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펌] 남자입니다. 제집에 모르는 여자가 침입해 저를 성추행 하였습니다

[댓글수 (235)]
글쓴이 : 사나미나 날짜 : 2020-06-01 (월) 20:34 조회 : 49437 추천 : 118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319811








부산에 살고 있는 남자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써내려가는 글은 모두 진실임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이 사건을 글 쓰는 이유는 대한민국 법이 남여 모두에게 평등하게 적용 되어 잘못했다면,

그에 따른 처벌을 받게 하기 위함입니다.  


제집 일면식도 없는 낮선 여자가 침입하여 술에 취해 자고 있던 제 상위에서 입. 목. 가슴. 성기 등을

빨고 여자가 나갔습니다. 여자는 오히려 저를 강간범으로 신고 하였고, 객관적인 증거자료인 CCTV에

여자가 문열고 침입하는 모습. 열려 있던 문을 닫고 나간 모습이 그대로 찍혀 있고, DNA검사 결과

제것이 나오지 않아 저는 경찰서에 조서도 꾸미러 가지 않고 준강간 신고건은 내사종결 되었습니다.

신고당시 저는 너무 억울하여 큰돈들여서 변호사도 선임하였고 종결통보 즉시 고소장 제출 하였습니다.

1. 주거침입준강제추행   2. 무고    주거침입과 성추행(강간등)이 병합된 사건은 벌금형이 없습니다.

5년이상 무기징역이며 무고죄까지 하면 죄가 크기에 형량이 많겠지요? 여자다. 초범이다 이런것으로

솜방망이 처벌을 받게 된다면 제가 받은 억울함과 수치심은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집은 원룸형 오피스텔이며, 복도가 일자로 넓어 성인 3명이상 일자로 걸어다닐 수 있고,

계단 및 엘리베이터에서 보면 저의집은 양쪽으로 8가구 이상살고 있는 층의 제일 안쪽 끝집 입니다.

계단 입구 위, 제집 현관문 바로 위에 CCTV가 있습니다.


4월23일 여자친구와 1차 소주 1병 맥주 1병,  2차 소주 2병,  3차는 남자친구 1명 합석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술을 거의 마시지 않았고 남자친구도 전주가 있고 회사 업무관계로 전화를 많이 했습니다.

제 평소 주량은 소주 한병반 정도인데 그날은 제가 소주 3병반 이상에 맥주 한병 마셨습니다.

어머님이 재발로 암수술하셔서 저는 회사 그만두고 간병중이고 속상함에 술을 며칠 달아서 마셔왔습니다.


3차를 11시에 계산하고 여자친구와 택시를 타고 11시12분에 제가 사는 오피스텔로 와서 티비를 보고

시간을 보내다 새벽1시경 여자친구 친에 가기위해 카카x택시 불렀습니다. 현관문을 열고 복도로 나갔는데

계단 가까이쪽 복도에 여떤여자가 술에 취한듯 앉아서 기대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리있으면

안될껀데 걱정했고 그때 택시 도착알림음이 와서 일단 가자하고 여자친구를 태워보내고 저는 그여자를

지내쳐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10분쯤뒤 택시타고 가던 여자친구 전화와서 통화하다가 그여자 걱정된다말하였고 통화 끊고 전 현관문 열고

복도로 나가 제집의 반대편인 나가는 계단쪽으로 손짓하며 이런데 자지말고 집에가세요 말하고 뒤돌아서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1시 26분경 택시 목적지 도착알림 듣고 여자친구 도착 확인 전화 한뒤 집에 불을 끄고

비몽사몽 하고 있었습니다.


1시 40분경 누가 밖에서 현관문을 두디리고 문손잡이를 열려고 자꾸 수차례 잡고 흔드는 소리나서 저는

머냐고 말하며 문을 살짝 열었고 복도에 있던 여자였습니다. 문을 확 잡아채더니 집내부로 난입하여 베란다

쪽으로 걸어들어갔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했는지 현관문을 끝까지 활짝 열고 베란다가 아닌 복도로 나가서

집 안을 약4~5분간 멍하니 쳐다보다가 집을들어가 나가라고 수차례 이야기 하다가 제 침대에 술기운을 이기지

못하고 곯아떨어졌습니다. 현관문은 여자 나갈때까지 한번도 닫힌적 없습니다.


