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미국 학생이 총가지고 등교한걸 본 선생님의 행동

[댓글수 (60)]
글쓴이 : posmall 날짜 : 2020-05-30 (토) 06:10 조회 : 42172 추천 : 83  








 

posmall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가인하 2020-05-30 (토) 06:10
데드풀2
청주협객 2020-05-30 (토) 06:10
흠.. 미국법은 형량보면 단호박이면서 .. 또 이런 유연함도 있네요.
     
       
알카트레즈뽀… 2020-05-30 (토) 06:10
미국법은 우리나라같이 법전가지고 재판하는게 아니라 판례법 중심이라 판사의 결정이 중요하거든요
          
            
울리3 2020-05-30 (토) 06:10
그리고 판사 단독결정권이 아니거든요
배심원들 힘이 큼
          
            
벌크베브 2020-05-30 (토) 06:10
나쁜점은 그 판례때문에 반대되는 형을 받기가 힘듬.
판사들 자체가 판례가 잘못된(예를들어 너무 과거 판례라 현실과 안맞는다던지)경우에도
부담을 느껴 다른 형을 내리기 힘듬.
               
                 
찌라시스시 2020-05-30 (토) 10:26
판례 중심으로 가는건 한국이 더 심합니다.
미국이 되려 참작 가능한 주관적 요지가 있으면 감형 하는 권한이 세죠.
거기에 영구직도 아니고요. 한국처럼 힘있는 쪽 편을 일방적으로 들어주지는 않습니다.

http://m.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72184&referer=
                    
                      
설녹차 2020-06-02 (화) 14:23
재용이 재판 보니 판례는 개떡으로 알던데 ....
                         
                           
찌라시스시 2020-06-02 (화) 17:19
판례에서 예외는 힘있는자죠. 퇴직하고 들어갈 회사 사장님을 영쟙하는 자린데 잘 해야죠
          
            
각두기 2020-05-30 (토) 06:10
배심원제 때문에 일반인들 인식에서 크게 벗어난 판결 안함

우리나라가 판사 독단이라 말도 안되는 판결이 종종 일어나죠
               
                 
Nophist 2020-05-30 (토) 06:10
배심원제가 그런면에서는 합리적인데 다만 집단적 배척에 의한 편향적 판결이 일어날수도 있다는게 문제.
대표적인게 인종별 형량차이.
                    
                      
각두기 2020-05-30 (토) 06:10
그런건 판사 독단으로 해도 마찬가지죠
                         
                           
Nophist 2020-05-30 (토) 06:10
판사는 소수이므로 교육과 통제가 용이하다는게 다르죠. 판사 수준을 올리는건 단기간 목표로도 달성이 가능할수 있지만 대중전체의 수준을 올리는건 최소한 세대단위의 계획이 필요한 문제. 그래서 새로운 변화에도 취약하죠.

애초에 그 차이가 집단지성을 만들어내는건데 장점과 단점이 사실은 같은 사실관계에 기인한겁니다. 따라서 단점만을 배제한다는게 그리 쉽지 않고 그래서 전세계 선진국이 무턱대고 배심원제를 도입하지 않는거죠. 어떻게든 장점만을 따올수 없을까를 고민중이지만 아직 마땅한 해결책이 나온바는 없고요.
                         
                           
각두기 2020-05-30 (토) 06:10
그래서 사법농단...
                         
                           
Nophist 2020-05-30 (토) 06:10
그게 바로 대표적으로 판사가 소수이기 때문에 통제가 용이해서 발생하는 문제죠.
동전의 앞뒷면처럼 장점과 단점이 한몸.

서로가 장단점을 상쇄시키기 때문에 아직 어떤 제도가 더 우월하다는 결론이 나온바 없고 그래서 그냥 어느 한 제도가 전세계 사법체제를 집어삼키지 못하고 있는거죠.
                         
                           
울리3 2020-05-30 (토) 06:10
매수 밎 전관예우
                    
                      
백설화향 2020-05-30 (토) 06:10
배심원도 다양한 인종배치하면 어느정도 해결될 문제임.
판사독단은 아무리 봐도 병신인거 같음.

엘리트 집안에 태어나서, 엘리트의 삶을 살아가는 이가, 빈민가에 태어나 빈민의 삶을 산 사람의 죄값이 얼마인지 판단한다는건 분명 문제가 있음.
                         
                           
Nophist 2020-05-30 (토) 06:10
그러면 인종배치 비율에 따라 편향성이 결정될 뿐이죠. 어느정도 해결책이 되는게 아니라 전혀 해결책이 안됩니다. 집단적 배척이 개입된 사례에서는 애초에 집단지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요.

