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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빠가 처음으로 불쌍해 보여

[댓글수 (57)]
글쓴이 : 사나미나 날짜 : 2020-11-24 (화) 11:13 조회 : 44017 추천 : 107  


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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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미나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마황군황보 2020-11-24 (화) 11:13 추천 49 반대 0
애들 키워보니까 저렇게 알아주기만 해도 고맙고 기특함
처머거 2020-11-24 (화) 11:13 추천 8 반대 0
난 저렇게 살기 싫다..
wdiydw3 2020-11-24 (화) 11:13 추천 5 반대 0
페미딸이라면 어떨까?
마황군황보 2020-11-24 (화) 11:1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애들 키워보니까 저렇게 알아주기만 해도 고맙고 기특함
추천 49 반대 0
뿡탄호야 2020-11-24 (화) 11:13
딸이 맞나요?
광어우럭회 2020-11-24 (화) 11:13
엄마가 백수네
신세경백화점 2020-11-24 (화) 11:13
4~5세 딸애기들도 엄마따라서
아빠한테 잔소리 많이하던데
본인은 안할자신이 있나
     
       
추추사랑 2020-11-24 (화) 11:13
아빠가 잘하면 반대가 됩니다.  ㅋㅋ
너무 걱정마세요. 5살정도면 상황인지하고 아빠편들때 많습니다.
든든함ㅋㅋ
          
            
열혈콜라 2020-11-24 (화) 17:08
공감이요~
세지xn 2020-11-24 (화) 11:13
저집 아버지는 성공하셨구만
파지올리 2020-11-24 (화) 11:13
한스밴드의 노래 오락실이 생각나네. ㅠㅠ
나빴쪄이이잉 2020-11-24 (화) 11:13
딸이 맞을까?
mist 2020-11-24 (화) 11:13
주5일제 개꿀
정의구현 2020-11-24 (화) 11:13
왜 딸이라고 생각한거지?
스팁이 2020-11-24 (화) 11:13
내 이야기 같네
첫잔자 2020-11-24 (화) 11:13
엄마도 일을 하겠지?: 그렇게 믿고싶다
일상복귀 2020-11-24 (화) 11:13
답답허다.
처머거 2020-11-24 (화) 11:1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난 저렇게 살기 싫다..
채원연서아빠 2020-11-24 (화) 11:13
그분의 삶이 비록 고단했더라도 딸가진 아빠로서 꼭 닮아보고싶습니다. 저런 귀한 딸이 될수있다면 고단함쯤이야 감내하겠습니다.
소라좋아 2020-11-24 (화) 11:13
왜 딸이라고 생각하는 거지?
딸이라는 정보는 어디 있는 거야??
     
       
노을빛창가 2020-11-24 (화) 11:13
글 읽다보면 자연스레 딸이라고 느껴지긴 합니다만 딸이라는 정보는 없네요.
     
       
무명암 2020-11-24 (화) 17:44
회사 35년 다녔다는 거 보면 나이가 있는 분일 텐데 자식 나이도 꽤 되겠죠.
직장인 커리어를 일찍 시작하고 결혼을 늦게 했다고 봐도 스물은 넘었을 테고
평범하게 입사하고 결혼했다고 보면 이십대 후반에서 삼십대 초반쯤 될 텐데...
그 정도 나이 되는 사람이 인터넷에 부친에 대해 글을 쓸 때 '우리아빠'라고 칭한다면
아무래도 아들일 가능성 보다는 딸일 가능성이 더 크지 않나 싶습니다.
전반적으로 글투가 감수성 넘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물론 딸이라는 확증은 없긴 해요... 걍 제 생각..
          
            
건이23 2020-11-24 (화) 20:29
맞습니다 대부분 저렇게 살갑게 표현하는건 딸들이죠. 아들새끼들은 대가리 컷다고 부모 무시나 하고 지 여자랑 살궁리나 하고 유산에나 관심있고 개무뚝뚝한 새키들이 대부분이죠. 동물의 수컷들은 대부분 자기 일가를 꾸려야하기에 독립성이 더 강한게 사실이긴 하나 이성이 있는 인간까지 그러는건 단지 본성으로만 봐야할지 아니면 그냥 싸가지가 없는건지 헷갈릴데가 있네요.
망태할아버지 2020-11-24 (화) 11:13
자식농사 성공했네
wdiydw3 2020-11-24 (화) 11:1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페미딸이라면 어떨까?
     
       
nice05 2020-11-25 (수) 00:32
그럼 표현부터가, 우리집 한남 X끼는...... 이라고 시작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카라멜커피 2020-11-25 (수) 15:22
대환장ㅋㅋ
제로백3 2020-11-24 (화) 11:13
지금 저(비슷한) 길을 걷고있는데
내 딸도 저 글의 마지막 문단처럼 느낀다면
아무리 힘들어도 행복할꺼 같네요
뒹굴푸우 2020-11-24 (화) 11:13
월화수목금토일 교대도는 입장에서
월화수목금 고정근무는 피로회복
     
       
sdafijwok 2020-11-24 (화) 11:13
자랑인가
          
            
뒹굴푸우 2020-11-24 (화) 11:13
자랑은 아니니만 흉도 아니지.
각자 환경에 맞게 사는거지.
          
