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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전세기편 격리자의 민원

[댓글수 (133)]
글쓴이 : wiza 날짜 : 2020-04-03 (금) 09:04 조회 : 19774 추천 : 112  


나중에 나라 도움 얻어쓸 때 
이딴 ㅅㄲ들은 되지 말자고 옮깁니다. 
만에 하나 여기서도 이번 코로나가 유행하며 자가 격리든 시설 격리든
어떤 식으로든 나라 품 얻고 도움 얻을 때 조금이라도 감사한 마음 가집시다.

이탈리아 살다 온 주제에 난 채 한다고 영어 섞어 써가며 (그 와중에 한글은 틀리네요.)
나라 돈으로 빌린 호텔서 쉬는 주제에 메뉴 골라가며 민원 넣는 것도 모자라
담당자 전화번호 요구하는 이딴 짓은 하지 맙시다. 

그나저나 이탈리아 쪽 엮이면 이딴 소식 이 많네요.

얘기 나오고 보니 교민커뮤에서 밖에 몰래 나가 담배 사오고 호텔서 담배 피우다 걸린 놈도 있다더군요.
수시로 무단이탈 안내방송 나온답니다.

도대체 왜들 그러는 거예요? 진짜.







아래는 이탈리아 교민 커뮤의 이런 현실에 분노한 다른 게시글



사진은 최근 해당지역 호텔서 경비중인 경찰들. 이 사람들 말고도 공무원들, 최소한의 의료인들이 붙어있을 겁니다. 



    강원도와 평창, 그쪽 적십자 자원봉사자들이 이렇게나 고생하고 있네요.
    건물 앞에서 저러고 고생하고 있는 거 다 볼텐데 낯짝이 있는 것들이긴 한건지.



글에 붙은 링크는 지금 해당 지역인 평창의 전자민원 창구.
형사 고발이든 민사소송이든 뭐든 하도록 민원 넣자는 얘기가 있네요.
본보기가 필요할 것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wiza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아이젠소소켓 2020-04-03 (금) 09:04 추천 87 반대 0
한국 위험할때 올생각도 없다가
이탈리아 위험하니까
자기 살겠다고 온 이기적인 사람들 많이 껴있을꺼 같았음
프레 2020-04-03 (금) 11:30 추천 10 반대 0
다른 이유가 있나 ㅋㅋㅋㅋ
타인을 생각할줄 모르고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니 퍼지는거지
코로나 퍼지든 말든 자기 할거 해야되고 타인에게 도움받는걸 당연시 여기는 개쓰레기 마인드 가진 사람들이 사실상 코로나 퍼뜨리는건데 댓글들 중에도 보이네
철철이다 2020-04-03 (금) 11:40 추천 6 반대 0
시설 고장 민원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격리된거지 수감된건 아니니까요.
그런데 그외의 민원은 정신빠진 도라이 새끼라고 밖에 할수가 없네요. 놀러온거 아닙니다. 이정도의 격리생활도 못참겠으면 이탈리아 다시 가야죠. 그래야 여기가 얼마나 편안하고 안전한지 알수 있을테니
쨈쨈 2020-04-03 (금) 21:06 추천 6 반대 0
저런것들은 다 추방시키고 한국출입금지 시켜야죠.
어여쁜이 2020-04-03 (금) 18:23 추천 5 반대 0
헬조선이라고 이민간 사람들이.... 힘든시기 이 땅을 지키고 버텨낸 사람들이 아무 군소리없이 너희 교민들을 받아주니
니들이 왕이라 생각하면 안된다.
니들 가만히 격리기간 잘 지켜라 이 대한민국에 놀러온거 아니다 옆방으로 밖으로 나가려면 너희 집으로 돌아가라
힘들고 지칠때 태풍불고 불나고 지진날때 끈기있게 버티고 버텨온 사람들이 아량이 넓어  너희 와서 치료받고 검사받는거 있지마라.
yongeeee 2020-04-03 (금) 10:54
개시발새끼야
소울1852 2020-04-03 (금) 10:57
살려줄려고 데려왔더니 죽일려고 달려드는건가
프레 2020-04-03 (금) 11:3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다른 이유가 있나 ㅋㅋㅋㅋ
타인을 생각할줄 모르고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니 퍼지는거지
코로나 퍼지든 말든 자기 할거 해야되고 타인에게 도움받는걸 당연시 여기는 개쓰레기 마인드 가진 사람들이 사실상 코로나 퍼뜨리는건데 댓글들 중에도 보이네
화이트샌드 2020-04-03 (금) 11:33
원래 그런 본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다른사람들은 조금도 생각안하고 내가 아프고 불편한게 최우선인사람, 나밖에 모르는 나쁜인 사람  그래서 나쁜사람입니다.
철철이다 2020-04-03 (금) 11:4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시설 고장 민원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격리된거지 수감된건 아니니까요.
그런데 그외의 민원은 정신빠진 도라이 새끼라고 밖에 할수가 없네요. 놀러온거 아닙니다. 이정도의 격리생활도 못참겠으면 이탈리아 다시 가야죠. 그래야 여기가 얼마나 편안하고 안전한지 알수 있을테니
코엔자임 2020-04-03 (금) 11:45
여러분 선택해보세요~

