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코로나가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jpg

[댓글수 (85)]
글쓴이 : 뚝형 날짜 : 2020-04-06 (월) 13:35 조회 : 38025 추천 : 112  




한달전만 해도 이탈리아 코로나로 놀려먹던 유럽짱깨 프랑스




4일 하루만 2.3만명 확진판정, 1000명 넘게 사망














코로나 타임이라고 아시아국가들 조롱한 벨기에....



한국보다 8배(인구대비) 나 높은 확진률로 골골대는중



인종차별하는 새끼들은  좀 뒤져도 된다

뚝형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k뭉cll 2020-04-06 (월) 13:35 추천 35 반대 0
코로나 타임으로 아시아 조롱하는거 보면

당시에 별로 걸리지도 않은 동남아 복식이네...

미개한놈들 인종차별 수준 보소
홍또루 2020-04-06 (월) 13:35 추천 26 반대 0
벨기에 저나라는 진짜 답이 없는 인종차별 끝판왕국가일듯
k뭉cll 2020-04-06 (월) 13:3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코로나 타임으로 아시아 조롱하는거 보면

당시에 별로 걸리지도 않은 동남아 복식이네...

미개한놈들 인종차별 수준 보소
     
       
호로시나이 2020-04-06 (월) 19:47
쟤네 엄청 무식하거든요.
아르웨니 2020-04-06 (월) 13:35
정말이지 코로나가 한국에 어마어마한 피해를 준 것도 사실이지만
어마어마한 인식변화와 (한국이 선진국으로 인식되는 국가들 이상가는 뭔가가 있다는것)
아이러니하게도 도움 된것도 있네요 (문정부의 위상과 실력, 국제사회에서의 주목)
     
       
귀차늬즘 2020-04-06 (월) 13:35
그 어마어마하고 생각했던 피해가 알고보니 진심 조족지혈이었음 ㄷㄷ
전 이탈리아 사망자수 1만 소리듣고??? 응?/ 이랬음
확진자 1만했다고 어마어마하다했는데 사망자만 1만.. ㅠㅠ
인구수 6천만...
          
            
아르웨니 2020-04-06 (월) 13:35
아뇨아뇨 어마어마한 피해라는 것은 의료분야 쪽만을 말하는게 아니라
경제적으로의 상태와 국민들 전반적으로의 심리상태를 말하는겁니다
경제적으로 너무 심각한 피해가 지금도 있는데다가(저도 면접일정이 취소되거나 입사가 취소되고 뭐 일자리도 안잡히는 상태였었거든요 , 자영업자들은 말도 못하죠)
저도 나가서 놀고싶지만 사실상 사회적 거리두기로 안나가거든요
1~2주도 아니고 벌써 몇 주입니다
이런것들이 코로나가 한국에 준 진짜 피해라고 봅니다
               
                 
귀차늬즘 2020-04-06 (월) 13:35
만약 한국이 만약 1만명 사망! 하면 경제적 피해가 수배는 더커져요
지금 경제 상황 초반이에요... 얼마나 더갈지 아무도 몰라요 의료는 그냥 지표일뿐이에요
이탈리아는 멈췄어요 (2차대전 이후 가장 가혹한 조치로 평가받는 전국 봉쇄와 상점 휴업령 ) 한국이 한손마비면 지금 심한곳은 팔다리 마비급
회사가 미국에서 물건 수입해서 파는데.. 1종류는 생산 안되고 1종류는 3개월치 수입해둠..
홍또루 2020-04-06 (월) 13:3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벨기에 저나라는 진짜 답이 없는 인종차별 끝판왕국가일듯
     
       
소나찡 2020-04-06 (월) 13:35
벨기에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등등 북유럽 국가는 걍 다 비슷비슷한거 같음
2020에 인종차별을 대놓고 해도 자국내에선 아무도 뭐라고 안하는 나라들 ㅋ
          
            
ㄴㅠㅂㅣ 2020-04-06 (월) 19:00
벨기에는 정말 탑 오브 탑입니다. 옛날부터 악명높았고 지금도 진짜 저럴 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대놓고 인종차별하는게 당연한 나라..
개인적인 온라인 체감으론 벨기에>>>>>프랑스>>>>동유럽>나머지들비슷>북유럽3국 이렇게인데 스웨덴도 심한가요? 친구 스웨덴 가있는데 인종차별 없다던데용
               
                 
소나찡 2020-04-06 (월) 22:12
그분이 성격이 무덤하시거나 아직 격어보지 못한거지 스웨덴도 꽤 심해요...
nick4 2020-04-06 (월) 13:35
인종차별은 하지 않는 사람이 더 적을듯...
당장 나조차 미국의 국민과 저기 동남아 어디 아프리카 어디의 국민은 다르게 대합니다.
국적을 듣는 순간 딱 서열이라 해야 할까요? 대하는 기준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이것에 의해서 흑인과 백인을 대하는 것도 보통 달라집니다.
이유는 흑인은 국력이 약한 나라의 국민일 가능성이 많고 백인은 국력이 강한 나라 국민일 가능성이 높아서인듯 합니다.
물론 대놓고 인종차별 발언등을 하지는 않지만 교육 문화 사회환경 등에의해서 만들어진 가치관 고정관념은
바뀌어지기가 매우 어려운듯 합니다.

그리고 자존감 자존심 우월의식 국뽕 등이 대부분 비슷하거나 같은것이고
그 정도 기준에 따라 차별 등으로 발전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https://namu.wiki/w/차별

차별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지구에서는 그 어디서나 크고 작게 있다.
     
       
rrkdvo 2020-04-06 (월) 13:35
그건 본인 기준이고...
          
            
nick4 2020-04-06 (월) 13:35
우와 님은 '신' 이나 도를 오래 닦은 '인간' 수준을 벗어난 분인가 보군요.
종교 지도자도 차별을 안하지는 않을텐데요...

그리고 님의 댓글 자체가 지금 차별을 하고 있는데요
비꼬고 있고 선입견도 가지고 있는듯 하고..