4시10분경 술에 취해서 자고있던 저는 무언가 답답함과 몸을 빠는듯 하는 느낌이 나서 눈을떳을때 그여자..

누워있는 제 몸위에서 제 수면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빨고 있었습니다..  저는 깜짝놀라 옆으로 밀치며 일어나

침대에서 멀리 떨어져 여자에게 도대체 누구냐 당당 나가라 하였고 여자는 바로 또박또박 제발 불켜지 말아주세요

라고 말하였고, 저는 나가라하며 베란다로 대피하였습니다. 여자가 열려있던 현관문을 닫고 나가는 소리를 듣고

집 내부를 확인 한뒤 수치심에 쌓여 있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오전 10시20분경 여자친구의 전화를 받고 잠에서 깨었고 새벽의 일이 더럽고 찝찝하여 샤워할려고 옷 벗었을때

목과 가슴에 여자가 빨아서 생긴 자국을 확인하였습니다. 저는 목과 가슴에 빨린 자국을 여자친구가 알게될까봐

너무나 두렵고 수치스럽고 혼란스러운 상태였습니다.


12시30분경 복도가 시끄러워 새벽일로 경찰온것같아 저는 당당하게 먼저 문을 열고 복도로 나가서 새벽 일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하였고 경찰들을 집으로 오라여서 설명중에 형사가 도착하였고 상황그대로 진술하였습니다. 형사에게

제 빨린 자국을 보여주었고 제가 치해자라고 말을 하였고 형사가자마자 저는 피부과가서 진단서를 받았습니다.

이틀뒤 아침 형사에게 전화가 왔고 만나자 하여 만나니 DNA채취하기 위해 왔고 제것이 나오면 구속될수도 있다.

당신말을 누가 믿겠냐 하는것 입니다. 준비 단단히 하라면서...  분명히 저는 11시 12분경 집에 들어왔는데 형사가

말하길 cctv 10시40분까지 뒤로 돌려보아도 여자친구와 집에 들어가는것이 보이지 않는데 9시쯤부터 집에 있었던것

아니냐? 하더군요..  형사는 저를 신고했던 여자가 저와 같은층에 그것도 제 맞은편에 살고 있다하더군요...


전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였고 여자친구에게도 힘들게 이 사실을 말하였습니다. 헤어질뻔도 하였고 둘이서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요즘 술만먹으면 취해서 기절하는 저를 알기에 듣자 마자 저를 믿어주었고 어서빨리 혐의를 벗고 그여자

처벌되길 바라며 저를 위로해 주었고 저는 너무나 힘든 고통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신과가서 진정제와 수면제를

먹고 지냈습니다.


5월5일 저녁 8시 40분경 저는 너무 답답하여 밖에 잠시 나갔다 들어오는중 어떤남자가 제 앞에 가길래 무심코 전 집

에가고 있는데.... 그 신고 했던 여자 집에 장난치며 들어가는것 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분했습니다.  그여자 강간을

당했다고 신고 한 여자가 어찌 앞집에 살까요? 형사가 말하길 그 학생이라는 것 보면 집근처 대학생인 것 같은데

부모에게도 알리지 않은듯 택배로 쌀도 10KG와 있고 택배같은것도 수차례 많이 와있고 생수작은병 4박스나 도착

와있고...  저는 너무 화가나며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저것이 어찌 강간당했다 신고한 여자로 할수 있을까??


