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게시판]

갠적 공포영화 베스트

[댓글수 (176)]
글쓴이 : 본섭 날짜 : 2020-03-21 (토) 01:32 조회 : 18536 추천 : 76  


데몬스2



어느 고급아파트에 파티가 열리고, TV에는 전편의 그 영화가 상영된다. 영화 속 악령이 TV 밖으로 나오는 일이 벌어지면서 첫 희생자가 생기고, 이어 아파트 사람들이 또다시 하나 둘 악령으로 변해간다..
 







      사일런트 힐


공포영화로 꽤 괜찬은 퀄리티와 긴장감

 거기에 더해진 배경과 효과음  오에스티등   ..

 잘만들어진 공포영화랄밖에.








                                       매드니스


 샘닐 주연의 광기에 대한 묘사하면 이걸 따라올 영화가..







 링


갠적 일본영화 최고의 명작






                  디센트




친구들과 함께 가족 여행을 떠났던 사라는 갑작스러운 차 사고로 남편과 딸을 모두 잃고 만다. 그리고 1년 후, 아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라를 위해 친구들은 다시 한자리에 모이고, 6명의 친구들은 동굴 탐사를 떠난다. 하지만 무언가 잘못됐다. 지도에도 없는 낯선 동굴로 들어가게 된 그들은 어둠 저편 괴생물체의 위협을 받게 되고, 사고로 들어왔던 입구마저 막혀 버린다. 완벽한 고립! 이제 할 수 있는 일은 출구를 찾아 위험 속으로 계속 들어가는 것 뿐...


  페쇄공포증이 있는 저이기에 더욱 옥죄어오는 공포감이 남달랐던..

 베리드가 유사한 공포물이겠지만 영화적 재미는 이걸 따라올수가..








               데드캠프


원제는 wrong turn 으로 길을 잘못들어섬을 뜻하는..


텍사스와 힐즈아이즈를 섞은듯한 정통슬래셔 무비











               샤이닝


     


가장 보호 받아야 할 존재로부터의 위협이란 소재자체가 공포감을 극대화 시켜주는데

 스탠리 큐브릭의 연출도 훌륭하지만

 원작이 스티브 킹 이란점






   셔터



 태국 공포의 무서움 인지하게 해준 그 영화









                       알포인트


    한국공포 영화의 최고봉이라 해도 무색하지 않은..






                     블레어위치



페이크 다큐멘터리 조상격인 호러영화


첨엔 정말 고지곧대로 실록인줄 알..










이블데드



얼마전 리메이크작이 나와 반가운 마음으로 봤지만

 샘레이미 원작의 우숫성을 다시 확인하는 결과만..

 혼자 불꺼놓고 이 영활 접할때의 느낌이란..      1 2 3    모두 단숨에 봤던..








   오멘




 음산한 분위기와 저주

  심리 심령물 무비의 대부격인 영화임  








                 더씽


  공포영화의 거장    존카펜더 감독




나이트메어



웨스 크레이븐 감독에 의해 시리즈가 시작되고


상상력의 끝을 보여주는 공포영화의 수작







헬레이저

핀헤드와 퍼즐상자가 먼저 떠오르는 공포작


꽤 인기잇던 시리즈고 3편까지 볼만하고 나머진 다 쓸애기..


그중 2편이 갠적으론 가장 볼만햇고


3편 나이트클럽 학살씬은 정말 압권임  






  떼시스


 갠적으로 스너프 주제로 한 영화 즐기는편이 아닌데

 이 영화와 무언의 목격자는 생각을 달리하게 만드는데..  





   텍사스 전기톱 살인마



슬래셔 무비게의 효시랄수 있죠


별다른 음향효과나 배경음악 없이 건조하게 진행되는 극 전개가

외려 더 공포감을 자극하는듯






엑소시스트


  두말이 필요없는 공포영화 최고 걸작  오에스티 또한 끝내주죠!






  서스페리아



    미술을 전공한 천재감독 다리오 아르젠토의


 시각적 공포스런 연출력이 압권..

 효과음과 색감  테마음악도 영화를 한층 기괴하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2편또한 볼만함






          엑스텐션




마터스와 더불어 최고로 뽑는 프랑스 공포영화

  외딴 친구집에 놀러간 소녀가 살인마를 만나며 악몽의 밤을...






잔인한 장면들 많으니 유의 하시길..





   캐리


브라이언 드 팔마표 고전호러


클레이 모레츠의 리메이크도 잇엇지만  역시 오리지날을 따라갈수가 애초에


왕따를 당하던 소녀의 피의 복수..





