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엄마가 싸준 김밥 .JPG

[댓글수 (63)]
글쓴이 : 샌프란시스코 날짜 : 2020-05-18 (월) 00:15 조회 : 44623 추천 : 103  


ㅜㅜ

The courage to be disliked.

@ 680 Mission St, San Francisco, CA
샌프란시스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새로운뉴비 2020-05-18 (월) 00:15 추천 3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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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화향 2020-05-18 (월) 00:15
우리엄마 김밥은 맛이 없는데...
     
       
Gollira 2020-05-18 (월) 00:15
미원...쿨럭~~
     
       
신나는콩 2020-05-18 (월) 00:15
아오...  내 감동 물어냇 ㅠㅠ
     
       
보운검 2020-05-18 (월) 00:15
ㅠㅠ
     
       
피욘드 2020-05-18 (월) 00:15
아주 맛있는 김밥은 드물지만
아주 맛없는 김밥도 거의 없는데...
          
            
ABCDEF 2020-05-18 (월) 00:15
물밥으로 만들면 존나게 맛없어요
               
                 
피욘드 2020-05-18 (월) 00:15
그건 진짜 밥 못한단 말인데.....일반적으로 주부가 그러기가....
아 우리 이모들...
                    
                      
ABCDEF 2020-05-18 (월) 00:15
우리 고모 이야기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어릴때 초코우유 만들어준다고
초콜렛 살짝 조각내서 우유에 넣어주셨던 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아무맛도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
                         
                           
백종투 2020-05-18 (월) 00: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뛰뛰 2020-05-18 (월) 00: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스토 2020-05-18 (월) 10:10
ㅋㅋㅋ
                         
                           
김사장 2020-05-24 (일) 09:55
아쉽네요, 네스퀵을 아셨다면.. ㅋㅋㅋㅋ
     
       
잘큰아이 2020-05-18 (월) 00:15
추억의 맛이죠....
억만금을 준대도 이제는 다시는 못 먹는... ㅡㅜ
     
       
정서순화 2020-05-18 (월) 00:15
ㅎㅎㅎ 아 미치겠네
     
       
무보정 2020-05-18 (월) 00:15
먹을수 있는게 행복이오
     
       
이나바코시 2020-05-18 (월) 02:52
김밥 맛은 밥 양념이 8할이죠 ㅎㅎ
     
       
자일리톨123 2020-05-18 (월) 03:59
좀 싱거워서 그럼. 소금 좀 약간만 더 넣으시고 참기름도 오뚜기 참기름 넣으세요(꼭 유리병에 담긴거 오뚜기여야 됨 농협 은행에서 지역특산물 특판하는거 사도 맛있음 마트에서 안팔음 ㅠㅠ 이건 갤러리아 백화점 마트 가도 안파는 참기름..전설템..)
미원 안넣어도 맛있어요~ 굵은 소금 빻아서 넣고 참기름 깨소금 끝인데~ 특히 참기름이 오뚜기! 중요함 제 어머니는 굵은  소금을 애용하셨는데.. 김밥하실때 도마에 칼넓은면으로 눌러서 고운소금을 만드셨다는..
완제품 고운 소금이랑 굵은 소금 이랑 짠맛이 차이가 있어서  굵은 소금 갈아서 넣으면 굵은 소금이 약간 더 짜고 달아서 좋음
속은 부드러운 맛의 저어서 부드럽게 부쳐진 계란 넣으면 속은 아무거나 때려부어도 맛있음
김밥쌀때 배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엄마 김밥맛을 낼 수 있어서 좋네요 =_=.. 지금은 안계시지만..

뭔가 맛없다고 이야기 하면 항상 싱거워서 그래.. 어머니 단골 멘트였다는..
     
       
spondeep 2020-05-18 (월) 09:30
ㅋㅋㅋ감동파괴자 1일1깡
이다아자노 2020-05-18 (월) 00:15
가족이 떠나면 저런거 쓸 정신이 없던대..

몇달동안 걍 저런 이야기를 쓴다는 생각을 못함...
     
