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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신입사원 한달만에 해고 당했습니다.

[댓글수 (275)]
글쓴이 : 지나가던신사 날짜 : 2020-11-07 (토) 09:54 조회 : 30776 추천 : 103  

오늘 불과 몇시간 전에 있던 일입니다.


저는 아직 대학생이지만 어서 빨리 돈을 벌고싶고 어머니가 코로나 때문에 해고 당하셔서 열심히 취직활동을 했었습니다.

 (조기취업)

20군대 가까이 이력서를 넣어 봤지만 대부분 서류에서 떨어지고 면접까지 가기가 매우 힘들더라고요


몇달동안 열심히 취직활동을 한 결과  태양광 회사에서 면접을 보고 2시간뒤에 합격이라는 대표님의 전화를 받고


저는 세종의 한 태양광 회사에 취직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전삽니다.)


첫출근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 대전역동광장에서 brt를 타고 세종까지가니 꽤 멀더군요.. 하지만 무사히 20~30분 전에


도착 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이 일찍 오라고 한소리 하시더군요; 9시까지 출근이라 빨리 출근한다고 한건데;;


하지만 열심히 해야하니까 별 신경 쓰지 않고 일 배우는것에 집중했습니다. 


너무 여러가지를 배우다보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더라고요 ㅎㅎ


하지만 그 다음날부터 점점 문제점 을 느꼈습니다. 회사가 너무 작다보니 경력직 인원 한명이 대부분의 일을 하고있었고


그일은 캐드 부터 시작해서 드론 과 gps 측량 그리고 비일비재한 출장... 너무 힘들어 보이더라고요 하지만 그 분의 일몫을

(참고로 저는 전공이 자동화입니다.)

덜기 위해 저희 들이 채용 되었다는것을 느꼈고 열심히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출장의 비율이 크고 저는 27살이 넘지 못해 회사차를 탈수없어서 내근위주로 할수밖에 없더군요 


그리고 캐드는 단기간에 숙달하기가 어렵기때문에 실 근무 투입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가만히 있을수 없기때문에 업무로 한번도 써본적없지만 nas 관리와 캡처카드 사용법을 공부하고 남은시간은

(저보고 배우라고 하시더라고요 ㄷㄷ)

캐드 공부를 하거나 청소 잡무 그리고 컴퓨터 셋팅 모니터암등을 설치 하고 컴퓨터 포맷 그리고 전자기기 문제 해결 등을 했습니다.

(웃긴건 회사라는게 캐드 라이노 오피스 한컴 등등 전부 키젠 이나 크랙을 사용하더군요)


하지만 저에게 일을 가르쳐줄 경력직원 한명이 너무바쁜 나머지 저는 일을 배울 시간이


별로 없었고 저의 비율이 점점 낮아졌습니다. 


저와 같이 입사 하신분은 나이도 있으시고 회사차를 몰수 있기때문에 출장도 자주가고


대표님이 골프가 취미인데 취미조차도 비슷해서 입지가 탄탄하시더군요. 


이러한 것들이 한달동안 쌓이더니 결국 오늘 터지고 말았습니다. 출근후 이상한 것을 느끼지 못했지만 경력 사원분이 오늘


태양광 패널의 포스트 계산 법을 알려주신다고 하셨는데 저만 부르지 않더라고요...(느낌이 쌔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열심히 배워야한다는 생각으로  부르지 앉아도 가서 열심히 듣고 공부 했습니다.


하지만 연습도중 대표님이 저를 방으로 부르시더니 오늘을 한달째 인지 물어보시고는


저를 해고 해야할거 같다고 말씀하시더군요 하지만 이유가있는 해고라면 마음이라도 편했을텐데


이유가 정말 말도 안되는 이유였습니다.


이유 1 야채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 2 너무 자주 웃는다. (이건 면접때도 말했었는데;;)

이유 3 상관이 아직 일이 끝나지 않았는데 자발적으로 야근을 하지 않는다. 


