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게시판]

유튜브를 업으로 사는 사람으로 보다가 정리하고싶어 올려봅니다

[댓글수 (109)]
글쓴이 : 메탈아구몬 날짜 : 2020-05-12 (화) 03:07 조회 : 31415 추천 : 100  

유튜브 업종에서 대형 mcn 모션그래퍼도 하고 그뒤로 pd부터 지금은 프리랜서겸 1인사업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근래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회사그만두고 방송할거다

유튜브 그거 쉽지않냐? 다하면 되는거 아니냐?




라고 말이 많이 나오는데 저는 먼저 밝히는건 구독자 0명부터 15만명까지 만들어보고 7천명부터 4만명까지 만들어보고

컨설팅 및 장비 권유라던지 매니지먼트부터 크리에이터 파트너쉽까지 다해봤습니다.

유명 학원 특강도 해보고 공중파에도 편집 외주 협력업체도 했었습니다.





# 유튜브를 한다고하는건 저는 100% 적극 지지합니다



사람이 나이를 20대 중후반이 되면서 자신의 꿈을 쫓아가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유튜브는 그 감성을 조금 건들여서

자신이 원했던 일들을 조금 씩 하게 만들고 그 것이 잘된다면 정말 헤아릴 수 없는 보상으로 다가옵니다 유명세든 돈이든지요



근데 회사다니다 뭣 같아서 그만두고 방송한다, 유튜브한다? 컨설팅을하면서 자신이 자기동네에서 얼굴이 진짜 이쁘거나 잘생기거나

진짜 돈이 너무 넘쳐서 남들이 안살만한거 사거나 혹여 이 생각하는게 남들과 틀리다고 하면 전업으로 도전해볼만한데


이쯤 저런 분들은 이미 권유하기전에 sns든 유튜브든 뭔가에서 유명해져있는 분들이 대다수일겁니다 자신의 끼나 재능은

무조건 뻗어나가기 마련입니다.


중간에 회사다니다 그만두고 유튜브 하는 분들도 과외식으로 몇번 만나서 해드렸는데 그분들의 공통점은 다 자신이 성공할 가정하에

도전하고 계시다는 거였습니다. 유튜브 로직이나 커뮤니티 감성 등등은 전혀 고려하지않고 오로지 자기가 이런거 하면 될거야! 라는 가정이요




요즘 유행하는 밈이라고 한다면 관짝소년단이라던지 엄준식 드립 1일 1깡 이라던지 이런 문화에 대해 무지하다고 해야할까요?


"당연지사 몰라도 상관없지 않느냐?"


라고 말하신다면 네 맞습니다 제 주변에도 저런밈에대해 모르고 구독자 30만명 넘고 잘먹고 잘사는 분 있습니다 근데 그분은

저걸 몰라도 다른 부분에 남들에게 없는 이미 자체적으로 하나의 밈이 되어버린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한거지 

일반 회사원이 그저 유튜브 좀 좋아하고 트위치 아프리카 좀 시청한사람이 카메라 앞에 서본적도 없는데 과연 말이 술술술 나오고

사람들 끌어모을 매력이 생길까요?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유튜브 업종에서 컨설팅하면서 말톤이라던지 말 재간을 들어보면

안될거같은데 그쪽으로 쭈우욱 하시더니 쭈우욱 망하는 경우가 거진 100%라고 하면 저는 99%라고 말씀드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 유튜브 장비는 어떻게 해야하나?



유튜브 장비는 문의 하러 오시는분들 굉장히 굉장히 많습니다 연매출 100억때 회사도 왔었고 변호사도 받으러 왔었고

일반 대학생 들도 많이들 물어봅니다 뭘해야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회사는 유튜브에 대한 투자라고 보지만 그외의 사람들은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정말 재보가 많아서 그 도전에 있어서

리스크가 없지만 누군가는 부딪히면 넘어질수있는 그런 도전정도 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로써는 뭐 카메라장비 렌즈 카메라 몇대랑

조명 스튜디오하면 거진 몇천정도 생각하지만 일반인이 그렇게 쓸 수는 없기에 


항상 유튜브는 가성비 좋은거로 제대로 잘쓸수있는 것들


핸드폰에 10만원안짝 마이크 하나 사고 핸드폰 짐벌 지윤테크라던지 오즈모 시리즈 중에서 하나 달고 삼각대 고릴라 포드라던지

적당한거 하면 50만원 안쪽이면 방송인들이 쓰는거 보다 더 좋게 만들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장비 구매생각하시지마세요


오죽하면 장비사고싶으면 용산이 아니라 중고나라가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닙니다.

