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배너

브랜드연구소

RiZUM RZCOS 러판 준비중

   
[나혼자산다]

독거남의 혼밥 54

[댓글수 (53)]
글쓴이 : 전숲인 날짜 : 2020-10-23 (금) 15:25 조회 : 15397 추천 : 40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소고기 국거리 미국산 600g 1만원(동네 시장), 무 1개 1천원(동네 시장),

두부 1모 800원(동네 마트), 달걀 30개 1판 3,980원(동네 마트),

햄 340g 1개 2,350원(인터넷), 다진 마늘 200g 2천원(동네 마트)에 구매하였습니다.


전 같은 거 좋아하는데 자주 해먹긴 손 많이 가고 번거로운 일이라 잘 안하고,

꼭 먹고 싶으면 사 먹게 되더군요...하지만 오늘은 추석이라 분위기 좀 내보고 싶었습니다.

만만한 두부전과 햄 구이를 해먹었어요...양이 꽤 많네요...소고기 뭇국 다 먹게 될쯤에

두부전과 햄 구이도 다 먹게 될 것 같아요

원래 김치찌개를 해 먹을 생각으로 신 김치 구매하러 시장을 갔는데, 지나다니다 보니

무가 1개에 1천원씩에 파는게 눈에 띄더라구요...그 동안 비싸서 못 사먹었는데

이때다 싶어 무를 구매하고...소고기 뭇국을 하기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역시 가을 무다 싶네요...아주 달짝지근한게...제철은 제철인가 봅니다.

아주 맛있었습니다. 최근 3개월간 제가 끓인 국 중에 1등인 것 같네요

독거인 여러분... 혼자일 수록 잘 먹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 잘 먹고 기운들 냅시다! 



전숲인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도브르만 2020-10-23 (금) 15:25
요리 잘 해서 드시네요 저도 해봐야겠네요
     
       
글쓴이 2020-10-23 (금) 15:25
해보시면 생각보다 쉽습니다.
귀차니즘 극복이 가장 큰 문제죠
          
            
별걸 2020-10-23 (금) 22:11
극복을 못하고 있습니다..
vuot 2020-10-23 (금) 15:25
소고기뭇국에 들어가는 마늘 양이 장난이 아니네요ㅎㅎ 여윽시 한국인 ㅋ
     
       
글쓴이 2020-10-23 (금) 15:25
냉동시킨 거라 양 조절이 안되서...
그냥 한 덩이 푹 떠서 넣어버렸습니다. ㅎㅎ
일상복귀 2020-10-23 (금) 15:25
소고기 위에 올린 노란 거는 뭔가요?
     
       
글쓴이 2020-10-23 (금) 15:25
마늘입니다. 근데 냉동 시킨 간 마늘이라
양 조절이 안되서 저렇게 한 덩이 넣었습니다.
마운틴규 2020-10-23 (금) 15:25
마늘을 보니 당신은 진정한 한국인
     
       
글쓴이 2020-10-23 (금) 15:25
대~한민국~
빠끄 2020-10-23 (금) 15:30
추석이요?
와우 그때 글이 인기글로 올라오다니
     
       
글쓴이 2020-10-24 (토) 09:04
어제 (이토에)안들어왔고, 자고 일어나보니 댓글이 11개이길래
뭐지 하고 와보니 추석에 올린 글이 인기글이 됐네요
저도 뭔가 알고리즘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Siempre 2020-10-23 (금) 15:34
초록색 접시!!!!! ㅎㅎㅎ
맛있겠습니다 ㅎㅎ
     
       
이희은 2020-10-23 (금) 21:08
저 초록이 그릇은 중국집 배달 시켜 먹고  안돌려 보낸 흔적이라  사료 됩니다 ~ ...
     
       
글쓴이 2020-10-24 (토) 09:06
저 접시는 네이버에서 옛날 떡볶이 그릇이라고 검색한 다음
가장 후기가 많은 곳에서 구매한 접시입니다.
저 접시에 대한 추억이 많아서 말이죠
천사의소원 2020-10-23 (금) 16:03
동거남으로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글쓴이 2020-10-24 (토) 09:07
1212ㅇㄴㅁ 2020-10-23 (금) 16:16
반찬은 대충 냉장고에 넣어놓고먹는데 국 한번끓이면 양조절이안되서 반은 쉬어서 버리더라구요 전
     
       
글쓴이 2020-10-24 (토) 09:08
전 자취 처음 시작할 때 2개월 정도 빼고는 국, 반찬 남아서
버린 경우가 거의 없네요...일단 소식하는 사람은 남아서 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전 대식가라 괜찮습니다.
유기파 2020-10-23 (금) 18:36
부자다.. 계란에 고기에..
     