       
보운검 2020-05-18 (월) 00:15
토닥토닥
     
       
aidnarca 2020-05-18 (월) 00:15
어딘가 편찮으셔서 조금이라도 미리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저 '일주일 전'이 글 쓰는 현재 시점 기준이 아니라 장례식 치르기 일주일 전이라는 게 아닐까 싶네요.
     
       
노쇼 2020-05-18 (월) 00:15
몇달이 아니라 몇년후 쓴건지도 모르죠 저 글로 언제 쓴건지 아무도 모름
     
       
극우보수 2020-05-18 (월) 11:32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이라는 말 아닐까요
준석세연아빠 2020-05-18 (월) 00:15
맛있던 맛없던 엄마가 해주던 음식이 그리울 때가
언젠가는 옵니다..
그날 전까진 엄마가 해주시는 음식 많이 드세요...
어무이가 해주던 맛없던 음식이 그리워도 못먹어요...
화사 2020-05-18 (월) 00:15
김진호 가족사진 영상 댓글이네
용잡이도박킹 2020-05-18 (월) 00:15
늦기전에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표현하세요 같이 사진도 찍으시고요
이제 하려니 알아듣지도 못하시고 애기가 되시네요
퍼팩가이 2020-05-18 (월) 00:15
그리운 맛...
죽음도우리인… 2020-05-18 (월) 00:15
엄마표 호박죽 그립다
zeliard 2020-05-18 (월) 00:15
엄마의 죽음은 정말 힘들더군요. 세상 무너진 기분이 딱 그런거 아닐까 싶을정도...
백종투 2020-05-18 (월) 00:1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로운뉴비 2020-05-18 (월) 00:1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
     
       
비타민C 2020-05-18 (월) 00:15
난 이거 공감되네요 건드릴수가없어요
     
       
추아푸아 2020-05-18 (월) 00:28
어머니 돌아가신지 몇 년이 지나서 납골당 납골함 옆에 같이 넣어 드렸던 휴대폰 무심코 열었는데 진하게 나던 엄마 화장품 냄새 맡고 주저앉아 울었네요... 그 뒤로 갈 때마다 열어보는데 이제는 미미하게도 나지 않는 냄새...
     
       
momotaro 2020-05-18 (월) 03:11
정말 공감가네요. 사랑하던 가족의 흔적과 냄새가 점점 사라진다는 것이 정말 공허하죠...
     
       
라이먼 2020-05-18 (월) 11:16
ㅠㅠ
     
       
건이23 2020-05-18 (월) 16:33
그래서 보통은 집안에 누가 돌아가시면 그 분이 생전에 쓰던 물건이나 손길이 베여있는 물건들은 다 정리하는거죠. 살아있는 사람들은 남은 삶을 계속 살아가야합니다.
노보비너스 2020-05-18 (월) 00:15
아.. 엄마가 김밥해줄정도면 그래도 아직 정정하시다는 것인데 안타깝네요.
물약상점 2020-05-18 (월) 00:15
엄마가 죽었다는.. 글귀에 걍 주작
그렇게 그리운 어머니면 돌아가셨다는이라는 말 정돈 적을줄알아야지
     
       
KaSiAN 2020-05-18 (월) 01:00
죽었다는 표현은 돌아가셨다는 표현보다 강해요. 자기 자신이 못해드렸다는 죄책감에 자조적으로 죽었다고 강한 표현도 합니다. 부모님돌아가시면 정신없어요...
벌려라하니 2020-05-18 (월) 00:15
잘해야지.. 잘해야지....
슈야니 2020-05-18 (월) 00:15
손녀 보기전에 돌아가신 우리 부모님