1.세금 안내는 해외거주 교민 vs 2.세금 내는 국내거주 외국인
     
       
울트라마니악 2020-04-03 (금) 23:30
짱깨는 제외인거죠?
맥커친 2020-04-03 (금) 12:04
하..  ㄱ ㅐ 새끼들이네    ㅅ ㅂ

외국물 먹음 저렇게 멍청하고 4가지가 없어지는가..
CTrooper 2020-04-03 (금) 12:16
쳐오지말고 있던가 왜 와서 찡찡되냐
버터캬라멜 2020-04-03 (금) 13:00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선진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존중인가
그것을 가장한
극한 이기적인 개인주의인가
컴바치 2020-04-03 (금) 13:36
영어 쓴게 눈쌀 찌푸러지긴 하지만,
격리되는 사람입장에선 문의 및 답변을 듣고 싶은게 당연하죠.

내용을 보니 특정 개인의 휴대전화를 내놓으라는게 아니고, 전화로 통화하는걸 생각한듯 하구요.
낯선 환경에 처한 사람이 물어볼 길이 없으니 저런 제안이라도 하게 되는거죠.

저 사람들 죄인 아닙니다.
똥통에 잇는걸 시혜를 베풀어 데려온게 아니고, 우리 국민으로 당연히 누릴 국가의 보호를 받은것입니다.
이탈리아가 난리나니 왔다고 해도, 그들 모두가 이기적인 사람인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저들이 상전이나 영웅 대접할 필요도 없듯이,ㅡ
죄인이나 노예처럼 주는대로 찍소리 하지말고 받아 처먹으라고 해서도 안 됩니다.

담배 사라 간 사람이나, 옆방에 놀러간 사람은 욕 먹는게 당연하지만,
낯선 환경에, 물어볼것은 엄청나게 많은데, 물어볼 길이 없을때 입장을 생각해보면, 그냥 당연한 질문글이 나온겁니다.
     
       
윤씨아저씨 2020-04-03 (금) 16:47
실드 그만치고,
왜 중국에서 온 교민들 격리했을 때와 다른 지 설명좀 해주세요.
사람들이 기분을 말이나 글로 표현을 잘 못해서 그렇지, 제가 보기에 지금 저놈은 선진국에서 잠시 상황이 안좋아져서 후진국인 대한민국에 피난온 상황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당연히 고개 뻣뻣하게 요구조건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고(미개한 후진국 나라에 이 정도는 해야 선진국 처럼 일하는 거다 라는 걸 알려주기 위한) 그 느낌이 글에 잘 묻어나고 있어요.
이게 느낌은 받는데 말로 표현이 안되어서, 혹은 그냥 넘어가서 리플로 안달리는 거라고 봅니다.

사람들이 다 컴바치님보다 멍청하지 않구요, 설사 지식이 떨어진다고 해도 저 글에 숨겨진 느낌이나 이런 걸 훨씬 더 잘 감지할 수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컴바치 2020-04-03 (금) 17:36
중국에서 오신 분들이 잘 협조해준건 고마운 일이죠.
그게 표준인가요??

