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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7월 14일경 소천하셨습니다

[댓글수 (190)]
글쓴이 : 최강팔라딘 날짜 : 2020-07-18 (토) 21:03 조회 : 20518 추천 : 213  

임종을 앞둔 췌장암 말기 환자셨습니다

작년 5월초에 췌장암 3길 판정받고 12월까지 항암치료를 6차까지는 하셨는데 너무 부작용이 심했고 고통스러워 하셔서 결국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고열과 함께 의식이 없는 상태가 여러번 있었고 그 때마다 119를 불러 응급실에 몇번 간적이 있습니다

다행히도 곧바로 의식을 차리셨고 호전된 모습을 보이셔서 이번에도 그러실줄 알았는데 중환자실로 옮기더니 사흘도 안지나 그대로 영영 어머니와 제곁을 떠나시네요

코로나 때문에 검사 한다고 격리되어 결과 나올때까지 거의 하루가 되어서야 중환자실로 옮겼는데 골든타임을 놓친 것 같습니다

제대로 임종도 못 지켜드렸고.. 작별인사도 못했는데 그동안 아버지에게 했던 제 행동들이 제 가슴을 찢어놓습니다

계실때 잘하라는 말 여러분들도 많이 들어보셨을테고 저도 그렇죠

지금은 그 말이 제 가슴에 못이 박힌것처럼 고통입니다

부디 저세상이 있다면 평생 그리워하시던 할머님을 만나셔서 편안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머니 잘 보살펴 드리겠으니 걱정 마세요

못난 자식이 생전에 해보지 못했던 말 이제야 해볼게요 사랑합니다 아버지



눼쟈 2020-07-18 (토) 23: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가세 2020-07-18 (토) 23: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눈쌓인골목 2020-07-18 (토) 23:33
소천하셨다고 쓰신거보면 기독교나 카톨릭이신가보네요..
무엇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꽁꽁a 2020-07-18 (토) 23: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Guess뤠기 2020-07-18 (토) 23: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군O 2020-07-18 (토) 23: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루이치 2020-07-18 (토) 23: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콜드마왕 2020-07-18 (토) 23: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즈키켄 2020-07-19 (일) 00: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스토 2020-07-19 (일) 00: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도원경 2020-07-19 (일) 00: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미소다 2020-07-19 (일) 00: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래불 2020-07-19 (일) 00:25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파공이 2020-07-19 (일) 00: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휴지끈티팬티 2020-07-19 (일) 00: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함께사는세상 2020-07-19 (일) 00:40
편히 영면 하시길 빕니다.
kwan 2020-07-19 (일) 00: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설의영혼 2020-07-19 (일) 00: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냐크묘 2020-07-19 (일) 00:52
힘내세요!
건이23 2020-07-19 (일) 01:02
근데 여기다 누가 죽었다 이런건 왜 올리시는건가요? 그냥 주변에 지인들한테 연락해서 장례식 참석해서 위로받으시지 여기서 고인의 명복을 빈다 이런글이 1g 이라도 진심이 있을까요? 애초에 얼굴도 모르는 사람의 명복을 진심으로 어떻게 빌겟어요-ㅅ-;;
     
       
나른나른해 2020-07-19 (일) 03:31
에라이 인간아
 
고인 능욕하지말고 저리 꺼져
누굴 알아서  나랑 관계가 있어서 그럽니까????
가시는길  편하고 좋은곳 가시라고 서로 위해주는거지 

뚫린 주댕이라고 막말하네...

종교적으로 떠나서  글쓰지 말고  넘어가세요
          
            
안되겠소쏩시… 2020-07-19 (일) 03:35
전 댓글 쓰려다가 욕이 주체가 안되는걸 느껴서 그냥 뒤로가기 눌렀는데...
공감합니다.
진짜 뭐라고 자기가 다른사람들 마음을 판단하고 평가하는건지
     
       
심심Free 2020-07-19 (일) 03:35
가족이나 가까운 분들의 상을 당하였거나 부고소식을 들어본 분들은 악인이나 특정한 이유가

없는 경우라면 작게나마 좋은곳으로 가시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실겁니다.

작게나마 마음한편으로는 좋은곳 가시라고 마음으로 생각하고 댓글 달으셧을겁니다.


측은지심이라고해야하나 ... 측은지심 없는사람 게으른사람 이기적인사람은 만나는거 아니라던데....
          
            
건이23 2020-07-20 (월) 18:29
오히려 측은지심이 있기에 댓글을 달은 겁니다. 우리 아버지도 떠나신지 20년이 다 되가는데 부모를 여읜 자식의 마음은 누구보다 잘 알죠. 진정성 제로의 공허한 명복댓글에 위안 받으려는 글쓴이가 안타까울 뿐입니다.
               