스스로가 자신의 현상황 잘못을 모르면 주의하지도 못하고
고치지도 못합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객관적으로 평가해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전 나는 인종차별을 하지 않고 싶지만 인종차별을 하는것 같다고 하는사람보다
난 절대인종차별을 하지 않는 깨끗한 사람이다 라고 하는 사람이
더 인종차별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rrkdvo 2020-04-06 (월) 13:35
거참 이상한 분이시네.. 글 자체를 본인은 인종 차별을 합니다 라고 써놨는데 더 무슨말이 듣고 싶어요? 자랑인가? 잘못됐다 생각하면 고치려고 해야지 뭘 동의를 구하고 잘못이 아닌냥 사회환경 교육 문화 탓인냥...
                    
                      
nick4 2020-04-06 (월) 13:35
거 참 이상한 사람이군요.
인종차별 같은 차별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것이고
나도 예외가 아닌것 같다고 한것이고
인종차별을 하는 것을 자랑한것도 아니고
동의를 구한것도 아니죠.
그리고 인종차별을 잘못이 아니라고 한것도 아니죠.

글을 잘 읽어 보세요.
그리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 생각이 사회환경 교육 문화와 관련이 없지 않습니다.

그리고 참 웃기는 것이 당신은 '차별'을 하지 않을것 같습니까?
그러면 '차별'은 하지만 '인종차별'은 하지 않는 것입니까?
우리는 '차별'을 하지 않는 것은 전 불가능하다 보고 인정해야 하며
그것을 인정하는 것으로 주의하고 조심할 수 있으며 고치기 위해 노력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다른 사례이지만 님은
큰 기업의 회장과 대리를 같은 눈으로 보고 편견없이 동일하게 대할 수 있습니까?
차별을 하지 않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인종차별은 아닐지라도 우리는 항상 차별을 하고 있습니다.
"아부지 뭐 하시노?" 이것도 결국은 차별 입니다.
항상 주의하고 조심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빛공 2020-04-06 (월) 13:35
님 댓글에서 문제인 점은 이 댓글의 마지막 줄이 첫 댓글에 없었다는거 아닐까요?
항상 주의하고 조심하고 노력해야한다는 생각
첫 댓글 찬찬히 읽어보시면 결국 차별은 정도의 차이라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결론이라서 차별이 당연하다는 뉘앙스로도 보입니다
                         
                           
포르코37 2020-04-06 (월) 13:35
자기논리에만 빠져있으시네요 ㅎㅎㅎ
님이 그렇다고 대부분의 다른사람도 그럴것이다라는 생각이란 ㅎㅎ
                         
                           
콱콱이 2020-04-06 (월) 13:35
저는 닉4님 말에 동의 합니다. 인종차별뿐만 아니라 차별 자체가 나쁜거고 줄이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어디나 차별은 있고 그걸 하지 않고, 당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사는게 옳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걸 하기 위해서는 나도 누군가를 차별하고 있다. 나도 가해자가 된 적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그런적 없다? 정말 양심에 손을 얹고 한번도 누군가를 차별한 적 없으신가요? 나는 거짓말을 한번도 해본적 없다 수준의 내용이겠네요.

유학생활로 인종차별을 열심히 느끼고 온 사람 중 하나라 차별 그런거 크게 신경 안쓰긴 하는데요,  그런 저한테도 본문의 내용은 좀 심하긴 하네요.. 방송에서 혹은 학교에서 저렇게 대놓고 사진으로 하는 건... 선을 넘었네요
                         
                           
nick4 2020-04-06 (월) 20:10
코멘트리플
빛공 신고 2020-04-06 (월) 13:35
님 댓글에서 문제인 점은 이 댓글의 마지막 줄이 첫 댓글에 없었다는거 아닐까요?
항상 주의하고 조심하고 노력해야한다는 생각
첫 댓글 찬찬히 읽어보시면 결국 차별은 정도의 차이라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결론이라서 차별이 당연하다는 뉘앙스로도 보입니다

==>
차별은 어디에나 있다는 제 주장을 이야기 했을 뿐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한다 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면 누가 댓글로
'차별은 당연하다.' '열심히 하자' '참고 견디자'
같이 이야기 하겠습니까?

                 
                          코멘트리플
포르코37 신고 2020-04-06 (월) 13:35
자기논리에만 빠져있으시네요 ㅎㅎㅎ
님이 그렇다고 대부분의 다른사람도 그럴것이다라는 생각이란 ㅎㅎ

==>
님도 자기 논리에 빠져 있군요.
자신이 그렇지 않다고 다른 사람도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님도 지금 '편견' '차별' 에 빠져 있습니다.
님의 댓글 자체도 편견 차별 아니겠습니까?
                         
                           
rrkdvo 2020-04-06 (월) 22:35
물론 차별은 존재 합니다. 저도 그렇겠죠. 아마 글쓴분 같은 사람을 만나면 차별을 하게 될겁니다. 노력을 한다고 말하지만 이미 '인종차별'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분이고 등급을 나눈다면 아마 가장 미개한 형태의 차별이 인종차별 일 테니까요.

인종차별과 여타의 차별을 동일선상에 두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이걸 물타기로 봐야하는지...정말 별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건지...?

회장과 대리를 동일하게 대하지 못할 이유는 무언가요? 그렇지 못할거라고 생각하는 저변에는 천박한 본인의 기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져 그건 그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칩시다. 그렇지만 인종차별은 다르지요. 아무런 근거도 이유도 없는 차별이지않나요? 좁은 편견으로 미국과 동남아 아프리카를 차별하고 백인과 흑인을 차별하는 사람이 저 위의 벨기에 사람들이랑 다를게 뭐가 있을까요.

분명히 말하고 싶은건 인종차별과 같은 차별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소양은 아니라는 겁니다. 본인이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 전부를 인종차별자로 만들어 버리면 안되죠.
                         
                           
nick4 2020-04-07 (화) 00:01
전 차별과 인종차별을 나누어서
인종차별은 하지 않지만 차별은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까?
저도 이해가 안됩니다.
삶에 있는 나에게 이익이 될지 손해가 될지 같은 추측을 하고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인가요?
회장/대리를 동일하게 대합니까? 전 회장에게는 싫어할것 같은 말은 하지 않고
높임말도 쓰고 등등을 하고 직원이나 대리 같은 경우 나보다 서열이 낮으면 반말하고 싫어할것 같은 행동이나 말도 하고 합니다만...
그리고 인종차별은 근거도 이유도 없는 차별인가요? 이것도 무의식 중에서 평가하고 판단 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한 취사 행동에 가까운것 아닌가요?