사건이 있었던 날로부터 24일째 되던날 아침 형사에제 전화 왔습니다. " 저 누군지 알지요? DNA 안나 왔고,

증거가 없어서 사건을 안만들고 종결하겠습니다 " CCTV 내용 궁금하면 보러와도 됩니다. "

저는 진술내용 맞고 볼칠요 없다 싶어 가지 않고 제가 선임했던 변호사에게 말하여 5월 19일에 

고소장 제출하였습니다.  1. 주거침입및준강제추행  2. 무고

절 조사 형사에게도 문자를 보냈습니다. 화가나더군요. 누가 당신말 믿겠냐 하더니 DNA 안나왔다고 종결?

제가 고소된 사건 배정이 이 형사에게 되면 너무 화가 날것 같아 문자를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여자가 술을 많이 먹어도 제몸을 빤것이 새벽 4시 10분경입니다. 과연 이시간에 이렇게 했던것 기억이

안날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여자가 제집에 난입한 시간이 1시 40분경이고 제가 술에 취해 곯아떨어진채

자는동안 여자가 집에 있었던 시간이 약 2시간 40분인데 현관문 열려 있던 제 집에서 도대체 무었을 한것 일까요?


전 제집에 들어와 자고 있는 저를 추행하고도 되려 저에게 강간 혐의를 씌우려 했던 여자.. 

이여자 여자란 이유로 경찰 검찰 재판부가 송방망이 처벌을 한다면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만약 남여가 바뀌었다면 DNA가 안나오더라도 여자의 진술만으로 남자는 주거침입하여 성추행을 한 중대한

성범죄자로 뉴스에드라인 1면감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1심 검사 구형 최대로 했을꺼고 억소리나는

합의가 없다면 남자는 그대로 징역 살겠고 한 남자 인생 망가질때로 망가지겠지요.




전 이 사건을 공론화 하여 여자는 항상 피해자가 아니고 남자도 성범죄의 피해자가 언제든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대한 민국 국민이 인식하고 여자들이 외치는 남여 평등에 앞서 확실한 조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도움주실 기자. 유투버. 등등 님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mail protected]


(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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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미나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heejo 2020-06-02 (화) 00:38 추천 42 반대 2
댓글에 사이코 같은 인간들 있네 ㅋㅋㅋㅋㅋ
무단가택침입으로 강간당한 피해자한테
너도 즐겼지 않냐 억울한척하지 마라
이따구로 말하는 인간들 토나오네
이토랜드 꼰대들 있는곳 아니랄까봐 참
만취 상태로 새벽2시에 침입자를 눈치 못챈게 죄네 ㅋㅋㅋㅋㅋ
세상돌아가는 꼬라지 하고는
마키아 2020-06-01 (월) 20:34 추천 33 반대 3
이수역 페미 자해공갈 사건부터 시작해 무고한 사람 자살시킨 ㅇㅇㅇ 사건까지.
역겨운 페미쓰레기들이 득세하니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네요

성인지 감수성도 해석하면 그저 여성편향성입니다.
신성한 법정에서 감정으로 판단하라니요. 진심 역겨운 작태입니다.
지금도 여시포털사이트 페미카카오 뉴스보면
허구헌날 여성은 피해자라는 뉘앙스의 뉴스만 천지빼까리임.
카카오톡 뉴스는 남녀노소 쉽게 접하는 뉴스인지라 파급력도 크구요.
연예 기사는 댓글조차 달 수 없는걸 이용해 페미 기레기가 여성편향적인 기사를 쓰면
독자는 그저 보기만 해야합니다.

페미라는 부정의와 부조리에 항상 침묵하니 현실이 이모양 이꼴이 되어가고 있죠
계속 내버려 둔다면 여성 편향적 단체와 기관이 수백 수천개가 난립한 이런 국가에서는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꺼에요.
이권이 강하게 결탁되어 있어서 다른 선진국처럼 자연히 도태될일은 죽어도 없을꺼란 소립니다.

