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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안짝으로 살모사 4마리 패죽였네요 ㄷㄷ

[댓글수 (187)]
글쓴이 : 블루맘바 날짜 : 2020-09-17 (목) 14:15 조회 : 37334 추천 : 67  

노지 밤낚시를 즐겨하는데

최근 살모사 출몰이 엄청 많네요...
멀리 지나가는 뱀이면 그냥 둘텐데
자꾸 저한테 다가와서 낚시 받침대로 4마리나 패죽였습니다...

한번은 낚시 철수하는데 가방에 낚시대 넣을때 뭐가 움찔해서 라이트 켰더니 가방타고 지나가서 하마터면 손 물려서 괴사할뻔했네요...

발에 땀많아서 장화 안신는데... 장화도 새로 마련핬습니다....

진심 살모사는 사람경계 따위 안하네요 ㄷㄷ

등산이나 밤주우러가거나 버섯따러갈때 꼭 조심하세요
산에서는 보호색이라 안보이니까요

Think twice before you speak
블루맘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글쓴이 2020-09-17 (목) 19:24
일단 쥐가 많아요 포인트에

빵먹다가 남기면 사람바로옆에서 2-3마리가 번갈아가면서 배채워요...
내가사는이유 2020-09-17 (목) 14:48
뱀잡아서 자루에 넣어 다닙니다
천으로 된 자루 지만 뱀이 물지를 못하는 넓은면적
때문에 가능하죠
     
       
글쓴이 2020-09-17 (목) 19:25
극도로 혐오해서 그렇게는 못해요..
짜냥해옌니 2020-09-17 (목) 14:52
조심하세요ㄷㄷㄷ
     
       
글쓴이 2020-09-17 (목) 19:26
그래서 생전안신던 장화를 신습니다 ㅠㅠ
투다다다다다 2020-09-17 (목) 15:01
처음에 본 한마리는 어미뱀
자식들한테 먹이 가져다주려고 근처에 선량한 낚시꾼한테 미끼 몇개만 얻어가려다가 괴사
엄마가 걱정되서 나와본 자식 세마리도 엄마 따라 황천길......
     
       
글쓴이 2020-09-17 (목) 19:26
동물농장 시청한기분 ㅋㅋㅋ
     
       
하남의게롤트 2020-09-17 (목) 20:20
마지막 남은 한마리가 복수를 다짐하는데...
터진벌레 2020-09-17 (목) 15:03
술담그는겁니까??
     
       
글쓴이 2020-09-17 (목) 19:28
절대요...  뱀술에있는 죽은뱀 봐도 헛구역질해요
거위털이불 2020-09-17 (목) 15:14
청와대 청원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5개월 된 어린 살모사입니다.
며칠 전 저희 아빠는 굶주림에 허덕이는 저희 가족들을 위해 먹을 것을 구하러 나가셨다가 돌아오지 못하셨습니다.
그런 아빠를 찾기 위해 엄마와 큰삼촌 작은삼촌들도 길을 나섰지만 모두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어린 저이지만 울고 있는 동생들을 외면할 수 없어 식량과, 엄마, 아빠, 삼촌들을 찾기 위해 생애 처음으로 굴을 나와 여기저기 수소문한 끝에 모 저수지 인근에 사는 개구리한테 믿을 수 없는 그날의 사실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너무 억울합니다. 비록 생김새가 모 생물체들에겐 혐오감을 불러일으킬지라도 나름 제한된 구역에서 성실하게 생활하던 뱀들입니다. 저희가 비록 세금은 납부하지 않을지라도 무분별한 설치류의 번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국가에 이바지하는 측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저희 가족을 무참히 앗아간 모 낚시꾼을 처벌해주실 것을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벌크베브 2020-09-17 (목) 15:33
시간되게 많나봐..
     
       
너굴이 2020-09-17 (목) 15:48
ㅋㅋㅋㅋㅋㅋㅋㅋ
     
       
Leego 2020-09-17 (목) 15:51
그럴싸 해!
     
