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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한건가여,,

[댓글수 (118)]
글쓴이 : 네리티스 날짜 : 2020-05-25 (월) 17:43 조회 : 20700 추천 : 85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아재입니다.


조금전 오후 6시경 잠시 외출을 위해 나갔는데

사거리 4차선 도로에서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반대편에서 핸드폰을 보고 중학생?고등학생 되어보이는 아이가 걸어오더군요

이 신호가 직진좌회전이 같이 켜지기 때문에 좌회전이 끝난후

신호등의 불이 건널수 있는 녹색으로 켜져서 많은 사람들이 차량직진하면 무단으로

건너는 분들도 꽤 있는 그런곳입니다.


암튼 그친구는 마스크도 안끼고, 한손에는 핸드폰을 한손에는 테이크아웃용 음료플라스틱 통을 들고 무단횡단으로 걸어오더니

제앞에다 그 음료통을 그냥 버려버리는것입니다;


그래요 살면서 껌종이 하나 무단으로 버리지 않는 사람 없겠지만,,

너무 큰 도로에 대놓고 어린학생이 버리기에 순간 짜증이 버럭 났습니다.


줏어! 라고 저도 모르게 반말을 해버렸죠

근데 그학생이 무슨 분노조절장애마냥 눈알을 뒤집더니 니가뭔데 니가뭔데

하면서 진짜 맞을뻔햇습니다 ㅡㅡ

너의 어처구니가 없고 쓰래기버린게 잘한거냐? 하니 니가 뭔대라며 분노를 막; 자기성질을 못이기는것 같더군요

바로 30미터 뒤에 파출소가 하나있기에,

너 경찰서갈래?  하니까 또 멋지게 그래! 하고 따라오더라구요


파출소간것도 진짜 어처구니없고, 안에 근무하시던 순경두분도 자초지종을 들으니,

답이없는 아이라며 그냥 가라고 합니다.

파출소에 오면 아이가 좀 겁을 먹을까 생각한건 진짜 오산이더군요

자기가 버린것도 무단횡단한것도 인정하는데 왜 제가 주으라마냐 하냐고

오히려 난리를 치더군여,,


저도 그런걸로 처벌이 안되는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런 친구들이 조금은 사회와 규범이 무섭다는걸 보여주고 훈방조치를 하면 좋겟는데,,

그냥 보내더라구요


무서운게 없는 사회를 만드는건 어른사회가 아닐지

화도나고 씁슬도한 꼰대의 주저리였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여,,

저도 무슨 준법정신이 투철한 그런 사람은 아니지만,

대로변에 그렇게 버리는게 잘한거 아닌것 같습니다...


호나우키호 2020-05-25 (월) 17:43 추천 24 반대 3
썰 하나 풀어봅니다....

제가 30살때 과장으로 있었을때 이야기입니다.
25살짜리가 들어왔는데 일을 몇개 시켰는데 띠거워 하더군요.
그러더니 "아 시팔 더러워서 못해먹겠네" 이러더군요.
헐 어이없어서 제가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니 뭐라 그랬냐?" 하니까 "제가 뭐요!" 이러더니
"왜 손가락으로 가르킵니까? 사람을 왜 손가락으로 가르켜요?" 이지랄 하더군요
내가 빡큐를 한것도 아니고 검지로 그냥 뭐라 그랬냐? 그런건데
손가락으로 지를 가르켰다고 ㅈㄹㅈㄹ 고객사 다보는앞에서 ㅈㄹㅈㄹ을 하더군요.
일단 집에가라 하고 보내고  그애는 바로 짤랐습니다.

그냥 정신병입니다. 그런애들 특징이 지는 한 100을 잘못했으면
말꼬리나 상대방 행동 10을 들고와서 ㅈㄹㅈㄹ 을 합니다.
그냥 상대를 안하는게 좋아요.  무단횡단하고 음료수 버린거부터 정신병입니다.
정상인은 그런짓 안하죠.

제가 썰에 말한 그 친구는 5분만에 해고되고 한 한달있다가 제가 아는 회사로 취업했더군요.
그 회사 사장한테 전화해서 "그놈 이러이러한 정신병이다" 라고 이야기해주니 바로 짤렸다더군요.

