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게시판]

현재 청원 40만 돌파했습니다.

[댓글수 (171)]
글쓴이 : 샌프란시스코 날짜 : 2020-04-03 (금) 01:37 조회 : 31070 추천 : 139  

요며칠 잠이안오네요.. 저희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이제갓스무살이된 아이가 생을 마감했습니다. 들어온지는얼마안되었지만 그나이또래에서잘볼수없는 근면성실한아이였는데.. 인사도꾸벅꾸벅 어른공경할줄알고 특히 아버님나이대분들 잘따르고 귀여운아이였습니다. 그러던 아이가 29일 자정조금지난시각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13세 8명이 타고 도주하던 차에 치어.. 그날 마지막배달이었는데.. 여친이랑 맛있는거먹으러갈거라던 마지막말이 계속 기억나네요. 어머니부담덜어준다고 학비며 생활비며 열심히하던아이. 어렵게 입학하여 꿈에그리던 대학생활도 못해보고 떠난 아이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가해자들은 만14세가 되지않은 8명의 아이들이네요. 처벌이어렵다는 경찰측의 말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경찰측도 안타까워하며 법이개정돼야한다고.. 평소잘나서지않는 저인데 할수있는게 이거밖에없어서 글을올리게되었습니다. 현재 청원등록상태이며 많은동의 부탁드립니다.

두서없고 정리안된글이죠 양해바랍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추가)

역시나 이것들은 반성 죄책감 이랑은 거리가먼 인간이아닌것들입니다. 주위친구들누구하나도안타까워하는자가없네요. 서울경기쪽에선 이미 사건사고로유명한것들이네요. 범죄를한두차례저지른게아니란거죠. 지방에서 금은방 식당? 등을 턴적도있는거같고요. 저것들의 부모는 이미 저것들을 손에서 놓은거같고..

애초에 부정확하거나 논란이될만한것은 글에 포함시키지않을려고했습니다. 지금 이사건에 관련하여 의구심이드는부분이있는데 그것은좀더정확하다판단될때 추가로 올리겠습다. 

이와관련된 모든 청원이 법개정을 위한 힘이 되었음합니다.

출처 :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accident/626237/1




2020년 3월 29일.

새벽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제 남자친구는 별이 되었습니다.

대학교 간다고 설레하던 모습이 엊그제인데 입학은커녕 꿈에 그리던 학교에 가보지도 못하고 너무 억울하게 사고를 당했습니다.

코로나19때문에 개학이 연기되자 집안에서 가장노릇을 하던 제 남자친구는 스스로 돈을 벌기 위해 죽기 전까지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항상 자기는 사고가 나도 죽지 않는다며 누누이 걱정끼치지 않게 얘기해주고 헬멧도 항상 꼭 착용하며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사람이었는데 잠깐 그 몇 초의 순간에 의해 이제는 더 이상 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 사고의 가해자들, 총 8명의 05,06년생 남자,여자아이들은 서울에서부터 차를 훔쳐 타고 다니며 대전IC까지 내려왔습니다. 경찰은 도난차량을 의심해 그 차량을 쫓아가며 가해 학생들의 차량과 경찰차가 추격전을 했습니다. 그 차량은 신호는 전혀 지키지 않고 역주행도 해가며 도주를 하던 도중 마지막 퀵서비스 배달을 하던 제 남자친구를 쳐서 남자친구는 그 자리에 즉사하였습니다. 그 후 가해 차량은 뒤도 보지 않고 200m 정도 도주 후 차를 세워 도망갔습니다. 그 당시, 여자아이 하나가 경찰에 잡히고 ‘저 너무 힘들어요.'라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사람을 죽이고 간 상황에 여자아이는 떳떳하게 그 말을 할 수 있을까요?

대전, 그 자리에서는 6명만 잡히고 나머지 2명은 세종에서 또 차를 훔쳐 다시 서울로 갔다가 같은 날, 나머지 둘을 잡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촉법소년이라는 이유만으로 운전자 한 명만 제외하고 7명 모두 보호자인계를 하여 집에 귀가하였으며 운전자 한 명만 현재 소년원 송치되었습니다.

