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재혼가정에 현명한 조언 해주는 서장훈

[댓글수 (66)]
글쓴이 : 냥이사모 날짜 : 2020-09-16 (수) 12:23 조회 : 35847 추천 : 92  



냥이사모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루어매니아 2020-09-16 (수) 12:23 추천 41 반대 0
명답이네
향기바다 2020-09-16 (수) 12:23 추천 8 반대 0
이수근이랑 서장훈은 생각이 서로 다를 때도 있지만 둘 다 사연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얘기하는거라서 와닿는 조언들이 많더라구요.
루어매니아 2020-09-16 (수) 12:2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명답이네
향기바다 2020-09-16 (수) 12:2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수근이랑 서장훈은 생각이 서로 다를 때도 있지만 둘 다 사연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얘기하는거라서 와닿는 조언들이 많더라구요.
근성을보여줘 2020-09-16 (수) 12:23
걍 대본느낌....
사전에 고민듣고 전문가가 솔루션해준거
서장훈이 해결사인듯 말해주는듯한데
나만 느끼나?
     
       
이토시인 2020-09-16 (수) 12:23
그럴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저정도는 누구라도 생각하고 얘기해줄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라 대본이던 아니던 불편하진 않네요.
     
       
주목랑마 2020-09-16 (수) 12:23
그럼 더 잘할것 같네요.
억지 충고가 아닌 상황을 이해하고 전문가의 도움하에 조언한게 되니까요.
          
            
FYBs 2020-09-16 (수) 12:23
흑백톤에 약간 고개 끄덕이듯 흔들면서 힘차게 박수 치는 짤.gif
               
                 
김정은핵피밀 2020-09-16 (수) 15:29
시민케인
     
       
온리민호 2020-09-16 (수) 12:23
방송을 잘 아시네요
100% 대본 있습니다.  사연신청자 선정하고 그에 때른 대본이지요
물론 애드리브가 많은 대답, 없는 대답도 있겠지만.....

좋은 조언이 짤로 많이 올라오는데
방송에서 보면... 뭐 저런소리를 하지??  이런 말도 있고.. ㅎㅎ
          
            
겁쟁이고양이 2020-09-16 (수) 15:50
네 맞아요 대본은 다 있어요 녹화전 사전 인터뷰하고 작가가 대략적인 진행 상황과 물어 볼 질문이나 대답 같은 걸 사전에 대본을 작성하죠 왜냐 하면 진행력이 떨어진 사람 배려하고요 단 어떤게 대본이고 본인 생각인지(애드리브) 알수가 없죠 그때 촬영관계자가 아닌 이상은요
     
       
칼있시마 2020-09-16 (수) 12:23
대본 자체가 의사라든지 전문가 조언을 거쳐 작성되는거니까~
     
       
afhjaker 2020-09-16 (수) 13:22
그랬으면 이수근이랑 서장훈 말을 맞췄을 것 같아서 아닌것 같음.
이수근이 아들 질책했는데 서장훈 맞장구 안쳐주고 소신발언함. 대본이 진짜 있었으면 둘이 방향을 맞췄을듯
          
            
근성을보여줘 2020-09-16 (수) 14:35
좋은경찰 나쁜경찰 전략이라고 들어보셨을겁니다
진행을 혼자한다면 좋은말만 해줬겠지만
진행도 둘이고 예능이고하니 재미를 위해서라도
이수근처럼 반대의견에 양념쳐주는 사람도 필요하지요
     
       
momotaro 2020-09-16 (수) 16:28
대본이 아니라면 더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저런 가정문제나 여러 심각한 문제를 어떤 전문적 수업도 받지 않은 사람들이 조언한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니 방송 PD나 담당자들이 전문가의 조언이 담긴 대본이 만들어 출연자들에게 전달할 확률이 높죠. 그렇지 않다면 위험한 방송이란 생각이...
     
       
랜디113 2020-09-17 (목) 04:32
지금은 사라진 KBS 2 채널 안녕하세요의 미니버전같은 느낌...