그 이후로 간간히 들리는 소식으로 회사 입사했다고 하면 이쪽 계통 발이 좁아서 다 아는 회사라
바로 전화걸어서 그놈 이상한 놈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쪽 업계를 완전 떠났고 노가다를 한다고 하더군요.
아마 그 일도 잘 못할겁니다. 사회부적응자니까요. 그렇게 살다 가겠죠.
맛있는하루 2020-05-25 (월) 20:13
쓰레기 투기, 무단횡단 처벌은 안되는 거군요. 벌금 나올지 알았더니..
나야나왜이래 2020-05-25 (월) 20:29
당신 덕분에 세상이 약간 나아지고 있을거에요 ㅎ
하늬나비 2020-05-25 (월) 20:35
1. 일단 애새끼가 싸가지도 없고 공중도덕관념이 없는건 맞네요.

2.그래도 어른으로써 가르치려면 책잡힐일(글에서는 반말)은

하지않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꼬여가면 가르치는 구도가 아닌

애랑 어른이랑 싸우는 구도가 됩니다. 전적으로 어른만 손해보는 구도죠.

3.그러고도 파출소까지가면 무단횡단 쓰레기불법투기 신고하러왔다고 흥분하지말고 블박에 찍혔다고까지 말하며 차분히 목적을 명확히 제시해야지. 얘랑 이거때문에 시비붙었어요 얘 혼내줘요 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정확히는 무단횡단등의 과태료과사항을 경찰이 잡는건 필수가 아닌 재량사항이고 쓰레기불법투기는 경찰이 아닌 시청 소관이긴 합니다만.. 끝까지 바른 어른이셔야지. 경찰에게도 어느 정도 어필이 가능합니다. 안그러면 경찰에게 미성년자랑 시비붙어서
일늘려온 사람으로 보일 가능성이 높아요
     
       
비워언 2020-05-25 (월) 23:06
어른이 아이에게 반말 한것이 책 잡힐 일이라면....
뭔들 책 잡힐 일 아니겠어요
그런 상황에서 웃으면서 다시 주우세요 라곤 못하겠는데...
          
            
하늬나비 2020-05-25 (월) 23:38
애건 어른이건 모르는 상대에게 반말하는건 당연히 예의에 어긋난 짓입니다.

당장 이 싸이트에서도 상대가 본인보다 어리다고 초면에 반말하는 사람을 꼰대라고 합니다.

그리고 비워언님이 언급했다시피 본인은 어른이라는 인식이있고 상대가 아이라는 인식이

있으면 꼰대가 아니라 어른답게 행동해야죠. 가장 좋은 워딩은

학생. 위험하게 차오는데 무단횡단을 하면 어떻게 해요. 그리고 쓰레기도 그렇게 버리면

안되죠. 정도겠네요. 물론 화나는데 이렇게 침착하게 좋게 좋게 얘기할수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른이잖아요. 개가 아닌 사람이고. 아이가 나쁜짓을 저지른건 맞지만

누구를 떄린것도 금품을 훔치거나 한것도 아니고 심지어 싸우자고 덤비기 이전입니다.

충분히 좋게 타이를수 있는 상황이었단 말입니다.

 이렇게 듣고도 막나가면 쌩양아치니 그때가서 경찰서를 가느니마느니

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글쓴분을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좀 더 어른으로써 할수 있는 좋은 일을
(본인에게도 상대에게도)

앞으로는 이렇게 하시면 어떻겠냐하고 조언을 드리는것일뿐.
               
                 
생각좀해봅시… 2020-05-26 (화) 00:41
차단된 코멘트 신고 2020-05-25 (월) 23:06
차단된 유저의 코멘트입니다.

하늬나비님이 댓글을 단 친구가 뭔 똥을 싸놨는진 모르겠지만 차단된 아이네요.
차단은 과학입니다.
하바나백곰 2020-05-25 (월) 21:14
짐승은 오지게 패야함....
벌크커피 2020-05-25 (월) 21:59
요즘애들보면 길거리에서 보던말던 교복입고남자고여자고 담배핍니다.

