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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성시경 또 쿨병 도졌네요. [댓글수 (87)]
글쓴이 : pgslpuki   날짜 : 2021-12-06 (월) 14:56   조회 : 24947   공감수 : 85





전체공감수85
  • 손도사 2021-12-06 (월) 14:56
    추천 40 반대 0
    그저 튀기 위한 '아니오'를 외치는 관종 타입
    근데 그 관종욕구가 요상하게도 이명박근혜 때는 발동되지 않는...
    한마디로 '조절이 되는' 분노조절장애라고나 할까?
  • 손도사 2021-12-06 (월) 14:5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저 튀기 위한 '아니오'를 외치는 관종 타입
    근데 그 관종욕구가 요상하게도 이명박근혜 때는 발동되지 않는...
    한마디로 '조절이 되는' 분노조절장애라고나 할까?
    추천 40 반대 0
  • 기레기없는세… 2021-12-06 (월) 14:56
    @손도사

    그런걸 "분노조절잘해"라고 하죠
    추천 8 반대 0
  • 해물비빔소스 2021-12-06 (월) 14:56
    드라마,영화에서 약간의 왜곡이 있을 순 있는데
    저건 선 넘었지
    추천 0 반대 0
  • A프로메테우… 2021-12-06 (월) 14:56
    민주주의는  다수의 틀렸더라도  소수가  ........................................

    무시되고  따라야 하는게 민주주의다    초등학교만  나와도 다 배우는 내용인데..   

    대글빡이 공기만 가득차 가지고..
    추천 0 반대 0
  • 노한나 2021-12-06 (월) 14:56
    @A프로메테우스A

    그건 다수결이구요... 민주주의 = 다수결이 아니에요....

    아니 뭐 쿨병이라는 데에는 동의하지만
    추천 2 반대 0
  • 앞통수막때려 2021-12-06 (월) 15:19
    @노한나

    저 분이 초등학교를 안 나오셨나보죠 뭐 하하
    추천 1 반대 0
  • 에로즈나 2021-12-06 (월) 14:56
    전 성시경 의견에 동의 합니다.

    본문에  있는

    "위안부는 없는 사실이다."

    이런 자극적이고 말도 안되는 얘기도,      무조건 묵살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요.
    묵살과 검증은 전혀 다르거든요.


    다수가 묵살로 소수의 옳은 의견을 죽인 사례는 역사상 수도 없이 많습니다.
    건강한 민주주의 사회가 되려면 소수의 의견도 들어주고,

    그게 잘못된 의견이라면, 근거를 들어서 반론해야지
    다수의 위력으로 묵살하는 분위기가 되어 버리면, 소수의 의견이 나올수 있는 방법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것이 민주주의가 재벌총수도 1표이고, 노숙자도 1표인 이유와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다수의견에 따라 가지만,
    소수도 의견을 펼칠수 있어야겠죠.
    추천 3 반대 15
  • asyyy 2021-12-06 (월) 14:56
    @에로즈나

    이미 검증할만큼 검증하고

    역사적 기록으로 진실이 명명백백한 사건을 왜곡하는건 소수의 의견이 아닙니다


    설강화의 사건은 소수의 의견을 묵살하는게 아니고요

    이미 검증이 끝난 역사를 왜곡하는걸 비판하는거예요


    대한민국의 시민의 힘으로 이뤄낸 민주주의에

    사실은 간첩도 있었다라는걸 소수의 의견이니까 받아줘야 하는겁니까??


    역사왜곡은 소수의 의견이니까 인정해줘야 한다가 성립하지 않는 분야입니다
    추천 4 반대 0
  • 에로즈나 2021-12-06 (월) 14:56
    @asyyy

    설강화 사건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으나,
    검색해보니 아직 방영이 시작도 안된 드라마네요.

    대충 민주화 운동과 남파 간첩 이야기라서
    사람들이 민감하게 이슈가 된거 같네요.

