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무시무시한 조선시대 궁병 클라스

[댓글수 (150)]
글쓴이 : posmall 날짜 : 2020-05-23 (토) 16:18 조회 : 45117 추천 : 97    




  저희 왜구 잡았어여"


"야, 왜놈들이 방패 뒤에 숨어서 활 쐈다며? 근데 니들이 걔네 어떻게 맞췄냐?"


"아 그거 걔네들이 앞을 본다고 방패 위의 작은 공간에서 머리를 빼꼼 할 때 맞췄어요"




고인물ㄷㄷ

posmall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저녁비 2020-05-23 (토) 16:18 추천 14 반대 3
FPS 헤드샷의 민족
Smile에스 2020-05-23 (토) 19:37


원딜민족 현실 인증
     
       
스핀스핀 2020-05-23 (토) 20:49
잘 쏘긴 진짜 잘 쏘더라구요. 처음 쏴봤다는데..
          
            
그늘 2020-05-23 (토) 21:12
소련국민무기 처음한발실패후 계속 명중 ㅎ
               
                 
벌려라하니 2020-05-24 (일) 10:46
ㄴㄴ첫발 명중 였습니다. 두번째가 삑쌀 3~4번째 명중!
몰라새캬 2020-05-23 (토) 21:41
활하면 킹성계이고

일당백하면 척준경이고

넘사벽 전략가하면 이순신이고
토르톨란탐구… 2020-05-23 (토) 21:55
오버워치에 나와서 오토에임 백발백중 달고 나와서 토착왜구 한조랑 겐지 게임에서 안보고싶다

농담이니 또 겐지한조충 부들거리지말고 ..
라분고래 2020-05-23 (토) 22:01
윈포~!!
nemio 2020-05-23 (토) 22:16
역사상 가장 무능했던 이씨세습왕조 500년 아니었던가 ㅎㅎ 굴욕의 500년에 활로 자위를 하는게 참 재밌네요.
     
       
스리라차맨 2020-05-24 (일) 03:02
네다토왜 네다음애미원정녀1세대
          
            
으모으 2020-05-24 (일) 10:08
댓글도 헤드샷 원딜 ㅋㅋㅋㅋ 워리어의 민족
     
       
마법시 2020-05-24 (일) 05:50
무능해서 500년
유능한 다른나라 역사나 처보고 와라ㅋㅋㅋ
몇년이나 버티다 사라졌는지를ㅋㅋㅋㅋ
          
            
nemio 2020-05-24 (일) 13:11
무능해도 애비가 왕이면 왕이 되는 세상이 500년이 이어졌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우신가보네요.ㅎ
               
                 
에폭사이드 2020-05-24 (일) 19:40
중세 국가들중에 부자상속 아닌 국가가 있었음?
                    
                      
nemio 2020-05-24 (일) 22:50
수많은 민중의 합법적 노예화, 수탈하고 핍박하여 천년만년 잘 먹고 잘 삽세가 이씨왕조 500년의 슬로건이었죠. 중세는 왜 끌여들입니까 ㅎ
                         
                           
잠자는늘보 2020-05-25 (월) 11:03
세계사에 보면 유럽 봉건시대의 일반인들은 주거이주의 자유가 없었습니다.
몽골이 유럽을 침략했을때 기록을 보면, 다 너무 가난하다, 수탈할 물건이 없다는 기록까지 있습니다.
조선 초기, 영정조 시대 에 기록을 보면 조선의 국력은 약하지 않았죠.
세금 비율도 낮은 편이었구요.
기록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녹림원 2020-05-25 (월) 15:48
모르면서 싸지르는 만행은.. ㅋ ㅋ
     
       
몬산다정말 2020-05-24 (일) 09:12
짱께는 젤 오래간게 200년 조선은 519년
     
       
drizzt 2020-05-24 (일) 09:34
말이야 바른말이지 사실 조선은 중종반정이나 인조반정때 망하고 새로운 나라 세웠어야함
계속 산소호흡기차고 질질 끌다가 백성들만 고통받고 나라망한거임
◇에오구스◇ 2020-05-23 (토) 23:35
현재 세계양궁대회는 은메달싸움이라죠?
한국이 금메달매번가져가서ㅋ

주모!!!
     
       
몰라요오2 2020-05-25 (월) 16:24
은메달도 한국꺼라...
          
