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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양념통닭.jpg [댓글수 (75)]
찌노메라    2022-01-25 (화) 18:29   조회 : 16067   공감수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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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닭과 치킨의 묘한 어감 차이.

양념통닭 생각이 나 찾은 사진인데 저 양념통닭 박스는 지금도 여전히 나오지만 저 맛은 찾기 쉽지 않네요..ㅋ

무는 봉다리에 샐러드는 프라스틱에.

이십여년전 동네에 하우스홀드라는 가게가 있엇는데 거기서 먹었던 닭강정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추억의 맛이네요..
전체공감수71
JINOMERA
  • 투갓 2022-01-25 (화) 18:29
    와.....이시간에....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18:29
    @투갓

    치킨은 생각나지 않는 날이 없읍니다ㅜㅋ
  • 15mg 2022-01-25 (화) 18:29
    @찌노메라

    우와 이건 머 거의 치킨집 슬로건으로 써야할 주옥 같은 말이네요
  • 삐꾸네 2022-01-25 (화) 18:29
    저런건 도데체 어디서 파나요. 먹고 싶어도 파는데도 모르겠고요. 요즘은 다 프랜차이즈 되서 어휴..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18:29
    @삐꾸네

    저도 시장이나 좀 허름해보이는 곳 일부러 가서 먹어봤는데도 예전 그맛이 아니고 오히려 더 별루더라구요..ㅜ
  • 暗黑鬪氣 2022-01-25 (화) 18:29
    양념통닭은 이런 좀 옛스러운 스타일이 좋음..
    크리스피치킨 베이스 양념통닭들은 센거에 센거를 더해서 맛이 너무 과함.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18:29
    @暗黑鬪氣

    전 크리스피는 가루 떨어지고 껍질과 속살의 이질감이 드는 것 같아 안좋아하는데 튀김 얇은게 좋더라구요ㅋ
  • 아자 2022-01-25 (화) 18:29
    양배추샐러드도 맛있었죠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18:29
    @아자

    드레싱은 케찹반 마요네즈반
  • 제라드록바 2022-01-25 (화) 18:29
    저렇게 상자위로 수북하게 쌓아주는 양념치킨 보기 힘들더라구요.
    그냥 한입에 쏙 들어가는 닭강정만 흔함.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18:29
    @제라드록바

    언제부터인지 호일을 중 띄우고 닭을 높게쌓음..
    가끔 가마솥치킨도 바삭해서 좋더군요
  • 하니공원 2022-01-25 (화) 18:29
    처갓집이나 페리카나 양념치킨이 맛있죠.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18:29
    @하니공원

    개인적으로 처갓집은 양념소스가 바뀌어서 페리카나가 가장 옛날맛에 가깝더라구요ㅋ
  • 하니공원 2022-01-25 (화) 18:29
    @찌노메라

    오랜만에 페리카나 한번 먹어야겠네요.
  • 나너좋아해 2022-01-25 (화) 20:17
    @찌노메라

    오 저랑 똑같은 생각.. 처갓집은 예전 양념소스가 더 뭔가 고소 했었는데.. 요즘엔 너무 감칠맛만 너무남... 오래먹으면 물림;;  페리카나는 그냥 예전이랑 똑같아요.. 이유는 저희동네에 90년대부터 쭉 페리카나 운영하신 사장부부님 계시는데 그때 30대 젊은부부  지금 60대 ㅎㄷㄷㄷ 양념소스가 리뉴얼 되긴 했는데 살짝 바뀐정도 ㅇㅇ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21:04
    @나너좋아해

    친척집 2곳이 처갓집을 오래했어서 자주 먹어서 익숙했는데 몇년전인가 무슨 올리고당 어쩌고하면서 바뀐거 같아요.. 몇번 먹으면 이상하게 물림..
  • 크러럴 2022-01-25 (화) 18:29
    양배추에 캐찹 있는거 보니 찐이네영
  • 상큼키위 2022-01-25 (화) 18:29
    @크러럴

    으어 이건 진짜 찐인데 아 배고파..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18:29
    @크러럴