그리고 여러가지 잘 아시는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십니까?
하다못해 제공되는 식사가 어떻게 다른지, 더 좋은지, 더 나쁜지, 우리가 얼마나 안다고 쉽게 단정합니까?
단순한 사람일수록 관심법을 잘하고, 세상은 명약관화하고, 선악이 분명하다고 믿더군요.
               
                 
윤씨아저씨 2020-04-03 (금) 18:08
표준은 무슨,ㅋㅋ 왜 다른지 이야기 했더니 어디가 표준인지 얼머부리는 거 참 그렇네요.
표준을 어디다 두는가에 따라 시비걸고 얼머부릴 속샘이 뻔하네요. 이게 표준이 있나요?
내가 궁금한 건 이겁니다.
다른 건 다 답변 안해주더라도 이것만 해줘요.

왜 중국 교민보다 못한거죠?
1. 왜 중국 교민보다 협조성이 부족한거죠?
2. 왜 중국 교민보다 불평불만이 많은거죠?
3. 왜 중국 교민보다 요구사항이 많은거죠?

위 부분을 잘~ 생각해 보면 제가 리플로 단 글이 나오게 됩니다.

참고로 해당 게시글을 [상사가 하급자 나무라고 업무를 지시하기 위해 메일로 작성한 글]로 생각하고 읽어도 별달리 어색함이 없습니다.
왜일까요? 신기하죠?
                    
                      
컴바치 2020-04-03 (금) 21:35
참 제대로 웃기는군요.

먼저 설명하실게 있죠.
왜 중국 교민처럼 해야하는지 설명해보세요.
왜 중국 교민보다 불평불만이 많으면 안 되는지 설명해보세요.
중국 교민보다 불평불만이 많다고 하시니, 중국 교민의 불평불만 수가 몇 이였고, 이탈리아 교민의 불평불만 수가 몇 인지도 정확히(아니면 얼추 비슷하게라도) 적어보시죠.

상사가 하급자에게? 나무라고? 업무 지시???
상투적인 업무 메일로 생각하고 읽어도 어색함이 없습니다만?? 하기사... 그렇게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로랑 2020-04-04 (토) 23:38
표준이라 그 표준 누가 정했나요?
판사도 판례를 크게 벗어나지 않죠. 당연히 비교하게 되고 대다수가 그런 행동을 했고 그것이 효과적이면 표준이 되는 거죠.
그리고 우리나라로 올때는 그만한 각오는 해야하는거죠. 우리가 오라고 사정한 것도 아니고 애초에 보험료만 구멍납니다.
2,3,5는 뭐 나름 이유가 있고 1은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실제로 20~30명 카톡방에서 모임주도해보면 개판나는거 쉽게 경험합니다. 그 이상이면 말할 필요 없죠.)
4는 진짜 개소리입니다. 우선 그런데 파견할 공무원 인력은 없고 배달부나 음식점 입장에서는 최악의 상황입니다. 왜 지역주민이 들어오는데 반대하는 지 모르는 거죠.
                    
                      
컴바치 2020-04-05 (일) 00:14
왜 이 난리가 나나 생각해봤습니다.
이 건 관련해서 저와 같은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그러면서 한 가지 한심한걸 발견했습니다.
사람들의 기본 입장은 위의 글을 '무리한 요구'라고들 한다는거죠.
어이가 없습니다.
위 1~5항목중에 요구는 일정을 알려달라는 2번 밖에 없어요.
나머지는 모두 질의와 제안이고, 못 받아들일건은 못 받아들인다고 하면 끝입니다.
똑같은 제안을 계속해서 괴롭히는 상태도 아니고, 첫 날 아이디어 내놓은걸 가지고 '무리한 요구'라며 욕하기 바뻐요. 정신 나간거 아닙니까?
회사에서 신입이 물정 모르는 아이디어 내는거 본적도 없나요?

