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강간만 무려 100회 역대급 성폭행

[댓글수 (186)]
글쓴이 : 사나미나 날짜 : 2020-04-21 (화) 18:13 조회 : 116578 추천 : 387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309408



결국 빡쳐서 경찰서



가해자 집까지 찾아감



출처

https://youtu.be/TW0wdxmYJPw


단역배우 두자매 사건

2004년 여름에 발생한 단역 여배우(보조출연자) 집단 성폭행 사건이다.

방송국에서 엑스트라와 백댄서로 아르바이트를 하던 여성을 단역 반장 등 12명이 성폭행한 사건이다.

피해자는 투신자살,

아르바이트 소개했던 여동생도 투신자살,

두달뒤 해당 사건에 충격 받은 아버지도 뇌출혈로 사망


이 사건은 볼때마다 화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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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미나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SylphiD 2020-04-22 (수) 01:21 추천 134 반대 1
진짜 여성단체 이런거나 좀 움직여라
이런데다 세금쓰면 누가뭐라하겠냐???????????
페미니즘 너네도 마찬가지..
이런거에서나 좀 발악해봐..쓰잘데기없는데다 힘빼지말고 좀
꾸찌남 2020-04-21 (화) 18:13 추천 62 반대 1
저분 유튭 체널도 있어요.

장연록 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VZxkvXFBn_tyRr9tr-jBRQ

구독 부탁드리고 따뜻한 메세지, 응원하는 메세지 남겨주세요.
메즈라바 2020-04-22 (수) 00:46 추천 16 반대 0
이런 사건을 접할 땐 쏘우의 직쏘가 정말 현존했으면 하는 마음이.
          
            
실화냐 2020-04-23 (목) 00:31
민사를 공소시효 만료 이후에 걸었다구요?..
               
                 
대박 2020-04-23 (목) 02:49
어머님은 민사소송을 추가 진행하게 되었으나. 법원은 성폭행을 당했다고 볼 여지는 있으나 민사가 원고의 자살 이후 4년여만에 제기되었음을 지적하며 민법이 규정하는 3년의 시효가 지났다고 판단 원소 패소 하였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손해배상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실화냐 2020-04-24 (금) 00:14
아휴.. 진짜 안타까운 일이네요 이거 뭐 더이상 어찌할게 없군요
                         
                           
베이런 2020-05-02 (토) 21:25
진짜 이런거 볼떄 마다 비질란테 같은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 법을 뜯어 고쳐서 함무라비 법전 처럼 눈에는 눈 에는 눈  피 에는 피 로 갚아야 지
씨벌것들
메즈라바 2020-04-22 (수) 00:4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런 사건을 접할 땐 쏘우의 직쏘가 정말 현존했으면 하는 마음이.
바디 2020-04-22 (수) 01:02
그냥 다 염산 붓고 불 싸질러 죽여버리지 저걸 왜 법으로 해결할려고 할까
     
       
대박 2020-04-22 (수) 03:31
피해자들은 공권력을 믿었지만 공권력은 끝까지 그들을 배신하였고 아버지도 충격으로 뇌출혈 급사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현재까지도 약으로 하루를 사시며
가해자들의 집에 찾아가셨으나 도리어 폭행을 당하셨다고 합니다.
이에 어머니는 더이상 두려울게 없다며 관련된 경찰들과 가해자들의 신상을 공개하였습니다.
이에 가해자들은 어머니를 고소하였고 다행스럽게도 법원이 어머니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SylphiD 2020-04-22 (수) 01:2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진짜 여성단체 이런거나 좀 움직여라
이런데다 세금쓰면 누가뭐라하겠냐???????????
페미니즘 너네도 마찬가지..
이런거에서나 좀 발악해봐..쓰잘데기없는데다 힘빼지말고 좀
     
       
대박 2020-04-22 (수) 03:32
여가부와 경찰청에서 최근 피해자 가족 장례식 비용을 지불하였으며
그동안 여가부에서 지원을 해왔다고 합니다.
          
            
오비탈레인 2020-04-25 (토) 10:18
장례비용?

