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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회사 들어갔다가 한달만에 퇴사...

[댓글수 (96)]
글쓴이 : 두부두부앙앙 날짜 : 2020-10-17 (토) 20:11 조회 : 35229 추천 : 99    

어느 모 정당. 모 시민단체에서 인연을 맺어 계속 지내는 분들이 있습니다.


회사 다니고 있는 놈에게 연락하더니 도와달라고 몇번을 부탁하길래..


당장 옮기기 그렇다...


설치 되어있는 설비 회사에서 마침 몇주 전부터 요청이 왔으니 몇달 일해보고 지금 셋업되어있는 설비 마스터 하고 들어가겠다고 했지만...


급하다고 빨리 오라고 해서 고민고민 하다 전 회사에 그만둔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 회사에서는 옮기려는 회사가 이제 스타트업하는 회사이고 그 사업이 지금 과포하 상태라 걱정도 하며 월급도 조금 올려주겠다고 남아 있으라 하였지만...


의리로...갔습니다....(후회합니다.ㅠㅠ)


급여에 대해서 1도 어필하며 말한적이 없었고...(후회합니다.ㅠ)


옮긴 회사에 개선되어야 할게 엄청 보이더군요...


생산부터 판매까지...


이것저것 의견도 내시하고 개선하자 요청했지만....중요하지 않다면서 무시...


그리고는 며칠이 지나서 제가 이야기 했던 의견을 자기가 다시 하며 하라고....-ㅁ-? 사람인가?


판매 쪽을 좀 풀어놓으니까 이제 현장 들어가서 생산을 하랍니다....-ㅁ-;;;명함은 영업으로 파주더만..ㅋㅋㅋ


그래 뭐 사람도 적고 그러려니 하고 생산하며 쉬는시간에 판매 쪽 관리하고...


설비에 들어가는 부품이 비싸다 하여 대충 도면 그려서 레이저가공집가서 의뢰해서 기존 구입했던거에 비해 1/10 가격으로 맞쳐줌...


이제는 디자인도 하라고 하네...-ㅁ-; 뭐 말만하면 뚝딱인가....


주말 밤 12시까지 일러만지고 포샵만지고....내가 디자이너도 아닌데....


그래도 회사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컸으나


정신없이 일하는데 부르더니 자재 들어오는데 왜 준비안하냐고...-ㅁ-;


자재도 니가 맡아서 해야하라고...ㅋㅋㅋㅋ


자재 들어온다고 이야기도 한적 없고 어디에 적어놓은것도 없으면 내가 어떻게 알지?


그래도 얼굴 붉히기 싫고 그래서 알았다고 함...


이사라는 인간은 옆에서 말만 하면 뚝딱 되는줄 알고 계속 이것저것 시킴...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거 하면 사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왜 그거 하냐고 지랄..ㅋㅋㅋ


뭐 다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며칠전 또 퇴근할때 숙제를 주네...


새벽 2시까지 작업함... 그리고 숙제의 문제점이 있길래 다음날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이야기함...


이렇게하면 나중에 똥싸서 힘들다... 이렇게 하면 안된다 말은 했지만 내말은 듣지 않고 그래도 ㄱㄱ!


결국 다음날 그 똥이 터짐!! 똥싸는 인간 따로 있고 똥 치우는 사람 따로 있네 ㅈㄹㅈㄹ하며 일하고 있는데....


사장이 부르더니 분리수거도 니가 맡아서 해야된다면서...ㅋㅋㅋㅋㅋㅋ


그동안 쌓이고 쌓였던 짜증이 밀려와서


오늘까지만 하고 그만 둔다고 바로 말함! 


그리고 나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어처구니가 없음...


니가 다른 사람들에게 이용당할까 싶어 가르키고 있는거라면서...배우라면서....ㅋㅋㅋㅋ


내가 지금 여기서 이용당하고 있다고 느낀다!라고 답함


도대체 뭘 가르켜주냐 내가 뭘 배워야되냐 되물음...


40,50되서 나중에 공장관리해야되지 않겠냐라고 대답함...


나는 한 번도 공장 관리해보고 싶다고 말한 적도 없다...


분리수거 이런거 내가 시간이 있으면 미리미리 다 했다...라고 이야기함...


한숨 쉬며 너 니가 이력서 들고 회사 면접보고 회사 다닌적 있냐?라고 물음...ㅋㅋㅋ


빡돔...! 나이가 37살인데....사람을 ㅄ 취급하고 있었네...


