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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게시판]

최근 문피아에서 따라가는 유·무료 소설들 리뷰.

[댓글수 (32)]
글쓴이 : mazeo 날짜 : 2021-01-23 (토) 15:19 조회 : 14619 추천 : 31  
오랜만에 한번 총정리 해봅니다.


1. 악당은 살고싶다
→ 언급될 수 밖에 없는 글. 게임 속으로 들어가는 망나니물이라는 건 같지만 그걸 다르게 풀었다는 게 색다르죠. 마법학교 교수가 주인공인데, 강의조차 재밌다고 평가되고 있으니... 지갑송은 장르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걸 증명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작의 뒷심부족이 고질병으로 평가받는데... 점차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2. 율곡검원의 소드마스터
→ 언급될 수 밖에 없는 글2. 헌터물과 대체역사를 재밌게 버무렸다는 점에서 작가 임이도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고 캐릭터를 잘 살려냈어요. 임진왜란을 막는다는 큰 목적으로 이야기의 흐름은 흐르지만 작은 흐름에서 여캐들과 주인공의 상황을 잘 풀어냈습니다.


3. 얼굴천재 아이돌 연예계 접수하다
→ 제목만 보면 별 기대감 안 드는데... 별 큰 기대 갖지 않고 보면 재밌는 남자 아이돌 물입니다.
점차 성장하는 남자 아이돌 그룹의 느낌이 나서 좋습니다. 지금도 딱히 크게 성장한 거 같진 않지만요...


4. 어쩌다 사장이 되었습니다
→ 믿고 보는 서인하... 라는 말이 있었죠. 평균 이상은 항상하는 작가라 즐겨보고 있습니다. 이번엔 주류회사가 무대인데 어떻게 이렇게 자료조사를 했을까... 하고 놀랄 때가 있습니다. 물론 현역 실무자의 눈에선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지만요. 이번 글 유료화 이전까지 많은 글들을 엎었는데, 그때마다 자료 조사로 놀라게 하는 작가라 신기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사람이 자료 조사를 하는 강의가 있다면 들어보고 싶을 정도네요.
문제는 자료 조사로만 놀라는 게 맞는 건가? 하는 의문이 들곤 합니다. 인물의 대사에서 읽는 맛은 있지만 소설적인 재미는 작다는 게 서인하 작가 글의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5. 삼국지 작은 개돼지가 되었다
→ 아들을 낳으면 응당 손권과 같아야지, 유표의 아들들은 개돼지와 같구나. 라고 조조가 말했다는데... 거기서 착안해서 유종이 주인공입니다. 초반 전개가 신박해서 많은 사람들이 호평했는데... 지금은 무난한 전개가 이어지고 있네요. 하지만 새로운 구도의 삼국지라는 건 주지의 사실 같습니다.


6. 왕따가 격투기를 너무 잘함
→ 문피아에서 총알구독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서... 그것 때문에 보기 시작한 글인데, 정말 빠른 진행. 성장, 보상, 시합, 뽕맛 계속 빠른 반복으로 남자 독자들을 즐겁게 해주는 글 같습니다. 뭐랄까... 체지방량을 9프로 이하로 쫙 뺀 프로 격투기 선수를 보는 것 같은 글이랄까요... 군살이 없습니다. 다만 그게 너무 인간미를 떨어뜨린다는 점은 있지만... 이걸 선호할 사람들이 많을 거 같네요.


7. 무무무적
→ 한중월야 작가의 신작... 방황을 많이 하다가 드디어 정착한 거 같아서 기쁩니다. 작가가 두 가지 글을 동시 연재하다가 무무무적을 선택했습니다. 저도 이게 낫다고 생각했고요. 하지만... 이걸 유료화하면 따라갈지는 의문이네요. 6번의 글과는 정 반대로 군살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무료 연재 초중반부까지는 정말 군살도 없이 캐릭터 잘 살려서 진행되었지만, 학관 진입 시험 이후엔 너무 군살이 많아 늘어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더군다나 주인공의 힘으로 깔아뭉개는 원 패턴이 유료 들어가기 전부터 지겨워지고 있다는 건 큰 문제 같습니다.