방송하고 싶으신분들 중고나라가서 제품명쓰면 1~2번쓴거 새재품 20~30프로 할인된가격에 정품등록 가능한거 구매가능합니다


전문 장비는 각자 취향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돈적인 문제가아니라 직접 카메라 렌탈샵이라던지 가셔서 조명이든 뭐든 일주일만

만져보시고 가서 구매하는거 추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소니 제품군을 좋아하지만 어떤분은 파나소니 제품군을 좋아하시는 분도있고

캐논 제품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각자 취향이니 렌탈샵에서 24시간 카메라 + 렌즈 빌리는데 

대략 풀프레임에 줌렌즈정도면 5~7만원이면 하루정도 빌릴 수 있습니다 괜시리 저두개 구매하는데 500이상 날리지말고 써보고

생각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유튜브는 기간을 어떻게 잡아야하나?


제가 대형 mcn에서 이런말이 있었습니다.



"1년에 1만 2년에 10만 3년은 능력껏"



1년에 영상 고퀄로 올린다고 가정했을땐 주에 1개씩해도 월 4개 12개월이니 48개 밖에 안됩니다. 주에 2~3개 올리는게 이상적입니다.

최저 한계선으로는  보통 강의했을때 5개정도 올리고 반응이 없다고 물어보러오시는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당연한겁니다 아직 밑밥도 안깔고 이 시장 생태계도 모르는 상태에 그 정글 초입도 아니라 그저 입구에 들어섰을뿐인데 숲속을 어떻게

보는가입니다. 사실 위의 말에서도 이제는 저런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유튜브는 그만큼 유동적이고 직설적이며 반응이 정말 빠릅니다.


오죽하면 연예인들이 유튜브 하겠다고 붙었는데 망해서 튕겨나가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니까요.


매력자체가 없고 컨텐츠가 재미없으면 바로 지속률과 추천탭 차이에서 바로 하루안짝이면 바로 보여줍니다.


채널운영 3개월이상하신분들은 자신의 영상 분석탭에 시청지속률을 한번보시면 보통 채널의경우에서는 30~50%사이 선일겁니다.


50프로 이상은 몇번 종종 보긴했지만 5~10분사이의 50프로이상의 영상은 제가 3년 반동안 유튜브 일을 하면서 몇번못본 경우입니다.



채널운영에 만약 35프로 미만때 최저 한계선 30프로 까지 지속률이 안나온다면 유튜브쪽에선 저는 하지말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돈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하고 그저 자기만족이라는 영상이라면 상관없지만 30프로도 안나오는 영상은 소위 광고수익이 정말 낮게 붙습니다.



같은 20만명인 유튜버 두명을 컨설팅했을때 


한분은 20~30프로 사이때 주에 영상 3개~4개 업로드 (평 조회수 업로드후 3일내 2~3만회)


한분은 40~50프로 사이때 주에 영상 2개정도 업로드 (평 조회수 업로드후 3일내 10만회 이내)


채널 성장은 거의 비슷한시기쯔음에 20만을 찍었습니다 시작도 비슷했고요 하지만 위의 사례의 유튜버는 월수익이 150도 안되고


밑의 사례의 유튜버는 월수익이 4백에서 많이올릴땐 천만원정도 까지 찍힙니다.


지속률이 전부는 아니지만 영상의 매력도와 광고 단가에 지대한 영항을 끼치기에 그 매력이 없다면 고민을 해보셔야 할거같습니다.




* 사실 위의 사례중에 100프로가 아닌 이유는 어떤분은 한우물만 3년째 파다 외국에서 터져서 몇백만명 된 유튜버가 있습니다.

  그분을 1만명도 안될때 만나뵙고 같이 작업을 했는데 정말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시더라구요. 전 사실 그때 안될줄 알았습니다.








무튼 유튜브 이 업종은 쉬워보이면서도 어려운 곳입니다 성공한사람들이 유튜브 에 노출이 되고 재밌는 영상만 보여지다보니


"나도 할까?"


라고 생각하지만 분명 그 밑에는 지하실과 지하주차장이 있고 아무도 안보는 영상도 어마어마하게 많기 때문에 너무 가볍게는 

안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비루하지만 궁금한점 있다면 댓글로 제가 아는 한에서 의문 풀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kssud

슭곰발냄새벽… 2020-05-12 (화) 03:07 추천 6 반대 0
유튜버 되는 것에는 관심없지만 정성글에 추천드립니다
pureeye 2020-05-12 (화) 15:40
주의 받은 딱지는 안 없어지는건지 궁금합니다. 몇개월이 지나도 안사라지네요. 항의 하고 싶어도 놀라서 동영상을 삭제했거든요. ㅎ
뽀에요 2020-05-12 (화) 15:51
한번씩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평타는 칠 것 같은데