가해자를 감옥에 집어 넣어야지
          
            
자는중 2020-04-29 (수) 11:05
장례식 비용이 문제가 아님

미친듯이 물어뜯고 다녀도 모자랄거같은데
          
            
베이런 2020-05-02 (토) 21:26
여가부 ㅆㅂ 유흥업소 애들 구한다고 싶고 돈 지랄 하지말고 저런넘들이나 잡아들여라
     
       
너굴너굴이 2020-05-03 (일) 01:14
여성단체들은 돈이나 권력이 생기는거 아니면 관심 없음
이런 사건도 사회적으로 이슈가 어느정도 되야 생색내기용 액션 한번 취해주고
국가지원금 땡기는 용도로 쓰고 버림
          
            
SylphiD 2020-05-03 (일) 01:51
그래서 더 화가나요~
여성단체고 여권신장을 위하 노력하는 단체면 이런데서 힘을써줘야
진짜 여자들 지위도올라가도 힘든 여성들 도우는데 이 무슨...말도안되는걸로
힘빼고있고, 괜히 싸우려고만 드니까 짜증나는거죠

지금하는 행태는 여권신장보다는 본인들 밥그릇 채우려고 헛질하는거로밖에안보이니까유
               
                 
다크월영 2020-09-13 (일) 16:58
요즘 여성단체는 그냥 친목회 같은겁니다. 정치권 진출을 위한.. 그 이상은 없음..
정치권 기웃 거리기위한 하나의 과도기적 단체 행동
그러다가 불리하면 다시 여성단체로 회귀..
     
       
허마이언 2020-05-05 (화) 20:31
헐, 이런 사건을 가지고도 여성단체, 페미니즘 탓을 하는 사람도 있네.
     
       
사통팔닥 2020-05-06 (수) 02:12
여성 단체나 페미라고 주장 하는 사람들 보면 여성 인권은 관심 없고 여성 이라는 성을 이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는 것 같네요.
문제는 여성 스스로 특권 의식을 갖으면 나중에 역풍을 더 심하게 맞을텐데.....
     
       
민중의수령 2020-05-15 (금) 14:54
여성단체는 백수년들이 나랏돈 지원받아서 먹고살려고 만든거지

누굴 도우려고 있는게 아닙니다..
리소스 2020-04-22 (수) 01:21
여성분들 강간 당하면 수치심 느끼고 죽고 싶어도 그러지 마시고 경찰서 가세요. 어리석게 당하지만 마시고요. 주변에 도움 요청하시면 됩니다. 제발 극단적으로 자살하지 마세요
     
       
대박 2020-04-22 (수) 02:40
위 사건은 피해자 여성은 경찰서에 갔는데 경찰이 2차 가해를 한 경우이며 경찰 대질 심문중 가해자들과 피해자 여성 사이에 간단한 가림막만 설치하고 가해자 동석한 상황에서 경찰이 피해 여성에게 가해자들의 성기를 그려보라 지시하고 당시 상황을 묘사하며 신음소리를 내라고 지시하였습니다.
또한, 경찰서에 신고 당시 술에취한 경찰이 들어오며 부모와 함께있는 피해 여성에게
"이 아가씨가 남자 12명하고 잔 아가씨야?"
라는 모욕적인 언사를 하였습니다. 이외에 4번의 수사관 변경 와중에 수많은 수사관련 의혹이 있지만 납치강간의 피해(물뽕 정황)를 입은 여성은 이미 정신적 이상이 온 상태였으며 이러한 경찰의 기계적이며 무지한 수사에 그렇지 않아도 정신이 온전치 못한 피해여성은 상처와 절망에 투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니에게 선의로 아르바이트를 추천했던 여동생은 죄책감에 약 일주일뒤 언니 뒤를 따르게 됩니다.
그 충격으로 부친은 두달뒤 뇌출혈로 세상을 등지게 됩니다.

이 사건으로 어머님은 민사소송을 추가 진행하게 되었으나. 법원은 성폭행을 당했다고 볼 여지는 있으나 민사가 원고의 자살 이후 4년여만에 제기되었음을 지적하며 민법이 규정하는 3년의 시효가 지났다고 판단 원소 패소 하였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손해배상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대박 2020-04-22 (수) 02:45
원고측에 변호하던 변호인 조차 수사 기관을 이해할 수 없는 조처라며 분노했던 집단 강간 사건입니다.

사건이후 여가부는 피해 유가족에 지원을 하였고 최근 여가부와 경찰청은 유가족들에 대한 장례식 비용을 지원할 정도로 정부 책임이 많은 사건입니다.