8. 배우로서 살겠다
→ 고광 작가가 많이 방황하다가 쓴 배우물입니다. 초반부의 필력 임팩트가 워낙 대단해서, 흔한 배우물이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끝까지 따라갈 생각을 했습니다만...
근래? 한달? 그 이전부터 글이 하향평준화 되기 시작하더니 클리셰적인 진행이 나오네요. 배우물이 뭐 그렇지... 어쩔 수 없지... 하고 생각할 순 있으나, 그 클리셰적인 부분이 빨리 지나가면 모를까, 고광 작가 특유의 벽돌체와 만나 엄청나게 글이 루즈하고 읽는데 피로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사실 작가가 계속 필력을 살려서 글을 적을 순 없다 생각하고 유료분을 따라가고 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하차각이 보이는 중이네요. 보는 글 중 가장 아쉬운 글입니다.


9. 천재 파티셰가 되었다.
→ 이것도 6번글과 마찬가지로 총알 구독 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총알 구독 대여권 30장을 채 쓰기도 전에 하차각이 뜨고 있습니다.
베어커리라는 모르는 분야에, 성장하는 주인공이 재밌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만... 끔찍한 국어책 읽는 말투, 성장형 주인공이 과하게 성장하여 이젠 얼마나 대단한 지 파악하기가 어려운 상황에, 처음에 사용하던 시스템이라는 이점도 이젠 잘 사용하지 않는...
여러모로 안타까운 글입니다.


10. 잘 보이는 무림티비!
→ 안 보이는 투명츄라는 19금 소설 쓰던 분이 쓰는 무협 소설인데, 구독신공이라 하여 구독자 수가 늘어나면 내공이 늘어나는 인물이 주인공입니다. 그러니까, 주인공은 무협 세계에 환생한 인물이라는 컨셉으로 영상을 계속 찍어나가고, 그게 o튜브에 올라가고 있어 항상 방송을 하고 있는 상태죠.
캐릭터 어린시절부터 방송 중이라 귀여운 맛에 보고 있는데... 진행이 많이 느립니다. 캐릭터성으로 보는 소설 같습니다.


11. 전업 힐러는 점점 강해진다
→ 거의 완결까지 다 온 상황입니다. 작가의 여러 설계가 보이는 글이라 나름 즐겁게 본 것 같습니다. 중반과 후반부터 주인공 인물의 성장이 늘어지고 루즈해지는 게 조회수가 무너진 이유같긴 하나, 끝까지 소신있게 밀고 갔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합니다. 힐을 이용해서 성장하는 주인공이란 컨셉을 끝까지 힘있게 밀고 갔으면 좋았을 텐데, 작가가 생각한 스토리에 너무 파묻혀버린 게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서사를 중점으로 즐기시는 독자라면 좋아할 듯합니다. 개인적으론 반반이었습니다.


12. 산지직송 자연산 천재배우
→ 보이스피싱 작가의 후속작입니다. 이번엔 보청기로 보이스피싱을 받아서 승승장구하는 주인공입니다. 산골에 처박혀서 노배우에게 연기 공부를 받은 자연인 주인공(?) + 보청기 보이스피싱이라는 편의주의로 범벅된 조건의 소설이긴 하나... 그걸 거부감없이 풀어낸 게 장탄 작가의 역량이라 생각합니다.