       
글쓴이 2020-10-24 (토) 09:09
부자 아닙니다.
저건 어쩌다 호사 부려 본거란 말입니다!
뽕망치 2020-10-23 (금) 18:39
접시는 다이소 같은데서 싸고 이쁜거 사세요. 플라스틱 말고 ^^
     
       
글쓴이 2020-10-24 (토) 09:11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네...전 그릇 같은 거 잘 깨먹어서 유리나 도자기 제품은
구매를 꺼려 저런 프라스틱 제품을 선호합니다.
아...마이너스의 손만 아니었어도...
이희은 2020-10-23 (금) 19:07
ㅡ,ㅡ;;;;
소고기 무국
1 물을 펄펄 끓인다 
2 끓는 물에 소고기를 넣어준다
3 센불로 팍팍 끓인다 (핏물 기름기  제거 )
4 약  20 여분 끓여준 후  체반에  전부 부어서 소고기만 걸러준다
5 다시 물을 끓여준다  (처음에 물을 냄비 두개로 끓이면 더 좋음 ) 
6 물이 끓어 올르면  익혀둔 소고기 다시 넣고 무를  넣어준다
7 굵은 소금 적당량  조선 간장  2숫가락 넣고 소금으로 조금 조금 간을 한다
8  청주  한잔 부어 준다  마늘 전자 렌지에 해동해서  한수가락  넣어준다 (그이상 넣음 국물이  탁해진다 )
9 대파  송송  짤라서 넣어준후  불을 끈다
10 그릇에 담고 후추  약간 넣어서 먹는다 ,,,
     
       
번아웃 2020-10-23 (금) 20:07
요즘 트렌디한 방식은 먼저 물 없이 기름에 소고기를 볶아서 고기 기름을 내고
그 기름에 무를 같이 볶다가 끓이는 백종원 스타일?
글쓴 분도 그런 식으로 하신 듯요 ㅎㅎ
          
            
이희은 2020-10-23 (금) 21:06
백종원 스탈은 사실  국물이  개운한 맛이 1도 없더라구요 ,,,
               
                 
번아웃 2020-10-23 (금) 22:30
독특한 분이시네요 댓글을 툭툭 다시는게 ㅎㅎ
     
       
글쓴이 2020-10-24 (토) 09:12
자취 초반에는 희은님 방식대로 해먹었었는데
사람 입맛이란 것도 자꾸 변하더라구요
개운한 맛은 안나도 어차피 제가 먹는건데
제 입맛대로 먹어야죠 ^^
청보리샤워때… 2020-10-23 (금) 20:48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  추천드려요
     
       
글쓴이 2020-10-24 (토) 09:12
고맙습니다
생나기헌 2020-10-23 (금) 21:00
주작같다.
계란이 3,980 원?
소설은 집에서 혼자만 쓰고 읽으시길
     
       
이희은 2020-10-23 (금) 21:05
어머니 모시고 살아서  장을 일주일에  40 만원  가량 봅니다
대형 마트 작은 마트  식자제 마트  창고형 마트  안가는대 없이 다 가고요 ,,
닭알 한판에 2천원도 합니다 행사 하면 ,,  특히 주말에 주말 장터 한다고 행사들 마니 하구요
저희 아파트  안쪽에 마트 이번주 1주년 행사 하는대  닭알 한판에 2천 5백원에 판다고  전단지 돌렸어요
닭알 최고  싼대가  동내 최대 할인마트  3천 3백원 입니다 ,, 장이나  보고  글 적어 보세요
이분 최소  님 같은 분들 한태 욕먹을 분 아닙니다 ~
          
            
생나기헌 2020-10-24 (토) 02:21
울동네 어제 특란 ㅣ판 5,980원였네요.
장날파는 초란?도 3판 만원이고

계란 시세가 저리 차이가 나나요?
               