운전자는 2006년 11월생으로 또 촉법소년이라고 처벌을 안 받을지도 모릅니다. 촉법소년이라는 법이 아직은 미성숙한 아이들이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기에 전과기록을 남기는 등의 미래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처분을 받지 않는 것인데 어떻게 사람을 죽이고 도망친 저 아이들이 미성숙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건가요?

저런 짓을 하고도 가해 아이들은 죄책감도 없이 얼굴 들고 평소와 같이 행동하며 웃고 다닙니다. 마음가짐이 성인보다 미성숙한 게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저 아이는 소년원 다녀온 것을 훈장처럼 생각할 것이며 다녀와서 또 같은 피해가 생기게 만들 것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본인, 본인의 자식들, 근처 지인, 친한 사람 등이 피해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그렇게 비참하게 죽었는데 촉법소년이라는 게 적용될 수 있는 것입니까? 가해자들은 자신들이 처벌을 미비하게 받을 거라는 걸 분명 인지하고 웃고 있을 것입니다. 제발 제 남자친구 억울하지 않도록,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출처 :    http://tcafe2a.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4931825




청원주소 입니다.

소년법 개정의 도화선이 되기를.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Y6yGVg

The courage to be disliked.

@ 680 Mission St, San Francisco, CA
샌프란시스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없다뮤 2020-04-03 (금) 07:38
청원동의 690,009 명 청원에 힘을 실어주세요!! 부모된 입장으로 저도 잠이 안 옵니다!
땡굴넙데데 2020-04-03 (금) 07:39
동의는 했지만 마지막 글엔 동의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 개정이에요? 폐지 시켜야지요!!
     
       
오타장군111 2020-04-03 (금) 10:14
아이들이 저지른 잘 못 중에는 저렇게 용서받지 못할 잘못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잘못도 있으니까요.
          
            
ㅁㄴㄴㄷㅁ 2020-04-03 (금) 13:38
그런거 없음 무조건 폐지해야함
               
                 
오타장군111 2020-04-03 (금) 15:17
대갈빡에 든 것이 우동사리가 아니라면 생각이란 걸 할텐데....
               
                 
생각좀해봅시… 2020-04-03 (금) 19:58
이토에 생각없이 사는 사람을 보여주는 댓글.
                    
                      
최대8자라규 2020-04-03 (금) 23:48
저는 당신이 더 생각이 없는거 같은데요
     
       
밝귀리선인 2020-04-04 (토) 04:11
세상에 용서받을 잘못이란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유교사상이 굳어진 나라기때문인지 유독 어르신들이 관대한처벌을 많이 바라셔서 그런건지 아니면 일제시대에 일본법을 독립하고도 그대로 가져와 써서 그런지 유독 범죄에대한 처벌이 너무나도 미흡하다고 봅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일을 저질렀으면 그 죄갑을 받아야 하는데 아이들이라서 살인을 해도 몇년살다 나오고 심지어는 그냥 사람 죽일때 느낌을 알고싶다고 가정집에 들어가 유치원도 안들어간아이와 어머니들 가혹하게 죽이는 범죄를 저질러도 청소년 교도소 몇년 안살고 다시 나오니 말 다한거지요 무슨 인권이니 뭐니 하지만 따져보면 결국 가진자들과 자식들이 입에담기 힘든 사고를 많이 치니 법을 아예 손을안되는듯합니다  나이타령하시는분들은 자기 식구나 친척이 그런일 당하면 입에 거품물고 날리칠게 뻔한데 용서해주느니 하는건 너무 우유부단한 생각같습니다
현실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용서받을수 있다느니 그런말을 하는거지 자기가 중범죄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으면 절대 그런말들은 안나올듯합니다
그저그렇지 2020-04-03 (금) 07:41
690,242 동의합니다.
Darrbitz 2020-04-03 (금) 07:42
동의합니다
뽕망치 2020-04-03 (금) 08:03
692,078 참여
털과제리 2020-04-03 (금) 08:06
저런 개새끼들을 왜 보호해줘야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하즈윈드 2020-04-03 (금) 08:13
692927입니다.
남자의간지 2020-04-03 (금) 08:15
예전에 조국 전법무장관이 답변한거같은데요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다