   아쿠아리스




사지절단등 고어적인 장면이 많이 나오지만


그보단 시종일관 이어지는 서스펜스가 아주 뛰어낫던 작품이라 평하고픔..


정말 영화 다 보고 얼마나 진땀이 흘럿던지 마지막 남은 여배우에 감정이입이 정말 ㅎ;



     

본섭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VvanGogh 2020-03-21 (토) 01:32 추천 16 반대 4


명작호러 많네요
대부분 본것들..

그런데 개인적으로 최근 한 한십년간 본 영화중에 진심으로 쫄았던건 이게 탑이네요 전
네로미123 2020-03-21 (토) 01:43
후아... 무서운거 많네요
저는 음악을 많이 신경쓰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컨저링이 가장 무섭더군요.. 아직도 대규모 합창이 미친듯이 무서워요 -_-;
투다다다다다 2020-03-21 (토) 01:51
어렸을때 티비에서 많이 보여주던 영화네요 ㅋㅋ
알포인트, 링, 텍사스, 오멘은 이제 무섭지 않고...
워낙 웃긴 짤로 많이 사용되어서 이젠 볼때마다 피식하고 웃게되네요 ㅋㅋ
Brendan 2020-03-21 (토) 01:53
와 ㅎㅎ 올려주신 리스트에 거를 타선이 하나도 없네요
아쿠아리스 하나 안본건데 지금 찾으러 갑니다

개인적으론 회로, 강령, 큐어 같은 예전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영화들도 참 섬뜩하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미국패씽 2020-03-21 (토) 01:55
으잉. 마터스는 언급하시고 정작 순위에는 없네요.
이건 아니지 않나요?
제겐 최고인데..
바바둑도 없고, 이것도 마터즈에 버금가는 작품인데.
너무 판타지물이 많네요.
     
       
존큐 2020-03-21 (토) 12:54
바바둑 인정합니다! 뭔가 여운이 남는 공포였죠...
아나콘도 2020-03-21 (토) 02:14
남들은 모르는 생소한 영화 많이 보고 공포, 스릴러는 안 본 것이 눈에 띄면 무조건 볼 정도로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 추스려보았지만 재미는 장담 못합니다.

- 시리즈
미믹, 노크, 더 퍼지, 큐브, 살인소설, REC, VHS, 위자, 할로우, 블레어위치

- 장편 : 괴수
드림캐쳐, 트롤 헌터(2010), 패컬티, 스플린터,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플라이(1986), 딥 라이징, 카타콤:금지된 구역, 체르노빌 다이어리, 클라운(2014), 블러드 글래셔: 알프스의 살인빙하, 슬리더, 악령의 오두막

- 장편 : 귀신, 엑소시즘, 미지의 존재, 초자연
프라이트너, 1408, 오큘러스, 엔터 노웨어, 혼숨(2016), 더 시크릿 하우스, 섹스 마네킹, 라스트 쉬프트, 다크 스카이, 시간위의 집 디 오리지널, 홀스 헤드, 더 쉬라인, 캐리(2013), 메디엄, 허니문, 제시벨, 그레이브 할로윈, 스코피아, 행어10, 리추얼 - 숲속에 있다, 어웨이크닝, 썸니아, 숨바꼭질: 어둠의 속삭임, 앵귀시: 소녀의 저주, 이머고, 바티칸 사제들, 어두움, 악령의 수녀원

- 장편 : 살인, 추격
메이햄, 베러 와치 아웃, 왼편 마지막집, 페노미나, 공포의 계단, 인육만두, 누명, 조난자들, 더 그레이브스, 더 룸, 아래층 사람들, 떼시스, 헬리온즈, 더 위치, 사우스바운드 - 죽음의 고속도로, 엑스텐션, 데스 콜, 헬 페스트, 킬링 그라운드, 더 커널, 프로디지, 갤로우즈, Dead on Campus, CCTV : 은밀한 시선, 에코스, 걸하우스, 프리저베이션, 인 피어, 죽어도 살아야 한다, 블랙번: 죽음의 숲

