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연구소

RiZUM RZCOS

   
[기타]

아줌마에서 엄마로.jpg

[댓글수 (92)]
글쓴이 : 뚝형 날짜 : 2020-09-16 (수) 20:17 조회 : 82608 추천 : 342  







뚝형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붉은언덕 2020-09-16 (수) 20:17 추천 12 반대 0


블루지르콘 2020-09-16 (수) 20:17 추천 7 반대 0
이건 볼때마다 눈물난다
창문가틈새 2020-09-16 (수) 20:17 추천 5 반대 0
읽은거지만 읽을 때마다 안구건조증이 사라지는 느낌
토리겸둥 2020-09-16 (수) 20:17 추천 3 반대 0
울컥하네요 ㅠ
caf2 2020-09-16 (수) 20:17
토리겸둥 2020-09-16 (수) 20: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울컥하네요 ㅠ
쟈니리코 2020-09-16 (수) 20:17
차카게차카게 2020-09-16 (수) 20:17
아씨... 사무실에서 밥먹는중인데 ㅠㅠ
TAGELHARP 2020-09-16 (수) 20:17
아.. 눈 따가..
꿈은없고놀고… 2020-09-16 (수) 20:17
아씨,,,,, 눈물나자너....
블루지르콘 2020-09-16 (수) 20: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건 볼때마다 눈물난다
옆집꽃오빠 2020-09-16 (수) 20:17
아..회사에서 울면 안되는뎅ㅜ
주경야동 2020-09-16 (수) 20:17
주작무새가 방해 할거같지만..... 넘나 감동적..ㅜㅜ
꾸찌남 2020-09-16 (수) 20:17
오랜만에 다시봐도 감동이네요.
창문가틈새 2020-09-16 (수) 20: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읽은거지만 읽을 때마다 안구건조증이 사라지는 느낌
InHoopa 2020-09-16 (수) 20:17
맘이 찡하네요~~분명 좋은 아빠 엄마 아래 올바르게 잘 클꺼에요 이젠 걱정 마시고 행복한 진정한 가족이 되었네요 힘내세요!
     
       
툴리우스 2020-09-16 (수) 20:17
좋은 아빠는 아니죠. 진짜 좋은 아빠라면 처음부터 애가 있다고 말을 했겠죠.
그치지않는비 2020-09-16 (수) 20:17
울컥한다 ㅠ.ㅠ
brier 2020-09-16 (수) 20:17
초등학교 1학년때 친엄마한테 버림받은거 생각하면 슬프면서도 승질이 확 나네...
     
       
개우르 2020-09-27 (일) 21:33
행복하고 예쁜 가정 꾸리셔서 그 설움 다 푸시길
행복해지시길...
공백삼 2020-09-16 (수) 20:17
아 이 글 벌써 몇번째인가요.??제목만 보고도 아는 내용인데 볼때 마다 찡하네요ㅜㅜ 나도 지겹지도 않은지..여전히 찡하네요
無答 2020-09-16 (수) 20: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랩상소우총 2020-09-16 (수) 20:17
코가 찡허네...
낙태반대 2020-09-16 (수) 20:17
좋은 글 감사~
sfdkj3 2020-09-16 (수) 20:17
저렇게 꾸준히 급하지않게 기다릴수있는 성격이 너무부럽네요ㅠ
그니닷 2020-09-16 (수) 20:17
아놔 손님 앞에서 울뻔했네
백종투 2020-09-16 (수) 20:1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긍정적마인드… 2020-09-16 (수) 20:17
좋은 딸과 좋은 엄마가 만났네요.
더 좋은날만 있으시길
123456ff 2020-09-16 (수) 20:17
남편은 왜 얘기도 안했냐..

