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자신의 군 입대에 조건을 요구하는 사람

[댓글수 (186)]
글쓴이 : 파라파라파라 날짜 : 2020-04-07 (화) 09:14 조회 : 33662 추천 : 62  
파라파라파라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dodooda 2020-04-07 (화) 09:33 추천 19 반대 4
윗분들 웃긴게 군대에 대해 비판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비판을 핑계로 의무를 회피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데 계속 딴소리들 함.
 마치 비판하고 군대에 가면 주장이 희석되는 것 마냥 이야기하시는데 오히려 비판하고 군대를 안가면 군대를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볼 수 있어서 주장에 힘이 안 실리게 됨.

 군필이 군대 부조리를 고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미필이 군대 부조리를 고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 누구에게 더 신뢰가 가는지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갈겁니다.
삼사장군 2020-04-07 (화) 09:14
군필자에 대한 처우가 개판임을 생각해보면 저게 허무맹랑한 소리도 아니죠. 희생이란 단어로 포장해 2년 그리고 10년 이상을 군대와 연을 끊을 수 없는 구조임에도 군필자에 대한 처우는 단 1도 없는 현실이니까요.
국가가 있어야 국민이 있다고 말할 필요 없습니다. 이나라가 돈없고 빽없는 젊은 남자들만의 나라는 아니니 말입니다.
닭새 2020-04-07 (화) 09:14
의무복무 선택제를 제안합니다.
1.위의 제안을 받아주고 기간을 3년으로 늘린다.
2.현상유지
입대자가 선택해서 맞춤형 복무를 하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본인의 선택은?
일족보행병기 2020-04-07 (화) 09:14
자기 군대 갔다왔다고 남일인양 바라보는 개돼지들 많네;;

이토 대다수를 차지하는 , 대/깨/문 자처하는 자칭 진보 우국지사들의 정체가 실은 전체주의자라는게 여기서 드러남;;



우리나라 수준 나라에서 저정도는 기본으로 해줘야 하는게 맞음

현실때메 안된다고?

저거 위해 증세. 필요하다면 난 한달에 10만원씩 더 낸다고 해도 불만 읎음..

어차피 돌고돌아 다시 내주머니에 들어올텐데 불만 있을리가.
     
       
bobmarle 2020-04-07 (화) 10:53
대깨문은 민족과 국가를 위해 희생을 강요하는 전체주의 패거리지
국경을 넘어서는 연대와  인권을 말하는 진보는 절대 아님.
수구 세격들이 소중이 여기는 '국가'에 필요한 인재라면 더욱 경제적 보상과 인권을 신경써야 하는데, "국가가 필요하면 착취해도 된다."가 기본 전제임.
          
            
원비D 2020-04-07 (화) 13:39
ㅇㅁㅇ...베레기인가..?
          
            
싸이코볼12 2020-04-07 (화) 15: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정부가 한50년 독재해왔던것처럼 말하네 ㅋㅋㅋ
맨날 똑같은 프레임의 전체주의 사회주의 논리 지겹다.
강남갑에 태영호 내세웠으니 이제 보수가 빨갱이에 아니니?ㅋㅋㅋ
          
            
†와룡 2020-04-08 (수) 01:19


­
          
            
나즈린 2020-04-08 (수) 09:25
차단은 과학 ㅇㅇ
코다마레나 2020-04-07 (화) 09:14
그러니까 결국 안가겠다는거자나
스케지 2020-04-07 (화) 09:14
이건 볼때마다 웃기네.
군인이 직업이 아닌데 왜 시급이 어쩌고 보험이 저쩌고 하는지 모르겠다.
정말 군대의 처우가 개같고 본인이 군대를 가기 싫으면 더 본질적인 해결책이 있는건데..
남북 평화모드를 지나 통일을 하면 알아서 직업군인제가 될 건데 다들 반대하기 바쁘더만요.
특히 10-20대들보면 통일이고 뭐고 내 인생만 중요해서 통일은 개뿔 입에 거품을 물더니
군대갈때가 되면 개같은 대한민국은 분단국이어서 나를 끌고가서 종처럼 부려 그러네 ㅋ
여기 군필자 중 통일은 결사반대하면서 저런 똥글보고 맞는 말이지 잘한다 하면서
뒷짐지고 남일 응원하듯 하신 분들 분단 70년 아무것도 이룬 것 없는 세대는 반성해야 합니다.
젊은 세대가 저렇게 똥글쓰게 될 동안 우리 윗세대는 군대에 끌려가기 바빴지 뭐.
     