뭐 제가 '차별' 한다고 모두가 '차별' 한다는 것이 님에게 불쾌할 수도 있겠지만..
님의 '천박한 본인의 기준' 같은 단어는
제가 보기에는 님의 소양을 표현 하는것 같이 보입니다.

차별을 하지 않는다.
차별과 인종차별은 다른문제 이다.
같은 부분은 전 믿지 못하겠고 동의도 하지 못하겠군요


https://namu.wiki/w/차별

차별은 사회생활 속에서 인종, 민족, 생활양식, 국적, 성별, 언어, 종교, 사상, 재능 등을 희생으로 이루어진다.

차별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지구에서는 그 어디서나 크고 작게 있다.
                         
                           
nick4 2020-04-07 (화) 00:15
https://namu.wiki/w/단일민족국가

현재는 인구 절벽과 생산 인구 감소 등으로 인해 외국으로부터의 이민을 장려함으로써 정책적으로 다문화를 장려하는 상황이고 그에 따라 정부도 국민도 단일민족/문화에 대한 신념이 많이 약해졌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새로운 개념으로 '정신적 민족주의'[8]가 주장되고 있다.

반면 꼭 순혈주의적이거나 국수주의적인 면모를 보이지 않더라도, 기존의 단일민족적인 성향으로 다문화를 최대한 배제한 채 이전의 동화주의적인 태도를 취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https://namu.wiki/w/한국인#s-4.1

한국인들 사이에는 공동체 정신문화가 강하게 퍼져 있다. 이 같은 공동체 문화는 단결을 통해 단체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적합하므로 비교적 짧은 시간인 70여 년 사이에 비약적인 경제 성장을 이뤄낸 한국 사회에서 상당히 강조됐다. 그러나 이는 사회생활에서 혈연, 지연 등이 더 강하게 작용하는 연고주의나 조금만 엇나가면 제노포비아가 되어버릴 수도 있는 자민족중심주의, 외국과의 지나친 비교로 인한 필요없는 열등감 혹은 비뚤어진 애국심과 같은 국수주의의 단편 등과 같은 부작용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https://namu.wiki/w/대한민국/인종차별

한국에서 일어나는 인종차별이 어떤 배경을 두고 어떠한 방법으로 일어나는지 설명하는것이지, 한국인은 전부 이런식의 인종차별을 한다라는 일반화로써 볼 내용이 아니다.

한국식 인종차별의 배경 중 하나는 '한국인이 단일민족'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4]

심리학에서는 차별은 행동의 측면이라고는 하지만 결국 취향을 통해 그 사람의 실제 행동이 나오는 것도 맞는 만큼 결국 이 경계는 쉽게 답을 내리기가 어려워진다.

--
우리는 단일민족 같은 이야기를 많이 하죠.
이말 자체가 배타성 차별 등을 표현하는것일 수 있습니다.
물론 단결력 같은 다른 의미의 표현일 수도 있죠.
                    
                      
포르코37 2020-04-06 (월) 13:35
우문현답!
               
                 
lovepy 2020-04-06 (월) 19:20
난 인종차별 안하는데 '더 인종차별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할지 답답하네...
                    
                      
nick4 2020-04-07 (화) 00:00
전 '차별' 이라는 것을 거의 본능이나
사회 문화 등에 의해서 교육 세뇌된 가치관의 일부라 등등으로 생각하므로
세상의 모든 사람이 차별을 한다 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므로
'차별을 하지 않는다' 라기 보다는 '차별을 하지만 하지 않기 위해서 조심하고 노력한다'
가 맞다고 생각하고
무의식 중에 '차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자신을 알지 못하면 뭘 잘못하는지도 모르게 되고
뭘 잘못하는지 모르면 고치지도 못합니다.
요즘 코로나 관련으로 예를 들어 보면
코로나에 걸렸는지 알아야 격리하고 치료할 수 있죠.
테스트 진단 해서 상태를 알아야 뭐라도 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크하함 2020-04-06 (월) 13:35
솔직한 말씀이네요
저도 동남아 보면 저도 모르게 무시하고 있더라구요
     
       
베르너하이젠… 2020-04-06 (월) 13:35
차별에 대한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는데
그래도 지성인이라면 차별은 안하려고 노력해야죠
우리가 도덕 시간에 인간은 피부색이나 국적, 종교가 어떻든 모두 존엄하고 존중의 자세를 배우는 것도 그때문이죠
     
       
그까이꺼뭐라… 2020-04-06 (월) 13:35
본인이 차별을 한다고 해서 남들도 다 그럴거라는 생각의 근거는, 기본적으로 스스로의 도덕성을 높게 평가하기 때문이겠죠.

근데 아니에요.

당장 저부터도 인종차별은 안합니다. 싫어하는 국가는 있을지언정, 인종차별은 해본적 없네요.
          
            
lovepy 2020-04-06 (월) 19:23
제말이...
          
            
nick4 2020-04-06 (월) 20:03
'차별 본능' 관련 글들을 읽어 보고 차별이 본능이 아니라 명확하게 말 할 수 있는지 모르겠군요.
그런데 '본능' 이 아니라 하여도
사회 전반에 깔려 있는 편견과 문화 속에 우리 자신이 영향을 받지 않을지도 모르겠군요.
전 우리 대부분 아니 우리 모두는 '차별'을 한다 라는 생각입니다.
집안 재산 급여 직종 소속기업 등등 호구 조사도 대부분 차별 즉 그 사람을 대하는 전략을 위해서 하는 것인경우가 많죠.
뭐 님은 하지 않는다 하시니 그것이 사실이라면
거의 신적인 인격이다 하고 자부심을 가지셔도 될것입니다.
               