애는 또 친엄마한테 저렇게 갑자기 버림 받고.. 슬펐겠다.
어쨌든 잘 되어서 다행인데

주작이면 내 감동 물어내야함
밑친존재감 2020-09-16 (수) 20:17
아오... 주책맞게 이 나이에 눈물이 주루륵...
칼있시마 2020-09-16 (수) 20:17
초1년때 부터이면 7년을 기다린 것이네요.
간다르바공룡 2020-09-16 (수) 20:17
아 띠~
대낮부터 눈물나게 만드시네 ㅠㅠ
붉은언덕 2020-09-16 (수) 20:1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hodong13 2020-09-16 (수) 20:17
어른이 되면 아이의 느린 이해력이, 섣부른 판단력과 실수를 이해 못하고 보채기도 합니다.
우리도 실수하고 겁나고 때론 우왕좌왕합니다.
아이들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 답답한 마음에 조근 조근 설명 하지 못하고 반복적인 실수에 몇번을 말하다 다그치기도 하죠. 근데 그건 우리가 어렸을때 부모님께 늘 하던 일이기도 하죠.
부모가 된다는건 아이와 같이 성장하는거라 생각합니다.
화나고 답답하고 짜증나서 급하게 몰아 부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조금만 기다려 줍시다. 뭔가를 알고 싶고 이해하고 깨우칠 시간을 주면 아이들은 혼자서도 잘해냅니다.
안드로메다로 2020-09-16 (수) 20:17
또 읽어도 울컥하네 ㅜ
질풍론도 2020-09-16 (수) 20:17
알고 다시 봐도 울컥 ㅜㅜb 정말 인간미 넘침...
거북기린 2020-09-16 (수) 20:17
이 나이에 뭔 눈물이 또...
허니버터야옹 2020-09-16 (수) 20:17
아 머야 본 거네
눈물 좀 닦고..
BlackRock 2020-09-16 (수) 20:17
이런 글 종종 올려주시길 ~
안구건조증이 나아질려 해~
짜르봄바 2020-09-16 (수) 20:40
흠 판이라서 살짝...
짜르봄바 2020-09-16 (수) 20:40
흠 판이라서 살짝...
언제나도전 2020-09-16 (수) 20:47
감동 ~
21122912 2020-09-16 (수) 21:09
고전물
SHKD399 2020-09-16 (수) 21:29
여자는 대단하고

남편은 암만봐도 쓰레기같고
시러여 2020-09-16 (수) 21:30
아이준 2020-09-16 (수) 21:38
한지민님짱 2020-09-16 (수) 21:50
야한왕 2020-09-16 (수) 21:57
이거 찐이죠??
순살돼지 2020-09-16 (수) 21:59
이글은 볼때마다 울컥함 ㅜ
최프로다 2020-09-16 (수) 22:24
아이를 키우는 한 부모로써 글을 읽고 많은걸 느끼게 되는거 같네요
관절디스크 2020-09-16 (수) 22:27
어릴때 생각나 울컥하네요.ㅠㅠ
Gfrenz 2020-09-16 (수) 22:52
참 자주 본 글인데 항상 시부모가 참 사람이 덜 됐다 싶음
애가 뭔 잘못이 있다고 눈칫밥을 멕이는지.. 싸지르고 수습안한 즈그 아들놈새끼를 탓해야지
좋은엄마 만나서 그나마 애 인생 망치지 않았다 싶습니다
몸근영 2020-09-16 (수) 22:54
근데 데려온 자식도 아니고 자기 자식의 자식인데 왜 그렇게 못되게 굴었는지 시부모님들 이해가 안가네요
     