                 
길병장 2020-07-25 (토) 17:58
이런글을 쓰는 당신이 안타깝네요 세상 바로 보는 시선이 굉장히 삐딱하고 부정한데 어떻게 밥은 드셨수?
               
                 
슈베르티안 2020-08-01 (토) 20:08
아버님과 영원히 이별하고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을 여기에라도 올리는 그 애절한 마음을 헤아려보시기 바랍니다.

살다보면 해야 할 말도 있고 삼켜야 할 말도 있는 법입니다.
               
                 
극단주의자 2020-08-14 (금) 01:31
당신은 죽으면 당신 아버지께 혼날 듯...
     
       
불타는붕어 2020-07-19 (일) 03:45


...
     
       
취미밴드구함 2020-07-19 (일) 06:58
그냥 그러려니 하고 알잘딱깔센 지나가면 될듯
     
       
realzero 2020-07-19 (일) 08:06
소패야..소패..
     
       
보이즈투맨 2020-07-19 (일) 08:51
우리 어머니 부고 때도 넋두리하듯 글 남겼더니 별별 댓글 다 있던데
햇반을 가져오라느니 이딴글 쓰는거보니 진심이 아니라느니 주작이라느니
어떤 놈은 쪽찌까지 보내면서 나보고 무슨 생각이냐고 추천 받아서 좋냐고..
얼마나 병신들인지 실제로 대면하고 말 좀 나눠보고 싶다
     
       
낼름사마 2020-07-19 (일) 10:18


니가 알아야 꼭 명복을 빌디 ?
그럼 행복한글 신차글,기타등등 인증글 뭐라고 응원하고 추천하리 ?

아오...썩어 빠진게 우동이 뇌냐.
     
       
솥귀현 2020-07-19 (일) 10:22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루미에 2020-07-19 (일) 11:23
아가리 여물고 갈길 쳐 가셈;
     
       
일상복귀 2020-07-19 (일) 14:08


조의금은 포인트로.
     
       
일렉장판 2020-07-20 (월) 11:42
역시 가정교육이 참 중요해....
     
       
스맬 2020-07-20 (월) 19:39
이런 댓글은 왜 다시는건가요? 욕쳐먹을거 몰라서 ? 아님 생각이란게 없으셔서 손가락이 주체못하고 쓰신건가요? 애초에 이딴 댓글은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욕먹는걸 모르시나봐요 -ㅅ-
     
       
우야노ㅋ 2020-07-21 (화) 14:03
굳이 얼굴을 알지못하고 일면식 없는사람이라도 고인을 애도하고 위로의 말 한마디쯤은 건낼수 있는겁니다.
말이란건 소리로도 전달되지만 글로도 지구반대편에 있는사람에게까지 전달될수 있는법이지요.
댓글을 쓰신분도 위로의 말이 필요해지신다면 글을 올려주세요.
맨발의청춘 2020-07-19 (일) 01: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시간이 갈 수록 남 얘기가 아니라는게 몸소 느껴집니다.
覆水不收 2020-07-19 (일) 01: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곰토토 2020-07-19 (일) 01: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토론트아자 2020-07-19 (일) 01: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천만땡겨줘 2020-07-19 (일) 01: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절인존자 2020-07-19 (일) 01: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케빈제이 2020-07-19 (일) 01:37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SinCara 2020-07-19 (일) 01: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투팍이 2020-07-19 (일) 01:58
고생하셨습니다
랜스터 2020-07-19 (일) 01:5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omotaro 2020-07-19 (일) 02: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ohchw 2020-07-19 (일) 03: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투미소 2020-07-19 (일) 04:37
저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랑 동생이랑 살고있어요 근데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쉬우면서도
많이 힘든거같아요 옛날 앨범에 끼워놓은 오래된 사진들빼고는 아버지하고의 사진이나 동영상 한개 없네요
목소리도 잊혀져가는데 동영상은 못찍었더라도 음성녹음이라도 해놓았다면 하고 후회를 합니다
그러니 꼭 가족분들 사진 목소리 이왕이면 짧은 동영상이라도 여러개 남겨놓으세요 엄청많이 어색하다
그런건 못하겠다 하면 제가 쓰는방법인데 폰을 바꿨다거나 카메라 어플이 새로나왔다거나 핑계대며
브이~김치즈~하고 사진도 찍고 폰 소리기능 잘되나 해본다며 아무말대잔치라도 하거나 노래등을 유도해서
동영상을 찍었어요 아버지는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ㅋㅋ유후 2020-07-22 (수) 23:12
저는 참 다행이라 생각하는게...
아버지께서 가시고 난 뒤...
핸드폰 해지하고 정지된 폰에서 사진옮겨달라고 어머니께서 아버지 폰을 저에게 주신거에요...
그런데 아버지 핸드폰에 통화하시며 조금씩 녹음되었던 파일들이 남아있네요...
가끔 그렇게 아버지 목소리를 들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색소 2020-07-19 (일) 06: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백투패스트 2020-07-19 (일) 06: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떵꾸러기 2020-07-19 (일) 07: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쥴리앙 2020-07-19 (일) 07: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푸우짱 2020-07-19 (일) 07: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alzero 2020-07-19 (일) 08:0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아버지 임종 때 지방에 있어 자리를 못지키고 1시간 가령 늦었습니다..
교통사고로 의식 못찾으시고 치료 중 3달만에 돌아가신거고..그렇게 사람이 허망하게 갈 줄 몰랐습니다.
돌아가시기 전에도 다른 사람 말을 들을 수 있다는데..그 말에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지금도 가끔은 마음이 아픕니다.

