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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 던킨에서 있던 황당한일

[댓글수 (82)]
글쓴이 : 베­베 날짜 : 2020-05-21 (목) 08:01 조회 : 29338 추천 : 74  
진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뒤쪽에 있는

진주세무서 갔다가 대기번호가 넘길어서 커피랑 도넛먹으려고

주변 던킨에서 도넛 고르고있었는데

입구쪽 테이블에 앉아있던 5명정도 있는 20~40대 여자분들이(아마도 주변 회사 직장인?) 안쪽으로 자리 옮기다가
제가 도넛고르려고 진열장 연 순간 파란셔츠입은사람이 갑자기 먼치킨 하나를 몰래 꺼내서 입에 넣고 알바눈치를 보는겁니다.

같이 있던 여자들도 봤으면서 아무말없이 재밌다는 표정으로 웃으면서 깔깔거리면서 알바 옆쪽 테이블로 옮겨서 앉던데

너무 황당해서 알바에게 바로말해주려다가

알바 바로옆쪽이라 들릴까봐

계산할때 볼펜하나 빌려서 티슈에 글로 적어서 주고 나왔네요

무슨 도벽도 아니고 도대체 저건 무슨 경우일까요?
영화와 음악감상을 좋아합니다.
댓글이랑 쪽지로 이 서명 보시고 좋은 영화, 음악들을 많이 소개시켜주면 좋겠습니다 :)

늘 행복하고 잘 지내세요!
베­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헌병대 2020-05-21 (목) 08:01 추천 61 반대 0
계속 저렇게 몰래 빼먹다 걸리면 장난이라고 하고,
오히려 그런걸로 무안주냐고 "얼만데?" 이 지랄할께 분명함.
그리고 SPC본사에 클레임 인터넷 글작성함
헌병대 2020-05-21 (목) 08:0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계속 저렇게 몰래 빼먹다 걸리면 장난이라고 하고,
오히려 그런걸로 무안주냐고 "얼만데?" 이 지랄할께 분명함.
그리고 SPC본사에 클레임 인터넷 글작성함
     
       
글쓴이 2020-05-21 (목) 08:01
으 소름돋네요
진짜 보고 너무 황당해서 처음에는 아는사이인가? 했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아닌것같아서 글로적어서 주고나왔어요..
          
            
도우야 2020-05-22 (금) 22:17
그래봐야 알바도 어케 할 도리가 없어서 근처 오면 주의깊게 보는거 말곤 못해요 ㅠㅠㅠ
     
       
냥큼한냥이 2020-05-21 (목) 08:01
그냥 형사고발해야 마땅합니다.
     
       
바리에이션 2020-05-21 (목) 11:14
그러고선 나갈때 300원 던지겠지 ㅋㅋ
     
       
맛있는하루 2020-05-21 (목) 15:57
그럴땐 그 사람 회사가서 당신이 훔쳐먹어 놓고 크레임 거냐고 피켓시위해줘야하는데 말이죠.
     
       
아이로브 2020-05-21 (목) 18:02
미래를 보고 오셨군요
이번 주 번호는 어떻게 되는지요?
토르톨란탐구… 2020-05-21 (목) 08:01
그지세끼들 추하네 당뇨나 걸려라 하고 저주를 퍼부어야지 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20-05-21 (목) 08:01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토르톨란탐구… 2020-05-21 (목) 08:01
축하합니다 던킨도너츠 훔쳐먹고 장발짱이 되신 도둑년 되시겠습니다 따라와 이 장래의 당뇨병환자야 너에겐 맛업ㄹ는 오트밀과  생 파프리카만 100년간 먹는 형벌에 처해주맛 !!
     
       
글쓴이 2020-05-21 (목) 08:01
진짜 황당하더라구요
     
       
네버님 2020-05-21 (목) 09:21
매일 당뇨와 싸우는 한 사람으로서 이 글이 썩 유쾌하진 않습니다. 오트밀 너무 질려요.
로어셰크 2020-05-21 (목) 08:01
도벽이죠
우유맛곰탕 2020-05-21 (목) 08:01
코로나19가 심각한데 가게 위생이 엉망이다
맨손으로 저렇게 집어먹어도 되는거냐? 라고 클레임 걸지그랬어요
     
       
글쓴이 2020-05-21 (목) 08:01
아.. 이런 재치있는 방법이 있었네요

순발력이 느려서 이런방법을 쓸걸그랬어요
평정심유지 2020-05-21 (목) 08:01
cctv 대부분 있으니 빼박입니다...
물론 알바나 주인이 귀찮아서
먼치킨 하나정도는 넘어갈수 있어도.. 제대로 조지겠다고 맘 먹으면..
     