       
일족보행병기 2020-04-07 (화) 09:34
남북통일 하면 모병제 가능하다는 순진함에 웃고 갑니다 ㅋ

지금이야 부칸같은 약소국이랑 국경 맞대서 땅개 70만으로도 자주 국방 가능하지만

통일하면 당장 국경 맞대는 국가가 잠재적국인 러시아/중국 입니다

그리고 국경선도 2배 이상 넓어지구요

일단 뇌를 쓰고 생각을 하세요;

통일하면 복무 기간 더 길어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판교산소가이 2020-04-07 (화) 10:11
남북간의 전쟁이 끝났다고 가정했을 때 과연 국민들이 징병제를 계속 원할까요? 물론 국경이 더 길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모병제로 바뀔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되네요 ^^
               
                 
무동이 2020-04-07 (화) 11:03
국경선이 길어지고, 병력자원은 없는데, 모병제로 의논은 되어도 바뀔 가능성은 없죠.
최전선이 현재 철원에서 개마고원으로 바뀌는 것뿐이죠.
               
                 
물거품 2020-04-07 (화) 12:19
모병제 불가능해요.
지금도 군병력 부족해서 난리인데,
통일되면, 당장에 북한군 실업대책으로 모병제 전환할 수도 있다는 헛소리를 하지만,
북한군이 총부리를 어떻게 돌리지 알고 실업대책으로 군을 북한에 맡기겠어요.

프랑스같은 모병제 국가도 징병제로 바꿀려고 하고 있고
스웨덴도 결국 여성까지 징병하는 판에

오히려 통일 못하고 이대로 시간이 흘러가면
여자들도 군대 가게 될꺼에요 출산율이 낮아서 어쩔수 없음.

아무리 군이 첨단화 되어도, 결국 시가전이나 테러대비같은 건 보병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기때문에 어쩔수 없음

작년 프랑스 테러때도 군병력이 부족해서
군인이 경계근무서는데, 피로도가 막중해서 난리였다고 합니다.
프랑스처럼 출산율 높은 국가도 결국 군인이 부족하니까 징병제 이야기 나오는 거에요.
          
            
궁디대마왕 2020-04-07 (화) 11:40
ㅎㅎㅎ 당신의 전쟁은 머릿수로 한다는 의견에 한번 피식 하고 갑니다.

현대전은 머릿수로 하는게 아닙니다. 국경선을 사람이 가서 지키고 앉아 있나요?

물론 사람이 하는일도 있지만, 첨단화된 장비로 커버하는 구역이 훨씬 큽니다.

최소한의 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으려 하겠죠

예로 현재 선진국들 군인 수는 계속 줄어 들고 있음.
               
                 
케로베루스 2020-04-07 (화) 14:21
전쟁을 무기로 한다는 의견에 피식 웃고 갑니다.
현대전은 여전히 머릿수가 중요합니다.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전 모두를 겪은 미군이 이 두 전쟁의 주요 실패요인을 병력부족으로 꼽고 있는데. 머릿수로 전쟁을 하는 게 아니라니요.

전쟁은 여전히 머릿수가 중요합니다. 아울러 아프간이나 이라크 대부분의 지역에서 야전군 격파 이후 군사작전은 전부 다 첨단화된 장비는 커녕 숙련된 병사의 피말리는 근무로 지켰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장비빨 들먹이던 미군조차 파병연장 강제로 사인 받아가며 예비군까지 투입했습니다.

여전히 전쟁은 머릿수가 중요합니다.
머릿수가 중요하지 않다면 미군이 왜 예비군을 대량으로 확보하겠습니까?
선진국이 병력 줄어든다고 하는데. 막말로 전쟁 위협 하나도 없는 유럽 밖에 더 있습니까? 러시아와 국경 마주보며 병력과 장비 늘리는 폴란드. 심지어 징집제 부활시킨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이 머릿수 늘리는 거 보몀서도 아직도 머릿수가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십니까?
                    
                      
궁디대마왕 2020-04-08 (수) 23:14
ㅋㅋㅋ 전쟁과 테러 를 혼동하는 당신을 보고 한번 더 피식 하고 갑니다.

아프간이나 이라크가 국가간 전면전이였나요?
그리고 미군이 머릿수가 부족해서 그렇게 질질 끌려다니면서  흐지부지 되었나요? 그리고 병력수가 전쟁 패인이라는 분석자료는 어느 자료를 근거로 하는이야기 인가요? 제시해주세요.

더이상의 전쟁 지속이 의미가 없는 희생만 낳기 때문에 끝난겁니다.
알고 이야기 하세요.

머릿수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닙니다. 통일되면 국경이 넓어 져서 더 군인력을 보강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어이가 없다는 겁니다.

지금 전쟁은 머릿수 보다 군사적 으로 압도할 수있는 전력무기 를 가지고 위협이 중요하지 실질적으로 전쟁나면 그냥 끝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그냥 테러전만 남을 뿐인거죠,
그리고 어의 없는게 국력 순위권에 들지도 않는 스칸디나비아 드립은 왠?? ㅋㅋㅋ

그리고 이 좁은 땅덩어리에 군인수가 전세계 7위인건 알고 있음?
예비군 포함하면 전세계 2위로 군인수가 알고 있음?
북한과의 통일 이나, 종전으로 인한 정상국가 대우 시 이 병력을 지속 하는게 의미가 있다고 봄? 그런데 더 늘리자는데 동의한다고?

