20대였고 지금은 30대입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던 어린시절은 정말 뭐든 미숙했고 좋은 선생님이 계시면 그만큼 좋은 영향을 받았고

안좋은 선생을 만나면 정말 개같은 기억만 안겨주었기에 동의 하는데 그 시절 학생들도 가지각색입니다.

좋은 선생 나쁜선생도 있지만 좋은 학생 나쁜학생도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그저 좋게 대해주면 얕보고 기어오르는놈들도 있고 좋개 대해주면 더 잘할려고 하는 애들도 있었지요.

제가 표현을 격하게 했을지 언정 제가 말한 대상은 '해야할일에 협조 안하는 애새끼들' 이였습니다.
          
            
가을정취 2020-03-23 (월) 11:53
학생인가 보네요.
티제이킴 2020-03-19 (목) 20:57
하다하다 이제 말투 싸가지 없다고 꼰대란다 꼰대 뜻이나 알고 쓰는지 몰라

무슨 선생이 예수라도 되는지 아나 앞뒤사정은 모르지만 일반적이면 참다참다 폭발해서 쓴걸텐데 첨부터 저리 말했겠냐? 좋게 말해도 안 들으니 저런거지 선생도 사람이다 이것들아

지들이 선생이였어봐 애들이 통제 안따르고 무시하고 해봐 그래도 존칭 꼬박꼬박쓰며 공손히 말 할 수 있는가 ㅉㅉ
     
       
시레도 2020-03-19 (목) 23:33
우리는 선생을 안 하잖아요. 깜냥이 안 되니까요.
저런 깜냥도 안 되는새끼 밑에서 애들이 잘도 배우겠습니다?
     
       
양키베베 2020-03-20 (금) 00:36
선생이 협박하는거 같은데?
별이보이다 2020-03-19 (목) 21:05
가정교육부터가 엉망이라 그런거다. 지새끼들 중한것만 생각하고 오냐오냐하다보니까 결국 사회나와서도 무서운것도 예의도 아무것도 모르니까 저러는거지
우왕159 2020-03-19 (목) 21:09
역시 꼰대사이트
     
       
매일삼겹살 2020-03-19 (목) 23:25
어이구
마루짜응 2020-03-19 (목) 21:56
얼마나 답답하면 저러나.. 싶네요.
시레도 2020-03-19 (목) 23:32
애들이 문자 안 보냈다고 저따위로 협박식으로 다시 문자보내는 교사라니 참...
전화 한통씩 돌리는게 그렇게 힘든가? 학생이 100명이야 1000명이야? 꼴랑 30명한테 전화 한통씩 돌려서 개학전에 서로 목소리라도 듣고, 나중에 문자 보낼테니 확인 좀 부탁한다고 학생이랑 소통할 생각을 해야지.

어휴 저런게 선생질하고 있으니 기가찬다.
문자 안 보낸 애들한테, 뒷감당 되겠냐고 협박하는 꼴을 보고 있으니 진짜 골때리네 정말
     
       
hojo 2020-03-21 (토) 04:58
저러고나서 일일이 찾아가면 그래도 진짜선생님 소리만질르고 개학날 질알할 새끼는 선생놈
내가보기엔 그럼
뮤지컬님 2020-03-19 (목) 23:57
저렇게라도... 엄청 기분 나쁜 말투지만 저렇게라도 뭐라도 확인하고 보내주면 좋으련만... 2월 말에 문자 한통 오고 지금까지 감감무소식... 고3 아들과 초6 아들... 이러고도 따박따박 월급받고... 무노동이라고 교육감이 이야기 했다고 거품물고 달려들고... 전화 목소리... 기대도 안합니다. 문자를 보내든 카톡을 보내든... 울 자녀들이 한번 씹어라도 보고 욕이라도 들었으면... 저렇게 매일 건강상태 확인... 저런 문자라도 기다리게 될 정도로 교육공무원들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검사들만 어마무시한 권력이 아니라 교사들들도 마찬가지예요. " 돈벌기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니다..." 조희연 교육감 댓글에 있던 글입니다. 그럼 무노동이니 월급을 내어놓으면 좋으련만....ㅠㅠ
양키베베 2020-03-20 (금) 00:38
꼰대라고 하기보다는 선생이 선생자질이 없는거네요.
근데 댓글보니 틀딱이토답게 옛날 생각하면서 꼰대 댓글이 많네 ㅋ
정신차림 2020-03-20 (금) 01:06
부고 안갔음 살아있겠지 마인든가?
뒷감당 해야함?? 적당히 졸업하고 안보고 살면 그만인데?
EdarkSO 2020-03-20 (금) 02:55
어른이 원하는대로 아이들이 행동하지 않는게 최근에만 있는일이아니고.
역사속에서 있어왔던 일입니다.

아직 덜 성숙한 애들이니 그럴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하는거죠...

힘과 권력이 강한것을 무기로 아이들을 협박하는 투로 교육지도를 한다면.

아이들도 커서 자신의 힘, 권력이 강하고 상대방보다 우위의 입장에 있을경우
상대방을 협박하면 된다는걸 자연스럽게 익혀지게될겁니다.

그러길 바라십니까?
미친토끼 2020-03-20 (금) 08:35
한반에 몇명이길래 선생이 9명 제외하고 전화 한통씩하는게 어려운가....
BaBarian 2020-03-20 (금) 11:57
보지도 못한 담임이 말하는 뽄새보소
학생들이 니 아랫것이냐
회사에서 직급낮은 직원한테도 저렇게는 말안한다
     
       
절단마공 2020-03-22 (일) 16:20
당연 회사에서는 말 안 들으면 자르면 그만이지
으이이이잉 2020-03-20 (금) 17:46
말투가 중2병 내지는 오타쿠 같은데ㅋ
백일김 2020-03-20 (금) 20:39
저 선생님도 누가 시켜서 돈받고 하는일인데
하고 싶어서 하겠나...
그냥 애들이 무시하는게 문제 같은데...
death123 2020-03-21 (토) 07:20
주작의 불길이 온 세상을 뒤엎은 요즘 시대에 저런 문자메시지 하나만 달랑 있는 짤은 논란거리도 못 되는 거 아님.
실제 선생이 보낸건지 누가 그냥 대충 써 가지고 올리는 건지 알게 뭐임.
일단 카톡 씹는게 문제가 돼가지고 저런 문자가 온 거면 최소한 이전 카톡 메시지 정도는 같이 올려야 생각 한 번 해보지.
아람이 2020-03-21 (토) 18:53
교사가 아니라 뭐 동네 건달이네 ㅋㅋㅋ
절단마공 2020-03-22 (일) 16:28
한두어번 이야기 한게 아닌거 같은데 나같으면 그냥 빠따로 조낸 패고 싶었을듯하다. 성격 개같은 선생이라면 개학 후 생기는 문제로 인해 왠만하면 답변 했을꺼같고 그냥 호국같은 선생이라 만만하게 본 듯
커피프린스1 2020-03-25 (수) 19:40
요새 초중고딩들 상대하려면 저정도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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