페미문제를 일부의 문제라며 격하하고 평등이라고 착각하는 분들은 제발좀 각성하길 바랍니다.
heejo 2020-06-02 (화) 06:50 추천 23 반대 2
추론을 하려면 객관적으로 나온 사실을 근거로해야지...
CCTV의 가택침입 흔적, DNA검출이 안됨

이런건 눈에서 필터링하고 왜 소설을 쓰는지 모르겠음.
이딴식이면 외계인이 클로킹하고 들어와서 남자한테 준강간하고 여자를 강간한다음 DNA를 없앴다는 말도 가능하지
알고보니 범인은 옆집 고양이고
Desperado 2020-06-01 (월) 20:34 추천 20 반대 1
손에 가위나 칼이라도 들려있었으면 참혹한 사건이 발생 했었을 수도 있는 사건인데 그냥 덮으면 안 됨.
송키호테 2020-06-01 (월) 21:45 추천 5 반대 3
저 남자의 글에는 본인의 행동을 덮으려는

맹점이 분명히 있는것같습니다



저는 술도 진탕 많이 자주 마셔봤고

떡실신에 블랙아웃도 많이 겪어봤고

자다가 토도 해보고 별일 다있어봤는데

저건 아무래도 합리적 의심이 들수밖에없네요

주거에 누가 침입했는데

본인이 문도열어줬으면서 갑자기

술기운을 못이겨

갑자기 침대에서 기절??ㅎㅎㅎㅎ

저는 지나가던 개가 라면끓여먹는다는걸 믿겠습니다
몬산다정말 2020-06-02 (화) 13:10
여자는 눈물이  증거  시발 좆같은 나라
독뿌뤼 2020-06-02 (화) 13:48
정독 했는데요... 앞뒤가 일단 맞지 않습니다.

여자가 처음 난입했을때 황당해서 문밖으로 나가서 몇분동안 서있으며 나오라고 소리 질렀다고 하던데...
그후...어떻게 바로 침대에서 자나요?
갑자기???

억울한 면도 있겠지만...
남자분이 말못하고 감추는부분이 분명히 있는듯 합니다.
라이아 2020-06-02 (화) 15:23
누가 침입해서 대치 상황 중에 잠이듬?
하파이그 2020-06-02 (화) 17:40
남자쪽 진술이 이상한것만 물고 늘어지고 밝혀진 팩트는 안보는 댓글들 많네요.

여자가 무단침입해서 잠들어있는 남자 몸 여기저기를 입으로 빨았다. 근데 이 여자는 나중에 그 남자를 강간했다고 신고를 했는데 남자의 DNA가 나오질 않아서 그냥 내사종결처리했다.... 여기까지만해도 벌써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말 그대로 꽃뱀짓하다가 막힌건데... 이게 그냥 내사종결로 끝? 남자가 여자 주거 침입해서 물고빨았다면 내사종결로 끝났을까요?? 과연?

저 남자 입장에서는 어떻게해서든 무고죄 집어넣으려고 고소를 했는데 기억이 안나는 부분까지 끼워맞추려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진술이 있는것 정도로 보이는데 그럼 남자 진술 이상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들 어떻게 상황을 해석하는건지 궁금하네요. 남자가 자기 여친 택시태워 보내고 복도에 쓰러져 있는 저 여자를 일부러 집에 끌어들여서 강간했다고 생각하는건가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몸에 자국이 많아서 여친에게 걸릴까봐 역으로 저여자를 무고로 넣었다? 그럴거면 무고도 필요없고 주택무단침입으로만 걸어도 됩니다. 무고는 오히려 저 여자가 먼저 강간당했다고 신고를 했으니 그에 대한 수사결과를 가지고 대응한거고요. 그리고 여자가 정말로 강간을 당했다면 저렇게 내사종결처리된걸로 그냥 넘어갈까요? 본인이야말로 변호사를 선임하든 여성단체를 찾아가든 지랄을해야지.

남자 진술의 신빙성에는 분명 문제가 있지만 이 글의 본질인 여자가 남자 준강간을 한 상황인데도 내사종결로 끝났다는 사실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남자는 이런 상황이 반대로 일어났다면 남자인생은 파탄났을정도의 사회적 비난과 처벌을 받았을텐데 여자라서 그냥 넘어간 것에 대한 현상황 성토하려는거고요.
     