대본은 다 있죠
그걸 작가와 연출진이 잘 맞게 다듬는걸테니까요
소불알 2020-09-16 (수) 12:23
엄마.. 관상 어디 안가겠네 우와.. ;;; 애만 불쌍하게 만들었네.. 더군다나. 전국 방송도 타버리고... 엄마가 진짜 무지하다.. 애한테 정말 어떤 상처가 될지도모르는데... ;
     
       
hodong13 2020-09-16 (수) 12:23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나... 님 관상도 한번 보고 싶네요.
때론 부모도 판단이 안서고 실수하고 아이를 놓고 엄청 고민합니다.
님이 생각하는것보다 저기 나온 부모가 더 무지하다는 판단은 어디서 나온건가요? 관상인가요?
아님 티비쇼에 나온 오락거리에 불과한 내용 한 장면인가요?
타인은 감히 말할 수 없는 개개인의 무게와 고뇌가 있습니다.
무엇이 더 좋다 나쁘다는 없습니다. 더 좋은 방법을 찾아가는거죠.
님같은 사고로 조리돌림하는 분들때문에 우리는 아직 자신의 상황보다는 주변의 눈치에 좌우되죠.
그냥 좀 지켜보고 도움이 안될꺼 같으면 (좀 닥치고) 그냥 있으면 안될까요?
님이 말한 한줄의 글로 분란을 일으키면 뭐가 달라지나요? 좀 자중하세요.
          
            
소불알 2020-09-16 (수) 12:23
무지 하죠..  이혼가정이 어떤줄아세요?  이혼가정애들은 정말 깨지기 쉬운 유리 같은 아이들입니다.
티비쇼에 저렇게 나온 오락거리에 저아이가 얼마나 피해갈까 상상안되나보시네요
모르고있던 친구들이 니는..  이혼가정이다 새아빠다. 이거 놀리는게 상상 이상입니다.
무엇이 좋다 나쁘다가 없다니요... 이혼가정에서는 정말 작은 것에도 아이들에게 상처가됩니다.
방법이 저건 잘못된겁니다.  아무리 당당하던 애라도..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듣다보면.. 엇나가는애들이 많습니다. 왜 이혼가정 애들을 안좋게 보는줄아세요?  왜 이혼가정 애들이 일탈을 많이 하는줄아세요? 뭘좀 아시나요 이혼가정에 대해서? 님은 저에대해 어떻게 아시길래 이렇게 글을 남기나요
아무 도움안되면 지나가면 될것을 이렇게 길게 댓글을 다시다니..
님 오지랍도 참...  그냥 님또한 도움이 안되는데 ( 쫌 닥치시지요)  그냥 있으면 안될까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럴싸하게 글만 길게 하시다니...  좀 알고 자중하세요
부끄럽습니다.
부모가 모르면 자식이 고생하는겁니다.  부모가 잘나면.. 자식들이 편하고요..
나이는요? 알아서 뭐하시게요.. ?  물만큼 먹었어요... 어디서 꼰때 처럼 나이 타령입니까..
               
                 
뽀에요 2020-09-16 (수) 12:23
70년대생입니다.

제가 살아가던 시절이나 이혼가정이 약점이 되고 놀림감이 되었을지언정

요즘에  한반에 이혼가정이 대여섯 이상입니다.

대한민국도 이혼률이 급증해서

이혼이 그리고 재혼이 흔하디 흔한 상황입니다.

너무 나가신것 같아요

주변을 돌아보세요

이혼한 가정 엄청납니다.
                    
                      
사냥중 2020-09-16 (수) 14:26
엄청난거랑 밝혀진 이혼가정이랑은 다름
     
       
앞으로달릴까 2020-09-16 (수) 13:59
이것 굳이 방송에 나와서 이런건 아이한테 더 큰 상처가 될 가능성이 있는건 저도 동의합니다.
근데 여기서 아이 넷을 키우는 엄마의 관상을 보고 따지고 드는건 너무 가신것 같네요.
오토캠퍼 2020-09-16 (수) 12:23
재혼가정은 특히나 친부나 친모의 중간역할이 중요한데 혼자 겉도는 느낌일수도
노가다만23년… 2020-09-16 (수) 12:23
멋있는 말이다
곰보선짱 2020-09-16 (수) 12:23
이수근은 아동학대 수준이네요 최소한 아이에게 만큼은 발달심리학이나 유아교육 도서는 읽어 보고 조언을 해주면 좋을듯 하네요 아니면 100%예능으로 하는 것도 방법일 듯
Hungryⁿ 2020-09-16 (수) 12:23
옛글이 생각나 검색해 보았는데 다행히 찾았네요. 비슷한 나이대고 성별과 서양인 새아빠라는게 다르지만 서장훈의 답이 저에겐 정답이에요.

