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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부처가 중국을 싫어하는 이유

[댓글수 (67)]
글쓴이 : 김이토 날짜 : 2020-10-22 (목) 22:14 조회 : 43698 추천 : 92  

그렇다 중국이 문제였다!
김이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따긔♡ 2020-10-22 (목) 22:14 추천 12 반대 0
아 나 비건이라구요 ㅋㅋㅋㅋ
니알ㄴ일 2020-10-22 (목) 22:14
양무제면 수나라 양광말하는건가요..?
을지문덕한테 털리고 수나라 시원하게 말아먹은?
     
       
파게인 2020-10-22 (목) 22:14
아뇨 양나라의 무제라고 수양제와는 다른 사람 입니다
          
            
니알ㄴ일 2020-10-22 (목) 22:14
그렇군요 검색해보니까 남북조시대래용..
     
       
the3fate 2020-10-22 (목) 22:14
그사람은 수나라 양제이고 남북조시대 양나라의 무제 말하는듯 합니다 불교도황제로 유명했지요
실용덧글과 2020-10-22 (목) 22:14
붓다도 고기드셨다.
따긔♡ 2020-10-22 (목) 22:1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 나 비건이라구요 ㅋㅋㅋㅋ
추천 12 반대 0
     
       
로티넨 2020-10-22 (목) 22: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부분에서 터짐 ㅋㅋㅋ
     
       
투다다다다다 2020-10-22 (목) 22: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두 ㅋㅋㅋㅋㅋ
5천만땡겨줘 2020-10-22 (목) 22:14
짱깨들 대대로 식인을 보편적으로 일삼던 족속이라. 생명경시 풍조가 만연한 건 당연하다
대만의 학자가 저서에서
중국과 중국인에 대해 설명하려면 식인문화로 해설해야
제대로 중국인과 중국의 자세한 본질에 대해 설명이 가능하다고 하더라.
     
       
플키는냥 2020-10-22 (목) 22:14
그 학자가 누군가요?
          
            
5천만땡겨줘 2020-10-22 (목) 22:14
당장 대만학자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중국의 식인문화는 이미 널리 퍼져있는지라.
초록일베만 검색해도 수두룩합니다.

==============================================================================
인육의 판매를 금지하는 법이 송나라 때에 만들어졌지만, 명나라를 거쳐 청나라 말기에 이르기까지 인육은 시장에서 공공연히 매매되었다.
1918년, 중국 근대의 사상가 노신은
<광인일기(狂人日記)>에 식인의 피해망상증에 걸린 광인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식인 풍습이 만연한 사회상을 폭로했다.
그는 또한 ‘국가는 사람이 사람을 먹는 역사사회‘라고 정의한 바 있다.
중국 5·4운동의 사상적 지도자 오우(吳虞, 1874∼1949)는
‘유교 = 식인’이라 하며 강력히 유교를 비판했다.
식인풍습은 공산화된 중국에서 유교의 폐해 중 하나로 비판되었고,
최근에 이르러서야 점차 사라져갔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해 온, 유교문화의 종주국인 중국에서 식인 풍습이 꾸준히
이어져 내려왔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역사의 단면이다.

출처 : 네이버 오픈 백과사전 http://opendic.naver.com/100/entry.php?entry_id=128524
               
                 
칼있시마 2020-10-22 (목) 22:14


멀리 갈것도 없습니다.
최근의 중국여행객들이 인육캡슐을 반입하다가 난리난 사건도 있습니다.
뭐~ 그런걸 사오는 사람들도 문제이지만
인육캡슐을 만들수 있는 나라도 중국 뿐일겁니다.
생체모델 표본을 만들수 있는 나라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간/콩팥 이식자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어떻게 기증된 생체인지도 모르구요.
                    