어리석다. 경찰서가라. 이런 말이 어울릴 사건은 아닌것 같습니다,
               
                 
대박 2020-04-22 (수) 03:07
무려 12명이 한명의 여성에게 집단 강간을 한 사건임에도
현재 7명의 가해자는 아직 활발하게 현업에 부장급으로 열심히 종사하고 있으며,
한명은 개명한채 산부인과 원무과에서 재직하고 있다고 피해 유가족 어머니는 말씀하십니다.

사건 이후 전국 보조 출연자 노조에서는 3사 방송사에 가해자들이 일하고 있는 기획사의 관리 감독을 촉구하는 공문을 보냈으나 3사 모두 어떠한 답변도 없이 개무시했습니다.

최근 경찰서 앞 1인시위를 하던 유가족 어머니를 경찰이 불법연행하고 폭행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경찰은 사건 당시 고소를 취하하라고 피해자와 가족을 협박한 의혹이 있습니다.

최근 가해자들은 자신의 신상을 공개한 피해자 어머니를 상대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가해자 집에 찾아간 피해자 어머니를 가해자 아내가 폭행한 일이 있었습니다.

가해자 집에 찾아오는 어머니에게 근처 부동산 주인은 개를 풀고 동네 주민들은 얼음물을 뿌리며 어머니를 모욕했다고 합니다.

가해자들은 술과 약으로 피해자의 정신을 파괴시키고 집단 강간을 하였지만
피해자는 그 와중에 달리는 차에서 살기위해 뛰어내릴 정도로 반항을 하였으며
그에 가해자들은 피해자를 감금하고 음식을 제공하지 않으며 배가 고프면 술을 먹으라며
피해자의 신체와 정신을 파괴하였습니다.
또한 그녀의 알몸 사진과 강간 영상등을 녹화하여 신고하면 백댄서를 하고 있는 여동생도 피해자처럼 만들어 버리겠다고 피해자를 협박하였습니다.
이에 피해자는 납치 집단 강간 상황과 약물과 술 그리고 협박에 정신이 파괴되어 심각한 정신적 장애를 입었습니다.

사후 고소 상황에서도 가해자들은 피해자의 사진과 영상을 유포할 것이며 피해자를 포함한 피해자의 가족들의 집에 불을 질러서 살해하겠다고 어머니를 협박. 이에 어머니는 소를 취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당시 성폭행 사건은 가족이 소를 취하할수 있었으며 피해자는 심신 미약자였고, 경찰은 이러한 협박에 대한 제지도 없었으며 오히려 소를 취하해야한다고 부추겼다고 피해자 어머니께서 말씀하십니다.)
                    
                      
대박 2020-04-22 (수) 03:08
참고로 가해자 대부분은 아들 딸이 있는 유부남입니다.
                         
                           
잊지말자세월… 2020-04-22 (수) 09:56
어떤 새끼들인지 네티즌 수사대가 신상 좀 털었으면 좋겠네요.
                    
                      
개우르 2020-10-16 (금) 16:40
이런 자세한 얘기가 있었네요...오래 지난 댓글이지만 이제서야 봅니다...
읽는 저도 피가 거꾸로 솟는데...어머님은 어떠실까...
재수사 청원이라도 찾아보렵니다...하...
와그라는데 2020-04-22 (수) 09:32
진짜 빡치네요.그당시 경찰들은  병신인가...
단골아저씨 2020-04-22 (수) 11:14
동물의왕국
잉여학개론 2020-04-22 (수) 17:08
법이 안되면 돈으로 해야지 뭐
태양왕 2020-04-22 (수) 18:11
이거 오래된건데 그뒤로 어떻게 되었나요? 근황알고싶네요 저때 정말 충격적이었는데...
이스란트 2020-04-22 (수) 20:53
"궁금한 이야기 Y"였나 "그것이 알고싶다"였나 거기서 재조명된 이후로 수사가 그대로인 모양이죠. 아직도 진행중인걸 보면. 하기야 승리도 그렇게 묻히는데. 힘있는 사람은 이런사건 한둘쯤하고 생각할 듯
     
       
대박 2020-04-23 (목) 02:54
jtbc랑 cbs 김현정에서 다루었으며 3사방송사는 알고도 침묵하였으나 국민청원이 거세지자 그제서야 방송했습니다.
참고로 전국단역배우노조에서 가해자들의 기획사 관리감독을 촉구하는 공문을 3사 방송사에 보냈으나 개무시하고 답변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뒤늦게 국민청원이 이루어지자 그제서야 방송했습니다.
제이앤정 2020-04-23 (목) 01:58
이 정도면 국민청원 가야 되는거 아닌가요 ?
     