       
글쓴이 2020-05-21 (목) 08:01
개인적인바램으로는 조치를 하면 좋겠지만..
나중에 세무서 볼일끝나고 한번 다시 가봐야겠어요;
재림예수 2020-05-21 (목) 08:01
거지새끼들 ㅋㅋㅋㅋ 가지가지한다 진짜 ㅋㅋ
누가라 2020-05-21 (목) 08:01
마스크도 안쓰고, 손으로 집어먹고...
5명 여자라...교원아님??
멋진놈212 2020-05-21 (목) 08:01
동료들 앞에서 재미로 그랬겠죠. 그러다 감옥가면 더 재밌을텐데 말이에요.
레호아스 2020-05-21 (목) 08:01
이런건 인실ㅈ 먹여야하는데!!!
노보비너스 2020-05-21 (목) 08:01
그 파란셔츠가 그 여자들 일행이예요?? 그렇담 진짜 쪽팔린줄알아야지..
     
       
글쓴이 2020-05-21 (목) 08:01
네 같은 테이블에 앉더라구요
고래고래고래… 2020-05-21 (목) 08:01
진짜 어딜가도 또라이가 있네요
짜증....저런 행동 하는 사람들은 옆에서 말려도 지 맘대로 함
왜~ 뭐어때 장난인데~ 하는 마인드에 똥고집
가을가람 2020-05-21 (목) 08:01
어휴 씨발년...
아무거나하지… 2020-05-21 (목) 08:01
그냥 알바생 친구 아닐까요...?
글만 보면 아무리 봐도 친구 알바하는데 와서 장난치는 것 같네요
40대는 알고보니 그냥 노안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거나하지… 2020-05-21 (목) 08:01
위에 교원이란 말 보니 각이 나왔습니다.
대학교 학생이 알바하고 있고,
나이 들어보이시는 분은 그 학과 교수님이어서 조교 혹은 학생들에게 커피 사주러 간거네요.
하나 훔쳐먹은 사람은 알바생 친구 이 정도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일행들 앞에서,
글쓴이님께서 뻔히 보고 있는데 도둑질을 하진 않았을 것 같네요...
그리고 훔쳐먹고 눈치보는 도둑이 어딨겠어요ㅋㅋ
바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자연스럽게 행동하죠
          
            
아무거나하지… 2020-05-21 (목) 08:01
이야 내가 써놓고 봐도 너무 완벽하다.
앞뒤가 딱딱 맞는군!!
하하하
     
       
기호통변 2020-05-24 (일) 19:41
친구 알바하는데 상품을 훔쳐먹어요? 그건 친구가 아니라 찐따호구 엿먹이는거죠.
          