본업이 망할것 같아 못하겠음 ㅋㅋ
cro3mid3 2020-05-12 (화) 16:36
건들여서x 건드려서o
난사자당 2020-05-12 (화) 18:50
정성 글은 추천.
wkjd1 2020-05-12 (화) 23:08
이랜토르 2020-05-13 (수) 01:36
와 글도 너무 좋아서 두번읽었지만 댓글로 정보 주시는분들도 많네요 관심있던차에 이글을 보게되서 너무좋아요
저는 커버곡으로 하려는데 저작권때문에 엠알을 직접 만들려고 했어요 근데 댓글중 만들어도 저작권에 걸린다고 하셔서 혹시 직접 연주하는건 수익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구독자만 만든다는 전제하에 노래방엠알이나 앨범에 실린 엠알을 써도 저작권관련해서 채널이 닫기거나 하진 않을까요? 처음엔 수익보다는 꾸준히 올리려는것에 초점을 두면어떨까 해서 여쭤봅니다~
나즈린 2020-05-13 (수) 07:39
여기 생태계도 평소 끼가 있고 센스가 있고, 자신이 한우물 파는게 있어야 가능하지..

아무나 하는건 아닌 것 같음 ㅋ
본드007 2020-05-14 (목) 01:02
몽부 2020-05-15 (금) 11:08
왜들 그리 쉽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음다.
난 이게 다른 어떤것보다 더 [재능]의 영역 같은데 말임다.
처음  1  2
   