참나 어의가 없네.

꼭!! 답글다세요.
               
                 
오타장군111 2020-04-07 (화) 14:22
에반게리온이 사도 막는 소리같습니다.

현대전이 머릿수로 하는 게 아니면 버튼 누를 손가락과 명령할 주둥이
그리고 파일럿과 조종할 로봇만 있으면 되는 건가요?

마지막에 님이 쓴 글을 보면

'선진국들 군인 수는 게속 줄어들고 있음.'

현대전은 머릿수로 하는게 아니라면서요?
지금이 현대 아닌가?
그러면 머릿수 필요없이 최첨단 무기만 운용하면 될 것이고
군인을 줄여가는 것이 아니라 그냥 줄여야죠.
줄여 나가는 것은 또 뭡니까.

625때 중공군 넘어오던 시절에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지금의 병력보다 더 줄어들 수 있겠지만
머릿수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먼 미래에 그 머릿수가 사람이 아닌 로봇병기가 될 수 있겠지만
그 때도 머릿수는 중요하겠지요.
                    
                      
궁디대마왕 2020-04-08 (수) 23:15
참나 말길을 못알아 먹네
조선시대에나 할소리 하고 있네요 그냥
댓글 달 가치 없어 보입니다.

내가 무슨 군인 수를 0으로 수렴하자 했나?
통일된다고 해서 더 늘릴 필요성이 없다는 말인데
도대체 상식이 안통하네

북한과 우리는 전쟁을 쉬고 있는 휴전국가이고,
중국 / 러시아는 여러분야에 걸쳐서 협력을 맺고 있는 수교 국가 입니다.

어떻게 북한과 중국/러시아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지??
                         
                           
오타장군111 2020-04-09 (목) 11:25
ㅎㅎㅎ
님이 군인 수를 0으로 하자고 이해하지 않았어요.
바티칸도 아니고 누가 자국의 군인을 0으로 합니까

우리가 북한과 통일을 하면
중국과 러시아 또는 일본이 우리를 도발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있으세요?

전쟁걱정이 없는 시기에는 소수의 인력이 기계 조작하면서 '감시'를 할 수 있으나
전쟁나면 그 인력들만 갖고 전쟁이 가능해요?
그때는 AI 전투로봇이 대신 싸워주나요?
그리고 우리가 타국에 한방 먹을 수 있는 무기가 있나요?
핵이라도 있어요?

그리고 님의 되도 않는 주장에 정말 댓글을 달 가치가 없어 보이지만
님도 그렇게 말하고도 달았듯 저도 답니다.

전쟁은 머릿수로 하는 게 아니야. 국경선을 누가 사람이 가서 지키고 앚아있냐~
누가 군인을 0명으로 하재?
난 그냥 더 늘릴 필요 성이 없다는 말이야.

엥?
지금 우리나라 군인이 몇인데
통일 되면 늘릴 필요는 없다는 말이... 말인지 방군지

당연히 줄여야죠.
뭘 늘릴 필요가 없다는 말을 그렇게 씨부리는지
내 댓글에 "앞으로 지금보다 더 줄어들 수 있겠지만"
이라는 의미를 이해못하는 님의 댓글에

오늘도 웃습니다.
고맙습니다. 웃게해줘서요 ㅎㅎㅎ
                    
                      
궁디대마왕 2020-04-09 (목) 16:28
ㅋㅋㅋㅋㅋㅋ

당신 지금 하는말이 뭔 말인지는 알고 하는가?
코미디언이세요? 유치원생 대상으로 하는?

AI는 무슨 소리고 로봇은 무슨소리?

현재 대한민국 군인 몇명인지? 예비군 몇명인지?
우리나라 국민대비 군인이 몇%인지 제대로 알고 하는소리?

그리고 중국/러시아 국경 둔 나라들이 군인수가 적어서 지금 제 목소리 못내고 있음?

아무런 근거도 없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있음?