            
◇에오구스◇ 2020-05-25 (월) 17:51
아앗!ㅋ
왼손재비 2020-05-23 (토) 23:38
한민족의 대가 끊기지않은 단일민족국가
전세계적으로 봐도 굉장히 드문케이스.
평화롭고 잘 방어하고 다른나라 침략도 거의 없었다는 증거
우리는 우리역사를 자랑스러워해야됨
kiva 2020-05-24 (일) 00:26
일본활은 무식하게 크기만 하지 그닥인듯
은명 2020-05-24 (일) 00:54
음......
일본활이 쓰래기다 라는 의견이 조금 보이는데...

일본활이 안좋은것은 아닙니다.
그 환경에 맞게 잘 설계된 활이 일본의 활입니다.
한정된 재료, 다습한 환경에서 만들어낸 궁태궁은 합성궁 중에서도 창의적인 발상과 기술로 만들어진 멋진 활입니다.

활에 대하여 잘 모르는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게 '일본활은 사거리가 짧고 약하다' 라는 것인데. 이것은 복합궁인 각궁에 비교해서 내리는 평가이지 절대적 평가는 아닙니다.

일본활 사거리가 60~ 80m다 라는 이야기는 갑옷을 뚫는 유효사거리를 말하는것이지 최대사거리가 아닙니다.
(그냥 들에 있는 나무가지 잘라다 시위 걸고 날려도 60m는 날라갑니다. 최대사거리 60 m는 말도안되는 소리죠.)
궁태궁도 전쟁용 활들은 장력이 100파운드 가 넘는 활들도 많았고, 이런 활들은 화살을 2~300m 정도 충분히 날립니다.

(다만 복합궁인 조선 각궁이 상대적으로 넘사벽이긴 했죠...)

다만,
옛 조상들이 활쏘기를 잘하기는 했던것 같습니다.
직접 수렵을 하는 경우도 있었고,  지금의 축구, 야구, 농구처럼 그 시절 국민스포츠 였다고 볼수도 있으니 당연하다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고인물인건 인정... 미친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죠.)

여담으로 활쏘는 사람들이 과녁에 꽃혀있는 화살을 화살로 맞추는 경우를 '로빈샷', '로빈났다' 라고 표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의도해서 나오는 경우보다는 우연히 이뤄지는 경우기 대부분이지요.

영화 로빈후드 에 그런 장면이 나오는것에서 유래된것 같습니다만....
영화는 연출이였고, 실제로 로빈후드가 그런 묘기를 부렸다는 이야기는.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권대규' 라는 분이 계셨는데.... 이분 취미이자 특기가 과녁에 꽃힌 화살 맞추기.....ㅡㅡ;;;
연출로 유래된 로빈샷이 아닌 실력으로 화살쪼개기를 하셨던 분이죠.....
(아주 극악무도한 분이십니다. 화살 한발에 얼만데!!!)

이런 권대규씨도 많은 조선의 명 궁사중 한명 일 뿐이라는게..ㅋ
     
       
철철이다 2020-05-24 (일) 02:12
조금 오해하시는게 있어서 몇글자 적습니다.
일본활은 일본의 상황에 맞게 만들어진 활인건 맞습니다. 그런데 일본활이 사거리가 짧고 약한건 부정못하는 사실입니다.
무기는 같은 카테고리에 묶인 다른 무기와 비교하는게 맞아요. 절대적 평가라는건 무기의 탄생 목적에 비춰보면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화승총이 현대에서도 무서운 무기라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2천줄에 가까운 에너지를 뿜어내니까요.
활은 활로 비교하는게 맞습니다. 각궁은 고사하고 다른 나라의 복합궁, 합성궁에 비해 탄력도, 사거리도 한참 모자르니 약하다는 평을 들어도 할말이 없죠.
그리고 들에 있는 나무가지 잘라다 활 만들어도 60미터 안날아가요. 이건 국궁을 배워보시면 아실텐데 국궁장에 과녁까지 거리가 145M입니다. 그런데 초심자들은 화살을 근처에도 못떨굽니다. 국궁용 연습활을 쏴도 초심자는 100-120m정도 밖에 못날립니다. 아무 나무가지나 주워다 쏴도 60m를 날아갈 정도로 활이 원시적인 무기가 아닙니다.
          
