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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학생들사이에서 도는 학교폭력 해결법.jpg

[댓글수 (75)]
글쓴이 : 사나미나 날짜 : 2020-03-19 (목) 15:53 조회 : 29210 추천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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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미나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나쁜돌 2020-03-19 (목) 15:53 추천 32 반대 0
학교, 교육청은 덮을 생각을 우선하기 때문에 경찰 신고가 답이 되어버림... --;
내이럴줄알았… 2020-03-19 (목) 15:53 추천 21 반대 0


청소년 보호법 개정이 시급함..보호해야할 아이들은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악법
빛의포효 2020-03-19 (목) 15:53 추천 19 반대 0
어느조직에 속해있던 답이 저거임.. 절대로 자기 조직의 자정능력을 믿어선 안됨 특히 한국에서는

어떻게든 조직은 음패 하려고 할거임 알려지는것 자체가 마이너스라고 생각할테니

개인의 고통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거임 그냥 감수하라고 할거임..
이토론트아자 2020-03-19 (목) 16:39 추천 7 반대 0
댓글이 왜 없어지나 모르겠네요. 다시 씁니다. 자기반 학생이나 자기 학교에서 애들이 무슨 처벌 받든 승진이랑은 상관 없고요. 상급 기관이나 경찰서 신고해봐야 학교에서 학폭위 열라는 공문 올 뿐 그게 끝입니다. 어디로 신고하든 학교로 다시 보내요. 그리고 학폭위원에 대체로 담임 안 들어가고요. 학부모들이 1/3인가 절반인가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메뉴얼대로 조치하는 것 뿐이지...문제라면 메뉴얼이 문제인겁니다. 학교는 메뉴얼대로 해야하는 공공기관이니까요. 잘 모르는 사람이 만든 짤이 돌아다니며 분노조장 하는게 화나서 씁니다. 그리고 학폭위는 학내 처분일뿐 민사 형사 소송은 따로 하면 됩니다.
dante011 2020-03-19 (목) 15:53
이게 정답이죠..

학교에 알리면 안됩니다..

무조건 경찰에 신고
나쁜돌 2020-03-19 (목) 15:5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학교, 교육청은 덮을 생각을 우선하기 때문에 경찰 신고가 답이 되어버림... --;
     
       
고릴라라라라 2020-03-19 (목) 20:00
딸애가 3학년때 6학년 남자아이에게 엄청 맞았죠...
말씀하신대로 학교측에서 덮으려고 별에 별짓을 다하더군요...

다행이 남자아이 아버지 되는분 정신이 재대로 된 분이라 치료비, 위로금 받고
아이는 아이대로 무릎꿇고 울면서 용서를 빌더군요.

절대 학교측의 학폭위는 답이 아닙니다.
          
            
나쁜돌 2020-03-19 (목) 20:52
항상 생각하는게...
"사건발생건수"만 인사고과에 반영하지 말고,
"처리결과"도 반영했으면 싶더군요.

학교폭력 자체를 완전히 막을 수 없다면
처리 과정이나 결과를 통해 잠시나마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텐데도
사건이 발생한 것만 인사고과에 반영되니
학교나 교육청에서는 사건 자체를 덮으려고만 하는 것 같습니다. --;
빛의포효 2020-03-19 (목) 15:5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어느조직에 속해있던 답이 저거임.. 절대로 자기 조직의 자정능력을 믿어선 안됨 특히 한국에서는

어떻게든 조직은 음패 하려고 할거임 알려지는것 자체가 마이너스라고 생각할테니

개인의 고통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거임 그냥 감수하라고 할거임..
     
       
트코운영최악 2020-03-19 (목) 15:53
음패 ㄷㄷ
          
            
으모으 2020-03-19 (목) 15:53
음담패설의 줄임말인듯 ㅋㅋ
               
                 
Noid1 2020-03-19 (목) 15:53
ㅋㅋㅋㅋㅋㅋ
               
                 
Wilee 2020-03-19 (목) 15:53
님 천재 ㅋㅋㅋㅋ 나도 음패?? 이랫는대 ㅋ
     
       
당당하고매력… 2020-03-19 (목) 15:53
은폐 말씀하시는건가 음패라는 단어가 따로 있는건가
     
       
송키호테 2020-03-19 (목) 16:44
음바페 음바패

음바페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한가지 정보를 드리자면

음바페는 음성입니다

양성이였으면 양바페
          
            
긍긍공 2020-03-19 (목) 18:57
아쫌 그만
     
       
이생망 2020-03-19 (목) 18:12
미필 이신듯...
악귀나찰 2020-03-19 (목) 15:53
스마트 해지는구만
더 강해지면 좋을텐데 현실성 30프로라
방망이" 2020-03-19 (목) 15:53
학교에 알리면 가해자 피해자 모아놓고 사과해 받아줘 하고 끝 그리고 그 피해자는 왕따가 아니었다면
왕따를 당할 가능성이 매우높음
숯불구이맛 2020-03-19 (목) 15:53
그나마 경찰옵션이라도 생겼네 옛날엔 그나마도 안됐을것 같은데.
그리고 촌동네라면 경찰에 신고해봤자 잘 안될듯.
     
