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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팩트폭행 레전드.jpg

[댓글수 (47)]
글쓴이 : 호홓아재 날짜 : 2020-10-25 (일) 12:41 조회 : 39562 추천 : 62  


팩트

호홓아재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크레이지견 2020-10-25 (일) 12:41
제일 싫은 부모들
자식에게 욕심가질순있는데
자신의 꿈을 왜 애한테 떠넘기는건데
지가 이루면되지
     
       
정과장짱짱맨 2020-10-25 (일) 12:41
바톤 터치라고 생각하는데...  자기가 이루고자 했던것이 젊을 시절엔 경제적인 여건이나 주변환경등으로 좌절했었다면 자식에게는 그런 요소들을 제거해주고 지원해줘서 꿈을 대신 이루게 할려는거 같은데..
          
            
크레이지견 2020-10-25 (일) 12:41
바톤터치라도 애가 원하면 몰라도
원하지 않는데 억지로 시키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ilulil 2020-10-26 (월) 09:12
맞음 애가 원하는거 시켜야함. 애가원하는 노트북 100만원짜리도 안사주면서 학원보내려고 매달 50만원씩 쓰는 부모들보면 좀 이상함
          
            
파워된장 2020-10-25 (일) 13:17
제가 42세입니다.

지금 중고딩 부모세대들이 제 친구들이나 주변 형누나들인데...

우리때엔...공부 하고자 했으면 다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학원비가 비쌀때도 아니었구요.

예전처럼 돈없어서 공부 못하고 했던 집은...정말 극소수구요...

아주 단순하게 생각해서....자식을 그냥 소유물로 생각해서 그런겁니다.

자기가 머리 나빴던거는 생각 못하고...자기도 어렸을때 안했으면서...

자식한테는 해라 해라 명령 하는거죠.
     
       
도그잔 2020-10-25 (일) 12:41
그게 당신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Choral2 2020-10-25 (일) 17:53
그래서 뭐요ㅋㅋㅋ
그러니까 그게 싫다는 건데 뭘 반박하고 싶으신 건지
586세대 비판하는 사람들은 다 불효자 후레자식이다 뭐 이런 건가
ㄱㄴㄷㄹABCD 2020-10-25 (일) 12:41
모든 부모 마음이 다 비슷하지 않을까...
내가 물려줄 재산이 있고 자식이 힘들 때 비빌 수 있는 언덕이 되어 줄 수 있다면,
막장으로 치닫는 놈이 아닌 이상에야 하고싶은가 하면서,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하겠지......
내가 하고 싶었던 일, 내가 되고 싶었는 거를 못하니 내 자식이 했으면 하는 생각......
그런 부모들이 얼마나 될런지...
     
       
최종흠 2020-10-25 (일) 12:41
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줄 재산이나 비빌 수 있는 언덕이 되어 줄 수 없다는 이유로,

애당초 부모가 하고 싶었던 일, 부모가 되고 싶었던 거를 자식에게 강요하고 요구하면 안되는거죠.
          
            
ㄱㄴㄷㄹABCD 2020-10-25 (일) 12:41
^^ 내가 하고싶었던 일, 내가 되고 싶었던 거를 자식에게 시키는 부모가 얼마나 될런지라고 했어요..
(그런 부모는 실제로 많지 않을겁니다..)
단지 부모는 현재 사회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자신의 아이가 조금 더 잘나지길 바란다는 마음을 쓴거랍니다... 다만 그것이 구체적인 직업군으로 표현되고, 숫자로 표현되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지요

세상 대부분의 부모들이 자기 자식이 좋은 학교가서 좋은 직업을 갖길 바라지 안그런 부모가 어디에 있을까요....
               
                 
최종흠 2020-10-25 (일) 12:41
아... 제가 문맥을 잘못 읽고 이해했군요...;;;

죄송합니다...
                    