                 
achro 2020-04-06 (월) 21:47
차별은 등급과 수준의 차이를 두어서 구분하는걸 말하죠. 그리고 보통  차별한다란건 그 태도를 말하며 쓰이죠. 당신이 어떤 질문을 받았을때 그 질문이 무례하다 생각해서 속으로 욕을 한다고 해서 너는 욕을 하는 사람이다 라고 하지는 않죠. 당신이 순간적으로 난 저사람보다 나은거 같은데 라고 생각한다고 해서 내가 그 사람을 대할때 다른 사람과 달리 차별해서 대하지 않는다면 당신이 그 사람을 차별하는건 아니죠. 그건 결국 실제로 차별하는가 아닌가의 문제고 인종에 대해 차별없는 태도로 대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습니다. 당신에게 도토리 10개가 주어져서 누군가와 나누기로 했을때  당신이 속으로 내가 더 많이 가질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고 해서 넌 이기적인 성품이야. 라고 할순 없죠. 실제로 어떻게 나누는가가 그 사람의 행동과 됨됨이를 결정하는거죠.
차별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이 말은 아마도 그런 생각을 안하고 사고하는 사람은 없다. 라는 말이겠죠. 근데 그건 인종차별 이라는 어휘와는 꽤 동떨어진 문제입니다. 소위 말하는 인종차별이란건 실제 행동과 태도를 말하는거죠. 일단 인간은 자기 중심적 사고로부터 출발하겠죠. 자기 몸을 인식하면서 부터 사고를 시작할 수 밖에 없으니.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타적인 사람은 없다. 라는 표현과 바로 연결되는 건 아니죠. 우리는 때로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사고를 할때 범주화를 하며 구분을 하고 그 구분사이에 등급이나 수준이 개입된다고 해서 그게 곧 차별하는 태도로 나타나는 건 아니죠. 
그건 신급 인격을 가지지 않았다 하더라도 인종차별을 하지 않는 사람이 충분히 많을수 있다는 뜻이겠죠.
당신이 배우자를 고를때 누군가를 선택하겠죠. 본인이 생각할때 지금 자신에게 가능한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선택하겠죠. 누구도 그걸 차별이라고 하지 않죠. 왜 그럴까요.
                    
                      
nick4 2020-04-06 (월) 23:49
선택과 차별은 등급 수준 정도 등의 차이로 구분 될 수 있죠.
https://namu.wiki/w/차별
2. 취향과 차별 문제
취향(preference)과 차별(discrimination)의 차이는 정확히 무엇일까? 이에 대한 답을 내리는 일은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다.
..
사회심리학에서 차별은 행동적인 범주에 들어간다. 즉, 구체적으로 자신의 기호에 맞게 타인을 가려 혜택을 차등화하면 그것이 곧 사람에 대한 차별이 되는 셈이다.

같은 내용도 있습니다.
전.. 현재
차별과 취향의 구분이나 그 경계선의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각 가치관 고정관념 등등이 행동으로 표현되는가 같은 이야기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전 현재 누구나 '차별'을 한다. 라는 저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물론 예외없는 법칙은 없다 하니
좋습니다. 차별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장에 꼬투리를 없게 쓰고자 한다면
전 제 생각으로는
"거의 모든 사람이 차별을 하는것 같다." "많은 사람이 차별을 하는것 같다"
정도가 되겠죠.
님은 지금 꼬투리를 잡고 있습니다.
                         
                           
achro 2020-04-06 (월) 23:59
단순히 꼬투리를 잡는 글이라고 느끼게 썼다면 죄송합니다. 그런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nick4 2020-04-07 (화) 00:03
논지를 벗어난 이야기를 하시고 있으시고
예외 없는 법칙은 없다.
같은 이야기를 하셔서
저도 그에 대한 반박을 한것입니다.

대화 중에
예외 없는 법칙은 없다.
같은 이야기가 나오면 대화가 진행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achro 2020-04-07 (화) 00:46
우리가 인종을 대할때 인종만을 조건으로 다른 조건을 고려하지 않고 등급을 메겨 대우하는걸 인종차별이라 하죠. 회사에서 같은 직급에 같은 노동을 하는 사람에게 다른 대우와 임금을 주는걸 차별이라 하죠. 회장과 평사원의 월급과 대우가 다른걸 차별이라 하지 않죠. 노인을 공경하고 아이를 보호하는걸 왜 다르게 대하냐며 차별이라 하지 않죠. 그저 다르게 대한다고 차별이라 하진 않죠.
우린 당연히 다른걸 다르게 대합니다. 다른걸 같게 대한다면 그게 오히려 차별이 되기도 하죠. 사막에서 죽어가는 사람을 보고 물을 줬는데 옆에 물주머니를 차고 있던 사람이 나도 니 물 달라고 했을때 왜 난 안주냐고 차별한다는 말에 공감하는 사람은 없죠.
직업이 어떻게 되세요. 라고 물었을때 구글 사장입니다 라고 답한 사람에 대해 와 대단하다하는 생각이 들겠죠. 그 옆에 사람이 전 그냥 회사원 입니다. 했을때 아 그렇구나 라며 무덤덤하게 생각할수 있겠죠. 그렇다고 그게 두 사람을 차별대우 하는건 아니죠. 두 사람이 재산이 다르니까 투자를 권유받았을때 구글 사장에게 투자한다고 해서 차별이 되는것도 아니죠. 당신이 가게 사장인데 똑같은 음료를 똑같은 돈을 주고 두 사람이 주문했는데 다른 양과질을 음료를 주면 차별이겠죠.
차별은 본능이 아니죠. 차이를 통해 사물을 인식하고 범주화한다고 해서 그걸 본능적인 차별이라고 부르진 않죠. 토끼는 토끼고 거북이는 거북이일뿐이죠. 둘은 물론 다르지만. 차별은 태도죠. 성욕이 생기는건 동물적 본능이지만 성욕을 무작위의 대상에게 무분별하게 표출하는건 성욕 자체와는 다른층위의 문제죠 속으로 아무리 욕을 해도 욕쟁이가 되는건 아니죠.
예외없는 법칙은 없다며 예외가 있다는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법칙자체가 틀렸단걸 말한겁니다. 윗 댓글도 이 댓글도요. 그 논리가 맞긴 한데 틀린 사례도 있잖아 라는 뜻이 아니라 차별은 본능적인 거라는게 아니라는 의견을 말한겁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말하는 차별이란것에 대해 얘기한겁니다.
                    
                      
nick4 2020-04-07 (화) 01:45
음...
뭔가 글의 내용이 서로 오해가 있습니다.