    요즘은 유자 드레싱도 있던데 전 유자를 싫어해서..ㅜ
  • 도우너™ 2022-01-25 (화) 18:29
    양념치킨은 처갓집이 제일 입맛에 맛음....
    후라이드는 뭐...어디든 똑같고....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18:29
    @도우너™

    십여년 쭉 처갓집만 먹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양념소스가 바뀌어서 전 페리카나만 찾게되네요ㅜㅋ
  • 아그내함 2022-01-25 (화) 20:36
    @도우너™

    처갓집 양념 바뀌어서 맛없어요. 무슨 올리브양념???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21:05
    @아그내함

    네 몇년전부터 올리고당 어쩌고하면서 바꼈는데 맛도 색도 달라짐..ㅜ 아예 다른 브랜드가됨.
  • 머라캐산네 2022-01-25 (화) 18:29
    페리카나가 아직은 옛날맛 유지중이라 양념은 거기서만 먹어요 ㅎ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18:29
    @머라캐산네

    저두요ㅋ 집하고 딱 몇걸음 안걸려서 제일 가깝기도하고ㅋㅋ
  • 제이슨몰아줘 2022-01-25 (화) 18:29
    맞어 옛날엔 무를 봉다리에 담아줬었죠 ㅎㅎㅎㅎ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18:29
    @제이슨몰아줘

    모서리 부분 가위로 잘라서 물 따라버리고 먹었던 기억이네요ㅋ
  • 제이슨몰아줘 2022-01-25 (화) 18:29
    @찌노메라

    전 봉지 옆구리 손으로 찢어서 그대로 놓고 먹었어요
  • 냐크묘 2022-01-25 (화) 18:29
    어렸을때 아버지가 가끔 사오셨던 바니양념통닭 한번 먹고프네용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18:29
    @냐크묘

    살로만 순살 치킨도 생각나네요ㅋㅋ 당시는 1+1이 진짜 신기했었는데..
  • 레이엔트 2022-01-25 (화) 18:29
    수원에는 아직 한곳 있어서 종종 사먹네요
    이사하는 바람에 거리가 말아져서 통닭사고 버스를 타고 와야한다는게 흠이지만요 ㅠㅠ ㅋㅋㅋㅋ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18:29
    @레이엔트

    예전에 수원 화성 구경하면서 진미통닭 유명하다고해서 갔었는데 치킨무 더달라고했다가 거절당해서 불쾌했던 기억나네요..ㅜㅋㅋ
  • 레이엔트 2022-01-25 (화) 18:29
    @찌노메라

    헐 ㅠㅠ 저도 그쪽 치킨골목 몇번 갈때마다 진미는 항상 사람이 많아서 다른곳으로 갔던거 같은데 너무하네요 ㅠㅠ
  • 야수의눈물 2022-01-25 (화) 18:29
    @레이엔트

    어릴때 진짜 이런게 맛있었는데 지금은 이름만 그럴듯하지
    이맛이 안나요
  • 레이엔트 2022-01-25 (화) 18:29
    @야수의눈물

    이름값도 확실히 있는것 같아요 저도 먹다보면 굳이 여기까지와서 먹을맛인가 싶더라구요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18:29
    @레이엔트

    맥주 피쳐로 계속 먹으니 배불러서 치킨은 더 못시키겟고 치킨무 더 달라고햇다가 칼거절..ㅋㅋ 이게 맛집의 기본인가 싶어서 아쉬웠던 기억이네요ㅋㅋ
  • 레이엔트 2022-01-25 (화) 18:29
    @찌노메라

    술많이 팔아주는 손님이 최고일텐데 ㅋㅋㅋ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18:29
    @레이엔트

    심지어 단체였고, 계속 소맥으로 달렸었습니다ㅋㅋ 기분나빠서 다른곳가서 마셨었네요ㅋ
  • ScarCity 2022-01-25 (화) 18:29
    동네에 바니 양녕통닭있는데 아직도 저렇게 나와요ㅎㅎ
    가끔갑니다.
  • 오늘도즐겁게 2022-01-25 (화) 18:40
    크리스피가 대중화되면서 맛은 그닥인데, 추억이 겹쳐져서 이상하게 시키게 되는 맛
  • 단발좌 2022-01-25 (화) 18:46
    우와 우리집 앞이랑 비슷하다.