            
아무거나하지… 2020-05-27 (수) 22:04
훔쳐먹은거라기 보단 나중에 얘기하겠죠............
'내가 몰래 먹었는데 못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사람마다 친구한테 치는 장난의 정도는 다르겠지만.....
만약 친구였다면 저정도 장난은 충분히 칠거같은데요..........
도둑이었으면 cctv보고 신고하면 되는거고.....
굉장히 진지하고 무뚝뚝한 친구들만 있으신가봐요....
미소마이 2020-05-21 (목) 08:01
아이비 빌딩 인가보군요..흠...
궁금하냐 2020-05-21 (목) 08:01
미쳤네...
날다람쥐0517 2020-05-21 (목) 08:01
월경때마다 도벽이 생기는 여자들 있습니다.
존버킹 2020-05-21 (목) 08:01
저라면 그냥 그거 본 순간 바로 알바한테 가서 저기 저 사람들 아는 사람이냐? 저 사람이 먼치킨 하나 몰래 먹었다고 말 함.
남자는힘이다 2020-05-21 (목) 08:01
또라이네
팔차원 2020-05-21 (목) 08:01
위생 문제로 이런 건 바로 말해야 됨
five1986 2020-05-21 (목) 08:01
그냥 돌아이라고 치고 넘어가세요 목격자 되면 오히려 경찰서에서 오라고 할수도 있음 뭐요즘은 카메라가 있으니 ...
이오호라우하 2020-05-21 (목) 08:01
바로 이야기 해줄 용기는 왜 없습니까 ㅋㅋㅋㅋ그 쪽지 받은 알바는 뭘 어쩌라는건지...
다각도 2020-05-21 (목) 08:01
제정신이 아니구만..
집어먹는 척- 손짓만 하는게 아니라 먹는거보면 상습범일듯..
wdiydw3 2020-05-21 (목) 08:01
크게 여기요 여기 훔치는거 봣어요 해주는겁니다.
pureeye 2020-05-21 (목) 08:01
도벽은 아닌것 같고 꼭 점장이나 알바에게 말씀하세요!
무시하자 2020-05-21 (목) 08:01
그냥 얘기해주시지;; 알바생이 ㅈㄹ하는것보다. 같은 고객이 ㅈㄹ해줘야 말 들음.
희야77 2020-05-21 (목) 08:24
백종투 2020-05-21 (목) 08:33
저런 미친 좆같은년이 있나
정의구현 2020-05-21 (목) 08:34
여자들이랑 일행인데 벌칙같은거 한듯
참스으 2020-05-21 (목) 08:40
머지? 이글은?  이글 어제던가 그제던가 똑같은 글이 있었는데  시간과 날짜가 오늘 아침 08시에 작성던걸로 돼어 있네요?
 거기다 댓글 도 작성글과 같은시간에 달려 있고?
머지? 먼가 이상함
     
       
주말바라기 2020-05-21 (목) 08:49
조회수 많아져서 인기게시판 등록되면서 새로 쓴것처럼 되요. 위에 댓글들 시간이 다 똑같죠?
시스템이 그렇습니다.
빈둥빈둥김군 2020-05-21 (목) 09:00
저는 그거봤습니다 도미노에서 피자기다리는데 그피자굽는 큰기계에 나오는 피자중 스테이크올라간거 스테이크 고기하나집어먹던데요 굽던직원이..;;그다음부터는 스테이크 고기들어간 도미노는 안먹습니다.;;
레쓰비 2020-05-21 (목) 09:02
어휴 수준이하네..
모마르 2020-05-21 (목) 09:04
신고정신
머리속에바람 2020-05-21 (목) 09:09
이래서 cctv가 필요한 거임
흑형초코바나… 2020-05-21 (목) 09:17
돈이없어 못먹는게 아니겠죠. 습관적인 도벽은 정신병입니다.
어지간하면 CCTV있으니 신고하면 잡힐겁니다.
마트에서도 보면 소고기랑 돼지고기 라벨 바꿔지치기해서 계산하는년들부터 아주 다양합니다. 
제대로 처벌 안받으니까 저런짓거리 계속하는거죠
September 2020-05-21 (목) 09:22
먹는 놈이나 웃는 년들이나
허늬님 2020-05-21 (목) 09:43
CCTV 화면 캡쳐하고 프린팅해서 가게 앞에 붙여 놓으면

개망신 당하고 다시는 못 올텐데...
에드리안 2020-05-21 (목) 09:47
깔깔깔 거지년들.
나가토유키 2020-05-21 (목) 09:53
바로 걸리면 장난이라하니까 나중에 cctv들고 바로 신고해야됨
blackend 2020-05-21 (목) 10:11
나이처먹고 저런 개같은 짓이라니
알콩2달콩2 2020-05-21 (목) 10:15
밤새 술을 드셨나? 아니면 해장술? ㅎㅎ 부끄럽지만.... 술 취하면 약간의 도벽? 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화장지라던지.... 대취 한 다음날 주머니에 소주잔이라던지 ㅜㅜ 어디서 난지 기억이 1도 없음....
아 여자들은 마법이 걸릴때 도벽이 생기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굉장히 부자인데 스트레스 때문에
'일탈'이라는 걸로 작은걸 훔치면서 쾌락이나 안정을 추구 하는 경우도 있다고......