    역사적 사건들도 실제와 다르게 해석되는 경우가 허다한데
    드라마에서 충분히 허용가능한 범위라고 생각합니다.

    드라마를 역사 왜곡으로 몰고 가버리면, 창작의 제한이 생긴다고 생각하고요.
    추천 0 반대 9
  • asyyy 2021-12-06 (월) 14:56
    @에로즈나

    설강화 사건에 대해서 잘 모르셔서 그런 말씀을 하셨군요

    설강화 촬영 장소의 현수막에 적혀 있는 날짜가

    87년 5월 18~ 8월 18일 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딱 518 민주화 항쟁과 6월 항쟁의 시기죠

    거기다가 8월 18일은 공교롭게도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일이기도 하고요


    5.18은 북한 간첩이 선동해서 일어난거다 라는 극우쪽의 주장은 날조고 조작이라는게

    기록과 증언을 통해서 여러차례 교차검증으로 사실이 아닌게 밝혀졌습니다


    근데 설강화 드라마에서는 그 시기 민주화운동하는 쪽에 간첩이 들어가 있는 상황이예요

    이건 창작의 영역이 아닙니다


    그 시기 정부의 폭압에 저항하다 가족과 친구와 소중한 사람들이 다치거나 죽어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는데

    사실을 왜곡하여 그 시기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명예를 깍아내리는 극우 주장이 반영된

    드라마를 창작의 영역이니까 넘어가 줘야 합니까?


    이미 87년 민주화운동에 대한 모든 검증이 끝난 상황이고 아직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걸 창작의 영역이니까 제한하면 안된다?


    안중근 의사가 테러리스트라고 하는 극우 주장이 반영된 드라마가 나온다면

    그것도 창작이니까 제한하면 안된다고 하실건가요?


    일본의 한일병합이 한반도에 좋은 영향을 끼쳤다는 설정의 드라마가 나온다면

    그것도 창작이니까 제한하면 안된다고 하실겁니까?


    드라마가 허구의 영역이긴 하지만 현대를 배경으로 할때는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존재하는 겁니다
    추천 6 반대 0
  • 에로즈나 2021-12-06 (월) 14:56
    @asyyy

    자세한 설명 감사 드립니다.

    5.18 때 실제로 광주에 거주하던 친지분들이 피해를 입으셨고,
    전쟁난거 같다고 전화와서 어머니랑 통화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분명히 그때 상처를 입으신분들도 있고 예민한 부분이라는것도 이해합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받아들일수 없더라도
    결국에는 최대한의 자유로운 창작의 영역으로 받아 들여야 하는 방향으로
    가는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대한 업박은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런 창작적인 부분과 다르게

    교묘하게 일베가 장난치듯이, 교묘하게 날짜를 장난치거나,
    이름을 차용해서 창작이 아닌 고의로 상처를 주고 명예를 훼손시키는
    비겁하고, 반인륜적인 일들은 없어져야 하고,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0 반대 8
  • asyyy 2021-12-06 (월) 14:56
    @에로즈나

    창작이라는 이름으로 무분별한 면죄부를 발행하는 것이야 말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과 고통을 받는 사람들에 대한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유엔 권리도 있지만, 그 이전에 책임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인간으로써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서

    자유라는 면죄부를 앞세워 왜곡을 일삼으며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위는

    이 나라에서는 절대 허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2 반대 0
  • 아기호랑 2021-12-06 (월) 14:56
    @에로즈나

    창작 좋아라하는 일베들의 논리를 보는 것 같아                   
    일베들의 더러운 창작물들을 옹호하는 또 다른 일베
    추천 4 반대 0
  • 키리라스 2021-12-07 (화) 22:35
    @에로즈나

    개소릴  길게 쓰는 이유가 먼가요?  댁이하고 있는 댓글들이  일베들이 좋아하는겁니다.
    추천 0 반대 0
  • asyyy 2021-12-06 (월) 14:56
    @에로즈나