       
다바더 2020-06-02 (화) 21:33
다른 사람들 말을 제대로 안보시는군요.
남자의 행동에 의문을 갖는것은 피해자 가해자를 바꾸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팩트라고 말하는 주거침입, 무고죄에 대해 영향을 주려는것도 아닙니다.
남자가 주장하는 주거침입의 경우 객관적 증거인 CCTV가 확보 됐다고 하니 이부분은 명백한것 같습니다.
여자가 주장하는 준강간은 DNA가 검출되지 않았으니 증거불충분으로 혐의 없음일것 같고요.
그 결과로 무고죄 성립 될것 같아 보입니다.

다만 남자의 설명을 보면 뭔가 이해하기 어려운 말과 행동이 있다는 의문인겁니다.
님이 말하는 그 기억이 안나는 부분까지 끼워맞추려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진술이 있는 정도라는게 문제라는것이지요.
서로 형사 고소가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인데 그 기억이 안나는 부분을 끼워맞추는건 문제 아닙니까?
남녀를 바꾸고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되는건 마찬가지..
          
            
하파이그 2020-06-03 (수) 09:30
다른사람 말 충분히 보고 첫 문장 쓴겁니다. 다들 남자 진술의 이상함만 물고 늘어지는데 그게 님도 인정하는 무고죄와 준강간에 대한 온전성을 침해하는식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문제라는거에요.

하나만 물어봅시다. 님 생각에는 만일 남자 진술에 문제가 있다고 경찰이든 법원이든 판단한다면 어떤 처벌이 갈거라고 생각하는겁니까? 허위진술이요? 아니면 공무집행방해? 원하는 결과가 뭡니까 대체. 남자 진술이 이상하니까 저 여자 무고죄와 준강간도 무혐의 나길 바라는건가요? 아니면 남자도 깜빵보내자? 님 말대로 가해자 피해자 바꿀 의도가 아니면 뭐 이렇게 집요하게 파고들면서 남자진술이 이상하다는 것을 강조하고있는지 모르겠군요. 이 게시글에 올라온 댓글 중 지분 대다수를 차지하면서 말입니다.

님도 논점 흐리지말고 핵심을 보세요. 남자 진술이 이상한건 별개고 저 술에취한 여자가 주거침입을해서 남성을 준강간하고 무고까지 했는데도 내사종결로 처리된걸로 넘어갔다는게 문제라는겁니다. 계속 말하잖아요. 만일 남녀가 바뀐상황이었으면 어땠을까라고. 그 불평등함을 저 남자가 성토하려고 고소를 한거라고요.
               
                 
다바더 2020-06-03 (수) 13:12
법에 대해 잘 모르지만 죄와 벌에 온전성이라는게 과연 얼마나 존재 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죄목으로 정의를 하는것은 객관적 증거와 여러 상황이 그것을 인정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일 거라 생각 합니다.
이것이 온전성이라고 하신다면 제가 생각하는 것과는 차이가 좀 있네요.

질문하셨으니 답변드릴게요.
결과를 부정하는것도 바뀌기를 바라는것도 아니라고 누차 계~~속 말하는 글은 보지 못하셨는지요?
다만 남자가 하는 말이 제 상식과는 좀 다르고 이해되지 않아서 이건 좀 이상한데?? 라고 말한걸 왜 남녀를 바꿔서까지 생각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든 잘못을 했으면 법대로 처벌받아야지요. 그게 남자든 여자든 무슨 상관입니까?
남자라서 억울해요...라고 하는건 여자라서 당했어요..와 다른게 뭡니까?

제가 무슨 논점을 흐립니까? ㅎㅎㅎㅎ
제가 언제 여자가 무죄라 했습니까? 아니면 남자가 잘못 됐다 말했습니까?
그냥 남자가 하는 말이 이상한데??? 아무리 만취였어도 이게 이해되나?  그냥 이거에요.
사회적 역차별에 대한건 문제지만 그 프레임에 갇혀 생각하지 말자고도 이야기 했습니다.