            
은명 2020-05-24 (일) 09:59
저도 국궁 배운 사람입니다. 또 기성품에 비하면 장난감 수준이기는 하지만 취미로 활 만드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초심자들이 활 쏠때 과녁까지 미치지 못하는것은 제대로 만작하지 못하고, 발시할 때 깍지때임을 바르게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활은 탄성을 이용한 도구인데 아시다시피 많이 당겨야 많은 에너지를 가질수 있지요.
또 수련궁은 장력이 낮은 활이라서 더 그렇지요.
하지만 수련궁도 멀리쏘기 하면 과녁 넘길수 있습니다. 30 초반대 활로 몰기 하시는분도 계시고.... (괴물...ㅡㅡ;;;)

그리고 국궁 표 잡을때 하늘 위로 45도 각도로 쏘는게 아니잔아요. 최대사거리랑은 다른 이야기죠.

그리고 일본활은 그렇게 쓰래기가 아닙니다.
세계민족궁축제 라던지 일본 궁사들과도 교류하셨던 분들에 의하면 일본활의 성능에 대해 욕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본적도 없이 욕한다고 하십니다.
(물론 그분들도 '길어서 거추장스럽다', '반동이 강하다' 같은 말씀을 하시긴 했죠.)

요즘은 장력이 50파운드만 되도 강궁 취급을 받지만, 전쟁용 활들은 100파운드 이상이 많죠.
현대의 약한(?) 활들도 사거리가 꽤 나오는데 옛날 전쟁에 사용한 워보우급 활들이 사거리가 100m 도 안나온다? 헛소리죠.

그리고... '들에 있는 나뭇가지' 라 그래서 조금 오해하게 만들었는데요.
소나무나 은행나무같은 궁목으로 쓰기에 부적합한 나무만 아니라면, 어지간한 나무들은 적당히 굵고 곧게 뻗은 가지 잘라다 직궁 형태의 원시적 활을 만들어도 먼장질 하면 60m 는 날아갑니다. 생목도요.
(하지만 계속 사용하면 금방 탄성을 읽고 휘게 되기는 합니다. 그래서 건조가 필수이긴 하죠.)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연천에 계시는 목궁장님도 주로 나무의 원 줄기를 사용하시기 보다는 줄기에서 니온 곁가지를 사용하십니다.
지속적인 재료수급을 위함도 있지만 가지도 충분하니까요.
               
                 
꿈꾸냥 2020-05-24 (일) 10:37
현대의 약한활에서 조금 ??? 아무리 허접해도 일본 고대활보다는 좋을것 같은데요

현대 흔한 주방용 식칼이 일본에서 가보로 전해지는 최상급 일본도보다 강하듯이

일본은 그놈의 장인정신으로 고대나 지금이나 급격한 성능 향상은 없었을듯 싶은데요

진짜 일본 고대활은 정말 안좋고 현대판으로 그나마 개량한게 쓰레기 수준은 벗어났다

이렇게 보는게 맞지않을까요?

그리고 현대의활이 왠만한 고대활보다 더 좋아야 하는게 아님?

그렇지 않다면 그것 좀 활 만드는사람들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뭐 저야 활을 잘 모르고 하는 소리니 이렇게도 생각 하겠거니 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최소한 활모양이 3자 모양인 국궁이나 서양활과 양끝만 살짝 휜 1자모양

인 일본활은 기본자체가 비교 대상이 안될것 같은데요  탄성력 차이가 어마어마 하지 않나요?
                    
                      
은명 2020-05-24 (일) 11:23
강도나 경도로 비교되는 도검과는 다르게 탄성으로 화살을 발사하는 활은 마냥 그렇지만도 안습니다.
최첨단소재를 사용하는 현대활도 전통궁과 비교했을때 성능이 엄청난 차이를 보이거나 하지는 안습니다.
비교대상으로 볼 수 있는 사거리, 탄속등을 따져봤을때 말이죠. (물론 그 성능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것 자체가 엄청난 것이긴 하지만요.)

활은 탄성을 이용한 발사체 이기 때문에 얼만큼의 에너지를 저장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화살에 에너지를 전달할수 있는냐가 관건인 무기이지요.

즉 장력이 100파운드인 활의 효율이 엄청나게 낮아 50파운드인 활보다 성능이 낮을수는 있어도 50파운드의 활이 아무리 효율이 높아도 50파운드 이상의 에너지를 내기란 불가능한 것이죠.