       
강생이똥꼬 2020-09-17 (목) 16:20
와 뱀이 너무 불쌍하다......................
     
       
낼름사마 2020-09-17 (목) 17: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타구니ddam 2020-09-17 (목) 17:10
풍자는 이런식으로~~
추천박습니다
     
       
체리스토커 2020-09-17 (목) 17:45
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크게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헤롱7 2020-09-17 (목) 17:48
낚시꾼이 잘못했네 ㅠㅠㅠㅠㅠㅠ
     
       
金군 2020-09-17 (목) 18:26
청원에 동의합니다 - naver
     
       
글쓴이 2020-09-17 (목) 19:28
처벌은 물리는겁니까..
     
       
공략집 2020-09-17 (목) 20:51
세금 않내는 살모사는 보장 받을수 없다는 청원 불발!
     
       
유자나무 2020-09-17 (목) 20:59
덕분에 실시간으로 웃었습니다. ㅎㅎ
에어나인 2020-09-17 (목) 15:15
독사 1마리를 죽이면 사람 10명을 살린다고 하던데...
40명 살리셨습니다~^^
     
       
글쓴이 2020-09-17 (목) 19:29
저 말고 다른꾼들 다니는곳이라....

다만 뱀소식 덕분에 똥꾼(매너 더럽고 쓰레기버리는 낚시꾼)은 슬슬 안옵니다 ㅎㅎㅎ
울트라마니악 2020-09-17 (목) 15:17
이쯤되면  물고기 잡아서 손맛 보는게 아니고 살모사 잡아서 손맛 보는듯~

솔직히 말해보세요.

뭐 잡으러 가시는거예요?
     
       
글쓴이 2020-09-17 (목) 19:30
붕어! 절대적
월급루퐝 2020-09-17 (목) 15:57
낚시꾼> 땅꾼 전직
     
       
글쓴이 2020-09-17 (목) 19:30
소름돋아요 일부러 뱀찾는건 ㅠㅠ
Altruisti 2020-09-17 (목) 16:18
살모사 새끼들 열감지기능 탑재라서 사람인식 가능할텐데...
     
       
글쓴이 2020-09-17 (목) 19:31
적외선 샌서 탑재쥬... 진짜 새번째뱀은 멋모르고 손갖다댈수도 있었어서 위험했어요
빈둥빈둥김군 2020-09-17 (목) 16:22
저는 배스낚시를 즐겨하는데 지인중에 이번주에 만 살모사 4마리죽였다고 연락왔는데 ;;;;
요즘 왜이렇게 뱀이 많아졌는지 하면서/...
     
       
글쓴이 2020-09-17 (목) 19:32
루어꾼은 이동이 많아서 훨씬 위험하죠
no7no23 2020-09-17 (목) 16:40
다른 뱀들은 일단 사람소리 들리면 도망부터 가거나 막대기 같은걸로 치면 일단 숨을라고 하는데 살모사는 새끼도 일단 공격자세 부텀 취함...
     
       
글쓴이 2020-09-17 (목) 19:32
리얼임....
오돌돌69 2020-09-17 (목) 16:44
사람 경계 안하나?
     
       
글쓴이 2020-09-17 (목) 19:33
놀라면 도망이 아니라 방어겸 공격준비입니다
프레드리카 2020-09-17 (목) 16:55
구지 죽일 거 까지야 있나요 멀리 던져버리지
     
       
글쓴이 2020-09-17 (목) 19:59
4마리나 나왔는데 사람한테 덤비는데 감당 되시겠어요?
사타구니ddam 2020-09-17 (목) 17:14
저는 이런거보면 참 안타까워요
동물들이 인간에게 뺏긴 터전이 얼마나 큰데
그나마 그 제한된 사람피한 곳에서마저 패죽임을 당해버리네
어릴때 할아버지 따라 낚시 자주 갓는데
뱀 나타났다고 나뭇가지로 때릴려고 어설프게 시늉하고잇으니
할아버지말씀이
아무리 짐승이라도 때려죽이거나 함부러 죽이는거 아니다
이놈들도 사람한테 자리 뺏겨서 다 숨어사는건데 오히려 불쌍하게 여겨서
자리를 피하던지 아니면 집게로 집어서 말리 던지던지 해야한다
라고 하시던..
전 할아버지 그 말씀이 아직도 뇌리에 박혀잇어요
담부턴 그냥 멀리 던지시면 됩니다
패죽엿단게 자랑할일은 아니잖겟아요?
     