웃고 갑니다 ㅋㅋㅋ 정말 웃기네요..어의가 없어서
          
            
끝판대장친구 2020-04-07 (화) 12:09
당연히 남북통일 하면 모병제 가능하다 봅니다 순진하지도 웃을 일도 아니네요
미주, 유럽 국가가 국경이 작아서 모병하나요
님 논리대로라면 국경 넓은 나라는 군인만 수억이어야 할텐데요?
잠재적국? 러시아 중국 모두 대한민국 수교국가 입니다
비자 발급 해주고 발급 받아 물적 인적 교류하는 이웃국가입니다
주적이 사라지는데 징병이 확대된다? 상식적으로 사고하세요 제발
               
                 
토렌트다운 2020-04-07 (화) 12:45
무슨 멍청한 소린지.. 미주 유럽 국가는 우방국이랑 국경을 맞대고 있어서 당장 마주친 위협이 없어 그런거고..
수교국가면 잠재적 적국이 아닌가요? 물적 인적 교류는 전 세계에 안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안일한 생각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끝판대장친구 2020-04-07 (화) 14:04
멍청한 소리 ㅋ 반사!
수교국가가 잠재적 적국? 말 같잖은 소리를 해대시네
주적이 제거되면 그에 따른 군비의 축소, 징병에서 모병으로의 전환 등은
지극히 정상적인 상식이요 제발 해괴망측한 멍청한 생각은 혼자 하시길
수교국가가 잠재적 적국 ㅋ 현재 시점으로 190개 좀 넘을텐데
수교국가가 잠재적 적국이다? 너무 웃어 부랄이 아픕니다
                         
                           
오타장군111 2020-04-07 (화) 14:28
토렝트다운님이 [수교국가=잠재적 적국]
이라는 말을 하지도 않았구만
한글 이해도가 좀 떨어집니다 그려

중국 러시아가 수교국가라도
잠재적적국이다 라는 말인데....

부랄에게 미안해 하세요.
                    
                      
궁디대마왕 2020-04-09 (목) 16:34
ㅋㅋㅋㅋㅋ 그런 논리라면 지금 러시아 / 중국 국경 맞대고 있는 국가들 전부 군인 백만이상 보유해야함 ㅋㅋㅋ 잠재적 적국이라는 의식은 본인이 항상 많이 맞고 다녀서 가지는 잠재적인 피해의식이 있는건가?
투갓 2020-04-07 (화) 09:14
남자라서 당했다
적시타 2020-04-07 (화) 09:14
저를 포함해서, 그냥 감수하고 군대 가거나, 생각이 없었거나, 용기가 없던 사람들 보다 훨씬 더 나은데요.
애국, 위민, 희생, 책임 등의 일방적인 논리로 계속해서 국가의 일부 구성원에게만 답습 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분명한 건 저런 사람들이 많아질 수록 문제 해결과 긍정적 변화가 더 빠르고 확실하게 된다는 거죠.
airiz 2020-04-07 (화) 09:26
맞는 말 밖에 없네
콘듀치킨 2020-04-07 (화) 09:33
이글은 올라올때마다 댓글분위기가 다 다르네 ㅋㅋ
예전글에서는 국가의 의무, 책임없는 자유는 없다가 베뎃 먹었는데 ㅋㅋㅋㅋㅋ
dodooda 2020-04-07 (화) 09: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윗분들 웃긴게 군대에 대해 비판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비판을 핑계로 의무를 회피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는데 계속 딴소리들 함.
 마치 비판하고 군대에 가면 주장이 희석되는 것 마냥 이야기하시는데 오히려 비판하고 군대를 안가면 군대를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볼 수 있어서 주장에 힘이 안 실리게 됨.

 군필이 군대 부조리를 고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미필이 군대 부조리를 고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 누구에게 더 신뢰가 가는지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갈겁니다.
고소해 2020-04-07 (화) 09:33
국방은 의무이기때문에...
의무는 당연히 공동체에 제공해야하는거라..
저런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는것이겠죠.
짱구운 2020-04-07 (화) 09:37
그냥 감방가라
법으로 정해진 의무인데 어쩌라고
스틸디비전 2020-04-07 (화) 09:43
군가산점이나 부활시키자,,, 방산, 공익, 면제는 당연히 주면 안된다...
보고있다 2020-04-07 (화) 09:44
군 간부 식당 페이트 작업하는데 1~2억 써넣더라.... 페이트 칠은 병사가... 100평도 안되는.. 건물 내부 페인트 가격이 1~2억이 었던거..  군비리만 싹다 조져도 최저임금 이상 가능할듯
     
       
오비탈레인 2020-04-07 (화) 10:35
군납 물품도 도색만 국방색으로 하면 단가가 두 배 이상 뛰는 마법이 ㅋㅋㅋ
USNewYork 2020-04-07 (화) 09:53
좋은 의견이네여~
Axesss 2020-04-07 (화) 09:55
베트남은 우리나라보다 잘살아서 징병제로 끌려온 애들 시급 챙겨주나?
어쩔땐 선진국 됐다고 자위질하다가 이럴땐 또 아직도 개발도상국 수준이라
줄 돈 없다네 ㅋㅋㅋ
밀떡볶이 2020-04-07 (화) 09:57
솔직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실현 불가능한 요구를 하면서 이래서 난 군입대를 거부한다라는 핑계로 들리네요.