    거기다가 드라마상의 여주인공 이름인 영초와 똑같은 이름을 지닌 영초라는 인물도

    실제 존재합니다


    천영초라는 여자로 민주화운동을 했었고 민주화운동을 하던 사람과 결혼까지 한 인물입니다

    그 남편은 후에 민청학련 사건으로 간첩으로 조작돼서 고문 받고 영양실조로 일찍 생을 마감하기도 했죠


    드라마에서 영초는 민주화운동에 관심도 없다가 기숙사에 뛰어든

    민주화운동권으로 가장한 남파간첩을 사랑하는 수동적이고 현실에 무지한 역할로 그려집니다


    이게 역사왜곡이 아니면 멉니까??
    추천 1 반대 0
  • gosper 2021-12-06 (월) 14:56
    @에로즈나

    창작의 자유를 논하는 댓글을 달기 전 설강화 검색을 하고 나는건 어땠을까요?
    오히려 저는 님이 성시경 혹은 제작사 같은데~~
    추천 2 반대 0
  • 비판적사고 2021-12-06 (월) 14:56
    @에로즈나

    뭔 미친소리에요 ㅆㅂ
    이미 검증된 사실에 대해서 개소리를 하면 그건 의도가 있는거지
    대가리에 멀 쳐넣고 사는거에요
    내가 님 일베새끼라고 말하면 검증하시나요?
    님이 아니라는 자료 내놨는데도 제가 계속 일베라고 이야기 하면서 검증 더하라고 하면 더 할거에요?
    추천 5 반대 0
  • 에로즈나 2021-12-06 (월) 14:56
    @비판적사고

    아무리 익명이라도 댓글을 다는 수준을 보아하니 반박 가치도 없네요.
    추천 1 반대 8
  • 비판적사고 2021-12-06 (월) 14:56
    @에로즈나

    반박을 못하시는거겠죠 ㅋ
    반대를 얼마나 쳐 잡수고 다니는지 본인 반성만 해봐도 답나올텐데... 에휴..
    추천 5 반대 0
  • 사과가좋아 2021-12-06 (월) 14:56
    @에로즈나

    왜 비판적사고님의 소수의견은 무시하나요. 설강화는 고작 저 정도 수준의 모욕이 아닙니다. 님 의견대로라면 반박 가치가 없는게 아니라 목소리를 들어주셔야죠.

    목소리가 나왔다면 묵살하지 말고 검증해야죠. 님이 일베인지 아닌지.
    추천 3 반대 0
  • 손발발 2021-12-06 (월) 14:56
    @에로즈나

    와.... 이런사람과 같은나라에살고있다니....
    추천 2 반대 0
  • 르로이사네 2021-12-06 (월) 14:56
    @에로즈나

    이상적인 말씀입니다만

    세상이 어디 그렇게 흘러가던가요?

    그런 의견에 자유를 주면
    그 작은 의견들이 커져서
    민주주의를 위협할수도 있죠.

    결국 기계적인 가치중립을 견지하신다는거 같은데,
    현재 대한민국처럼 친일파 청산, 군부독재 청산이 안끝난 나라에서는 설강화같은것에 여지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싹을 발라내야죠.

    누군가는 설강화를 보고 실제 역사라고 생각할겁니다.
    세상에 머저리들이 그만큼 많기도 하고요
    추천 3 반대 0
  • 수에르떼 2021-12-06 (월) 14:56
    @에로즈나

    에로즈나님 말에따르면

    "공자는 한국사람이다."  같은것도 소수의견이니 묵살하면 안되고 , "환단고기"역시 소수의견이니 묵살하면 안되고 

    1+1 = 2 라는 명백한 검증과 팩트가 있는것에도 1+1 = 4라고 우기는 소수를 묵살해서는 안된다 라고 하는거군요.

