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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들은 화살통을 어디에 매고 다녔을까?

[댓글수 (71)]
글쓴이 : 삼다水 날짜 : 2020-03-27 (금) 11:09 조회 : 28350 추천 : 76  



삼다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자유종 2020-03-27 (금) 11:09
활도 종류가 다양하고,
화살도 종류가 다양하고,
그 종류만큼이나 쏘는 방법도 다양하고...

화살을 손가락 사이사이에 끼고 빠르게 속사하는 거 보고 우왕 했었는데.
반대로 대궁을 땅에 두고 체중을 기울이며 당겨서 힘겹게 한 방 쏘는데, 갑옷도 그냥 뚫어버리는 게 있었고,
아예 누워서 발로 화살을 밀며 시위를 당겨 쏘는 족궁도 있었고...

검술이나 창술보다 더 복잡하고 심오한게 궁술인데,
활의 민족이니 뭐니 떠들면서 정작 활을 제대로 다룬 서브컬쳐가 많지 않은 게 아쉽습니다.

네이버 웹툰 '칼부림' 클래쓰로 활부림이나 화살부림 같은거 나옴 좋을 텐데.
의외로 화살에 대해 다룬 게 거의 없지요.
영화 최종병기 활 정도가 전부...
     
       
pushicat 2020-03-27 (금) 11:09
대체역사소설중 고려의 활 솔롱고가 활위주로 서술했어요.
     
       
정태인 2020-03-27 (금) 12:02
그것도 '아포칼립토' 배낀거고...ㅠㅠ
          
            
기기G 2020-03-27 (금) 19:12
국뽕이니 뭐니 하면서 어떤 토왜 일베새퀴가 한 개소리를 아직도 하는 사람이 있네.
주제와 스토리가 전혀 다른데.....혼자서 하나씩 다 쳐 죽이고 복수하면 다 배낀 게 되는 건가?
그런 논리면 아포칼립토는 람보를 배꼈고  람보는 결투를 배낀 거고? 한심하긴 ㅉㅉ
          
            
노가리초장 2020-03-27 (금) 19:42
나도 어디선가 아포칼을 배꼈다는 글을봤을때 내가 다른 영화를 본 건가 의아했었는데 도대체 어디가 똑같다는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 됨. 윗분말처럼 추격해서 한명식 죽인게 배낀게된다면 그런 영화는 차고넘칠텐데....그러고보니깐 람보1이 어쩌면 가장 비슷한 구조네요. 각종 함정과 주변지형지물과 원시적인 방법의 부비트랩과 칼,활로 1명식 죽이는...람보에서 csi마이애미 호레이쇼반장도 보안관 똘마니로 나오죠. 안봤으면 람보 한번보고 오세요.ㅋㅋㅋ
최근에 본 영화중에서 지금 기억나는 영화로는 테이큰,콜드체이싱정도인데 그럼 이영화들도 배낀건가...
차라리 킹덤이 워킹데드+왕좌게임을 배꼈다고하고 부산행이 월드워Z를 카피했다고하시지....ㅋㅋㅋ
그리고 해외영화켜뮤에서 최종병기활이 아포칼을 배꼈다는 유저 딱1 명봤는데
닉과프사를 보니깐 쪽바리인지 일뽕처럼 보이는 놈이 한마리가 있긴하던데
그밑에 댓글이 ? 로 되어 있던게 기억이남 ㅋㅋㅋ
     
       
연동물체 2020-03-27 (금) 15:13
칼부림 보시는군요^^ 저네이버 최애 웹툰
simple 2020-03-27 (금) 11:09
활 쏘는 데는 어마어마한 힘이 필요했습니다. 궁수는 힘캐입니다. ㅋㅋ
     
       
투다다다다다 2020-03-27 (금) 11:09
ㄹㅇ.... 중학생때 국궁쏴보는 체험 해봤는데 장난아니였음..
진짜 힘을 다써야 활시위가 뒤로 젖혀짐 5발 쏘니까 팔이 저리더라구요.
     
       
뽕망치 2020-03-27 (금) 11:43
아씨 올민첩 올렸더니!!!
          
            
골드라이탄 2020-03-28 (토) 00:16
케삭하고  다시 키우세요.
이다아자노 2020-03-27 (금) 11:09
참고로 활이 근접에 약하다고 하는대

고도로 숙련된 궁수의 경우 근접사격의 경우 1초에 3발도 쏨..
     