                 
글쓴이 2020-10-24 (토) 09:15
제 소설이 실화를 바탕으로 써서 재미가 없으셨던 모양입니다.
일단 우리 동네는 제가 걸어서 다녀올 수 있는 거리에
대형 마트 3개와 시장 1곳, 동네 마트 8곳이 있습니다.
그럼 그 중에서 어디 한군데 싼 곳은 있겠죠?
                    
                      
생나기헌 2020-10-24 (토) 09:19


크...
     
       
돈군 2020-10-23 (금) 21:43
요즘 장을 한번도 안보셨나....
큰 마트가면 계란가격대 많은곳은 한판에 오천원 육천원 팔구요 행사전단지 날라오는거 보면 한정이긴 하지만 삼천원도 안되는 가격에 살수도 있어요
          
            
글쓴이 2020-10-24 (토) 09:16
네...뭐 미끼 상품이긴 하지만 30구 짜리 1천원에 파는 곳도
봤습니다.(하지만 한정판매 끝나고 봐서 구매는 못했죠)
     
       
개뿔도사 2020-10-23 (금) 22:00
울동네 2900원대임
     
       
gp00 2020-10-24 (토) 01:12
계란은 2천원대도 있죠 하지만 무가 엄청 저렴하내요;; 이놈에 동내는 죄다 비싸 ㅡ.ㅡ
울동내 저만한 무 개당 3천원임;;
영보이이 2020-10-23 (금) 21:25
저도 요즘 유튜브보고 만든 반찬 제육볶음과 두부짜글이 만들었는데~
양념장만 레시피대로 제대로 만들면 80프로는 성공하더군요
     
       
글쓴이 2020-10-24 (토) 09:17
네 맞습니다. 음식은 비율이죠 ^^
몸근영 2020-10-23 (금) 22:13
난 불고기햄같은 햄은 계란에 부쳐먹는거 괜찮은데 스팸은 뭔가 그냥 계란 씌워 먹으면 스팸 고유의 맛이 사라질거

같아서 계란 안씌우는데.. 스팸에 계란 씌워도 맛 괜찮나요?
     
       
글쓴이 2020-10-24 (토) 09:18
저도 스팸 같이 고기 함량이 많은건 달걀물 입히는 것보다
그냥 먹는게 더 좋긴 한데...음...육전 먹는단 기분으로
가끔 달걀물을 입히기도 합니다.
          
            
몸근영 2020-10-24 (토) 21:35
아 육전이요 ㅎㅎ 그러고보니 좀 느낌이 비슷하긴 하네요
nick4 2020-10-23 (금) 23:06
'전'
같은 요리는 하는것이 어렵다기 보다는...

반죽 만들때 그릇 같은것 하나 엉망이 되고 조심한다 해도 부침가루 같은것도 좀 날리기도 하고...
구울때 하나하나 뒤집고 해야해서 계속 보고 있어야 하고...
구운것도 다른 쟁반 같은곳에 옮겨 놓아야 하고...
그리고 재료와 반죽이 딱 맞아지지 않는 경우도 많이 생기고...

맛은 있지만 매우 번거롭더군요. 이건 집에서 해먹을 것이 아니더라구요.
     
       
글쓴이 2020-10-24 (토) 09:19
네 맞아요...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체력도 많이 떨어졌고
체력이 떨어지다 보니 귀차니즘 때문에...
집에서 해 먹긴 힘든 음식이 됐죠
OOBERec 2020-10-24 (토) 00:06
좋은동네 사시네요. 저희동네 마트는 계란이 제일싼게 5천원이 넘네요.

근처 마트가 한곳뿐이라 배짱 영업중인가봐요.
     
       
글쓴이 2020-10-24 (토) 09:21
우리 동네는 제가 걸어서 다녀올 수 있는 거리에
대형 마트 3개와 시장 1곳, 동네 마트 8곳이 있습니다.
확실히 근처에 마트가 하나뿐이라면 경쟁할 필요가 없으니
배짱 영엽할만 하네요
랜디오턴 2020-10-24 (토) 12:12
54 헐...
     
