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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복원한 신라시대 경주 씨티 모습 .JPG

[댓글수 (211)]
글쓴이 : 샌프란시스코 날짜 : 2020-03-24 (화) 14:36 조회 : 48423 추천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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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확인된 유적지와 터를 기준으로 구현함.

9월 9일에 헌강왕이 좌우의 신하들과 함께 월상루(月上樓)에 올라가 사방을 둘러보았는데,  성 안에 초가집은 하나도 없고 서울(경주) 백성의 집들이 서로 이어져 있고 노래와 음악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왕이 시중 민공(敏恭)을 돌아보고 말하였다.

“내가 듣건대 지금 민간에서는 기와로 지붕을 덮고 짚으로 잇지 않으며, 숯으로 밥을 짓고 나무를 쓰지 않는다고 하니 사실인가?” 민공이 “신(臣)도 역시 일찍이 그와 같이 들었습니다.” 하고는 아뢰었다. “임금께서 즉위하신 이래 음양(陰陽)이 조화롭고 비와 바람이 순조로와 해마다 풍년이 들어, 백성들은 먹을 것이 넉넉하고 변경은 평온하여 민간에서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거룩하신 덕의 소치입니다.” 왕이 기뻐하며 말하였다. “이는 경들이 도와준 결과이지 짐(朕)이 무슨 덕이 있겠는가?”

-삼국사기-

산국유사 승려 일연이 쓴 권1 진한조를 보면, “신라 전성기 경주에 17만8936호, 1360방, 55리와 35개의 금입택(金入宅: 고위층 주택)이 있었다”는 기록이 전한다. 호를 가구로 치면, 5인 가구 기준 70만~80만, 심지어 100만 이상 인구를 추정할 수 있다. 방은 고대 도시 구역의 기본 단위다. 모량리 유적과 1980~90년대 경주 도심 황룡사 왕경 유적 발굴 성과까지 포함하면, 1방의 크기는 가로세로 각각 160~120m로 추산된다. 발굴단은 모량리 일대에만 최소 200개 이상 방이 있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른 방의 개수를 현재 경주 안팎의 땅 크기에 맞춰보면, 경주 도심은 900여방, 외곽의 모량리 방까지 합쳐 1360방에 얼추 들어맞게 된다. 방이 경주 남쪽의 불국사 근처 말방리까지 뻗어 있었다는 설(전덕재 단국대 교수)까지 넣으면, 고대 경주는 동서 30㎞, 남북 20㎞에 달하는 광역 대도시였다는 추정 또한 가능해진다. 지금 서울 한강 이남 지역의 면적을 훌쩍 뛰어넘는 규모다.

내가 아무리 모든 사람한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해봤자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반대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고, 눈치 보지 않을 때도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어떻게 살든 세상에 그렇게 날 미워하는 사람 둘은 꼭 있기 때문에 내 맷집을 길러야 한다. 그 맷집이란 미움받을 용기를 말한다. 미움받을 용기는 특별한 게 아니다. ‘저 사람도 나를 미워할 자유가 있는 거야’ 라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면 된다.

680 Mission St, San Francisco, CA
샌프란시스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스케지 2020-03-24 (화) 14:36 추천 28 반대 0
이집트에 피라미드가 백개 넘게 있다고 하면 현대 사회라도 그걸 유지 못한다고 풀발기할 사람이 있네.
고대의 국가라고 해서 다 움집에 살고 거렁뱅이처럼 살지 않았다. 인류문명이 선형적으로 발전한다고 생각하나?
미라를 만들 정도에서 증명되듯이 뇌수술을 비롯한 외과수술도 기원전부터 있었고
기원전 2천년의 모헨조다로 유적에서는 수도관과 수세식 화장실 시설도 발견되었다는데?
17-18세기 유럽에서 불가능하면 지구상에 존재도 할 수 없는 화성인 문명이라니 ㅋㅋ
지금 중동지역이 유럽이들한테 폭격맞아 망해있다고 해서 고대 바빌론이나 이슬람 제국이
찬란한 대도시들을 유지했었다는게 다 거짓인거고 전세계 아라비아 상인들의 무역은
유럽인들 대항해시대 이전에는 불가능했을 가짜 역사인가?

당나라가 중국 최고 전성기를 이끌었던 것은 고구려 백제의 상당 부분을 흡수하였기 때문인데
신라는 손가락 빨고 있었겠냐. 당나라에게 많이 빼앗겼지만 엄청난 영토와 인구를 흡수하였고
고려 못지 않은 무역국이 되면서 전성기를 누렸을텐데 수도 경주가 저 정도를 못한다고?
존버킹 2020-03-24 (화) 22:30
뜬금없지만 이런 생각을 해 봤다.
수 천년 후에같은 상황이 왔다고 가정하면 그 때 사람들이 수 천년 전 서울의 모습을 재현했습니다. 하고 롯데타워에 어마어마 한 건물들에 막 이렇게 복원했는데 이걸로 똑같이 싸울 듯 ㅋㅋ
건이23 2020-03-24 (화) 23:22
근데 신라시대 건축양식이 조선시대랑 별반 다를게 없어보이는건 왜일까요-ㅅ-게다가 궐밖에 바둑판 모양의 대로는 일본도시가 연상됩니다.
     