근데 혼자도 아니고 이 경우에는 단체로 미친게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 ㅋ
단팥찡 2020-05-21 (목) 10:41
알바가 봤어도 뭐 어쩌지도 못할듯
홍삼두뿌리 2020-05-21 (목) 11:13
그냥 집어먹고만 만거면 그나마 다행인데
거기 뭔가 위험한 이물질을 넣었을 경우도 생각 해야하죠.
코로나 시국에 먹는거로 장난치는거는 인실좆 가야 한다고 봅니다.
런치타임 2020-05-21 (목) 11:16
산대쪽은 좀 병신겉은 놈들이 많음
맹슈 2020-05-21 (목) 11:27
창피하게 그런걸 훔쳐먹고 그걸 또 좋다고 웃고있고.. 노답
사월오월 2020-05-21 (목) 11:50
참...이상한...
로리고양이 2020-05-21 (목) 11:55
솔찍히 알바가 제제하기 어려워요.
그럴때는 절도 운운하지 말고..
"아 도넛집게 있는데 왜 손으로 도넛집어먹어요! 요즘 다들 조심하잖아요!"
라는식으로 면박주면 좋았을 듯 싶어요.
우이띠 2020-05-21 (목) 11:56
끌끌 참 이상한..
크하하핫 2020-05-21 (목) 12:02
계산 안하고 말없이 몰래 집어먹은건 무전취식 절도에 해당하고,
지금 코로나 시국에서 도구 없이 맨손으로 만지면 아마도 전량 폐기일겁니다.
업체에서 인실존 먹이기 충분한 사항들 같은데요.
cmykman 2020-05-21 (목) 12:46
꼭 CCTV 확보해서 이런 파렴치한년 응당의 댓가를 치뤘으면 합니다.
충혈된노을 2020-05-21 (목) 12:52
"갑자기 먼치킨 하나를 골라 꺼내서" >>> 여기서 '먼치킨'은 무슨 말인가요??
     
       
wisesoul 2020-05-21 (목) 13:28
작고 동그란 도넛 동전만해요
     
       
animas 2020-05-22 (금) 01:30
도넛 가운데 구멍 뚫기위해 빼낸 부위를 동그랗게 굴려서 튀긴 도넛을 말합니다.
wisesoul 2020-05-21 (목) 13:27
감옥으로 가봐야 정신차리지
scolra 2020-05-21 (목) 15:25
미친것들 많아요
역전의대왕 2020-05-21 (목) 15:46
도둑년이네~
핫도그 2020-05-21 (목) 16:08
세상에 별의별 ㄷㄹ이가 다있네...
잉여학개론 2020-05-21 (목) 16:21
없이살아서 기본교육을 이수하지 못한게 아닐까요?
아니면 일종의 정신병일수도
굴러봐곰팅아 2020-05-21 (목) 17:37
내고향..... 부끄럽다.....
신세경백화점 2020-05-21 (목) 18:08
알바가 친구
사장이 친구
미처리 2020-05-21 (목) 18:15
미래맘충 이미 아니면
이슈카 2020-05-21 (목) 20:18
그래서 매장에 CCTV가 있는 거죠......장난이라도, 저건 도벽이고.....
그냥 당당하게 말해도 된다고 봅니다...저도 말했거든요......
빵집에서 빵고르는데, 어떤 여자애가 크림이 든 빵의 크림을 손가락으로 막 먹고 다니더라구요....
우와, 미친....여자애가 빵 크림 먹고 다녀요 라고 말하니, 엄마가 쓱 노려보더니 빵을 가져가더라구요...
그런데, 찌른 빵은 가져간 것 보다 더 많거든요.....그런 애가 많은지 알바가 씁쓸하게 미소짓고 있더군요......
거울의길 2020-05-21 (목) 22:51
건물주..?
빠끄 2020-05-22 (금) 10:47
범죄는 장난이 될 수 없죠
kakiko 2020-05-22 (금) 20:36
그런 무개념들 일일이 상대하고 그러면
그거 얼마나 하길래 사람을 무안주냐고
다시 돈 주면 되잖아 이지랄로 나올게 뻔함...
그냥 긴말 말고 CCTV 확인해서 경찰로 바로 넘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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