       
필브리안 2020-10-03 (토) 22:28
아기가 엄마를 닮았나보죠. 그리고 좋게 헤어지지 못했다면 더 미워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막나가면안돼 2020-09-16 (수) 23:23
당신이 최고 입니다!!!!!!!
아갈통 2020-09-16 (수) 23:58
좋은 엄마에 좋은 딸까지 있으니까
가족 모두 항상 건강하세요. ^^
GOC4 2020-09-17 (목) 00:03
잘 썼네.
다바더 2020-09-17 (목) 00:13
조용히 훌쩍이고 갑니다.
리타우위 2020-09-17 (목) 00:57
짠하네요 멋지세요
야신 2020-09-17 (목) 00:57
코가 찡~~~ 야간경계중인대 눈물나는군요!
조토공주 2020-09-17 (목) 01:29
아......
첫잔자 2020-09-17 (목) 02:42
진짜 이글은 몇번째 보는데 아직도 볼때마다 눈물이 핑도네
이토시인 2020-09-17 (목) 04:07
시부모님은 저 아이를 남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랬다면, 애초부터 거둬들이지 않았을 겁니다.
단지, 새로 시작하는 자기 새끼의 앞날이 걱정되어 새로운 며느리가 보는 앞에서는 모질게 대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저렇게 인성 좋은 새며느리가 시부모가 모질다고 느낄만할 만큼요.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이 글은 볼 때마다 가슴 한편이 아련하고 볼 때마다 다른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부디 주작이 아니라 좋은 사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Zenon 2020-09-17 (목) 04:35
tasadar 2020-09-17 (목) 05:05
봤던건데도
어머님의 마음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다시 울컥하네.. ㅠ
수뻬르빤쵸 2020-09-17 (목) 05:16
아씨 주책맞게 계속 눈물이 나네
새벽에마왕 2020-09-17 (목) 05:40
아 울었어요..ㅠㅠ
빠끄 2020-09-17 (목) 08:22
안구건조증 치료제
단군검 2020-09-17 (목) 08:27
아 출근중인데.... ㅜㅡㅜ
흰둥이EF 2020-09-17 (목) 09:02
얀도르 2020-09-17 (목) 10:00
댓글에 반전 있을 줄 알았는데
강철의크로마… 2020-09-17 (목) 21:50
좋은 일 하셧네요
베푼 만큼 나중에 꼭 돌아올겁니다
끼오ㅛ 2020-09-18 (금) 12:03
벌써 저 글에 적혀있는 아이는 성인이 될 나이가 되었네요  ㅎㅎ
오오미솩 2020-09-19 (토) 22:02
에잇 그 슈퍼맨 아빠 얘기랑 이 얘기를 볼 때마다 눈물이 ㅠㅠ
Nier 2020-09-21 (월) 18:26
남자가 씨벌새기네 나같으면 당장 이혼햇을듯
보통의존재 2020-09-22 (화) 12:55
우리형도 애가 셋인데 양육권은 전 형수가 가져감 근데 애들 지네 엄마한테 맞기고 살림차리더니 애들 데려가서 아빠라고 부르라고 한다는데 얼마나 갈지 모르겠다 전 형수가 바람 잘 피워서. 형도 분조장에다가 술만먹으면 양아치되고 물건 부수고,남의 말 절대 안듣고 이기적이라 참고 살 여자 없음. (형수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도 주말에 장사해야하는데 죽고 지랄이냐고 함)  제발 재혼한다고 안했으면 좋겠음
연민정 2020-09-23 (수) 12:44
눈물난다 ㅠㅠ
똥멍청이 2020-09-23 (수) 18:09
어 왜 눈앞이 뿌얘지지
댕댕이aaaaaa 2020-09-23 (수) 18:18
정말 대단하세요 존경합니다!
끝판대장친구 2020-09-24 (목) 12:47
ㅠㅠ 감동의 도가니
태양과나무 2020-09-26 (토) 09:56
감동입니다. 눈물이 핑도네요
응원합니다!!!
블루워터9 2020-09-30 (수) 08:35
감동 파괴 댓글......남자아이 였으면 안 키웠을듯.....
iliiliiil 2020-10-01 (목) 10:55
주작이여~날아오르리라~~푸드득
     
       
강백란 2020-10-14 (수) 11:29
이딴 댓글달려고 참 애썻다
글 읽으면서 주작주작주작  이 생각만 했냐? 불쌍하다
발노리 2020-10-05 (월) 06:19
판춘문예가 판치는 네판에서 한 10만개중에 하나정도 올라오는 감동글
소풍가는다람… 2020-10-05 (월) 16:23
감동 먹었습니다..!
MIRINE 2020-10-07 (수) 20:33
만약 소설이라도 감동먹었으니..
우슬비 2020-10-09 (금) 04:14
내가 겪은 시발ㄴ 보다 10만배쯤 아니 1000만배쯤 훌륭한 어머니입니다.
후루꾸마뚜루 2020-10-10 (토) 15:41
어휴 이런 여자분께서 왜 저딴 남자를 만나셔서...
미르짝 2020-10-10 (토) 21:51
힘든 시간을 잘 참아내고 견뎌내고 노력한 글쓴이가 당연히 받아야할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가족 모두들 지금보다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제 가족을 위해 힘들어도 더 노력하고 힘내야겠습니다!!
디초콜릿 2020-10-11 (일) 21:32
남편이 복이 넘쳤네요..
나는오늘만산… 2020-10-13 (화) 15:55
자작나무 타는 냄새
illillill 2020-10-14 (수) 13:36
찐 이네요  항상 행복 행운 그리고 건강이 가득하실 겁니다
시맛타 2020-10-16 (금) 08:09
저런여자 만나야 되는데 ㅠㅠ 세상에 저런분은 어디에 있을까? 감동스토리
시끄럽소 2020-10-16 (금) 19:07
여러번 본거지만 볼때마다...
아이도 여자분도 복받을겁니다.
저속주행 2020-10-17 (토) 03:58
잘했다.시발.욕하는거아니다.ㅠㅠ
   