https://www.fmkorea.com/646201395
     
       
Hungryⁿ 2020-09-16 (수) 12:23
언제부터인가 예원이는 아빠가 수호천사라는 생각을 했다.
     
       
FYBs 2020-09-16 (수) 12:23
나도 마크처럼 되고 싶다...
훌쩍...
     
       
TRASH★ 2020-09-16 (수) 12:23
님글 보니까 저기서 남편이 케어안해주면 저소녀는 일명 탈선하게될수도있는데
애를 내가원하는대로 키우는 애완동물처럼 키우려고하는순간 그부모는 결국 버려짐

그걸 방지하려고 딱 중심을 잡네요  새아빠 친아빠는 중요하지않은거같고
애를 위한 아버지가 필요함
     
       
야한언니 2020-09-16 (수) 12:23
와.. 마크 너무 멋있다..
FYBs 2020-09-16 (수) 12:23
남의 가정사에 감놔라 배놔라 할 것은 아니지만, 서장훈씨가 말은 잘 하신 것 같네요.
근데 댓글중에 음... 관상이라든가 뭐 사람들에 대한 비난이 있긴 한데, 고 부분은 조금 음... 제 기준에선 거기까지 가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튼...
발달저신병리학 이런거나 정신분석학, 발달심리학 뭐 이런거 보면 애정결핍인 아동의 행동 중 하나가 학교에서 까부는 행동으로 나오는 경향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조금 학교에서 까부는 축이었고, 애정결핍이었냐고 물으면... 음... 조금있었습니다. 일단 어머니와 단절되었다는 느낌을 어려서 받았고(어머니가 너무 아버지만 좋아하시고, 어머니는 제가 안마 해주는 것도 싫어하셨... 뭐 사소한 일이긴 한데 ㅋ 어릴땐 그게 충격적이었죠. 아빠 이외에 다른 사람이 만지는 거 싫다고... 아빠 싫어! 우엥!) 학교 다닐 땐 부모님 둘 다 바쁘셔서(집에 빚이 있어서 두분 다 직장을 다니셨죠... 원래 어머니는 가정주부였는데...) 애정을 받을 곳이 없긴 했습니다.

아무튼, 제 개인적 경험과 공부한 바에 따르면 학교에서 까불거리지 않냐고 이수근이 지적한 부분이 '애정결핍'과 관련이 깊다는 겁니다.
생각을 해보면 애가 9살에 새 아빠가 생겼고, 14살이고 결혼한지 5년 되었는데, 새 배우자랑 낳은 아이 중 첫애가 6살이면... 약간 속도도 위반한거, 물론 재혼이라 결혼을 미루다가 나중에 한 거일 수도 있으니까 그런 가정사가 있겠지만. 아무튼.

아이에 대한 애정이 이미 8살 때 이전부터, 다른 쪽으로 쏠렸다는 거라서 아이에게 애정 결핍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저런 것들이 있어서, 특히나 서장훈이 혼은 엄마가 내고 새아버지는 편을 들어주는 쪽으로 갔었으면 좋았을 거라는 데에 아주 크게 공감을 합니다.

근데 사실 부모라는 사람들도 부모는 처음이니까, 저럴 수 있을 거라고도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방송을 계기로, 부자간에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애도 삐뚤어지지 않고 사랑 받는 다는 걸 잘 느끼면서 크길 바랍니다.
     