    창작의 영역에는 그것이 무엇이 되었던지 정말말도안되는 소수의 천재가 아닌이상
    참조를 할수밖에없습니다.

    새가 무엇인지도 모르는사람한테 새를 그려보세요 하고 나오는것와
    새를 아는 사람이 그리는 그림은 어쩔수없이 다를수밖에없죠.

    이처럼 참조를 하고 창작을 하는 영역에서는 벗어나면 안되는것이 있습니다.

    새는 새라는 명백한것이요.

    설강화는 그부분에서 창작의 영역에 가감될수있는부분은 주인공과 주변인들의 행적, 행동, 말, 생각등 입니다.
    이미 역사적으로 존재하고 명백하게 검증되고 사실로 인정된 부분들을 무시하고 창작을하면 참조의 수준이 아닌
    패러디 혹은 왜곡 에 그치게 되겠죠.

    말씀하신것처럼 창작의 영역을 제한하면 안된다는것은 동의합니다.
    그런거였으면 아서왕이 여자였다 라던지, 인간이 어떻게 마법을 써 어떻게 과거로 돌아가 등등 제한되는 부분이 하나둘이 아닐테니까요.

    다만 지금처럼 사실이 아닌것을 사실인것마냥 왜곡하는형태의 드라마가 나오는것은 다른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역사의 부분에 있어서는 받아들이는 시청자가 진실로 받아들일수가 있으니까요.

    매번 드라마 시작과 끝날떄 다음과같은 문구가 있으면 모를까요.

    "해당 드라마는 창작이며 사실이 아니고 창작의 영역에서 왜곡되고 훼손되었습니다."

    정도로 매번 나오는수준이여야죠.
    추천 2 반대 0
  • 아기호랑 2021-12-06 (월) 14:56
    @에로즈나

    본인이 나와서 본인 옹호하면 반칙~!!!!
    추천 1 반대 0
  • 띵호와띵 2021-12-06 (월) 23:29
    @에로즈나

    전 님 뇌가없다는데 의견 내고 싶어요
    설마 소수라고 무시하시는건 아니죠?
    추천 3 반대 0
  • 나쁜돌 2021-12-06 (월) 14:56
    소수의 "의견"은 존중받을만 하지만,
    소수의 "악의적인 거짓말"은 걍 때려죽이는수밖에 없음...
    추천 0 반대 0
  • 눈먼짐승 2021-12-06 (월) 14:56
    그럼 소량의 암세포도 보듬고 살어.
    추천 1 반대 0
  • 우리동네김씨 2021-12-06 (월) 14:56
    딱 박쥐같은 새끼
    추천 0 반대 0
  • 미네르바x 2021-12-06 (월) 14:56
    하지만 저기다 악플 달면 소수의견이라고 생각안하고
    고소 때리겠지
    추천 1 반대 0
  • 홍라면 2021-12-06 (월) 14:56
    본인이 ost 참여해서 엿되면 안되니까 헛소리 하시는듯^^
    추천 0 반대 0
  • TOPEAK 2021-12-06 (월) 14:56
    되게 잘난척하네
    추천 0 반대 0
  • 호랑말코비치 2021-12-06 (월) 14:56
    그래서 설강화 어떤 장면이 문제가 된다는거임?
    한 번 보고 판단하고 싶은데 무슨 요일에 하는 드라마임?
    추천 1 반대 0
  • 그여름하늘 2021-12-06 (월) 14:56
    민주화 운동을 이렇게까지 폄훼하고 코미디로 만드는 드라마는 처음입니다.