       
글쓴이 2020-10-25 (일) 11:39
100편까지는 하는게 목표이긴 한데
현재 추세로 봐선 힘들 것 같아요
같은 메뉴(전에 했던 메뉴)를 계속 하게 되거든요...귀찮아서
그래도 목표를 가능하면 이루고 싶습니다.
날아라불새 2020-10-24 (토) 16:43
화이팅``^^
     
       
글쓴이 2020-10-25 (일) 11:39
꿀뷰33 2020-10-24 (토) 22:39
마늘을 한큰술밖에 안 넣어셨네요..
어릴때 유럽 유학하다 이번에 오셨나봐요.
     
       
글쓴이 2020-10-25 (일) 11:40
그러게요...한 큰술밖에 안넣네요
다음엔 두 큰술 넣도록 하겠습니다. ^^
   

  • 네파
  • 스토어핫딜
  • myotp
  • 브랜드rzcos
  • 브랜드리줌
  • 비밀상점
  • 카멜레옹
  • 통신의달인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38
 [비밀상점] [신제품특가] 2020 네파/NEPA 방한용품 (한정수량) (2136) 토퍼스
24322  [기타] 조선의 방탄복 (41) 이미지 천상유희 19:11 15921 8
24321  [기타] 어느 아파트의 고3 (103) 이미지 에스카노르 18:44 22924 8
24320  [회원게시판] 강서수산시장 저울치기 항의 한 유튜버 살해 협박 받다!!! (37) 행인4 18:07 9372 13
24319  [감동] 진정한 종교인 (40) 이미지 행복하세욤 17:56 15983 23
24318  [연예인] 이나은 레깅스 몸매 .JPG (27)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3:43 34142 46
24317  [유머] 고려인 여자 VS 조선족 여자 (75)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3:38 32357 59
24316  [기타] 방송에서 탄로난 사회주의자 (86) 이미지 냥이사모 10:54 40232 55
24315  [기타] 숭실대 학생이 배달대행업체 직원에게 한 막말...jpg (115) 이미지 1등당첨자 08:18 32530 79
24314  [회원게시판] 국산차 정비가 편리해서 사신다고요? 현직 정비사의 답변은.. (114) 이미지 행인4 04:05 23661 73
24313  [연예인] 벌크 업 된 거 같은 트와이스 사나 (27) 이미지 사나미나 02:10 33995 45
24312  [유머] 슬기롭게 악플러 퇴치한 신세경 (45) 이미지 사나미나 11-28 37761 104
24311  [유머] "라면 먹고 갈래?" 는 남녀 차별 (58) 이미지 매직메탈 11-28 36029 146
24310  [정보게시판] TV 화면 사이즈 고르는 공식.jpg (85) 이미지 뚝형 11-28 30111 44
24309  [유머] K-여경 근황 in 부산 (145)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1-28 36240 157
24308  [감동] 세월호때 제자 16명 구한 故유니나 선생님 (86) 이미지 사나미나 11-28 29053 157
24307  [기타] '맹승지 성관계 영상'이라고 퍼진 허위영상을 신고하러간 맹승지 (60) 이미지 사나미나 11-28 49533 116
24306  [연예인] 경리 무대의상 레전드.gif (16) 이미지 Basica 11-28 49900 57
24305  [회원게시판] 여자 군복무 의무화 추진 (87) 전장에핀꽃 11-28 28199 147
24304  [기타] 20년동안 억울하게 옥살이한 윤성여씨의 출소 후 생활 (71) 이미지 사나미나 11-28 28932 103
24303  [엽기] 요즘 T맵 네비 근황.jpg (141) 이미지 노랑노을 11-28 46299 59
24302  [정보게시판] 에어프라이 황금 레시피 (간식).jpg (42) 이미지 뚝형 11-28 20512 73
24301  [회원게시판] 42년만에 우리집에 여자가 태어났습니다. (82) 이미지 블록틱스 11-28 26785 109
24300  [기타] 어제자 답십리역 노마스크녀.jpg (133) 이미지 아이언엉아 11-27 53204 128
24299  [블박] 차랑 맞짱 뜨는 여자 .GIF (71)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1-27 32730 118
24298  [유머] 애플당한 앱등이 (176)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1-27 34592 105
24297  [연예인] 화보촬영하는 조현 허벅지 ㄷㄷ (48) 이미지 사나미나 11-27 43623 59
24296  [유머] 아파트 주자장에 주차봉세운 아줌마 근황 (153) 이미지 핑크보호주의 11-27 38644 101