       
생각좀해봅시… 2020-03-19 (목) 15:53
ㄹㅇ 촌동네면 마을 유지들이 파출소장 정도야 구워삶아먹음..
그럼 가해자 부모가 마을 유지한테 돈 좀 찔러줘서 잘 좀 해결해달라고 뒷거래 해버리면 진심 개노답됨.

써놓고 가만 생각해보다가 밑에 댓글중 상급기관 이란 말에 파출소 말고 '경찰서'로 가면 되는구나..라는 답이 나옴 ㅇㅅㅇ;
          
            
졸린다 2020-03-19 (목) 15:53
바로 검찰에 보내도 됩니다 .
PinnacleL 2020-03-19 (목) 15:53
학교라는 시스템에 학교 폭력은.... 

군대 부조리 해결할때랑 똑같네.  상급기관에 보고하는게 상책.
듀그라니구드 2020-03-19 (목) 15:53
학교는 군대 버금가는 집단이지. 부조리와 부패의 극.

근데 사회 나와보면 더 심해. ㅋㅋ
그리피티 2020-03-19 (목) 15:53
이거 맞음ㅇㅇ
관리는하냐 2020-03-19 (목) 15:53
군대랑 똑같네
papepo 2020-03-19 (목) 15:53
팁입니다. 참을 수 있으면 성인되서 고소하세요.
     
       
즈바라 2020-03-19 (목) 16:21
222222222222222222
리이이이이이… 2020-03-19 (목) 15:53
이게 정답이지
학교에 알리고 어른들한테 알려봐야
그냥 징계 조금 받고 끝나고 피해받은 학생만 더 왕따되고 힘들어지지.
백설화향 2020-03-19 (목) 15:53
그냥 장학사 오면 바지 붙잡고 살려주세요. 한마디 하면 다 끝남 ㅋㅋ
미나즈루 2020-03-19 (목) 15:53
1번이 힘들껄
OSRAM 2020-03-19 (목) 15:53
해답은 모르겠지만 일단 학교에 알리는건 하면 안됨 피해자만 바보되게 됨
학교도 결국 월급쟁이들 일하는 곳이라 자기들 승진에 흠집갈거 있으면 선생끼리 단합해 철저히 묵살시킴
상부에 전달되지 않도록.....피해학생과 피해학부모만 곪아터질뿐....쩝..이것도 시스템 바뀌어야 하는데..
야옹교주 2020-03-19 (목) 15:53
경찰 말고 검찰에 바로 고발하면?
     
       
백종투 2020-03-19 (목) 15:53
가해자가 표창장을 받은적이 있다면 수사합니다
냥나크룬 2020-03-19 (목) 15:53
이게맞는것 같다
알러브붑 2020-03-19 (목) 15:53
10점... 10점 드릴게요
소불알 2020-03-19 (목) 15:53
선생 씹쌔끼들이. ㅡㅡ 피해 학생은 도와줄 생각을 안하고 가해 핵상만 편들고 합의보고.. 지들 밥그릇도 챙기고 할려고 개색히들. ㅡㅡ
공0간 2020-03-19 (목) 15:53
그 결과로 학교에서 패널티를 준다면 교육청에 신고하지마세요 다 한통속입니다.
이 또한 역시 증거를 모아서 신고하는게 답입니다.
졸린다 2020-03-19 (목) 15:53
전 저게 맞다고 봅니다 200%요
검찰에 가는것도 좋죠
그래야 해결이 됨
절대 학교 및 교육청에서 해결 안해줍니다
경찰도 상대 집안이 잘살면 무마 될수 있어서 바로 검찰이 제일 좋을수 도 있지요
민식이니 2020-03-19 (목) 15:53
경찰이 답임...
통찰지 2020-03-19 (목) 15:53
경찰에 신고하는 게 아니라, 검찰청에 증거자료 들고 고소장 작성해서 접수하면 더 확실함.
닥똥집똥침 2020-03-19 (목) 15:53
법으로 하고 가해자 이력에 빨간 줄 그어주면 끝
매국3어버이… 2020-03-19 (목) 15:53
군대도 마찬가지임
내이럴줄알았… 2020-03-19 (목) 15:5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청소년 보호법 개정이 시급함..보호해야할 아이들은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악법
     