그부분에대해서 엄청실망했던기억이 있네요
뭐지이건첨보… 2020-04-03 (금) 08:15

망할넘들...어휴..
른씨 2020-04-03 (금) 08:15
악용하는 새끼들은 사람도 아닌데 소년법이 무슨소용일까요
띨프 2020-04-03 (금) 08:18
소년법 좀 없애라
왕마이크 2020-04-03 (금) 08:23
이전은 제발 좀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상냥한아저씨 2020-04-03 (금) 08:35
695,160
강력한 처벌을 원합니다
열혈햄토리 2020-04-03 (금) 08:37
청원했습니다. 소년법 수정하거나 폐지를 했으면 합니다.
쵸니쵸니 2020-04-03 (금) 08:43
696,302 청원했습니다
열탕 2020-04-03 (금) 08:43
동의 했습니다. 소년법이랑 형법도 개정해야됩니다. 14세가 되지 않은자는 처벌 대상이 아니니깐요. 그리고 형법 개정하는김에 형벌량도 늘려야함
리얼롤러 2020-04-03 (금) 08:44
이놈들 사진보고 깜짝놀랬다.강력처벌 원함.
최환 2020-04-03 (금) 08:44
696,571
강력한 처벌을 원합니다.
라텐헨가 2020-04-03 (금) 08:45
생명은 생명으로...
샤이닝하눌 2020-04-03 (금) 08:57
살인죄는 청소년이라고 해도 그에 맞는 처벌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놈들이 커서 뭐가 되겠습니까.
상상초월 2020-04-03 (금) 09:05
이건 진심인데 만약 내 자식이 저렇게 죽는다면 난 영화 모범시민처럼 될것같음. 앞뒤 안보고 그냥 죽일거임. 삶의 희망이 없어졌는데 무슨수로 살아감? 그냥 나도 똑같이 죽일거임.
방귀쟁이 2020-04-03 (금) 09:11
699715
유량계 2020-04-03 (금) 09:13
저놈들은 살인을 넘어서 테러임
칠동주 2020-04-03 (금) 09:17
애들이 실수할 만한 사건, 사고에서 아이의 미래를 위해 보호해 주자는 취지까지만 적용하고, 애들이라고강력범죄는 사회의 미래를 위해 철저히 단죄하고 격리시켜야 한다.
바라슬 2020-04-03 (금) 09:18
대한민국 사람들의 의식수준은 점점더 높아지고만 있는데

이나라 법치, 권력자들의 수준은 왜 아직 그대로 일까요???

이번기회에 확 뜯어고쳤으면 합니다.
싹쓰리란다 2020-04-03 (금) 09:19
쓰레기는 미리미리 치워야지
FHDAV 2020-04-03 (금) 09:27
대통령 손자 손녀가 저런 사고로 죽지 않는 이상  절대로 절대로 않변한다!
이지은이지금 2020-04-03 (금) 09:28
701,971
이정일 2020-04-03 (금) 09:36
702,841 동의 합니다.
무지배고파 2020-04-03 (금) 09:38
동의하고 왔습니다
케이크만 2020-04-03 (금) 09:39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배달해주는 노동력과.

사회에 도움이 안되고 문제만 일으키는 범죄자를 강력 처벌해야지.

왜 개같은 세끼들을 나라는 보호해주지?