       
커피코피카피 2020-03-24 (화) 23:28
양식은 기록이 부족하니 영향을 많이받은 일본건축양식에서 따온걸로 보입니다 바둑판 모양의 계획도시들은 당의 장안을 본딴것입니다
     
       
그토렌 2020-03-25 (수) 10:43


삼국유사에서 신라의 금성이 1360방으로 되어 있었다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실제로 황룡사터나 왕성터 그리고 나중에 발견된 경주 북쪽의 모량리 유적을 통해서 하나의 방이 120에서 160미터의 직사각형 형태로 이루어진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경주 전역을 나누면 1360방이 얼추 맞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360방이 아니라 360방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으나 이는 경주의 면적을 너무 좁게 본 것으로 생각됩니다. 모량리 유적을 경주의 확장으로 볼 것이냐 위성도시로 볼 것이냐는 학자마다 이견이 있습니다. 다만 이 모량리에만 추산해서 100~200방 정도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되므로 360방 설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591381.html
테리윈 2020-03-25 (수) 00:10
경주 한 번도 안간 사람들뿐이네
hyunsd 2020-03-25 (수) 00:25
해당복원자료의 과장 여부를 떠나서
고딩때 세계사 공부 배웠다고 지가 아는게 전부인줄 아는 빡대가리 하나 있네요...ㅋㅋㅋㅋ
상식상식 거리는데 그 상식이 지가 생각할줄 아는 범위안의 상식이라는건 생각안하나봐요.
주변사람들 갑갑할듯 ㅋ
동방황제 2020-03-25 (수) 02:26
삼국유사 자료를 그대로 믿긴 힘듭니다. 경주분지가 7~80만이 살만한 규모가 못되고 또 당시 전체 신라 인구도 3~400만으로 추정하는데 그중 3분의 1이나 4분의 1이 경주에 몰려 살았다? 말도 안 되는거죠. 또 금성이라 지금의 평양처럼 상위층만 살 수 있었다고 하는 분들 그 당시 신라 상위층이 7~80만이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 인구 전체가 상위층은 아니고 노비 숫자까지 딸린거다라고 해도 말이 안 됩니다.
     
       
그토렌 2020-03-25 (수) 08:46
1000년 뒤에 누군가는 그럴지도 모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수도권에 전체 인구의 절반이 모여 살고 수도에는 1000만이 넘는 인구가 모여 살았다고 하는데 말도 안되는 일이다라고요..ㅋㅋㅋㅋ
1000만이 넘는 상위층이 있다는게 말이 되느냐고요.

서울에 산다고 전부 상위층이라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잘못된 것 인데 신경도 안쓰겠죠.
마찬가지로 경주 인근에 산다고 전부 상위층이다 기와집에 산다고 상위층이다??
랜디113 2020-03-25 (수) 12:21
경주 시내에 인접한 왕릉만 가보더라도 알수있는것
황룡사 9층 목탑의 크기는 그래픽으로 재현한것보다 더 웅장했을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나옴

고딩시절에 경주에서 2년간 살았는데 시내만나가면 걸어서 15분거리에 왕릉, 조금더 걸으면 안압지, ...
그냥 도시 자체가 유적 그자체인데 그래픽으로 재현한 저 모습이 허황된 망상일뿐이라고 생각하는지?

베댓에 올라온것처럼 북으로는 모량과 근처 금척부근 그리고 건천까지, 남으로는 불국사와 동방까지 유적이 남아있습니다

경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1시간만 돌아다니면 어중간한 유적은 다 볼수있습니다
FHDAV 2020-03-25 (수) 14:53
무슨 의미가 있나~
어자피 당나라에 삼국 영토랑 백성 팔아서 삼국 통일 햇네,,주장 하면서
배성 노비만들어 탱자탱자 하다 망한 흔한 반도국 수준인데,,,
통감자칩 2020-03-26 (목) 22:53
역사 문외한이라 경주에 정말로 이런 건축들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문외한으로서 의문점이 남아 글 남겨봅니다.
요근래 보면 '복원'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명소들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제가 의문인건 그런 것들이 과연 '복원'이라는 명칭에 합당한가입니다. 이 글에 나오는 경주의 모습도 과거의 역사 기록에서 복원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상상도'가 아닌지요? '복원'이라 함은 원상을 회복한다는 의미로, 훼손된 문화재의 원래 모습을 우리가 알고 있을 경우 그 문화재를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시키는 것에 한정해서 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에 어느 지역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옛터만 남아 있는 다리터에 목조 양식으로 지어서 다리를 복원했다고 하는 글을 봤는데 옛기록에 어떤 모습인지도 안나와 있는데 그걸 복원했다고 홍보하시더라구요. 물론 각 지자체들이 관광명소를 필요로 하는게 현실이고, 지으신 분들도 고생하셨겠지만 '복원'이라는 명칭만은 보수적으로 써야 맞지 않나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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