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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에서 엄마로.jpg

[댓글수 (91)]
글쓴이 : 뚝형 날짜 : 2020-09-16 (수) 20:17 조회 : 83468 추천 : 343  







뚝형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붉은언덕 2020-09-16 (수) 20:17 추천 12 반대 0


블루지르콘 2020-09-16 (수) 20:17 추천 7 반대 0
이건 볼때마다 눈물난다
창문가틈새 2020-09-16 (수) 20:17 추천 5 반대 0
읽은거지만 읽을 때마다 안구건조증이 사라지는 느낌
토리겸둥 2020-09-16 (수) 20:17 추천 3 반대 0
울컥하네요 ㅠ
caf2 2020-09-16 (수) 20:17
토리겸둥 2020-09-16 (수) 20: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울컥하네요 ㅠ
쟈니리코 2020-09-16 (수) 20:17
차카게차카게 2020-09-16 (수) 20:17
아씨... 사무실에서 밥먹는중인데 ㅠㅠ
TAGELHARP 2020-09-16 (수) 20:17
아.. 눈 따가..
꿈은없고놀고… 2020-09-16 (수) 20:17
아씨,,,,, 눈물나자너....
블루지르콘 2020-09-16 (수) 20: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건 볼때마다 눈물난다
옆집꽃오빠 2020-09-16 (수) 20:17
아..회사에서 울면 안되는뎅ㅜ
주경야동 2020-09-16 (수) 20:17
주작무새가 방해 할거같지만..... 넘나 감동적..ㅜㅜ
꾸찌남 2020-09-16 (수) 20:17
오랜만에 다시봐도 감동이네요.
창문가틈새 2020-09-16 (수) 20: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읽은거지만 읽을 때마다 안구건조증이 사라지는 느낌
InHoopa 2020-09-16 (수) 20:17
맘이 찡하네요~~분명 좋은 아빠 엄마 아래 올바르게 잘 클꺼에요 이젠 걱정 마시고 행복한 진정한 가족이 되었네요 힘내세요!
     
       
툴리우스 2020-09-16 (수) 20:17
좋은 아빠는 아니죠. 진짜 좋은 아빠라면 처음부터 애가 있다고 말을 했겠죠.
그치지않는비 2020-09-16 (수) 20:17
울컥한다 ㅠ.ㅠ
brier 2020-09-16 (수) 20:17
초등학교 1학년때 친엄마한테 버림받은거 생각하면 슬프면서도 승질이 확 나네...
     
       
개우르 2020-09-27 (일) 21:33
행복하고 예쁜 가정 꾸리셔서 그 설움 다 푸시길
행복해지시길...
공백삼 2020-09-16 (수) 20:17
아 이 글 벌써 몇번째인가요.??제목만 보고도 아는 내용인데 볼때 마다 찡하네요ㅜㅜ 나도 지겹지도 않은지..여전히 찡하네요
無答 2020-09-16 (수) 20: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추천 16 반대 1
랩상소우총 2020-09-16 (수) 20:17
코가 찡허네...
낙태반대 2020-09-16 (수) 20:17
좋은 글 감사~
sfdkj3 2020-09-16 (수) 20:17
저렇게 꾸준히 급하지않게 기다릴수있는 성격이 너무부럽네요ㅠ
그니닷 2020-09-16 (수) 20:17
아놔 손님 앞에서 울뻔했네
백종투 2020-09-16 (수) 20:1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긍정적마인드… 2020-09-16 (수) 20:17
좋은 딸과 좋은 엄마가 만났네요.
더 좋은날만 있으시길
123456ff 2020-09-16 (수) 20:17
남편은 왜 얘기도 안했냐..