       
봉사왕 2020-09-17 (목) 18:11
저도 비슷..
살생하는게 뭐 자랑이라고 이렇게 글을 올리시는지
주작이길 ..
          
            
글쓴이 2020-09-17 (목) 20:00
자랑으로 보이세요? 막줄에 산행 조심하라는거 안보이시는듯
               
                 
냥이삼춘 2020-09-18 (금) 02:49
pc병 걸리분들 많아보이네요.
고사리 미나리도 불쌍하다고 할 분들인가..
               
                 
첫잔자 2020-09-18 (금) 04:07
서울가본놈이랑 안가본놈이랑 싸우면 안가본놈이 무조건이김
그런건 절대없는거고 못본거고 모르는거니까 ㅋㅋ
               
                 
점보비행기 2020-09-18 (금) 12:01
자랑하셔도 됩니다 님이 잡은 살모사덕에 다리 안짤라도 될 사람들 몇명 살린겁니다.

감성적인 접근만이 무슨 자랑인양 떠드는 인간들이 더 문제죠..
          
            
점보비행기 2020-09-18 (금) 11:59
뱀물려 디질 인간 두명 인증인가.. 동물보호든 자연보호든 사람이 살고 그다음에 생각하는겁니다.독사가 얼마나 위험한데 뭘 놔줍니까 잡았으면 칭찬해야지..

사람들은 다 자기 살만하게 하고 그후에 동물 자연 환경을 생각하죠.

산밀어 아파트 짓고 뻘메워 논밭만들고 그걸 하고 거기서 사는게 사람입니다.

본인들은 유유자적 자연에 피해 인끼치고 사는줄 아나보네요..ㅋㅋ
     
       
바하핫 2020-09-17 (목) 18:53
할아버지가 참 현명한 분이시네요
     
       
루어매니아 2020-09-17 (목) 20:41
제가 아이들에게 그렇게 가르치네요
     
       
하루살이v 2020-09-17 (목) 21:47
ㅎㅎㅎ 가족들이나 그리하길,,, 살모사가 괜히 살모사인줄아나
옛말이 왜 그리말할까 머리부터 생각하고 적으시길
그할아버진 구렁이나 일반뱀을 했지
님이 살모사나 칠점사에게 몽둥이질 아니 집게질했어도
벌써 관짝에 누워있음
     
       
36651030 2020-09-17 (목) 23:50
살모사에요.. 내가안죽이면 나나 다른사람이 죽습니다. 사람 보다 뱀목숨이 중요하신분이네요. 님가족이 뱀에 물려 죽을수도잇는거에여. 이상한 선민사상점 버리셈
     
       
Kimnew 2020-09-18 (금) 00:17
살모사에요. 그냥 뱀이 아니라 살모사요.
대가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게 아니에요.
     
       
1040 2020-09-18 (금) 07:33
와 일상생활 가능하세요??
     
       
문팔이 2020-09-20 (일) 01:57
민가에 멧돼지 내려와서 사살한다는 기사 보면 눈물이 앞을 가려서 어떻게 보시나요ㄷㄷ
살모사한테 물리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유해야생동물이란 단어도 아시죠??
torrenth 2020-09-17 (목) 18:00
독 치료하는데 7만원인가 들던데
     
       
글쓴이 2020-09-17 (목) 20:00
물려보셨나요 ㄷㄷ?
별걸 2020-09-17 (목) 18:43
찾기도 어려운 살모사를 아쉽네.....
     