            
꼰대길빵차단 2020-11-29 (일) 19:56
자랑인가라고 싸지르는거에 비하면 자랑 맞는듯
     
       
추추사랑 2020-11-24 (화) 11:13
월화수목금 회사 출근
토 일 와이프잔소리  라면 차라리 출근해서 돈이나 더 벌겠음

와이프 잔소리가 그정도는 아니니 나름 쉴수있음.
     
       
규지니야 2020-11-28 (토) 22:51
해보지 않은자 논하지말라..
스위치백 2020-11-24 (화) 11:13
자식농사 성공하셨네요. 부럽습니다.
현준사랑해 2020-11-24 (화) 11:13
주작임
lembert 2020-11-24 (화) 11:13
주작이든 아니든 자식이 저렇게 생각해주면 얼마나 행복할까.
너무 착하네요.
얀도르 2020-11-24 (화) 11:16
자식이 저 생각할정도면 농사 잘지은거지
불타는 2020-11-24 (화) 11:31
그래도 저런딸이라면 아빠는 행복하겠다
고막마스터 2020-11-24 (화) 11:37
주5일 조켓다 주7일 언제 벗어날수 있을지..
에크하르트 2020-11-24 (화) 11:57
아니 이글을 보고 주 5일제 개꿀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저 글을 작성한 자녀분 철드셨네요.
나 이외의 존재를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성숙했다는 증거지요. 축하드립니다^^
리타우위 2020-11-24 (화) 12:28
우리 아부지 같네요
퇴직하시고 다시 하청업체로 가셔서 일하고 계시는데 5시반에 일어나셔서 6시 조금 넘으면 집에서 나가시고 5시반쯤 퇴근해서 오시는데 이젠 60대 중반이시라 힘들어하시는 모습보니 맘이 아프네요
아버지께 따뜻한 말 한마디랑 시간 같이 보내드려보세요 좋아하실껍니다ㅎ
다크폰치레아 2020-11-24 (화) 12:32
그래도 사모님 사랑하시죠?
     
       
조니미첼 2020-11-24 (화) 13:14


 
 
보이1 2020-11-24 (화) 12:59
현실은 아빠가 나한테 해준게 뭐야! 이딴소리들으면서 살아야됨
레이드라카3 2020-11-24 (화) 13:41
[아버지]라는 이름을 다 동정하지마요. 가족들 힘들게하는 분들도 많음.
팔십원빈 2020-11-24 (화) 14:54
저런 자식있으면 참 좋죠...
페미따위 하는 자식있으면
저런 상황에서도 우리 엄마 아프게 하는 한남ㅊ 아빠 극혐...이럴꺼임...
Jjack 2020-11-24 (화) 16:31
이게 정상인데....뭔 아빠에게 까지 한남이니 뭐니.....
에이그.....-.-;;;;;
Eriksen 2020-11-24 (화) 17:00
돈 벌면 부모님은 이짓을 어케 30년이상하셨는지 깨닫게 되긴하지요... 물론 그때랑 지금이랑 취업이나 급여같은건 그시절이 좋았을수도 있지만요. 어쨌든 남의돈 버는건 쉬운일은아니니까. 근데 용돈 드리기도 참 어려운 세상입니다. 내앞으로 떨어지는돈은 빚갚는데 쓰이고 뭐하고 뭐하면 남는게 없거든요.. 저도 이혼가정인지라 부모님과 친하진 않은데 어쨌든 학비대주시고 먹여주시고 그런부분에 대해서 고맙단말을 아직 못해봤네요
보이굿 2020-11-24 (화) 18:17
그나마 벌어오니 인간 취급
찐만빵두 2020-11-24 (화) 18:19
우리마누라 시끄럽다 그라면 귀 막으라고함

애 깬다고 조용하라고 하면 조용히함
이생망 2020-11-24 (화) 18:20
주5일제... 여가가 있는 삶이네요. 좋겠다..
모르카 2020-11-24 (화) 19:11
요즘 아버지들은 대부분 저런가..
아버지가 저렇게 기죽어 산다는게 상상이 안되는데 나만그럼?
조토공주 2020-11-25 (수) 00:47
이맛에 애들 키운다ㅋㅋㅋ
타이레놀그만 2020-11-25 (수) 05:41
아부지가 따님 잘 키우셨네.
저속주행 2020-11-25 (수) 09:19
착한 아이네. 내가 다 고맙다.
세종대왕이도 2020-11-26 (목) 10:54
내일부터 라고 해야지...ㅋ 내일만 하고 안하려나보네...ㅋ
별이될께 2020-11-26 (목) 11:52
이거 저도 에타에서 봤는데 저희 아버지도 얼마전에 퇴직하셨는데..후 저는 아직 취준생이고 정말 죄송하고 눈물나네요 ㅠㅠ
무결점v 2020-11-26 (목) 13:19
와 ~진짜 효녀
사방손님 2020-11-26 (목) 14:24
애비도 한남 거리는 엑읔들 아니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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