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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잘때가 가장 귀여운 우리집 할머니입니다. [댓글수 (25)]
글쓴이 : 불원숭이   날짜 : 2021-10-19 (화) 03:27   조회 : 14808   공감수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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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9살먹은 할머니입니다.
깨어있으면 만져달라고 너무 조르네요. 3시간씩 만져줘도 멈추면 앙탈이라 너무 힘듭니다.

나이가 드니 요물이 되어서 사람같아요.
전체공감수88
  • MGMT 2021-10-19 (화)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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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2021-10-19 (화) 03:27
    @MGMT

    추천 0 반대 0
  • 단츄 2021-10-19 (화) 03:27
    진짜 넘 귀여워...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19 (화) 03:27
    @단츄

    감사합니다. 잘 때가 가장 귀여워요 ㅋㅋ
    추천 0 반대 0
  • dingdong 2021-10-19 (화) 03:27
    할매 건강하이소~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19 (화) 03:27
    @dingdong

    감사해요 안아프고 10년만 더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 0 반대 0
  • 곰나라탱 2021-10-19 (화) 03:27
    할매가 너무 심히 귀엽네요.. ㅎㅎ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19 (화) 03:27
    @곰나라탱

    동안이 유일한 장점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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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眞露 2021-10-19 (화) 03:27
    저도 16년 정도 키웠던 반려견이 있었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내말을 알아 듣나… 싶을 정도더라구요.
    함께 있을 때 추억 많이 쌓고 남기세요~
    지금 없으니 너무 보고 싶더라구요.
    꿈에도 가끔 나오고..
    추천 0 반대 0
  • 글쓴이 2021-10-19 (화) 03:27
    @眞露

    ㅠㅠ 감사합니다. 더 잘해줘야겠어요. 그런데 저를 자기인간방석으로 알고 있는거 같습니다. 하는걸 보면 너무 요물이라 10살되면 사람말도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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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眞露 2021-10-19 (화) 03:27
    @불원숭이

    저도 자고 있으면 어느새 배 위에서 같에 자고 있기도 하고 그랬어요 ㅎ
    그 체온이 그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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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머 2021-10-19 (화) 03:27
    @眞露

    저도 16살...강아지잇엇는데
    나이들어도 뛰댕기고 하더라니 장수하겟다 싶엇는데 갑자기 ㅜㅜ갓어요...ㅜㅜ
    나잘라고누우면 얼굴에 앉고 ....ㅜㅜ
    부르면 도망가규 ... 건강에안좋다고 간식많이주지말라고하고
    그랫는데...떠나가니까 보고싶은데 못보니까 막...
    간식 더줄껄 ....산책도 많이가줄껄 ...더 많이안아줄껄...
    ㅜㅜㅜ못되게굴지말껄생각많이듭니드...
    화면이욀케흐려지냐...ㅠㅠ
    추천 0 반대 0
  • 眞露 2021-10-19 (화) 03:27
    @쭈머

    가고 나니 많이 그립고 더 잘핼줄껄 아쉽고 그렇더라구요.
    우리 가족과 함께해서 행복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추천 0 반대 0
  • 믹스와찡이 2021-10-19 (화)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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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rider 2021-10-19 (화)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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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떡들이 2021-10-19 (화) 03:27
    17살 노견 키우고 있습니다. 눈도 잘 안보이고, 귀도 잘 안들리고, 그러니 불러도 반응도 없고. 뛰는건 아예 못하고, 대소변도 못 가리고, 치매끼가 있는지 자면서 소변을 봐서 온 몸은 소변으로 젖어버리고. 이제는 24시간 기저귀 차고 생활합니다. 산책을 나가도 한 발짝도 안걸을려고 합니다. 한 달, 한 달 쇄약해져 가는게 눈에 보이네요. 앞으로 1년이나 더 살려나... 9살이면 아직 한창입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추천 1 반대 0
  • 글쓴이 2021-10-19 (화) 03:27
    @떡들이

    감사합니다. 역시 있을때 더 잘해주고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겠네요.
    추천 0 반대 0
  • 호우호우홍 2021-10-19 (화) 03:27
    9살이면 아직 한참입니다. 잘해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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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견본임 2021-10-19 (화) 09:17
    아이고 이뻐라~~~  그런데  9살이 무슨 할머니에요!    아직 멀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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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겨운가 2021-10-19 (화) 10:41
    추천 0 반대 0
  • 55go 2021-10-19 (화) 11:17
    애기네요 아직많은 추억 쌓을 날이 많네요 저는 16살 치매에 눈 잘안보이고 귀 잘못듣고 입질도심하지만 성질더러운 귀여운 할매 키우는데 몇년은 더살거라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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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또왜쫌뭐 2021-10-19 (화) 12:38
    사람 100살 기준으로 고양이개 나이 곱하기 5가 사람 나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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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ackRock 2021-10-19 (화) 13:35
    15년 노견이 보면 버르장머리 교육하겟어요 ㅋㅋㅋㅋ
    아직 애기같은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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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뇬꺼져 2021-10-19 (화) 15:14
    오랫동안 좋은 추억 만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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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랜디113 2021-10-19 (화) 19:46
    할매요 건강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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