그걸보고 제지하는 어른은없습니다. 씁슬한현실입니다.말세끝
궁극。 2020-05-25 (월) 22:54
https://youtu.be/omyRLeOksrQ 시원한거 하나 보고 가시죠.
     
       
불돌스 2020-05-25 (월) 23:31
찰진 동영상 공유 감사합니다!!
배불마왕 2020-05-25 (월) 23:52
잘못 하신거는 처음부터 "줏어"가아니라...
눈 빛 + 육두문자로 마치 지금 당장 안 주우면 죽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을 줬어야 합니다.
비익련리 2020-05-26 (화) 00:08
킹오파하다가 동네형들한테 이겨 참교육을 안받아본 세대들은 답이 없음
으이이이잉 2020-05-26 (화) 00:13
문제를 고쳐 볼 생각이었으면

단순 지나가는 식의 훈계가 아니라 넉넉히 몇시간에 걸쳐서라도 붙잡고 상담할 각오로

본인이 쓰레기 주우면서, '학생, 배는 안고파? 안바쁘면 햄버거 사줄테니 같이 먹으면서 얘기나 좀 할까?'

하면서 어디 조용히 얘기할 수 있는데 데려가가지고

왜 쓰레기를 버렸는지부터 왜 어른한테 화를 내는지, 집안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등등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물어보면서 그렇게 살면 사회에서 본인에게 득될게 전혀 없다,

앞으로 살날이 창창한데 그래서야 되겠는가, 등등

몇살이라도 더 살은 인생의 선배로써 진심어린 조언을 해줄 수 있는게 아니라면

걍 지나쳤어야 했음.
생각좀해봅시… 2020-05-26 (화) 00:44
선생님들

솔직히 모두가 다 서울대 나오면 쓰레기청소는 누가하고, 똥은 누가 푸고, 택배는 누가 배달합니까..
청소부나, 정화조 청소부나 택배 배달원을 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서울대 나와서 청소부 하고, 정화조 청소부하고 택배배달원 하지 않잖아요.

결국 누군가는 꼴통으로 남아서 사회의 밑바닥에서 일을 해야 사회가 유지됩니다.
저는 저런 꼴통들이 많아 질 수록 엘리트들이 득세하기 좋아질거라고 봅니다.

다만 문제는 엘리트 꼴통들인거죠.
저런 짓을 하는 꼴통인데 엘리트인거임.
반다크 2020-05-26 (화) 01:00
10에대해서 8이 옳고 1이 애매하고 1이 잘못되면
애새끼들은 잘못된 1 가지고 트집을 잡습니다
베플처럼요
시티헌터 2020-05-26 (화) 08:30
이런글에 왜 옛날에도 다 그랬다는 글은 안나올까요.
문팔이 2020-05-26 (화) 08:52
어제 아침 출근길에 딱 저희 집 앞에서 담배 피는 사람이 있더군요
교복 입은거 보고 순간 0.1초 정도 '아침부터 상큼하게 쌍욕을 박을까?' 하다가 "여기서 담배 피지마세요"라고 존댓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죄송하다며 머리 숙이더니 골목 끝으로 가더군요. 이 와 중에 담배는 안 끄더군요ㅋㅋㅋ
암튼 성질대로 했으면 교복을 입었건 성인이건 쌍욕부터 박았겠지만 요즘같이 또라이들 많은 세상에 저 말고 다른 가족들에게 해코지 할까봐 좋게 이야기 했습니다
뭐 만만하게 보고 또 피면 그때 가서 생각하려고요
똥이 무서워 피하나요, 더러워 피하지
양키베베 2020-06-03 (수) 23:03
솔직히 여기 이토는 꼰대들이 많아서 원하는 답변 받으실 것 같고요.
저도 나이는 먹긴 먹었는데요. 외국에서는 그런다는 글을 본 이후로는
고등학생들이 담배를 피던말던 금연구역이 아닌 이상 상관 안합니다.
그 친구의 건강을 제가 신경쓸게 아니라서요.
제가 경찰이 아니고서야 쓰레기를 아무곳이나 버리던 말던 그 학생에게 책임을 물을 수도 없구요.
자기보다 나이가 어려보인다고 보자마자 반말을 한 행동이 오히려 잘못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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