군가산점 부활하면 그래도 좀 해결될 거 같은데...
한 사람 인생에서 가산점을 주는 거니

남녀 의무군복무 시행하고
한 20년 뒤에는 구직 요건에 이렇게 넣는 거지
'현역 만기전역자'

방위 면제는 그런 구직요건 없는 회사 찾아다녀야지 뭐
김한글요 2020-04-07 (화) 10:01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1114435334869

내년 31.8조원 '성인지예산'
티제이킴 2020-04-07 (화) 10:05
니가 그걸 군대가기전부터 투쟁을 했다면 인정하는데 결국 신경도 안쓰다가 니 갈때되니까 이난리치는거자나 ㅋㅋㅋ
     
       
플러스칭구 2020-04-07 (화) 10:13
맞네요 ㅡㅡ;; 지 갈 때가 되니까 저런 말을 하지..군대 안가겠다고 하는 말 아니면 조용하게 쳐 갔다 오지...
          
            
빠끄 2020-04-07 (화) 10:40
과연 정말 ?
     
       
재용1 2020-04-07 (화) 10:38
사람은 자신이 불편해야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선점을 찾게 됩니다.
그냥 군대 가는 것 보다 저렇게 이슈되서 주목받고 입방아에 오르내리는게 더 힘든 일이에요. 뭐 나서서 싸워봤어야 알지ㅉㅉㅉ

헌법재판소 가는 건들이 죄다 저런 식입니다. 따지고 보면 님이 누리는 정치적 사회적 자유도 다 저런식으로 다른사람이 싸워서 얻은거에요.
     
       
빠끄 2020-04-07 (화) 10:39
그런 인과라 할지라도 군인 인권을 위해 한마디라도 하는게
아무 생각없이 동물처럼 끌려다니는거 보단 백번 낫다는 생각
     
       
닥터키위 2020-04-07 (화) 11:05
그럼 자기 문제니까 자기가 떠들지 남문제면 님은 들고 일어날거임? 자기 문제 아니라고 난리친다고 표현하는 님도 보니 똑같은 거 같은데
     
       
아이디yo 2020-04-07 (화) 11:21
본인 문제라도 문제제기 하는 사람이 당신 같은 사람에게 비웃음 당할 일은 아닌거 같네요
     
       
내이름카카 2020-04-07 (화) 11:36
전에도 가만히 있었으니 , ㅋㅋㅋ끌려가도 닥쳐라??ㅋㅋㅋㅋㅋㅋㅋㅋ 너나 , 너  가족중에 사고나더라도 어디가서 찍소리하지마. 다른사람때도 입닥치고있었을테니깐
최프로다 2020-04-07 (화) 10:05
자유가 넘치게 지나치면 저런 ㅂㅅ이 나오는거임.
의무와 자유를 혼동 하지 말거라 ㅂㅅ
ewan1234 2020-04-07 (화) 10:33
예전에 웃대에서 저 사람(조현락씨)의 최저시급 요구 등의 주장이 올라왔을 때 군대가기 싫어서 그러는 것 같다며 비판했다가 엄청 욕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막말로 개 쌍욕먹고 글까지 삭제됐었네요.
제가 저 사람과 김환영씨가 운영하는 까페에도 가봤는데 진짜 별거 없습니다.
처음 글 읽었을 때 보다 까페에서의 활동을 보고나니 신념에 가득찬 주장이라기 보단 군대 가기 싫어서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더군요.
최저시급, 합당한 대우... 틀린말 아닙니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상황이 있고 처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시하고 요구조건만 들어달라고 하면 그것은 하지 않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저 의견에는 동의하지만 조현락씨가 저것을 이유로 입대를 거부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핑계라고 생각합니다.
의무를 행하면서 권리를 먼저 주장하는 것은 배치되는거죠. 의무를 이행하는게 싫으면 떠나면 되는 겁니다.
닭뇬꺼져 2020-04-07 (화) 10:34
부사관으로 가면 모든게 해결 되겠네. 또 그건 싫은가?
     