    특히 민주화 운동의 이면에 북한간첩의 개입이 있다는 것은 어느 꼴통당과  타코야키, 그리고 그 수족들이

    하는 말과 비슷해 보여서 더욱 소름이 끼칩니다.
    추천 2 반대 0
  • aasqs 2021-12-06 (월) 14:56
    @그여름하늘

    아직 방영도 안됐는데 본것처럼 말씀을;
    추천 1 반대 0
  • 몽부 2021-12-06 (월) 14:56
    @aasqs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67580

    그쪽에서 발표한 시놉시스가 그래요

    공개된 줄거리에 따르면 1987년 최루탄이 폭죽처럼 터지던 시대, 여대 기숙사에 피투성이 남자가 뛰어들고, 여학생은 그를 시대를 위해 싸우는 운동권 학생이라 생각해 치료해 준다.
    그러나 남자는 무장간첩이었고, '지옥' 같은 훈련에서 살아남은 일당백 용사였다. 조국이 그에게 맡긴 미션을 완수해야 하는 처지에 자신을 살려준 여자에게 사랑에 빠지면서 두 사람의 비극적인 운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른 쪽에 나온거지만 ..

    서브 남자 주인공인 장승조가 연기하는 이강무는 "대쪽같은 열혈 국가안전기획부 요원"으로 설정 .. 되어있다나 뭐라나.
    추천 1 반대 0
  • 비에고 2021-12-06 (월) 14:56
    저 사실들 말고도 다른거 가지고도 그러자나 한국인들은?  자기의견이랑 다르면 죽이려 하는거 ㅋㅋ                   
                    맞는말 한거 같은데 비교 대상이 잘못된듯 ㅋㅋㅋ
    추천 0 반대 0
  • 사랑별행복시 2021-12-06 (월) 14:56
    말 안하고 노래만 했으면.....
    추천 0 반대 0
  • 코를킁킁 2021-12-06 (월) 14:56
    거 노래나 하쇼, 예?
    추천 0 반대 0
  • 까망 2021-12-06 (월) 14:56
    당신이 공개적으로 그런 얘기 하는 걸 싫어하는 나의 소수 의견을 들어줄래?
    추천 0 반대 0
  • bigmara 2021-12-06 (월) 14:56
    그래서 스티붕과 원숭이쉐리를 옹호하는거냐? 지가 먼말하는지도 모를듯 가요계의 진중권이여
    추천 0 반대 0
  • Classic 2021-12-06 (월) 14:56
    이놈은 이제 노래마져도 재수없다
    추천 0 반대 0
  • 와이즈먼 2021-12-06 (월) 14:56
    암세포도 생명이다 인마
    추천 0 반대 0
  • 이준잣대 2021-12-06 (월) 14:56
    악풀도 소수의견인데 ㅎㅎㅎ 

    지 악풀은 못참고 고소 하면서 ㅎㅎ

    니 악풀도 왜 그럴까 생각좀 해라 ㅎㅎㅎㅎ
    추천 1 반대 0
  • 유리바늘 2021-12-06 (월) 14:56
    누가봐도 아니지만 소수의견이라고 묵살하면 안된다.
    -성시경-
    추천 0 반대 0
  • 상식적판단 2021-12-06 (월) 14:56
    노래하는 진중권
    추천 0 반대 0
  • 탑스미스 2021-12-06 (월) 14:56
    좃또티비 똥꼬 빨아서 고정패널이라도 한자리 꿰차고 싶은거지 뭐...