       
쩐썰의대마왕 2020-05-13 (수) 23:48
국민청원 이전부터 있었어요. 근데 이슈가 안되서.....  전부  청원 미달로.... ㅠㅠ
          
            
제이앤정 2020-05-14 (목) 03:10
보는 것 조차도 억울한데 당사자 들은 어떨까요 청원도 미달 이라니 ㅠ.ㅠ
정말 착잡하네요 ...
               
                 
쩐썰의대마왕 2020-05-14 (목) 22:11
근데  찾아보니 18년도에  잠깐 이슈가 되엇었네요.  그럼에도 가해자들은 처벌 안 받았나봅니다...

근데 가해자들 중 3명이.. 명예훼손으로 피해자 어머니한테 고소했었네요.. 그 결과 사법부는  사법부의 무능으로  어쩌고 어쩌고 하면서  피해자 어머니 손 들어줬습니다.

그럼에도  가해자는 처벌 안 받음.... 가해자들은 평생 낙인 찍어야 하는데... 시벌..

지금도 다시 이슈가 되서... 100만명 청원동의 가야합니다..... 가해자들은 지금도 똥줄 타야하고요... 가해자 마누라들. 자식들도 자기 남편이 자기 아빠가 과거에 어떤 추악한 짓을 저질럿는지 알아야합니다.......
친일파박멸 2020-04-23 (목) 10:13
정말 저 가해자 ㅆ레기들... 철저하게 파멸시켰우면 좋겠다. 도대체 한국에선 법이 개판이라 답답하다.
나비야77 2020-04-23 (목) 13:00
제발 알아서 모가지 따여서 뒤졌으면 좋겠다. 살인자들은 저런 새끼들 안 죽이고 뭐 하냐
피자주세요 2020-04-24 (금) 08:54
피해자 어머니가 유튜브에 가해자 신상 공개하였으니 한번씩들 보시기 바래요
제주녹차 2020-04-25 (토) 13:09
싹다 사형시키자 제발ㅡㅡ
저런쓰레기들이 아직도 버젓이 숨쉬고 있다는게 기분이 드럽다 짐승만도 못한 새끼들
별사랑 2020-04-27 (월) 23:30
이에는 이 피에는 피가 정석인듯 합니다.
으악새 2020-04-28 (화) 12:35
차라리 죽이는게 더 낫지 않을까?
오비골든라거 2020-04-28 (화) 14:06
박정희 같은 새기 진짜 박정희처럼 벌집만들어 도륙내고싶네
말탁 2020-04-29 (수) 06:50
아 피해자분 어머니셨구나
난또 정치인이 이런거 해결하는척하면서 표팔이하는줄..
추천누르고 갑니다
카제1 2020-04-30 (목) 11:09
이런 그냥 두고 본다는게 말이되나? 법원도 공소시효가 지나면 유죄가 무죄가 되는구나..
참.. 이번에 어떻게 정치가 바뀔지 기대를 해보자.
만성주부습진 2020-05-01 (금) 00:45
에고.... 억울하게 죽고 죽어서도 억울해지네... 저런 자들이 사회에 버젓이 돌아다니게 둔다는게 내 가족 내 아이를 위해서도 용납이 안되네요.
닥똥집똥침 2020-05-01 (금) 18:44
왜 항상 피해자가 자살 피해자 가족이 자살 ... 이렇게 되야 하는지..
내 가족이 당했다면 난 ... 도끼들고 몰래 뒤로가서 대가리를 죽이 될때까지 찍어 버릴끼야...