       
ewan1234 2020-04-07 (화) 10:36
이렇게 간단한 답이 있었네요. ㅋㅋㅋ
          
            
엘00321 2020-04-07 (화) 18:27
부사관 의무복무 많음
     
       
혀니찡 2020-04-07 (화) 19:45
뭔 부사관은 그냥 신청만 하면 다 뽑아주냐? 그리고 부사관은 직업군인의 개념인데 2년의 희생을 피하고자 강제로 직업을 선택해야 한다고? 직업 선택의 기회도 없는 나라가 나라냐
bobmarle 2020-04-07 (화) 10:46
한국 국방의 핵심은 첨단 장비로 무장한 미군이지 평균 근속 년수 1년 미만의 장병이 아님.
70년전 전시 징병체제를 유지하는 이유는 똥별들 자리 유지를 위해서지 자주 국방이랑 별 상관없음.
국방예산을 시대에 맞게 효율적으로 쓰자는 거지 예산 줄이라는 거아님.
첨단 기술로 무장한 전문인력이 국방의 중심으로 되어야하는데,
인도나 중국같이 자국민 탄앞용 육군 중심 군대야 말로 한국의 적폐세력.
BlackRock 2020-04-07 (화) 10:47
나때는 말야~ 병장월급 4만원이엇엇지..
계단여행 2020-04-07 (화) 10:51
만일 니가 군대 갔다 와서 니 글같은걸 다시 보면 최전선에서 반대할꺼다
카라스13 2020-04-07 (화) 11:08
라떼는 오자마자 귓방맹이 맛싸지부터 시작 했어도 군생활 잘마쳤어요
피로결정체 2020-04-07 (화) 11:41
아무리 의무여도 주장할 권리는 국민으로서 당연히 있는건데...

여긴 촛불로 대한민국 탄핵시킨 사람들이랑은 다른사람들인가베;;
샤이닝하눌 2020-04-07 (화) 11:50
대한민국 남자의 국방의 의무를 지키지 않고 조건을 걸고 요구를 한다면 이민을 가시오~~
     
       
혀니찡 2020-04-07 (화) 19:44
니가 이민가라
의무라는 이름 아래에 강제로 2년의 시간을 희생하게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 정당한 요구도 못하냐?
멋진바바 2020-04-07 (화) 12:08
군인도 직업이 되요. 부사관학교나 장교를 니가 말하는 복지 다 누릴수 있는데. 현재 한국은 언제나 전쟁이 날 수 있는 휴전국가인데 글쎄 개인의 권리도 중요하지만 ..
촉새 2020-04-07 (화) 12:17
02군번인데 저보다 더 고생하신분들한데
실례될수도있지만 구타,가혹행위,내리갈굼 ,따돌림
이런거만(물론 말처럼 쉽지않겠지요)해결된다면
훈련소에서 세뇌교육? 정도로 카바 가능하다고봅니다 논산훈려소나왔는데 몸이 힘들지
정신적인고통은없었거든요 동기들이랑모여서
와 존나쫄았는데 이정도면 할만하다 소리 나왔었습니다  그뒤로 자대가서 옷이랑 보급 다뺏기고
상병 3호봉까지 맞아서 눈에멍들어서 부모님 면회도 지휘관이 못하게함 ㄷㄷ 암튼 훈련이나 사격
이런거는 즐기면서했네요
     
       
혀니찡 2020-04-07 (화) 19:46
님이 안힘들다고 다른 사람들도 다 안힘들거고 그냥 2년 희생해도 된다?
파란아뒤 2020-04-07 (화) 12:43
"나는 입대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조건부 입대거부를 하는 거다"

이런 건가?

맞는 말이긴 하죠. 언젠가는 반드시 되어야 할 일이긴 합니다.

특히 보험은 정말 필요합니다.
차라리 임금보다 더 우선되어야 할 일이 보험이라고 생각합니다.
4월까지주식… 2020-04-07 (화) 12:54
장교새끼와 다이다이까서 이긴 놈이 장교하라.
Hamster 2020-04-07 (화) 13:07
헌법에 명시된 의무를 마친 전역자들은 각종 해택을 받아야할 권리가 분명히 있고
국가는 전역자들에 대한 해택을 줘야할 의무가 있죠.

군입대에 대한 각종 사회 갈등을 방관만 해온 행정부와 입법부는 반드시 책임져야 합니다.
진세하 2020-04-07 (화) 13:20
틀린말한거 하나도 없구만 저런사람들이 있어야 세상이 좋은쪽으로 바뀌지
     
       
ewan1234 2020-04-07 (화) 16:54
틀린말은 없지만 저 사람이 순수한 의도로 저렇게 말하는 것인지, 병역 회피용으로 저러는 것인지는 또 다른 문제죠. 후자라 보는 사람이 많은 거고요.
힘세고강한 2020-04-07 (화) 13:31
당연한 걸 요구하는데 왜 그리 까질 못해서 안달이지
마크로스 2020-04-07 (화) 13:32
군대 가기 훨씬 전 어렸을때부터 1인 피켓 시위하고, 국민청원하고 그러면서 노력했으면 인정인데
딱 갈때 되서 저런다면.. 글쎄.. 설득력이 떨어지지 않을까..?

안갈수도 있었는데 가야한다고 갔다 온 나같은 사람도 있었고.. 뭐 가서 고생은 엄청 했지만

심지어는 해외 시민권자라서 누가 뭐라할 사람도 없는데 포기하고 일부러 귀국해서 갔다 온 사람들도 있다는 걸 생각하면..