제가 쓴 글이 회사의 사원의 임금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임금의 경우 사람의 차이에 의해서 일하는 분량이 다를 수 있고 하는 일의 난이도도 다를 수 있는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즉 임금의 차이도 크게 보면 차별일 수 있겠죠. 하지만 제가 하는 이야기는
임금의 문제가 아니라 대하는 태도의 문제 등등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자 노인을 공경하고 아이는 공경하지 않아야 합니까? 다른 말로 노인도 아이도 같이 존중해 주어야 하죠.
아이는 보호하고 노인은 보호하지 않아야 합니까? 모두 보호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여러 이야기가 있는데요.
자신의 손익을 따져서 자신의 필요에 따라 태도가 변하는것이 차별이 아닐까요?
똑같은 돈을 주고 주문했을때 양과 질이 다르면 차별이라 하는데요.
물건 뿐만 아이라 대하는 태도가 다르면 그것은 차별이 아닐까요?

님의 사례들이 제가 보기에는 이상한 것들이 있습니다.


차별이 본능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고 논란이 많은 문제일 것입니다.
연구 결과들도 많을듯 하고 전문가들도 서로 다른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건 저도 주류이고 현재 인정되는 주장이 어느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단 제 뇌피셜로 전 차별이 본능이 아니라 하여도 거의 본능에 가까운 그 무엇이라 생각합니다.
"사회심리학에서 차별은 행동적인 범주에 들어간다."
같은 말이 있으니 행동이라 합시다. 그런데..
"심리학에서는 차별은 행동의 측면이라고는 하지만 결국 취향을 통해 그 사람의 실제 행동이 나오는 것도 맞는 만큼 결국 이 경계는 쉽게 답을 내리기가 어려워진다."
같은 말도 있습니다.


그리고
님은 지금도 논지를 벗어나서
취향 차이 차별 평등 등의 미묘한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https://namu.wiki/w/평등

실질적 평등은 어떤 상황에서 평가하려는 것, 차이를 인정하는 것, 무시하기로 한 것 외의 나머지 것들을 동일하게 놓는 것이다.
                         
                           
achro 2020-04-07 (화) 02:17
노인을 공경하고 아이를 보호하는 걸 차별이라 하지 않는다고 했죠.
"자 노인을 공경하고 아이는 공경하지 않아야 합니까? 다른 말로 노인도 아이도 같이 존중해 주어야 하죠.아이는 보호하고 노인은 보호하지 않아야 합니까? 모두 보호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해 님이 한 얘기가 이거죠.
노인을 공경하고 아이를 보호하는걸 차별이라고 말하고 싶은건가요?
아니면 저 문장 ( 노인을 공경하고 아이를 보호하는 걸 차별이라 하지 않는다)이
'노인만 공경하고 아이는 공경하지 않아야 한다는 뜻을 말하고 있으며 아이는 보호하며 노인은 보호하지 않아야 한다는 뜻을 말하고 있다'는 주장을 하고 싶으신건가요?
이 문맥의 논지는 뭐죠?

그리고 다음 문단에
'물건 뿐만 아이라 대하는 태도가 다르면 그것은 차별이 아닐까요?'
아이라는 아니라의 오타겠죠?
'물건 뿐만 아니라 대하는 태도가 다르면 그것은 차별이 아닐까요?'
네. 맞습니다.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야 비로소 차별이죠.
그리고 그게 님이 밑에서 인용한 실질적 평등에 위배.
'차이를 인정하는 것' 에서부터 기인하는 그 평등에 위배될때를 말하는 거죠. 다른것을 다르게
같은 것은 같게. 모든것은 같아야 하는데 다르게 대하는 순간 평등이
문제되는것이 아니라 차이를 인정하고 나머지 것을 상황에 맞게 대우하는것이 평등이다.
                    
                      
nick4 2020-04-07 (화) 22:10
전 나이에 대한 차별도 부정적입니다.
즉 나이가 많고 적음에 따른 태도 행동의 차이가 옳지 않다 생각합니다.
단 모든 경우에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말꼬리 잡을려면 특정 경우에 아이나 노인등에 대해서 다르게 대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같이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아이나 노인이나 동일하게 존중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회적 약자 육체적 어려움등을 고려해서 행동하는 것을 하지 말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노인에게는 존댓말을 하고 아이에게는 반말을 하는 것등을 다 같이 존댓말을 하거나 다 같이 반말을 하자. 같은 것을 말 할 수 있겠군요.

아이라 --> 아니라
오타 맞습니다.

제가 처음 댓글에서 주장하는 것은
----
"거의 모든 사람이 차별을 하는것 같다." "많은 사람이 차별을 하는것 같다"
---
입니다.

님은 계속해서...
차별, 취향, 평등
등의 구분등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가 취향이고 차별이고 어떤 경우가 평등인지
등에 대한 부분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저의 기준을 님에게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저의 기준도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거의 모든 사람이 차별을 하는것 같다."
라는 부분에서 '차별'은 저의 기준에서의 '차별'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
취향(preference)과 차별(discrimination)의 차이는 정확히 무엇일까? 이에 대한 답을 내리는 일은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다.

"심리학에서는 차별은 행동의 측면이라고는 하지만 결국 취향을 통해 그 사람의 실제 행동이 나오는 것도 맞는 만큼 결국 이 경계는 쉽게 답을 내리기가 어려워진다."
--
실질적 평등은 어떤 상황에서 평가하려는 것, 차이를 인정하는 것, 무시하기로 한 것 외의 나머지 것들을 동일하게 놓는 것이다.
--
     
       
무능력권징징 2020-04-06 (월) 13:35
차별은 없을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같은 배에서 나온 형제들도 차별을 받습니다
     
       
매직기 2020-04-06 (월) 13:35
여러나라 사람 만나보면 그런생각도 점점 사라지더군요
     
       
다각도 2020-04-06 (월) 14:23
차별은 어디에나 있죠.
인종에 국한되는게 아니라 다름이 있으면 대부분 있는 것 같네요.
     
       
레온캐 2020-04-06 (월) 17:19
문제는 이런모습에 스스로(국가 혹은 개인) 개선하려는 의지가 있느냐.. 입니다.. 님의 말은 어디나 그렇다.. 그러니 참으라는 뉘앙스 밖에 안풍기네요.. 그리고 본인의 성향을 일반화 시키지 마세요..
          
            
nick4 2020-04-06 (월) 20:06
댓글 들을 다 읽어 보세요..
제 첫 댓글의 주장은
'차별' 은 없을 수가 없다.
라는 것이구요. 개선의 의지 등에 대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님이 댓글 달기 전에 댓글 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항상 주의하고 조심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nick4 2020-04-06 (월) 20:24
제 주장은
'모든 사람은 차별을 한다'
에서 부터 시작 합니다.
이것을 부정하고
'나는 절대 차별을 하지 않는다'
라고 주장하면
전 별로 할말 없습니다.