누가 여기 나 일 잘하고 있는 놈 일 도와달라며 부탁하고 오라고 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듯?


그리고 나서 바로 퇴근! 아니 퇴사!


이번에 학을 때서 이제 다시는 정당이고 시민단체고 아애 안할 마음 밖에 안드네요...


챙겨준다는 월급은 최저시급 


그리고 동생 커플도 대리고 왔는데 미안해 죽겠습니다.ㅠ


둘다 그냥 다니던 회사 다니게 할 걸 괜한 오지랖을 부려서...ㅠㅠ


아 동생 커플 이야기를 적으니 또 생각나는군요...


처음에 직장내 괴롭힘 당한다고 하니...


우리 회사만에 법이 있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 생긴지 이제 이번달로 3개월차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일하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동법위에 회사법이 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선이든 지선이든 어디 나온다카면 앞장서서 막아야지...


회사 하나 제대로 운영 못하면서 무슨 국민을 위한 정치고 시민을 위한 정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로남불...


흥분해서 글을 적다보니 두서도 없고 반말이여서 죄송합니다. ㅜ


제 동생이 오피만 보다가 이제 저처럼 잡부가 되었가고 있다며 힘들다고 하네요.ㅠㅠ


월급도 기존 다니던 회사보다 100이상 적어서.... 


애들 커플 밤에 대리운전 하러 간다는데... 마음이 안좋습니다.ㅠ


-----------------------------------------------------------------------------------


맨 위에 올라가 있어서 당황스럽네요ㅠㅠ


주작이었으면 좋겠네요...저도...


이번 일 겪기 전에 시민단체 정당활동 하는거 보고 주위 친구들이 너한테 득도 1도 안되는거 왜 하냐...라는 말도 많이 들었었습니다.


참 바보 같이 멍청하게 살아온것 같습니다.


사람 쉽게 믿고 뒤통수도 몇번 맞았는데도....이 사람들은 틀릴거라 생각했는데 틀리지 않네요...


저...전공은 대학때 컴퓨터그래픽 전공...


2018년도에 어쩌다 선거때문에 15년만에 포샵 다시 만지면서 단체에서 행사 웹자보 만들고


올해 또 17년만에 프리미어랑 일러 다시 만졌네요...


만질일 없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첨부터 칼 같이 근로계약서 쓰고 급여 정하고 엄무 정하고 했어야 했는데... 


그저 그냥 회사 잘 되야 나중에 독립운동가 선양사업에 힘을 쓰겠다 싶었는데...


쓸데 없는 생각이었네요...


그냥 다 제가 병신이고 무책임한 쓰레기 맞습니다....


스트레스 심하게 받아서 역류성 식도염도 오고...


동생 커플들이 이 게시물 보고 어차피 일벌어진거 왜 글을 써서 욕억어먹냐...


글 삭제하라는데... 안되네요... 


제 이야기를 단체에 몇몇 어르신들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회사 그만 두길 잘했다고 하시는데...


주작이고 어그로 끄는 선동 글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제가 즐겨보는 커뮤니티가 이토 밖에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었습니다...


인생 제대로 살겠습니다.ㅠ


평화를 빕니다.