진지하게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정말 저 남자가 하는 말과 행동이 보편적 상식안에서 다 이해되십니까?
                    
                      
하파이그 2020-06-03 (수) 13:44
죄와 벌에 온전성이 얼마나 존재하냐니요? 그럼 온전치 않은 죄에 처벌을 마구잡이로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겁니까? 객관적 증거와 여러 상황이 인정하기에 충분하다면 저 남자 진술의 신빙성이 떨어지는건 객관적 증거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은 안하는지요? 그래서 온전성이란 표현을 쓴겁니다.

결과를 부정하지 않고 바꿔치기를 바라지 않는다면서 왜 이리 집착하냐고 질문드렸는데 그건 안보이나요? 그냥 단순히 이상한데...라고 생각하는건 저도 분명 인정했습니다만 님은 단순히 이상함을 지적하는게 아니라 그 진술의 이상함을 이용해서 뭔가 결과를 바뀌길 기대하는 뉘앙스를 풍기니까 하는소리입니다. 정말로 그냥 이상하다는 취지로만 이야기한건지 그게 아닌건지는 님 양심만이 알겠지요.

그리고 논점 흐리는건 맞습니다. 역차별에 대한 이야기가 글쓴이의 핵심인데 진술의 이상함을 지나치게 강조하는거니까요. 프레임에 갇히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 원글의 핵심이 같은 상황에 남녀가 다른 대우를 받는것에 대한 부당함을 제기한다고 계속 얘기했습니다. 이게 핵심이 되어야하는데 남자진술로 시선을 딴데로 돌리는게 보이니까 논점흐린다라고 표현을 한겁니다.

진지하게 물어보는것에 대한 답변은 이미 저도 저 남자 진술에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인정한걸로 갈음합니다.
                         
                           
다바더 2020-06-03 (수) 14:37
네. 제가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싶으시다면
저 사람은 결과를 바꾸고 싶어서 저러나부다..
남자가 역차별을 이야기 하는게 핵심인데 논점을 흐리려고
진술이 이상하다고 계속 물고 늘어지나보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생각들이 내맘같지 않은데 어쩌겠습니까?
이토엔 참 다양한 생각들이 존재하는구나 하고 저또한 그리 생각하면 그만입니다.
          
            
벌레는밟아죽… 2020-06-03 (수) 10:43
다바더님 그냥 이토에 미친 씹선비들 많으니까 일일이 대응하다가 암걸립니다. 그냥 냅두세요 ㅋㅋ
               
                 
다바더 2020-06-03 (수) 12:55
그러네요..참 이상한게 똑같은 설명을 하고 제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봤습니다.
혹시나 제가 뭔가 편협되거나 상식에 벗어난 생각을 하는건가 싶어서요.
제 주변 지인들은 모두 저와 같은 의견이었습니다.
이토엔 참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하파이그 2020-06-03 (수) 13:57
지인들이 다 같은 생각을 한다고 하면서 참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다고 느낀다라.... 여자가 유죄다, 남자 진술이 좀 이상하다... 이거뿐인데 그렇게 다양하다고 표현할 사안인가요 그게? 그리고 사람마다 생각이 다름을 인정하는 분이 자기와 생각하는게 다른 댓글 족족 반박하면서 아니라고 설득하려하는게 뭔가 앞뒤가 안맞다고 생각하지는 않나요? 주변 지인들 다 그런가요? 자기 생각과 다르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난 그렇게 생각안한다고 의견 피력하는거?
                         