       
겁쟁이고양이 2020-09-16 (수) 15:52
님 말에 동감합니다 왜 말 같지도 않은 관상 타령으로 이 사람은 저럴것이다 미리 재단 하는 건지...
유리바늘 2020-09-16 (수) 12:23
제가 저 아이와 같은 상황이었는데.
저 말이 맞아요. 이중적인 생각인데...
왜 날 안 혼내지? 내가 친자식이 아니라 그런가?
이렇다가도 혼나면, 더 서러워요. 내가 친자식이 아니라 그런가? ㅋㅋㅋ 이래요.
     
       
호므런왕 2020-09-16 (수) 12:23
친아빠여도 아빠가 혼내면 자식들과 멀어집니다. 저는 아버지께 혼난적 없어요, 
Meister 2020-09-16 (수) 12:23
저 같으면 전문가한테 가서 상담받지 TV 출연은 안 할 듯
쯔바이♬ 2020-09-16 (수) 12:23
현답이네....
jinoo218 2020-09-16 (수) 12:23
결혼하자마자 이혼하고 애도없는 서장훈이 저렇게 조언해준다고? ㅋㅋㅋ 100퍼 대본플레이지
     
       
뇽뇽eee 2020-09-16 (수) 12:23
대본이 아니다라는건 아니지만

살아보니 이론에 빠삭하지만 실기(실전)에 약한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가나다oo 2020-09-16 (수) 12:23
맞아요. 예능을 예능으로만 보면 됩니다. 예능이면서 다큐멘터리로 보면....다른게 되버리니까요.
laksjjd 2020-09-16 (수) 12:23
이건 참 어려운 일이긴 하죠
너무 잘해주기만 해도 또 아빠가 내가 친아들이 아니니 잘못한거 있어도 안혼냈다는 말 나오기도ㅜ하니... 적정선을 찾기가 참 애매하죠
네버님 2020-09-16 (수) 12:23
재혼 가정의 아이가 나랑 친해졌음 좋겠다는 생각 자체가 욕심이 아닐까요? 그저 처음부터 내자식이었던 것처럼 최선을 다할 뿐 그 애 입장에선 내가 친부가 아닌데 친부처럼 대해 달라는 건 어떤 의미에선 폭력으로 보입니다.
꾸준한 노력으로 시간을 앞당길 순 있겠지만 애가 마음을 열 때까진 계부가 할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곱슬돼지 2020-09-16 (수) 12:23
이수근 조언은 거진 방송용이나 이미지메이킹 홍보대사같은 것들이 많아서 별로 들어오는것도 공감가는것도 없음
때론 그 사람이 듣고 싶은말만 해줄때도 많았고 반면 서장훈은 본인 말대로 아쉬울게 없으니 ㅋㅋ 뭐 연예인 못한다고 이미지 꼬라박는다고 먹고사는데 지장받을 사람이 아니다보니 제3자입장에서 관측한 본인쪼대로 이야기하니 기존의 이수근같은 뻔한 조언들과 다른각도에서 나오는거같음
Hanumul 2020-09-16 (수) 12:23
이수근은 애엄마 앞에서 엄마가 듣기 좋은 말만 이야기 한거같고
서장훈은 당연한걸 거침없이 말했네요.
솔직히 새아빠가 혼낸다는데 좋게 생각 안드는게 사실임.
실버크로스 2020-09-16 (수) 12:23
무슨 일이 있을 때는 저렇게 객관적으로 생각하는게 필요하더군요
몽부 2020-09-16 (수) 12:23
저거 .. 친아들이라도 저렇게 하는게 맞음.
김교태 2020-09-16 (수) 12:23
티비로 보는 서장훈씨는 저런 조언을 할만한 사람이라고 느껴지는데요
왜 꼭 이런 장면을 보아가면서 대본이라고 해야하죠? ㅜㅜ
저는 믿고싶네요 서장훈씨의 진심이 담긴 조언이었기를
김민 2020-09-16 (수) 12:23
5살 짜리 친딸도..
아빠인 내가 혼내면 아빠 싫어하는 티 엄청 내던데..
그래서 저는 안혼내고 아내에게 맡깁니다.
아내는 혼내도 금방 풀어지던데 저한테는 엄청 오래가더라고요.
최고엠씨재석 2020-09-16 (수) 12:23
와.........현명한 조언인것같아요...
몬산다정말 2020-09-16 (수) 12:23
근데 결국 남임.. 절대 내새끼 안됨.
물론 되는 사람도 잇슴 아주 적음 대부분은 지들끼리삼.
空中道德 2020-09-16 (수) 12:23
기다려줘.
그게 참 알면서도 가장 하기힘든 일이죠.
끝판대장친구 2020-09-16 (수) 12:44
재혼가정에서 아이 기본 훈육의 책임은 친부나 친모가 더 지는게 맞다
화목한 가정 위해 정말 필요한 부분이죠
Altruisti 2020-09-16 (수) 14:00
애가 부담을 가지고 무서워 할 정도면 그건 더이상 훈육이 아니지 어른의 신체적 능력과 지위를 이용한 폭력이지 훈육 효과도 전혀 없는거고 뭘 잘못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게 목적인데 화부터 내고 무섭게 해야 한다는 이상한 강박이 있네
모르카 2020-09-16 (수) 14:23
결혼후 갑자기 생긴 9살아들이란 자막은 대체 뭐냐..
애 딸린거 숨겻다는거야?
     