지금 내 두딸이 엄마 아빠라 생각하며

키우고있다 다음생에 내 부모로 다시 오라고해도

잘못할꺼 같으니 그냥 내 자식해라 그게 좋을꺼다
난애 2020-05-18 (월) 00:15
토렌촌놈 2020-05-18 (월) 00:15
어머니가 싸주신 김밥을 먹어본기억이...
Zenon 2020-05-18 (월) 00:53
아무 생각 없이 들어왔다가 그저 눈물만 흐르네요..
클매니아 2020-05-18 (월) 00:59
추천합니다.
가슴 깊이 공감되네요.
아직 어머니가 멀쩡하게 살아 계신 이들은 이 글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할듯...
Ewige 2020-05-18 (월) 01:04
김진호 가족사진 댓글이네요. 익숙하다 했는데........
모르카 2020-05-18 (월) 03:19
제목보고 엄준식 드립 변화구인줄..
브라운스탁 2020-05-18 (월) 08:48
어제 어머니가 고등어추어탕 해준다고 하더니 .... 이 글 보니 빨리 먹으로 가야겠네요.
투다다다다다 2020-05-18 (월) 09:05
새벽에 일하다가 봤습니다 친할머니 생각나서 자꾸 이 글이 생각나네요.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저 잘되라고 오로지 저만을 위해서 절에 돈내고 기도하셨는데 ...
그 절에 가보니 작은 부처님상에 제 이름이 올라가 있더라구요 진짜 너무 슬펐습니다.
Shift 2020-05-18 (월) 09:27
하아... 맛이 없어도 다시 먹어보고 싶네요
풍호랑 2020-05-18 (월) 10:44
ㅠㅠ
사월오월 2020-05-18 (월) 11:17
흐음...ㅠㅠ
놀아요2 2020-05-18 (월) 12:42
예전 회사 동갑 친구도.
어머니가 수술 후 부작용으로 돌아가셨는데
부작용 발생한다고 전해듣고 고향으로 내려오는 친구에게 어머니가 먹고싶은게 모냐고 물어보셔서 짜장밥이 먹고 싶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장례치르고 그제서야 집에 들어가서 국통을 보니 어머니가 짜장을 끓어 놓으셨대요..
llIIIIlI 2020-05-18 (월) 13:15
저거 유툽에 김진호 가족사진 노래에 달린 댓글 같은데 ? ㅋ
쌔리라 2020-05-18 (월) 14:47
제 어머니도 김밥 자주싸주시는데요
솔직히 일반적으로다가 맛이없어요
왜냐하면 김밥재료가 단무지 대신 물에씻은김치에다가 햄 없고 가끔씩 먹다남은 반찬들...멸치볶음 막이런거도 들어가고..아그래도 어묵은 들어가네요.어무이가 시장가서 어묵사오는 날은 대부분 김밥싸주는날 ㅋㅋ
진짜 맛은 없는데 그래도 해놓으면 꾸역꾸역이라도 먹어요
아무말없이 먹으니 진짜 먹을만한갑다라고 생각하시곤 계속 만들어줌 차마 맛대가리 없단 말은 못하겠고ㅠㅠ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래도 먹어야합니다.시간이 지나면 나중에 저런 김밥도 그리워질테니깐요
와그라는데 2020-05-18 (월) 15:02
어묵에 고춧가루 뿌려만든 엄마표 김밥 먹고싶다
역전의대왕 2020-05-18 (월) 15:48
ㅠㅜ
루피아 2020-05-18 (월) 15:57
항상 내가 싫어하는 마늘 잔득 넣서 건강에 좋다고 반찬해 주고  고혈압있어서 짠거 안먹는다고 해도 짜게 만어서 국물 흘린다고 비닐 봉지에 넣놨다가 싫다는거 억지로 가져가게 하게 하고.....
가져가도 냉장고에 쳐 박아 놓고 안먹는데
엄마 반찬 먹기 싫다 ㅠㅠ
헥토로 2020-05-18 (월) 16:13
이젠 나도 어머니 김밥을 못먹는구나 이글보고 눈물이 고이네요

김밥은 단무지 맛이 절반이상임 재료가 좋아도 또한 밥에 소금간을 한다해도

김밥맛이 잘 안날수 있음 단무지의 맛이 절반이상을 차지함 기본임에도 잘모르는 사람들이 많음
2wg2 2020-05-18 (월) 19:29
이거보고 찡한애들은 얼른가서 한번 안아드려라
     
       
루미옹 2020-05-18 (월) 21:26
자살하실분 꽤 될듯~
루미옹 2020-05-18 (월) 21:25
엄마가 싸준 김밥은 참기름절이 였지...
지극정성 2020-05-20 (수) 09:39
갑자기 눈물을 맞으니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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