       
글쓴이 2020-09-17 (목) 20:01
낚시오세요...
반다크 2020-09-17 (목) 19:07
닉에 맘바까지 넣으시는분이 뱀 극혐하시네 ㅎㅎㅎㅎ
     
       
글쓴이 2020-09-17 (목) 20:01
ㅋㅋㅋㅋ 한국에 없잖아요
원자력 2020-09-17 (목) 19:14
백반이랑 담배를 이용해 보십쇼. 괜한 살모사 죽이지 말고
     
       
글쓴이 2020-09-17 (목) 20:02
효과 전혀없음 입증돠었습니다
몸근영 2020-09-17 (목) 19:31
헐 뱀 안무서우심? 난 진심 뱀이 세상에서 젤 무서워서 무조건 그쪽으로는 100m 밖에 있는데..
     
       
글쓴이 2020-09-17 (목) 20:02
저도 무사워요 생전 안신던 장화를 신을만큼...
배꼽잡아 2020-09-17 (목) 22:27
아부지가 발뒤꿈치 물려서 10분 거리에 있는 병원으로 오토바이 타고 직행 하셨는데.... 그렇게 빠르게 도착해서 해독제 맞았음에도 결국 다리 전체가 시커멓게 변하더군요. 다행히 괴사는 없었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독이 퍼집니다.
     
       
글쓴이 2020-09-17 (목) 22:55
심장이랑 먼 부위인데도 삽시간인거보면 독주입량이 많았나보네요 ㄷㄷ

출혈독 무섭습니다...
미세먼지 2020-09-17 (목) 23:12
요즘에 땅꾼들이 없어서 뱀들이 많다는것 같던데....살모사 물린사람 사진 봤는데 진짜 무섭더군요....
예전에 낚시하러 갔다가(제가 눈이 안좋은편입니다.) 왠 이쁜 똥이 있길래 어떤놈이 여기까지 들어와서 똥을 쌌나...
이러고 가까이 갔더니 까치살모사더군요....ㄷㄷㄷ
     
       
글쓴이 2020-09-17 (목) 23:22
개체수 조절이 필요해보여요
너무많아져서 발딛을때마다 긴장합니다 ㅠ
alsl0720 2020-09-18 (금) 00:25
코파인가 너튜브 영상 보니까 시골에서 많이 신는 장화도 독니에 그냥 뚫리더라고요. 요즘 농촌에도 독사 개체수가 너무 많아져서 마을 길이나 집 마당에 자주 나타납니다.
     
       
글쓴이 2020-09-18 (금) 00:43
진짜 물린사진 보면 ㄷㄷ 떨립니다
죠니워커 2020-09-18 (금) 07:03
극혐 하신다면서 어떻게 죽이신건지 그것도 4마리씩이나 도망가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극혐하시는거 맞나요?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ㅎㅎㅎ
     
       
글쓴이 2020-09-18 (금) 08:14
1페이지 댓글보면 아실텐데, 극도로 위험하고 한번 똬리틀면 어디안가고 거기서 방어 공격태세합니다. 장비회수는 님이 해줄건가요?
저는 그렇다 쳐요, 포인트에 여러사람 다니는데 공격당하면 어쩔건데요

세번째 뱀잡을땐 물릴수도 있었는데, 혐오하는 인자를 제거하는거지 도망만이 극혐입니까?
     
       
kiriin 2020-09-18 (금) 21:28
ㅋㅋㅋㅋㅋㅋ님은 걍 자연을 사랑하니까 살모사 만나면 목 내어주세요

아님 데려다 키우던가

아님 댁 지나다니는 길에 대대손손 그 지역에서 자란 살모사 풀어줄테니 물려도 억울해하지 마쇼
kiriin 2020-09-18 (금) 08:12
살모사나 식인동물이나 뭐가 다름?

Pc, 동물애미들 집에 살모사 풀어주고 관찰하고싶다

저 선비ㅈㄹ이 지 목숨에 위협돼도 선비지랄할수 있는지 궁금하다
     
       
글쓴이 2020-09-18 (금) 08:16
살모사 물린사람 못봐서 그런듯
아니면 살모사가 평소에 사람한테 어떻게 위협주는지 모르거나..