                      
울트라마니악 2020-10-25 (일) 12:41
ㄴㄴㄴ
굉~장히 오해하기 쉽게끔 첫 글을 쓴 분의 (의도치 않은) 잘못입니다.
나스챠 2020-10-25 (일) 12:41
자식이 잘되길 바라는건 모든 부모가 똑같겠지만 집착은 버려야죠
집착해서는 부모든 자식이든 행복해지기 힘든 것 같아요
sdafijwok 2020-10-25 (일) 12:41
화력보소
어쩌라9 2020-10-25 (일) 12:41
미친놈들한텐 안통함
수이드림 2020-10-25 (일) 12:41
바둑영재 아빠새끼 생각나네
     
       
밤의사정 2020-10-25 (일) 12:41
그 꼬마녀석 너무귀엽게생겨서는 평소에는 세상개구쟁이인데 바둑할땐 하기싫다고 눈물뚝뚝흘리는 모습이 생각나네요.. 근황궁금하네요
제리아빠 2020-10-25 (일) 12:41
지가 하고싶은거 애시키지마라.....
     
       
아우그냥 2020-10-25 (일) 12:41
제가 하고 싶은건
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어요
          
            
동급생 2020-10-25 (일) 12:41
자식 놀고 먹게 하려면 건물 하나 올리셔야 할텐데
열심히 돈 버셔야...
아 한국은 열심히 돈 벌어서는 건물 못 올리지
천리마1000 2020-10-25 (일) 12:41
문제는 부모의 꿈을 아이들에게 실현시키는게 아니다.
좋은 직장, 좋은 학벌이 없으면 이 사회에서 살아 나가는게 힘들다는
공포심을 자식들에게 물려주는 것이다.
크린조 2020-10-25 (일) 12:41
저도 부모가 되어보니 아무래도 자신이 못가졌던것을
자식에게 계속 바라고 해주고싶게 되는것 같아요
저는 진성 흙수저로 자라서 어릴때 못해본
가족과의 여행, 외식, 브랜드 신발 등
그런것들을 마구 해주고 싶네요
정작 나한테는 돈 안쓰지만...
Gracias7 2020-10-25 (일) 12:41
와 적날하다 ㅋ
     
       
카라멜커피 2020-10-25 (일) 12:41
적나라하다가 맞는표현입니다
루미옹 2020-10-25 (일) 12:41
트로피를 추가하고싶은데 직접가란다...
정과장짱짱맨 2020-10-25 (일) 12:41
후손에게 꿈을 맡길수도 있지않나?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 생전에 노력해서 기반을 다졌지만 수명이 짦아서든 혹은 시기가 맞질 않아서든 어떤 이유로 이룰수 없었다면 후손에게 기대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후손에게 기반 일도 없이 미션만 주는거라면 욕먹겠지만 지원을 최대한 했다면 기대할수도 있잖음?
     
       
와이즈먼 2020-10-25 (일) 12:41
해주면 고마운거지 기대까진 좀 그렇죠. 말은 해볼 수 있겠네.

부모가 하고싶은거랑 자식이 하고 싶은거랑 다를 수 있으니까요.

당장에 부모가 하고싶은것도 본인이 하고싶은게 아닐 수 있음.

뭐가됐건 안좋은 고리는 누가됐건 끊어버리는게 좋습니다.
     
       
문팔이 2020-10-27 (화) 00:54
틀린 말은 아니지만 본문 내용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시네요
엄마가 꿈이 한의사였으면 제일 처음에 "저는 됐고요"라고 하지 않고 "제가 노력 해봤는데 잘 안되서 우리 애라도 제 꿈인 한의사가 됐으면 해요"라고 했겠죠
본문의 엄마는 단지 사자 직업이 돈 잘 버니 자식들에게 한의사 되라고 강요한다는 내용이죠
Nier 2020-10-25 (일) 12:41
저게 뭔 개씹개좉같은 소리야 엄마가 공부해버리면 돈은누가벌고 애는 누가키움?????
     
       
카라멜커피 2020-10-25 (일) 12:41
논지를 파악못하시네..
     
       
루미옹 2020-10-25 (일) 12:41
반어법이에요?
MicroCube 2020-10-25 (일) 12:41
페미들이 싫어하는 분이네요 ㅋ
도그잔 2020-10-25 (일) 12:41
초등생 2명인데 요즘 고민이,

1. 얘들 학원 안보내고 그 돈을 펀드나 주식사서 나중에 준다.
2. 경제적부담이 되더라도 남들처럼 학원 보낸다.
     