추가로,
우리는 우한에서 오신 분들은 첫 날 어떤 얘기를 했는지,
지원단중 누구가 기자들에게 정보를 누설했는지 안 했는지
그런거 자체를 모릅니다.
'우한에서 온 사람들은 저런 문의 안 했다; - 손모가지 걸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우한 분들 오실때, 무도한 자들의 생활격리시설 반대가 있었죠.
오시는 분들도, 지원단도, 행여나 안 좋은 소리가 나갈까 걱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상황이였으니 저도,
그 분들은 잘 협조하고 불편한것 많이 감수했을 가능성 크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확실한양 얘기하면 안되죠.

그래서 첫 생활격리시설에 관해 들은 얘기가 표준인것도 아니고요.
저런 문의도 못 할 정도로 각오해야 하는것도 아니고요.
위험지역 국민의 송환은 현대 국가가 할 일이지, 시혜를 베풀어 데려와 준거 아닙니다.
저들이 가면 안 될곳을 간거라서 욕 먹을것도 아니고요.
     
       
게르마륨 2020-04-04 (토) 10:00
밑에분 말처럼 실드치지 맙시다. 그럼 재외 한국인 빼고 잘 지키는 진짜 외국인은.. 지키지 못할거면 오지를 말던가. 공짜로 하니 뵈는게 없죠 그래서 그런 놈들한테는 다 받아서 청구해야합니다. 격리되기전에 내용 다 듣거나 책자 주지 않을까 싶은데..
판타지는계속… 2020-04-03 (금) 13:41
살려보겠다고 막아보겠다고 안간힘 써도
나 하나쯤이야 라는 이기주의로
비웃고 무시하다가
병 걸리면
오열하면서 살려달라고 하지
디따마 2020-04-03 (금) 14:39
데려 올때 각서받고, 공증받아 놔야 합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음, 한번 양아 는 영원한 양아 입니다, 남을 배려 맘이 전혀 없죠, 도로 갖다놔야 함.
오돌돌69 2020-04-03 (금) 14:48
누가 보면 지 돈 내고 스위트룸 숙박하는 줄 알겠다
힘세고강한 2020-04-03 (금) 14:56
또라이들이 많다
4월까지주식… 2020-04-03 (금) 14:58
호텔에서 저리 지내는데 매일 단돈 10만원이면 됨. 나머지는 국비로.
캬. 진짜 부럽네요.
포스로드 2020-04-03 (금) 16:46
씨발 개새끼들은 추방하자좀
어여쁜이 2020-04-03 (금) 18:2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헬조선이라고 이민간 사람들이.... 힘든시기 이 땅을 지키고 버텨낸 사람들이 아무 군소리없이 너희 교민들을 받아주니
니들이 왕이라 생각하면 안된다.
니들 가만히 격리기간 잘 지켜라 이 대한민국에 놀러온거 아니다 옆방으로 밖으로 나가려면 너희 집으로 돌아가라
힘들고 지칠때 태풍불고 불나고 지진날때 끈기있게 버티고 버텨온 사람들이 아량이 넓어  너희 와서 치료받고 검사받는거 있지마라.
다각도 2020-04-03 (금) 18:26
저런 인간 몇 때문에 멀쩡한 사람들까지 싸잡혀서 욕먹겠죠.
문제되는 놈들은 묶어놔야할 듯..
싫으면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가던지..
다크언더 2020-04-03 (금) 20:16
개새끼들 다시 이탈리아 보내라
딱 수준에 맞는데니 보내고 다시 반품받지 마라
쨈쨈 2020-04-03 (금) 21:0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런것들은 다 추방시키고 한국출입금지 시켜야죠.
멋진옵빠 2020-04-03 (금) 21:30
형사로는 안될거 같고 민사로 조져야 함
누구냐안녕 2020-04-04 (토) 00:47
코로나 잠잠해지면 다시 돌아갈 사람들입니다. 잘해 줄 필요없습니다
꽃다지 2020-04-04 (토) 08:44
하고 싶은거 하라고 다시 되돌려 보내자
당나귀웃음 2020-04-04 (토) 12:02
어우.. 왜 왔니 거기 살지
한방갈겨 2020-04-05 (일) 07:04
경제를 경재라고 치는 ㅄ.. 굳이 영어를 안써도 될것 몇몇단어만 영어로 쓰는 찐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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