야부리0 2020-10-17 (토) 20:11 추천 39 반대 2
근로계약서나 급여도 확인안하고 의리?????
확인도 안된 상태에서 동생커플까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안되네요
브래캐리스 2020-10-17 (토) 20:11 추천 23 반대 2
이건 게시자분이  이상한거 아니예요?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데 업무분야야 약속한것과 다를수 있다고 하지만 급여도 알아보지 않고 이직했어요? 거기에다가 자신이 다니다가 회사가 괜찮으면 다른사람을 부르는거지 백수로 놀던 사람들도 아니고 다른 직장 잘 다니고 있던 동생커플까지 델꼬?
기존 직장보다 월급도 100 이상 적다는데 이직을 했다고요? 이직하는데 급여도 알아보지 않고 이직을 해요? 이게 뭔 대체 헛소리에요?
게시자분 정말 나이 37 맞아요? 주작글 아니라면 그 회사사장이나 게시자분이나 피장파장 입니다..
냥큼한냥이 2020-10-17 (토) 20:11 추천 19 반대 2
정당이나 시민단체 관련 회사가 문제가 아니라
시작하는 회사는 원래 그렇습니다.
체계가 잡혀있지 않고 한 사람에게 많은 역할을 요구하고 뭐가 우선인지 모르고 그러죠
다른 회사에서 갑자기 사람필요하다고 오라고 강권하면
나를 인정해주나? 후훗!!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취업에 목마른 구직자도 아니고 지금 직장인이고 이전 회사에서 보다 좋은 대우를 약속했음에도
옮긴건 본인의 경솔함이지 정당 시민단체 관련자의 회사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본인이 할 업무의 범위와 권한 급여 근로수준을 분명히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자신이 가졌어야할 이전 회사에 대한 책임감은 등한시하고
자신이 옮긴 회사에서 만족할만한 대우를 받지 못하자
자신이 알고 지냈던 사람이 나빴다 - 특히 정당 사회단체 관련자 전체를- 라는 글역시
아직도 님이 정신차리지 못했다는 증거라고 봅니다.
Jsiop 2020-10-17 (토) 20:11 추천 9 반대 3
쓰레기네... 아 물론 님을 말한겁니다
Astraios 2020-10-17 (토) 20:11 추천 6 반대 0
거기야 원래 그렇다 치고 님이 신중하지 못했네요.
도대체 뭘 믿고 인생을 막연한 곳에 던진 건지요?
Astraios 2020-10-17 (토) 20:1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거기야 원래 그렇다 치고 님이 신중하지 못했네요.
도대체 뭘 믿고 인생을 막연한 곳에 던진 건지요?
금기자 2020-10-17 (토) 20:11
비싼 경험을 하셨네요. 갠적으로 아는 지인의 회사는 들어가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동생부부가 안타깝네요. 님만 믿고 왔을텐데...
뉴러씨니아 2020-10-17 (토) 20:11
이직 권유는 내가 모든 걸 책임지고 이전 직장보다 더 좋은 조건하에서 끝까지 케어해 줄 수 있을때 하는건데...
동생부부가 진짜 안타깝네요 에효
제라드록바 2020-10-17 (토) 20:11
급하다고 빨리 오라고 하는 곳은 안 가는게 좋습니다
쳐다보지마 2020-10-17 (토) 20:11
의리는 지켜도 손해 안나는정도만 지키면 되는겁니다..;
제미니 2020-10-17 (토) 20:11
의리 지킨다고 보증서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시맛타 2020-10-17 (토) 20:11
이말이 갑자기 생각나내요 "의리가 밥먹여주냐?"
暗黑鬪氣 2020-10-17 (토) 20:11
자기가 다녀보고 오라고 하는게 보통아님?
야부리0 2020-10-17 (토) 20:1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근로계약서나 급여도 확인안하고 의리?????
확인도 안된 상태에서 동생커플까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안되네요
     
       
미낙스 2020-10-17 (토) 20:11
222 동생 커플 데려와서 개고생 시키고 본인만 탈출하시면... 뭐라 할말이 없네요
     
       
마녀 2020-10-17 (토) 20:11
동의합니다. 본인은 탈출하고 동생커플은 그대로있다는게 사실이라면... 솔직히 인간이 할짓이 아닙니다.
     
       
고수진 2020-10-17 (토) 20:11
................조작 아닌가? 판에서 넘쳐나는 글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개그마왕 2020-10-18 (일) 13:19
마치 다단계 회서 입사 이야긴대?
불타는붕어 2020-10-17 (토) 20:11
동생커플은 무슨 죄여 ㅠ
블록틱스 2020-10-17 (토) 20:11
주변 지인들이 이런 케이스가 많아요. 엔지니어 급한데 우리회사 오라고 연봉 다 맞춰준다고 해놓고

급한불 끄고 연봉계약 반토막 내버리고 이바닥에서는 흔하더군요
적군적군 2020-10-17 (토) 20:11
노동부에 신고하세요.
우비11 2020-10-17 (토) 20:11
원래 지인찬스가 복볼복이라..
아노그저 2020-10-17 (토) 20:11
동생부부한테 너무 큰 똥이 튀는듯...
     
       
물고기자리o 2020-10-18 (일) 13:20
내용에 "똥 싸는 놈 따로 있고 치우는 넘 따로 있네" 라는 표현으로 봐선 형이 동생커플 치워 주겠죠.