13. 가짜 용사가 너무 강함
→ 주인공은 타인이 누구에게 죄를 지었는지 리스트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다 용사 파티에 합류하게 되었는데, 용사의 목록을 보고 경악합니다. 알고 보니 가짜 용사였고, 결국 세계는 멸망합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끝나면 웃기겠지만 다행히 프롤로그입니다. 주인공은 다시 과거로 돌아와 새롭게 시작합니다. 이번엔 자신이 진짜 용사가 되려고요.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싶은 글이라 생각합니다. 가짜 용사를 찾는 라이트노벨을 읽은 적 있는데, 그게 추리물에 가깝다면 이건 가짜 용사와의 명성을 건 혈투라고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14. 삼국지 우공이산
→ 문피아에서 삼국지물을 가장 맛깔나게 쓰는 작가가 신유 아닐까 생각합니다. 신작도 삼국지네요. 이번 소설도 볼 만 합니다. 아직 연재분은 많지 않습니다. 다만 사휘라는 신규 캐릭터로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현재 주인공의 목적이 무엇일까 의아함을 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연합군 쪽에 있다가 이젠 동탁 쪽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데, 작가는 주인공이 군웅으로 성공하는 게 목적이라고 말하는 듯하지만 저런 박쥐짓이 군웅으로 성공하는데 도움이 될까... 싶기도?


15. 만화 속 실눈 캐릭터가 되었다.
→ 동생이 그린 웹툰 속 실눈 엑스트라가 된 주인공입니다. 슬레이어즈의 마족 제로스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실눈 캐릭터의 기억을 가지지 않고 현대인의 정신 그대로 몸에만 들어간 상황이라, 여러모로 방황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게 초반부에 많이 답답합니다. 이 부분에 적응하면 볼만한 소설 같습니다.


16. 수령님은 북파공작원
→ 북파공작원이었던 주인공이 죽어서 김정일의 사생아로 환생하는 내용입니다. 사실 여기까지 말하면 대충 줄거리가 짐작됩니다. 이야기가 그려지거든요. 이제 김정일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 미래인의 지식을 이용하여 김정일의 눈에 들려고 하겠구나... 하고.
그런데 문제는 머릿속에 독자가 그리는 그림보다 글 내용이 많이 답답합니다. 참 아까운 소재라고 생각이 듭니다.


17. 마적에서 대원수
→ 동학군에 참여했던 조선인이 중국으로 건너갔다가, 때마침 제대하는 중국 군인 장작림의 신분으로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편수가 작아 아직 이렇다할 건 없지만 아직 기대 중인 글입니다. 그런데 , 장작림의 신분으로 살아가기로 했으면 그냥 다른 곳에 가서 장작림으로 살아가면 될 텐데. 왜 굳이 장작림의 고향 마을로 가서 살고, 그 마을 사람들은 장작림을 못 알아보는 건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ㅋㅋㅋ



이 외 몇가지 보는 글이 더 있지만, 분량을 쌓기로 마음 먹어서 리뷰에서 제외했습니다. ex) 약먹는 천재마법사, 만렙잡캐, 방랑기사가 살아가는 법 등
mazeo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wlskrkemssha 2021-01-23 (토) 15:19
배우로서 살겠다  이거 잘 보고 있었는데
몇주전부터 작가 고질병이 나오더니
며칠전부턴 cf하나 계약하는거로 몇 화를 우려먹어서 그냥 하차했습니다.
작가 예전작들도 좀 봤는데 항상 이런 패턴이더라고요.
질질 끌다가 결국 그 상태로 완결까지 가는 더 나아질 희망이 없으니 손절매 치는게 맞는거같음
     
       
글쓴이 2021-01-23 (토) 15:19
참으로 아쉽습니다. 초반 아역배우 당시의 장영국만한 임팩트가 안 보여서... 휴
개인적으로 그 명품 cf 계약하는 것도 참... 저는 몇화를 우려먹어서 별로였다기보단, 해외 이탈리아에 있던 여자가 장영국이 출연한 영화를 보고 한국에 와서 cf 계약을 진행한다는 게 참...;; 너무 뜬금없는 편의주의처럼 느껴지더군요.
초반부에 보여준 재미는 이런 게 아니었을 텐데... 고광 작가가 흔들려서 아쉽습니다.
     
       
유산균 2021-01-23 (토) 15:19
전 초반에 주인공이 오바 작렬하는게 참 힘들었는데
참고 보다가 바다에 뜬금없이 뛰어드는걸 보고 포기했습니다ㅋㅋ
자아도취도 정도것해야...
          