하지만 수천년만에 나무등의 성질이 엄청나게 물렁해졌다고 보기 힘드니 옛날 활이라고 약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또 일본활도 3자 형태입니다. 크기가 큰 비대칭의 찌그러진 3이긴 해도요. 그 길이만큼 또 당김걸이도 길어서 구조적이나 설계적으로도 성능이 나쁘다고 말할 활은 아니죠.

잘 모르는 사람들이 좋다고 생각하는 영국장궁을 예로 들자면 이해가 빠를수 있는데, 영국 장궁은 주목이라는 좋은 궁목으로, 변-심재를 적절히 분배해 합성궁과 비슷하게 만들어서 그렇지, 단일목궁에, 직궁, 2m 가까운 길이, 두꺼운 활체 등 썩 좋은 활은 아니죠.
영국 궁장들이 몰라서 그렇게 만든것은 아니고 한정재료로 최대한 많이 만들어야 했기에 그런 형태가 나온 것이고, 대신 무지막지한 장력으로 커버한 경우지요.

동일 장력으로 비교하면 영국장궁보다 일본 히고유미가 성능이 좋을수 있습니다.

물론 말씀하신데로....
일본활의 최종형태인 궁태궁도 상대적으로 역사가 짧고, 특정지역 특산품 이였다는 이야기가 있는것을 생각하면,
아주 옛날의 일본활의 성능이 별로였을것이라는 의견도 틀린말도 아니긴 합니다.
(이건 좀 더 심화적으로 들어가는 이야기 이긴 하죠. 문외한은 일본활=궁태궁(히고유미)니까 '일본활은 쓰래기다'란 말이 잘못된 말인거죠)
     
       
피아123 2020-05-24 (일) 02:17
민족주의자들 국뽕 선동에 토달으셨으니
님도 이제 친일 매국노 되시는겁니다
          
            
커피코피카피 2020-05-24 (일) 02:21
벌레새끼 ㅂㄷㅂㄷ하는거보니 기분이 참좋아
좀더 ㅂㄷㅂㄷ해주라
               
                 
피아123 2020-05-24 (일) 05:42
국뽕러 답게 정신승리하시는군요...
               
                 
drizzt 2020-05-24 (일) 09:35
욕은하지맙시다. 논리가 없어서 발리는것처럼 보이니까..
                    
                      
커피코피카피 2020-05-24 (일) 10:36
뭐 논리적으로 말하면 듣는줄아십니까
                    
                      
커피코피카피 2020-05-24 (일) 10:54
뭐 벌레새끼가 듣던말던 님한테 설명하자면
반민족주의나 국뽕혐오하는 이들이 생각은 과거 역사에서의 장점은 단지 국뽕일뿐이고 단점은 기존 체제의 오점이나 비난할 거리로 보는 단편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역사는 기록이 남아있다한들 해석에따라 다양한 시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들도 고정된, 편협한 해석과는 다른 해석이라고 할수도있겠지만 우리나라의 반민족주의는 대게 친일로 귀결됩니다 침략과 강점의 역사는 부정할수없는 사실이니 이를 우월적 차이로 인식해버리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민족주의성향을 보이는건 일본이지만 이들에 대해서는 분노하거나 비난하지 않게되는겁니다 결국 소위 벌레새끼라고 지칭하는 이들은 기존체제에 피해를 입었거나 특히 적응하지 못한 이들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들은 반민족주의의 논리가 아닌 체제에대한 부정인겁니다
두번째로 이들이 하는 분탕레파토리 중 하나가 주장에 반대하거나 동의하지 않으면 친일파나 벌레로 내몬다는 것인데 글 하나가지고 그런취급안합니다 피카츄 배만지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분탕을 자주하는 이름은 눈에띄기싫어도 잘보입니다 특히 이놈은 자주 등장하는 분탕벌레입니다
                         
                           
피아123 2020-05-25 (월) 05:56
엔터키 뽑고 부들대며 적어봤자
헛소리쥬?ㅋㅋ
               
                 
heejo 2020-05-25 (월) 03:50
ㅋㅋ능지 수준 티나는 일뽕 여기서도 까이네
양궁 전세계 씹어먹는건 일뽕이랑 일본만 모르는 사실이지 ㅋㅋ
올림픽금메달 하나라도 따고 입털라하니까
궁술뛰어난데 왜 임진왜란 터지고 몽골한테 지냐고 ㅇㅈㄹ ㅋㅋ똥논리 끝판왕임
멍청한덴 이유가 있는거
도대체 활쏘는 실력이랑 전쟁이랑 뭔상관이야 ㅋㅋㅋㅋㅋㅋ그럼 미국이 양궁 휩쓸어야지
능지수준..
                    