       
꿈꾸는순수 2020-03-27 (금) 11:09
왼손에 여러발 걸고 한발씩 화살줄에 걸어 빠르게 속사하는거 본 기억이 나네요.
숙련된 궁수나 사냥꾼들은 근접할때는 그렇게 했다고는 들었는데
     
       
미카미라머히 2020-03-27 (금) 11:09
3초에 한발이 아니고 1초에 3발이요..?
     
       
안성캐 2020-03-27 (금) 1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초에 3발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다아자노 2020-03-27 (금) 11:09
https://www.youtube.com/watch?v=BEG-ly9tQGk

해당 영상 5:12 초

자기가 모른다고 까지마세요

상대적으로 정확도가 필요하지 않은경우 저렇게도 쏩니다.
               
                 
사악사악 2020-03-27 (금) 11:09
재밌게 봤네요 먼가 좀 썰렁하는 느낌인데 트릭샷까지..

3발에 0.6초네요 ㅎㅎ
               
                 
b1ack 2020-03-27 (금) 11:44
와... 3발을 0.6초만에 쏜느것도 미쳤는데,
심지어 점프 뛰면서 쏘네 ㄷㄷㄷ

거기다가, 날라오는 화살을 화살로 맞추고..
손으로 화살도 잡고 ㄷㄷㄷ
               
                 
미카미라머히 2020-03-27 (금) 11:53
헐 진짜네요 후덜덜..
               
                 
춤추는강쥐 2020-03-27 (금) 12:24
전에도 본 유튜브네요 그때는 이사람이 고대의 궁술의 재현했다고 했다가 비판 받았다고 알고있었는데 일단 쓰는 활의 장력이 약하고 실전궁술이라기보다는 퍼포먼스로 보여진다고요
               
                 
8Mile 2020-03-27 (금) 12:26
라스 앤더슨 이사람 논란의 여지 많습니다.
단순히 1초 내에 3발을 쏠 수 있다는건 사실이지만
실전성 고증성에서는 논란의 중심이죠
               
                 
기로기로 2020-03-27 (금) 12:46
우와... 이사람 멋진데요.
               
                 
다이나믹코리… 2020-03-27 (금) 13:52
글쎄요 실전이고 아니고가 중요하다기 보다  맞는순간을 인지한다면 쓰러지지 않을까요?
이유로는 1. 진짜 아파서 2. 건수잡아 후방으로 갈려고(1차 세계대전때에도 손에 총맞은 사람
즉결처분 이었음)
                    
                      
어러 2020-03-27 (금) 14:03
저렇게 화살에 힘이없다면 갑옷에 막힐것이고 저렇게 근접에서 들어와봤자 역공맞을 확률이 더 크죠 차라리 정확하게 한벌쏘면되지 뭐하러 저렇게 쏘겠어요ㅋㅋ 사냥같은경우엔 더하겠죠 걔넨 힘있는 화살 맞아도 급소아니면 몸에 박히고도 도망가니
                         
                           
필립K딕 2020-03-27 (금) 15:33
라스 앤더슨 인가 하는 사람처럼 고대인들이 싸웠다면, 고대 그리스 로마의 보병이나
북유럽의 바이킹에게 꼬치가 되었을 것입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중세에 농노들이나 위협하는 실전 경험 하나도 없는 귀족들의 활질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근접으로 저렇게 들어 오다가는 도끼나 창에 꼬치가 되거나 몸이 박살나는 것은 피할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보병은 방패병을 전열에 세우고, 기병은 말을 통해서 엄청난 돌파력과 갑옷을 통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동양권으로 오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판금갑옷을 착용해서 화살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 했지요.

실제로 조선시대 무과이 급제자 출신의 장수가 활질을 하면 그런 활질은 그냥 걸어다니는 과녁에 불과하지요.
                         
                           
비익련리 2020-03-27 (금) 22:13
중장갑옷을 상대로 활은 당연히 안통하죠 ㅋㅋㅋㅋ
하지만 경보병같이 천만 달랑 달고 나온 부대라면??
그리고 최악의 무기는 살상력이 큰게 아닙니다
전투력을 얼마만큼 쉽고 빠르게 상실시키는거죠
               
                 
어러 2020-03-27 (금) 14:00
픽픽픽 쏘는데 무슨 1초에 3발이예요.. 영상에 다른것들은 몰라도 저건 걍 퍼포먼스죠 대부분은 과녁을 보여주는데 저건 안보여준 이유가 있겠죠?
                    