하지만
'나도 차별을 하는것 같다'
라고 하시는 분은
그래도 최소한 주의 조심하고 고치기 위해서 노력할 수 있고
'차별'을 그나마 적게 할 수 있고 고쳐나갈 수도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생태 행동발달 문화인류학 심리학 역사 등을 봅시다.
'차별'은 인류화 함께한것 이고 지금도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우리의 현 상태 자신의 잘못을 모르면 고치지 못합니다.
고치려 노력하지도 못하고 하지 않기 위해서 조심하거나 주의하거나 노력하지도 못합니다.
     
       
내라카이 2020-04-12 (일) 16:09
저는 상대방의 인종이나 국적에 따라 편견을 가지고 차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혹시라도 그러고 있는건 아닌지 항시 조심하고 스스로의 생각과 행동을 살핍니다. 글쓴님의 세계관도 존중합니다만 그걸 일반적인 상식이나 진리처럼 주장하시는건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다소 부담스럽게 다가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nick4 2020-04-13 (월) 22:30
일반적인 상식이나 진리처럼 주장했다.???
우리는
사과는 빨갛다. 라고 합니다. 물론 이것이 예외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죠.
제가 쓰는 말 글에 보면
'전부' '모두' 등의 단어가 많이 들어 갑니다. 그런데 사실은 예외가 대부분 있는 것이라 틀린 것인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제 글중에 '모두' 등등의 단어가 들어 있는 것의 경우
예외가 있음을 인정하고 좀 순화하면...

"거의 모든 사람이 차별을 하는것 같다." "많은 사람이 차별을 하는것 같다"
정도가 되겠죠.

그리고 이 첨에 글에도 완전히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인종차별은 하지 않는 사람이 더 적을듯"
--> 같은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차별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지구에서는 그 어디서나 크고 작게 있다."
이건 나무위키의 내용인데요..
전... 예외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면 그 반면에 예외가 거의 없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제 뇌피셜 이겠죠.
이것을 일반적인 상식이나 진리 처럼 주장한다 하면
제가 쓰는 말이나 글에 앞에 항상 "개인적 생각 입니다만" 같은 말을 붙어야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뭐 전 제 생각 주장 뇌피셜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요약하면
"예외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겠지만 (거의) 모든 사람이 차별을 한다"
이고..
그러므로 (거의) 모든 사람이 조심해야 한다
정도입니다.
이힛 2020-04-06 (월) 13:35
그런데 세상사 희한한게
저런 종자?들은 병도 잘안거리고 잡초같이 살아남음
띠용Eldyd 2020-04-06 (월) 13:35
아직은 우리나라도 웃을 때 아니라고 봅니다.
정말 조심해야할 때.
BTM3000 2020-04-06 (월) 13:35
우리나라 지금 위험합니다. 문자 오는거 봐요. 지금 오늘만 구청에서 문자 6개 왔어요..
지금 한꺼풀 꺾인것도 아닌데 다들 조금 무신경한 느낌
이런 시점에 정신 바짝 차리고 바짝 해야는데
슈퍼이드 2020-04-06 (월) 13:35
멀리서 찾지마세요 우리나라도 멀지 않았습니다 국뽕 쳐드시고 주모 찾고 하면서 클럽에 꽃놀이에 예배당에... 뭐 영화 재미없을까봐 클라이맥스 만들고 있죠? 네~ 쳐나가서 신나게 노시는 새끼들은 사망자 명단에 등록되도 후회없어서 좋겠네요 꼭 등록되시길!!
백팩 2020-04-06 (월) 13:35
벨기에 놈들이 인종차별을 정말 심하게 한다고 들었음 이 기회에 좀 착해졌으면 좋겠네
ㅋi엘 2020-04-06 (월) 13:35
벨기에는 아프리카에게 한일 찾아보면  진짜 악마들임
     
       
Gollira 2020-04-06 (월) 13:35
그쵸 벨기에가 한일들 살벌하죠.

독일도 나미비아에서 한일 아직도 사과 안하고 있고.

유럽열강들이 아프리카에서 해먹은거 알면, 그닥 낭만적인 생각은 뚝떨입니다.
     
       
극성주의자 2020-04-06 (월) 13:35
https://www.youtube.com/watch?v=bvlJtB56YEA&t=36s

독일도 식민지 학살 최근에 인정하고, 식민지에겐 배상 안함
zeliard 2020-04-06 (월) 13:35
벨기에 이 개색히 들아. 햅번 누님이 하늘에서 눈물 흘리며 니들 지켜보신다. 좀 사람 되야지 않겠냐.
한화그룹 2020-04-06 (월) 13:35
그럼에도 좋다고 유럽여행이 꿈인 빙신들이 많지 결국 갔다온거 자랑하러 가는거
해미리 2020-04-06 (월) 13:35
벨기에는 원래 개새끼고 유럽이 영웅재중했네
후뻐다우버 2020-04-06 (월) 13:35
무식한 홍인늠들 이제 다 죽어라
양치기중년 2020-04-06 (월) 13:35
한국 사람도 실생활에서 다른 인종과 교류가 별로 없다보니 인종차별인 줄 모르고 인종차별 하는 경우가 많지요. 미국같은 경우 인종차별이 있긴 한데 교육차원이나 사회분위기에서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하면 매장당한다는 걸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더 차별받기 때문에 동양인들을 차별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 몰지각한 흑인 애들이나 무식한 애들 제외하곤 적어도 대놓고 인종차별 하는 경우는 드물죠.
극성주의자 2020-04-06 (월) 13:35
이런 걸로 열받는다면

한국내에 있는 인종차별을 없애는데 노력하는게 맞지 않나??

대체적으로 이런걸로 열받아 하는 사람들은 상대국가 더 나쁜 국가를 찾기 혈안임
뽀에요 2020-04-06 (월) 13:35
알지 못하는 외국인 대할땐 저들의 감정이 무언지 모르니

최대한 조심스럽게 대합니다.

