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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혐오는 꼰대?

[댓글수 (229)]
글쓴이 : 똘킹왕킹 날짜 : 2020-09-16 (수) 20:15 조회 : 26858 추천 : 100  


오늘 20대 초반인 사촌동생이 문신을 한다고 난리 쳐서 뜯어말리고 온 길입니다

저도 말리러 가면서도 왜 문신을 하면 안 될까 생각을 해봤네요


일반적인 사회생활, 그러니까 예술, 문화, 운동 쪽이 아닌 상황만 해당되겠네요


1. 자기과시형

기본적으로 양아치과에 속하겠죠? 어릴 때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겠고요,

남들한테 세 보이고 싶어서, 나 이런 사람이다 과시하려고 하는 사람

제일 극혐하는 부류입니다.


2. 의미 있는 문구, 가족 사랑, 좋아하는 캐릭터나 인물 동물 등등

일반적인 사람들은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문신을 몸에 새기지는 않죠,

결국 문신을 하고 싶어서 짜낸 핑계거리라고 생각합니다.

몸에 새기지 않는다고 가족을 사랑하지 않는 것도 아닐뿐더러, 굳이 왜 남한테 그걸 보여줘야 하나요?


3. 상처를 가리거나, 힘든 일을 겪고 의지를 담은 문신?

그중에 제일 이해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 효린 같은 경우에도 상처 가리기용 문신을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어렸을 때 성적 학대나 괴롭힘으로 인해 몸을 문신으로 가리는 분도 있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제가 혐오 할 수 없는 분들이겠네요


결론적으로 세 번째 케이스를 제외하면, 결국 남한테 보여주려고 하는 거 아닌가요? (저는 관종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만 유독 문신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다 하시는데,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똑같습니다.

미국/유럽/일본/중국에서도 문신은 일반적인 사람들한테는 혐오의 대상입니다.

엘리트들 중에서도 문신을 한 케이스는 극히 드물고요,


예를 들어

우리 동네 국회의원이 출마하는데 문신이 있다? 문신한 사람도 안 뽑을 겁니다.

면접보러온 사람이 능력은 뛰어난데 문신이 있다? 경쟁자에게 밀릴겁니다.

성격도 좋고, 지적 능력도 높고, 외모도 뛰어난데 문신이 있다? 과거가 있다고 생각할 겁니다.


이게 제가 생각하는 대부분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일 겁니다.

이렇게 일반적인 사람들이 혐오하는 일을 굳이 왜 하려고 할까요?

직업에 귀천이 없다지만, 왜 특정 직종에만 문신한 사람들이 많을까요?


제가 잘 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너무 편협한 시각으로 문신을 보는 걸까요?



똘킹왕킹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회전다리걸기 2020-09-16 (수) 21:22 추천 34 반대 4
ㅇㅇㅇ 공감.
아무이유없이 사람들이 문신했다고 싫어하는게 아님
경험에 의한거지ㅋㅋ
밀떡볶이 2020-09-16 (수) 21:15 추천 16 반대 3
딴 거없습니다.
시대가 아직 보수적이라서? 이런 건 그냥 개소리입니다.

보통 양아치, 자라니 or 오토자라니, 용팔이, 찌질이 이런 분들이 많이하니 문신하는 분들이 병신 취급 받는 겁니다.

개독이 왜 개독인지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쉬울 겁니다.
기존 선구자들이 길은 잘? 닦은 덕분?이죠.
멜론티다 2020-09-16 (수) 21:07 추천 11 반대 2
꼰대들이
문신 싫다고 생각하는 것도 못하게하네
바리에이션 2020-09-16 (수) 21:36 추천 11 반대 3
문신은 하면 나중에 99%는 후회합니다 제주위사람들 다 괜히했어 한마디씩 하더군요
문신해서 좋은건 딱 일주일정도라고 합니다.
애착3 2020-09-16 (수) 21:09 추천 9 반대 3
나름 타투 종주국이기도 하고 발달한 나라인 일본만봐도 온천출입금지 이거하나로 설명가능하죠. 패션으로 하는 사람도 많아요 인성과 관계없이 하는 사람도 많구요. 근데 조폭 야쿠자들도 해요. 일반적으로 길거리에서 그 사람이 양아치인지 멋내기좋아하는 사람인지 구분이 안가죠. 하지만 그것또한 그 사람의 인생 선택과 후회는 본인의 몫인거죠. 그리고 삼촌이라면 충분히 간섭할만하다고 봅니다.
빠끄 2020-09-17 (목) 08:27
미적 가치관의 차이에서 오는 옹호 또는 배척은 얼마든지 개인의 자유라고 여김