아니면 같은 부류가 되는데... 동생커플 똥통에 왜 넣었는지가 의아하네요. (물론 모르고 했겠지만...)
시와 2020-10-17 (토) 20:11
급여 부분 확인도 안하고 업무 파악도 안하고
동생커플 끌어들인 님이 더 잘못한 거 같은데요
당췌 이해가 안되네 ㅡ.ㅡ
공공칠빵빵빵… 2020-10-17 (토) 20:11
어쩌라는거지...
고수진 2020-10-17 (토) 20:11
솔직히 쓰겠습니다

의리랍시고 아무 것도 알아보지도 않고 가셨습니까? 거기에 동생 커플까지 ?

님 글대로 저기 병신같은 이사 말처럼 이력서 들고 회사 면접보고 회사 다닌적 있습니까?
행동 보니 전혀 그런 거 같지 않아요?;?????????????
저도 지인 소개로 회사 다녀서 몇년 다녔지만 지인에게 반나절 동안 회사 이야기하고 뭐하고
여러 이야기 듣었습니다(밥+ 술 사주면서)....어느 것도 묻지 않고 가시고 이래놓고 동생 커플까지??
아님 의리랍시고 늘 이래서 행운이 있었습니까?

결정적으로 동생 커플을 놔두고 나왔다고 자랑도 아니고요? 하다못해 같이 그만두게 해야지.
?????

....................이거 어그로 위하여 조작한 관종글이라고 생각될 정도였습니다...
impossi 2020-10-17 (토) 20:11
솔직히 진짜 아무것도 이해 안간다 내주변에 없었으면 하는 부류
불탄남자 2020-10-17 (토) 20:11
'어느 모...' 는  모르겠고..
 
37세면 어린나이도 아니신데 특이하게 이직을 건성건성 하셨네요..;;
냥큼한냥이 2020-10-17 (토) 20:1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정당이나 시민단체 관련 회사가 문제가 아니라
시작하는 회사는 원래 그렇습니다.
체계가 잡혀있지 않고 한 사람에게 많은 역할을 요구하고 뭐가 우선인지 모르고 그러죠
다른 회사에서 갑자기 사람필요하다고 오라고 강권하면
나를 인정해주나? 후훗!!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취업에 목마른 구직자도 아니고 지금 직장인이고 이전 회사에서 보다 좋은 대우를 약속했음에도
옮긴건 본인의 경솔함이지 정당 시민단체 관련자의 회사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본인이 할 업무의 범위와 권한 급여 근로수준을 분명히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자신이 가졌어야할 이전 회사에 대한 책임감은 등한시하고
자신이 옮긴 회사에서 만족할만한 대우를 받지 못하자
자신이 알고 지냈던 사람이 나빴다 - 특히 정당 사회단체 관련자 전체를- 라는 글역시
아직도 님이 정신차리지 못했다는 증거라고 봅니다.
Jsiop 2020-10-17 (토) 20:1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쓰레기네... 아 물론 님을 말한겁니다
Kalook 2020-10-17 (토) 20:11
같은 경험 안하시길 바랍니다.
미로딘 2020-10-17 (토) 20:11
이건 그냥 누워서 침뱉기인데요. 그 회사가 기틀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은 회사인 것도 맞는 것 같지만
충분히 알아보지 않고, 그것도 동생 부부까지 같이 이직을 결정한 건 굉장히 경솔한 처사입니다.
알아봤는데 회사쪽에서 거짓말을 했다거나 한 거라면 회사쪽이 더 책임이 크지만