애는 또 친엄마한테 저렇게 갑자기 버림 받고.. 슬펐겠다.
어쨌든 잘 되어서 다행인데

주작이면 내 감동 물어내야함
밑친존재감 2020-09-16 (수) 20:17
아오... 주책맞게 이 나이에 눈물이 주루륵...
칼있시마 2020-09-16 (수) 20:17
초1년때 부터이면 7년을 기다린 것이네요.
간다르바공룡 2020-09-16 (수) 20:17
아 띠~
대낮부터 눈물나게 만드시네 ㅠㅠ
붉은언덕 2020-09-16 (수) 20: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추천 12 반대 0
hodong13 2020-09-16 (수) 20:17
어른이 되면 아이의 느린 이해력이, 섣부른 판단력과 실수를 이해 못하고 보채기도 합니다.
우리도 실수하고 겁나고 때론 우왕좌왕합니다.
아이들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 답답한 마음에 조근 조근 설명 하지 못하고 반복적인 실수에 몇번을 말하다 다그치기도 하죠. 근데 그건 우리가 어렸을때 부모님께 늘 하던 일이기도 하죠.
부모가 된다는건 아이와 같이 성장하는거라 생각합니다.
화나고 답답하고 짜증나서 급하게 몰아 부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조금만 기다려 줍시다. 뭔가를 알고 싶고 이해하고 깨우칠 시간을 주면 아이들은 혼자서도 잘해냅니다.
안드로메다로 2020-09-16 (수) 20:17
또 읽어도 울컥하네 ㅜ
질풍론도 2020-09-16 (수) 20:17
알고 다시 봐도 울컥 ㅜㅜb 정말 인간미 넘침...
거북기린 2020-09-16 (수) 20:17
이 나이에 뭔 눈물이 또...
허니버터야옹 2020-09-16 (수) 20:17
아 머야 본 거네
눈물 좀 닦고..
BlackRock 2020-09-16 (수) 20:17
이런 글 종종 올려주시길 ~
안구건조증이 나아질려 해~
짜르봄바 2020-09-16 (수) 20:40
흠 판이라서 살짝...
짜르봄바 2020-09-16 (수) 20:40
흠 판이라서 살짝...
언제나도전 2020-09-16 (수) 20:47
감동 ~
21122912 2020-09-16 (수) 21:09
고전물
SHKD399 2020-09-16 (수) 21:29
여자는 대단하고

남편은 암만봐도 쓰레기같고
시러여 2020-09-16 (수) 21:30
아이준 2020-09-16 (수) 21:38
한지민님짱 2020-09-16 (수) 21:50
야한왕 2020-09-16 (수) 21:57
이거 찐이죠??
순살돼지 2020-09-16 (수) 21:59
이글은 볼때마다 울컥함 ㅜ
최프로다 2020-09-16 (수) 22:24
아이를 키우는 한 부모로써 글을 읽고 많은걸 느끼게 되는거 같네요
관절디스크 2020-09-16 (수) 22:27
어릴때 생각나 울컥하네요.ㅠㅠ
Gfrenz 2020-09-16 (수) 22:52
참 자주 본 글인데 항상 시부모가 참 사람이 덜 됐다 싶음
애가 뭔 잘못이 있다고 눈칫밥을 멕이는지.. 싸지르고 수습안한 즈그 아들놈새끼를 탓해야지
좋은엄마 만나서 그나마 애 인생 망치지 않았다 싶습니다
몸근영 2020-09-16 (수) 22:54
근데 데려온 자식도 아니고 자기 자식의 자식인데 왜 그렇게 못되게 굴었는지 시부모님들 이해가 안가네요
     