잘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호감을 갖거나
괴상하게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눈쌀을 찌푸리는거랑 동등한 거라고 봄

고로 문신 ㅈ 같이 이상하게 하고 다니는 얘들보면서 충분히 손가락질 해도 된다고 생각
우와악 2020-09-17 (목) 08:34
문신이 이뻐서 한다는 소리,,전 개소리로 듣습니다. 뚱뚱하든 말랐든 자기 몸이 가장 아름다운건데 거기에 뭘 그린다라... 그건 자기 몸이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겁니다.
     
       
양키베베 2020-09-19 (토) 23:52
아름답기 위해서 화장하는거랑 같지 않을까요?
          
            
우와악 2020-09-22 (화) 03:59
주무실땐 꼭 지우고 주무세요. 피부에 안좋을수 있어요
ads9fch 2020-09-17 (목) 08:55
솔직히 문화에서 나오는 혐오도 있는거고
양아치들이 많이 해서 그런 것도 사실임
흑백논리 자제들 하셈 둘다임
투갓 2020-09-17 (목) 09:04
꼰토랜드ㅋㅋㅋㅋㅋ
앵앵앵애앵애… 2020-09-17 (목) 09: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똥같은 글이네
『발해』 2020-09-17 (목) 09:31
20대라면 한마디만 해주면 되요

나중에 상견례가서 사돈되실 분들 앞에서도 아무거리낌 없을거라 장담한다면 하라고...
양연 2020-09-17 (목) 09:37
우리나라만 보지 말고 전 세계 적으로 문신은 보편적으로 혐오임.
그리고 문신한 사람들이 나이들고 후회하는 일도 많고.
또 대부분의 문신은 미용 목적 보다는 위협용으로 쓰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인식이 일반적으로 안좋은건 너무나 당연한거고.
젊은 시기의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문신이나 꺼플문신... 뭐 좋겠지...하지만 나이들고도 그런문신이 좋을까?
     
       
hojo 2020-09-19 (토) 20:43
게임쇼같은데 보면 문신으로 떡칠한 우락부락한 대머리 아저씨들이 개발자랍시고 나와서 플레이하는거 많이 봐서 그쪽은 아주 보편화된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국산만수르 2020-09-17 (목) 09:38
난 꼰대인가 보다...
보기싫다.
정육점 돼지고기 인듯 보인다.
혐오스럽다.
양아치스럽다.

마메모무무 2020-09-17 (목) 10:03
인생이 너무 쉬워서 자체 핸디캡주는건가요...?
문신에 혐오감을 갖는 게 "좋냐 나쁘냐 선악의 문제"가 아니에요. 실제로 혐오감을 갖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과반이상 존재하고, (소비력이 높은)부유층, 기성세대 일수록 문신 싫어하는 사람 비율이 높아요. 나중에 영업을 하든, 큰규모의 조직생활을 하든 마이너스 평가받을 확률이 올라간다는거거든요. 문신해서 가정을 꾸리고 생계를 잇는데 유리할만한 직종이 얼마나 있을까요....? 정 하고싶으면 지워지는 타투를 한달에 한번씩 하라고 하세요... 한달에 한번씩 타투할 돈도 없는 사람이 영구문신하는게 말이안되요. 능력없으면 문신하는게 아님.
     
       
몽부 2020-09-17 (목) 10:14
타투 = 문신
지워지는건 .. 아마도 헤나 ?
아니면 타투스티커?
          