직장을 옮기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 사전조사는 할 수 있는 한 철저히 했어야 합니다.
특히 혼자만 움직이는 게 아닌 경우에는 더더욱요.
복덩이 2020-10-17 (토) 20:11
암튼 나잇값을 못하셨네!!!!
유포리아 2020-10-17 (토) 20:11
돈버는 방법이죠.
생산수단을 독점, 획득하여 어리숙한 노동자를 착취한다.
급여 이런거 안보고 가는건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갈때 그렇게 가는거고 벤처나 스타트업은 훨씬 많이 받는게 보장되어야 가는거죠
조우리♡ 2020-10-17 (토) 20:11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고 했는데, 이건 뭐 다리가 있다는 말에 발밑은 보지도 않고 건너는 수준이네요. 게다가 본인이 자리잡고 괜찮다싶어서 동생커플 데려와도 변수가 생길판에 어떤회사인줄도 모르는데 꼬리까지 붙여 들어가다니...진짜 글 읽다보니 답답하네.
갓핸드 2020-10-17 (토) 20:11
아이고.. 부탁한다고 가는게 어딧습니까..
심지어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을.. 제가 일이 아예 없으면 모르겠지만..
멀쩡히 일하고 있는데 얼마 주겠다. 더 많이 주겠다 한거 아니면 전 안가겠습니다..
심지어 월급의 200더 준다고 해도 전 저런식으로 일하는 거면 안갑니다. 예전 회사가 저거랑 비슷했거든요.
penpen 2020-10-17 (토) 20:11
저렇게 부리면서 인정도 안해주고
회사 커지면 바로 잘릴껄요.
실레이언 2020-10-17 (토) 20:11
전 직장에서 님을 걱정할만했군요.
본인 인생은 본인의 책임이니 후회하면 되는데.
책임질 능력도 안되시면서 자신을 믿는 사람까지 데려와서 본인이 욕하시는 회사에 버리셨네요.
인생 더러운 꼴 여러번 본다지만 이번을 계기로 중요한 판단을 할 땐 신중해야된다는 교훈을 얻으셨길 바랍니다.
건빵님 2020-10-17 (토) 20:11
??? 진짜임?
리브스톤 2020-10-17 (토) 20:11
원래 지인회사 들어가면 잡일은 기본으로 해야됨.
좀 뭐라하면 넌 그것두 못해주냐는 식..
절대 지인회사 가면 안되구 님은 뭘 잘했다고 이런글을 쓰는지 모르겄음.
브래캐리스 2020-10-17 (토) 20:1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건 게시자분이  이상한거 아니예요?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데 업무분야야 약속한것과 다를수 있다고 하지만 급여도 알아보지 않고 이직했어요? 거기에다가 자신이 다니다가 회사가 괜찮으면 다른사람을 부르는거지 백수로 놀던 사람들도 아니고 다른 직장 잘 다니고 있던 동생커플까지 델꼬?
기존 직장보다 월급도 100 이상 적다는데 이직을 했다고요? 이직하는데 급여도 알아보지 않고 이직을 해요? 이게 뭔 대체 헛소리에요?
게시자분 정말 나이 37 맞아요? 주작글 아니라면 그 회사사장이나 게시자분이나 피장파장 입니다..
보고있다 2020-10-17 (토) 20:11
네이트 판에서나 볼만한글이 올라와 있네..
Motivate 2020-10-17 (토) 20:11
소설 같네
민중의수령 2020-10-17 (토) 20:11
백수의 망상글인 이유)