                      
창군 2020-10-22 (목) 22:14
오원춘 하나면 말 다했죠 ㄱㅅㄲ
                    
                      
아류저격수 2020-10-23 (금) 10:47
장기는 신장위구르, 티벳 여기서 조달하는거죠
UN 인권보고서에 언급된적도 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도라이바 2020-10-22 (목) 22:14
대만 사학자 황문웅
     
       
꿈꾸는순수 2020-10-22 (목) 22:14
초한지 시대나 삼국지 시대에 마을에서 식량 보급을 어떻게 했겠음.
조만한 마을에 수만 병사들이 먹을 음식이 남아 있겠음?
다 사람 잡아먹는거죠. 연의같은데는 당연히 국뽕책인데 그런건 생략
중국학자들이 연구한 기록에도 식인이 나오지만
서양학자가 쓴 책이 몇개 있죠. 검색해보면 나옴.
          
            
stc100 2020-10-22 (목) 22:31
연의에도 유비가 어느 촌로의 집에 신세지러 갔더니 자기 마누라의 허벅지살을 베어내서 고깃국을 대접했고 유비는 그에 감동해서 눈물을 흘렸다고 나오죠. 물론 떠돌던 일화였거나 나관중이 창작한 에피소드겠지만, 삼국지 시대도 아니고 나관중이 살던 명나라 때 그걸 미담이랍시고 연의에 썼다는 거 자체가 중국인들의 인육에 대한 인식을 엿볼 수 있죠.
     
       
차카게차카게 2020-10-22 (목) 22:14
에이~그건 아니다 ㅎ
아직도 못 찾은 소수부족이 있을정도로 땅리 넓어서 일부부족에게만 있었던 식인문화를 짱께 전체로 모는건 아니다 싶네요
          
            
맥주박사 2020-10-22 (목) 22:14
진짜입니다.

중국 전란에서는 종종 있던 일이었습니다. 역사적으로 당시에는 전쟁이 몇년만 지속되어도 식인을 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많았죠.

전란이 아니더라도 흉년이 몇년만 들어도 먹을 것이 귀해질 정도로 심각하기 때문에 평시에도 흑점에서 관련된 고기들이 공급되곤 했습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1044336
               
                 
골러 2020-10-22 (목) 22:14
그건 우리나라도 그렇고 서양에도 쭉 있었음 임진왜란이랑 병자호란이 연타로 터질 때 기록에 인간을 먹었다는 기록이 있음
                    
                      
맥주박사 2020-10-22 (목) 22:14
맞습니다. 예로부터 전란에서는 그런 일들이 종종 있었죠.

중국만의 일은 아니지만, 유독 중국은 전락이 많고, 땅덩어리가 넓어서 저런 일이 더 잦았다고 하더군요.
               
                 
삭슈 2020-10-23 (금) 02:13
우발적인 식인은 어느나라던지 있었죠.  인육요리서를 편찬한다 던지 왕이 연회에 인육요리를 신하들에게 먹인다던지.. 아니면 흑점이나 흑시가 아니고 그냥 일반 시장에서 양두구육이라해서 판다던지 한건, 아주 고의적이 조직적으로 인육을 쳐먹었던거죠. 타국이랑 비교하는건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광악 2020-10-22 (목) 22:14
홍위병들이 문화혁명 일으키면서 사람 잡아먹었던 증언자료가 있는 걸로 알아요.
'홍위병', '식인'으로 검색하면 조선일보에 관련 기사가 있음.
               
                 
칼있시마 2020-10-22 (목) 22:14
중국의 식인문화 - YES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1420
책을 사서 읽어 보세요.
중국은 아주 최근에도 식인문화가 있었다고 합니다.
단순히 배가 고파서 사람을 잡아 먹은게 아닙니다.
     
       
창백한푸른점 2020-10-22 (목) 22:14
어른용 수호지 읽다보면 사람고기 먹는건 부지기수로 나옴
칼있시마 2020-10-22 (목) 22:14


짱께들은 스님도 뚱뚱한 금복주 모습으로 그렸던데
그게 고기 안먹고 가능한 것인가?
     