지금껏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켜준 군대와 군인들의 희생과 혜택은 다 누려놓고 지금에서야 저런다면..흠..;

본인이 원하는 대우를 원하면 직업군인으로 갔다오는 방법도 있잖은가

군인들의 처우는 계속 개선되고 있음.
급여도 계속 올라가고 있고, 복무 기간도 단축되고 있고, 건물 시설이나 보급품등도 현대화되고 있지.
어차피 출산율도 떨어지고 있고, 또 현대전은 과거처럼 머리 쪽수로만 전쟁하는 시대도 아니니 장기적으로 병사들은 줄이고 첨단 기계화 시키려는 계획이고

본문에 나온것처럼 병사들의 처우도 계속 개선이 되어야하고
앞서 말한것처럼 지금도 계속 급여 오르고, 복무기간 단축되고 있고

그렇지만, 딱 갈때되서 갑자기 바로 실현 불가능한 조건을 내세우며
안가겠다는것은 아니지만, 이 요구가 관철이 되어야 가겠다라는것은 좋은 의도로만 보기 힘들다는 것임.
     
       
혀니찡 2020-04-07 (화) 19:47
제정신인가? 군대 가기 훨씬 전 어렸을 때면 초중딩 시절인데 초중딩이 나가서 1인 피켓 시위하라고? 그게 할 말이냐? 한창 자랄 아이보고 시위하라는게? 진짜 생각없이 싸지르네
          
            
마크로스 2020-04-08 (수) 02:29
당신이야말로 생각 좀 하고 싸지르세요

초딩이라고 한적없는데 자기 멋대로 상상해서 싸지르고 있네

요즘 초딩도 나라에 무슨 일 있으면 청와대에 제법 철든 글도 올려서 어른들을 놀라게도 함

그래도 초딩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중고딩만 되도 그렇게 확고한 신념이 있고 개선을 바라면 한번씩이라도 할 수 있음

공부도 해야하지만 놀기도 많이 노는데 하려면 얼마든지 함

중고딩 어린애들도 사고 엄청 치고 다녀서 뉴스까지 오르락내리기도 하고
봉사활동이나 동아리활동등도 하고 다니고 그러는데
그런것할 시간이나 하다못해 노는 시간 운동하는 시간등은 있으면서 본인의 신념에 대해서 한번씩 못함?

누가 날마다 나가서 하루종일 들라는것도 아니고

그것마저 싫으면 간편한 방법인 인터넷으로 국민청원이나 관련 정부기관에 개선요청등이라도 꾸준히 올린적 있나?

내가 말했잖아
대우는 개선되어야하고
지금도 개선되어 가고 있다고

그런데 지금껏 닥치고 있다가 갈때 되서 갑자기 바로 실현불가능한 조건을 내세우며 저러면 가기싫다는것밖에 더되나?

무슨 가족회의에서 결정하듯이 뚝딱 만들고 바뀌는것도 아니고
강백호3 2020-04-07 (화) 13:45
흠... 뭐라 반박을 못하겠네.... 후진국도 아니고 이제 당연시 희생을 강요하는 시대는 없어져야겠죠
물론 군인들을 위한 급여나 휴게시간이나 공간들이 조금씩은 나아지곤 있지만 아직은 부족합니다.
뭐 그런것도 중요하지만 군문화도 바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the용오 2020-04-07 (화) 13:49
내용 좋네요 저런 주장 못한 사람으로서 응원하고 싶네요.
Artistry 2020-04-07 (화) 14:43
틀린말은 아닌데,

입대할땐 내아들, 다치면 니아들 이런식으로 군대에서 하는게 많으니, 이것만이라도 해결되면 군대가는거 꺼려하진 않을거 같네요.
exelero 2020-04-07 (화) 14:53
노예의식가진분들많네 ㅋㅋ
세가르 2020-04-07 (화) 15:14
직업군인이면 모를까,,
아무리 봐도 군대 가기 싫어서 하는 소리로 밖에 안들리는데,,
안타깝게도 남자면 의무적으로 갔다와야하는게 현실입니다.
복무여건이 개같건 아니건 말이죠,
싫으면 국적바꾸세요,

의무와 권리, 기본의무를 다했을 때 당신의 권리 또한 주어지는 겁니다.
위 짤에서 주장하는 이가 태어난 곳,
대한민국의 의무 중 하나가 국방의 의무입니다.
     