이해하기 쉽게 국제분쟁으로 바꿔서 비유해볼까요. 국제심판소에서 독도 영유권에 대한 분쟁심판을 배심원제로 하는데 한국인과 일본인을 적당히 섞는다고 치면 어떻게 될까요. 그냥 그 비율대로 결과가 나오겠죠. 반반씩 섞으면 찬반이 딱 반이 될테고요. 이처럼 실체적 진실여부나 사실관계와는 관계 없이 그저 배심원 비율을 얼마로 하느냐에 대한 임의적 기준이 그대로 결과로 출력될 뿐입니다. 이는 해결책이 아니죠. 배심원제는 이해관계를 서로 공유하는 단일집단 내에서만 효율적으로 작동합니다. 문제는 사안에 따라 이해관계 여부나 집단의 구성이 매번 다르다는것이고 그래서 일괄적인 효과를 기대할수가 없는거죠.

전세계 국가들 중에서 배심원제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가 몇 안되는데 다들 바보천치라 그러는게 아니죠. 물론 각 국가별로 여러방식의 시범운영은 시도하고 있지만 결국 그뿐입니다. 오히려 시범운영만 수십년째 하고 있다는 점이 아직까지도 딱히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는 반증이죠. 그리고 흔히들 잘못 알고 있는점이, 미국이라고 모든 재판이 배심원제로 이루어지고 있는게 아닙니다. 그저 당사자가 원한다면 배심원제를 선택할수 있을 뿐이고 심지어 민사재판의 경우 배심원제를 신청하는 비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쓰면 또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시한번 강조하자면, 그렇다고 배심제가 판사재판에 비해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저 아직 유의미한 우월관계가 입증된바 없다는 이야기죠. 그러다보니 각국은 그저 관성대로 기존의 제도를 유지해 나갈 뿐인거구요.
                    
                      
백설화향 2020-05-30 (토) 06:10
배심원이 한명도 아니고 뭐가 문제임 10명이면 흑인3명, 백인 3명, 황인 3명, 개돼지 1명 배치하면 되는거지
                         
                           
Nophist 2020-05-30 (토) 06:10
인종을 단순히 흑인이나 백인 등으로만 구분할수 있는것도 아니죠. 또한 같은 인종이라도 지역별로 이해관계가 갈리기도 하고요. 그리고 그저 인종문제를 한가지 예로 들었을뿐 인종뿐만 아니라 다양한 집단별 이해관계가 갈리는데 그 모든걸 다 정확한 비율로 갈라서 배심원을 선별한다는건 아예 불가능한 이야기죠.
               
                 
커트다 2020-05-30 (토) 06:10
삼성만 만나면 특히 그렇죠.
     
       
그건그냥 2020-05-30 (토) 07:35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가치가 다릅니다.

대륙계 법은 정의보다 법적 안정성을 중요시합니다.
영미계 법은 법적 안정성보다 정의의 원칙을 중요시합니다.
돈까스정식2… 2020-05-30 (토) 06:10
그리고 정신과치료는 보험이 적용안되서 어마어마한 빚더미에 안게될 엔딩같다.
     
       
토렌트최고 2020-05-30 (토) 23:22
일반인의 단순 상담 치료가 아닌한 미국 대부분 지역선 무료입니다.
캘리포니아의 경우 저소득층 무료 정신 건강 프로그램을 가동중이고 그를 위해 2004년이후 연소득 100만달러 이상의 주민들로부터 매년 1%의 정신건강 세금을 추가로 받고 있죠.
로스엔젤레스의 경우 코리아타운 한복판에 무료 클리닉이 있기도 하고요.
오말우왕자 2020-05-30 (토) 06:10


이거 생각났음...
     
       
Felixsoo 2020-05-30 (토) 06:10
이건 무슨 UCC인가? 그거 광고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오바오 2020-05-30 (토) 06:10
성추행으로 고소당할 듯......
          
            
흑형초코바나… 2020-05-30 (토) 08:28
둘다 남자, 아저씨를 청년이 안아줌
     
       
네로미 2020-05-30 (토) 07:12
저도 이거생각났음
드드드렁 2020-05-30 (토) 06:10
네 잘못이 아니야
네 잘못이 아니야
네 잘못이 아니야
인생 영화가 생각나네
     
       
뇌피셜 2020-05-30 (토) 06:10
저도 인생 영화
     
       
르로이사네 2020-05-30 (토) 09:22
그리고 그는 화성탐사를 위해 떠나죠
애쉬ash 2020-05-30 (토) 06:10
근데 앞길이 창창한 저 애 얼굴을 공개하면 어쩌나... 미국언론도 참
     
       
illchim 2020-05-30 (토) 06:10
앞길 주면 안되는데요
창창하게 냅둘거면 자라서 님이랑 같은회사서 일했으면 좋겠네요
          
            
애쉬ash 2020-05-30 (토) 06:10
네~ 고맙습니다.

