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게시판]

월급 300만원으로 아파트를 산 가족.jpg

[댓글수 (118)]
글쓴이 : sienic77 날짜 : 2020-03-24 (화) 00:43 조회 : 23716 추천 : 64  




애들 먹고 싶어하는 것도 참으라 하고

 

남편은 회식자리에서 돈 안내고 최대한 먹고 오는 등의

 

인간관계를 고려하지 않고 악착같이 모은 결실로 이룬....


sienic77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뿌슝뿌슝 2020-03-24 (화) 00:43 추천 45 반대 2
근데 이거는 옆에서 누가 뭐라할문제는 아닌듯..
그냥 대단하다.. 이런삶을 사는분들도 계시구나.. 이정도만 생각하고 알면 될듯..
정의구현 2020-03-24 (화) 00:43 추천 6 반대 0
저게 사는건가...
애들은 무슨죄지
우즈메 2020-03-24 (화) 00:43 추천 5 반대 0
다른건 몰라도 전기는 좀 쓰고 지내지..
가족 다 안경 썼네 ㅡㅡ;
쿠나린 2020-03-24 (화) 00:52 추천 5 반대 0
그냥 애들학교갈떄 잠깐나가서 알바라도 하면 되겟구만 저게 뭐하는짓이지
베베파우 2020-03-24 (화) 00:43 추천 3 반대 0
저렇게 살거면 아파트에서 왜 사는지 참..
신짜오 2020-03-24 (화) 13:02
남자가 결혼잘한거같다 말할때 소름...
단단 2020-03-24 (화) 13:10
걍 존나 대단한건데 왜케 배배 고였지..?
스트리트준 2020-03-24 (화) 16:52
그냥 좀 편하게 쓰고 일을 더 하는게 나을꺼 같다....-_-;;;
지지리 궁상 난 아끼기 보다는 돈을 더 벌겠다....
티비도 안보겠다 화장실도 어후....
아까워서 밥은 어케먹냐 애 안경낀거봐라 맨날 불끄고 그러니까 눈나빠지지
그리고 영양부족으로 눈나빠지고 딱 보니 최저가 인생 건강도 그리 안좋을꺼같다
NSNS 2020-03-24 (화) 17:02
어두운곳에서 TV 보면 시력 나빠짐.
생각좀해봅시… 2020-03-24 (화) 18:15
울 아버지도 저렇게 사셨는데, 어디 불 켜진 꼴을 못보셨음.
그렇게 해서 축적한 재산이 조그만 상가건물 2채랑 아파트 한채, 밭 1500평이랑 태양광발전소 두개.

진심 왠만한 거리 자가용 안 타시고 다 걸어다니고, 상가 관리도 직접 다 기술 배우셔서 해버리시고, 식사는 혼자하실 땐 무조건 도시락 싸서 다니심... 본인 손으로 옷 한벌 안 사시고ㅡ,.ㅡ;;;

덕분에 자식들은 편하게 살아서 좋긴한데 아직도 절약이 몸에 배셔서 겉보기로는 저 재산 있는 사람같이 안 보임.
별걸 2020-03-24 (화) 18:26
나름 삶의 방식이라............이런 삶도있고

벌면 버는족족.....다 날리는 집도 있고..

이런집이 있으니 저런집도 있지요.
흔한회원 2020-03-24 (화) 19:00
애들 어릴때 기억이 절약뿐이면 슬플듯..
아톰이다 2020-03-24 (화) 20:06
어우 궁상맞다. 누굴 만나도 돈 안내고 밍기적 댈거 아냐.이기적인것도 있을듯.가난한 집은 애 낳지말자
보이지않는미… 2020-03-24 (화) 20:40
물가는 계속오르는데...아파트에서 어떻게 버틸련지.......그냥 주택사는게 맞는거 같은데
지기미 2020-03-24 (화) 21:01
부모도 그렇고 애들도 그렇고 굉장히 대단하다고 생각되는데..
나도 저렇게 자란 새대라서 그런가..
저 위의 짤과 똑같이 형아랑 되도록이면 같이 소변누고 세탁물로 물내리고 그랬었죠..
왜 엄니가 그때 그렇게 절약에 집착했을까.. 했는데 서른중반이 되고보니.. 위의 상황이 많이 공감이 되네요..
아이들도 자라면서 부모님의 뜻을 이해하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잘 모으려면 돈을 잘 버는것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한 법이죠.
900rr 2020-03-24 (화) 23:01
없는 살림에 흥청망청 쓰는 것보단 만배 낫죠...저렇게 살면 미래라도 있지..씀씀이 크면 감당이 안됩니다. 심하다고 비판할 수도 있겠지만 저렇게 생활하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아내분 정말 대단한거에요
치킨의신화 2020-03-25 (수) 10:28
이런 인생, 저런 인생이 있는거죠.
아껴서 모으는 인생이 있는가 하면,
현재를 위해 아낌없이 쓰는 욜로 인생이 있는거죠.
자신들의 잣대를 대지 마시고,
공공질서를 해치지 않는 이상
서로의 삶의 가치를 인정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요리조리님 2020-03-25 (수) 16:51
삶의 방법은 다양합니다. 물론 궁색한 삶이라도 당사자가 행복하고 만족한다면 가장 행복한 삶 이겠지요.
 한순간 아르바이트 하고 정상적으로 살겠다라는 말에 공감은 가지만, 극악이지만 절약 실천을 하는 분들 중에
악인은 보지 못한것 ? 같네요.^^;;
토렌트최고 2020-03-25 (수) 18:16
70년대 제가 어릴때만 해도 저렇게 절약해 가며 울 부모님들 사셨는데요. 저렇게 첫 내 집 마련을 하고 점점 큰 평수의 집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가는 게 대부분 부모님들의 꿈이자 목표였던 때가 바로 얼마전이었다는
백일김 2020-03-26 (목) 00:41
알뜰살뜰하게 사시네요 ㄷㄷㄷ
우국생 2020-03-27 (금) 23:18
음... 맞벌이는 아닌듯 한데;;;
익스큐티브 2020-04-26 (일) 00:17
휴지 두 칸 쓴다고 지롤떠는 모 종국이 애비 생각이 나넹...
바쥬라99 2020-07-27 (월) 14:23
사람마다 중요한게 다른거고 사는게 다를뿐입니다. 이분들이 잘한것도 잘못한것도 아닙니다. 이분들의 선택이었을뿐 이글보시는 분들도 여러분만의 선택이 있었을거고요 후회하면서만 살지 않으면 됩니다.
처음  1  2
   