    저기에 깨만 왕창 뿌려주면 우리 집 앞에 있는 통닭 집이랑 똑같네;
  • MC응천 2022-01-25 (화) 19:15
    요새 양념 치킨은 진짜 맛이 다 없어요
    어릴적 먹던 스머프통닭 멕시칸 양년통닭 그립네요 ㅋㅋ
    그나마 옛날맛이 페리카나 양념인데
    이 마저 한번 먹으려면 2만원이 훌쩍 넘어가니 ㅠㅠ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20:59
    @MC응천

    와 2만원이 넘으면 너무 비싸네요..ㄷㄷ
  • 띵띵띠링띵 2022-01-25 (화) 19:45
    제목에 이끌려 들어옴... 보기만해도 좋다.
  • localess 2022-01-25 (화) 20:05
    얼마인가영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21:00
    @localess

    가격은 저도 모릅니다~
  • 몸근영 2022-01-25 (화) 20:08
    와 저 포장 진짜 정겹네요 ㅋㅋ 진짜 양념치킨은 저렇게 은박지에 쌓여온게 먼가 더 맛있었는데..
  • 주단무 2022-01-25 (화) 20:18
    와 진짜 ㅠㅠ 옛날에 스머프 양념통닭 시키면 저렇게 왔는데.
    비주얼 95% 이상 일치합니다. 닭다리 2개를 맨 위에다가 놓고 깨 조금 뿌려주고.
    남은 치킨 양념 위에 얹어줘서 제일 맛있게 먹었죠 ㅠㅠ
  • caution 2022-01-25 (화) 21:15
    @주단무

    찾아보자 스머프~ 숲속으로 들판으로
    찾아보자 스머프~ 맛있는 양념 통닭~!
  • 민트초꼬칩 2022-01-25 (화) 20:36
    옛날치킨은 페리카나 후라이드나 동키치킨 둘둘치킨..왕십리 리빠똥치킨 ㅋㅋ
  • 플로닝 2022-01-25 (화) 20:48
    페리카나 양념치킨시키면 저거오지않나요?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21:01
    @플로닝

    박스는 누런 직사각형이고 치킨도 사진하고는 좀 달라요~
  • 치치포포 2022-01-25 (화) 20:48
    저 양배추 샐러드까지 근본..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21:08
    몇년전 비비큐가 가격올려서 난리났을때 저희 동네는 가격 내리고 동결하는 대신 쿠폰 없애는걸로 업체끼리 협의했었는데 요새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나비효과는 어쩔 수 없더군요..
  • 하니공원 2022-01-25 (화) 21:11
    페리카나 반반 치킨 포장해서 먹었습니다. 상자는 옛날 저런 상자가 아니라 그 느낌은 없지만 맛은 충분하네요. 포장하면 2천원 할인해서 15,000원!! 배달어플로는 포장 할인을 안 해준다고 하네요.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21:20
    @하니공원

    와 저희동네보다 저렴하네요~ 둘째넷째 화요일이 휴일이라 오늘은 못시키는..ㅜ 종이가방은 튼튼해보여서 버리기 아까워 저도 재활용하고있네요ㅋ
  • 하니공원 2022-01-25 (화) 21:37
    @찌노메라

    ㅎㅎ 저도 종이백 버리기 아까워서 일단 식탁 위에 그대로 두었어요. 지역마다 가격이 다른가요 ㅠ 저는 지방이라 그런가...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21:40
    @하니공원

    저도 천안이라 시골이긴한데 저희 동네는 순살 양념 18,000원일꺼에요
  • 퀵크린 2022-01-25 (화) 21:20
    동네에 아주 오래된 바니양념통닭 이집가면 저렇게 포장해줍니다

    치킨무도 직접만드시고 양배추 케요네즈 소스 옜날 갬성 오지는 치킨집입니다.