            
마메모무무 2020-09-17 (목) 10:32
네~ 헤나나 타투스티커요ㅋㅋㅋ
문신하면 좋은 직장, 좋은 영업대상을 못구해서 경제적으로 입는 손해가 엄청큽니다. 내 스펙이 대기업과 중소기업 커트라인인데, 문신때문에 대기업떨어진다? 연봉 수천만원 손해에요.
중산층들은 문신하는게 아닙니다..
               
                 
whaaat 2020-09-17 (목) 10:38
그거 감수하고 하는거겠죠. 돈이 중요한건 맞지만, 전부는 아닌거 아실텐데...
"중산층들은 문신하는게 아닙니다" 어떻게 이런 말을 당당하게 하시는지...
                    
                      
마메모무무 2020-09-17 (목) 10:58
불편감을 드려 죄송합니다. 하지만, 돈이 없을수록 사회적 금기를 어겼을때 리스크가 큰게 자본주의사회입니다. 돈이 없을수록 사회적 금기를 잘 준수할수 밖에 없고, 돈이 많으면 이런 사회적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워지죠.
  예를들어서 나이 60되서 업계경쟁력은 떨어졌는데 당장 은퇴하기는 노후자금이 부족해요. 이때 문신있으면 아파트 경비일 할수있을까요? 좋은 일자리에서 밀려나서 더 힘든 공사장일로 밀려나요. 힘든일하는만큼 병원비, 약값 더나오고 평균수명도 줄어요. 이게 자본주의입니다. 노후자금이 많으면 문신을하든 삐에로 복장을 하든 무슨상관이겠습니까.. 이런 뜻이었으니 너무 기분나빠하지는 말아주세요~ㅠ
몽부 2020-09-17 (목) 10:17
정규직에 재직중인 사람중에 문신있는건 게임회사 그래픽팀에서 가끔 봤음.
그외엔 전혀 본적없.

아는 사람중에 문신한사람은 모두 전문직 .. 사진작가 .. 아니 사진작가들 밖에 못봤구나 ;;
whaaat 2020-09-17 (목) 10:35
대부분 그런건 맞는데, 그렇다고 타인의 의견을 일반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묵살하고 무시하면 안되죠.
秘密 2020-09-17 (목) 11:13
깡패들이 문신하기 시작하면서
문신하는 것에 대한 시선이 너무 부정적인 거 같음

내가 볼 때 단순히 꼴보기 싫다고 생각하는 거랑
꼴보기 싫다고 혐오하고 거부하는 거랑 다른 거라고 생각듦
Ferreros 2020-09-17 (목) 12:14
한국의  문신 인식이 안좋아진  가장 큰 이유가   

야쿠자 = 문신 ,    그게 한국 폭력배들  문신....  으로 연결되고     

점점 문신 이라고 하면      조폭 관련 생각밖에 안드니    나이좀 있는 사람들은  다들 좋게 안보죠

그러다가  세월이 좀 흘러서  연예인들  스포츠인들    문신 하고    그게 언론에 노출되면서   
 
그나마  인식이 좀    양아치 ---> 개성으로  바뀌었다고 생각됨..

그래도 아직까지는 한국내에선    문신에 대해서      긍정적인면보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강한건 어쩔수 없죠.
지리산개작두 2020-09-17 (목) 14:29
글쓴이님은 문신에 대한 편협한 시선을 가진 꼰대 라고 생각합니다.
전 30대 중반이며 등쪽에 로사리오 문신, 부모님성함 한자레터링으로 2개 있습니다.
20대 초반에 타투를 새겼지만 아직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결론부분을 보면 호주에서 워홀2년 있으면서 제가 본 몇몇 의사, 변호사, 대학교사, 회계사 (흔히 엘리트라고 불리는 부류) 들은 타투를 하고 있었고요, 그걸 과시용이나 보여주기용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주변사람들 역시 타투에 대해 정말 별 생각없었습니다. 세계 어느나라를 가도? 어디어디 가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적어도 제가 다녀왔던 곳에서 제가 만난 사람들 중 타투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일반적인 사람에게 혐오라고 하셨는데 이게 일반화의 오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님이 혐오스럽다고해서 남들도 그럴거란 생각이 꼰대마인드 발상의 시작 아닐까요?