       
겁쟁이고양이 2020-09-16 (수) 15:56
갑자기는 맞죠 0살 때부터 새 아빠가 키운게 아니잖아요 9살짜리 아들이 생긴건데 그러니 아기때부터 키운게 아니라서 갑자기 생겼다고 할수 있는 거죠
얀도르 2020-09-16 (수) 15:10
9살짜리를 저런 프로에 데리고 나간다는게 참
저 애한테는 그 전도 스트레스였지만
저 프로 이후에 스트레스가 늘거같은데
미처리 2020-09-16 (수) 15:16
애가 있으면 재혼은 안하는것이 답이지.
계부계모에 대한 선입견과 고정관념이 그냥 나온건가?
김정은핵피밀 2020-09-16 (수) 15:36
일단 모든게 완벽하고 뒷 이야기까지 깔끔한건 이상속에나 있습니다. 서장훈과 이수근의 조언이 대본이건, 저기 나온 사람의 사연이 과장을 했건간에. 저런 상황에 처해있을 전국의 가정에 작은 도움이 된다면 예능이 이보다 더 잘할수 있을까요? 우리가  봤을때도 수긍이 가고 좋은 조언이라고 느끼잖아요. 저런 좋은 예능도 대본이라 폄하하면 우리가 보게될것은 트로트 가수들 나오는 경연대회 밖에  남지 않을것입니다.
noodles 2020-09-16 (수) 16:16
친아들도 아버지와 서먹서먹한 경우가 널렸는데 힘들겠다. -0-;;
momotaro 2020-09-16 (수) 16:17
보통 새아빠, 새엄마가 되면 가급적 아이를 혼내지 않고 배우자에게 조율하게 맡기는 경우가 많을텐데...
그런데 아이 얼굴까지 방송프로에서 저렇게 공개해버리면...앞으로 아이 인생이 참.....거지같을 듯.
발통천국 2020-09-16 (수) 17:49
서!장훈 앉아!장훈 서!장훈 앉아!장훈~
표독도사 2020-09-16 (수) 18:16
고민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광고충이나 연예인만 안나오면 좋은프로
어머십탱 2020-09-16 (수) 19:07
해피미오 2020-09-16 (수) 19:32
글쎄요. 정말 저분의 뇌에서 나온 생각이라면 이혼도 안했겠죠. 마누라의 고통을 몰랐을까?신발장 신발도 각잡아야하는 ....
BlackRock 2020-09-16 (수) 19:35
안녕하세요에 나오면 아비면상 볼 수 있엇을텐데..
upsilron 2020-09-16 (수) 20:57
아무도 ... 5년전 만나 결혼했는데... 6살 ... 이상함을 안느끼는 구나....
첫잔자 2020-09-17 (목) 03:56
방송이란게 참 좆같은게 저얘기를 면전에서 들은 저 애새끼가 즈네아빠가 잔소리할때 어떻게 반응할지 참..
축구장 2020-09-18 (금) 22:07
애나 강아지 문제는 보호자나 부모가 원인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정도질문은 2020-09-18 (금) 23:23
서장훈 ㅇㄷ
   