  • 브랜드rzcos
  • 브랜드리줌
  • 앱코
  • 히터
  • 모두스탁
  • 카멜레옹
  • 통신의달인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36
23878  [기타] 동네 용팔이 근황.jpg (50) 이미지 사나미나 14:04 31250 27
23877  [유머] 유재석의 한결같은 충신.jpg (64) 이미지 리더십특강 11:51 35744 36
23876  [연예인] 서예지 아슬아슬한 튜브탑 블랙 드레스 (40) 이미지 사나미나 10:37 28282 40
23875  [기타] 신도시 맘충들에게 일침....jpg (91) 이미지 패션피플 10:29 35234 55
23874  [기타] 50대 여캠 bj 돌싱엄마의 책임감....jpg (104) 이미지 xopeee 09:32 41355 38
23873  [회원게시판] 솔직히 아이폰6 모델도 아직 쓸만함 (122) 이미지 노력왕 08:55 13596 25
23872  [엽기] 사탄도 울고 갈 애플 근황 (81) 이미지 히잉 06:53 36557 72
23871  [동물] 생태계 교란하던 외래종들 근황 (81) 이미지 행복하세욤 03:06 26429 67
23870  [연예인] 가요대축제 트와이스 미나 레전드 (17) 이미지 사나미나 00:52 31086 47
23869  [연예인] 22살 서지혜 . GIF (41) 이미지 사나미나 10-29 40456 52
23868  [기타] 전여친이 한번만 자달라고 애원한 썰 (91) 이미지 히잉 10-29 54841 60
23867  [반려동물] 곧8살 첫째 (18) 이미지 수원주민 10-29 15038 41
23866  [연예인] V앱 하다 방심한 오마이걸 아린 (43) 이미지 아이언엉아 10-29 44427 52
23865  [정보게시판] 저화질 -> 고화질 사진복원 어플 추천 .JPG (70)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0-29 23257 90
23864  [유머] 심쿵하게 하는 13살 ㄷㄷㄷ.jpg (62) 이미지 이토유저 10-29 57960 97
23863  [유머] 뒷차가 빵빵 거린 이유.jpg (111) 이미지 이토유저 10-29 48359 93
23862  [회원게시판] 미운 13개월... (78) 이미지 퉤잇 10-29 21879 79
23861  [유머] 3만원 거지새끼 (134)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0-29 51748 95
23860  [기타] 새로운 기술을 창조한 여자레슬러 (129) 이미지 슬퍼맨 10-29 45501 96
23859  [연예인] 서예지 강렬한 3컷 (81) 이미지 불휘기픈남우 10-29 46442 57
23858  [회원게시판] 한국에서 저소득 아프리카 흑인으로 살아간다는 것.jpg (95) 이미지 sienic77 10-29 28752 144
23857  [회원게시판] 삼성상속세 논란 보니 참.웃긴일 (170) 치푸의삶 10-29 23925 145
23856  [기타] 김연아 현역시절 해외 위상 (77) 이미지 사나미나 10-28 37461 143
23855  [유머] 신라의 성문화 (87) 이미지 일체유심조 10-28 51922 137
23854  [연예인] 초아 팬서비스 레전드 (52) 이미지 사나미나 10-28 43394 113
23853  [회원게시판] 손흥민만큼 미쳐 돌아가는 케인 (87) 이미지 맥심 10-28 32272 68
23852  [유머] 방송중 찐텐으로 화나신 요리사.jpg (110) 이미지 저벽을넘어 10-28 53743 102
23851  [유머] 포기할때마다 돈을 준다면? (221)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0-28 33926 67
23850  [정보게시판] 로프 묶는법.gif (78) 이미지 저벽을넘어 10-28 19193 83