    드라마나 영화에 고증이 왜 필요한지도 모르고 조동아리만 나불대는 자칭 깨시민.
    추천 0 반대 0
  • 마리느 2021-12-06 (월) 14:56
    아 닥
    추천 0 반대 0
  • sean871 2021-12-06 (월) 14:56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사왜곡을 하는 소수를 보호해야 하면 일본, 중국도 보호해줘라
    추천 0 반대 0
  • 개간지오빠 2021-12-06 (월) 14:56
    그렇게 쿨하면 앞으로 모든 악플도 다 수용해야지. "아 이런 의견도 있구나~"히면서
    추천 0 반대 0
  • musimza 2021-12-06 (월) 14:56
    다름과 틀림 정도는 구분하는 사람일줄 알았는데... 어휴... 노답 이었다니
    추천 0 반대 0
  • Renerd 2021-12-06 (월) 14:56
    난 이새끼 부고만 보고싶은데..
    추천 1 반대 0
  • laksjjd 2021-12-06 (월) 14:56
    그놈의 쿨병은 항상 본인에게 제재를 가하지 않는 쪽에만 도지네
    이명박근혜 같이 블랙리스트 만들던때는 완치 되더니 ㅋ
    추천 0 반대 0
  • 초베지트 2021-12-06 (월) 14:56
    쟤는 아가리 닥치고 노래만 부르라고 해야됨
    추천 0 반대 0
  • BaBarian 2021-12-06 (월) 14:56
    설강화 지켜보자는 입장이잖아?
    이게 이해하기 힘든거야?
    심지어 성시경은 설강화 얘기하려는게 아니잖아?
    일베몰이 페미몰이 같이 성행하는 흑백논리를 견제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자는 얘기에 설강화 옹호론은 왜 나오냐
    추천 1 반대 0
  • 루시에드 2021-12-06 (월) 14:56
    자기가 지식인이다 쿨하다 깨어있다 라고 보여주고싶어서 발악을  하는 인간이죠
    하지만 실상은 세상물정 전혀 모르고 그릇된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그냥 노래 조금 잘부르는 인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무엇인가
    추천 0 반대 0
  • 다바더 2021-12-06 (월) 14:56
    이 인간은 틀림과 다름을 구분 못하는 모양이네.
    추천 0 반대 0
  • 하얀손수건 2021-12-06 (월) 14:56
    따로 떨어트리면 지옥 얘기나 설강화 얘기나 둘다 고개를 끄덕일 만한 말인데
    둘을 연결해서 말하니 뉘앙스가 참...
    추천 0 반대 0
  • 아나콘도 2021-12-06 (월) 14:56
    쟤는 5.18 광주 폭동, 일본군 매춘이라고 생각하겠네.
    '일부 소수 의견(폭동, 매춘)'이 있었을테니까
    일강도 일부 소수 의견(친일파)가 있었으니까 강점기가 아니라 대일본제국 식민지 시절이라고 생각하겠구나.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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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신류 2021-12-06 (월) 14:56
    픽션을 가지고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거랑 표현의 자유랑 다르다 ㅉㅉ 점마는 노래나 열심히 하지 왜 자꾸 이상한 선구자 코스프레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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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ro06 2021-12-06 (월) 14:56
    소수 의견에 대한 존중은.
    그 의견이 다른 사람의 권리와 자유, 존엄성을 해치지 않을 때 하는거고.

    피해자가 엄연히 살아 숨쉬는데 뭔 쌉 소리야.
    월요일부터 진짜 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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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가좋아 2021-12-06 (월) 14:56
    설강화는 실제 피해자 분들에 대한 커다란 모욕임에 틀림없다.
    그럼에도 그 목소리가 필요하고 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면
    당신에 대한 모욕적 댓글도 전부 묵살하지 말고 필요한 이야기니까 그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음에 찬성해라.
    그러면 인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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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수 2021-12-06 (월) 14:56
    연예인들을 '딴따라'라고 불리게 만드는 종류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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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아이 2021-12-06 (월) 14:56
    페미도 소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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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짜증 2021-12-06 (월) 14:56
    성시경 말대로라면 세상엔 아 저런새끼도 있구나 하고 살아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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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그인하래 2021-12-06 (월) 14:56
    앞으로 성시경 한테 아렇게 댓글 달아야겠다