도저히 내가 할 자신이 없으면 돈으로 조선족 산다...
닥똥집똥침 2020-05-01 (금) 19:06
현재 이 나라 검찰에서는 해결 안되죠... 떡검 색검...
4월까지주식… 2020-05-01 (금) 19:58
진짜 안타깝네요.
댓글 중 자세히 써 있는 내용을 보니 진짜 혈압오르네요.
어떻게 저런 놈들이 떵떵거리고 살 수 있는지.
잡설이 2020-05-02 (토) 17:47
이 사건은 공수처에서 다시 철저하게 수사해서 관련자 모두 엄정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
란스대공 2020-05-03 (일) 00:23
여성가족부는 이런분 지원해라. 돈 빼먹을 궁리말고 쫌!!
animas 2020-05-03 (일) 00:41
세상에 정말 필요한 히어로는 퍼니셔지.
이슈카 2020-05-03 (일) 01:28
다 걍 죽어버렸으면 좋겠네....사회약이야...살아 있으며 남들에게 오히려 피해야.....
mar0202 2020-05-03 (일) 10:09
순간 30년간 성폭행한 목사기사인줄..
     
       
BlackRock 2020-05-05 (화) 10:43
만번 이상은 치뤗게군뇨 그 사건은...
cantseeme 2020-05-05 (화) 13:55
여가부는 돈 안되는 일엔 안 나서요.
볼사모아 2020-05-06 (수) 00:59
여성가족부는 없애야함.
미농 2020-05-07 (목) 01:40
여성가족부는 대체 이런거 안 잡고 뭐 하냐?
보금자라 2020-05-07 (목) 07:44
여가부는 돈놀이 중이냐?
우리동네김씨 2020-05-07 (목) 22:43
박정희 얘긴줄 알았네...
양공주 2020-05-08 (금) 18:18
긍까요..다 죽여버리면 됩니다.  어줍잖게 인격이 어쩌고 저쩌고.. 개풀 뜯는 소리말고 다죽여버리세요. 그럼 안 합니다.
소시대 2020-05-10 (일) 21:42
이런거 볼때마다 혈압올라~ 하, 이런거 하나조차 해결 못하는 국가 사회 존재이유가 없다. 오히려 법이 정의실현을 막고 있으니 걍 치명바이러스 돌아서 싹다 디져버려야함.
남지2 2020-05-11 (월) 01:44
아버지도 참... 어차피 죽을거 쓰레기들 청소하고 가셨어야지
카카루777 2020-05-11 (월) 11:21
총기 자유화하면 해결됩니다.
여름그늘 2020-05-11 (월) 13:12
강간마 새끼들이 얼마나 빽이 좋길래 경찰 매수에 어렵게 방송까지 따도 아무런 후속조치 없이 죄값도 받지 않고 살고 있냐? 진짜 거지 같네..
쩐썰의대마왕 2020-05-12 (화) 21:30
저런 놈은.. 평생 소문나서  쉽게 일하지도 살지도 못하게 해야댐... 그 아내.. 그 딸. 아들까지... 강간범의 아들. 강간범의 아내로 낙인 찍고  평생 그렇게 살게 해야됩니다...  보니까.. 강간범의 아내들도... 저 피해자와 피해자 어머니를 괴롭혔더군요... 시팔년들입니다...
     
       
미농 2020-05-12 (화) 22:50
헐....
쩐썰의대마왕 2020-05-13 (수) 23:52
자매의 어머니에게 소송을 제기한 이들은 자매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12명 중 세명이다. 최모(45), 김모(41), 장모(45)씨는 이 일로 직장에서 해고됐고, 명예도 실추당했다고 주장했다.
출처 ‘단역배우 자매 자살 사건’ 가해자 근황… 어머니에 억대 소송
입력 2018-04-27 00:09

가해자들... 자기가 잘못해서 해고되었고. 명예도 실추된건데  왜 피해자 어머니한테 소송거는지?  전혀 반성도 안하고 있네요. 자기 잘못 책임도 안 지고 있고... 자기가 정말 죄를 지었다는거 알고 반성한다면...  직장에서 해고될 각오, 명예 실추도  자기가  피해자들에게 저지른 죄의 결과로 나왔다는거  받아들어야 하는데  그걸 부인하고.. 인정도 안해서.. 오히려 피해자 어머니한테  소송을 걸었습니다. 쓰레기들입니다.


https://moneysavetip.tistory.com/101  에서는 어머니가 1인시위햇는데 검찰에선  오히려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었답니다... 경찰도 검찰도... 제정신 아닙니다... 경찰. 검찰에서도 피해자와 피해자 어머니를 고통스럽게 한  관계자 검경찰들... 처벌도 안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 사람들도 자기 잘못에 책임을 져야합니다...
루미옹 2020-05-14 (목) 22:40
인과자체를 재 분석해야 될 듯할 사안이데요?
의구심 드는게 외국기준 강간의 100회인것같은데요?