  • 비밀상점
  • 히터
  • 러판마사지
  • 러판
  • 앱코
  • 모두스탁
  • 카멜레옹
  • 통신의달인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36
[주식하는 이토회원 클릭] 어떤 종목이 오를지 궁금하다면 몬스탁! 몬스탁
23760  [반려동물] 처음뵙겠습니다 우리집 레체 입니다 (26) 이미지 배고퐝밥조용 12:13 2975 8
23759  [연예인] 블랙핑크 지수 허벅지가 답답해 질식 ㅗㅜㅑ [Light Up The Sky] (13) 데이터히어로 12:06 23457 6
23758  [블박] 치료비 요구하는 자라니.gif (72) 이미지 노랑노을 10:00 19172 23
23757  [회원게시판] 어제 저의 사람 됨됨이가 느꼈습니다. (70) 74794C656 09:11 11649 65
23756  [회원게시판] 일본놈들 죽이고 싶다 (112) 갓킬러 08:32 10560 40
23755  [기타] 타이어 은행 근황.gif (93) 이미지 아이언엉아 06:29 28627 51
23754  [기타] 포르쉐 발로 깐 여자 (63) 이미지 냥이사모 01:29 37371 62
23753  [블박] 판스프링 사고.jpgif (60) 이미지 사나미나 10-21 27297 90
23752  [기타] 한일 땅굴 해저터널 요약 (125) 이미지 미친강아지 10-21 36089 99
23751  [기타] 신라면 추격중인 진라면 (178) 이미지 사나미나 10-21 31019 107
23750  [회원게시판] '민식이법 위반' 사고 낸 50대 무죄.."운전자 과실 인정 어려워" (101) 행인4 10-21 17384 74
23749  [기타] 남녀차별....세계1위 국가....대한민국.JPG (118) 이미지 패션피플 10-21 32842 125
23748  [연예인] 볼륨감 터질 거 같은 조현's 속옷 (52) 이미지 IDOL 10-21 43952 49
23747  [정보게시판] 참치캔 따서 바로 먹지 마세요 (109) 이미지 스미노프 10-21 33471 29
23746  [기타] 현재 태국이 난리난 이유 .JPG (105)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0-21 37530 162
23745  [기타] 여성징병.....20대 여자들의 생각.....JPG (202) 이미지 패션피플 10-21 39636 84
23744  [유머] 카풀 하던 여직원.jpg (173) 이미지 이토유저 10-21 43791 139
23743  [연예인] 93년생 뇌섹녀 배우 윤소희.jpg (40) 이미지 저벽을넘어 10-21 36673 51
23742  [회원게시판] 오래 일한 직장을 그만뒀는데 후임자가 자꾸 업무 관련 연락을 합니다 (100) 강남고려 10-21 24322 75
23741  [유머] 애플 본사 회의실 (141) 이미지 스미노프 10-21 42622 82
23740  [회원게시판] 전세금.. 결국 이리되네요 (104) Sheep선비 10-21 29894 87
23739  [기타] 고가의 자전거 도난당한 데프콘 (106) 이미지 사나미나 10-21 35187 79
23738  [기타] 리니지 1세대 BJ가 방송을 접은 이유.jpg (스압) (94) 이미지 저벽을넘어 10-21 43665 77
23737  [기타] 가수 테이한테 논리로 털리는 교수 (88) 이미지 사나미나 10-20 41737 127
23736  [유머] 힘숨찐 LG (104) 이미지 손예진 10-20 47333 85
23735  [기타] 세종시 보육교사 자살 원인 만화.jpg (165) 이미지 korn 10-20 28102 104
23734  [정보게시판] 청소업체 욕실청소팁 jpg. (101) 이미지 저벽을넘어 10-20 33816 63
23733  [블박] 도로위의 암 덩어리 중 하나인 양발 운전 (210) 이미지 posmall 10-20 30369 77
23732  [기타] 키 185인 여자의 고민 (86) 이미지 posmall 10-20 50158 54
23731  [기타] 한국인이 중국을 싫어할 수 밖에 없는 이유 (85) 이미지 posmall 10-20 32630 98