- 장편 : 비고
베리드, 더 데빌스 카니발, 비니스, 오디션, 커터헤드, 저주받은 아이,

- 기타 생소할 노잼 영화들
하우스 오브 데스, 언씬: 할로우맨, 더 포킵시 테잎스, 크루서픽션:악령의 재림, 무서운 꿈, 더 린저링, 악령의 수녀원, 아미티빌: 디 어웨이크닝, 로우, 극장령, 두 개의 영혼, 레스토레이션: 저주의 시작
회만두 2020-03-21 (토) 02:16
우왕 정리를 잘 하셨네요! 갠적으로 사힐런트 힐 좋았습니다. 삼각두가 기억에 남네요 ㅋㅋ
가가가1 2020-03-21 (토) 02:24
매니아시네 추천작 분량부터 간단한 요약까지... 갠적으로 극장에서 절대 못보겠던데 쫄보라 ㅋㅋㅋㅋㅋ
아톰이다 2020-03-21 (토) 02:34
스크롤 내리다가 왜 엑소시스트가 없지.했는데 역시 ㅋㅋㅋ
닥똥집똥침 2020-03-21 (토) 02:36


Dagon (2001)
     
       
워드맵 2020-03-21 (토) 12:38
러브크래프트!
orca 2020-03-21 (토) 02:52
The Amityville Horror 1979년, 2005년 두 버전이 있는데 1979년이 더 무서운것 같고 실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입니다
살려줘용 2020-03-21 (토) 02:56
알포인트 재미 있었죠.
해오륜 2020-03-21 (토) 02:59
저는 1408입니다.
절대주권 2020-03-21 (토) 03:26
내 인생 최고의 공포영화는 "죠스" 였죠. 초딩때 보고 목욕탕을 못갔던 기억.. 그 이후로 아직까지 무서움을 느낀 영화를 본 적이 없음.
FCBarca 2020-03-21 (토) 03:53
이상하게 샘레이미랑 웨스크레이븐이 헤깔림
또킹 2020-03-21 (토) 03:58
기담이없다닛
無間地獄 2020-03-21 (토) 04:03
가위
불신지옥
디 아이
옛사랑오디세… 2020-03-21 (토) 04:08
근래 본 영화중 마터스가 너무 기억에..  다시 보고싶지만 또 다시 보고 싶지 않은..
그런데 2020-03-21 (토) 04:17
ㅊㅊㅊㅊ
색만보 2020-03-21 (토) 04:44
와두
이토쪼아 2020-03-21 (토) 05:24
태국영화 얘기하니까 하는 소린데 디 아이(the eye)도 굉장합니다.
참고로 혼자 보시 마세오.
     
       
존큐 2020-03-21 (토) 12:56
명작입니다.
미냥이 2020-03-21 (토) 05:59
짜릿한 공포물을 좋아해서 셔터와 주온이 인상깊었음
지금그만 2020-03-21 (토) 06:21
링은 오랜만에 짤로만 봤는데도 소름이 쫙 끼치네..
개인적으로는 알포인트 스토리도 좋고 재밌게 봤는데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음.
주온도 꽤 무서웠는데 리스트에 없네
폰도 꽤 무서웠었음
혜주나영 2020-03-21 (토) 07:14
저도 알포인트 재미있게봤네요
베트남꺼 펭슈이 이것도 진짜 재미있게봤어요
양탄자 2020-03-21 (토) 07:18
떼시스 못 봤는데.
오리지날 REC도 괜춘하죠
소리없는아우… 2020-03-21 (토) 07:43
알포인트 2audio 짜리 있을 겁니다.감독 코멘터리 보세요 비하인드 스토리등 볼만합니다
(코멘터리 포함된 영화들이 간혹 있는데 한번 보고 잊혀진 영화들 감독 배우들 비하인드 스토리 들어가며 다시 관람하면 새롭게 느껴지더군요..)
꿈의이야기 2020-03-21 (토) 07:47
공포를 못보는 입장에서 오펀 천사의 비밀도 꽤 재밌었습니다 ㅎ ㅎ
     
       
존큐 2020-03-21 (토) 12:57
실제 비슷한 사건을 모티브로 만든거라고 알고있어요! 정말 반전이 굉장했죠 ㅎㅎ
다바더 2020-03-21 (토) 07:49
클레멘타인..제목만 봐도 무서운 영화
     
       
BaBarian 2020-03-21 (토) 11:15
ㅋㅋㅋㅋㅋ
     
       
Wilee 2020-03-21 (토) 11:31
추천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질무서 ㅠㅠ
     