       
필브리안 2020-10-03 (토) 22:28
아기가 엄마를 닮았나보죠. 그리고 좋게 헤어지지 못했다면 더 미워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막나가면안돼 2020-09-16 (수) 23:23
당신이 최고 입니다!!!!!!!
아갈통 2020-09-16 (수) 23:58
좋은 엄마에 좋은 딸까지 있으니까
가족 모두 항상 건강하세요. ^^
GOC4 2020-09-17 (목) 00:03
잘 썼네.
다바더 2020-09-17 (목) 00:13
조용히 훌쩍이고 갑니다.
리타우위 2020-09-17 (목) 00:57
짠하네요 멋지세요
야신 2020-09-17 (목) 00:57
코가 찡~~~ 야간경계중인대 눈물나는군요!
조토공주 2020-09-17 (목) 01:29
아......
첫잔자 2020-09-17 (목) 02:42
진짜 이글은 몇번째 보는데 아직도 볼때마다 눈물이 핑도네
이토시인 2020-09-17 (목) 04:07
시부모님은 저 아이를 남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랬다면, 애초부터 거둬들이지 않았을 겁니다.
단지, 새로 시작하는 자기 새끼의 앞날이 걱정되어 새로운 며느리가 보는 앞에서는 모질게 대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저렇게 인성 좋은 새며느리가 시부모가 모질다고 느낄만할 만큼요.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이 글은 볼 때마다 가슴 한편이 아련하고 볼 때마다 다른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부디 주작이 아니라 좋은 사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Zenon 2020-09-17 (목) 04:35
tasadar 2020-09-17 (목) 05:05
봤던건데도
어머님의 마음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다시 울컥하네.. ㅠ
새벽에마왕 2020-09-17 (목) 05:40
아 울었어요..ㅠㅠ
빠끄 2020-09-17 (목) 08:22
안구건조증 치료제
단군검 2020-09-17 (목) 08:27
아 출근중인데.... ㅜㅡㅜ
흰둥이EF 2020-09-17 (목) 09:02
얀도르 2020-09-17 (목) 10:00
댓글에 반전 있을 줄 알았는데
강철의크로마… 2020-09-17 (목) 21:50
좋은 일 하셧네요
베푼 만큼 나중에 꼭 돌아올겁니다
끼오ㅛ 2020-09-18 (금) 12:03
벌써 저 글에 적혀있는 아이는 성인이 될 나이가 되었네요  ㅎㅎ
오오미솩 2020-09-19 (토) 22:02
에잇 그 슈퍼맨 아빠 얘기랑 이 얘기를 볼 때마다 눈물이 ㅠㅠ
Nier 2020-09-21 (월) 18:26
남자가 씨벌새기네 나같으면 당장 이혼햇을듯
보통의존재 2020-09-22 (화) 12:55
우리형도 애가 셋인데 양육권은 전 형수가 가져감 근데 애들 지네 엄마한테 맞기고 살림차리더니 애들 데려가서 아빠라고 부르라고 한다는데 얼마나 갈지 모르겠다 전 형수가 바람 잘 피워서. 형도 분조장에다가 술만먹으면 양아치되고 물건 부수고,남의 말 절대 안듣고 이기적이라 참고 살 여자 없음. (형수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도 주말에 장사해야하는데 죽고 지랄이냐고 함)  제발 재혼한다고 안했으면 좋겠음
연민정 2020-09-23 (수) 12:44
눈물난다 ㅠㅠ
똥멍청이 2020-09-23 (수) 18:09
어 왜 눈앞이 뿌얘지지
댕댕이aaaaaa 2020-09-23 (수) 18:18
정말 대단하세요 존경합니다!
끝판대장친구 2020-09-24 (목) 12:47
ㅠㅠ 감동의 도가니
태양과나무 2020-09-26 (토) 09:56
감동입니다. 눈물이 핑도네요
응원합니다!!!
블루워터9 2020-09-30 (수) 08:35
감동 파괴 댓글......남자아이 였으면 안 키웠을듯.....
iliiliiil 2020-10-01 (목) 10:55
주작이여~날아오르리라~~푸드득
     
       
강백란 2020-10-14 (수) 11:29
이딴 댓글달려고 참 애썻다
글 읽으면서 주작주작주작  이 생각만 했냐? 불쌍하다
발노리 2020-10-05 (월) 06:19
판춘문예가 판치는 네판에서 한 10만개중에 하나정도 올라오는 감동글
소풍가는다람… 2020-10-05 (월) 16:23
감동 먹었습니다..!
MIRINE 2020-10-07 (수) 20:33
만약 소설이라도 감동먹었으니..
우슬비 2020-10-09 (금) 04:14
내가 겪은 시발ㄴ 보다 10만배쯤 아니 1000만배쯤 훌륭한 어머니입니다.
후루꾸마뚜루 2020-10-10 (토) 15:41
어휴 이런 여자분께서 왜 저딴 남자를 만나셔서...
미르짝 2020-10-10 (토) 21:51
힘든 시간을 잘 참아내고 견뎌내고 노력한 글쓴이가 당연히 받아야할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족 모두들 지금보다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제 가족을 위해 힘들어도 더 노력하고 힘내야겠습니다!!
디초콜릿 2020-10-11 (일) 21:32
남편이 복이 넘쳤네요..
나는오늘만산… 2020-10-13 (화) 15:55
자작나무 타는 냄새
illillill 2020-10-14 (수) 13:36
찐 이네요  항상 행복 행운 그리고 건강이 가득하실 겁니다
시맛타 2020-10-16 (금) 08:09
저런여자 만나야 되는데 ㅠㅠ 세상에 저런분은 어디에 있을까? 감동스토리
시끄럽소 2020-10-16 (금) 19:07
여러번 본거지만 볼때마다...
아이도 여자분도 복받을겁니다.
저속주행 2020-10-17 (토) 03:58
잘했다.시발.욕하는거아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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