(이건 정말 웃긴게 야근하시는분이 계속 퇴근하라고 말하고 20분도 더기다려봤지만

계속 퇴근 하라고 하시고 거기다 저만 퇴근한것도아니고 다같이 퇴근 했어요 ㅠㅠ

그리고 일이 있어야지 야근하지 야근 수당 주는것도아니고 바쁘다는걸로 저에게

일하나 제대로 안가르쳐주시는데... 무슨 야근을 하는지 당최 이해 할수가 없더라고요 제가 이상한가요?)


이럴거면 면접자분들중에 경력자분도 많이 계셨고 나이도 있으셔서 회사 차 운전도 가능한사람 많은데 왜 저를 채용한지


이해 할수가 없네요... 거기다 3개월 수습기간이라 월급도 세후 160...이고 그나마 이번달 20일까지 쳐서 50퍼센트를 준다는데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지원금이라도 받아보려고 알아봤지만 6개월이상 근무하지 않았으면 신청조차못하고


이것저것 다 조건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하루가 너무 슬프네요 ㅠㅠ


그냥... 누구랑 대화라도하고싶은데 다들 바뻐서ㅜㅜ 여기에다 푸념글 올려봤어요...


여기까지 읽어 주신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자료 정말 감사합니다 a ㅏㅏㅏㅏㅏㅏㅏ~!

도리두리도리 2020-11-07 (토) 11:22 추천 44 반대 1
불법 소프트웨어 신고하세요.. 꽤타격입니다
마운틴규 2020-11-07 (토) 10:37 추천 25 반대 1
짤린 이유는 간단합니다.
값싸고, 언제든지 야근하며, 하나를 알려주면 100가지 일을 하는 노예
약간 나사빠져서 쥐어박아도 실실 웃고다니는 노예를 원했는데 글쓴이님은 아니였던 거죠.

별수 없습니다.
그냥 나오는게 최선책이에요.
이유라고 알려준것도 내보내려고 트집잡았을 뿐이죠.
계속 버티고 있어봐야 좋은꼴 못보니 그냥 얌전히 나가버리세요.

배알이 꼴려서 회사에 빅엿 하나 먹이고 싶으시다면...
캐드, 한컴 오피스등...키젠 쓰는거 전부 신고해버리시고.

https://answers.microsoft.com/ko-kr/windows/forum/windows_other-windows_install/%EA%B8%B0%EC%97%85/d91232f0-fba1-450d-8335-dd76e307f774

https://www.copy112.or.kr/
광폭강아지 2020-11-07 (토) 09:54 추천 14 반대 0
그런 회사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게 있죠
맨파워
ㅋㅋㅋ
맨파워를 키워야 한다 한사람이 다방면으로 여러일에 능수능란해져야 한다
어학이며 운전이며 출장이며 커뮤니케이션이며 영업이며 서비스며 자제관리에 ~~~
기타 등등
잣같은..
너덜너덜 2020-11-07 (토) 09:54 추천 9 반대 0
빡치네요.

사람을 돈으로만 보는 것들은 똑같이 돈에 이용당하다 진심으로 절망하고 죽어버렸음 좋겠어요. 그게 사람을 개돼지로 보는 돈의 섭리니까.
은퇴선언 2020-11-07 (토) 10:51 추천 6 반대 0
진짜 너무하네요,, 3개월쓰고 버릴꺼 애초에 뽑지나 말지 내 귀한3개월 허비하고,, ㅠㅠ
하지만 사회는 약육강식입니다.. 특히나 우리나라는 더요, 인정사정안봐주죠, 회사놈들이 ㅈ같은거 지금상황도 진짜욕나오죠, 하지만 어쩔수없습니다.. 그런 세상이예요, 이번일을 계기삼아 다음에는 빠르게 각을 잴수있으실겁니다.
이회사에서 내가 남을 수 있는가?, 이회사는 나를 필요로하는가?, 내가 이회사에서 돈을빨아먹을수있는가?
딱 대면해서 느낌이 쎄하면 바로 째셔야합니다. 꼰대들이 뭐 참고 하다보면 뭐가 된다 이런말 믿지말고 믿을건 자기자신입니다. 이번 경험 토대로 다음에는 더 확실하게 느낌올겁니다. 힘내세요 젊으시니까 다음엔 더잘하실겁니다. 파이팅!
오토캠퍼 2020-11-07 (토) 12:44
어차피 안볼덴데 신고해서 엿먹여요.
     