지나가는 길목이면 비켜갈텐데 낚시란게 그자리 고정에다가
다른 조사들도 인근에 있어서 엄청 위험해서 제거한건데
뱀 비켜가면 꽃길 열리는줄 아나봅니다

게다가 뱀 특성이 터잡이 생물인데
          
            
kiriin 2020-09-18 (금) 21:29
걍 님이 여러 사람 생명 살린겁니다

캣맘  pc충 선비충 무시하세요
               
                 
글쓴이 2020-09-19 (토) 00:35
무는개랑 독사랑 비교하는건 어찌 생각하세요 ㄷㄷ
자로중유 2020-09-18 (금) 08:20
아 존내 불편한새끼들 많네 진짜 이참에 살모사 보호구역이라도 만들어 달라카지
     
       
글쓴이 2020-09-19 (토) 00:40
생활권 주변에 뱀을 자주 안맞들여 그러나봅니다.

터잡이 고양이마냥 그 주변을 항상 배회하는데 다른데 던지라니... 살모사 덤비는 속도감을 모르나봐요
점보비행기 2020-09-18 (금) 12:06
요기 동물 애호가가 왜케 많어? 집에 독사 독충 이런거 키우나? 지랄도 가지가지... 사람 다니는곳에 독사 나타나면 당연히 죽여야지 뭔 개소리들을 참신하게 하고있나.. 혼자 있을때 물리고 다리 짤라봐야 정신차릴려나..  글쓴이가 대단한건데 때려죽일수 있어서 멀리 던져봤자 나중에 또 나타나서 다른 사람에게 해코지함..
     
       
글쓴이 2020-09-19 (토) 00:34
아래 이상한 비유하는사람 나타났네요
소울프라야 2020-09-18 (금) 15:11
날이 더워지니 뱀도 늘어나는게 아닌지요??
근거는 없음. 왠지 파충류가 더운곳을 선호할거 같다는 생각에.
     
       
글쓴이 2020-09-19 (토) 00:33
변온동물이라 추울땐 낮에 나와서 일광욕 하지요

새벽엔 굴 들어갈거에요 이시기즈음
양키베베 2020-09-18 (금) 23:59
오늘도 뉴스에서 키우던 어미개가 자신을 그동안 3번이나 물었다고 옥상에 매달아 어미개 새끼들 보는 앞에서 때려 죽였다고 신고당해서 잡혀갔는데, 왜 잡혀갔는지 이유를 모르겠음...사람을 물어서 피해를 주는 동물이든 파충류든 다 때려 죽여야함. 그렇지 않아요?? 글쓴이는 동의하고 잠재적인 새끼들 2마리까지 같이 죽였을 듯..
개주인은 무는개를 누구를 줄 수도 없고 버릴 수도 없으니 자신의 손으로 죽였다고 하는데, 얼마나 슬펐을까
     
       
글쓴이 2020-09-19 (토) 00:32
제정신이세요? 독사랑 사람친화적인 개랑비교하게?
티모33 2020-09-19 (토) 17:20
팬다고 뱀은 쉽사리 죽지 않습니다.
머리를 떼어내도 삼십분은 살아서 물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4마리 잡았다는 그놈이 전부 같은 놈일 가능성이 있어요.
     
       
글쓴이 2020-09-20 (일) 01:46
명확하게 구분되요. 한놈은 1.5km 떨어진 곳
두번째는 큰 돌 던져서 생식기 위쪽까지 찢어먹음
세번째는 바닥에 찌부될 때 까지 후들겨 패고
네번째는 세번째보단 덜 하지만, 만약 세번째 놈이었다면 맞은 몸둥이로 수영해서 저한테 다가오진 않았겠죠
피렌체 2020-09-20 (일) 11:04
본인이나 가족들이 물린다고 생각하면 살모사가 불쌍하다는 말 못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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