       
하바나백곰 2020-03-19 (목) 15:53
정말 맘아프고 화나는 사진 ㅠ
          
            
내이럴줄알았… 2020-03-19 (목) 15:53
학폭관련 예기나올때면 뇌리를 떠나지 않는 사진 ㅠㅠ
     
       
Wilee 2020-03-19 (목) 15:53
아 정말 어떻게 ㅠㅠㅠㅠ 을마나 가슴아프고 힘들었을까..ㅠㅠ
     
       
나나나난나나… 2020-03-19 (목) 17:05
아...ㅠ
얼마나 힘들었을까요ㅠ
     
       
락바텀 2020-03-19 (목) 19:56
너무 슬픈 사진이에요..
꽃날린다 2020-03-19 (목) 15:53
선생들 지들 앞길 막길까봐 쉬쉬..
아침점심저녁… 2020-03-19 (목) 15:53
그 학교마다 전담 상담?경찰 같은거 있던데 그쪽도 믿으면 안됨
그냥 관할서 경찰서에 신고하는게 맞음
괜찮아유죽으… 2020-03-19 (목) 15:53
시스템이 잘못되서 문제해결을 어떻게 하느냐가 교장의 능력으로 평가받지 않고, 문제가 나지않게 하라니 계속 은폐만 할수밖에
기스난 2020-03-19 (목) 15:53
합의하는 순간 다시 리벤지 리턴 린치가 시작...?그땐 증거 모을 손가락 조차 까딱할수없을듯..ㅎㄷㄷ
가나다oo 2020-03-19 (목) 15:53
견찰도 믿을 수가 없으나 그나마 비벼볼곳은 견찰뿐이 없습니다. 다만 견찰말 믿지말고 인터넷 커뮤니티에도 같이 올려야합니다. 이나라는 언론에 노출되면 큰일인줄 아는곳이 많으니까요.
야부키 2020-03-19 (목) 15:53
각 학교마다 담당 경찰관 배정되어서 경찰 개인 핸드폰 번호랑 사진이나 등신대 붙어있긴함.
Cinex 2020-03-19 (목) 15:53
군대도 중대장이나 소대장에게 말해도 소용없음
사단헌병대에 찔러야 함
gkssmdrk 2020-03-19 (목) 16:17
다행이네요. 제대로 알고 있어서.
구화지문 2020-03-19 (목) 16:30
이 정도로 선생이란게 신뢰가 없다면 선생이란 존칭을 없애고 그냥 수업조무사라고 부르는게 맞을듯..
우리땐 깡패새끼들이 수두룩했는데..
사명감도 없는것들이 선생이란 허울아래 혜택이란 혜택은 다 누리면서 애들한테는 가혹하기 이를데가 없으니 울화가 치민다.
이토론트아자 2020-03-19 (목) 16:3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댓글이 왜 없어지나 모르겠네요. 다시 씁니다. 자기반 학생이나 자기 학교에서 애들이 무슨 처벌 받든 승진이랑은 상관 없고요. 상급 기관이나 경찰서 신고해봐야 학교에서 학폭위 열라는 공문 올 뿐 그게 끝입니다. 어디로 신고하든 학교로 다시 보내요. 그리고 학폭위원에 대체로 담임 안 들어가고요. 학부모들이 1/3인가 절반인가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메뉴얼대로 조치하는 것 뿐이지...문제라면 메뉴얼이 문제인겁니다. 학교는 메뉴얼대로 해야하는 공공기관이니까요. 잘 모르는 사람이 만든 짤이 돌아다니며 분노조장 하는게 화나서 씁니다. 그리고 학폭위는 학내 처분일뿐 민사 형사 소송은 따로 하면 됩니다.
     