       
글쓴이 2020-11-08 (일) 03:22
조기 취업이라 이것저것 서류 해결 하면 준비하려고요! ㅎㅎ
단군검 2020-11-07 (토) 13:06
힘내세요. 어쩌면 자존심에 상처를 입으셨을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다 지나가면 별것 아닙니다. 오히려 본인이 더 단단해질수 있는 좋은 기회일 수도 있어요.
이런 회사에서도 일해봤는데 이정도 쯤이야 하고 버틸수 있거든요.
저도 중소기업 다닐때 권고사직 제안받고 눈앞이 깜깜했습니다.
권고사직 당하기 전까지 회사에서 저를 계륵 취급하고 연봉도 몇백단위로 까였었죠.
당시에는 몰랐는데 담당 사이트가 30개가 넘는게 비정상이라는 걸 나중에 알았죠.
이 악물고 버티세요. 본인에게 약점이 무엇인지 왜 이따위 취급을 받았는지 고민하고 받아들일것은 받아들이고 고칠것이 있다면 고치세요. 본인과 맞는 회사가 있고 아닌 회사도 있습니다.
본인이 회사에 맞추던가 본인과 맞는 회사를 찾으세요.
이 모든것을 시간과 경험이 해결해 줍니다.
본인이 정말 열심히 일했다면 언젠가 회사에서 정말 좋은제안이 들어올 겁니다. 저도 그랬어요. 제 동생도 같았습니다.
그러니 님도 하실수 있어요.
     
       
글쓴이 2020-11-08 (일) 03:24
정말 세월이 느껴지는 답변이네요
저 힘낼게요 단군님도 홧팅!
taehong2 2020-11-07 (토) 13:15
다른자리 구할수 있을겁니다.
     
       
글쓴이 2020-11-08 (일) 03:25
고맙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려고요!
컴바치 2020-11-07 (토) 13:28
구직하기 힘든 시대라고 하지만 그건 안정적이고 좋은 직장 이야기고
지금 말씀하신 업체는 굳이 목 매실 필요없을것 같습니다.
교육자체는.... 우리나라 회사들이 아직 체계적으로 교육을 할 수 있는 업체는 별로 없습니다만
(대기업 간부가 '요즘 애들은 일을 배우기 위해 달라붙지 않는다'고 투정하는 판국)
그래도 사장이 '일을 그냥 할 수 있는게 아니다'란걸 깨닫고 있느냐 아니냐는 굉장히 큽니다.
(물론 이거 못 깨달은 사장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30분 일찍 출근했는데 일찍다녀라??? 에라이...
     
       
글쓴이 2020-11-08 (일) 03:30
사실 정말 교육이란걸 매뉴얼처럼 맞춰서 해줄수있는 회사가 얼마나 될까 싶어요
그리고 지금 일하는 실 근무자가 너무 혼자서도 잘했던분이라 더 그랬던거같아요 ㅠㅠ
자이제는 2020-11-07 (토) 13:52
1) 사회생활 시작해보시면.. 정말 별의 별 희한한, 상상을 초월하는 회사들이 정말정말 많습니다.
그 중에 말씀하신 회사는.. 그냥 별난 경험한번 했다 생각하면 되는 정도일 뿐입니다.
기왕 입사한거 잘 되었으면 좋았지만 그 뿐,
나가게 되었다고 별다르게 참담한 값어치가 있는 회사도 아닙니다.

2) 그래도 한달 생활한거, 얻은 걸 생각해보면..
그 경력자분이 어느정도 커버를 치시는지,
어떤 분야의 어떤 스킬을 어떤 수준으로 소유하고 있는지 정도를 염두에 두면 됩니다.
아, 저 정도 되면 어떻게든 어디서든 일 할 수 있구나. 정도로요.