       
시간을여행 2020-10-22 (목) 22:14
가능은 합니다.. 코끼리나 소들 보시면,,,,,
          
            
그긍이 2020-10-22 (목) 22:14
초식동물은 섬유소를 소화해서 에너지로 이용하는데 인간은 못 합니다. 다만 푸른 채소가 아닌 곡물을 먹으면 되죠.
               
                 
불타는궁댕이 2020-10-23 (금) 00:22
병 때문에 복수 차서 그런걸수도있죠
다만 중국 지들이 편한데로 해석했을수도 있죠
     
       
따블드래곤 2020-10-22 (목) 22:14
인도애들 접할일이 있어 걔들이 먹는것중에 동그란거 먹어봤는데, 빵 같은거에 꿀인지 설탕인지 듬뿍 발라져 있더군요..그 후로 아 재들이 저래서 배가 다들 튀어나왔구나 했음
          
            
네테르피트 2020-10-22 (목) 22:14
게다가 대부분 튀겨먹습니다 살찔수밖에 없죠
     
       
Bitacool 2020-10-22 (목) 22:14
모든 불교가 육식을 금하지 않습니다.
     
       
꿈꾸는순수 2020-10-22 (목) 22:14
연구 결과가 있는데
풀에 있는 기생충이나 작은 벌레에서 동물 단백질을 섭취했다고 하네요.
채식은 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어느정도 동물 단백질 섭취를 했음.

실제로 절인가 어디서 농약을 쓰면서 동물단백질 섭취를 못해서 병에 걸린 사례가 보고됐음.
     
       
티모33 2020-10-22 (목) 22:14
복과 기원을 위해서 일부러 풍요롭게 만든 것이죠.
     
       
스턴건님 2020-10-22 (목) 22:14
오히려 채식하면 저런 체형이 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합니다.
     
       
로티넨 2020-10-22 (목) 22:14
제가 아는 인도사람도 채식주의자인데, 저런체형.. ㅋㅋㅋㅋㅋ 근데 채식주의자도 분류가 다양한데, 고기를 안 먹으니까. 금세 허기져해서 음식을 되게 기름지게 먹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암튼 ... 채식주의자인데... 저런 체형.. ㅋㅋㅋ 저도 그때 제 상식이 파괴된 느낌 받음.
          
            
yesimmad 2020-10-22 (목) 22:14
저희 작업장에 인도 시크교도가 있는데
고기를 안먹는 대신 과일을 엄청나게 먹고
우유를 하루에 3리터 물처럼 마시더군요.
무상사 2020-10-22 (목) 22:14
부처님 시절에는 시주..속된말로 구걸하는데 이것저것 가리면서 먹는게 아니라 주는데로 먹는거죠. 아직 이 전통이 소승쪽인 태국이나 이런쪽은 지켜지고.. 수행력이 강하면 상관없으나 수행력이 약하면 먹는거 장소등을 조절해서 수행력을 극대화 하려는거죠..
시절 2020-10-22 (목) 22:14
아니 그럼... 예수님이나 부처님 말씀을 지들멋대로 해석하고 실행하고 있는거네....
다들 지옥 가겠구만......
유리한건 취하고, 불리한건 버리고...
에휴...
     
       
cainite 2020-10-22 (목) 22:14
유불리가 아니라 그냥 시대 상황에 맞춰서 발전하는거.
중국전래 이전에 대승불교가 수입되었기  때문에 중국만 걸고 넘어질 것도 아니고...
티모33 2020-10-22 (목) 22:14
중국의 식인이 문제인게

애네는 홍수 한번 나면 반경 천킬로가 물에 잠기고 지금도 수재민이 천오백만명이 생길 정도이니
교통이 발달하지 못 한 과거에는 수만명이 일시에 죽고 근방 천리에 먹을 것이 아무 것도 없이
시체만 널부러진 상태에서는 뭐든 먹어야 했겠죠.
음란금수 2020-10-22 (목) 22:14
살생을 금하라고 했지 육식을 하지말라고는 안한 거 같은데;;
행인4 2020-10-22 (목) 22:14
중이 냉면집에 들아왔다

종업원은 중에게 말했다
(스님,냉면에는 고기가 올라가는데 괜찮으세요?)