24295  [동물] 아니..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강아지 우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92) 이미지 팔렌가든 11-27 19212 136
24294  [유머] 한때 세계 1위겜...근황...jpg (89) 이미지 패션피플 11-27 61013 42
24293  [유머] 광훈이네 불구경 댕겨옴[이토 단독취재 직찍] (49)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1-27 26668 100
24292  [회원게시판] 부동산 가격 폭등이라고 지역주택조합에 솔깃해 하지 마세요 큰일납니다. (98) 뉴러씨니아 11-27 16620 97
24291  [연예인] 태연 일본 화보.jpg (53) 이미지 빠가까를만든… 11-27 34361 79
24290  [회원게시판] 나주 성폭행 사건 당시 기레기 레전드.jpg (54) 이미지 발주나 11-27 24955 113
24289  [유머] 한국은 침대 밑 괴물 이야기가 없는 이유 (47) 이미지 일체유심조 11-27 37444 73
24288  [동물] 새끼 제비 주운 디씨인 (66) 이미지 사나미나 11-27 22403 160
24287  [정보게시판] 빨리 늙고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jpg (41) korn 11-27 37791 56
24286  [유머] 일본에서 판매금지 됐다는 칵테일.gif (57) 이미지 사나미나 11-27 49186 82
24285  [유머] 리얼돌 구매 증가.....한국 여성들의 입장..ㄷㄷㄷ...jpg (118) 이미지 패션피플 11-27 48290 135
24284  [엽기] 충격 주의 ) 애플 빅서 게이트 (196) 이미지 IlIIIlll 11-27 34553 129
24283  [동물] 얼떨결에 강아지 키우게 된 디씨인.jpg (50) 이미지 노랑노을 11-26 30055 121
24282  [동물] 펭귄을 위해 불문율을 깬 감독.jpg (38) 이미지 사나미나 11-26 28856 171
24281  [유머] 세대별 10분의 차이 (267) 이미지 ㅇㅇ그러해다 11-26 48042 89
24280  [연예인] 트와이스 사나 은근한 하체 곡선 (42) 이미지 사나미나 11-26 40871 89
24279  [유머] 여BJ가 말하는 차없는 남자에 대한 생각 (109)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1-26 50534 84
24278  [회원게시판] 현대차 본사에서 26년 일한 내부고발자가 폭로해버린 현대차의 충격적인 민낯 (90) 이미지 행인4 11-26 29453 85
24277  [기타] 장사 참 못하는 중국집 (107) 이미지 사나미나 11-26 49538 100
24276  [기타] 대만 부모가 낸 靑 청원 (112) 이미지 프로츠 11-26 33622 98
24275  [연예인] 한예슬 존잘 노잼 vs 존못 꿀잼 .JPG (45)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1-26 36435 49
24274  [정보게시판] 옷정리 템 (55) 이미지 유일愛 11-26 24692 55
24273  [기타] 롯데호텔 근황 .JPG (80)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1-26 42481 153
24272  [유머] NC 우승에 충격받은 양키들 (127) 이미지 매직메탈 11-26 50988 60
24271  [회원게시판] 경남 진주시 난리났습니다. 코로나 관련입니다. (82) 후니랑찌니랑… 11-26 33068 96
24270  [기타] 새마을 금고 살인사건의 전말 (153) 이미지 코다마레나 11-25 37104 80
24269  [기타] 남자 팔 이식 받은 소녀에게 나타난 놀라운 변화 (70) 이미지 사스미리 11-25 42373 125
24268  [컴퓨터] AMD냐 인텔이냐 엔당이냐 라뎅이냐. 애로사항이 있으신분들에게... (85) 이미지 인형술사 11-25 17268 92
24267  [기타] 남자만 숙직하는 차별에 일침 (66) 이미지 사나미나 11-25 35546 148
24266  [회원게시판] 미쳐돌아가는 군요 (141) 이미지 혼이담긴구라 11-25 40840 97
24265  [유머] 외국애들이 미친다는 국내 신규 피규어 회사 jpg (80) 이미지 Onepic 11-25 54884 63
24264  [연예인] 전소민은 ....예쁜 겁니다! (46) 이미지 피그시 11-25 41275 66
24263  [엽기] 영국 누드 소개팅 예능 근황 (84) 이미지 아라크드 11-25 62376 58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