3) 한달이 아까운 시간이긴 합니다만, 기왕 지나간거 어쩔 수 없습니다.
또 새로운 도전을 해보셔야지요. 건투를 빕니다.
근데 또 도전을 하시면서 가만 짚어보면, 그 한달동안이라도, 그 막장회사였던 곳이었더라도..
나름 얻은 것은 있을 겁니다. 좋은 면으로서든 나쁜 면으로서든요. 잘 활용하세요.

4) 처음 말씀드린것처럼, 사회에 나가 보면 진짜 별의 별 희한한 인간과 회사가 상상을 초월하게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대기업스팩은 정말 얼마안되니, 사실상 얼마나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희극적인 상황에서 가족의 부양을 위해 투신하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그러니 잘 안된다고 해서 너무 자신을 하찮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상이 희극무대입니다.
당신이 하찮거나 해서 고생을 하는게 아닙니다.
그러니 담대해지고 당당해지고 치밀해지세요.
괜찮습니다. 이까짓거.
     
       
글쓴이 2020-11-08 (일) 03:32
이까짓거 함 이겨내보겠습니다. ㅎㅎ
이렇게 한달동안 일했으니까 다음에는 제가 더 많은 것을 알고 시작할수있다고 생각해요
아야해써 2020-11-07 (토) 13:56
양쪽말 들어봐야 알겠지만 '지원금이라도 받아보려고 알아봤지만' 한달 일하고 지원금부터 알아본다는 생각에 아~ 란 생각이 듬
     
       
글쓴이 2020-11-08 (일) 03:35
막노동 이나 아르바이트 제외하면 제대로된 첫직장이였기도하고ㅠㅠ 모르는건 모르는거였고 그래서 알아보고 했던것을 적은건데 힘드네요 ㅠㅠ
잡채고로케 2020-11-07 (토) 14:17
안타깝지만, 흔한 일입니다
싼값에 일 잘하는 사람인가 해서 여럿 뽑아보고, 수습기간 동안 부려먹고 자르거나
딱히 입맛에 안맞는것 같으면 그전에도 자르고 또 다른 노예를 구하는 것이죠

심지어 어떤데는, 고등학생 실습생들 위주로 잡일 부려먹고 버리는곳도 많습니다
똥밟았다 생각하시고, 맘에 안드시는 부분 있으면 꼰지를것(불법소프트웨어등)은 꼰지르시고 정의구현 하면 되겠죠

아무쪼록 새로 구하는 일은 좋은 회사 만나서, 맘편히 일하실수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글쓴이 2020-11-08 (일) 03:36
고맙습니다. 그나마 한달차에 해고당한게 나쁘지만은 않네요 ㅎ
사악한멋쟁이 2020-11-07 (토) 14:21
불법 소프트웨어 신고 고고고... 복수무정 !!!
     
       
글쓴이 2020-11-08 (일) 03:36
고고 ~ 정2구현~
거북기린 2020-11-07 (토) 14:22
업무용 소프트웨어 불법 사용은 살다살다 처음듣네. 상상초월...;;
     
       
글쓴이 2020-11-08 (일) 03:37
회사가 작아서 그런거가타요 ㅠ
아재공룡둘리 2020-11-07 (토) 14:38
처음 입사한 회사에서 은퇴 때까지 쭈욱 가는건 아버지들 세대 이야기고
요즘 시대에는 정말 드뭅니다
계속 회사 옮기고 그렇게 될거에요
이제 사회 생활 시작하는 첫걸음 떼었다고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나중에 생각하면 아무 일도 아닙니다
하지만 야채는 많이 드시구요 특히 양파랑 마늘 많이 드십시요
불법 소프트웨어는 신고하세요
복수해야죠
     
       
글쓴이 2020-11-08 (일) 03:38
양파랑 마늘 고기 먹을때는 꼭 먹습니다 ㅎㅎ

하지만 맵고 짠걸 너무 싫어해서 김치나 그런건 자연스래 피하게 되더군요 ㅠ
didjk 2020-11-07 (토) 14:54
불법소프트웨어 신고하세요.
차라리 똥을 피했다고 생각하세요 ㅋㅋㅋ
요즘시대에 어느회사에서 ㅋㅋ 키젠 크랙으로 쓴답니까? ㅋㅋㅋ
     
       
글쓴이 2020-11-08 (일) 03:39
시디키 어디있냐고 물어보니 당당하게 키젠을 정품이라고 말하시더라고요...
이런거에 지식이 좀 부족하신거같았어요
린펭 2020-11-07 (토) 15:30
저희 회사도 퇴직한사람이 불법소프트웨어 신고해서 벌금 3천만원 나왓습니다.