무인도 하나 만들어서 거기다 처박 놓으면 안되나?
비비비빙고 2020-04-03 (금) 09:47
70만 돌파했네요
수이드림 2020-04-03 (금) 09:56
청원동의 705,332 명
유아 2020-04-03 (금) 09:58
법을 개똥으로 만들었는지 살인해도 처벌이 어렵다니 가혹하네요......
동의하고 댓글남깁니다.....
저 8명 성인되서 개과천선 될꺼라 생각되시나요? 다른 범죄 저지르기전에
법  강화해야합니다 ......
인천뱃놀이 2020-04-03 (금) 10:13
시대가 바꾸고 상황이 바뀌면 법도 바뀌는게 맞는거죠.
santax 2020-04-03 (금) 10:33
뉴스로 보았습니다.
죄책감도 못느끼는 놈들입니다.
요즘 애들은 영악해져서 대놓고 범죄를 저지릅니다.
이런 악질적인 범죄는 나이에 상관없이 일반범죄와 동일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레이지겐 2020-04-03 (금) 10:48
71만돌파했네요 청원했습니다.
호랑이타투 2020-04-03 (금) 10:49
청원했습니다 70만명 넘었네요
세일러프리먼 2020-04-03 (금) 10:54
동의하고 왔습니다. 71만명 넘었군요
까칠한냔 2020-04-03 (금) 11:07
714361 동의하고왔는데 맘이 넘 아프네요 ㅠㅠ
마화된등애 2020-04-03 (금) 11:08
정말 몇년만에 로그인 해서 댓글답니다
청원도 처음 해보내요
동의하고왔어요!!!!
피터파커 2020-04-03 (금) 11:29
동의했어요~~ 정말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이런제기룰 2020-04-03 (금) 11:31
717,136명 처벌받게합시다
따봉E 2020-04-03 (금) 11:32
717,471 동의 합니다
해성만세 2020-04-03 (금) 11:45
719182 동의합니다.
Puzzle 2020-04-03 (금) 12:16
저도 동의하고 왔습니다 하는 짓이 소년들이 아닌데 소년법이라니..
푸른섬 2020-04-03 (금) 12:23
723,960 동의합니다
완소마키 2020-04-03 (금) 12:48
726,996 동의합니다
랜디113 2020-04-03 (금) 12:56


727,977 찍었습니다
동의 완료 !
Ewige 2020-04-03 (금) 13:32
잘못태어난 아이들 지옥으로 빨리 보내주자.. 사형시키자..
뭉뭉빠야 2020-04-03 (금) 13:57
소년들이 아니에요 저것들은. 양심이고, 가책이고, 반성이고가 없는 그냥 잘 못 키워진 것들임. 따라서 그에 따른 벌을 받아야죠. 받아서 사회로 다시 돌아오도록 해야죠. 초딩이란 용어가 귀여운 늬앙스의 의미를 전달하는 명사였지, 이런 말도 안되고 어이가 없으며 급기야는 분노 치밀게 하는 정신나간 것들은 첨이네요
Muzik 2020-04-03 (금) 14:53
741,037 동의완료.
한방갈겨 2020-04-03 (금) 15:45
746,626. 진짜 최소한 기록이라도 남도록 개정해야한다
엘테오 2020-04-03 (금) 15:51
747,388 동위하고 왔습니다.
구매 2020-04-03 (금) 17:53
동의 완료!!!
대현쓰 2020-04-03 (금) 19:00
동의!!
caf2 2020-04-03 (금) 19:23
아무도 바꾸고자 하는 사람이 없음.
대통령부터 그 밑에까지...
왜 그럴까?
이건 무슨 대단한 법이라고. 그렇게 사수하려고 하는걸까...
들꽃편지 2020-04-03 (금) 20:45
779,259명.
빡스 2020-04-03 (금) 20:56
청원 동의하고 왔습니다.
꾸구구국 2020-04-03 (금) 21:18
과연 저 높으신 분의 자제를 쳤어도 그냥 넘어갔을까...
마린733 2020-04-03 (금) 21:39
촉법소년도 한두번이라야 용서해주는거지
어떻게 무한으로 용서를 해주냐
최소한 강도상해나.성범죄같이 남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줄때는 성인과 똑같이 처벌해라.
天上랩터 2020-04-04 (토) 02:51
80만 넘었네요.
가즈아~~~~~~~~~~~~~~~~~~
긍정과열정 2020-04-04 (토) 20:28
저도 동의했습니다. 남이 일이 아닙니다.
내가 될 수도 있고 가족,친구가 당할 수 있는 일입니다.
잠만잔다 2020-04-06 (월) 16:39
동의하였습니다. 봐주고 넘어갈 일이 있고 아닌게 있는겁니다. 누가 만든 법인지 모르나 그 의도가 심하게 왜곡되어 악용되는 법은 반드시 개정되어야 합니다
땅꼬마쿠쿠 2020-04-07 (화) 09:39


동의하고 왔습니다. 정말 빨리 법이 바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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