인종 차별을 한다는 거 자체가

불가능한 소심한 오징어 입니다
국수좋아 2020-04-06 (월) 13:35
나도 차별합니다. 이쁘면 상냥하게 안 이쁘면 남자 대하듯...
남자는 소 닭 쳐다보듯 대하고 때리거나 비난하거나 욕하지는 않는다는....정도..
열혈28 2020-04-06 (월) 13:35
서양 국가들은 한국을 선진국으로 생각 안함. 그냥 아시아에 있는 그저그런 나라 중에 하나 정도로 생각함.
대부분 아시아 국가들은 낙후되어 있고 농사나 짓고 공장이나 돌리는 나라로 여기죠.
아시아 쪽에서 코로나 창궐 하니까, 그냥 의료 후진국들이라 그렇다고 생각한거고,
그래서 입국금지 조치를 대수롭지 않게 결정 했고, 초동 조치도 엉망 이었던거.
근데 막상 자기들 걸려 보니까..이게 통제 되는 질병이 아니구나 싶을텐데....늦었죠.
다른 나라 보고 미리 대비 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많이 죽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우이신발끈 2020-04-06 (월) 13:35
서양 병신들...
데이라인 2020-04-06 (월) 13:35
중국인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착해지고 있구만
아름다운날들 2020-04-06 (월) 13:35
세계정부에서 주가 조작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생화학 테러를 한거임
각 변종 코로나를 한번에 퍼트러 사망률, 점염률도 높인거임
아직 다우지수  더떨져야함
신카자마 2020-04-06 (월) 14:16
원래 집돌이라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이 한편으로는 좋은 면도 있네요.

운동 못하는 건 좀 불편하지만.. ㅠㅠ
피소금 2020-04-06 (월) 15:05
이번 사태 때문에 선진국에 대한 환상 깨진 사람들 많을듯
힘플 2020-04-06 (월) 15:23
그냥 뒤져
ArCreator 2020-04-06 (월) 15:57
벨기에는 진짜 왜저러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최악입니다
꽁쌈 2020-04-06 (월) 16:08
벨기에나 프랑스는 당해도 싸지
뿌리깊은 인종차별에 아프리카인들을 마루타로 쓰자는 인간들이니 뭐...
칠동주 2020-04-06 (월) 16:45
프랑스, 벨기에 개말종들이 같은 인류인 식민지 사람들을 착취를 더해 인간 취급도 안하던 인간계의 개만도 못하던 것들이 누굴 능멸해? 저것들은 이번 기회에 한번 아작이 나야 정신을 차릴려나?
다이나믹코리… 2020-04-06 (월) 16:49
중국이 덩치에 갈맞는 행동만해도 참 좋을텐데

중국인이 똘짓하면 우리가 피해보듯, 중국인이

잘하면 우리가 좋을텐데 ㅜㅜ
ukill 2020-04-06 (월) 16:56
가는체로 살살 거르는 중인거 같습니다.
풍호랑 2020-04-06 (월) 18:20
다들 몸건강하세요
dslkajf 2020-04-06 (월) 18:44
그저 조심하며 백신 나오는걸 기다릴뿐
cantseeme 2020-04-06 (월) 19:14
벨기에는 나라가 사라져야겠네.

다 뒤져라 빨리.
이그젝스 2020-04-06 (월) 19:38
잘됐네. 인종차별하는 새키들은 이번참에 좀 다 디져라.
닭새 2020-04-06 (월) 20:04
우리나라 대통령이 만약 반대쪽 사람이었다면..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이슈카 2020-04-06 (월) 20:55
인종차별이 심한곳부터 싹 쓸어 버리는 인정사정없는 코로나라는 생각이 드네.......
기승전떡 2020-04-06 (월) 21:17
벨기에 새끼들 종치네....
Milkiss 2020-04-06 (월) 21:36
ㅉㅉ
몬베세트 2020-04-06 (월) 22:18
벨기에는 진짜 인종차별 끝판왕 나라라서
뒤져도 별로 안 안타까워.
다크월영 2020-04-07 (화) 01:21
어차피 저 나라들 교육수준이 거의 아시아 짱깨 미만이고 머리는 왜 그렇게들 공통적으로 나쁜건지..
이야기 몇마디 해보면 뭐 이런 짐승들이 있지? 하는 수준입니다. 짱개들보다 더 무식하고 우둔한 나라임.
전체적으로 이야기하면 10에 9은 무식함이 진짜로.. 조금 지내다보면 그냥 포기하게됩니다.
조금이라도 대화내용이 통하면 기쁠 정도죠. 그냥 심각하게 무식한 나라..
CRISS 2020-04-07 (화) 08:53
그놈의 인종차별 인종차별....하긴~~~
   