중은 종업원을 가까이 불러 귀에 대고 말했다

(밑에 깔어 짜샤..)

그리고 실제로 중도 어릴 때는 고기 먹는다..발육을 위해 영양을 고르게 섭취하게 하려고 먹인다고..
네테르피트 2020-10-22 (목) 22:14
수나라때 포로를 끌고 다닌 이유가 식사용으로..
또한 인육시장은 문화대혁명까지 이어졌었슴
지뚜짓뚜 2020-10-22 (목) 22:14
어디서 본 기억으론

내가 언제 고기를 먹지말라 했느냐 살생을 하지 말라했지 얻어먹는 주제에 뭘 따지느냐 그냥 주는데로 처묵처묵 하거라
이거였다 던데
국가안보실 2020-10-22 (목) 22:14
제가 항상 강조했던 부분이죠. 불교는 종교가 아니고 부처는 신이 아니라고 붓다가 말했죠.
     
       
콩나물밥 2020-11-05 (목) 12:18
맞아요...^^
불교는 철학이나 학문쯤으로 봐야죠...^^
로자미아 2020-10-22 (목) 22:14
실제로 구걸하는 스님이 싫은 사람은 흙을 퍼주었다고.. 그 흙까지도 먹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인도 불교랑 중국 불교는 완전히 다르고,

어떻게 보면 인도 불교를 그냥 있는 그대로 안 받아드리고 중국식으로 바꾼 건 어찌보면 나름 주체성이 있는거죠.

나중에는 인도 스님이 중국에와서 배우기 까지 한걸 보면 중국 불교가 대단한거는 맞습니다.
타다샤 2020-10-22 (목) 22:14
본문은 틀린게..
생각해 보라구..
싯달다는 원래 왕족임..
당연히 고기 먹었겠지..
하지만 탁발할때 고기 먹었겠나?

그 당시 고기 먹을 신분이 얼마나 작은데?
사냥도 귀족의 특권이었음.. 아무나 사냥 못함..
게다가 대부분은 농사나 지음.
고기는 1년에 1번도 올리기 힘든 사람이..
"야 나 비건 아니니까 고기도 넣어줘..." 라고 해봐야 넣어줄 고기나 있었겠나?

생선?
싯달다는 해변에서 무려 1000킬로 이상 떨어진 곳에서 생활했음.
민물 생선 정도는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지만...
     
       
ehihihi 2020-10-23 (금) 12:28
에효 뻘소리ㄴㄴ
심심한데뽀뽀… 2020-10-22 (목) 22:14
애초에 살생을 금한다고 동물은 안먹고 식물을 죽이는게 말이 안되죠.
인간의 본질도 제대로 모르는 놈들이 무슨 구도를 얻겠다고.
하다아 2020-10-22 (목) 22:14
국가의 법이 국가를 움직이는 틀이듯이,
계율도 인도라는 당시의 토양에서
교단이라는 조직을 움직이는 틀이었음

계율(조직을 움직이는 규칙)에는 그냥 맹목적으로 하지말라가 아니라
구체적인 상황이 있음.
어기면 반성하거나 제재를 가함.

보통 살생하지말라고 아는데,
구체적으로 사람 죽이면 교단에서 쫓겨나고 다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뜻이고,
동물에 대한 것은 없음.

거짓말하지말라가 아니라
깨닫지 못했으면서 깨달았다고 하면
교단에서 쫓겨나고 다시 받아들이지 않음.
그냥하는 거짓말은 뭐라고 안함.
등등

다만 후대의 대승불교는 조직이 아니라,
대중들에게 좋은 의미를 교육하는 것에 중심을 둠.
또 불교가 여러지역으로 전파되어 관습과 풍조가 다른 곳이 많아져서,
원래의 계율이 의미없는 항목이 많아짐.