    (소수의견입니다)
    야! 대가리 골반 새ㄲㅣ야!  아가릭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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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501 2021-12-06 (월) 14:56
    우리 회사에도 하나 있어...이런 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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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이담긴구라 2021-12-06 (월) 14:56
    똥 싸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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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우고양이 2021-12-06 (월) 14:56
    자기가 무슨 소리 하는지도 모르고 있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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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냥큼한냥이 2021-12-06 (월) 14:56
    이명바꾸네시절 생업이 막혔던 동료들에 대해서는 찍소리도 안하던 모지리가 뭐라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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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커스 2021-12-06 (월) 14:56
    본인 비판, 비난하는 댓글에
    '아, 그런 소수 의견도 있구나. 혹시 진짜일지도 모르니 자아성찰 해보자.'라고
    행동하고 있다면 인정합니다.
    예? 악플러들 고소 들어간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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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이 2021-12-06 (월) 14:56
    역사 왜곡을 아주 쿨하게 받아들이는구나.. 지가 뭐라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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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독포스 2021-12-06 (월) 14:56
    다수의 의견도 못 받아들이는 인간이 퍽이나 소수의 의견을 경청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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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릎탁도사 2021-12-06 (월) 14:56
    소수의 의견도 중요한데, 사실을 가지고 자꾸 외곡을 하니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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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컵 2021-12-06 (월) 14:56
    재수없는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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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글라스 2021-12-06 (월) 15:06
    배울만도 한데 여전히 헛똑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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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해냈다 2021-12-06 (월) 15:16
    싫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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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튼튼 2021-12-06 (월) 15:33
    사실을 왜곡 조작하는 일본과 쿵짝이네.... 참 지식인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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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린퀸젤 2021-12-06 (월) 15:34
    위에 성시경 본인이거나 관계자 등판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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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온장 2021-12-06 (월) 15:39
    틀린 거랑 다른 거랑 헷갈리는 듯.. 입으로 흥해서 입으로 망하는 스타일..
    뭔가 잘한다 싶어서 활동을 많이 하면 꼭 스스로 논란을 만들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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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갈 2021-12-06 (월) 15:49
    헬기 총사 목격자가 나왔지만, 간첩설을 주장하는 사람도 있으니
    소수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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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휘기픈남우 2021-12-06 (월) 15:52
    언제부턴가 저 친구 나오면 채널 돌립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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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크앙 2021-12-06 (월) 15:54
    노래만 불러라걍 왜 노래를 불러서 쌓은 인지도로 대중을 가르치려고 드냐?

    평생 노래하고 연기만 한 애들이 뭘 가르치려고 들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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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뻐다우버 2021-12-06 (월) 16:02
    민주정권에서만 할말하는 남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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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숙왕 2021-12-06 (월) 16:12
    나이먹으면서 점점 추해지는 유명인들 많죠.
    변한 게 아니라 원래 그랬던 겁니다

    예전에 무릎팍에서 유승준 옹호할때도
    혼자 똑똑한척, 살인자도 아동강간범도 한국에 사는데
    스티브유는 왜 한국에 못오느냐고 헛소리 했죠.

    핵심은 한국거주 가능여부가 아니라
    질서유지를 위한 법적처벌 가능여부인데도요.

    한국에서 병역기피는 범죄입니다.
    살인자처럼 강간범처럼 깜빵 갔다왔으면
    한국에서 살 수 있지만

    도망가서 국적을 바꿔버린 스티브유는
    한국사람이 아니니까 병역기피로 처벌할 수 없어요.

    분명히 죄를 지었는데 처벌도 못하니
    그냥 꺼져버리고 다시는 돌아오지말라는
    한국정부가 유치하다고 했던 인간이라 또 저러는 거죠.

    타인의 고통이나 슬픔은 하찮게 여기는 사람은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겠죠.
    그 쪽은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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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방방 2021-12-06 (월) 17:10
    이양반소식은 부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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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랜디113 2021-12-06 (월) 21:34
    그냥 전형적인 재수없는 인간

    말투,억양,단어구사, 대화하는것등등보면 다 보이지


    아으~~~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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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마스터 2021-12-06 (월) 22:11
    돈만 벌면 장땡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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