  • 매드고트
  • 녹스
  • 에코폰
  • 본상품은 중고상품및 리퍼상품입니다.
  • 준시스템 컴퓨터
  • 대명아임레디
  • 이토랜드 공식 법률사무소 율제
  • 이토랜드 공식파트너 명컴퓨터
  • 인터넷+티비 가입시 46만원 지급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33
[광고랜드] [ 인터넷 가입은 딱! 통신의 달인 ] -- 수많은 고객님의 100% 생생후기 -- 이… (112) 통신의달인
21468  [기타] 선 넘은 미군 근황 .JPG (41)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15:46 21642 9
21467  [기타] 폭행·성추행 당한 여성 택시기사 .JPG (105)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15:27 20971 7
21466  [회원게시판] 우연찮게 구직 했습니다. !!!!!! (32) 스쿠알렌 15:25 7181 8
21465  [연예인] 드라마 찍다 술에 취한 아이유 (14) 스샷첨부 posmall 15:01 13617 6
21464  [회원게시판] 오뚜기 라면하면 솔직히 요놈 아닙니까 (56) 스샷첨부 웰시고기 14:42 8051 12
21463  [연예인] 드디어 밝혀진 전효성의 충격적인 취향 (67) 스샷첨부 posmall 12:24 33149 26
21462  [회원게시판] 오늘자 울동네 미친 오뚜기 라면 ㅋㅋ (82) 스샷첨부 죽은하늘 08:56 24026 52
21461  [연예인] 루다&안젤리나 다닐로바.gif (90) 피라맥스 08:17 25241 51
21460  [유머] 일본인들의 착각 (102) 스샷첨부 스미노프 02:35 34781 78
21459  [연예인] 각선미 그룹 나인뮤지스 검스 (41) 스샷첨부 사나미나 02:22 29382 61
21458  [회원게시판] 한문철 이건 좀 선 넘었는데요 (202) 스샷첨부 스리라차맨 01:17 28090 76
21457  [회원게시판] 혐주의)이 짤은 진짜...역대급이네요 (153) 스샷첨부 카일러스 00:25 37201 78
21456  [연예인] 사나 리허설 레전드 .GIF (23)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0:17 31079 51
21455  [영화게시판] <저스티스 리그>4시간 분량의 잭스나이더 감독판... 내년 HBO MAX에서 개봉 (35) 스샷첨부 록리 05-27 15135 24
21454  [연예인] 줄하나가 끊어졌다는 사나 (24) 스샷첨부 posmall 05-27 34974 54
21453  [기타] 저는 '업소녀'였습니다.jpg (131) 스샷첨부 人生무상 05-27 50543 54
21452  [블박] 경주 스쿨존 보복사건, 목격자 댓글 (213) 스샷첨부 곰백 05-27 22744 86
21451  [회원게시판] 소개소 소개로 영종도로 일당 가요 (82) 스샷첨부 할수있다 05-27 12619 38
21450  [사회] 경주 불매 이미지 .JPG (93)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5-27 28019 75
21449  [유머] 금수저와 흙수저의 차이 (82) 스샷첨부 posmall 05-27 30770 74
21448  [정보게시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밀양 식당들 (60) 스샷첨부 블록틱스 05-27 14796 46
21447  [회원게시판] 광진구 클럽살인 태권도 선수 3명에 12년 구형 (65) 아자토스 05-27 21116 89
21446  [기타] 가슴 찡한 재난지원금 사용 후기담 .JPG (101)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5-27 28637 84
21445  [동물] 150년째 토끼와 전쟁중인 호주.gif (92)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05-27 28321 62
21444  [회원게시판] 상품권 1개 발급해 드렸습니다. (58) 스샷첨부 쩜퍼 05-27 15336 36
21443  [회원게시판] 정말 엑셀은 위대합니다. (97) 그치지않는비 05-27 24568 75
21442  [유머] 서울대정신과 전문의가 말하는 야동 (61) 스샷첨부 M13A1Rx4 05-27 37833 64
21441  [유머] 재난지원금이 1도 도움안된다는 자영업자 (210) 스샷첨부 흐아앙갱장해 05-27 37827 106
21440  [유머] 한국,,미국 연기 대결 (86) 스샷첨부 아무도없네 05-27 36469 60
21439  [도서게시판] 장르소설이 엄청 가볍고 수준 낮아 보이는 이유 (79) 트리어 05-27 16821 48
21438  [자동차] 39년 인생 첫차입니다 (137) 스샷첨부 아이스하키 05-27 23650 111
21437  [연예인] 아이즈원 장원영 3년의 성장 (39) 스샷첨부 사나미나 05-27 27090 43
21436  [감동] 오뚜기 회장 딸 유튜브에 달린 댓글.jpg (96) 스샷첨부 노랑노을 05-26 35589 189
21435  [회원게시판] 간만에 만난 개진상 손님. (62) 크러럴 05-26 22614 73
21434  [반려동물] 고양이한테 인생 잠옷 사줌 (29) 스샷첨부 동네한바퀴 05-26 18969 82
21433  [연예인] 걸어가는 강민경 슴골 .GIF (32)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5-26 51527 55
21432  [기타] 어떤 사람이 글을 어렵게 쓰냐면.. (92) 스샷첨부 사나미나 05-26 27016 87
21431  [기타] 다시보는 강정호 음주운전 사고.gif (105) 스샷첨부 니이모를찾아… 05-26 36892 65
21430  [기타] 요즘 한국 군사력 투자가 미쳤다고 하는 이유 (98) 스샷첨부 사나미나 05-26 30565 115
21429  [회원게시판] 백골! 반년만에 휴가나왔습니다! (99) 스샷첨부 디디디딩 05-26 12780 73
21428  [연예인] 성형하고싶어하는 여학생에게 조언하는 하니 (81) 스샷첨부 posmall 05-26 29578 96
21427  [기타] 오늘자 KBO 근황 .GIF (95)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5-26 45719 63
21426  [정보게시판] 두통을 감소시켜주는 방법.jpg (71) TrueLove 05-26 21087 53
21425  [기타] 1750만원에 중고차를 산 여성분 (177) 스샷첨부 M13A1Rx4 05-26 44590 59
21424  [유머] 화웨이 근황 (97) 스샷첨부 Orange16 05-26 44348 59
21423  [기타] 오뚜기와 진라면의 충격적 진실 (94) 스샷첨부 사나미나 05-26 33023 130
21422  [기타] K리그 응급대처 레전드.gif (62) 스샷첨부 사나미나 05-26 35937 73
21421  [연예인] 수지 컨디션 최악일때 찍었던 화보 ㄷㄷ (49) 스샷첨부 리저드맨 05-26 39789 42
21420  [유머] ‘싫어요’ 22만 달성한 마블 유니버스의 새로운 히어로들.... (156) 스샷첨부 삼다水 05-26 45596 65
21419  [연예인] 임나영....뒤...jpg (19) 스샷첨부 패션피플 05-26 47290 42
21418  [유머] 중국 나이키 광고 역대급 레전드 (126) 스샷첨부 사나미나 05-26 43519 77
21417  [블박] 하나도 안 불쌍하다 (143) 스샷첨부 스미노프 05-25 31813 83
21416  [감동] 한국 떠난 수녀님들.jpg (105) 스샷첨부 노랑노을 05-25 35066 176
21415  [유머] 스티브유 측의 환호..하지만 병무청의 반응 (83) 스샷첨부 사나미나 05-25 44189 102
21414  [유머] 러시아 미녀 올림픽.jpg (154) 스샷첨부 탈레랑 05-25 53473 70
21413  [유머] 반전몸매 레전드 (46) 스샷첨부 posmall 05-25 62593 64
21412  [정보게시판] 드루이드 본부 - 아침입니다만... (34) 스샷첨부 뚜껑 05-25 17475 68
21411  [회원게시판] 제가 잘못한건가여,, (117) 네리티스 05-25 19721 83
21410  [기타] 한국 전쟁때 미군들이 착각한 이유 (95) 스샷첨부 천상유희 05-25 45915 53
21409  [유머] 오래 사귄 커플의 결말 (93) 스샷첨부 붉은언덕 05-25 53985 55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