1. 이직한다면서 연봉협상도 안하고, 근로계약서도 안씀.

2. 갑자기 이직하겠다고 현재회사에 통보하면서, 무슨회산지 밝히기까지 함.

3. 그런데도 심지어 이직한다는 회사의 사정까지 조사해주고, 상태가 안좋으니 여기남는게 좋다며
원하지도않던 연봉인상까지 먼저 제안해줌.

4. 그런 천사같은 회사를 박차고나와, 능력쩌는 글쓴이가 근로계약서도 없이 최저시급받고 이직하는데
동생커플은 그걸 알면서도 따라서 같이 이직함.

5. 설계, 디자인, 생산계획, 생산, 1/10 수준으로 원가절감까지
혼자 창업해도 될정도의 능력짱짱맨인데 최저시급받음.
     
       
천마지체 2020-10-18 (일) 18:03
저도 이 댓글에 한표 ㅋ

37살이라는데 직장생활 안해본 티가 팍팍
마크로스 2020-10-17 (토) 20:11
글이 진짜 두서가 좀 없네요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는 부분과 이해 안되는 부분들...
ThinkX 2020-10-17 (토) 20:11
주작이든가 진짜 상병신이든가...
필브리안 2020-10-17 (토) 20:11
싸게 부려먹을려고 지인이라는 이유로 부탁한거겠죠
지인이 아니면 누가 거기서 버팁니까
급여라도 많이 주면 버틸사람이야 있겠지만
그게 아까워서 지인찬스 쓰려고 한것 같네요
노래가좋앙 2020-10-17 (토) 20:11
와.... 그렇게 능력있고 문제를 정리할 일머리가 있는데
확인도 안하고 의리하나로 동생커플까지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어머님 2020-10-17 (토) 20:11
정당보고 시민단체라는거 보고
신념에 일도와준다고 갔다가
엿같은 근로환경에 후회하는 경우 많죠
웡젠 2020-10-17 (토) 20:11
만약 글 내용대로라면 님이 젤 나쁜놈 같은데
taehong2 2020-10-17 (토) 20:11
전공이 무엇인지?
피오Fio 2020-10-17 (토) 20:11
개주작이지 뭘..
아니면 병신이든가.
사실이라면, 근로계약서 안 쓴 본인 잘못이지.
급여 깎아가면서 들어간 거라면 뭔가 자신에게 잇점이 되는 게 있었으니까 그랬을 텐데.
이제와서 뭐 어쩌라고..
자신있으면 그 모 정당 모 시민단체 이름을 밝혀!!
아니면 주작이지 뭘..
불타는쭈꾸미 2020-10-17 (토) 20:11
동생커플까지 데려가놓고 그렇게 나와버리면...오지랖이 아니라 민폐군요.
뒤집흰등이 2020-10-17 (토) 20:11
찐이면 맘고생 하셨네요
근데 냄새가 심하게 나네요
문피아에 연재해도 될 듯
그러제 2020-10-17 (토) 20:11
37살?? 27살 첫 사회생활이 아니고?? 그나마 한달만에 빨리 퇴사한거 빼곤 전부 본인이 알아서 ㅂㅅ호구짓했네. 본인이 세운 회사도 아니고 그 회사 얼마나 안다고 자기도 옮긴지 며칠 안된 새 직장에 다른 직장 잘 다니던 동생커플까지 그만두게 하고 거기로 데려왔다고?? 영업으로 들어가서 생산도 하고 디자인에 자재관리, 거기다 분리수거도 시간만 있으면 알아서 했다?? ㅋㅋㅋ 지 인생 지가 꼬는거지 뭐. 그렇게 본인 스스로 행동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호구취급하는거지. 독립운동가 선양 사업? 본인 앞가림도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그런 거창한..정신 차리고 본인 앞가림이나 잘 하길
마셔 2020-10-17 (토) 20:27
최대 피해자 : 동생 커플
모리사키 2020-10-17 (토) 20:38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늦기 전에 빨리 결정하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직장으로 재입사하시는것도 대안이 될수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경력도 있으시고 일도 묵묵히 잘 하시기때문에 더 좋은 조건으로 가실수도 있을것같습니다. 위로 말씀드리며 힘내시기 바랍니다.
천재왕자님 2020-10-17 (토) 21:06
세상물정 참 모르는걸 보면 그동안 인생 쉽게 샀았나보구나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이번일 좋은 교훈이 되셨기를 빕니다
그리고 댓들들이 퍽퍽한 이유는 글쓴이같이 행동하시는 분들이 직장 내에 적지 않으니 다같이 호구취급이 당연시 되는것 같아 화내는 걸겁니다.
펜잘 2020-10-17 (토) 21:17
어디든 아는 사람 하고는 같이 일하는거 아닙니다
인간관계 파탄 납니다
가요님 2020-10-17 (토) 2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명암 2020-10-17 (토) 21:28
주작이던가 글쓴이가 역대급으로 순진무구한 사람이던가 둘 중 하나네요...
말이 안 되는데... 자기 인생 갖고 장난치는 느낌...
꼬미고 2020-10-17 (토) 22:06
거기 어디오 도면 대강그려서 주면 뚝딱 1/10가격에 레이저가공해주는 부품업체가~

걍 여기저기 술자리에서나 들음직한 좆소썰들 총집편인듯?
멋진옵빠 2020-10-17 (토) 22:09
37살 맞나 ?
doredore 2020-10-17 (토) 22:15
뭔생각으로 간거지 종교도 아니고
컴바치 2020-10-17 (토) 22:23
베댓들이 '말도 안되는 사항들'을 주욱 나열해두고 있는데,
지적되는 많은 사항들이 정답이지만, 그 정답대로 살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직할 회사에 대해 이야기 나눈것도 '이직하면 남남'이란 인간들 아니면 대화하며
어떤 회사로 갈꺼냐 -> 무슨 업종에 스타트업이다. -> 그 업종은 포화자나?
이런 식의 대화도 얼만든지 할 수 있는거구요.

멀티 플레이어라고 하는거는, 전문가가 아니라 어거지로 하는겁니다. 그냥.
이건 좃소기업이면 비일비재한건데 이런거까지 증거라고 하나 싶네요.