23730  [엽기] 그알 정리된 것이 있어 가져와 봤습니다. (67) 이미지 창공이 10-20 36988 65
23729  [유머] 붐 담당 일진.jpg (65) 이미지 저벽을넘어 10-20 47354 61
23728  [연예인] 라인이 살아있는 사나의 발렌티 (24) 이미지 사나미나 10-20 34164 51
23727  [회원게시판] 축하해주세요, 와이프가 임신했습니다. (205) MEGUI 10-20 12144 142
23726  [연예인] 사쿠라도 인정한 리더의 위엄 (41) 이미지 매니Q 10-20 39218 36
23725  [연예인] 과감한 에이프릴 나은 환상 [벗은 편집 ver] (19) 데이터히어로 10-20 38973 44
23724  [유머] BTS가 대견한 이유.jpg (106) 이미지 필소구트 10-19 37267 105
23723  [정보게시판] 재활용되는 척 깜빡 속인 종량제 봉투로 가야할 쓰레기 6가지 (83) 이미지 사나미나 10-19 29992 77
23722  [기타] 손흥민 웨스트햄전 시작 45초만에 시즌 8호 골 ㅅㅅㅅㅅㅅㅅㅅ .GIF (45)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0-19 31113 71
23721  [회원게시판] 모든 커뮤니티 요즘 상황.jpg (56) 이미지 Veritas 10-19 34825 79
23720  [기타] 동네 밥집 젊은남성 손님 특징...jpg (113) 이미지 미친강아지 10-19 49382 138
23719  [유머] 화장 지우는 누나의 반전 ㄷㄷ (80) 이미지 히잉 10-19 60890 63
23718  [엽기] 개~日本, 깨달은 대만인 (53) 이미지 prisen 10-19 42872 123
23717  [엽기] 30대 무직녀에게 들어오는 선자리 (152) 이미지 외노자힝 10-19 54680 58
23716  [유머] 여학생 다리 몰래 찍던 남자의 태세전환.gif (82) 이미지 팔렌가든 10-19 47716 76
23715  [기타] (펌) 집값 5억 오른 부장님 말씀.jpg (391) 이미지 미친강아지 10-19 44097 56
23714  [유머] 천원 더 받겠다는 백반집 사장....jpg (98) 이미지 아무도없네 10-19 48135 122
23713  [기타] 용팔이 근황.jpg (118) korn 10-19 47237 150
23712  [회원게시판] 남편 홍보 받았던 가수 수혜입니다! (128) 이미지 MtoDaJ 10-19 32453 178
23711  [연예인] 조이 섹시 원피스 몸매 .GIF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0-18 54896 61
23710  [기타] 쯔양 최신 근황~힐링되세요 (154) 이미지 팔렌가든 10-18 44767 155
23709  [유머] 세경고 영양사님 GS가셧네요ㄷㄷ (202) 이미지 불타는궁댕이 10-18 47610 111
23708  [유머] 리니지가 도박이라 하는 사람들은 보아라 (101) 이미지 김이토 10-18 47156 86
23707  [회원게시판] 오늘 역대급 개발암 그알 요약 .JPG (66)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0-18 33481 107
23706  [연예인] 초아 기립근 (33) 이미지 사나미나 10-18 47279 65
23705  [기타] 최근 위스키 업계를 뒤집은 신상 위스키.jpg (101) 이미지 뚝형 10-18 42222 79
23704  [자동차] 첫차 구매 인증입니다 ㅎㅎ (85) 이미지 물한잔먹고 10-18 18015 66
23703  [취미생활] [GIF] 한자쓰기 연습 1~2 (57) 이미지 디지타르트 10-18 10572 73
23702  [연예인] 마늘 사태를 해명하는 유아 (67) 이미지 아빠가어딨어 10-18 42140 78
23701  [기타] 여성 구급대원 때려 숨지게 한 50대 취객 근황....jpg (167) 이미지 아무도없네 10-18 37632 168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