저 역시 마찬가지고 그냥 제가 좋아서 타투를 한 것 입니다. 등판이라 반팔만 입어도 남들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글쓴이 님의 글을 보고 문득 , 뚱뚱한 여성들이 자기만족으로 레깅스를 입었더니, 살쪘는데 그런거 왜 입냐라고 하는주변사람들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투역시 그냥 자기 만족입니다. 남이 이래라 저래라 할만한 요소가 아닙니다.
님이 유교보이나 유교걸이 아니라면 가족이든 친구든 타투 하겠다고 하면 그냥 알겠다 하고 넘어가세요.
     
       
쪼말 2020-09-18 (금) 01:03
저도 타투에 관심이 매우 많고 타투하시는분들이 공짜로 해준다는 제의를 3번받았지만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 뭘해야할지 몰라서 못하고 있습니다. 음악좋아하고 술집을 운영하다보니 남들보다는 좀 자유로운 생활을 합니다. 주변 타투한사람들이 절반정도있는듯하고요. 전 지리산님처럼 내몸에 내가 하고싶은걸 자기만족으로 하고 남한테 피해를 주는게 없는데 왜 이런논쟁이 생기는지 이해하기힘드내요. 너무 하드하게만 하지않으면 후회를해도 본인이하는거고 만족을해도 본인이 하는건데 왜 주변에서 혐오를 이리 쉽게하는지 불편하내요.
이토보면 합리화를 매우 쉽게합니다. 타투하는사람대부분이 양아치였다 이게 내 경험이다라는 말도 안돼는 예를들면서 합리화를 하면 다들 동조해줍니다. 타투안한사람들은 다 정상인이고 매너좋으며 상식이 통하는사람들만 있는것도 아니고 타투에대한 부정적인선입견을 가진상태에서 범죄자및 양아치들을 봤을때 타투가 있으면 그것만 기억하면서 진리인양 떠들에 대는거 보면 좀 엮겨우내요.
     
       
칠퀸 2020-09-21 (월) 19:25
모던 패밀리 미드 보면 주인공 부부 문제아 첫 째딸이 문신한다고 하면 어머니가 난리를 치죠.(미드로 밖에 모르는 외쿡생활 ㅈㅅ)
호주는 상대적으로 서방국가중에서 자유로운 영혼의 나라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만 하겠습니까는
자유로운 서방 세계에서도 문신으로 사람을 판단 하지는 않지만
자기 자식들이 문신할 때 잔소리 하는 건 같은 것 같습니다.
IMissYou 2020-09-17 (목) 14:50
그냥 문신 자체가 보기 싫은거지. 싫은걸 어쩌라고.  싫어하는건 내 마음.
당신이 문신 하는건 네 마음.  자유 의지에 따라 살면 되는거지. 무슨 꼰대 타령임?
자의식과잉 2020-09-17 (목) 16:35


미쿡 사는 브로가 말해주는 문신 하면 안 되는 이유...
찐만빵두 2020-09-17 (목) 18:20
지가 하고 싶은걸 하겠다는데 조언정도면 되지 뭔데 뜯어말리쥬?

후회하고 안하고는 당사자의 짐이지 댁의 짐이 아닙니다

문신충 극혐이라고 떠드는 애들중에 문신한 애들한테 눈도 못처다볼 애들이 태반인데 여기선 존나 쎈척함

걍 자유롭게 살어

싫으면 안보면 되는거자너
정병선 2020-09-20 (일) 07:20


몸에다 그림 그리는 것은 이쯤에서...
네트온 2020-09-22 (화) 16:32
세상은 넓고 취향도 많으니 존중하며 살면됩니다.
 1,2,3 말고도 진짜 순수하게 문양이나 문구가 맘에들어서 하는 경우도 많아요. 문신땜에 편견 생기는건 어쩔수없지만 그게 편견이란거 인지하고 조심하시면 꼰대는 아닙니다만 내가 생각하는게 진리야 라도 생각하는순간 제대로 꼰대죠.
하바나백곰 2020-09-24 (목) 12:16
졸라싫음. 높은 확률로 남자는 ㅇㅇㅊ, 여자는 ㄱ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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