       
얀도르 2020-10-25 (일) 23:32
펀드나 주식이 똥값되버리면 어떻게해요.?
퍼팩가이 2020-10-25 (일) 13:20
저는 일단 물어봅니다.
하고싶은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한마디 더 붙입니다.
그럼 그것으로 네가 나중에 돈을 벌수 있는지 없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아직까지 답이 없네요.
     
       
disfib 2020-10-25 (일) 15:53
스스로 깨닫는다? 좋은말이긴한데 얘들이 아직 세상 살아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그걸로 돈을 벌수 있는지 없는지 어찌 알어요. 차라리 얘가 뭘하고 싶은지 물어보고 실제 경제활동 해보고 겪은 아저씨 본인이 그걸로 돈을 벌수 있는지 가진 경험들 바탕으로 현실에 적용시켜보고 알아본다음에 얘한테 설명을해줘요. 세상 먼저 살아보고 겪은 인생선배가 해줄수있는일을 애한테 책임 떠넘기기하시네
파워된장 2020-10-25 (일) 13:21
20년 전...22살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 나네요.

평생 저한테 공부가지고 혼내신적이 없는데...

21살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버지에게 하고싶은게 생겼는데 학원비가 좀 비싸다고 하니...

빳빳한 현찰 1만원권으로 200만원 봉투에 넣어 주면서 열심히 해라고 하던 때가 생각 나네요.

아버지...그냥 카드로 주셨어도 되었는데...-_-);;;
CHOCOMO 2020-10-25 (일) 13:25
어머니 유전자 어디 안갑니다 ㅋㅋ
ewan1234 2020-10-25 (일) 15:00
나도 학부모지만 이거 진짜 속시원했음 ㅋㅋㅋㅋㅋ
이른친구 2020-10-25 (일) 15:08
자식을 앞세워 자기가 못이룬 꿈을 이루게 할려고 하는게 가장 크죠.......
랜디113 2020-10-25 (일) 15:11
78년생 아빠로써 올해 20살된 아들 있습니다
이번에 대학 들어갔는데 바로 자퇴했어요
사회생활 하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초6,중3,고3 .. 총 12년을 그 대학이란것 하나만보고 공부했는데 아깝지않느냐고 물으니 내 인생 누가 대신 살아줄것도 아니고 스스로 하고픈거 하면서 살고싶다고합니다
물론 아직 어리다고 생각할수있지만 요즘 20살 알거 다 알죠
우리가 자랐을때와 비교하면 안됩니다

윗 사진에서처럼 김미경 강사님의 저 말은 내 꿈을 자식에게 바랄수는 있지만 강압적으로 하지말라는것 같네요
뭐 저도 대학 안나왔습니다
모 가수의 음악덕분에 대학을 안갔어요
핑계처럼 들리겠지만 교실이데아 듣고 대학은 그냥 간판으로만 보이기 시작했고 어린나이부터 사회생활 시작했죠

무튼 뭐 자기의 꿈을 자식에게 강요는 하지말되 최대한 푸쉬해주는게 가장 알맞은듯하네요
Adelto 2020-10-25 (일) 16:31
아이들은 실패할 권리가 있음
실패를 함으로서 다시 일어서는 연습을 해야하는데
그걸 거세시켜놓으니 얘들이 세상 불안하게 사는거임
시티헌터 2020-10-25 (일) 16:40
여기분들도 똑같아요. 안그럴거같죠? 다 저렇게 됩니다.
torrenth 2020-10-25 (일) 16:50
그러니까 입으로 사기치는 직업이 제일 좋은거야 나불 나불대면 돈 벌거든
쿠란 2020-10-25 (일) 16:50
엄마카드들고 집 나가서 부산갔다는 초등학생 생각나네...
소식다작 2020-10-26 (월) 10:11
아 진짜 속 시원하네
일상복귀 2020-10-26 (월) 13:01
왜 우리 며느리 기를 죽이고 그래. 라며 할매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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