23849  [연예인] 어제자 문명특급 트와이스 미나 ㄷㄷ (25) 이미지 사나미나 10-28 35385 78
23848  [유머] 40명 넘게 F를 날림 (99) 이미지 팔렌가든 10-28 38951 78
23847  [유머] 한국에서 파쿠르하다가 죽을뻔한 사람 (60) 이미지 스미노프 10-28 40650 74
23846  [회원게시판] 아내가 집을 떠났습니다. (105) 금기자 10-28 30110 60
23845  [기타] 대한민국이 자주국방 국가가 된 이유.jpg (58) 이미지 뚝형 10-28 33161 116
23844  [연예인] 신상 백을 구매한 박은빈 (22) 이미지 아이언엉아 10-28 41047 73
23843  [연예인] 옳게 된 중국 아이돌 왕이런.jpgif (92) 이미지 뚝형 10-27 43715 85
23842  [기타] SBS의 안정환 죽이기 사건 .jpg (63) 이미지 천마신공 10-27 44929 133
23841  [기타] 한국에게 항공모함 팔고 싶은 영국.jpg (128) 이미지 뚝형 10-27 41350 91
23840  [블박] [놀람주의]1톤 트럭으로 자살시도 (82) 이미지 스미노프 10-27 34334 107
23839  [연예인] 성시경이 말하는 슈퍼스타가 된 이후의 아이유 (58) 이미지 fourplay 10-27 36316 109
23838  [정보게시판] 상금 100만원 타간 라면 레시피.jpg (124) korn 10-27 36141 67
23837  [영상] [번리 vs 토트넘] 손흥민 선제골ㅅㅅㅅㅅㅅㅅㅅㅅㅅ.gif (57) 이미지 창공이 10-27 24461 74
23836  [유머] 이혼 후 첫 데이트 (59) 이미지 Clothild 10-27 50857 58
23835  [엽기] 한국에서 믿을수 있는 업종 4가지.jpg (62) 이미지 노랑노을 10-27 47573 74
23834  [유머] 여자 하나 갖고 국제싸움남.jpg (84) 이미지 Freefal 10-27 53496 64
23833  [엽기] 역시 기술의 삼성.jpg (136) 이미지 노랑노을 10-27 40895 146
23832  [유머] 짐 캐리 근황.gif (70) 이미지 뚝형 10-27 45181 99
23831  [회원게시판] 이래도 쯔양에게 악플달사람???? (76) 고양이꽈 10-27 29724 92
23830  [유머] 마스크 썻는데 ㅈㄹ이야 (47) 이미지 유일愛 10-27 52256 95
23829  [유머] 판녀의 수치심 비키니 썰 .jpg (54) 이미지 히잉 10-26 61996 61
23828  [회원게시판] 쯔양 욕지도 먹방 2탄이 업로드 되었네요. (67) 시간이제일정… 10-26 19772 67
23827  [유머] 여친 존나운다 어케함 (96) 이미지 유일愛 10-26 53811 89
23826  [유머] 짱깨식 토론.jpg (120) 이미지 히잉 10-26 39363 117
23825  [회원게시판] 좀전 맥드널드서 본 아줌마 (136) 행복하세욤 10-26 36466 61
23824  [유머] 반응 좋은 여자 성형 후기..jpg (84) 이미지 저벽을넘어 10-26 58176 58
23823  [유머] 중소기업의 액셀 활용법.jpg (140) 이미지 잇힝e 10-26 40861 48
23822  [연예인] 아이린이 스텝한테 갑질한다고 까인 장면 .GIF (71)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0-26 54616 53
23821  [유머] 조선족들이 제일 싫어하는 말 (186) 이미지 김이토 10-26 40741 103
23820  [반려동물] 티 안나게 고영희 뱃살 만지기 (29) 이미지 somnyang 10-26 29814 69
23819  [기타] 방탄소년단의 위력.jpg (50) 이미지 아이언엉아 10-26 35449 12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