                      
미카미라머히 2020-03-27 (금) 17:08
저렇게 쏘는건 애초에 조준을 하지 않는 근접사격이 주 목적인데 맞으면 아프지않을까요 ㅋㅋ
               
                 
tinkles 2020-03-27 (금) 16:33
실제로 이분이 테런 에저튼 주연의 후드 활 액션디렉팅도 함.
영상에서 나오는 몇몇 기술들이 영화에 그대로 나옴
영화는 망작이지만 활 액션은 볼만했던 이유가 그것.
TigerCraz 2020-03-27 (금) 11:09
말타고 활 쏠 땐 화살을 왼쪽 시위에 먹여서 쐈습니다. 그래야 파르티아식 활쏘기 때 제대로 나가죠~
Smile에스 2020-03-27 (금) 11:09
이런거 재밌어요 또 해주세요
소주랑닭똥집 2020-03-27 (금) 11:0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영화 보면서 제일 궁금한건 어디서 화살이 리필 되냐가 제일 궁금했었는데 ㅋㅋ..
자댕잉 2020-03-27 (금) 11:09
말에도 화살통이 있었던거 같던데용
붉은해적 2020-03-27 (금) 11:09
간단하게 등 뒤에 지관(연예인 포스터담는 통)을 멘 상태로 거기에 살을 넣고 빼 보라고 하세요.
그게 얼마나 힘든 지 알면 사극이나 영화같은데서 등뒤에서 살을 빼는 건 아마 뺄 겁니다.
폼은 나죠
하지만 적군에게 딱 죽기 좋은 자세입니다
Arch1 2020-03-27 (금) 11:09
저렇게 많은 숙련도를 요하는 활대신

화약의 힘으로 확실하게 갑옷입은 기사를 담가버릴 수 있는

머스킷 총이 나오면서 모든 유럽국가들이 비용으로 머리가 깨져가면서 꾸역꾸역 머스킷총을 보급했죠

그렇게 총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ㅎㅎ....
     
       
TigerCraz 2020-03-27 (금) 11:09
조선군은 총포가 도입됐어도 여전히 궁수부대가 있었죠. 신식과 구식 군대가 충돌한 게 임오군란이었죠~
          
            
조시해밀턴 2020-03-27 (금) 11:09
화승총이 주력이었고 궁병은 화승총을 보조해주는 역할로 바뀌었고 임오군란에서 말하는 신식 군대는 전장식 화승총이 아니라 후장식 볼트액션 소총입니다ㅋㅋㅋㅋ
          
            
붉은해적 2020-03-27 (금) 11:09
거기에 신식군대랑 구식군대가 충돌한게 아니고 신식 군대는 보수도 빠방하게 지급하는 데 반해 기존 군대들은 보수도 늦게 주고 그마저도 장난질 하는 통에 들고 일어 난게 임오군란입니다

단순히 신식군대랑 구식군대가 충돌한 걸로 이해하면 안됩니다.
그럼 민비가 도망을 왜 갔는 지 설명이 안됩니다.
월계수 2020-03-27 (금) 11:09
이분 찾으셨나욬?

https://youtu.be/BEG-ly9tQGk
SDominic 2020-03-27 (금) 11:09


라떼는 말이야...
어깨에 화살통은 레골라스 보다 당연히 로빈훗 아닌가...
     
       
땡굴넙데데 2020-03-27 (금) 11:20
이 만화를 아는 당신은..
빼박 아재  ㅋ
     
       
니알ㄴ일 2020-03-27 (금) 19:04
란마..??
          
            
땡굴넙데데 2020-03-27 (금) 20:48
https://blog.naver.com/iriss7711/50166117409
제 기억이 맞네요..
일욜날 m방송에서 했었음..
붉은언덕 2020-03-27 (금) 11:09
글쓴이: 이번편은 화살통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활의 기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뿡탄호야 2020-03-27 (금) 11:09
추천하여 압박하자
닭스베이더 2020-03-27 (금) 11:09
활통이 등에 있다고 쏘는 속도가 느린 건 아닙니다
이동 할 때 여기저기 걸려서 불편한 거지

https://www.youtube.com/watch?v=1o9RGnujlkI
00:40 부터

또한 최종병기 활에서 나오는 것처럼 화살은 휘어서 날아갈 수 없다고들 하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qc_z4a00cCQ

세상은 넓습니다 ;;;
새로운뉴비 2020-03-27 (금) 11:09


.
     