  • 앱코
  • 히터
  • 러판
  • 모두스탁
  • 러판마사지
  • 비밀상점
  • 카멜레옹
  • 통신의달인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밀특가/최저가] 저주파 매직터치 마사지기 (러판코리아) (1385) 러판코리아
1500  [회원게시판] 이혼하네요~~ (74) 미미미미민 09:03 14252 48
1499  [회원게시판] 이래도 쯔양에게 악플달사람???? (64) 고양이꽈 02:07 21346 62
1498  [회원게시판] 쯔양 욕지도 먹방 2탄이 업로드 되었네요. (63) 시간이제일정… 10-26 17418 51
1497  [회원게시판] 좀전 맥드널드서 본 아줌마 (127) 행복하세욤 10-26 32544 55
1496  [회원게시판] 한성컴퓨터 참... (183) 이미지 킹즈맨 10-26 32417 92
1495  [회원게시판] 중국에서 온 아이돌에게 정주지 말아야 겠네요. (64) 너희kin 10-25 21947 74
1494  [회원게시판] 근데 아이린은 중립기어 박을꺼 없지않나요?? (101) 이미지 jinoo218 10-25 23267 63
1493  [회원게시판] 넷플릭스 '터널' . 강추.꼭보세요 (71) 이미지 높이나는도요… 10-24 33856 46
1492  [회원게시판] 인천 중학생 강간사건 피고를 보니 덩치가 어른만하네요. (53) 맥주박사 10-24 25560 81
1491  [회원게시판] [펌] 아이린은 어떻게 살아왔길래... (103) 이미지 백년전쟁 10-23 36378 116
1490  [회원게시판] 아이린 사건으로 본 박진영의 인성교육..jpg (88) 이미지 무기야사랑해 10-23 30601 145
1489  [회원게시판] 타이어은행 또 밝혀진 사실 (63) 이미지 jinoo218 10-23 29316 96
1488  [회원게시판] 어제 저의 사람 됨됨이가 느꼈습니다. (81) 74794C656 10-22 19890 120
1487  [회원게시판] '민식이법 위반' 사고 낸 50대 무죄.."운전자 과실 인정 어려워" (102) 행인4 10-21 19674 85
1486  [회원게시판] 오래 일한 직장을 그만뒀는데 후임자가 자꾸 업무 관련 연락을 합니다 (105) 강남고려 10-21 26607 81
1485  [회원게시판] 전세금.. 결국 이리되네요 (106) Sheep선비 10-21 32469 92
1484  [회원게시판] 축하해주세요, 와이프가 임신했습니다. (207) MEGUI 10-20 13883 147
1483  [회원게시판] 모든 커뮤니티 요즘 상황.jpg (57) 이미지 Veritas 10-19 36031 80
1482  [회원게시판] 남편 홍보 받았던 가수 수혜입니다! (137) 이미지 MtoDaJ 10-19 38685 198
1481  [회원게시판] 오늘 역대급 개발암 그알 요약 .JPG (66)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0-18 35483 107
1480  [회원게시판] 지인 회사 들어갔다가 한달만에 퇴사... (96) 두부두부앙앙 10-17 35349 99
1479  [회원게시판] 목공방 근황 (55) 이미지 제행무상 10-17 26997 43
1478  [회원게시판] 10월 2일이던가 어이 없던 인간 찾아옴(후기) (77) 노우맨 10-16 17992 81
1477  [회원게시판] 수원에 어느호텔에서 하룻밤 잤는데.. 죄다 유료네여. (98) 닉넴고갈 10-16 38209 56
1476  [회원게시판] 고래 잡고 왔습니다 (211) 민셔리 10-15 25882 55
1475  [회원게시판] 미국인 스티붕 유가..진짜 개XX 인 이유. (50) 붕어낚시전문 10-15 23980 79
1474  [회원게시판] 길 물어보는 사람 직접 데려다 주고 욕을 들었네요. (182) 스미노프 10-14 17678 62
1473  [회원게시판] 중국에서 BTS 깠다가 역풍 쳐맞는중 (61) 이미지 포토샵 10-14 34501 76
1472  [회원게시판] 개와 산책하다가 미친ㄴ 만났네요 (94) 이미지 고스트으 10-13 27172 60