                      
피아123 2020-05-25 (월) 06:04


능지수준...?
능지 박살난 저능아가 누굴까유? 엌ㅋㅋㅋ

냉병기 국뽕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미국 튀어나오는 능지 무엇?ㄹㅇㅋㅋ

능지드립 치신분 능지인증좀ㅋㅋ
                    
                      
이눔바라 2020-05-26 (화) 23:22
활을 쏘아 봤던 한사람(국궁을 하고 있습니다)으로써...
한국인이 활을 잘쏜다 뭐 이런 헛소리에 화가 나 본적 있는 사람으로써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그건 그저 그분들이 잘 쏘는 것 뿐이라고...
감히 그분들의 노력을 폄하하는 말이라고...

여러분 국궁이건 리커브건, 컴파운드건 활이나 한번 땡겨보시기나 했나요?

감히 우리나라 양궁(리커브,  컴파운드) 선수분들 연습량을 알고나 계신가요?

제발 닥치세요.

저 또한 국궁인으로써 우리 국궁의 뛰어남을 잘 알고 있지만 그만큼 부족함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건조한 초원 지대에서 사용하던 복합궁이 우기가 분명한 한반도에서 사용됨으로써 어떤 문제를 일으켰는지도...

제발 모르면 좀 닥쳐요!!!!
                    
                      
피아123 2020-05-27 (수) 23:12
버러우 오래하네 능-지맨 ㅋㅋ
     
       
똘똘e슬럼프 2020-05-24 (일) 10:44
각궁과 비교하면 쓰레기 맞죠;;; 쓰레기 보다 사기템이라고 해야 하나?
암튼 다른 나라 활과 일본 활의 비교라면 비슷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각궁은 다른 걸로 알고 있어요
예전에 다큐로 제작하는 과정 본 적이 있는데 태생이 다른 물건인 거 같더군요
          
            
은명 2020-05-24 (일) 11:35
그게 또 그렇지만도 안습니다.
궁태궁 자체는 굉장히 잘만들어진 훌륭한 활이기는 합니다.
형태적이나 크기로 인해 그에 맞는 사법이라던가 여러 단점이 있어서 국궁 하는 사람둘에게 좋은소리 듣기 힘들긴 하지만요~ㅋㅋ

그리고 말씀하신데로 분류로 따지면 각궁은 복합궁, 일본 궁태궁은 합성궁인 태생이 다른 활 이기도 하고, 조선각궁에 비교해서 성능이 부족한것이긴 합니다만,
각궁도 각궁 나름입니다. 제작방법에 따라 상대적으로 성능이 별로인것도 있어요...
          
            
이눔바라 2020-05-26 (화) 23:26
...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 한번 찾아보시고 국궁(각궁)의 문제가 무엇인지...
왜 일본에서는 복합궁을 사용할 수 없었는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각궁(복합궁)의 장점은 그냥 같은 힘의 활을 크기가 작게 만들수 있는 것 뿐입니다....

그 외에는 단점이 더 많다고도 할 수 있죠.

대규모 궁기병을 운용할 필요가 없다면 굳이??? 그 돈주고???? 인 무기가 바로 복합궁이요 각궁 입니다만...
사월오월 2020-05-24 (일) 03:12
꼬부기 2020-05-24 (일) 05:58
조선은 국가간 전면전에서 이겨본적이 없는데
왠 쌉소리하는 틀딱들이 이리많어?
     
       
scolra 2020-05-24 (일) 09:56
임진왜란 전사 보면 눈물나죠.... 늪지에서 기병싸움한.... 하.,.. 탄금대 전투는,  이순신 장군 없었으면 진짜
아호....
          
            
돌돌마리치킨 2020-05-26 (화) 12:29
그쵸... 그 험준한 문경새재 놔두고 그렇게 싸웠으니...
흰둥이EF 2020-05-24 (일) 06:15
지은이찌찌 2020-05-24 (일) 06:46
하나님이 보우 하사
     
       
니속사정 2020-05-24 (일) 12:22
ㅋㅋ  좋다!
노노치킨 2020-05-24 (일) 14:10
가까운 적도 걍 쏘아 죽였다는 이야기도 들어봤어요
처음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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