사장 부글부글 한거 보니 속이 다 시원.ㅋㅋ
     
       
글쓴이 2020-11-08 (일) 03:40
엌ㅋㅋ 뻥뚤리네요
상상만해도 시원합니다ㅎㅎ
Tevil 2020-11-07 (토) 16:06
부당해고로 노동청에 진정 넣으시고

불법소프트웨어 사용은 변호사나 변리사들이 전문이니까 제보하세요

캐드, 라이노 정도면 회사 휘청하겠네요 ㅎㅎ

저도 대전살고 세종에 거래처가 여럿있어서 자주다니는데 규모도 작고 부실한 회사들 많아요

님 잘못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그저 운이 나빴다 생각하십쇼
     
       
글쓴이 2020-11-08 (일) 03:41
그렇게 말해주시니 기분이 한결 낫네요 고맙습니다. ㅎㅎ
파고드는껑충… 2020-11-07 (토) 16:16
회사는 문제많은 회사니까 아쉬움 갖지 마시고

키젠 사용하는거 신고하시고

본인은 몸값 제대로 받고 다른 곳 가서 적응 잘하실려면 캐드 배우세요

2-3달이면 숙달까진 아녀도 못한다 소리는 안 들어요
     
       
글쓴이 2020-11-08 (일) 03:42
대학교에서 조금 배웠지만 한달동안 일하면서 느껴보니 좀더 많이 배워야 할거같더라고요
적어도 2d뿐만이 아니라 3d 도 할수있도록
          
            
파고드는껑충… 2020-11-08 (일) 04:02
3d까지 해야되면 6개월 이상은 더 투자해야 하고
제대로 3d되면 월급 좀 더 받아야 해요
월급 많이 안 주는 곳에서는 그냥 3d 할 줄 알아도 모른다 하는게 낫고요.
               
                 
글쓴이 2020-11-08 (일) 04:07
그렇군요 ㄷㄷ 솔리드웍스로 조금의 3d는 할줄 알지만 3d캐드는 걷핧기로만 배워서 그것은 몰랐네요 저는 아직 갈길이 멀은거같네요! 힘내야겠어요!
롱다리72 2020-11-07 (토) 16:26
악덕 업자 만드는데  탁월한 사람들 많네.
양쪽 말 다 들어봐야 아닌거 아닙니까? 고용주 입장에서 싹수가 안보일수도 있는거 아님?
일 머리가 없지만 음식 편식 해대는거까지 겹쳐서 그런 말했을수도... 또 쓸데 없이 상황파악 못하고 실실 웃어댄다?

흔히 말하는 좃 소 기업인거는 맞겠지만 싸잡아서 선동은 하지 말죠.
     
       
바디 2020-11-07 (토) 17:08
물론 작성자가 싹수가 없을수도 있지만 그렇다 해도 저따위 이유를 쳐 대면서 해고하는 회사 사장이 악덕업자가 아닐 가능성은 없습니다.
SEED유지 2020-11-07 (토) 16:38
좆 소가 저런데 많음
보통은 자기가 노예인거 알아도 경력 쌓기위해 어쩔수없이 다니죠
     
       
글쓴이 2020-11-08 (일) 03:45
경력하니까 느끼는건데 이런 직종은 경력의 중요성이 크다보니 그렇게 되는거같아요 ㅠ
라그나씨드 2020-11-07 (토) 17:04
그냥 잘나왔다 하세요. 애초에 2명뽑은거자체가 뽑아놓고 좀더 나은쪽 한놈 남겨두고 한명은 짜를 예정이었던듯. 사장 하는거보면 2명까지 써줄 위인이 아님. 그 한명 추가한거자체도 실무자가 얼마나 애기해서 된걸런지 모르겠네.
     