게다가 식인을 하는 부족을 만나게 된듯.
<능가경>을 보면 처음에 나오는 왕이
머리를 열개 가진 야차왕인데,
원래 야차는 사람을 잡아먹는 귀신이라고 함.
야차왕은 식인종 대빵.
뒷부분에서 갑자기 육식을 강력하게 금지하는 내용이 나옴.

그 이유중에 하나가 육식을 허용 하니까,
결국 시장에 사람고기가 유통된다고 함.
그래서 부처님의 뜻은 육식을 금지하는데 있다고 함.

결국 후대의 대승불교에서 육식을 금하는 계율을 넣은 뜻은
식인금지를 권장하는 것이 큰 이유인듯.
엑셀리온 2020-10-22 (목) 22:14
롯데리아에서 새우버거 시켜먹던 중이 생각나네..  새우버거는 괜찮다던데...
프란시드 2020-10-22 (목) 22:14
중국은 당시에도 인육을 쳐먹고 있었으니 금지시켰던게지.
꼰대가될거야 2020-10-22 (목) 22:14
그 시절에 고기를 나눠 줬을까 싶긴한데 ㅋㅋ
짬뽕왕뚜껑11… 2020-10-22 (목) 22:14
어메이징하네
FYBs 2020-10-22 (목) 22:14
불교에서 육식을 금하지 않아요. 니가 먹으려고 죽이지 말라와 죽은걸 먹지 마는 말이 완전 다르니까여.
그냥, 사람들의 인식이 그러니까 숨어서 먹는거임
Gollira 2020-10-22 (목) 22:14
불교가 걸식이라 들었는데
걸식 :주는대로 먹는
회색까마귀 2020-10-22 (목) 22:14
육식금지는 쌀농사 문화권에서
쌀농사를 저해하는 목축업을
하지 말라는 취지에서 생긴것
kmcomp 2020-10-22 (목) 22:21
양두인육
굳뜨락 2020-10-23 (금) 00:41
불교는 살생을 금하지 육식을 금하는게 아님...

그래서 내가 초대받거나 해서 대접받는 음식이 고기인 것을 알면 미리 거절함 (수락하면 살생을 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
반대로 탁발할 때에는 고기를 얻어도 먹음. 내가 직간접적으로 살생한 것이 아닌, 집주인이 이미 살생하여 자기네들이 먹고 남은 음식이기 때문.

이게 와전되어 보통 사람들이 '스님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혹은 '불교 계율에서 고기를 먹지 말라고 한다' 라고 알고 있는 것.
얀도르 2020-10-23 (금) 01:19
붓다는 주는대로 처먹으라고 했는데
나중에 찢어지면서 지들 족대로 해석하는거지 뭐
미처리 2020-10-23 (금) 02:02
공자도 먹었다는 인육. 역시 짱개는 다 처먹는다. 박쥐랑 천산갑도!
     
       
냥큼한냥이 2020-10-23 (금) 03:13
으아.. 천산갑 너무 귀여운데 그걸 왜 먹어요 ㅠㅠ
찐찐진 2020-10-23 (금) 05:08
그냥 안먹는 문화를 지키는 것이지...
누가 먹지 말라고 한 것은 아니라는...
ukill 2020-10-23 (금) 15:05
양 뭐시기가 그거 안했으면

중국인 주식이 사람이 됬을수도~ 어흐~
하얀달그림자 2020-10-25 (일) 11:31
불교 경전에는 육식을 금하지 않았죠. 오정육이라 하여 건강을 위해 먹는 고기에 대해서는 허용을 하죠.
건강이 나쁘지 않다면 굳이 고기를 섭취할 이유가 없으니 섭취를 안하시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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