                           
다바더 2020-06-03 (수) 14:05
진심 웃었습니다.
자! 또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죄송합니다.
댓글을 족족 달지 않으면 남과 다름을 인정하는건가요?
저와 의견이 같든 같지 않든 왠만하면 댓글을 달아드리는게 매너 같아 댓글을 족족 달고 있습니다만...또 님처럼 보시는 분들도 있겠네요.
전 저와 의견이 같아도, 달라도, 욕을해도, 칭찬을 해도 댓글답니다.
댓글 다는걸 집요하다느니 다름을 인정한다며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보는건 무슨..ㅎㅎ

아... 조금은 그런면도 있는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상식에 어긋나는 또라이 미친것들한테는 님말처럼 득달같이 달려들기도 합니다. 가끔은
또 댓글 썻다 지우고 그냥 넘어가는 때도 생각해보니 많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하파이그 2020-06-03 (수) 14:07
매너있는척 댓글달기 시작하다 거슬리다보니 본색 드러내는군요.

결국 제가 그 상식에 어긋나는 또라이 미친것에 해당된다는거네요? 이리 친절하게 매너부리며 득달같이 댓글 계속 다는거보니 말입니다. 더 나아가서 님이 열심히 댓글 달아준 그 댓글 남긴사람까지 전부 상식에 어긋나는 또라이가 되는거구요.

댓글을 족족 달지 않는다고 남과 다름을 인정하는거라고는 볼 수 없지만 반대로 댓글을 족족 다는건 다름을 인정안하는걸로 볼 수도 있겠지요.

좋은 하루되기엔 님이 기분을 상당히 잡쳐놓았네요?
                         
                           
다바더 2020-06-03 (수) 14:20
ㅎㅎㅎ웃어서 그런가요? 죄송합니다. 근데 진심 웃었습니다.

님말대로라면 제가 댓글 다는 사람들은 상식에 어긋나는 또라이 미친것들 이라는 얘긴데....
써드렸자나요. 저와 의견이 같든 다르든 매너라 생각하고 댓글 단다고..
보고 싶은것만 보지 마세요.
제깟글이 뭐라고 기분이 잡칠정도 인가요..
그냥 님 말처럼 이토에 또라이 하나 또있네..생각하시면 그만인것을

그래도 전 댓글 못달아서 쪽지까지 보낼 정도는 아니니 안심 하십시요.^^
               
                 
하파이그 2020-06-03 (수) 13:38
미친 벌래새끼는 너니까 깝죽대지 마라. 닉값하네 아주 병신새끼가
                    
                      
벌레는밟아죽… 2020-06-03 (수) 13:41
ㅋㅋㅋㅋ 벌래새끼 내 닉보고 부들부들하네 함 밟아주까 빙신아 ㅋㅋ 온라인이라고 깝치다 진짜 쳐 밟히는수가 있다 벌레새끼야
                         
                           
하파이그 2020-06-03 (수) 13:47
너 오프라인에서도 사람 면상에 대고 이딴식으로 깐족대냐? 진짜면 얼굴한번 볼까? 깽값물리지 않는 조건으로? 꼭 빵셔틀새끼들이 얼굴안보인다고 판치고 다니지 아주?
                    
                      
벌레는밟아죽… 2020-06-03 (수) 14:49
ㅋㅋㅋㅋ 내장담컨데 니같은새끼는 현피까자고 내번호 알려주면 장난으로 내번호 여기저기 어그로끌면서 뿌리기나 할걸 실제로 만날 자신도 없는 인터넷 여포새끼 ㅋㅋㅋ 아가리 털지말고 짜져라 개좆밥새끼가 인터넷이라고 개깝죽대네 줘패뿔라 실제로 만나면 말도못걸고 벌벌떨새끼가 ㅋㅋㅋ 갑자기 지가 욕쳐달아놓고 개지랄을 떠네 정신병있는가? 안쳐맞은지 오래되서 몸이근질한가보네 ㅋㅋㅋㅋㅋ 시비털고다니는거 보니까
                         
                           
하파이그 2020-06-03 (수) 14:56
그럼 번호 줘. 니새끼 말한대로 여기저기 어그로 끌면서 안뿌리고 직접 전화할테니까.
                         