    튀김옷도 적당하고 대기업 프렌차이즈치킨보다 비쥬얼은 약할지 모르겟지만

    옛날에 먹었던 치킨맛과 거의 일치하는맛이라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단골들도 많은집이라 코로나 전에는 아는분들이랑 여름에 맥주한잔 하러 많이

    갔는데 요즘은 퇴근길에 미리 전화해서 테이크아웃해서 즐기네요 코로나 빨리좀 끝났으면 ㅠ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21:22
    @퀵크린

    바니가 자주 언급되서 먹어보고 싶네요..ㅜ 그나마 옛날만 유지되는 페리카나와 이서방치킨인데 튀겨지기 기다리는 동안 뻥과자와 500한잔 마시는 맛이 있는데..
  • 퀵크린 2022-01-27 (목) 20:55
    @찌노메라

    맞아요~ ㅎㅎ 마카로니 말고 겉에 설탕 발라진 옥수수과자 말고 진짜 강냉이 뻥튀기 줍니다

    저희동네 부근 바니치킨집은 ㅎㅎ 치킨 기다리면서 강냉이 먹으면서 생맥한잔 기가막히죠~ ㅋ
  • 두뇌볶음 2022-01-25 (화) 21:32
    와 하우스홀드
    저도 옛날에 집앞에 있어서
    치킨이랑 햄버거 많이 먹었었는데 반갑네요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21:36
    @두뇌볶음

    뼈있는 닭강정이었는데 달콤한 맛이 매력이었던..
    단점이라면 식으면 딱딱해져서 치아가 빠질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그 느낌마저 그립네요ㅋ
  • 정신 2022-01-25 (화) 21:38
    통닭  치킨은 다른거였어요....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21:41
    @정신

    예전에 아마 유퀴즈에서 통닭을 처음 만드신 분 나오셨던거 같은데..
  • 김대위 2022-01-25 (화) 21:56
    양념통닭에 그려진 저 하얀놈 나이가 몇살인지 볼때마다 궁금하네요
  • 연희랑 2022-01-25 (화) 22:14
    이서방치킨이 그나마 옛날통닭 맛같네요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22:19
    @연희랑

    네 맞아요 이서방이 예전 처갓집맛과도 비슷합니다~
  • 연희랑 2022-01-25 (화) 23:11
    @찌노메라

    천안분이시면 청수동 4단지 앞에 유명통닭이라고 있어요
    한번 가보세요 사진과 비슷 ㅎㅎ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5 (화) 23:37
    @연희랑

    오 거기 가봐야겠네요~
    사진 찾아보니 땅콩토핑이 미쳣네요ㅋㅋㅋ
  • 당근농사 2022-01-25 (화) 23:11
    양념은 페리카나
  • 어른아이 2022-01-26 (수) 02:41
    요즘 수입 닭을 사용하면서 요상하게 느끼하고 2번다시 먹기 힘든 그런 집도 많습니다.
    생닭도 같이 팔면서 통닭하는 그런 집이 진정 옛날 통닭 !! 이라 생각...
    "요리 하는 사람이 한번도 안 먹어보고 판매하는 집인가?" 란 생각이 드는 집도 많음 ..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6 (수) 02:56
    @어른아이

    포천에 친구 면회갔다가 외출나왔었는데 마침 피자와 치킨을 같이 하는 집이 개업행사를 해서 할인된 가격으로 시켰었습니다. 진심 이걸 만드신 분은 치킨과 피자를 먹어본 적이 있긴한걸까 싶은 맛이었습니다. 먹성좋은 군인 친구도 못먹을만큼... 결국 다른 곳에 다시 시켰던 기억..
  • 폰브라운 2022-01-26 (수) 09:53
    가족들과 함께 모여 앉아 통닭 박스에 묶은 탱탱한 고무줄을 풀때가 뒤돌아  생각하면 가장 행복했던거 같아요.
    사소한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라는걸.
  • 찌노메라 글쓴이 2022-01-26 (수) 10:13
    @폰브라운

    평범함의 소중함.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셨었는데, 살아계신다면 무얼 가장하고싶냐물으니 목욕탕 가서 같이 목욕하고 근처 중국집에서 짜장면 한그릇 같이 하고싶다하던 말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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