       
바디 2020-11-07 (토) 17:06
2명 다 쓸 인간 같았으면 애초에 실무자 혼자서 저렇게 좆뺑이 치고 있지도 않았을테죠 ㅎㅎ
     
       
그리피티 2020-11-08 (일) 00:18
정확한진 모르겠지만 제가 했던 생각과 가장 일치하는게 이부분...
실무자 혼자 조뺑이 치고 있는데 두명 뽑았다는데에서 음..
     
       
글쓴이 2020-11-08 (일) 03:46
??? : 두분 들어오셨을때 저 정말 기뻤어요
바디 2020-11-07 (토) 17:06
어차피 저런 회사는 다녀봤자 인생에 도움이 안되구요. 실업수당 받으시면서 다른 자리를 알아보세요.

그리고 사장이 씹새끼인거 같으니 불법 소프트웨어 신고는 꼭 하시구요
     
       
글쓴이 2020-11-08 (일) 03:47
고맙습니다 ㅠㅠ
졸린다 2020-11-07 (토) 18:22
별거 없네요
중소기업에서 흔하죠
정직원이라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복직및 여러 비용 줘야합니다
그리고  도면 및 3d모델링을 배운적없는 사람 한테 스스로하라고 하는건 말이 안되요  애초에 뽑을생각이 없었을겁니다
     
       
글쓴이 2020-11-08 (일) 03:48
수습기간은 정직원이 아니더라고요 ㅠㅠ 하지만 1달동안 많이 배웠으니까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려고요 고맙습니다.
백자 2020-11-07 (토) 18:24
hahahaha........C25......완전 돌아2네.......
     
       
글쓴이 2020-11-08 (일) 03:49
복잡 미묘하네요 ㅠ
torrenth 2020-11-07 (토) 18:25
취업 사이트에다가 오래 일하는 사람이 없다 라고 적어두고 잊고 멀쩡한 회사로 들가자
     
       
글쓴이 2020-11-08 (일) 03:52
네 멀쩡한 회사 찾아볼게요!
함형 2020-11-07 (토) 18:46
왠 병신같은 회사를 가셔서는.
     
       
글쓴이 2020-11-08 (일) 03:52
저 이유들을 들으면서 사실 내가 병신이 아닐까 의심도 해봤습니다. 엌ㅋㅋ
백일김 2020-11-07 (토) 18:53
고생하셨습니다.
힘내세요.
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글쓴이 2020-11-08 (일) 03:53
고맙습니다.
백일님도 힘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보이지않는미… 2020-11-07 (토) 20:02
요즘 많이들 하시는게 근로계약서 작성이더라구요
하루를 근무해도 근로계약서 작성 해야하거든요. 작성 안하셨다면 신고 하세요~
무조건 벌금으로 가더군요 1건당 500이하 벌금이거든요
불법프로그램신고는 소규모기업엔 처벌을 잘 안해요 워낙 많아서요. 민간 가정용도 처벌이 없듯이요
     
       
글쓴이 2020-11-08 (일) 03:54
ㅠㅠ 맞아요 그래서 반쯤은 포기했어요
illillill 2020-11-07 (토) 21:22
족 같고 엿같겠지만 맘 추수리고 힘내시길  열심히 노력 하시다 보면 좋은 날 올겁니다  아직 27 젊습니다 그리고 농업 수산업도 힘드시겠지만 잘 알아 보면 괜찬은데 많습니다
     
       
글쓴이 2020-11-08 (일) 03:55
네 일할수있는곳이 이곳만 있는것도아니고 더 열심히 찾아봐야겠어요
한응대지발춘… 2020-11-07 (토) 21:24
저는 야근하라면 야근했고...(포괄임금제라 기본금+추가근로수당을 소액미리줌;;)  월 실수령 180
수습 저도 90%해서 160정도 받았는데 그땐 야근은 안시켰는데.ㄷㄷ(시킬수가 없었죠.ㄷ)

그렇게 1년 조금 넘게하다가 걍 그만두고 걍 다른일 하고 있네요.