                           
벌레는밟아죽… 2020-06-03 (수) 14:59
의미없다 시벌넘아 내가 니같이 깝죽대는 새끼들 피맛좀 보게 해줄라고 현피뜰려고 온라인으로 번호주다가 엿먹어본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ㅋㅋ 내가 쫄았다고 정신승리하고 꺼지라 그냥 빙신새끼 ㅋㅋ 그리고 인터넷으로 센척하지마라 그러다 진짜 개좆되는수가있다. 온라인이라도 말조심해라 갑자기 쳐 시비걸고 댕기지말고
                         
                           
하파이그 2020-06-03 (수) 15:01
아이고 병신새끼 결국 번호못주네 찌질이새끼. 그럴 깡도 없으면 깝치고 다니지 마라 ㅉㅉ

말 나온김에 니가 온라인으로 번호 줬다가 엿먹어본거 경험담 좀 적어봐라. 대체 뭔 짓을했길레 그랬는지. 진심 궁금하다. 사람 묻었냐 아니면 칼빵놨다가 재수없게 체포되었냐. 아니면 현피뜰놈이 사람불러다 17:1 만들었냐?
                         
                           
벌레는밟아죽… 2020-06-03 (수) 15:06
리니지할때는 새벽마다 전화걸어서 받으면 욕하고 끊기 당했고 스타하다가 시비붙었을 때는랜덤채팅에 내번호로 방파서 몸파는 여고생인척 게이인척 해가지고 문자랑 저나 존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는 걍 번호차단하고 치웠는데 두번째는 불특정 다수한테 전화랑 문자와서 번호바꿈 이렇게 엿먹을수도 있으니 니도 번호 함부러 까지말고 ㅋㅋ 아이고 형님 저 형님 한테 쫀거 맞으니까 그냥 썰이나 듣소 가시오 ㅋㅋ 번호까다 좆되지말고
                         
                           
하파이그 2020-06-03 (수) 15:07
오... 감사 감사~
그냥 무시할줄 알았는데 그래도 무슨 일 있었는지 얘기는 해 줬네. 앞으로 나도 조심해야겠다. 그냥 막 번호 달라고할게 아니군.
나즈린 2020-06-03 (수) 09:28
여자든 남자든 성범죄 일으켰으면 사형시키자. 뭔 말이 많아 시발
벌레는밟아죽… 2020-06-03 (수) 10:43
페미 욕할거없다 이토새끼들은 ㅋㅋ 저딴 댓글들이 베플이냐? ㅋㅋㅋㅋ 방구석에서 딸딸이만 치는 여혐종자들 판치는건 알았다만 ㅋㅋㅋㅋㅋㅋㅋ
백일김 2020-06-03 (수) 13:57
뭔가 느낌이 쎄한데..... 
두고 봐야 될듯.
inertia 2020-06-03 (수) 14:27
일단 남자라고 의심하지말고 여자라고 다 믿지마라
노고리 2020-06-03 (수) 22:54
나같으면 계속 자는척했다.
포스마치 2020-06-03 (수) 23:34
벌레랑 다바더 저런 사람들니 마지막에 논리로 안되니까 너는
그렇게 생각해라라고 하면거 정신승리하고 잇음
본인은
아니라고 해도 상대가
그렇게 느끼면 왜그런지
생각음 해봐야지 씹선비 지랄하고 앉아잇음 직업이
뭔지 참 궁금하다
망나니22 2020-06-04 (목) 00:45
댓글중.. 누가 봐도 남자 진술 헛점 찾으면서 여자편 들고있는데
아닌척 하네.
나무arme타불 2020-06-04 (목) 06:05
ㅎㅎㅎ 앞집 여자라
양키베베 2020-06-07 (일) 00:56
나라면 문 안열어주고 그냥 경찰에 신고했을텐데, 거기서 잠이 오나?
판타지는계속… 2020-06-09 (화) 13:14
갑자기 그 노래가 떠올랐다
♬ 니가 사는 그 집.
그 집이 내 집이었어야 해~
ㄹ아후하리이 2020-06-30 (화) 01:58
남자 글이 이상한데?? 문을 열어줬고, 여자가 들어왔으면 경찰을 불러야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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