자살시도한 애가 그리 위험할까싶네요
2wg2 2020-05-30 (토) 06:10
정신병있으면 걍 아무도 없는곳에 가서 혼자 조용히 죽었으면 좋겠다.
     
       
범어동김씨 2020-05-30 (토) 06:10
응 잘가
     
       
Doney 2020-05-30 (토) 06:10
정신병있으면 걍 아무도 없는곳에 가서 혼자 조용히 죽었으면 좋겠다.
     
       
일본킬러 2020-05-30 (토) 20:12
근데 너는 왜 살아있니?
쪽본침몰열망 2020-05-30 (토) 06:10
잇츠 오케이 맨 잇츠 오케이
컴 다운 스테이 쿨
잇츠 낫 유어 폴트
붉은언덕 2020-05-30 (토) 06:10
넌 혼자가 아니일
오늘도인생 2020-05-30 (토) 06:10
조금이나마 저학생의 마음을 느낄수 있는게. 괜찮아 넌 잘하고 있어 라는 말을 듣기 위해 .. 얼마나 힘겹게 살고 있나 고민한적이 있었습니다 힘들어하는 주변분들에게 힘내라가 아니라 괜찮아 넌 잘하고있어라고 다들 응원해줍시다! 정말 큰힘이 됩니다
대한홍길동 2020-05-30 (토) 06:10
결말이 좋아서 다행이지, 배드 엔딩으로 들어갔으면 ㄷㄷㄷ
JJJJJJUN 2020-05-30 (토) 06:10
ㅠ 멋있어
five1986 2020-05-30 (토) 06:10
어딜가나 진정성은 먹히는구나
시레도 2020-05-30 (토) 06:10
또 위에 미국법 전문가들 아주 어쩌고 저쩌고 씨부리기 시작.
한번도 미국 안 가본놈들이 저렇게 미국판사는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보면 진짜 어휴..
     
       
르로이사네 2020-05-30 (토) 09:25
왜이리 썽났어요? 씨부릴 자유도 없나
레호아스 2020-05-30 (토) 06:10
선생님이 대단하다..
이토쪼아 2020-05-30 (토) 06:17
대단하신 선생님이군요.
화핸 2020-05-30 (토) 09:46
모든 미친놈들이 살인자가 아니듯이, 포옹하고 감싸준다고 다 좋게 끝나는게 아니죠. 특수한 일부 사례를 가지고 더 나은 방법이라고 말하기에는 잘 안되었을 경우 결과가 너무 심각하기 때문에 저런식의 대응을 마치 더 나은 방법인것 처럼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자리걸음 2020-05-30 (토) 11:15
좋은 사람이네...
만든건펀 2020-05-30 (토) 11:30
ㅠㅡㅠ
드라이어 2020-05-30 (토) 11:51
어우씨 아침부터 따뜻해
슈샤드밀크초… 2020-05-30 (토) 11:59
아침부터 눈물 또 ㅠ
최근 과잉진압 사망사건이랑 완전 비교 되네요..
배꼽잡아 2020-05-30 (토) 12:32
감정컨트롤의 효과도 있지만 사실 허그가 꽤 괜찮은 제압 방법임.
힘과 무게로 제압하려면 상대보다 신체적으로 우월해야 하는데 안그럼 역공당할 수 있음. 아니면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저렇게 안아버리면 거기다 깍지를 껴버리면 상대방이 할 수 있는게 없죠. ㅎㅎ
부요리장상디 2020-05-30 (토) 13:45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포옹이 힘을 발휘할 때가 있죠.
특히 연인사이
듀그라니구드 2020-05-30 (토) 14:27
왜 한국에서 민주주의가 태동하지 않았나 몰라. 이렇게 가지각색인 뇌를 한 쓰레드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데.

아니면 그리스 레벨은 상상을 넘어서는 건가.
사월오월 2020-05-30 (토) 16:34
굿!!!
momotaro 2020-05-30 (토) 17:28
정말 멋진 선생님이네요.
보통 용기가 아니네요. 총기 빼앗다 실패했다면...
토렌트최고 2020-05-30 (토) 23:45
일반 교사가 아니고 미식축구 코치입니다.
위에 나온거 처럼 포옹만 한게 아니고 위 영상 전에 교실 안에서 학생을 덥쳐 쓰러뜨린 후 총을 먼저 빼았았고요. 총을 빼앗은 후 안아주며 진정 시킨 거죠.
이슈카 2020-05-31 (일) 17:40
자살하려고 했구나...선생님이 정말 좋은 분이시네..쉽게 저러지 못하는데, 그 마음이 통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저 아이처럼 고통받는 아이들을 누군가 안아준적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니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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