영상봐도 영화 xx공주 느낌인데?
SinCara 2020-05-16 (토) 00:54
이런건 재수사 안되나....제발 정의구현했으면...
꿈축구 2020-05-16 (토) 11:58
저런 사람은 살려둬야 합니다. 그냥 쉽게 죽이면 안되요.
손발 잘라서 강간 못하게 하거나(자르다 쇼크사로 죽으면 어쩔수 없지만)
강간을 못하게 몸을 만들어 놓고 교도소나 어디 외진곳에 두어 살게 해야되요. 절대 그냥 함부로 죽이지 말고
고통스럽게 해줘야 합니다. 그럼 알아서 자살하거나 그 피해자들이 느꼈던 고통을 알겠죠.

아랍국가 쪽이 도둑질하면 손 자른다면서요. 그렇게 인과 응보로 같이 벌을 줘야 한다고 생각함.
그냥 단순히 무기징역? 이건 아닌듯.
돌돌마리치킨 2020-05-18 (월) 10:53
이런건 이슈 안되니까 거들떠 보지도 않네 진짜 답답하다
개고약 2020-05-18 (월) 17:41
신음소리 내봐라고 한 경찰관 새기도 잇엇다니
owesif 2020-05-19 (화) 13:27
이런 거 볼 때마다 너무 화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그러네요. 성범죄 법부터 전부 뜯어고쳐야함. 우리나라 경찰도 문제구요.
왔다가네요 2020-05-19 (화) 17:49
살려구 유튜브 하시는 듯..  다들 많이 보듬어주세요.
빠갈로돈 2020-05-20 (수) 16:49
인간이 싫다...
이런 씨벌롬들은 광화문 한복판에서 사지를 찢어 죽여
일벌백계 해야 하는데,
이런거 솜방망이 처벌하니, N번방 같은 개벌놈들이 자꾸 생기지~
Perseus 2020-05-21 (목) 15:40
사법계가 너무 개판이라,
법제정 해야할 국개의원 또한... 한마디로 정당한 댓가를 못치루니 이모양 이꼴이죠...
피해자인권보다 가해자 인권이 더 챙기는 지랼같은 체계도 문제지요...
상늠창수 2020-05-30 (토) 12:16
어케 처벌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가요?  저따위 악질 범죄자시키랑 같은 나라에서 살아가야한다는게 너무 화가 나네요
고림 2020-06-27 (토) 18:15
해커들 없냐...... 저런 쓰레기들은 신상 파서 만천하에 공개 좀 해줘라...
왼손재비 2020-07-17 (금) 21:09
페미 씨발련들아
뭐하냐???
그러니까 느그들이 정치공작범들이라는거다
눠자는소 2020-07-22 (수) 20:48
강력성범죄 양형을 10배는 올려야 됩니다. 인간쓰레기들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되요.
일상복귀 2020-08-20 (목) 14:13
여성단체는 저런 건 찍소리도 안 함. ㅅㅂ년들.
개차방 2020-09-05 (토) 11:24
이런사건에 여성단체나 페미들이 나서서 뭐 하는걸 못봤다
다크월영 2020-09-13 (일) 17:01
그런데 여가부에 이일 맞기면 왠지 여성폭력예방관련 연구로 한 3000억은 예산 땡겨 쓸꺼 같단말이지.
연구 제목 "명품과 성폭력의 관계에 대한 연구" 뭐 이런식의 또 쓰레기 연구들 지원하겠지.
구루마후 2020-10-04 (일) 09:26
총기소지 합법화가 시급~
미카엘fdf 2020-10-12 (월) 08:21
애 둘 키우는 입장인데... 자식이 다 죽었다면 뭐 미련있을까요...저라면 12명 다 죽여버리고 감옥가서 나랏밥먹으며 여생을 보낼듯
혀로 2020-10-15 (목) 01:19
강간의 천국이냐  진짜 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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