그런기업 잘나오셨어요..  문제는 그런기업이 태반이라는거.ㅠㅠ
     
       
글쓴이 2020-11-08 (일) 03:55
스타트 기업이기도했고 사실 가자마자 문제 보이는 회사는 답이 없긴 하죠 ㅠㅠ
발센 2020-11-07 (토) 22:30
아쉬운 현실
     
       
글쓴이 2020-11-08 (일) 03:56
오늘은 술이 달거같아요
대박나자2020 2020-11-08 (일) 00:51
잡플래넷에 회사 후기 안좋게 쓰세요
     
       
글쓴이 2020-11-08 (일) 03:56
바로 후기 작성하러갑니다. ㅎㅎ
코피터친다 2020-11-08 (일) 01:04
우선 나오면서 노동부에 신고하세요.

저런 쓰레기 기업은 문 닫게 해야함.

거기서 말하는 이유는 해고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물론 그런회사 얼른 탈출하시는게 님 인생에 득이됩니다.

정상적인 회사 들어가세요 ㅠㅠ
     
       
글쓴이 2020-11-08 (일) 03:57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 정상적인 회사 꼭들어갈게요!
osan1201 2020-11-08 (일) 01:24
힘내세요. 똥 밟았다고 생각하시고, 똥을 어쩌다 밟을 수도 있죠 뭐..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지만 대기업에도 똥밭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 말씀처럼 엿맥일 수 있는 방법 있으면 빅엿 선사해주시구요.
훌훌 털고 새직장 빨리 얻으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20-11-08 (일) 03:58
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고 해서 열심히 했는데 결말이 아쉽네요 ㅠㅠ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Forwin 2020-11-08 (일) 04:28
그냥 잠깐 싼맛에 잡일시키려고 뽑았네요 생각있었다면 데리고 다녔을 겁니다
     
       
글쓴이 2020-11-08 (일) 13:38
이러한 의견의 댓글들이 많이 적혀있는걸보니 정말인거같아요 ㅠㅠ
1달 인턴 했다고 생각해야할거같습니다.
오늘의날씨 2020-11-08 (일) 15:59
힘내시고 경험했다고 생각하고 억울해 하지 마시고
또 계속 문을 두둘겨 보십시요.
예전 내가 신입일때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글쓴이 2020-11-08 (일) 17:08
억울하긴하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기도하고 더 열심히 하려고요!
감사합니다.
미김미김 2020-11-08 (일) 17:38
공무직도 세후 160인데 ㅠㅠ
aa1aa 2020-11-08 (일) 19:27
아오 개발자 초년생떄 기억나네
미친 자바로 들어갔는데 한달만에 C언어부터 포토샵까지 하면서 일하고 있는 내모습 ㅋㅋㅋㅋㅋㅋ
전공자라고 들어갔는데 이거 할줄아나? 해보죠 뭐 무한 루프 ㅅㅂ
껄껄 봐 하면 되자나 ㅋㅋㅋㅋㅋㅋ네 ㅎㅎㅎㅎ 회사 6개월만에 망해서 개 다행이었음
     
       
대박나자2020 2020-11-10 (화) 00:35
ㅋㅋㅋㅋㅋ
호순돌 2020-11-10 (화) 09:25
그회사는 글쓴님의 노력을 알아주지 못하는 회사입니다.~ 화이팅~
제주녹차 2020-11-12 (목) 12:06
힘내세요!
그리고 재취업 되시기전에 꼭 불법소프트웨어 신고해버리세요!
모모이하 2020-11-12 (목) 19:32
솔직히 여기 있는 답글들 위로는 되겠으나 사는데 도움이 안되요 본인에게 듣기 좋은 말은 달콤하지만 도움이 안되고 듣기 싫은 말은 본인한테는 좋은 말이 많습니다. 이 번엔 이런 일도 있었다 대수롭지 않게 털어버리시고 다음에는 회사 준비 잘하셔서 잘되길 기원합니다
전나뱅진 2020-11-13 (금) 00:07
힘네시고 그런 쓰레기 회사는 다시는 가지마셍‥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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