  • 리니지m
  • 걸카페
  • 라크나로크
  • 넥산타이어
  • 차량용품
  •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 통신의달인
  • 제주렌트카
  • 카멜레옹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스폰서박스] [몬스탁] 이토인들은 주식 투자 하시나요? (124) 몬스탁
1659  [회원게시판] 어제 도를 아십니까 만난 썰 (25) ㅇㅇ그러해다 07:42 6282 7
1658  [회원게시판] (사진주의) AOA 민아 인스타그램 ㅠㅠ (56) 이미지 허랭득이 07-04 30229 61
1657  [회원게시판] 회사에서 승진했습니다 (52) 다이어트해야… 07-04 17852 90
1656  [회원게시판] 불청 윤기원 ㅋㅋㅋㅋㅋ (49) 이미지 9700 07-04 26261 45
1655  [회원게시판] 편의점 폐기상품 얻어왔습니다. (77) 이미지 시간이제일정… 07-03 25429 85
1654  [회원게시판] 결국 코로나때문에 사업 하나를 접게 되었습니다. (85) 이미지 Artistry 07-02 27441 71
1653  [회원게시판] 용인 주차폭행 반전입니다 ㅋㅋ (77) 이미지 배튼튼 07-02 28982 69
1652  [회원게시판] 집에 선물이 와있네요~ (74) 이미지 잇힝e 07-01 23357 134
1651  [회원게시판] 매니저 머슴 일 이거 기획사가 고용했다고 잘못 떠넘기려는 쉴드는 웃기네요 ㅋㅋㅋ (114) 컷우드 07-01 22198 50
1650  [회원게시판] 아들 입대 후기.. (175) 금기자 07-01 20410 97
1649  [회원게시판] 지금 오산에 이리 비오는데 트렁크 열린채 주차되있던 벤츠... (83) 이미지 햄촤딩 06-30 29008 86
1648  [회원게시판] 퇴사 했습니다. (82) 가슴이시킨다 06-30 23204 124
1647  [회원게시판] 퇴사후 배달대행시작했습니다. (146) 뿌슝뿌슝 06-30 27876 141
1646  [회원게시판] 한달전 이직한 회사... 진짜 대단하네요 (96) 해티 06-30 31874 71
1645  [회원게시판] 그동안 고생많았네요ㅠㅠ감사했습니다.... (106) 이미지 핼창정인 06-30 21905 56
1644  [회원게시판] 월세집 구하면서 알게된 요지경 (119) 고도보구오요 06-29 28423 76
1643  [회원게시판] 인국공을 보니 요즘 취준생이 감투네요... (187) 파아란호수 06-28 23248 135
1642  [회원게시판] 어제 편의점 알바한테 을질당했습니다. (148) 이미지 aptjktkl 06-28 24417 73
1641  [회원게시판] 로또 당첨.. (76) 제스파 06-27 23965 83
1640  [회원게시판] 여태까지 살면서 본 가장 유명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253) 이미지 말똑싸 06-27 21884 71
1639  [회원게시판] 와사비망고 tv 때문에 빡치네요 (144) 관리만이살길 06-26 29183 66
1638  [회원게시판] 개인들은 주식투자하지마라 외국인만 투자해라 이중과세한다. (273) 초코초코a 06-26 22178 79
1637  [회원게시판] 오징어 안 먹기 운동합시다. (87) 왜구척살 06-25 29592 102
1636  [회원게시판] 오징어 떼가 돌아왔다..동해안 만선에도 여전히 '금징어' (71) 이미지 고투더 06-25 22844 74
1635  [회원게시판] 오늘 일하다가 쌍욕 튀어나올뻔 했네요 (85) 바보왕바 06-25 24274 98
1634  [회원게시판] 현직자로서 인국공 요약 정리해드림 (145) 이미지 밸키 06-25 22701 91
1633  [회원게시판] 전 이런 후배가 있습니다. (93) 금기자 06-24 29508 124
1632  [회원게시판] 안과를 갔다가 마음을 치료받고 왔습니다 (59) 미췐 06-24 28253 117
1631  [회원게시판] 술쳐먹고 무단결근한 (96) 도깨비 06-23 32126 86
1630  [회원게시판] 점심으로 돈까스를 먹었는데요.. 이건 뭐.. (125) 이미지 ScarCity 06-23 30455 49
1629  [회원게시판] 결국 집 샀네요.... (76) 오후2시 06-22 26250 69
1628  [회원게시판] 산에서 즐기는 사색시간 (196) 이미지 크랙잭 06-21 30013 70
1627  [회원게시판] 남자키는 178이 가장 적당하지 않나요 (204) 코다마레나 06-21 20733 40
1626  [회원게시판] 지리산 다녀왔습니다. (164) 이미지 화대무박종주… 06-20 19357 98
1625  [회원게시판] 호주 영주권 포기하고 왔는데 이상한 사람 취급받곤 합니다 (110) 스리라차맨 06-19 23126 71
1624  [회원게시판] 기계 취미이신분 계시나요? (83) 이미지 ㅇ4ㄴㅁ54 06-19 15907 48
1623  [회원게시판] 교X생X 엿 같은 회사는 가입하지 마세요!!!!!! (135) CivilWar 06-19 24828 56
1622  [회원게시판] 투기충들 개역겹네요. (247) 네메시스 06-18 29571 166
1621  [회원게시판] 이상한 여자 만난 후기입니다. (188) 게로우 06-18 35411 166
1620  [회원게시판] 한국도 7만톤짜리 항공모함 만든다는데 (164) 이미지 돈벌자 06-18 20840 44
1619  [회원게시판] MC몽 근황 (62) 이미지 스리라차맨 06-17 22773 55
1618  [회원게시판] 이건 하트일까요 욕일까요 (82) 이미지 아이티전당포 06-17 23768 69
1617  [회원게시판] 음식을 배달해주는 라이더에게 고맙다고 팬X만 입고 음식을 받은 여배우 (65) 뱅쇼한잔 06-17 28321 44
1616  [회원게시판] 근데 플스5는 불매운동 대상이 아닌가보네요 (331) jinoo218 06-16 27260 129
1615  [회원게시판] 친구가 없습니다. 살아온 얘기 주절주절. (126) 게임인생40년 06-16 16891 50
1614  [회원게시판] 전 국민의 금융·개인 정보 다 털림 ㅋㅋ (94) 이미지 도끼자국 06-15 21947 61
1613  [회원게시판] 허리디스크 수술 후기. 수술 절대 하지 마세요! (99) 꽃보다요가 06-15 25639 70
1612  [회원게시판] 뽀시래기 한마리 델고 옴 (156) 이미지 잇힝e 06-15 22418 77
1611  [회원게시판] 카페 운영하는데 큰일이네요 ㅠㅠ.. (158) fofok 06-14 37450 103
1610  [회원게시판] (국제연애) 오늘은 러시아여친이 보내준 소포를 받았어요 (144) 이미지 레드퍼플 06-14 35783 74
1609  [회원게시판] 당근마켓에 무료나눔을 했습니다. (45) 이미지 유안 06-14 19558 74
1608  [회원게시판] 이사할때 믿고 걸러야하는 집 주변 특징 (144) 이미지 클래식과재즈… 06-14 30774 80
1607  [회원게시판] 4년 만에 땄어요! (95) 이미지 hamsiki 06-12 40734 219
1606  [회원게시판] 택배회사 직원이 요즘 택배사 근황 공유드림 (144) 김정옥 06-12 22323 72
1605  [회원게시판] 재난지원금 오링 (71) 허니버터야옹 06-12 25971 53
1604  [회원게시판] 다들 어떻게 사시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130) 미췐 06-11 20800 108
1603  [회원게시판] 마누라가 저 몰래 150만원을 교회에 헌금했는데 나중에 고백을 했어요. (302) 커리 06-11 26978 134
1602  [회원게시판] 남편은 기억이 하나도 안난데요 (89) 나냔구리구리… 06-11 29049 49
1601  [회원게시판] 창문형 에어컨인데 머리좋네요 (83) 도끼자국 06-11 33243 47
1600  [회원게시판] 결국 똥물을 또 팔기 시작. (177) 이미지 파지올리 06-10 67483 29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