힘내세요..아버지 목소리 안 잊어버리게 되내이시면 좀 낫더라구요..
알렌쉐쟈르 2020-07-19 (일) 08: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홍칠 2020-07-19 (일) 08:47
아버님이 많이 힘드셨겠어여
저희 아버지도 4차하시다 포기하셨는데
힘내십시요
진둑꺼 2020-07-19 (일) 09:16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언젠간 우리도 따라 가겠지만..ㅠㅠ
붕가대장퍽퍽… 2020-07-19 (일) 09:20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린윤건아빠 2020-07-19 (일) 09: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생망아지 2020-07-19 (일) 09:41
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이성 2020-07-19 (일) 10:52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서울사람 2020-07-19 (일) 10: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뙈지바 2020-07-19 (일) 11:44
힘내세요ㅠ
NewSpring 2020-07-19 (일) 12:05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언제나도전 2020-07-19 (일) 12: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자거기로 2020-07-19 (일) 12: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피카소3750h 2020-07-19 (일) 13:59
꼭 할머님하고 만나셧기를 빕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하느님이말하시는 낙원으로 두분모두 가셨기를 - 아멘.
마법의손 2020-07-19 (일) 15:01
그동안 여러가지로 신경쓰시느라 고생많으셨겠습니다.
아버님께서도 가족들과 마지막 시간을 함께하시며 행복하셨을것같습니다.
마음잘추스리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배당주만세 2020-07-19 (일) 15: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촌간볼빨기 2020-07-19 (일) 20: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ㅜㅜ
빛서린혼 2020-07-20 (월) 00: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
강철전사 2020-07-20 (월) 01: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라하늘 2020-07-20 (월) 09: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가족분들에게도 애도와 위로을 보냅니다
까루파파 2020-07-20 (월) 09: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재작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너무 그립네요.
말도마라말도… 2020-07-20 (월) 10: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oonk81 2020-07-20 (월) 14: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야노ㅋ 2020-07-21 (화) 14:06
좋은곳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사랑눈 2020-07-21 (화) 17: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종종 거슬리는 댓글이 보이는데요. 그냥 무시하세요.
저도 지난 주 목요일부터 어제까지 응급실/중환자실에서 어머님 간호하다 와서 글쓴이분의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계실때, 건강하실 때 잘하라는 말... 저도 계속 생각 나서 땅 치며 후회하는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저는 아직 겪어보지 못했지만, 지인이 해준 표현으로는, "이 세상에서 지금까지 느낄 수 없었던 슬픔" 이라고 하더군요.
마음 고생 많으시겠지만 어머님을 생각 해서라도 중심 잘 잡으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만두대마왕 2020-07-27 (월) 01:05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바랍니다.
그곳에서는 고통 받지 않고 편안히 휴식하시기를...
밤다른몽상가 2020-07-29 (수) 16:09
ㅠㅠㅠㅠ
세꼬시스 2020-07-30 (목) 08: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eha 2020-07-31 (금) 02:42
제 선친도 췌장암 말기였습니다. 얼굴이 누렇게 된 뒤에야 알게 되었죠.
병원에서 췌장전체를 떼어냈고 몰핀치료로 멀쩡해 보이시다가, 갑자기 수술봉합이 터지면서 중환자실로 옮긴후 대화조차 불가능했습니다. 저희는 가입된 보험이 없었기에 엄청난 병원비의 부담은 고스란히 가족의 몫이었습니더. 치료를 포기하자는 힘겨운 논의를 하는 도중에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저역시 슬픔을 꾹꾹 눌러 참았는데, 발인날 성당고해실에서 죄스런 마음으로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리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쓰으 2020-08-08 (토) 07: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13년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너무 그립네요. 사랑하신다고 쓰신 마지막 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메씨도나 2020-08-10 (월) 08: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지내실겁니다.
기호통변 2020-08-14 (금) 16: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 행복하게 지내시고 계실겁니다.
야밤월담 2020-08-16 (일) 22:40
저랑 똑같은 과정을 겪으셨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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