사회 생활하다보니 의외로 순진한 바보와 기생충들이 많다는걸 알게됐습니다.
그리고 기생충 대부분은 겉으론 능력있는 채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무능하다거나 나태하다며 비난하는 꼴도 많이 봤고요.
이런 기생충들은 10배 바가지같은것도 잘 써요.

물론 저도 이 글이 진실인지 소설인지 단언할 길은 없습니다.
하지만, 소설이라고 단언하는 분이 너무 많은것 같아서, 있을 수도 있다고 한번 적어봅니다.
요리조리님 2020-10-17 (토) 22:26
아이고........주작이든 아니든 빨리 나오시고 커플동생들도 빨리 이직 하라고 하세요!!
휴지끈티팬티 2020-10-17 (토) 22:29
진짜면 사기당하기 딱좋은 타입 아닌가??대한민국 위험하니 이민 고려하세요...
빛의포효 2020-10-17 (토) 22:37
뭔가 말하려니까 심한말밖에 안 떠올라서 안하고 그냥 갑니다 힘내세요..
을호 2020-10-17 (토) 22:52
그래서 이 글의 핵심과 목적은 "그 정당과 지지자들을 욕하자" 이거죠 ?
뭐 내가 착각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여러가지 의미로 글을 논리적으로 쓰셨어야 했던것같네요.
아니면 논리적으로 살았어야 했었든지...
tfgrgd 2020-10-17 (토) 23:06
요즘 같은 세상에
사진 없으면
98.9% 주작이라고 봐야
     
       
별걸 2020-10-18 (일) 01:18
99.8% 아님니꽈.
샤키딴단 2020-10-17 (토) 23:15
자기 맘대로 히는 사람의 전형이군요. ㅎㅎ
FHDAV 2020-10-17 (토) 23:20
조센징만 걸르면 성공한다!
비와이파이 2020-10-17 (토) 23:31
우리 이사님이 그러셨는데 시민단체는 콩고물이나 줏어먹을려고 기웃기웃 거리는 좀벌레라고 우리같은 직업은 시민단체 조심해야된다고 거들떠보지말라고 그러셨음
모리살수 2020-10-18 (일) 00:09
참인지 거짓인지 모르겠지만 ㅈ같은 회사인지 아닌지 겪고 확인해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동생 커플을 끌어다놓고 일하다가 본인만 탈출했다고요?
미처리 2020-10-18 (일) 00:58
의리에... 아, 이건 아니죠.
백공백공 2020-10-18 (일) 01:03
애써 의리라고 포장하지만, 아둔함만 가득 느껴집니다.
고구마 100개 먹은듯한 답답함 만큼이나 의리도 없으시고요.
다른건 몰라도 이끌어내신 커플들의 앞길은 꼭 챙겨주세요.
별걸 2020-10-18 (일) 01:17
이런 사람 좀 구해보고 싶다.

" 어느 모 정당. 모 시민단체에서 인연을 맺어 계속 지내는 분들이 있습니다."

미끼는 던지고 시작하는....... 국민의힘 당이라고 왜 말을 못해요.
뭘보 2020-10-18 (일) 01:22
나이적으신것도 아니고 37이면 세상물정돌아가는거 다 알텐데....
동생 커플 까지 데려와서 그러고 혼자 퇴사했다는게....
이거 그냥 어그로 같은데
혀로 2020-10-18 (일) 01:27
아니 실수한거 인정 한다는데 왜들 지랄들을 하는지....
시츄부두목 2020-10-18 (일) 02:01
멍청하면 몸이 고생이지
SylphiD 2020-10-18 (일) 02:33
.....고생많으셨네요 근데 인정하신거지만 넘 경솔하신게 눈에보이네요.... 지인?도 데려갈정도는 좀 아니었다고보네요...에고고;
SinCara 2020-10-18 (일) 02:58
상식적으로 너무 이해가 안가는 글인데...
불타는붕어 2020-10-18 (일) 04:06
어그로였나보다
어그로탐지기 2020-10-18 (일) 08:32
닉부터 분탕이자나
테난 2020-10-18 (일) 09:33
가르켜 -> 가르쳐...
맞춤법부터 다시 배워야할듯...