       
존큐 2020-03-21 (토) 12:58
노아가 살아있었다면 방주에 실었을거라는 그 영화....ㅋㅋㅋㅋㅋㅋㅋㅋ
     
       
자스토 2020-03-21 (토) 18:18
ㅋㅋㅋㅋ
집있는소년 2020-03-21 (토) 07:49
몰랐던 영화들이 많네요 한 번 찾아서 봐야겠어요 ㅎㅎ
삼사장군 2020-03-21 (토) 07:53
나이트메어3를 보고나서 잠 자는거 자체를 두려워 했으니 어릴때 얼마나 이영화를 무섭게 받아들였는지 짐작이 갑니다. 이때 이후로 공포영화 안보다 다 커서 엑소시스트보고 난 공포영화는 다시는 안볼란다하고 아직도 공포영화는 멀리합니다. 아! 헬레이저는 포스터만 무서움
tinkles 2020-03-21 (토) 07:58
목록에 거의다 공감.
추가 한다면 이벤트 호라이즌 정도?
릿츠 2020-03-21 (토) 08:34
본작품들 많네요 덕분에 주말은 호러와 함께....ㅋ
정의구현 2020-03-21 (토) 08:52


이것 본 사람은 잠 못잠
     
       
Wilee 2020-03-21 (토) 11:32
꼭 보셔야할 공푸몰 인대 추가가 안됐네요...추천합니다...ㅜㅜ
     
       
존큐 2020-03-21 (토) 12:58
올가미는 어떠신가여?ㅋㅋㅋ
구름유령 2020-03-21 (토) 09:06
공포와드
문재인 2020-03-21 (토) 09:21
ㄷㄷㄷㄷ
양마 2020-03-21 (토) 09:38
공포
붉은언덕 2020-03-21 (토) 09:45
개인적으로 좀비시리즈는 새벽의저주랑 28일후 28주후가  좋았고
공포영화는 저기 없는것중에 인시디어스,컨저링,더넌...

잔인하면서 통쾌한 캐빈 인더 우즈 정도네요
     
       
SparkT 2020-03-23 (월) 13:34
저도 '케빈 인 더 우즈' 참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의 후속작은 프리퀄로 나오길 (영화 엔딩을 보면 당연히 이렇게 바랄 수 밖에요) 진심으로 기원했는데 소식이 없네요. :(
애미야국이쩐… 2020-03-21 (토) 09:47
순수 원초적인 공포는 주온 비디오판 따라오는 공포영화는 아직까지는 못본듯..진짜미친 극강의 공포였음 찹쌀떡 소년 나오는 극장판하고는 완전 다른영화임
작품성은 샤이닝이 최고인듯 큐브릭은 천재라고밖에..
서스페리아는 원작과 루카구아다니노의 리메이크 둘다 좋음
캐리랑 렛미인 둘다 리메이크버전은 클로이모레츠 여주가 똑같네요 근데 둘다 원작이 훨낫죠. 서스페리아에서도 나오고 은근 리메이크작 필모가많네요
     
       
시간의속삭임 2020-03-21 (토) 11:33
주온 진짜 대학교때 혼자 자취방에서 보다가 잠을 설쳤죠. 제일 무섭게 본 영화입니다.
mecie31 2020-03-21 (토) 09:48
공포를 못봐서 아쉽네요 ㅜㅜㅜㅜ
이런 내용으로 코믹계열도 해주시면 안댈까여 ㅜ
알지롱 2020-03-21 (토) 10:29
호러는 확실히 예전영화들이 더 무서운거 같네요...
데몬즈
이블데드
데드캠프

좋아합니다.

힐스온더아이즈
피스트
살인마가족
같은 슬레셔 무지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왼손재비 2020-03-21 (토) 10:31
8~90년대 호러영화가 대박입니다 역시.
씨지없이 특수분장으로 리알한 질감때문에 불쾌감과 공포감을 동시에 느끼죠
언급하신 작품들 다 최애합니다
드리타르데아… 2020-03-21 (토) 10:34
스켈리톤 키 추가요~
     
       
존큐 2020-03-21 (토) 13:00
인정합니다!
five1986 2020-03-21 (토) 10:50
헬레이져 대박~낮에 밥먹다가 등에서 서늘한기운을 느낌
     
       
존큐 2020-03-21 (토) 13:00
피묻은 침대에서 줄리아가 당신을 기다리고있답니다!
BaBarian 2020-03-21 (토) 11:18
데드엔드 재밌었음
아이덴티티는 공포로 구분되려나..
고어는 쏘우나 호스텔 보믄 충분할듯
좀비는 28시리즈랑 좀비랜드, 랜드 오브 데드 ㅋㅋ
     
       
BaBarian 2020-03-21 (토) 11:22
아 밀실공포는 디센트와 큐브가 압권이었죠
랜디113 2020-03-21 (토) 11:32


싸일런트힐, 알포인트, 링 <<< 이 작품은 진짜 공포영화가 무엇인지를 보여준겁니다
대박이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손에 꼽아봅니다



<매트릭스> 제작군단이 선사하는 13배의 공포 ! | This Halloween. Evil Has Multiplied.