       
신짜오 2020-03-19 (목) 21:02
이게 맞는 말인데 여기에 댓글 다는 것들 아는거 하나 없으면서 부들대는 꼴보니 역겹네요
          
            
이토론트아자 2020-03-20 (금) 00:12
이토가 이런 곳이었나 싶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로랑 2020-03-20 (금) 13:10
맞습니다.
시민단체에서 학생들을 범죄자를 만들수 없다는 의도하에서 만들어진 거니까요.
경찰, 교육청에 연락하면 100%로 학교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이중처벌이 아니므로 학폭이 마음에 안들면 민형사 소송을 하면 되는데....
문제가 이것도 삼심제의 구조라 질질 끌 수 있다는 거죠.
솔직히 3학년 1학기 정도면 가해자가 질질 끌면 졸업합니다.
그 이후에는 민형사 소송은 별 의미가 없죠....
검찰청에 바로 접수하는 건 잘 모르겠네요. 뭐 이제는 법이 바뀌어 의미가 없겠지만요.
손타란 2020-03-19 (목) 16:41
부모들은 왕따가 정말 자기 자식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라는 걸 인식하고.. 사생결단 낼 각오로 임해야하죠.
선생, 학교 믿으면 큰일날 수 있죠.
경찰도 약하고 바로 검찰에 고소하고 변호사 수임해서 전략수립해야 합니다.
모든 게 해결되어도 아이가 학교에 다닐 수 없을 수도 있다는 정도는 감수해야죠.
국산만수르 2020-03-19 (목) 17:00
그냥 조폭 애들 몇명 돈 주고 사서 한 두넘 조져 놓으면 해결됨....
저렇게 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님...요즘 애스키들은 경찰 안 무서워함.  왜? 미성년자라고 풀려난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
아이유iu♥ 2020-03-19 (목) 17:04
저도 중학생때 당했었는데 경찰에 신고를했었어야했는데 마음고생하다가 고등학겨 진학했던게 아직도 후회가되고있어요 그래서 아직도 대인기피증을 가지고있고 그때당한 머리에 혹도 그대로있습니다 진짜 가해자들 꼭 천벌받았으면 좋겠네요
김대위 2020-03-19 (목) 17:15
이게답임 추가로 애들이 가장무서워하는게 보복인데
보복못하게 전자발찌 비슷하게 일정 범위이내로 오면
팔찌찬놈 사이렌울리게 하는것도 추가해야함 ㅇㅇ

대한민국에서 성범죄랑 아동청소년학대랑 저울질 해보면 비슷하다고 판단할듯.
포스로드 2020-03-19 (목) 17:17
폭력을 당했으면 가해자를 죽이세요
당신이 죽는것보다는 좋은 선택입니다.
     
       
국산만수르 2020-03-19 (목) 17:42
추천합니다.  요즘은 법으로 절대 해결 안됩니다. 특히 미성년자 같은 경우는 왠만하면 거의 다 훈계로 끝납니다.  당한 넘만 억울해요.  전 제 자식이 학폭 당했으면 총사다가 직접 싸 죽였을겁니다.
그 정도는 되야 이슈가 되어서 뉴스에 나오고 관심을 끌수 있죠.  이슈가 되지 않는 한 그냥 다 묻혀 버립니다.
내가낸데뭐 2020-03-19 (목) 17:20
학교가 군대랑 같네요.
안타깝습니다.
아딜포마 2020-03-19 (목) 18:03
일을 가능한 키우는게 제대로 된 처벌과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을수 있는 방법입니다 경찰에 신고할뿐더러 지역신문 기자한테까지 내용을 흘리면 가장 베스트일듯
Milkiss 2020-03-19 (목) 18:45
학교랑 교육청은 반성해라
질방귀 2020-03-19 (목) 20:31
개씨발 세금만 축내는 개버러지같은새끼들
신짜오 2020-03-19 (목) 21:01
별 시덥잖은 짤하나에 모두가 광분해서 부들부들대는 꼬라지 보소ㅋㅋㅋ

모르면 그냥 닥치자 좀

무식한것들
하고자자 2020-03-19 (목) 21:55
어른을 믿지말라는것과 경찰에 신고하라는게 이율배반적인거 같음
     
       
death123 2020-03-20 (금) 11:01
저도 그 생각했음. 청소년 경찰이 있는게 아닐텐데?

솔직히 경찰이 믿을만한 조직도 아니고... 걍 증거 수집했으면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려버려야지...
요즘엔 그런 옵션이 새로 생겼는데 좀 옛날 자료인듯.
정신차림 2020-03-20 (금) 01:05
위쪽 일본 병원상황이랑 똑같네...
한방갈겨 2020-03-20 (금) 19:18
성인되고 신고하는것도 레알 꿀맛일텐데
궁하닝 2020-03-20 (금) 21:15
청소년 보호법이 가해자보호법으로 변질되어진지오래.
부모에차를 타고 음주운전중 보행자나 일가족교통사망사고.
집단구타 강간으로 한가족의삶을 무너트리고 피자가 부모들은 정신적 고통으로 자살까지하는 세상이 되어버린지오래되고 경찰들은 좋은게 좋은거다 합의종용 및 가해자가 떠나느게하니가 피해자가 전학가야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선생도 잘못을 모름

청소년보호법은 피해학생을위주로 만들어져야하고 가해학생은 청소년강력범죄법 더욱더 형량을 올려야함 미래에 자원 미래의성장 가능성을 망치지말자 이미 미래는 없고 오직죄값만 받아야합니다.
당근로봇 2020-03-22 (일) 12:55
신문사로 가야 하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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