'가르치다'는 "지식이나 기능, 이치 따위를 깨닫거나 익히게 하다."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로, "저는 지금 초등학교에서 어린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와 같이 쓰이고, '가리키다'는 "손가락 따위로 어떤 방향이나 대상을 집어서 보이거나 말하거나 알리다."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로, "그는 손가락으로 북쪽을 가리켰다."와 같이 쓰입니다
MayTOne 2020-10-18 (일) 10:23
누가 봐도 주작!!!
흔한회원 2020-10-18 (일) 11:32
주작

 나이37에 사회생활 겪어본 사람이 저딴행동 할리가 없음

있으면 뭐 병신이지..
하양코털 2020-10-18 (일) 12:18
근데 정당 관련 일들이 워낙 ㅄ같은 일이 많아서 친한 동생 와이프도 낙선 의원 보좌하는데 ㅁㅊ놈이 아직도 허드렛일 시키고 심지어 지 먹은거 결제도 가끔 시킨다고 합니다. 현 집권당이라고 앞으로도 자기가 잘나간줄 아는거 같음 정당 관련 일 하는 사람들중에 제대로 된 사람 찾기 힘든거 같음
이슈카 2020-10-18 (일) 13:16
쉬엄쉬엄 하라더나, 빨리 손 놀리라고 순식간에 뒤집어서 닥달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중인격인가?
밥많이 먹으라더나, 너 살좀 빼라 하는 친척들 처럼......말이지......사이코패슨가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
혈마도 2020-10-18 (일) 13:47
주작이 아니면.. 아직 세상을 너무 모르시네요.
우따다히까루 2020-10-18 (일) 14:32
글쓴분도 속상한맘에 글쓴건데 화살이 본인한테 더심하게꽂히니 맘아프시겠어요 힘내시고 앞으로를잘준비하세요 회사일은정말안타깝네요
얀도르 2020-10-18 (일) 15:01
병!!! 형신이야???
거울의길 2020-10-18 (일) 16:43
설사 미숙하거나 잘못된 판단과 선택을 했다해도,
좋은 조건 마다하고 고민 끝에 열심히 일했고,
미래의 자기 인생이 달려있는데 설마 고의였겠습니까?

결국 우려한 불행한 상황을 두고 후회하며 올린 글에
왜 3자인 독자들이 화를 내며 가장 책임이 큰 사장보다
글쓴이만을 욕하나요? 정작 사람의 심정은 묵살하고요.

어수룩하고 어리석어서..? 잘못해놓고 못 깨달아서??
불행을 겪는 사람중 원해서 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모든 이해는 결과가 닦쳐봐야 정확한 원인과 이유가
밝혀지고 분석이 되고 실질적 노하우가 되는겁니다.

여러분은 이런 선택 안할것 같습니까??
정보가 부족하면 시행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모든 정보를 알고 뛰어드는자가 어디있죠?
그러면 늦습니다. 그래서 모두 리스크를 껴앉고 선택하는데?

내가 보기 스스로 책임질 역량도 없어 보이는 폭급한 사람들이
한 사람의 불행 앞에 시시비비로 싸움 닭처럼 욕하고 조롱하고...

역지사지로 상처에 소금 뿌리는걸 자각 후 부끄러워 하지 못하면,
그나물에 그밥, 댓글 100% 이토인도 주제파악 못하고 있는겁니다.

아니, 동족 혐오증이려나요..?

이토인들 중 실제 甲은 몇명이련지..?
乙 주제에 마치 甲이라도 된듯 丙을 공격해대는 어리석은 사람들..
언제야 밝게보고 어리석은 굴레를 벗을지,,

내 평생 이런 소갈딱지 그릇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사람을 못봤으니
참 답답합니다.,
     
       
하얀달그림자 2020-10-19 (월) 12:32
이 의견 아주 깊이 공감합니다.
최고의 댓글에 올라간 글들 읽다보니 참 답답해지는 군요.
맞춤법교정중 2020-10-18 (일) 22:18
사장이 니가 이력서 써본적 있냐 할만 한듯...
몰라요오2 2020-10-19 (월) 12:12
근로계약서 안썼으면 노동부 신고하면 되겠네요.
파주지앵 2020-10-21 (수) 20:15
일단 내용을 떠나서 글쓰는게 좀.. 모자라보임..
양키베베 2020-10-25 (일) 12:41
글보니 왜 그런 대우를 받았는지 알겠어요..
지금까지 주변으로부터 많은 무시와 속임을 당해왔을거라고 생각드는데,
앞으로 주변 경계하면서 사셔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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