어둠이 깊게 드리운 거대한 폐차장, 사이러스 일행은 12번째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악령 저그넛을 유인하고 있다. 죽기 전 아홉을 헤치우고 죽은 후 악령으로 부근을 떠돌며 사십여명을 헤친 저그넛을 부르기 위해 몇십톤의 피가 주위에 뿌려지게 되고..
...
지하로 성큼성큼 들어서는 변호사는 정체를 알수 없는 투명한 안경을 꺼내어 쓴다. 그러자 각각의 봉인 장치에 의해 갇힌 끔찍한 모습의 분노한 영혼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태연하게 그들 사이를 지나 자신이 찾아 헤맨 돈가방을 집어드는 순간, 가방의 무게에 의해 고정되어있던 저택의 제어장치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그 순간 저택의 모든 출입구는 모양을 바꾸며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갇혀버린 아서 일행에게는 알 수 없는 두려움이 엄습하고... 이때 분노한 영혼들은 하나씩 봉인에서 풀리며 끔찍한 죽음이 닥쳐오게 되는데.
takethat 2020-03-21 (토) 12:03
대부분 1번씩은 본 영화들이네요 갠적으로 최근에 스윗하트란 영화 볼만 했습니다
에스프레써 2020-03-21 (토) 12:11
저는 개인적으로 페이크무비 중에 포스카인드 추천합니다
     
       
존큐 2020-03-21 (토) 12:41
저도 추천요! 외계인 좋아하면 볼만해요!
남자라서 2020-03-21 (토) 12:46
호스텔 1,2,3 가빠졌네요!!!!!!!!!!!!
당근농사 2020-03-21 (토) 13:05
좀비 고어 괴수 이런영화류를 좋아해서 저는 무서운것보다 엄청 재미있게 보는데, 한국 감성이라 그런가 알포인트 ... 이건 진짜 무서웠음 ... 개인적으로 알포인트 미만 잡이라 생각됨 ...
그리고 또 하나 이벤트 호라이즌 ... 이거 보는동안 등골이 오싹한게 질질 쌀뻔했음 ...
이삭군 2020-03-21 (토) 14:33
위 댓글들로도 언급된 이벤트 호라이즌, 13고스트, 디아이도 무섭게 봤고..제니퍼로페즈 나오는 더 셀 도 개인적으로 그 끈적하고 답답한 공포가..기억에 남네요.

그 밖에 아나토미 도 굉장히 불편한 소름이 주는 공포가 남달랐고.. 케이트 허드슨 나오는 스켈레톤 키도 개인적으로 무서웠습니다.
qwerewqr 2020-03-21 (토) 15:08
귀곡성도 무섭다는..........
구루루룽 2020-03-21 (토) 18:41
헬레이저는 고어+코믹이던데 ㅋㅋ
아르웨니 2020-03-21 (토) 19:16


전 기담.... 솔직히 너무 무서워서 모니터를 손으로 가렸어요 ㅠㅜ
화면과 소리 분위기....이 모든게 가장 최고의 공포심을 자아냈던.
특히나 혼자서 새벽에 보면 그 공포는 상상초월이었음 ㅠㅜ
tfgrgd 2020-03-21 (토) 23:16
이블데드는 호러보다는 코믹에 가까움
진짜 123 단숨에 봄
게임도 재밌슴
김무니 2020-03-22 (일) 00:51
콜렉터 추가
리스인렌트인… 2020-03-22 (일) 00:59
공포 ㅇㄷ
한방갈겨 2020-03-22 (일) 06:32
? 어떻게 주온이 없을수 있지? 주온 처음 나왔을떄 마지막 장면은 정말 개충격이었는데.. 몇국가들은 금지도 되었었고..
똥뿌리자 2020-03-22 (일) 09:23
공포영화 ㅇㄷ
커져라여의봉 2020-03-22 (일) 19:17
대부분 공감합니다 추천할공포영화들 ~~ 위분처럼 콜렉터 도 추가요~~
SparkT 2020-03-23 (월) 13:29
좋은 글,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하지원씨 주연의 '가위'를 극장에서 세번인가 봤었는데 (내용 누설 최대 자제;) 자동차 뒷유리 창 장면에서는 정말 볼 때 마다 가슴이 덜컥했더랍니다. :)
인근불량배 2020-04-13 (월)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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