       
혀니찡 2020-04-07 (화) 19:49
그 의무라는 이름아래에 강제로 2년을 희생당하고, 다치거나 문제 생기면 그냥 나몰라라 하고 버리는데 왜 의무를 다하는 사람에게 최소한의 인간다운 권리를 주지 않으려는 거죠? 의무와 권리는 우선 순위가 있는게 아닙니다. 의무를 다하고 있는 병사들이 그 의무에 마땅한 권리를 못받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노예세요? 싫으면 국적 바꾸라고?
세지xn 2020-04-07 (화) 16:05
"국가란 곧 국민입니다!!" 을 외쳤던 어느 한 변호사가 있었는데

씁쓸한 청년이네요

내 나라를 지키는것이 억울하면 무국적자 해야지

애초에 대가를 원한다면 성인이 될 때까지

안전하게 성장 할 수 있었던것은 국가의 국방 서비스를 받았기 때문 아닌가?
szabc123 2020-04-07 (화) 16:24
저런 기본적이고 당연한걸 요구해도 배부른소리라고 하는 꼰대들이 이렇게 많을줄은 몰랐네 이러니 맨날 페미한테 선거에서 지지 남자들 전부 모여서 합심해도 군이 바뀔까 말까할텐데 라떼는 이러면서 비꼬기나하고 ㅉㅉ
CCulture 2020-04-07 (화) 19:49
조건을 따지는 거래가 될거면, 본인부터 이미 군복무로 국방의 의무를 하며 희생한 모든 이들이 받지 못했던 보상에 대한 값을 치뤄야지. 국가는 분단의 안보 현실에서 인적, 물적 자원을 모아 대행하는 기관일뿐이지.
그 자체가 혼자 국방의 의무를 감당해야하는데 억지로 끌어다 자기 어려움을 해결하는 단체가 아님.

국가는 국민이고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면서, 정작 책임의 부분에선 본인들이 지어야 하는 책임인데 무슨 강제로 내께 아닌데 부여하는 것처럼 여기고 부당하다고만 하고 있는게 웃기는거지.
 
물론 과거와는 달리 군부대의 여건들이 개선되어야 하는 것은 인정하지만 무슨 거래하듯이 구는건 착각중인거다.
지가 받을 것만 당연한게 아니라, 누군가의 의생으로 받아왔던 것들 인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인식부터 좀 하자.

"남자만 국민이라 군복무하는가?" 혹은 "왜 누군가의 예외자들이 있는가?"에 대한 논의면 인정하겠는데 무슨 억지로 시키간다는 사고는 좀 잘못됐다고 본다. 국민아닌가? 권리와 책임을 함께 가져라.
나즈린 2020-04-08 (수) 09:26
아니 그것보다 왜 남자만 군대가냐?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왜 안하냐? 이것부터 평등하게 해결하자
아야해써 2020-04-08 (수) 13:50
대한민국에서 받는 온갖 혜택에는 당연하다는 생각을 갖고 국가를 위해 응당 해야하는일에는 이제 발등에 떨어진 불똥이라 궤변을 늘어놓네. 세금을 내자나? 세금을 낸적이 없겠지 이제 군대를 가니까.... 딴나라 핑계를 대려면 그나라에 가서 살면됨. 여기는 625 이래 남북이 대치되어있는 '휴전'국임. 아직 전쟁중이란 말임. 그래서 국방의 의무가 국민의 4대의무란 말임. 가난했던 후진국에서 사람취급 못받고 당연하게도 군대에 갔다온것이 당신들의 아빠 할아버지 삼촌임. 살만해졌다고 온갖 혜택을 갑자기 모두 내놓으라고 하는것은 현세대밖에 없슴. 천천히 국가가 발전해가면 저절로 해결될 문제임. 코로나 겪으면서 느끼는거 없슴? 딴나라 얘기는 개수작같은 개가튼 말임. 그나라가 좋으면 지금 당장 가면됨. 죽게 생겼으니 대한민국민이랍시고 다시 쳐올생각말고... 100만원 재난기금 받을때는 군소리 없지?
양키베베 2020-04-08 (수) 23:06
대한민국 헌법 제39조: ①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진다.
                              ②누구든지 병역의무의 이행으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 
    뭐가 되었든 잔소리 말고 국방의 의무를 지어야지만
대한민국 병역법 제3조: ① 대한민국 국민인 남성은 헌법과 이 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여야 한다. 여성은 지원에 의하여 현역 및 예비역으로만 복무할 수 있다.
    X같은 법이지 ㅅㅂ 헌법을 남성들만 국방의 의무가 병역의무 밖에 없나? 왜 모든 국민들이라고 헌법에 정해놓고   
    남성들만 의무를 지켜야하는데
아 그리고 오늘 회사에서 들은 얘기가 다른 직원이 예비군 가서 상여금을 못받는데...근무일수를 만기 못채웠다고 좆같은 ㅅㅂ 그래서 나라도 따졌는데 법이 그렇다더라, 예비군을 연차써서 가면 상여금 받을 수 있다는데 이게 좆같은거 아닌가?
흔한스팀러 2020-04-10 (금) 12:08
솔직히 정당한 요구, 전시도 아니고 강제 입영에 노예로처럼 부리면 안되지. 솔직히 라떼는 너무 심했다 90년대 군대라... 니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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