1471  [회원게시판] 국가비·영국남자 조쉬, 자가격리 중 생일파티→사과→‘추방해라’ 분노 여론 (115) 이미지 스트라이커K 10-12 23239 82
1470  [회원게시판] 당근마켓 무료나눔 비매너(?) (67) 인천우투리 10-12 24682 58
1469  [회원게시판] 저의 최애 비누. (84) 이미지 넌내게목욕값… 10-12 24286 40
1468  [회원게시판] 복권방 가게 엄청 단순함...-ㅅ-;; (124) 이웃짐또터러 10-10 46267 72
1467  [회원게시판] 일본 와세다 대학이 발표한 세계 디지털 정부 순위 (77) 이미지 인간조건 10-10 30176 98
1466  [회원게시판] 짝사랑하는 여자 나이 알고 접음ㅋ (181) 대동단결만사… 10-09 43813 87
1465  [회원게시판] 친구 냉장고 채워주고 왔습니다. (41) MEGUI 10-09 26363 72
1464  [회원게시판] 오늘자 누님 한분 보내 드림 ~ (105) 이희은 10-08 31232 119
1463  [회원게시판] 한글날 맞이 폰트 나눔합니다 (딱 3일간).jpg (199) 이미지 글꼴쟁이 10-08 19203 239
1462  [회원게시판] 조두순 감시할 유단자 6명 채용.... (141) 이미지 포토샵 10-07 26455 89
1461  [회원게시판] 인기글에 여교사가 많아져서 학교가 노답이라네요. (106) 네메시스 10-07 30060 56
1460  [회원게시판] 드디어 내 집이 처음으로 생겼습니다. (169) 이미지 복면엑스 10-06 24189 143
1459  [회원게시판] 이근 대위 누가 잘잘못을 떠나서 팩트는 그가 졸렬하다는 것. (118) 더글라스 10-05 26674 112
1458  [회원게시판] 소방관이 이근 한테 빡친 이유 (82) 아재공룡둘리 10-04 38570 115
1457  [회원게시판] 이근씨 사건은 게임오버인듯...녹취록 떴네요. (171) 이미지 뉴러씨니아 10-04 34915 86
1456  [회원게시판] 저는 오늘부로 애비가 없습니다. (126) 정직한놈 10-03 35738 147
1455  [회원게시판] 담배피는넘 뭐라했더니 쫒아오네요 (101) 엘디 10-03 31257 113
1454  [회원게시판] 하 방금 어이 없네요 (160) 노우맨 10-03 34022 154
1453  [회원게시판] 간만에 나눔합니다. (262) 이미지 옹느랑 10-03 12943 195
1452  [회원게시판] 30대 후반 40대 50대 공감 글 (138) 우랄 10-02 32934 118
1451  [회원게시판] 학교가 점점 개판되는 이유 (160) 쉐프 10-02 30043 103
1450  [회원게시판] 야 진짜 이토 몇몇 사람들...실망스럽네요 (135) 킹즈맨 10-02 22552 64
1449  [회원게시판] 일본에서 와이프덕에 명절 느낌나네요ㅎㅎ (48) 이미지 오레시아 10-01 28107 94
1448  [회원게시판] 구토에 설사에 방에 혼자 쓰려져서 이제 일어났어요 (97) 나는행복하다 10-01 22426 52
1447  [회원게시판] 길 지나가는데 초딩이 시비걸면 어떻게 하시나요? (101) 아크커피 10-01 23893 61
1446  [회원게시판] 무서운 마눌님의 제안 ㅎㄷㄷㄷㄷ (91) 그치지않는비 09-30 38832 71
1445  [회원게시판] 남편 자신감 어떻게 상승 시켜줄까요. (70) 나냔구리구리… 09-30 22164 57
1444  [회원게시판] 부부싸움 답답하네요 (217) 인생은겸손 09-29 25644 81
1443  [회원게시판] [로또]나에게 이런 행운이... (83) 이미지 akiLee 09-29 26178 109
1442  [회원게시판] 외상 사기 당해본 자영업자 계신가요...ㅠ (76) 이미지 홍삼액 09-29 17217 34
1441  [회원게시판] 남자는 뭐든 완벽해야하는군요... (157) 하느리여 09-28 37257 9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