       
일이삼사오다 2020-03-27 (금) 15: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오네리 2020-03-27 (금) 16:28
못말리는 람보인가요ㅋㅋ
          
            
새로운뉴비 2020-03-28 (토) 20:37
네 ㅎㅎ
순수남자 2020-03-27 (금) 11:22
출처도 없이 불펌하셨네요? 조용히 내리시지요
     
       
옹느랑 2020-03-27 (금) 12:02
최초 원본작성자까지 찾아야함?
     
       
요약하자면 2020-03-27 (금) 12:28
어...이거 오유에서 많이본 패턴인데...
     
       
포플러스 2020-03-27 (금) 12:46
그런거면 저 글 원본쓴사람도 그림 하나하나에 출처 표시해야 되는게 맞는거 아시죠?
     
       
고수진 2020-03-27 (금) 15:32
아 그럼 뭘 어디서 퍼왔는데요?
     
       
우아아아 2020-03-28 (토) 00:03
앞으로 너 글 올리는거 볼꺼다 그때마다 꼭 출처 밝히길
우아아아 2020-03-27 (금) 11:23
우리의 애기살이 최강!
     
       
버섯도리 2020-03-27 (금) 16:23
저는 슴밑살이 쵝오
도깨비 2020-03-27 (금) 11:28
DrMartin 2020-03-27 (금) 11:41
화살통도 지금 우리의 방독면처럼 다리메어 등짝으로메어 같은게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사월오월 2020-03-27 (금) 11:50
워드맵 2020-03-27 (금) 11:51
다른 나라에서는 궁술이 무예로서 전투 시에 궁병 병과에게 훈련시켰는데
한반도에서는 선비들이 그냥 밥 먹고 심심하면 활을 쏘더라.
심지어 옛날에 주몽이라는 아이의 엄마는 애가 칭얼대고 보채니까 장난감으로 활과 화살을 주었다고...
FYBs 2020-03-27 (금) 12:05
의외로 뭔가 특별한거 없이 팩트라 애매하네
붕탁앙 2020-03-27 (금) 14:05
제 활이 35파운드 국궁인데  10미터 거리에서 1cm 유리를 깨뜨리는게 아니라 깔끔하게 구멍냅니다  10cm 두께 EVA폼도 그대로 관통하구요
50파운드 정도만 되도 멧돼지나 사슴을 그대로 반대편으로 뚫습니다
보통 전쟁용으로 쓰던 활은 60~120파운드 였습니다 
생각보다 위력이 무시무시합니다
     
       
애착3 2020-03-28 (토) 00:38
그럼 탱크오면 활 쏘면 되는거 아닌가요?
양공주 2020-03-27 (금) 14:45
딱히 궁굼할것도 없이. 당연히 그랫을꺼라고 예상하고 있는 얘기 아닌가요??
 2인 1조로 옆에 활 대주는 사람이 옆에 있었을수도 있을꺼다 생각했는데.. 그 얘기는 빠졌네요.
     
       
고수진 2020-03-27 (금) 15:34
그건 너무 비효율적이죠


하나라도 더 쏴야지 곁에서 뽑아서 주거나
들다가 준다니?

귀족급 장군 곁에 시종?
하나마나no1 2020-03-27 (금) 15:33
울화통은 어디에 쓰는 건가요.?
키에르케고르 2020-03-27 (금) 15:39
3연발 속사는 시위 당기는 손으로...
얽기 2020-03-27 (금) 15:49
퍼온거면 출처는 밝히는게 기본 아닙니까... 글쓴 형식을 보니 에펨코리아에서 살라흐앗딘이란분이 장기 연재중인 역사 시리즈물 같은데 아닙니까? 이거 이미 100회이상 2018년부터 장기연재중인거라 아는사람들은 다 아는건데 이걸 퍼오시고 출처도 안남기시네....
칼있시마 2020-03-27 (금) 20:24
조선의 화살은 편전(얘기살) 이어서 허벅지에 매는것이 가능하지만
여타 다른 나라 (일본이나, 유럽) 쪽은 화살이 길어서 등뒤로 매는 방법 외에는 별 다른 방법이 없을겁니다.
라할라마 2020-03-28 (토) 00:38
원래 우리나라도 전쟁 나면 허구헌날 성벽 위에서 활만 쏘다가 적 도망치면 성문 열고 쫓아가서 또 활쏘고 무한 반복이었는데...사극 보면 뭔 시작부터 칼 뽑고 돌진....
영화 몽골에서도 전쟁 때 칼부터 쓰는 것 보고 혀를 내둘렀음...몽골 기병은 활이 진정한 주력병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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