            
글쓴이 2021-01-23 (토) 15:19
개인적으로 그때 진짜 장영국이 물에 빠져 죽은 게 아닐까 의심하고 있습니다.
     
       
은퇴미 2021-01-23 (토) 15:19
쌍팔년도감성으로쓰는 개노잼 개반복소설.
태양왕 2021-01-23 (토) 15:19
리뷰가 김경식급이시네요
개천재다 2021-01-23 (토) 15:19
오우 좋은 리뷰입니다. ㅎㅎ 몇 개 건진 거 같네요
은퇴미 2021-01-23 (토) 15:19
배우로살아가겠다 는 제가 이곳에 가장 먼저 추천한글이군요. 지금은 보는사람있으면 뜯어말립니다. 계속된 반복. 그리고 작가의 감성이 90 년대도아니고 80년대에 머물러있더군요. 그 감성이 아주 사람소름돋게해서 하차. 그리고 애정이  있어서 패턴반복된다고 답글 남겼다가  팬들한테 뚜들겨맞고 이젠 안티로 돌변했습니다.
     
       
글쓴이 2021-01-23 (토) 15:19
역시 빠가 까로 돌변하면 가장 무섭습니다.
페르나도 2021-01-23 (토) 15:19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레이드라 2021-01-23 (토) 15:19
율곡검원을 도전해봐야 겠네요 제목만 보고 걸렸는데 ㅎㅎ
 삼국지물은 다 안타까운게 다 초반만 반짝하지요. 주인공에 의해 완전히 상황이 바뀌었는데, 역사적인 인물들이 코에이삼국지 ai수준보다 조금 나을 정도로 움직이니, 한개 주 정도 먹으면 바로 재미가 없어져 버립니다. 조경래 작가외에 삼국지물이 다 한계인 이유이고. 신유작가는 왜 그렇게 동탁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네요. 코에이 삼국지도 군웅할거 이전에 시작하면 너무 쉬워서 노잼인데..
     
       
글쓴이 2021-01-23 (토) 15:19
맞습니다. 저도 그게 삼국지물의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삼국지물을 쓰면 일정한 선호작은 확보되지만, 그 이상은 되지 않는 한계가 거기서 있다 생각합니다.
율곡검원은 꼭 끝까지 보시길! 계월향 코인에 탑승합시다!
곰곰한 2021-01-23 (토) 15:19
악당은 살고싶다 는 추강입니다.

전작에 비해 발전이 너무 커졌네요.
캐릭터도 사랑스럽습니다.
     
       
글쓴이 2021-01-23 (토) 15:19
네 정말 크게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갑송 작가의 포텐이 터지는 건가...!
핸젤과그랬대 2021-01-23 (토) 15:19
지각송 이번에는 과연...
     
       
글쓴이 2021-01-23 (토) 15:19
지각은 됐으니 연중만 안해도...
각답비상소 2021-01-23 (토) 15:19
아직까진 남들에게 추천할만한게 악살싶 율곡 약먹마 정도인듯
     
       
글쓴이 2021-01-23 (토) 15:19
약먹마도 대단하죠. 마법사 전투씬을 그렇게 세련되게 활자로 그려내는 작가가 몇이나 될까요?
쏜손 2021-01-23 (토) 15:47
소설 ㅇㄷ
유머엽기 2021-01-23 (토) 16:28
취향갈리겠지만

왕따가 격투기는...초반 20몇편까지 보다가 내렸습니다.
손발이 오그라들고 시공간에 갇히는 느낌
내상 입었습니다

율곡검원은 꾸준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배우로서살겠다는 학교 들어가고 나서 따라가다가
내렸고..

지금 보는건
빌어먹을 환생,
살인마의 이야기,
율곡검원
신입사원김철수
블랙기업조선
서울대 대학생은 다재다능 -하차각보는중

이렇게 있네용
     
       
글쓴이 2021-01-24 (일) 12:34
감사합니다 ㅎ

서울대 대학생은 전 15-17화쯤에서 하차했었네요. 소름 돋게 유치하단 생각이 들어서... 유머엽기님이 왕따 격투기 읽으면서 느낀 기분을 제가 그 글에서 느꼈던 거 같아요.

살인마의 이야기는 초반엔 참 흥미로웠는데(옛 살인마들과 인터뷰하며 범죄를 해결해간다는 이야기 구조), 주인공 인물의 내적심리가 너무 전형적이더군요. 그래서 하차...

빌어먹을 환생은 분량쌓고 있습니다 ㅎㅎ

김철수는 90화쯤에서 이야기한번 크게 흔들렸던 거 같은데 그때 하차했던 거 같네요.

역시 안정감 있게 따라가는 건 율곡검원!
torrenth 2021-01-23 (토) 17:38
캐릭 많이 나오고 제자 키우고 스토리 진행 느린건 거르는게 답이다 완결이 안된다
이생망 2021-01-23 (토) 18:25
솔직히 문피아 몇십년 본 사람으로서  글 수준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카카오 페이지가 더 낫더군요. 요즘은 천마님 천하를 뒤집어 놓으셨다라는
소설을 보는데 수작이더군요. 두번 사는 랭커 후속작인
부서진 성좌의 회귀 역시 수작입니다.
     
       
글쓴이 2021-01-24 (일) 12:38
저는 웬만큼 글이 안정적이면 끝까지 따라가는 편입니다.

그런데 카카오 페이지는 플랫폼 특성인지 몰라도
글이 좀 괜찮고 성적 나오면 바로 질질 끌면서 장기 연재 체재로 가버리더군요. 그때부터 글도 맛이 가버리고요.

카카오페이지 수작 → 질질 끌면서 흐지부지, 앞의 좋은 부분 다 망침... 이라는 공식이 새겨져서 그때부터 문피아나 시리즈에서만 글 보고 있습니다.

글 수준은 둘째치고, 끝까지 다 봐야하는 입장에서 끝맺음이 나쁘면 앞에서 본 좋은 것도 다 별로거든요... ㅠ
잠이모자라 2021-01-23 (토) 18:37
'악당은 살고싶다', '가짜 용사가 너무 강함'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ㅎ
tlschs 2021-01-23 (토) 19:58
무림서부 없는게 좀 의외네요
요새 핫하던데
     
       
글쓴이 2021-01-24 (일) 12:29
유료화 이전까지 분량은 읽었습니다만... 이야기의 방향성이 안 나오기에 못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언급이 빠지게 되었네요.
컵라면 작가답게 필력은 참 좋은데 이야기의 재미는 크게 못 느꼈습니다.
두리툴다 2021-01-23 (토) 20:44
wad! 추천 감사합니다.
하얀달그림자 2021-01-24 (일) 16:26
문피아에서 글을 하나도 읽으신적이 없다면
1.재벌집 막내아들
2.백작가의 망나니가되었다(아직 연재중)
3.요리의 신
4.번개를 맞았다
정도 추천드립니다.
     
       
글쓴이 2021-01-24 (일) 19:11
번개를 맞았다는 못 읽어봤네요 감사합니다
skfTktm 2021-01-28 (목) 12:18
ㅇㄷ
다시읽어보세… 2021-02-15 (월) 03:57
저는 전업힐러... 이거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는 스토리 서사물을 좋아하나봐요. ㅎ

신입사원 김철수 추천글 저도 한번 남겼었는데... 지금은 후회중(하차했네요)
너무 인위적인 만남을 통한 사건풀이로 간당간당했었는데... 말도 안되는 인성이 되바라진 여성 신입사원
채용하는걸 보고는 하차했네요. 무슨 정신병자도 아니고... 옹호할 걸 옹호해야지.
앞으로 완결을 보고 추천해야겠다는 다짐을 준 작품이네요. 처음에는 미생과 같은 전개다 싶어 엄청 좋아했는데...
미생에 견줄 작품이 아님에도 그렇게 추천글을 남겼었다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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